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진리' 태그의 글 목록

천지의 이치와 천상의 신도(神道)와 인간 세상에 대한 것을 밝혀주는 진법(眞法)

모든 인간은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궁극의 참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求道者)
















한자(漢字) 문화권에서 종교(宗敎)란 용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한 지는 불과 100년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현재 유··선 등 전 세계 모든 개별 종교를 총칭하는 유(類)의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 '종교(宗敎)'는 19세기 말 일본 학자가 '종교(宗敎)'라고 번역하면서 일반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본래 라틴어의 '재결합'을 뜻하는 라틴어 'religio'에서 유래한 'religion''을 번역할 때 마땅한 말을 찾지 못해 불교 용어를 차용한 것입니다. 




'종교(宗敎)'의 출처는 서력 600년경 중국 천태산지사의 저서인 <법화현의>입니다. '종교'란 '부처님의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는 의미로 사용된 불교 용어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를 지은 인간이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와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라는 의미의 'religion'과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의미하는 '종교(敎)'는 본래부터 다른 의미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각 종교를 신앙하는 신앙인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가 궁극의 참 진리라고 알고 있으며 자신들만이 참 진리를 찾아 나선 진정한 구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와 종교 문화의 뿌리를 찾아 들어가 보면 동서양의 모든 종교가 하나의 뿌리에서 파생된 종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약 1만 년 전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는 인류 문화의 모태이며 시원종교인 '신교(神敎)만 있었습니다.













2천 년에서 3, 4천 년의 역사를 가진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종교가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으로 불린지가 100년 남짓밖에 안 됐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유가(類家), 도가(道家, 선가(仙家), 불가(佛家) 또는 유도(儒道), 선도(仙道), 불도(佛道), 서도(西道, 기독교) 등으로 불러왔습니다. 




신교(神敎)는 '신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라는 뜻으로 '신으로 가르침을 베풀다', '신도(神道)로써 가르침을 널리 베풀다', '지극히 신령스러운 도, 풍류', '신도(神道)로써 가르침을 세우다' 등 다양한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지나온 역사에서  선천(先天) 종교를 신앙한 사람들은 유·불·선 등의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의 궁극의 참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가 되어 열매진리, 성숙한 참 진리를 만나야 구도자로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인류의 시원 종교인 '신교'는 먼저 동서양 문화로 분화된 후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의 환경에 따라 동서양의 각 종교가 퍼져나갔기 때문에 현재의 동서양 종교는 다른 가르침과 이상을 추구하고 있지만,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종교이며 모태문화인 신교(神敎)의 범주 안에 있습니다. 












인류의 모태문화이며 시원종교인 신교의 삼도(三道) 정신에는 동서양을 대표하는 각 종교의 사상이 다 들어 있습니다. 뿌리에서 갈려 나간 동서양 종교는 윤리와 도덕을 추구하는 종교, 내 안에 참된 나를 찾는 종교, 하나님과 하나 되는 절대 믿음을 추구하는 종교,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종교로 자리 잡고 인류의 문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150년 전 우주의 상극 질서를 상생의 질서로 바꿔주시고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내가 낸 이 법이 진법(眞法)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바라보는 기독교의 '진리'와 불교의 '법(法)', 동양의 '도(道)'의 개념과 의미가 조금 다르지만,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증산도야말로 미성숙한 선천(先天)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궁극의 참 진리라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모든 인간은 궁극의 그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求道者))로서 태어났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재 지구촌에는 약 80억에 가까운 사람이 살고 있지만, 종교를 신앙하든 안 하든, 궁극의 참 진리를 알든 모르든,  국적과 인종과 직업과 사는 환경과 관계없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모든 인간은 궁극의 참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라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jsd.or.kr/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STB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uVqEvJ0OCKinqw1e9rCVew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20.09.11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 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20.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구도자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20.09.1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간은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궁극의 참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 글을 읽고 증산도에 대해 더 알아갑니다^^
    웃는 금요일 되세요-

  4. 드림 사랑 2020.09.11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5. 일억이 2020.09.12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천지의 열매 인간은 신(神)의 궁극이며 천지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위대한 존재 

가을우주의 완전한 세상과 홍익인간의 완전한 인간의 길을 연 궁극의 진리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목적을 실현하는 완전한 인간의 길을 연 증산상제님무극대도  

 

대학을 다닐 때만 해도 졸업하면 회사에 입사해 평범한 삶을 살 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생각지도 않은 인생의 변화가 찾아오게 됐고, 그로 인해 궁극의 진리인 증산도를 만나게 됐습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는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인간의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입니다.

