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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20.02.26 기독교 하나님의 나라는 우주가을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 (4)
  2. 2020.01.15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뿌리가 같은 종교 (7)
  3. 2019.11.03 유교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 (3)
  4. 2019.10.06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 (3)
  5. 2019.07.21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3)
  6. 2019.07.20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 (5)
  7. 2019.06.19 하나님의 구원과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성경 (7)
  8. 2019.02.23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4)
  9. 2018.12.09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폄하하는 전통문화 (2)
  10. 2018.12.08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5)
  11. 2018.11.03 전통 민족종교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4)
  12. 2018.09.05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종교의 절대자 (2)
  13. 2018.08.23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 천주교와 개신교 (1)
  14. 2018.05.25 참진리를 찾아서 기독교에서 증산도 신앙 (1)
  15. 2018.05.17 기독교 원죄와 참하나님의 구원의 은총 (1)
  16. 2018.05.16 기독교 신앙에서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도 신앙 (2)
  17. 2017.12.30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2)
  18. 2017.12.24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3)
  19. 2017.12.20 유교 공자 불교 석가 기독교 예수 성자와 성부 하나님 상제님 (1)
  20. 2017.12.17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 유래와 역사 (2)
  21. 2017.12.16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1)
  22. 2017.09.26 기독교의 구원관, 예수와 야훼(여호와)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3)
  23. 2016.08.04 유불선 기독교의 이상을 성취하시는 참하느님 - 동서양 종교의 결론 (2)
  24. 2014.12.10 『환단고기』의 주제, 제천문화 - 「단군세기」 서문의 삼신일체와 기독교의 삼위일체 개념.(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12)
  25. 2014.10.26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6) - 기독교(가톨릭) 국교화 승리로 조상숭배 문화인 전통신앙 쇠퇴와 로마의 몰락 (3)
  26. 2014.10.25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5) - 콘스탄티누스의 정치적 타협책, 니케아 공의회로 삼위일체설 채택(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김현일 박사) (4)
  27. 2014.10.24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4) - 로마의 전통종교와 국가를 부정한 초기 기독교 박해(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김현일 박사) (7)
  28. 2014.10.23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3) - 태양신을 국교로 만든 아우렐리아누스 황제(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김현일 박사) (8)
  29. 2014.10.22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2) - 로마 황제이면서 태양신 사제였던 소년(증산도 생생문화연구소 김현일 박사) (9)
  30. 2014.10.21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1) - 태양신 '솔 인빅투스'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김현일 박사) (8)

천지대자연이 상극(相克)질서에서 상생(相生)의 새로운 변화 질서전환하는 우주적인 대변혁

기독교 하나님의 나라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삶이 새롭게 열리는 우주가을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

 

 

 

 

 

 

 

 

 

 

 

 

증산도 전남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참하나님과 우주의 꿈과 소망과 목적이 이루어지는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

 

제가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할 때쯤 부모님께서 기독교 신앙을 시작하신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던 철없던 어린 시절 부모님의 손을 잡아 교회를 다니게 됐고 1년 전까지 기독교는 제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1년 전 증산도 진리를 만나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참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앞으로 열리는 우주의 가을 세상은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의 질서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새로운 자연,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인간의 삶과 가치관 등 세상 모든 것이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근본적으로 새롭게 전환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우주의 본성이고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이며 영원히 불변하는 천지대자연의 절대법칙입니다.

생장(生長)의 상극 질서와 염장(斂藏)의 상생질서는 대우주 자체와 천지만물, 인간의 역사와 인간의 마음과 의식 세계까지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우주 질서의 근본입니다. 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상극의 질서가 끝나고 상생의 질서가 열리는 우주가을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입니다.

 

 

 

 

 

 

 

 

 

 

새 하늘 새 땅의 기독교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구원의 주체고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 과거에서 미래까지 영원히 종속관계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을우주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은 인간이 주체가 되어 대우주의 목적을 성취하고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결혼 전 목사님께서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로 나가는 전초기지이며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신앙하는 것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인 하나님의 나라 완성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제가 신앙심이 부족해 비종교인이었던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1970~80년대 우리나라에서 기독교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곧 도래할 것으로 보였는데 그것은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문명의 든든한 기반이었고 기독교 세계화를 이루어 실질적인 기독교의 발원지라 할 수 있는 유럽은 20세기 후반부터 몰락의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기독교도 서구교회를 뒤따르고 있습니다.

 

 

 

 

 

 

 

 

 

30년 동안 근무한 은행에서 정년퇴직한 후 답답한 서울을 떠나 공기 좋고 바다도 보이는 시골에서 그동안 저와 아이들 뒷바라지로 고생한 아내와 제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연금과 아이들이 보내주는 용돈으로 생활하는 데 부족함은 없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교회 예배 자주 참석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정년퇴직하고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축복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지난 수십 년 동안 교회 내에서 집사, 권사, 장로 등의 직분을 맡아 봉사해왔습니다.

 

 

아내와 지방에 내려와 살면서 자주 교회를 다니지 못했지만, 성경 공부를 하기 위해 기독교 방송을 자주 시청했습니다.

집에서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후천 5만 년 우주가을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이라는 것알게 됐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두 가지입니다. 지난 2천 년에 걸친 기독교 신앙인은 죽어서 천상 하나님의 나라인 영생의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을 받는 것과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는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면서 종국적으로 새 하늘 새 땅 지상천국 신천지 세상 하나님의 나라에 사는 것입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인으로 평생 하나님의 자녀로 살다가 삶의 여정이 끝나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었지만, 심판과 구원의 날은 누구도 모르고 살고 싶은 인간의 원초적인 바람 때문에 혹시라도 제가 살아있을 때 심판과 구원의 날이 온다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에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기독교 성경 66권의 맨 마지막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이 사도 요한에게 보여주신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열리기 직전의 심판과 구원의 상황과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세상이 열리는 것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이 성경 전체의 결론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깨달음을 얻어 진아를 찾아 열반과 해탈을 추구하는 스님이 아니라면 기독교 신앙인과 마찬가지로 일반 불교 신앙인 언젠가는 삶의 끝나게 되어있기 때문에 부처님을 잘 믿다 죽어서 하늘에 있는 천당(天堂)에 가는 것과 또는 살아서 불국토의 서방 극락정토인 용화세계에서 살고자 하는 것이 일반 불자의 바람입니다.

 

 

 

 

 

 

 

 

 

다시 말해 기독교는 살아서도 하나님의 나라, 죽어서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결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가 어떻게 열렸고 어떻게 변화해 가며 인간의 역사가 어떤 변화를 거쳐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 우주가을의 후천 조화문명이 열리는우주가 돌아가는 절대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영원히 순환하며 돌아갑니다. 생장염장의 우주질서를 다스리시는 분이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이십니다. 끊임없이 순환하는 우주의 법칙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과 마찬가지로 우주 1년 사계절로 돌아가며 사람농사를 짓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는 춘하추동 사계절이 변화로 사람을 낳아 길러 성숙하게 하는 우주변화의 근본정신입니다.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에 따라 우주가 영원히 순환무궁하고 있으며,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우주여름의 끝자락에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고 우주가을의 후천 조화문명을 열어주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생장염장 하는 천지대자연의 변화 현상은 우주의 탄생과 기원, 은하계의 탄생과 죽음을 비롯해 우주의 존재 목적과 신(神)과 인간의 관계, 인간의 역사와 문명의 문제, 궁극의 진리 깨달음과 인간의 생로병사와 성숙 문제 등 극미의 원자 세계에서 극대의 대우주까지 이 세상 모든 문제의 의문을 풀어주는 진리의 핵입니다.

 

 

우주의 봄여름은 우주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우주의 봄철에 태어난 인간이 우주의 여름철까지 문명을 일구며 역사를 이어왔는데, 이는 우주의 절대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에 따라 인간이 열어간 역사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인간이 문명을 성장 발전시켜왔지만, 상극에서 상생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성장발전의 과정을 마치고 인류 문명이 성숙과 통일의 단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가을우주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 세상은 우주의 법칙이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했고, 불교는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 유교는 대동세계, 도교는 태세계 등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천지도 창조하고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도 이루신다는 합니다.

그러나 가을우주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 세상은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열어주시는 세상이 아니라 천지대자연의 법칙으로 열리고 그 법칙을 다스리시는 분이 상제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우주 안에 존재하는 인간과 천지 만물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살다간 천상의 신명(神明)들까지 생장염장의 질서에 의해 태어나 살아가고 돌아갑니다. 우주의 법칙과 하나님의 다스림 생장염장의 질서는 물과 세상만사에 적용되는 가장 보편적인 우주의 원리입니다.

 

 

 

 

 

 

 

 

 

 

생장염장의 법칙은 우주 변화의 근본 틀이며 천지가 둥글어가는 영원불변하는 절대법칙입니다.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천지개벽(天地開闢)은 세상이 끝난다는 기독교의 종말론 또는 말세론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가을우주의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은 천지의 변화 법칙에 의해 시간 질서가 바뀌면서 새롭게 열린다는 것으로 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꾼다는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증산도 신천지는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인류 문명을 일구어 발전시켜온 것도 인간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도 인간입니다. 다시 말해 증산도 후천 조화문명 이념은 기독교에서 피조물이라고 말한 사람이 피조물이 아니라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역사의 주인공이며 하나님의 대행자인 인간이 열어가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와 새 문명을 열어가는 우주에서 가장 존엄한 존재라는 진리를 밝혀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하나님의 나라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 건설하는 역사의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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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성숙 시켜 가을우주의 새 역사를 여는 천지 대역자의 삶을 열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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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2.26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라는 이름이
    요즘은 우려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청결원 2020.02.26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코르나 주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3. 가족바라기 2020.02.2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한 날되세요^^

  4. Deborah 2020.02.26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의 법칙 잘 봤는데요. 우주의 원리와 비슷한 느낌인데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신교(神敎)문화에서 갈려 나간 동방문명과 서방문명

한 조상의 후손이지만, 원수처럼 지내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뿌리가 같은 종교

 

 

 

 

 

 

 

 

 

 

 

증산도 경인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유일신을 믿고 한 조상의 후손으로 뿌리가 같은 종교의 원뿌리는 신교(神敎)문화

 

제가 종교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초등학교 다닐 때 집 근처 교회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열린 여름성경학교를 다니면서부터입니다.

당시만 해도 마땅한 놀 거리도 없던 시절이었고 친구들이 여름성경학교에 다녀 저만 혼자서 외톨이로 지낼 수 없었기 때문에 다녔습니다.

