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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주문 수련과 기도가 생활화된 아버지의 모범적인 신앙생활

아버지와 할아버지께서 평생을 하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다.

 

 

 

 

 

 

 

 

 

 

 

 

증산도 충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평생 모범을 보이신 아버님의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련과 일심 기도

 

장성한 자녀들이 이야기를 나눌 때면 가끔 서로 철없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언제 아이들이 저렇게 컸나 하며 세월이 참 빠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듣노라면 문득 저의 어린시절을 생각하곤 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한없이 자애로우신 어머님과 엄하시면서도 외동딸로 자란 저를 무척이나 예뻐하시던 아버님이 그리워집니다.

제가 기억하는 생전의 아버님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고 기도와 태을주 주문 수련이 생활화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셨던 분이었습니다.

 

 

희미한 기억 속의 아버님은 자식들이 밖에서 떠들어도 개의치 않으셨고 야단도 치지 않으셨고 언제나 한 자리에서 기도하고 수련을 하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철없는 딸이 태을주 주문 수련을 하시는 아버님의 무릎에 앉아도 야단치지 않고 무심한 듯 기도와 수련에 집중하셨습니다.

 

 

 

 

 

 

 

 

 

 

아버님은 할아버지 때부터 상제님 신앙을 해왔고 상제님의 기행이적과 지금은 세상이 혼란하지만,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는 개벽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곤 하셨습니다. 태을주 주문으로 많은 사람이 병을 고치고 신명(神明)을 체험한 이야기는 마치 딴 세상 이야기처럼 들렸지만, 아버님이 어렸을 때 직접 목격하고 많은 사람이 체험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은 할아버지의 신앙 모습을 그대로 보고 배운 것이라고 하셨으며, 아버님 자신도 상제님 진리에 대한 믿음과 수많은 체험을 계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혼자서 평생 상제님 신앙을 놓지 않고 사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항상 아버님이 신앙하셨던 상제님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살았으며 결혼 후 지금까지 친척과 지인들의 신앙 권유가 많이 있었지만, 기성종교를 신앙하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 수십 년 만에 상제님의 진리는 필연이 되어 저를 찾아왔습니다.

물건을 사기 위해 가게에 들어갔는데 tv에서 상제님과 태을주 주문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고 너무 반가운 나머지 저도 모르게 손뼉을 쳤습니다.

 

 

사장님이 말을 걸기 전까지 넋을 놓고 tv를 시청했고 사장님에게 채널 번호를 물어보고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제가 모르는 이야기도 많이 나왔지만, 생전에 아버님께서 저에게 들려주셨던 증산상제님과 태을주 주문과 개벽 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버님이 생전에 신앙하셨던 진리라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할아버님과 아버님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신 단체가 증산도 제1변 도운의 보천교(普天敎)라는 것도 알게 됐고, 보천교 신도들이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수련하고 병이 난 기적을 체험하면서 일제강점기에 600만 명 이상이 상제님을 신앙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기억도 잘 나지 않던 어린 시절의 희미하고 파편 같은 기억이었지만,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아버님께서 생전에 저에게 말씀해 주셨던 상제님 진리가 어느 정도 머리에서 정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증산도 진리를 대충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공부할수록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도장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 수련과 기도가 생활화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셨던 아버님의 신앙 이야기와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만나고 도장을 방문 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아직 해소하지 못한 진리적 궁금증을 질문했고 도장의 포정님은 세세하게 궁금증을 풀어주셨습니다.

도장을 첫 방문한 이후로 약 2개월에 걸쳐 증산도 진리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의 상극(相克) 역사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신 후 천상 보좌로 다시 돌아가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이법에 맞춰 당신님의 조화권능으로 인간과 신명을 구원할 법방을 남겨 주셨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알고 난 후 생전에 아버님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태을주 주문 수련과 기도가 생활화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셨는지도 알게 됐습니다.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신 천상에 계신 할아버님과 아버님, 그리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우주의 질서를 다리시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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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9.09.1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가르침으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주문呪文 수행修行이란 무엇인가?

 

 

 

 

주문의 의미

 

주문(呪文)의 주(呪)는 `빨 주` 자이다. 주(呪)자를 명명하면 口(입구)에 兄(클 황, 부를 황)이 되는데, 여기에는 입으로 우주의 성령을 부르고 우주의 진기를 빨아들인다는 뜻이 함축되어 있다. 이를 영어로는 인보우케이션(invocation)이라 한다. 영적 보호를 받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는 뜻. 한마디로 주문은 신으로부터 생명과 성령을 받는 글, 또는 하늘의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 간곡히 기도하는 글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주문을 영어로는 만트라(mantra)라고 하는데, 만(man)은 영어로 `인간, 남자`라는 뜻이며 `정신`을 뜻하는 마인드(mind)나 `정신의`라는 뜻의 멘탈(mental), 모두 같은 어원 `만(man)`에서 나왔다. 트라(tra)는 `돌보아 주다` 또는 `도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말이다.


즉, 만트라(mantra)는 `마음의 도구(The instrument of mind)` 다. 분별의식을 갖고 오만 가지 세속적인 생각을 하는 `중생의 마음`으로부터 우리를 끌어내어 `생명의 근원으로 인도하고 돌봐주는 도구`가 바로 만트라(mantra), 주문인 것이다.