서로의 주장이 달라 갈등하고 치열한 경쟁과 대립의 시간도 결국 이념과 사상을 초월한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진보의 역사입니다.

 

 

종교의 성자들이 다른 가치를 바탕으로 완전한 인간의 길을 갈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고,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과 국가에서 정책을 제시하고 제도를 보완하면서 완전한 세상을 추구해왔지만, 완전한 인간의 길로 들어선 사람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극소수에 그쳤고, 완전한 세상과는 거리가 더 멀어졌습니다.

 

 

 

 

 

 

 

 

 

 

대학 재학 중에 군대를 다녀왔고 대학 졸업 후에는 취업을 준비할 때 해외에서 근무하고 계신 아버지께서 세상을 보는 국제적 안목도 넓히고 능력도 키울 겸 오라는 말씀을 듣고 한동안 고민 끝에 아버지께서 근무하신 해외로 나가게 됐습니다.

 

몇 달간 현지 한인들의 사업도 둘러보고 유망한 사업에 대해 조언도 받고 정보를 확인하는 등 교민들과 밀접하게 교류했습니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아버지께서 사업 자금을 주셔서 작은 규모의 무역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어떻게 살까 걱정도 했는데, 약 5년 동안 성공과 실패를 거듭했고 귀국하기 얼마 전 사업을 확장했다가 실패를 맛보고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인생에 대해 작은 깨달음도 얻고 귀국했습니다.

 

한동안 쉬다가 해외에서 무역업을 운영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무역회사에 취업해 해외 영업파트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적자생존이라는 말처럼 제가 일하는 분야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분야에서 살아남기 위생존 경쟁은 치열합니다.

 

 

 

 

 

 

 

 

 

 

생존본능은 생명을 가진 모든 생물체의 가장 기본적인 본능이지만,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금수처럼 생존을 위해서만 산다면 금수와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다운 인간의 길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기 시작했고 직장을 그만두고 해외에서 작은 사업을 하시던 아버지께서 사업을 정리하고 귀국한 후 상생방송을 시청하시고 저에게 궁극의 진리인 증산도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해외에서 사업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와 의견 충돌도 있었지만, 아버지는 인생의 선배로서 저에게 자주 조언을 해주셨고 생존경쟁이 치열한 험난한 세상을 혼자서 헤쳐나갈 수 있게 견문을 넓혀주셨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셨기에 항상 존경했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궁극의 진리인 증산도에 대해 말씀하기 전 먼저 상생방송을 몇 달간 시청하고 증산도야말로 완전한 세상과 온전한 인간의 길을 여는 궁극의 진리라는 확신을 한 후 저에게 상생방송을 시청해보라고 하신 것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아버지의 권유 때문에 마지못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증산도 진리를 알게 되면서 아버지보다 더 적극적으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완전한 세상과 완전한 인간의 길을 연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궁극의 진리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순환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가 돌아가는 변화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를 우주 1년 도표로 그려서 궁극의 진리를 알기 쉽게 전해주셨습니다.

 

 