 

 

제가 살던 지역은 고등학교는 공립이었는데 중학교가 미션스쿨이었습니다. 열성 신자는 아니었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기독교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중학교 때 유대인의 유대교와 가톨릭과 개신교, 동방정교 등의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뿌리가 같은 종교라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지만, 고등학교 다닐 때 종교에 관심이 많은 윤리 선생님으로부터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듣고 알게 됐습니다.

 

 

공부만 하던 청소년기에는 기독교 신앙을 하는 데 큰 문제가 없었지만, 성인이 되면서 조상님 제사와 차례를 제대로 배우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부터는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기독교 교리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도 아니었고 다 알다시피 기독교는 조상님 제사를 못 모시게 해서 저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독교를 그만둔 이후 수십 년 동안 종교 생활을 하지 않은 채 지냈는데, 어느 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 저의 가치관이 바뀌게 됐습니다. 수십 년 동안 무종교로 지내 다가가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3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공감하다가 나중에는 확신하게 됐습니다.

 

 

아브라함을 시조로 하고 심판과 천국과 지옥 등의 개념을 같이 사용하는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 세 종교는 예루살렘이 공통 성지입니다. 때론 철천지원수처럼 보이는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을 혈통의 조상으로 모시는 뿌리가 같은 종교라는 것이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뿌리가 같은 종교라는 일반상식을 넘어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근원적인 뿌리를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에서 믿음으로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의 고향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갈데아 우르라는 것은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신앙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신앙하지 않더라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흔히 세계 4대 문명이라고 하는 메소포타미아문명의 뿌리는 수메르문명입니다.

수메르문명이 발견됐을 때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이 성서학자였고 그다음이 역사학자였다는 이야기는 지구촌의 종교와 역사는 인류가 오랫동안 진실이라고 알던 내용이 거짓이거나 많이 부풀려졌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메르문명이 발견되면서 수메르문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며 서양문명의 뿌리가 된다고 말하는데 수메르인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수메르문명을 꽃피운 수메르인들이 어디서 왔는지를 밝혀주는 유일한 사서가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졌듯이 기독교 성서에 나오는 창조 신화와 에덴동산, 노아의 홍수, 바벨탑 등의 이야기가 수메르 문명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뿌리가 같은 종교로 수메르문명 지역이었던 메소포타미아 갈데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이주한 아브라함을 공통 조상으로 모시는 종교의 뿌리에는 수메르의 문화가 그대로 들어있다는 것이며, 수메르문화의 뿌리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문화입니다.

 

 

약 1만 년 전 중앙아시아에 있는 천산(일명 파내류산)을 중심으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9개 족속과 12개 나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연방 국가형태였던 환국은 3천여 년 동안 지속했고 환국 말기에  동방과 서방으로 문명이 크게 분화됐습니다.

 

 

수메르문명의 서방문명보다 더 방대한 지역에서 약 1만 년 전의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은 환국에서 갈려 나간 동방문명의 흔적입니다. 환국의 또 다른 줄기는 아메리카로 넘어간 북미 인디언과 중남미의 아즈텍문명과 잉카문명을 열었으며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와 문화에서 깊은 연관성을 볼 수 있습니다.

 

 

 

 

 

 

 

 

 

 

동방문명은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배달국의 홍산문명이며 서방문명은 12 환국 중 하나로 가장 서쪽에 있던 수밀이국의 수메르인들이 세운 수메르문명권입니다. 수메르문명이 발견되면서 고대문명을 연구하는 학자, 워시 샤머니즘을 연구한 학자들은 6천 년 이전의 유적에서는 무기가 발견되지 않고 인류가 평화와 행복을 갈구하며 초자연적인 힘을 사용하던 황금시대였다고 말합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강 유역에서 발전한 메소포타미아 문명 뿌리인 수메르문명과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동방문명의 뿌리 홍산문명 지역에서 출토된 유적과 유물을 비교해 문화적 친연성을 잘 밝혀주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에서 갈려 나간 동서양 문명은 종교 문화도 같이 퍼져나갔고,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인종과 사회의 생활풍습에 따라 각기 독자적인 종교문화를 형성한 것입니다. 즉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수메르문명권에서 살던 아브라함을 시조를 모시는 뿌리가 같은 종교이며, 더 근원적으로 가면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에 근본 뿌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지역에서 다른 인종들이 만들어온 역사와 문화가 외형상으로 보면 이질적인 것 같지만, 그 문화의 뿌리를 파고 들어가면 공통적인 문화적 특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다른 문화로 발전하면서 약간의 변형이 있지만, 인류의 원형문화는 지구촌 전역과 모든 종교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상생방송과 진리 서적, 그리고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서 약 3년 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천지대자연의 법칙과 지구촌 모든 문화의 원형이며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 문화와 신교 문화에서 분화된 동서양 종교의 핵심과 결론, 지구촌 인류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참마음을 찾아 성숙한 세상을 열어가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난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을우주를 맞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하나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류의 문화를 결실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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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15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1.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나 지금이나
    화해하고 협력해야 할 종교가
    오히려 사람들을 갈등하게 하고 싸우게 하는 것 같아요

  3. 가족바라기 2020.01.15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대교 기독교 이슬 람교가 뿌리가 하나임을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1.1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영접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5. 청결원 2020.01.15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6. korea cebrity 2020.01.15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

  7. 외계인노동자 2020.01.15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재미있게 보고갑니당!ㅎㅎ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이며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에서 분화된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의 인간 강세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은 선천(先天) 종교 교리의 총결론

 

이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으로 살고 있는데 본질적으로 인간은 진리적인 삶을 추구하는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게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인류가 지향하는 세상은 정의와 평화, 진정한 자유와 공정이 이루어지는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 기성종교가 지향한 세상입니다.

 

 

현대 인류는 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도 없었던 최첨단 과학문명의 혜택을 받고 삽니다. 

흔히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우주의 신비를 풀고 있는 현대 과학에 대해 신(神)의 섭리를 알아내는 찾아가는 밝히는 여정이라고 합니다.

 

 

천차만별의 인간 삶도 진리가 추구하는 바와 다를 것이 없으며 현대 문명이 추구하는 바도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곳이 진리가 아님이 없고 세상 모든 것이 진리가 아님이 없듯이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은 다른 듯 보이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과 새 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저의 구도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교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를 모두 거쳐 기성종교의 총결론인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났습니다.

 

 

제가 태어난 고향은 집성촌으로 집안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조상님의 제사를 모시고 조상을 숭배하는 유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청소년기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려서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에게 배운 예법과 인성교육은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미션스쿨에 다니며 개신교와 가톨릭 신앙을 했는데 청소년기 신앙은 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신앙을 하던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제가 성직자의 길을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개신교 재단의 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에 몸을 담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제가 진리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부모님과 형제자매, 그리고 세상 사람을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데 헌신하겠다는 결심으로 수녀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의 가톨릭과 개신교는 뿌리가 같고 교리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신앙의 대상도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개신교와 가톨릭을 신앙한 것이 가톨릭 신앙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희생과 봉사의 신앙으로 가톨릭 신앙을 십여 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풀리지 않는 진리적 의문과 내부적인 문제가 자꾸 발생하면서 갈등하게 됐고, 지역 봉사활동에서 만난 스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불교로 개종을 했습니다.

 

 

 

 

 

 

 

 

 

 

기독교 하나님 신앙은 불교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이 있으며 단지 호칭만 다를 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신앙은 같습니다.

기도의 방식과 신앙생활이 전혀 달랐지만, 제가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쉽지 않은 구도의 여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불교를 신앙할 때만 해도 저의 구도의 인연은 불교가 끝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매일 정진수행으로 일념삼매에 들어 연기와 공과 중도실상을 깨닫는 참나를 찾는 진리적 삶을 살고자 했던 저에게 진정한 인연의 끈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불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김제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을 주제로 한 강의가 나오길래 시청했는데, 미륵부처님의 지상 강세가 유교와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에서 말하는 절대자이시며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으로 참하나님이 오셨다는 논리적인 강의에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무조건적인 절대신앙을 강조하는 종교, 마음 닦음을 근본으로 진리와 하나 되는 종교, 인륜과 도덕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종교 교리의 총결론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어떻게 시작됐고, 부처님과 예수님과 공자님 등 성자들의 역할과 사명, 기성종교의 뿌리는 무엇이며 기성종교의 총결론이 참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공전절후의 대변혁, 그리고 새로운 세상의 도래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삶이 진리의 길을 찾아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를 신앙하면서 끊임없는 구도의 여정이었는데,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에서 출발해 하나로 귀결된다는 <천부경>의 이치와 만법귀일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근현대사가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시대적인 의문이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모두 풀렸습니다.

 

 

 

 

 

 

 

 

 

 

동서양의 다른 지역에서 태동한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 등의 기성종교는 이질적인 종교인 것 같지만, 제가 그동안 신앙하면서 배우고 깨달은 것도 하늘은 진리로 사람을 살리고 깨달음을 주고 행복과 평화를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의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보면서 천지부모님께서 천지의 이치에 따라 인간으로 오셔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 역사의 운로(運路)를 열어주시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신 애틋하면서도 치우치지 않는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을 나누다 보니 저와 같이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의 기성종교를 신앙한 분이 많고, 불교와 기독교 성직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성종교의 총결론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다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 보은하고 천지사업에 동참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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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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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의 기성종교 교리와 성자들의 총결론으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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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03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유교 기독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참 안좋습니다. 외출하실때 마스크 착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미세먼지가 좋음 단계라고 합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11.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마다 이상향을 바라는 참 하느님이 있겠죠.
    하느님의 진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만물의 생사와 변화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로 열린 우주

기독교 구약성경 창세기 6천 년 전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

 

 

 

 

 

 

 

 

 

 

 

 

증산도 전북 지역 홍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만물의 생성 변화(生成變化)의 궁극적인 이치를 밝혀준 증산도의 진리

 

어렸을 때 부모님이 여러 사업을 하시는 관계로 너무 바빠 저희 사 남매는 친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자랐습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상황이라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할머니께 너무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죄송스러웠고 집안의 장남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빨리 부모님 사업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집안은 특별한 종교 신앙을 하고 있지 않았으며 단지 할머니께서 새벽마다 정화수를 떠 놓고 손자들이 건강하고 자식 사업이 잘되기를 기도하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부모님 사업을 도와 드리게 되었는데 여러 사업을 하시는 관계로 젊은 나이었지만, 제가 사업체 하나를 맡아 운영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과 저의 사업은 날로 번창해 남들의 부러움을 샀는데 호사다마라고 무리하게 사업확장을 한 것이 화근이 되어 사업체 한 곳을 제외한 모든 사업체가 문을 닫는 지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사업체 한곳만이라도 운영할 수 있는 것을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며 지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평범한 사람으로 살기로 하고 종교를 선택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처음에는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주었는데,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이분법적이고 내 종교밖에 모르는 편협하고 배타적인 신앙 행태를 보고 적잖게 놀랐습니다. 특히 기독교 신앙인으로 교회 내의 모습과 밖에서 모습이 다른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게 되면서 실망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를 읽었던 적이 있어 요한계시록과의 연관성을 물어보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타락한 인간을 심판하고 천년왕국이 열린다고 했으며 똑같은 기독교 성경을 읽고 공부한 사람들도 대답하는 사람에 따라 요한계시록 해석이 제각각이었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기독교 교리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생각도 못 했던 문제가 기독교 구약성경을 공부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이지만,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으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과 기독교 구약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우주 창조론 이후의 역사가 불과 6천 년밖에 안 된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제가 특별해서가 아니고 사업을 오래 하다 보니 분석하는 버릇 때문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주제와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안 것뿐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은 하나님의 위격과 귄능을 나타내는 기독교 교리의 가장 핵심 교리로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기독교인 누구도 섣불리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기독교의 역린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독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나오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분명히 다른 존재입니다.

