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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3

한국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과 주류 강단사학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추종하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 대한민국 역사관련 3대 국책기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일제 식민사관은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 침략과 식민 지배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허위로 만든 역사관입니다. 식민사학은 이론적으로 역사를 왜곡 날조 말살하는 학문입니다.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조선을 정벌한다는 '정한론征韓論'을 내세운 명치유신(메이지유신)부터 출발했습니다. 일제가 1868년 명치유신 이후 약 70년 동안 최고의 인력과 시간과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 왜곡 날조 말살 작업을 지속한 것은 한국의 역사 뿌리가 없는 민족, 자주적이고 주체적이지 못한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 자기끼리 싸우는 민족 등으로 인식.. 2021. 3. 7.
일본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후신 한국 국사편찬위원회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하여 연구하고 체계를 정립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후신 한국의 국사편찬위원회 해방 후 한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이병도(1896~1989)와 신석호(1904~1981)의 공통점은 우리의 애국선열들이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하던 대일항쟁기 한국사의 뿌리를 뽑고 왜곡 날조한 심장부인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근무했다는 점입니다. 이병도와 신석호가 근무한 곳은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지배 정당화하는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일본 왕이 특명으로 설립한 단체였습니다. 일본 본토의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이병도가 한국 사학계의 대부가 되었고,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신석호는 언제나 넘버2 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해방.. 2021. 1. 23.
일제 식민사관 여전히 건재해" ,식민사관이 죽어야 희망이 있다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한국사는 죽었다." 역사비평가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신간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역사의아침)에서 한국사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 책에서 그는 작정한 듯 주류 역사학계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이 지금도 주류 역사학계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연구위원은 한국 사학계의 태두로 불리는 고(故) 이병도 선생 등 주류 역사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것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등 국가기관들도 앞장서서 식민사관을 확대 재생산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류 역사학계 전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며 주류 역사학계에도 과.. 2013.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