우주는 맹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129,600년을 주기로 춘하추동 우주 1년 동안 생장염장의 질서로 사람농사를 짓습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은 인간을 낳고 기르기 위한 생장(生長)의 과정으로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갑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시간은 불완전한 인간이 불완전한 세상을 완전한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사로 경쟁하며 치열하게 대립합니다. 그러나 불완전한 인간의 창조적인 경쟁과 대립은 결과적으로 완전한 세상을 향한 성장과 발전의 역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 1년과 마찬가지로 생장렴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지구 1년 사계절에서 초목이 가을에 열매를 맺기 위해 봄과 여름 동안 가지와 잎이 서로 경쟁하듯 무성하게 퍼져 나가는 것과 똑같이 우주의 가을 세상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의 질서를 바탕으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완전한 세상과 완전한 인간의 길을 가게 됩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과 여름을 끝내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우주의 관왕(冠旺)도수, 곧 성숙한 열매문화가 열리는 것을  '포태양생욕대관왕쇠병사장'이라는 인생의 전 과정의 12포태법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관왕도수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핵심적이라 할 수 있는 관례를 치르고 성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은 완전한 세상으로 성숙한 인간, 곧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한 완전한 인간이 만들어가는 세상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가을우주는 천지대자연의 이치가 바뀌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거듭 태어나는 신천지(新天地)이며, 천지만물은 새로운 질서로 돌아가는 자연환경에서 완전히 새롭게 살아가게 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은 우주의 조화 덩어리로 천지 생명의 주체다. 우주의 신비가 무엇이냐? 우주는 그냥 태어나서 둥글어가는 게 아니다. 우주의 모든 조화기운의 다 가지고 온 '한 생명', 즉 인간을 낳아서 기르기 위해 살아있는 것이다."

 

인간에게 주어져 있는 소중한 삶의 소명, 천명(天命)이 무엇인가? 인간은 우주의 열매다. 인간의 생명은 살아있는 주인이다. 대우주의 꿈을 이루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한 인간의 생명이 그렇게 위대하고 존귀한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한마디로 증산도가 완전한 세상을 열어가는, 완전한 인간의 길로 가는 궁극의 진리라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증산상제님께서 우리 일꾼들에게 하늘과 땅의 뜻을 꿰뚫은 살아있는 가을, 하늘과 땅의 소원을 성취하는 가을, 하늘과 땅의 목적을 이룬 가을 세상에서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 태일(太一)인간의 길을 활짝 열어 놓으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증산도는 궁극의 진리라고 확신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진리 상담을 받고 21일 동안 진리 공부와 태을주 수행을 무수히 마친 후 입도(入道)했습니다.

 

 

홍익인간의 도(道)를 실천해 상생으로 사는 완전한 세상을 건설하는 완전한 인간의 길을 연 궁극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자손을 보살펴주시는 조상님께 보은하는 일심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및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인(天地人)이 조화롭게 사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에서 홍익인간의 도(道)를 실천하여 완전한 인간의 삶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ngdante 2020.02.2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요즘의 정세가
    더욱 홍익인간을 생각하게 합니다..

  2. Deborah 2020.02.22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의 참된 깨달음은 체험을 통해서 나오는 거죠. 좋은 경험을 하셨네요.

천지생인(天地生人)하여 용인(用人)하는 천지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

우주의 비밀과 인생의 의미를 알려준 궁극의 진리 무극대도 증산도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참하나님의 참진리가 전해준 인생의 의미와 목적

 

저희 집안은 유교적 가치관을 가진 집안이었지만, 형제자매의 종교는 각기 달랐습니다.

유교적 풍토라고 하면 권위주의적이고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문화라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희 집안은 효와 예만 중시할 뿐입니다.

 

 

친인척도 각기 다른 종교를 신앙했고, 저는 기독교를 잠시 신앙했으며 불교를 신앙하는 동생과 종교에 관심 없는 동생도 있었습니다. 저희 형제자매는 종교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명절 차례와 제사를 모실 때 피치 못할 사정이 없는 한 모두 모여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으로 차례와 제사를 모셔왔습니다.   

 

 

군 제대 후 대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부모님의 농사 규모가 커지면서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농사를 지었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신앙할 때 불교를 신앙하는 친구와 종교의 목적이 무엇이며,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토론한 후로는 마음속에 항상 신과 우주와 인간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가지고 살면서 참된 진리, 궁극의 진리가 있을 것이란 희망을 품고 살았습니다.