유대인의 역사서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 구약성경은 예수님 탄생 이전이라 예수님을 특정한 내용이 없지만, 기독교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찾고 부르는 구절이 여러 군데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독교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 아버지다.'라고 말씀하신 구절이 단 한 곳도 없는데 소위 삼위일체 신앙관에 의해 하나님=예수님이라는 교리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동일한 분이라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거는 사람도 없고 만약 그것을 문제 삼는다면 기독교인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혹자는 기독교 구약성경의 내용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지 않을 뿐이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난 후의 역사가 6천 년으로 하나님의 우주 창조는 인간이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과 첨예하게 대립하는 학설이 진화론입니다.

 

 

기독교학자들은 진화론이 신(神)의 창조 섭리를 부정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역사와 문화를 개척해온 인간의 자유의지를 무시한 자연 선택의 일방적인 학설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교회 목사님과 신앙인에게 물어보아도 속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했고,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에 대한 명확한 해석을 찾기 위해서점에 있는 책을 읽어봐도 모두가 기독교 성경적 관점으로만 해석하는 책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교회를 나가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주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며 지내다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어 보게 됐습니다. 역사에 조금 관심이 있었던 터라 시청했는데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면서 홍산문명과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그동안 읽은 역사책들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식민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쓴 책들이며, 약 1만 년 전까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홍산문명이 발견된 시기가 100년 남짓밖에 안 돼 그동안 서양중심의 세계관이 주류가 된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서양의 세계관이 통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와 국외에서 개최된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계속 시청했고, 상생방송 홈페이지에 들어가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과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내가 눈뜬장님으로 세상을 살았다는 허탈감과 이제야 참진리를 만났다는 기쁨을 동시에 느끼게 됐습니다. 

 

 

인류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바로 세우는 증산도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하고 도장을 방문했고, 상담을 나누고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사 집중적으로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우주의 이치, 하나님의 우주 통치, 인간의 역사와 인간이란 존재의 의미를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됐다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동서양 우주론의 결론으로 만들어주신 우주 1년 도표는 그림 한 장으로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을 비롯해 불교와 유교의 교리, 인간의 역사와 문화, 인간의 마음자리 등 궁극적인 우주와 신(神)과 인간의 목적을 설명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주의 신비와 우주 운행의 목적은 음양오행 운동의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일어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주 변화의 원리는 천지만물이 생사법칙이며 정신의 생성법칙으로 인간정신의 완성과 인생의 목적을 아는 유일한 진리의 결정체입니다. 

 

 

우주는 (神) 등 외부의 힘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스스로 열리고, 우주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께서 다스립니다. 우주의 오행정기(五行精氣)를 오롯이 받아 화생(化生)한 인간은 우주의 이법(理法)을 역사 속에서 실현하며 종국적으로 우주의 목적을 성취하는 우주(천지)의 아들딸입니다.

 

우주의 열매인간의 우뚝 설 수 있도록 참진리를 열어주시고 밝혀주신 천지부모님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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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류 문명을 통일 성숙시키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우주의 인간열매를 추수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이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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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06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학교를 졸업하시고 부모님 사업을 도와드렸군요?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 창조론 글을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10.0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죽풍 2019.10.0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인류 최초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문화의 결론은 우주 역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존엄한 인간

신교(神敎)는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영원한 인간의 신성과 존엄성과 인간의 위격을 신교(神敎) 사상 

 

저는 윗대 어른 때부터 자연스럽게 내려온 부처님을 신앙하며 지냈고 틈나는 대로 절에 가서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비는 기복신앙을 했습니다.

 

 

불교의 목적은 인간이 본래의 마음을 찾는 견성(見性)을 이루어 성불(成佛)하는 것이라고 아는데, 솔직히 견성성불은 자기 앞가림하기에 급급한 세속의 범부 중생에게는 꿈꿀 수조차 없는 이야기며 저는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고 지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평범한 재가불자로서 남과 다투지 않고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생활해왔습니다.

모처럼 연휴를 맞아 집에서 쉬다가 근처 공원에서 운동하던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 포스터를 보게 됐습니다.

 

 

 

 

 

 

 

 

 

 

잃어버린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밝힌다는 포스터를 보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참석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불교 방송을 시청하려고 tv를 틀어 채널을 돌렸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종교 방송 채널이 한 곳에 몰려있어서 불교 방송을 틀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은 후 저의 세계관을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통해 기성 종교의 기원도 알게 됐고, 저를 세속의 범인에서 새 역사를 열어가는 참하나님의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한 참진리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동서양을 대표하는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이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지구촌 인류의 보편적 문화였단 신교(神敎)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의 보편적 문화였던 신교(神敎) 문화는 마치 저급한 종교로 치부된 샤머니즘, 토테미즘, 애니미즘을 포용하면서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제가 <환단고기 북콘서트> 포스터를 처음 봤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몇 년 전부터 전국 주요 도시와 해외에서도 여러 차례 진행됐다 것을 알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종교를 고등종교라고 말하며 선사시대의 종교를 샤머니즘 또는 토테미즘과 애니미즘 등의 원시종교라고 말합니다.

 

문명화되기 이전의 선사시대 동식물 등 자연을 숭배하는 토테미즘과 대자연에 존재하는 만물에 영적 능력이 있다고 믿음 애니미즘, 그리고 초자연적인 존재와 직접 접촉해 죽음과 자연재해 등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치병한 샤머니즘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교(神敎) 문화는 우주사상의 원형이며,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이며, 지구촌의 모든 문화와 미래를 열어갈 새 문화의 핵심이 함축된 뿌리문화입니다.

 

우주에 충만한 조물주 삼신(三神)의극한 조화기운으로 우주 만물이 태어나고, 무형의 조물주 삼신(三神)과 하나 되어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 삼신상제(三神上帝)님입니다.

 

 

 

 

 

 

 

 

 

 

신교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자신을 바로 세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문화입니다.

동서양으로 전파된 신교 문화는 인류 문화가 발전하고 분열해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각기 마음과 신(神)과 윤리 도덕 등의 전문분야를 만들어 기성 종교로 분파되었습니다.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지구촌의 보편적 문화였던 신교입니다.

신교의 우주 광명사상과 삼신(三神)문화를 바탕으로 천지와 소통하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삼신(三神)의 분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韓민족의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고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신(神)의 가르침대로 실천하고 밝은 마음으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원형 신교문화가 역사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점차 사라지고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기성종교가 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 문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의 기성 종교가 추구하는 모든 것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혹자는 종교란 '인간의 나약함의 산물'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그런 말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천지부모의 아들딸로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온전하게 담고 있는 신교 문화는 단순히 소원을 비는 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 문화가 분열 발달한 우주의 여름에서 인류 문화가 열매 맺는 결실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의 뿌리문화를 복원하여 열매인간이 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33:2)라고 하시며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와 존엄, 그리고 우주 역사를 바로 세우는 위대한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인간을 위해 우주가 시작됐고, 만물이 태어났으며 인간완성이 곧 천지의 목적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통해 알게 된 진리의 참모습과 숱하게 받은 진리적 감동을 제가 아는 일가친척에게 모두 전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께 보은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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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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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새 시대 열매문화가 펼쳐지는 신천지(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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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7.2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후 비오는 휴일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오늘글도 잘 읽고 갑니다^^

  3. 죽풍 2019.07.2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나약한 존재죠.
    신을 믿기 전까지는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과학과 종교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신비로 가득 찬 경이롭고 무한광대한 대우주 천지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명쾌하게 밝혀준 증산도

 

 

 

 

 

 

 

 

 

 

 

 

증산도 대구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과학의 우주 탄생과 종교적 세계관의 천지창조 

 

지금은 대도시로 변모했지만, 저는 대구의 외곽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성장했는데,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우주를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무한광대한 대우주와 지구를 비교하면 그 존재조차 확인하기 어려운 먼지보다 작은 별에 사는 인간이 과연 우주의 신비를 밝힐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가정을 이룬 후에는 사는 데 급급해 어린 시절의 의문은 마음속에 묻어둔 채 살았습니다.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이후 저의 지나온 삶도 뒤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면서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종교 생활은 성당에 다니던 직장동료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가톨릭은 공허한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선택한 종교였습니다.

제가 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종교를 선택했는데,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삶의 의미와 함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성경을 보고 어릴 적 품었던 생각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곧 빅뱅에 상응한 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인데 차이가 너무 커서 보통 사람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됐습니다. 

 

 

가톨릭 교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삐걱거렸는데, 결과적으로 몇 년 동안의 고민 끝에 학교에서 배운 우주의 탄생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신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약 2년 전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었는데, 증산도 교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선천 개벽과 후천 개벽, 우주의 이치,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상제님 등 제가 살아오면서 전혀 듣지 못했지만, 늘 궁금해 왔던 문제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동양의 우주론을 바탕으로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모두 설명하고 있었는데 설득력도 있었지만, 제가 동양 우주론에 문외한이라 사실 반신반의했습니다.

 

 

며칠 후 서점에 들러 증산도 진리 서적과 다른 관련 서적을 사 들고 와서 1년 남짓 책과 씨름했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과연 증산도 진리가 맞나 확인했습니다.