 

주문의 이해

 

주문을 읽는다는 것은 우주의 절대자께 소원을 간구하며 그 힘을 받아 들이고자 하는 반복적인 기도행위입니다. 그러기에 주문이란 어느 특정한 종교에서만 읽는 의식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의 주문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불교에서 읽는 반야심경이나 천수경은 전형적인 주문입니다. 반야심경은 불교의 핵심 교리를 모아 놓은 경전인데 불교 신도들은 이것을 반복하여 읽으면서 깨달음을 추구합니다. 또는 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반야심경의 유명한 마지막 구절 '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는 '가는 이여, 가는 이여, 피안으로 온전히 가는 이여, 깨달아지이다' 또는 '닿았노라, 닿았노라, 피안에 닿았노라, 피안에 와 닿았노라, 깨달음에 이르러 기쁘도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평범할 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문장을 몇 천년동안 읽어 왔으며 힘이 발휘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나 '옴마니반메훔' 등등의 수많은 진언과 만트라도 계속 읽음으로써 절대적인 힘을 받아들여 높은 경지에 이르기를 바란다는 점에 있어 다를 바 없습니다.

 

기독교의 주기도문도 역시 주문입니다. 기도문은 기도일 따름이지 무슨 주문이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주기도문은 기도문입니다. 그러나 정확히 알아두셔야 할 것은 주문이란 기도행위를 포괄하는 것이며 정형화된 기도문은 모두 주문의 일종이라는 사실입니다. 주기도문은 하느님을 찾고, 찬양하고, 진리의 실현을 바라고, 일상의 행복을 빌고, 시련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는 기도문입니다.

 

주기도문 뿐 아니라 사도신경이나 천주교에서 읽는 성모송, 대영광송 등등의 기도문들도 모두 소원을 간구하고 절대적인 힘의 도움을 받기 바라는 주문인 것입니다. 내용이 있는 기도문도, 그 뜻을 잘 알기 어려운 문장도 모두 주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주문이든 믿고 읽기만 하면 기운을 발휘합니다.


텔레비전을 켜서 채널을 맞추면 항상 그 채널에 해당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그것은 왜일까요?
다름아니라 텔레비전의 몸체 안에는 특정한 파장을 잡아내는 동조(同調)회로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안테나에 잡힌 여러 가지 전파 가운데서 보고자 하는 파장만 가려내는 것입니다. 긴 복도를 걸어가면 유난히 발소리가 크게 들리지요? 이는 바닥을 밟는 몸무게 때문이 아니라 발자국 소리와 동일한 파장에서 떨리는 물체들이 함께 진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과학에서는 공명현상(共鳴現象)이라 하지요.

 

기타(Guitar)의 몸통은 공명통인데 이 통이 없으면 기타소리가 너무 작아 잘 들리지 않게 되지요. 그런데 기타를 옆에 놓고 소리가 너무 작아 잘 들리지 않게 되지요. 그런데 기타를 옆에 놓고 목소리를 내보면 어느 특정한 음 높이에서 그 몸통이 울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보다 낮은 목소리나 높은 목소리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그 울림통의 진동수에 맞는 목소리에는 신기하게 '웅'하고 따라서 울리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것, 들리거나 들리지 않는 모든 것은 파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람이 입으로 소리를 내면 음파가 발생하고, 두뇌에서는 그 활동상태에 따라 몇 가지 뇌파가 발생하는데 이 우주 어느 곳엔 가는 거기에 상응하는 파장이 반드시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감각적으로 경험하는 세계는 실제 세계 전체에 비하면 지극히 미미한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주라는 거대한 생명체는 실로 엄청난 생명력으로 꽉 차 있고, 그 생명력은 동일한 성질의 힘끼리 동조되어 더 큰 힘으로 증폭되는 것입니다.


매우 초보적인 원리를 설명한 것에 불과하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주문을 읽는 일도 이와 같습니다.


비유하자면 수도(수행)란 안테나, 동조 회로, 증폭 회로의 기능을 가동시키는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주문을 읽어 형성된 파장은 우주 깊숙한 곳에 있는 기운을 끌어 들여 대우주의 생명력을 체험케하는 것입니다. 모든 주문은 그 주문만의 독특한 결이 있어서 각각 받아들이는 기운이 다르고 결국 권능도 효력도 다르게 됩니다. 누가 만든 주문인가에 따라서도 거기에 깃들어 있는 기운이 다릅니다.


우리가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도 넓게 말하면 주문입니다. 그러니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며 더욱이 자신이나 남을 해치는 언사는 절대 써서는 안되겠습니다. 한 예로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죽겠다'는 말을 합니다. '더워 죽겠다' '추워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밥 한 끼 잘먹고서는 '배불러 죽겠다'고 합니다.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일 안되게 하는 기운을 쌓는 것입니다. 좋으면 좋은 거지 '좋아죽겠다'는 것은 또 뭔가요? 우리 일상의 언어 습관을 잘 반성해야겠습니다.


모든 인간은 작은 우주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우주 전체와 맞먹는 존귀한 존재입니다. 다만 인간의 마음이 욕심에 찌들고 어리석음에 눈이 어두워져서 자신의 참 가치와 능력을 알지 못할 뿐입니다. 수도(수행)란 인격을 그 밑바닥까지 제대로 여물게 하고 우주와 하나가 되도록 하는 훈련이며 주문 수도는 가장 탁월한 수도 방법입니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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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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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세계 2013.03.1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세요^-^

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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