 

 

 

 

 

 

 

 

 

 

논밭 등 많은 농사를 짓는 바쁜 일상에서도 잠시 쉬면서 들판을 쳐다보고 때론 하늘과 산과 바다를 쳐다보며 인생의 참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곤 했습니다. 기독교, 원불교, 불교, 가톨릭, 통일교, 대순진리회 등 다양한 종교를 신앙하는 친인척과 형제자매, 친구와 만날 때면 가끔 신과 우주와 인간에 대한 저의 뜬금없이는 말에 먹고사는데 도움도 안 되는 것에 너무 신경을 쓰는 것 아니냐고 나무라기도 했습니다.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출세를 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사람이 움직이면 굶어 죽지 않고 한평생 살아갈 수 있기에 신(神)과 우주의 비밀과 인생의 의미를 알려줄 궁극의 진리를 찾고 싶었지만, 저의 희망을 시기하는 것인지 현실이란 거대한 벽궁극의 진리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제가 상제님의 진리를 만나게 된 것은 불교를 신앙하다 그만두고 지인을 통해서 상제님 진리를 접한 동생을 통해서입니다.

부모님을 뵙기 위해 집에 왔던 동생이 전해준 상제님 말씀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아 일하면서 자주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그즈음부터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바쁜 농사일에 몸도 피곤했지만, 하루 2시간 이상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종일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를 배우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궁극의 진리를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 시간의 비밀을 밝혀주시고 인생의 의미를 깨우쳐주셨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농사를 지으면서 언제나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는데, 그 자연의 품속에서 살면서도 우주 시간의 비밀을 몰랐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끝없이 순환하는데, 우주가 목적도 없이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초목농사를 짓는 춘하추동(春夏秋冬)의 지구 1년 사계절과 똑같이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인간을 낳고 길러 문명이 발전하는 우주 1년은 기성종교 성자 중 누구도 명확하게 밝혀주지 못했고, 단지 새 세상을 여시는 우주의 절대자께서 그동안 인류가 꿈꾸어온 지상천국, 용화세계의 이상 세계가 열린다는 말만 했습니다.

 

 

기성종교에서는 우주의 절대자를 말하는데, 불교는 미륵부처님이고 기독교는 하나님, 유교와 도교는 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각 종교마다 우주 절대자에 대한 메시지도 있는데, 성부(聖父) 하나님의 존재는 사라지고 성자(聖子)들만 남아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을 뿐입니다.

 

 

성자들의 가르침은 종교마다 다르지만, 성부(聖父, 하나님, 상제님, 미륵부처님)님에 대한 내용이 있으며 용어만 다를 뿐 가르침은 동일합니다. 그러나 2~3천 년의 종교 역사가 흐르면서 진리의 본질이 왜곡되고 희석되어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부처님이 더 중요시됐으며, 기독교는 성경에도 없는 예수님이 하나님이 되어버렸고, 유교와 도교는 추상적인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대우주에 존재하는 천지만물이 천변만화의 법칙을 아는 것이야말로 우주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입니다.

우주의 비밀은 미시의 원자 세계부터 광대한 우주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간이 비밀과 법칙의 실체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을 따라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은 오직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우주의 신비스러운 법칙이며 우주 시간의 비밀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시간대이며, 우주의 가을철은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는 시간대입니다.  

 

 

우주의 법칙과 시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참된 인생의 의미도 찾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법칙에 의해 가을우주의 시간대가 되면 인간으로 내려오셔서 인간과 문명을 통일해 성숙시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기 위해 우주의 법칙과 시간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는 가을개벽이라는 거대한 시련을 극복하고 천지와 함께 하는 인간이라는 위대한 이상을 실현하는 궁극의 참진리입니다.

 

 

증산도는 단순히 죽어서 잘되자, 신에게 복을 받자는 기성종교가 아닙니다.

우주의 비밀과 인생의 의미를 알고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한 궁극의 목표를 가지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조화롭게 살아가는 궁극의 진리입니다.

 

 

가을우주가 열릴 때 과연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하는 인생의 의미를 알려준 증산도는 상제님의 말씀대로 다 함이 없는 진리입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자손을 음호해 주시는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塞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10.29 0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우주의 비밀과 인생의 의미를 알려준 궁극의 진리' 글을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웃는 화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0.29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국대도 증산도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11.03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인생의 숨은 비밀을 아는 지혜가 필요하겠죠.
    종교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