 

기독교 관련 서적과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우르(수메르) 지역 출신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구약과 신약의 역사, 기독교 교리의 탄생 배경 등을 제대로 알게 되면서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을 굳혔습니다.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에서 말한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가장 대립하는 이론과 가르침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주가 처음 태어난 빅뱅을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이 나온 이후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돌아가는 법칙을 태호복희씨가 하도(河圖)를 통해 밝혀 놓았습니다. 역철학, 곧 태호복희씨의 동양 우주론은 서양 학의 기반이 되었고, 수학을 바탕으로 현대과학이 발전했습니다.

 

 

우주는 인간이 수학적, 합리적, 이성적으로 이해하고 검증할 수 있지만, 신(神)의 세계는 최첨단 현대과학도 전혀 풀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이며 오직 체험으로만 알 수 있는 세계입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에는 두 분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두 분의 하나님은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담은 <환단고기>에도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형상이 없는 우주의 근원으로서 원신(元神, 비인격) 무형의 하나님과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며 대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역사를 직접 주재하시는 주신(主神, 인격신)으로서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독교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무형의 하나님과 우주의 운행과 질서를 다스리는 유형의 하나님의 섭리가 뒤섞여 만들어진 창조 신화입니다. 

 

 

기독교 성경은 우주, 곧 천지와 인간을 비롯한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천지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우주의 탄생 빅뱅 이론은 과학적으로 검증됐지만,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성경 말씀이 전부임에도 신앙인에게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믿음만을 요구합니다.

 

 

 

 

 

 

 

 

 

 

우주의 탄생, 곧 과학의 빅뱅은 우주가 스스로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기독교의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손길, 곧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탄생 과학의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증산도 진리로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로 설하는데, 하늘의 이치로 우주가 태어나고 신(神)의 개입에 의해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이신사(理神事) 원리는 이 세상 모든 철학과 종교와 과학과 인생의 문제 등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우주의 탄생과 발전과정, 인류 역사의 시작과 발전과정뿐만 아니라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 그리고 후천개벽기를 살아가는 인간의 목적까지 명쾌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이제 막 증산상제님의 진리에 첫발을 내디딘 일천한 신앙인이지만, 진리에 부합하는 참된 신앙인의 길을 갈 것을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 전에 서원하며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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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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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상극 질서로 돌아간 여름에서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새로운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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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ng548 2019.07.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어나지 않는 방문자수 때문에 블로그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제 블로그에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zzing548.tistory.com/entry/Selected-Keyword 에서 블로그 트래픽을 늘리기 위한 Selected Keywords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2. kangdante 2019.07.2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상상 그 이상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20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4. 죽풍 2019.07.2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과 종교.
    많이 다른 것 같지만 유사한 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명쾌하게 밝혀준 증산도 이야기를 잘 읽고 갑니다^^

기독교의 구교 가톨릭과 신교 개신교의 성경에서 사라진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하나님의 구원이 없는 기독교 성경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으로 뒤바뀐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성경

 

10대 중반부터 친구와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군 복무 때까지 개신교 신앙을 했습니다.

한동안 종교 생활을 하지 않다가 막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무렵부터 가톨릭 성당을 다녔습니다.

 

 

중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도전보다는 평탄하고 안정된 삶을 추구했었는데, 개신교 신앙을 하는 직장 동료에 성경에 관해 이야기한 것이 저의 삶을 뒤바꿔 놓았습니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내가 믿고 영적인 삶과 사후까지 의탁하는 분에 대해 제대로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틈을 내서 성경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가톨릭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과정의 끝자락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 신앙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고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16세기 초 종교혁명으로 가톨릭은 구교가 되었고 개신교는 신교가 되었는데, 신약성경은 신·구교가 모두 27권으로 똑같고 구약성경은 가톨릭이 6권 더 많습니다.

 

 

기독교에서 진보적인 신앙의 개신교 구약성경 39권 신약성경 27권으로 총 66권이지만, 보수적인 신앙의 가톨릭은 <유딧>, <지혜서>, <집회서>, <바룩>, <마카베오 上>, <마카베오 下> 등 외경 7권을 포함해 구약성경이 46권이고 신약성경이 27권으로 총 73권입니다.

 

 

개신교 교회를 다닐 때는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해 보지 않아 몰랐는데, 가톨릭 성당에 다니며 성경을 공부을 본격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성경에는 나오지 않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3~4백 년이 지나 삼위일체 교리가 정립됐습니다.

 

 

유일신 신앙과 삼위일체 교리에 의해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은 곧 한 분이라는 것이며, 성육신(聖肉身) 곧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톨릭 성경과 개신교 성경 어디에도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내용도 없고, 스스로 인자(人子) 곧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에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라는 말씀과 마태복음 26장 64절의 내용으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人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다고 했고, 백보좌 하나님의 오른쪽에 다른 존재로서 앉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성경을 인용해 위치의 징성이라고 해석하는 분도 계셨는데,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오랫동안 신·구교를 막론하고 기독교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이었지만,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신앙의 대상은 근원적이고 본질적으로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통으로 보는 신약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 말한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이지 예수님의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독교의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 내용을 해석하는 성직자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결론은 모두 예수님의 구원으로 끝나는 천편일률적인 해석이 그쳤으며, 전능하신 백보좌 하나님에 대해서는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주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을 맺는데, 실제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모두 하나님의 이야기뿐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신앙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혼자 많은 고민을 했고 가톨릭 방송과 기독교(개신교) 방송을 자주 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하나님의 지상 강세는 선천 종교의 결론'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신앙만 해왔기 때문에 불교와 유교 등의 종교에는 '예수 재림'과 같은 구원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 말세와 종말 같은 때를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원 교리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의 매일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감명 깊게 시청한 후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약 10개월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한 끝에 도장을 방문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인류 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진짜 하나님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성경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새 하늘 새 땅으로 넘어가는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너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께 감사 올리고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진리 사역자로서 성심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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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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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천상의 신명과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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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6.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의 근원지와 믿음의 본질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성경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대로 알고 섬기는 것이 중요다하고 봅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6.19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정말 다양한 종교를 경험하셧었군요?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신앙의 분위기,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군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9.06.19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4. 청결원 2019.06.1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 깨끗한 날이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19.06.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결국 믿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6. korea cebrity 2019.06.1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7. 죽풍 2019.06.1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을 믿고, 자신을 믿는, 그런 믿음이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 후천개벽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진정한 인존(人尊) 시대 

 

 

 

 

 

 

 

 

 

 

 

 

기독교가 지난 2천 년 동안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교리 중에서 종말론(말세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는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는 예수 재림과 천 년 왕국, 영적 대전쟁인 아마겟돈 전쟁과 대환란 등이 대표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보다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영적 무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과 심판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2천 년 전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라는 말씀은 제자와 신도들에 의해 기독교가 성장하면서 보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신도들 사이에서 퍼지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마태복음>도 있지만,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입니다.

 

 

 

 

 

 

 

 

 

 

<신약성서> 중에서 사도 요한이 영적으로 직접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때의 상황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 대부분이 상징과 비유로 쓰여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후대 신학자들의 해석에 따른 것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기 전 공전절후의 대환란이 일어나는 모습을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등 <신약성서> 내용에 나옵니다.

 

 

<신약성서 - 마태복음> 24장에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우리라."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요한계시록> 6장에는 '큰 지진',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는 것',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 등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는 "또 내가 새 하늘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기독교 신약성서의 이러한 내용은 천지인(天地人)이 새로 태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의 일부일 뿐입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돌던 지구가 일순간에 지축이 정립되면서 마치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지축 정립의 영향으로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가 되는 지각변동을 동반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천지개벽(天地開闢)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순간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아 직접 보고 기록한 것을 두고 기독교 교단과 학자에 따라 '영적인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라는 등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확산했습니다.

 

 

<신약성서>의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 나오는 현상은 지구적 대환란인데 본질에서 보면 우주 질서의 대전환이며 우주의 변화 과정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 경전에도 해와 달, 그리고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때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나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상황을 비유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을 전제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천년왕국의 희망을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지만, <신약성서>에 나오는 대부분 내용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희망적 비전보다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대환란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것이지만,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역사의 종말이 아니라 천지의 대변혁을 말한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의 봄 여름 과정이 끝나고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가을우주가 열릴 때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이 기독교 <신약성서>의 내용입니다. 후천대개벽이 상황은 승리를 전제로 한 죽음도 아니며, 그렇다고 예수의 재림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 절대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천지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말하는 성서의 내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지난 선천 5만 년이 끝날 때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대변혁입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기 위해 일어나는 파천황적 상황은 인류 문명 대전환이며, 우주적 질서 대전환입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는 필연적으로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인간과 신(神)이 신입합발하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이 열어가게 됩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이고, 우주의 꿈을 이룬 인간이 하나님과 한마음, 우주와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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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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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3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글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_^

  2. *저녁노을* 2019.02.2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2.2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도 결국은
    인간이 존재하기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종교보다는 인간이 먼저입니다..

  4. 죽풍 2019.02.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을 열고, 땅을 여는 것.
    천지개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원시적이고 속된 것, 미개하고 야만적인 것으로 비하되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위력과 고등종교란 이름으로 샤머니즘과 사이비종교와 이단 종교로 폄하한 일제(日帝)와 기독교

 

 

 

 

 

 

 

 

 

 

 

 

 

 

증산도 경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종교로 폄하하는 우리의 전통문화

 

제가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습니다.

경찰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신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대대로 물려받은 땅에서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제가 30대 초반이 넘어서 기독교 신앙을 했는데,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았던 고등학교 때 제 눈에 비친 부모님의 모습은 샤머니즘을 신봉하는 분들로 보였습니다.

 

 

어머니가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시던 모습,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로 운세를 보시던 아버지, 명절 차례와 여러 제사, 그리고 당산제와 같은 마을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참여하는 부모님을 볼 때면 샤머니즘에 빠져 사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하셨던 모든 행위가 샤머니즘이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을 하고 지인의 권유로 기독교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기독교는 유일신 종교라 제사도 못 지내게 합니다. 또 기독교에서는 타 종교를 배척하고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이라고 폄하합니다. 우월감 때문에 타 종교를 무시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가족이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소위 고등종교라고 자부하는 기독교 성직자의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면서 발길을 끊어버렸습니다.

 

 

자신들이 절대적으로 믿는 성경의 말씀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타 종교를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 저급한 종교로 취급하는데 신물이 났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머릿속에 박혀 있는 우리 문화는 샤머니즘이라는 고정관념과 기독교에서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치부하는 증산도를 알아간다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고민도 했지만, 너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진리 때문에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우리의 사회적 가치관이 완전히 뒤바뀐 것이 불과 100여 년의 시간밖에 안 됐다는데 놀랐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옛날부터 그랬으려니 하고 무심코 지나쳤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일반인들만 잘 모를 뿐이지,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종교(宗敎)라는 개념과 말은 없었습니다.

일본인이 서양의 'religion'을 불교 용어인 종교(宗敎)로 번역한 것이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19세기 서구 열강들이 조선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문명인이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기독교 선교사들은 조선의 모습을 보고 더럽고 초라하고 미개하다고 했으며, 자신들의 종교가 우월하고 믿은 서구 기독교 선교사들은 우리의 전통문화뿐만 아니라 진화하지 못한 동양의 종교는 미개하고 야만적인 머니즘으로 폄하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조금 일찍 서양문물을 받아들였고 침략자의 본성을 드러낸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총독부 한韓민족의 전통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일본의 신도(神道)를 비롯하여 서양 기독교와 불교를 종교로 인정하면서, 서양 제국주의 기독교 선교사들보다 한술 더 떠 민족문화 말살 정책을 시행했고 유사종교(사이비종교)로 매도했습니다.  

 

 

 

방 후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를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으로 폄하하고 단정 지었습니다. 19세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사에 이르기는 동안 우리의 전통문화와 종교는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등 부정적으로 뇌리에 각인되었습니다.

 

 

 

 

 

 

 

 

 

 

이단(異端)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가 믿는 진리, 곧 도(道)가 아니라는 뜻과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거대 세력이 되면서 기독교에서는 기독교가 아닌 모든 종교를 이단 종교라고 부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윤이흠 교수는 “일제가 민족종교 압박정책으로 종교단체에 유사종교라는 용어를 썼는데, 유사종교라고 하는 용어는 종교단체가 아닌 지금의 북한정권 같은 공산주의에서 쓰일 수 있는 말이다.”라고 했습니다.

 

 

사이비종교와 이단종교라고 매도하는 것은 일제에 의해 유사종교가 아닌 공인종교로 인정받고, 해방후에는 정치세력과 유착해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일제의 잔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에서 "조상은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조상님 제사를 극진하게 모시는 것을 보고 유교 문화의 잔재 또는 샤머니즘 문화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부모님께서는 형식적인 의례가 아니라 마음속에는 당신님들을 낳아주고 키워주고 천상에서도 자손을 돌봐주시는 조상님들의 한없는 은혜를 잊지 않고 기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참하느님의 진리 공부가 끝나면 내일은 또 다른 진리를 배운다는 기쁨과 설렘에 항상 다음날이 기다려졌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이 끝나면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지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천지신명님과 조산선령님께서 저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계신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면서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가 사는 이 시점은 지구 1년으로 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다.

우주 1년의 천지 질서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인류의 문명이 바꾸어지는 때다.

 

새 문명이 열리는 우주의 가을철은 정신문화와 물질문화가 합일(合一)되는 때다.

이제는 정신문화만으로 안 되고 물질문화만 갖고서도 안 된다.

독음독양(獨陰獨陽)이라는 것은 존립할 수가 없다. 유형문화와 무형문화가 합일(合一)되어야 열매를 여문다.

 

 

 

그렇게 해서 후천 5만 년의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좋은 세상이 열리는데, 그 문화가 바로 상생의 문화다. 

우리 증산도 전 도생(道生)은 천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신앙을 한다.

천지가 주이부시(周而復始)해서 자꾸 둥글어 가는데, 우주의 가을철에는 그 천지의 일을 사람이 대신한다.

 

천지(天地)는 수족도 없고 말도 할 줄 모르고, 사람이 그 일을 대신하는 것이다.

알기 쉽게, 지구 1년 초목 농사를 보면 천지에서 곡식을 여물어 놓으면 가을에 사람이 추수하지 않는가. 사람이 천지를 대신해서 수확을 하는 것이다.

 

 

 

묶어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무일월공각(天地無日月空殼)이요 일월무지인하영(日月無至人虛影)이니라.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요, 일월인 지인(至人)이 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라고 말씀하셨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이라 하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구성되어져 있는 것이다.

천지일월의 열매가 사람이다.

 

 

초목과 비금주수(飛禽走獸), 모든 만유의 생명체가 다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존재한다.

그것은 다 사람이 생활문화에서 응용하라고 생겨난 것이다.

천지는 사람을 위해서 대자연의 섭리라는 틀을 바탕으로 주이부시, 잠시도 쉬지 않고서 자꾸 둥글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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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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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2.0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나 불교 등 거대 종교 입장에서는
    군소 종교는 이단으로 치부하죠
    거대 양당이 군소정당을 이단으로 취급하듯이..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버블프라이스 2018.12.10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폄하하는 전통문화 글 잘 읽고 갑니다 ^^
    날이 정말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성부(聖父) 하나님과 성자(聖子) 하나님과 성령(聖靈) 하나님의 기독교 삼위일체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증산도 서울 지역 문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약 30년 정도 기독교 신앙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예수님께서 그토록 외쳐댔던 진짜 하나님 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됐습니다.

 

인류 역사의 시작과 시원 역사의 종교문화가 동서양으로 분화되면서 각 종교의 성자(聖子)를 내려보내신 참 하나님의 존재가 점차 잊히면서 성자들을 신앙하는 종교로 탈바꿈된 것입니다.

 

 

 

동서양의 각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들이 자기 종교의 진리가 좋고 진짜라고 주장하지만, 지구촌 인류가 보편적으로 신앙할 수 있는 생활문화가 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시대뿌리문화에서 갈려나 간 모든 문화가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와 역사의 섭리, 그리고 인류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거쳐야 합니다.

증산도는 신천지(新天地) 새 우주를 열기 위해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참진리입니다.

 

 

 

 

 

 

 

 

 

 

초등학교 때는 아무것도 몰랐고 청소년기에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아 다녔습니다.

어느 날 제가 기독교 신앙을 10여 년 동안 했는데 제대로 기독교 교리를 모르는 것 같아 목사님과 전도사님 등에게 기독교 교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졸라 한동안 기독교 교리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기독교 교리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나서 많은 체험 신앙을 하며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몇 년 전 서점에서 기독교 관련 서적 세 권을 사 집에 와서 읽다 보니 유대인의 역사를 포함한 기독교의 역사와 교리의 형성 과정에 관한 내용의 책들이었습니다. 책을 다 보고 한동안 혼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과연 기독교의 주님은 누구이며, 왜 주님이 왜? 세 분이어야 하고, 기독교 교리가 태초 이래로 일관되게 지속한 것이 아니라 시대와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바뀌었는지 의문이 하나둘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구약 성서에는 엘로힘, 엘 , 야훼(여호와) 등의 신(神)이 등장하는데 분명히 다른 존재로 나옵니다.

유대인이 모시던 '엘로힘', 그리고 '엘' 신(神) 씨름에서 이긴 야곱, 모세의 십계명 사건으로 유대인은 '야훼'를 하나님으로 모셨습니다. 모세 이후 유대인들은 야훼, 즉 여호와를 유일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야곱이 엘과 싸워서 이기면서 유대인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불렸는데, 2천 년 동안 떠돌유대인이 팔레스타인을 내쫓고 나라를 세울 때 이스라엘을 나라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 

 

 

 

 

 

 

 

 

 

 

기독교의 뿌리가 되며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고 주장하며 선민사상을 가진 유대인은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삼위일체론과 신약성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기독교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는 절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고, 아버지를 외쳤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주님이 하나님 신앙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앙 중심으로 옮겨 간데는 이른바 바울신학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 교리로 가르치고 있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의 관계, 즉 삼위일체론이 정립된 것도 4세기 후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의 주님, 곧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오직 한 분이지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인격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주님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에게 주 하나님, 주 예수님, 주 성령님이라고 붙이는 통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주님으로 지칭하는 구약성서의 여호와 하나님과 신약성서의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 하나님에 궁금증을 풀 수 없었던 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기독교와 불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진리의 핵심을 알고 이제는 더는 머뭇거릴 필요 없이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제가 그동안 궁금했던 기독교에서 주님으로 부르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에 대해 질문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보낸 기독교의 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가 신(神)으로서 기독교의 주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울의 영향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신약성서 대부분을 쓴 바울에 의해 신약체계가 정립됐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공식의 교리는 바울이 창작한 기독교의 주님론니다.

 

 

바울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낸 아버지 하나님은 역사의 뒷전으로 밀려나고 오직 예수라는 예수 중심의 기독교 교리가 탄생하여 지금까지 하나님이라는 의미의 주님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대인의 역사와 다신(多神) 문화에서 유일신 문화가 되는 과정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백보좌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현재 기독교의 주님으로 모시고 있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라는 말씀하셨습니다.

 

 

천여 년 동안 기독교인이 주님으로 부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는 사도 바울이 만든 것일 , 예수 그리스도를 내려보내신 기독교의 참된 주님,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환단고기』, 『천지성공』 등의 책을 사 읽으면서 증산도 팔관법 교육을 받고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했습니다. 하루하루 기쁨과 감사함이 충만한 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참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는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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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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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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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08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초등학교 때부터 약 30년 정도 기독교 신앙을 해오셨군요? 어린 시절부터 종교에 남다른 경험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12.0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졌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2.0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승자의 기록이니
    종교도 또한 그러한 것 같아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4. 죽풍 2018.12.08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일체 상제님, 삼위일체 하나님.
    공부 잘하고 갑니다.

  5. Deborah 2018.12.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해석을 하셨군요. 삼위일체 하나님을 이렇게 해석을 하셨군요.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를 지탱해 온 정신문화가 있는 전통 민족종교와

근현대에 급속하게 전파되어 우리의 정체성을 상실하게 만든 외래종교 기독교와 가톨릭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정체성을 지켜온 전통 민족종교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제가 첫 번째 신앙했던 종교 가톨릭은 저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성당에 다녔습니다.

두 번째 종교 역시 종교의 사상과 이념을 보고 선택한 것은 아니고 단지 결혼 후 평안한 가정생활을 위해 아내와 함께한 기독교 신앙이었습니다.

 

 

 

제가 신앙했던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신앙은 주체적인 선택이 아니라 부모님에 의해서, 그리고 가정을 위해서 제가 신앙한 종교였을 뿐입니다. 저보다 가족에 의한 종교 신앙을 하다 보니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고 전형적인 기복신앙에 그쳤습니다.

 

 

 

 

 

 

 

 

 

 

저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은 바로 증산도 상생방송 시청입니다.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를 신앙하면서 현세적 안정과 축복만을 기도하던 저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할 때만 해도 증산도는 우리 민족의 전통 민족종교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단순히 전통 민족종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양의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동양의 외래종교, 도교, 불교, 유교 등의 뿌리는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분화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도교, 불교, 유교와 가톨릭과 기독교는 외래종교지만,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외래종교도 아닙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문화였던 신교(神敎)에서 뻗어 나간 문화가 역사가 흐르면서 각 지역과 인종에 의해 특화되고 전문화된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전통 신교(神敎) 문화의 뿌리에서 뻗어 나가 줄기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유교, 불교, 도교 등의 종교이며, 증산도는 뿌리의 생명력을 온전히 간직한 열매와 같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는 우리 역사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대부분 그 원형이 상실됐지만, 전통 민족종교와 무속이라는 민간신앙에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제가 외래종교인 가톨릭과 기독교 신앙을 할 때 성직자와 신앙인들 사이에 전통 민족종교를 우상숭배의 이교도라고 무시하고 무속(巫俗)을 미개하고 야만적인 미신으로 불신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와 전통 민족종교는 외래종교가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변용되었고, 근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우리 민족과 희로애락을 같이해 온 무속, 곧 민간신앙은 외래종교가 들어오면서 비합리적이고 부정적인 미신으로 치부되어 배척하기 시작했습니다.

 

 

삶 그 자체였던 우리의 소중한 전통 민족종교와 문화가 서양 제국주의와 함께 들어온 기독교와 가톨릭,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에 의하여 저속한 미신과 샤머니즘이란 낙인을 찍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과 함께 들어온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가 자기들 종교는 고등종교고 무속은 하등종교라고 낙인을 찍었습니다. 더불어 동양의 일본 제국주의는 우리의 전통 민족종교와 전통문화를 말살하였습니다.

 

 

조선이 유교의 성리학을 국가통치이념으로 삼으면서 왕실과 양반 관료들이 무속을 민간의 저속한 풍속으로 천대시하기 시작합니다.

 

 

구한말 제국주의 침략 세력과 궤를 같이한 외래종교 기독교와 가톨릭이 자기들의 문화가 우월하다고 주장하면서 전도를 했고,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위한 통치 수단으로 조선왕조 시대에 무속을 천대한 것과 같은 부정적인 부분만을 남겨두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모두 없애버렸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일본의 신도를 비롯하여 외래종교인 가톨릭과 기독교, 불교를 공인종교로 인정하면서 우리의 전통 민족종교는 유사종교로 몰아 탄압했습니다. 불과 100년도 안 되는 시간에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가 급속한 성장의 이면에는 일본 제국주의와 해방 후 개신교 위정자와 미국의 힘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가 전통 민족종교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알고 다른 사람에게 말했을 때 대다수 사람이 증산도는 전통 민족종교라는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가 우리의 전통문화와 정신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에서 우주의 절대자로 모시는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는 진리를 전통 민족종교에 국한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가을개벽기에 새 우주를 열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 진정한 전도자(傳道者)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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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각 종교에서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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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1.03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가 전통 민족종교군요
    종교는 자국에서는 전파가 어려운 것도 같아요..

  2. 죽풍 2018.11.0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에게 증산도 상생방송이 삶의 전환점이 되었나 봅니다.
    앞으로도 믿고 의지하는 증산도였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11.04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 민족종교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에 대해 알고갑니다^^ 증산도는 전통 민족종교이군요?

  4. Deborah 2018.11.0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새롭게 보고 읽었네요. 이렇게 증산도의 방송 스케줄도 나오고 하니
    많은 분들에게 홍보도 되고 좋을것 같네요.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 지존자, 참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

도교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등 각 종교의 절대자는 한 분

 

 

 

 

 

 

 

 

 

 

 

 

증산도 경기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등 종교의 절대자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자라서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학교생활을 모두 마치면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과정에서 살아왔는데 특이한 점은 여러 종교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각 종교의 절대자에 대한 호기심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계속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도교가 각기 교리가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부분이 있고, 특히 호칭은 다르지만,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교회 사찰 성당 등을 다니고 각 종교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기성종교는 자신들만의 국한된 교리로 교리를 해석할 뿐 인류의 종교문화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의 진리를 전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지구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이 유익했지만,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궁금해 왔던 도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가 한 분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러 종교 단체를 다니고 각 종교와 관련된 서적을 보면서도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던 조각들을 완전하게 하나 된 퍼즐로 맞춰주었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펼쳐져 왔습니다.

이제 결실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을 맞아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기독교 도교 등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부르짖은 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부처님이시며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역사를 보면 종교문화가 지배해 왔습니다.

동서양의 기독교 불교 유교 천주교 등의 종교문화는 개인과 단체를 넘어 국가의 통치 이념이 되었습니다.

 

일례로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은 왕권 형성과 유지, 국가 통치 및 사회 제도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우리 삶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는 인류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모셨던 절대자는 바로 삼신상제님입니다.

도교 불교 천주교 유교 기독교 등 지구촌 모든 종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 문화는 인류의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기층문화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가 기성종교로 분화되면서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과 멀어져 가면서 종교마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독자적인 절대자 호칭을 붙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 천주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입니다.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기성종교는 각기 다른 분이라고 하지만, 한 분의 절대자를 말합니다. 

더불어 공통으로 말세의 때, 종말의 때, 천지가 개벽하는 때에 절대자께서 반드시 지상으로 강세하신다고 말합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우주를 다스리시는, 다시 말해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상제님입니다.

 

도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道)를 주재하시는 천상의 옥경에 계신 지존무상의 하나님, 바로 옥황상제님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야훼(여호와)도 아니고 엘로힘도 아니고 예수님을 지상에 내려보내신 백보좌 하나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솔촌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입니다.

혹자는 불교는 절대자가 없고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고 구원을 얻는 타력 신앙이 아니라 수행을 통해 도를 깨닫는 자력 신앙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스님들이 말하는 불교는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는 기복신앙이 아니라 일체중생이 모두가 평등한 관계로 깨달음을 얻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는 깨달음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수행자(스님)를 제외한 대다수의 불교 신도는 그와는 정반대의 신앙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불교 수행자들이 부정한다고 해도 불교의 절대자가 있습니다. 바로 미륵부처님입니다.

미륵부처님은 모든 부처의 종불(宗佛)이며 원불(元佛)로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으로 불교의 절대자이십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여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동서양을 대표하는 천주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각 종교에는 절대자가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하면서 천지의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의 역사, 기성종교의 사명과 새 하늘 새 땅의 새로운 문화 등 증산도 진리 교육을 이수하고 영광스럽게도 참하나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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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교화의 사명을 맡은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등의 기성종교에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다고 부르짖은 우주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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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0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가을의 날씨 인듯 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07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에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떤 소설책에서도 절대자를 나라마다 다르게 부른다고
    들은것도 같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천주교와 개신교 

증산도에서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의 참하느님을 만나다.

 

 

 

 

 

 

 

 

 

 

 

 

증산도 충북 지역 엄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 천주교와 개신교

 

옛말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듯이 학창시절 친구의 권유로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독실한 하느님 신앙을 하기보다는 개신교 교회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개신교에서 하느님 신앙을 하다 군대를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개신교 신앙과 멀어졌습니다.

 

 

 

군 제대 후 지인의 권유로 천주교 신앙을 하면서 교리 공부와 함께 기독교 하느님 신앙의 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약 4천 년아브라함의 이주로부터 시작한 유대인의 하느님 신앙은 예수 성자의 탄생과 함께 그리스도 신앙으로 바뀌게 됩니다.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삼위일체 교리가 정립되면서 하느님과 성령과 예수 신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1천여 년 전 로마교회(천주교, 서방교회)와 정교회(동방교회)로 분리되었고, 5백여 년 전 종교개혁으로 천주교와 개신교, 성공회 등으로 분리되었습니다. 

 

 

 

 

 

 

 

 

 

 

동방교회(정교)와 성공회도 있지만, 현재 규묘 면에서 신도 수가 가장 많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단연 기독교를 대표하는 최대 분파로 자리 잡았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구약성경(천주교 46권, 개신교 39권)에 대한 차이, 그리고 교리와 문화의 차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닐 때는 몰랐었는데 제가 성당에 다니면천주교와 개신교를 공부하다 보니 기독교 하느님 신앙에 모순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구약성서는 차이가 있지만, 신약성서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신약성서에는 예수님의 재림 이야기도 있지만, 백보좌 하느님께서 오신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인간은 원죄가 있어서 무조건 죄인이며 살면서 죄를 지어도 회개하고 기도하면 예수님께서 용서 구원을 해주신다는 말은 현실과 괴리감이 너무 크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저지른 참혹한 일들전쟁과 같은 비참한 상황은 인간이 스스로 지은 죄이기 때문에 벌 받아 마땅하겠지만, 자연재해 등으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삶의 위기가 닥치는 것은 인간의 죄에 대해 예수님과 하느님의 심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등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을 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자녀라고 말하는데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는 것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를 생각하면서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가지 않아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의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그만두고 참진리를 찾기 위한 여정에 들어갔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증산도를 알게 됐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이구동성으로 인간의 원죄를 말하지만, 논리적이지 못하고 합리적이기도 그렇다고 이성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의 법칙을 설명하면서 인간이 왜 욕심이 생기고 죄를 짓는지, 인류 역사가 왜 분열과 대립, 투쟁과 갈등의 역사가 되는지를 너무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 세상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우승열패의 구도 속에서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합니다.

 

 

 

선천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고 후천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상극의 질서가 끝날 때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상생으로 돌아가는 후천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백보좌 하느님께서 열어 놓으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신천지입니다.

 

 

 

 

 

 

 

 

 

 

지구촌에서 일어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아브라함의 조상들이 살았4천 년 이전의 역사는 수메르 신화를 차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약 4천 년 전 갈데우르를 떠아브라함으로부터 현재까지 4천 년 동안의 천주교와 개신교 등의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지구촌 복음화를 위해 한 손에는 칼과 한 손에는 성경을 든 상극의 역사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등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근래 들어 사회봉사로 전도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증산도는 인간 중심의 진리이면서 하느님 중심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치우치지 않는 진리, 그러면서도 역사를 개척하는 인간이 우주의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 주인공으로서 우주의 열매라는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부모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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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고 신천지(新天地)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느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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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 천주교와 개신교 경험기 글 잘 읽었습니다.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낮밤 일교차가 심하니 체온 관리를
    잘하시고요 감기조심하세요

수십 년의 기독교 신앙을 뒤로한 채 참진리를 찾아서 온 증산도 신앙

 

 

 

 

 

 

 

 

 

 

증산도 전남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참진리를 찾아서 기독교에서 증산도 신앙

 

제가 나고 자란 곳은 전라남도의 바다를 접한 작은 군(郡)입니다.

제가 자란 곳도 여느 시골처럼 한두 다리 건너면 모두가 알 수 있는 지역 사회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기독교를 신앙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여 년 전 목포 도장에서 신앙하던 모 도생(道生)님과의 인연이 시작되면서부터입니다. 목포 도장 도생님은 만날 때마다 증산도가 참진리다, 참진리를 찾고 싶으면 증산도 진리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道)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8:4)

 

 

『증산도 진리』 책을 보면서 충격과 감동을 받았지만, 당시 일이 너무 바빠 증산도 신앙은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동안 증산도를 잊고 지내다가 2000년대 초반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보면서 증산도 진리책과 도전道典을 보았습니다.

 

증산도 도전증산도 진리』 등의 진리 서적을 보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이 여려서인지 몰라도 수십 년 동안 해왔던 기독교 신앙과 그 안에서 맺어진 인간관계 때문에 기독교 신앙을 쉽게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맺어온 인간관계를 하루아침에 칼로 무 자르듯 끝낼 수가 없었습니다.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이때는 천지성공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3~4)

 

 

당시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入道)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시간을 내서 가끔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에 관한 도담(道談)을 나누었습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면서 태을주 수행과 진리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니다.

 

천지의 이법과 역사, 그리고 현실과 미래의 구원 문제까지 모든 것이 증산도가 참진리라 확신이 굳어지면서 증산도에 정식으로 입도(入)를 결심했습니다.

 

 

특히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천지공사 세계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이 세상 돌아가는 것이 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실현되는 것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제가 살아온 인생의 여정이 결국 참진리를 찾아서 살아온 인생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度數)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수십 년 동안 기독교를 신앙하면서도 불교와 다른 종교도 공부했지만, 증산도와 비교할만한 종교는 없었습니다.

 

 

증산도와 인연을 맺은 지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고, 제가 결단력이 부족하여 참진리를 찾아서 온 과정이 조금 길어졌지만, 늦은 만큼 더 열심히 증산도 신앙을 해나가겠습니다.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이 큰 은혜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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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진리를 찾아서 증산도에 입도(入道)하는 과정의 입도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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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5.25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도 증산도에서 조금 위치가 올라갈거 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지구촌 모든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다는 기독교의 원죄(原罪)와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정한 구원의 은총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원죄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구원의 은총

 

저는 학창시절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니면서 기독교 신앙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같이 교회에 다니는 것을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다니면서도 기독교 성경 내용은 제 마음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나가면서 특히 거부감이 든 내용은 기독교의 원죄론입니다.

기독교 성경에는 원죄라는 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교리를 가르칠 때는 언제나 타락한 인간, 죄지은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를 막론하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 아무리 선하게 산다고 해도 모두가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기독교는 인간이 원죄를 깨닫고 예수를 믿으면 구원의 은총을 받는다고 합니다.

 

 

 

 

 

 

 

 

 

 

예수의 피 흘림으로 원죄가 사라지면서 죄 사함과 구원의 은총까지 받는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에 하나님은 없고 예수와 성령과 여호와가 일체인 종교였습니다.

참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은 다른 나라 얘기 같았습니다.

 

 

특히 기독교 신앙을 한다는 이유로 내가 지은 죄도 아닌데 원죄가 유전된다는 것은 수긍할 수 없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직장을 핑계로 자연스럽게 교회와 멀어지게 됐습니다.

 

 

 

 

 

 

 

 

 

 

결혼하고 갑작스럽게 건강이 나빠지면서 종일 집안에만 있었습니다.

무료한 일상생활은 활력마저 잃어가기 시작하면서 저의 삶의 너무 무의미하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의미한 삶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서 종교를 가져야겠다는 생각했지만, 너무 막연했습니다.

 

 

학창시절 어머니를 따라다녔던 기독교는 원죄론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다니기 싫었고, 불교라도 신앙해야겠다는 생각에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역사특강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에 관한 책을 읽어봤던 터라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신앙 관련 프로그램이 방송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천지성공 프로그램의 놀라내용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것으로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 너무나 완벽한 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 시청과 함께 『천지성공』 책을 읽으면서 기독교의 생성 배경과 역사와 교리, 기독교의 원죄에 허구성과 예수 탄생과 재림에 대한 참된 의미도 모두 알 수 있었습니다.

 

 

기독교는 인류의 조상이라는 아담과 이브가 타락해 인류가 모든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고 주장하지만, 증산도에서는 우주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주장하듯 인간이 타락해서 무조건 원죄를 안고 태어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상극(相克)의 질서를 극복하지 못한 인간이 투쟁과 반목의 역사를 만들면서 죄를 지은 것이란 논리입니다.

 

 

 

 

 

 

 

 

 

 

무엇보다 저를 더 충격에 빠트린 내용은 참하나님이 140여 년 전에 이미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은 선천 상극의 질서에 갇혀 원한을 맺힌 인간과 신명에게 구원의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진리를 전해주어 구원의 은총을 입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

 

 

 

 

 

 

 

 

 

 

증산도 신앙은 단지 참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구원의 은총을 받는 것이 아니라 참하나님을 대신하여 지구촌 인류에게 구원의 은총을 내려주는 진정한 구원자의 역할을 내려주셨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개벽실제상황』도 사서 읽어보고 '증산도가 참하나님을 믿는 참진리다.'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제 참하나님을 신앙하는 증산도에 입도하여 참하나님의 천명을 받아 지구촌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전해주는 진정한 진리의 구원자가 되겠습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구원의 은총을 받는 것은 조상의 음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보이지 않는 손길로 보호해주시는 조상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한 자손으로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참진리를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구원의 은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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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신앙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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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5.17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5년의 기독교 신앙을 하다가 찾은 참하나님이 계신 참진리 증산도 신앙

 

 

 

 

 

 

 

 

 

 

 

증산도 대구 지역 진ㅇㅇ, 김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신앙에서 참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증산도 신앙으로

 

 

우리 부부는 수십 년간 기독교 신앙을 해오면서 인생의 목적이 참다운 기독교인이었고, 참진리의 참하나님 아버지를 신앙한다는 자긍심으로 기독교 신앙을 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으로 우리 부부는 신앙 초기 영적 구원과 성령의 은혜를 받아 거듭남의 은총을 받으면서 우리 삶은 오직 예수였습니다.

우리 부부가 기독교 신앙으로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했고 더 열심히 기독교 신앙하기 위해 독교 서점을 업으로 삼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기독교 신앙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기복 신앙인도 아니었고, 썬데이크리스천은 더욱 아니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기독교 성경을 공부하는 크리스천, 사랑과 희생과 봉사의 십자가 정신, 그리고 기독교 전도의 복음주의 정신과 영적 성숙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기독교 신앙인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기독교 신앙을 참하나님 아버지 신앙으로 알고 누구 못지 않게 열성적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던 진짜 기독교 신앙인이었습니다.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이는 서양에서 신(神)이 떠난 연고니라.

구천에 사무치는 '시~' 소리에 서양이 덜덜 떠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6)

 

 

 

 

 

 

 

 

 

 

우리 부부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버리게 된 계기는 경상남도에서 경상북도로 이사하면서부터였습니다.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TV를 보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익한 다큐멘터리와 역사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상생방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종교인가 하고 시청하던 중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이야기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들어보지 못했고 책에서도 보지 못하던 내용이 우리 부부를 혼란 속으로 빠트렸습니다.

서점에 가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하여 『개벽실제상황』, 『춘생추살』,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구매해 보고 또 봤습니다. 기독교의 성경과 같은 증산도 『도전道典』은 4번을 읽었으며 지금은 영문 『도전道典』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리.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불과 3개월 만에 35년 동안 인생의 목적으로 알고 신앙해온 기독교 신앙이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우주를 통치하시는 참하나님 아버지의 존재와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의 이법(理法), 그리고 우주의 이법에 의해 전개되는 인류의 역사, 동서양 각 종교의 핵심과 사명, 인간의 영성 문제, 진정한 구원은 무엇인가 등 세상의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이 나와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면서 이제까지 기독교 신앙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진정한 진리의 세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이 무너지면서 증산도 『도전道典』에서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이 저희 곁으로 오셨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알지 못했던 한韓민족과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 연원을 둔 도교, 불교, 기독교 등의 선천종교의 결함과 불완전한 측면들이 비교 판단되었습니다.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4~7)

 

 

 

천지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 아버지로서 삼계대권을 주재하시는 상제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완전무결하심과 참 인간 되심의 면모가 제 영혼에 투영되어 로고스의 말씀이 증산도 신앙을 하는 저에게 오랜 기독교 신앙으로 인식된 사고와 상충할 때 묵은 것을 버려야 한다는 상제님의 말씀을 통해서 새로운 인식의 변화를 체험합니다.

 

 

35년의 기독교 신앙에서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모시는 증산도 신앙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훈道訓을 받들면서 저희가 증산도 진리 가운데로 뿌리 내리게 됨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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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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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宗統)인 증산도 신앙인이 되는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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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1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비내리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5.16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 소식이 있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이 말한 약속의 땅

후손들 간에 축복과 저주가 교차하는 땅 이스라엘 예루살렘

한뿌리에서 나온 유대교,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 이슬람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2)

 

 

 

 

 

 

 

 

 

 

가톨릭과 정교, 그리고 개신교의 창시자 예수 성자가 탄생과 죽음을 맞이한 곳이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의 우르 지역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주한 아브라함과 히브리인(유대인)은 우르에서 가지고 온 종교와 야곱(이스라엘)과 모세 등으로 이어지며 이교도의 종교가 유입되어 유대교 종교관이 형성되었고, 유대인을 해방해준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 영향을 많으면서 유대교 교리가 정립됐다.

 

 

 

유대교 교리의 뼈대가 되는과 악, 메시아사상, 심판 등은 페르시아제국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다.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렸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예수를 부정하고 거짓 예언자로 취급한다.

 

유대교인은 아직도 유대인만이 선택받은 선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구세주가 내려와 지상천국을 건설해줄 것을 믿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언약의 땅이라고 했고, 다윗과 솔로몬이 점령하고 지은 성전이 있는 유대교 최고의 성지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교리는 거의 같다.

 

유대교에서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가 분열된 이후 정립된 교리 체계, 이슬람이 탄생하고 만들어진 교리를 제외하면 근본 교리는 같으며, 세 종교 모두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성지로 삼는다.

 

 

 

 

 

 

 

 

 

 

 

☆ 기독교(크리스트교) 최대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대교 경전은 <구약성서>고, 기독교 경전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다.

구약성서에는 아버지 하나님이 나오지 않고 야훼(여호와) 및 엘로힘 등이 나오고, 신약성서에는 하나님만 나온다. 

 

 

 

 

기독교의 구원관, 예수와 야훼(여호와)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http://gdlsg.tistory.com/1903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예수 성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의 창시자가 되었다.

 

기독교가 뿌리를 내린 곳은 예수가 탄생하고 죽음을 맞은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아닌 이스라엘을 점령했던 로마제국이다.

 

로마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간 기독교는 교조인 예수 성자가 태어나서 죽음을 맞이하고 부활했다고 믿는 장소, 바로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최대의 성지로 꼽는다.

 

 

 

 

 

 

 

 

 

로마제국에서 뿌리를 내린 가톨릭(기독교)은 313년 가톨릭 공인, 325년 니케아 공의회의 삼위일체 교리, 그리고 330년 로마제국의 수도가 현재 터키 이스탄불의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하면서 가톨릭 내부에서는 싸움이 계속됐다.

 

 

기독교(가톨릭)가 392년 로마제국 국교가 되고, 다시 로마가 분열하고 멸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교황청 조직 문제와 교리 해석의 이견은 더 커졌다.

 

 

 

교황의 수위권(교황 절대권력), 성화상(우상숭배 논쟁)과 필리오케(성령 논쟁) 등 치열한 논쟁 끝에 급기야 로마 교황과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가 서로를 추방한다.

 

1054년 성령은 성부와 성자 모두에게서 나온다는 서방교회(가톨릭)와 성령은 오직 성부에게서만 나온다는 동방교회(정교)로 분열하게 된다.

 

 

 

 

 

 

 

 

 

 

가톨릭은 1517년 시작한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또다시 분열된다.

 

라틴어로 기록된 가톨릭 경전은 성직자 외에는 가질 수도 없었고, 라틴어를 모르는 대다수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다.

라틴어로 된 경전을 제작할 때 일일이 손으로 옮겨 써야 했기 때문에 일반인은 소유할 수도 없었다.

 

 

 

로마 가톨릭의 면벌부(면죄부) 판매를 비난하는 95개 반박문으로 시작한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인쇄술이 발달이다.

 

기독교 경전은 라틴어에서 각 나라말로 번역되었고, 일반인도 소유하고 볼 수 있게 됐다.

이후 마틴 루터의 프로테스탄트교회(개신교)는 수많은 개신교 종파로 극분열한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1)

 

http://gdlsg.tistory.com/1998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역사

http://gdlsg.tistory.com/1992

 

 

 

서력기원(서기) 기원전과 기원후(BC와 AD, BCE와 CE)

http://gdlsg.tistory.com/1997

 

 

 

 

 

 

 

 

 

 

가톨릭이 한때 위험에 빠질뻔한 적이 있었다. 7세기 들어 혜성처럼 등장한 이슬람이다.

이슬람을 창시한 무함마드는 유대교, 기독교에서 믿음의 조상으로 받드는 아브라함의 큰아들 이스마엘의 후손이다.

이슬람교도들에게 있어서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유대교 신도와 기독교 신도들과 마찬가지로 성지다. 

 

 

예수 성자를 신앙하는 가톨릭, 정교, 개신교는 2천 년 전 기독교 역사가 시작된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최대의 성지로 꼽지다.

2천 년 역사가 이어오면서 각 종파에서 순교와 계시, 기독교 문화를 대표하는 건축물 등이 있는 여러 곳을 성지로 지정해 순례하고 있다.

 

 

2000년 역사의 가톨릭, 1000년 역사의 정교, 5백 년 역사의 개신교는 모두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로부터 비롯한 종교다.

믿음의 대상인 예수가 탄생하고 죽음을 맞이한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크리스트교에서 가장 중요한 성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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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12.30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2.30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축복의 땅, 언약의 땅이라고 불렸던 가나안,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저주의 땅으로 변하고 있는 유대교, 기독교(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1)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한 종교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다.

세 종교는 4천여 년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수메르, 바빌론,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권과 이집트 등의 영향을 받았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유대교, 기독교(천주교, 정교, 개신교), 이슬람교의 핵심 교리인 유일신, 영생불멸, 선(善)과 악(惡), 종말과 구세주 등이 같고, 이 세 종교는 모두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성지로 삼는다.

 

 

 

성지(聖地)란 종교의 발생 및 순교, 건축물과 같은 종교적 유산 등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장소를 가리킨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유대교, 크리스트교(기독교), 이슬람교가 신성시하는 성지다.

 

 

 

유대교를 신앙하는 이스라엘 인구는 약 800만 명을 조금 넘는다. 그 외 지구촌 전역에 약 800만 명 정도가 흩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하며, 지구촌 전체 유대인은 대한민국 수도권 인구보다 적은 1,600만 명 정도다.

 

크리스트교의 개신교, 천주교, 정교와 이슬람교, 불교, 유교, 도교 등 지구촌에 널리 알려진 종교 중에서 가장 작은 인원이 신앙하는 종교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종교가 유대교다.

 

 

 

 

 

 

 

 

유대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대교,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 이슬람교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약 4,000년 전 메소포타미아(수메르 문명)의 갈데아 우르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이주했다. 가나안은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포함한 주변의 넓은 지역을 의미한다. 

 

히브리인(유대인)을 우르 지역의 '유프라테스강을 건너온 사람'이라는 의미이며, 유대인의 경전 히브리 성서(구약 성서)다.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유대교의 성지가 되기 시작한 첫 출발점은 아브라함이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이주를 시작하면서부터다.

 

 

 

유대인의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갈로부터 큰아들 이스마엘, 사라에게서 둘째 아들 이삭을 얻었다.

아브라함은 유대교, 기독교(천주교, 정교, 개신교), 이슬람교의 믿음의 조상이다.

 

하갈에서서 낳은 이스마엘은 후에 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의 조상이다.

사라로부터 낳은 이삭은 유대교의 아브라함과 함께 믿음의 조상이다.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의 손자이며, 이삭의 둘째 아들이 야곱이다.

'야곱'의 또 다른 이름 '이스라 엘'이 중근동 유대인의 국가 이스라엘의 국명(國名)이다.

 

 

 

아브라함과 유대 부족이 정착한 가나안 지역에서는 '엘'을 주신(主神)으로 여러 신(神)을 섬겼다.

그래서 초기 유대 부족(히브리인)도 '엘'과 '야훼'를 함께 신앙했다.

 

야훼는 '엘' 신이 거느린 신(神) 중 하나였지만, 야곱이 '엘' 신과 싸움에서 이기면서 '엘 신과 싸워서 이긴 자'란 의미의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았고, 이후 유대 부족은 야훼를 유일신으로 섬긴다.

 

 

 

야곱은 요단강 동쪽 지류인 얍복 강에서 '엘'과 씨름을 해서 이기자 야훼가 준 새 이름이 이스라엘이다.

야곱은 12명의 아들을 두었는데, 이 12명의 아들이 이스라엘 12지파의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유대교인에게 야곱이 직접적인 믿음과 혈통의 조상이다.

 

 

야곱의 12명 아들 중에서 11번째 아들 요셉이 형제들 때문에 이집트의 노예 상인에게 팔려갔다.

이집트에 팔려갔던 요셉은 이집트 총리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고, 유대 부족(히브리인)이 이집트로 이주하게 된다.

그러나 400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유대인은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로 전락하고 이집트 종교의 여러 신(神)을 숭배하게 된다.

 

 

 

 

 

 

 

 

아브라함 이후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유대교의 성지가 되는 두 번째 사건이 시작되는데 바로 홍해를 갈랐다는 이른바 '모세의 기적' 주인공 모세로부터 시작한다.

 

 

유대인의 이집트 대탈출 사건 이른바 '출애굽 사건'의 주인공 모세는 비록 가나안 땅에 입성하지 못했지만, 그의 후계자 여호수아, 이스라엘 최초의 사울 왕, 솔로몬 왕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면서 유대교의 성지로서 자리 잡는다.

유대 부족의 역사가 유대인이란 민족과 국가로 성립으로 첫발을 떼는 시기가 바로 이때부터다.

 

 

 

모세가 이집트에 있을 때 파라오는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파라오 아케나톤은 이집트 다신(多神) 신앙 문화를 깨고 태양신 아톤만 섬기는 유일신 신앙을 제창했다.

 

모세는 유대인을 거느리고 우여곡절 끝에 가나안 땅으로 집단 이주가 시작되고, 유대인을 결집하기 위해 이집트 파라오로부터 영향을 받은 유일신 신앙이 확립하게 된다. 이른바 야훼를 유일신으로 섬기는 '십계명 사건'이다. 

그러나 모세는 꿈에도 그리던 가나안 땅을 가보지 못한 채 요단강 건너편에서 최후를 맞이한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의 장례식에 가면 망자 앞에서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라는 찬송을 반드시 부른다. 

모세가 건너지 못한 요단강 건너가 바로 약속의 땅, 축복의 땅, 지상 천국의 땅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여호수아> 편에 처음 언급이 된다.

 

예루살렘의 등장은 유대인의 전쟁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는 가나안 지역의 여러 부족, 즉 지금의 팔레스타인과 싸우면서 가나안 땅을 정복한다. 

 

 

 

축복의 땅 예루살렘이 저주의 땅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계기는 바로 여호수아가 가나안 지역 토착민과 전쟁을 벌이고 점령하면서 비롯됐다. 이전까지 유대인은 부족이었을 뿐이고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은 존재하지 않았다.

 

 

토착 민족과 유대인 등 여러 부족의 공동체 연맹, 흔히 지파 동맹체제라는 연합왕국이 탄생했지만, 부족 간의 다툼은 계속됐다.

이후 340여 년 동안 정치, 군사적 지도자 사사(士師)의 통치시대를 거쳐 마침내 이스라엘 최초의 왕 사울 왕 시대를 맞이한다.

 

모세로부터 시작한 야훼 유일신 신앙의 유대교인들은 유대인 최초의 나라 왕으로 등극한 사울은 야훼로부터 '엘 신을 이긴 자'라는 이름의 히브리왕국, 곧 이스라엘 역사의 시작됐다. 

 

 

 

 

 

 

 

 

흔히 이스라엘을 2,000년 동안 국가(영토) 없이 떠돌아다닌 민족이라고 말한다. 

우르에서 출발한 아브라함으로부터 유대 부족의 역사는 약 4천 년, 히브리(유대인)왕국으로서 이스라엘 국가가 탄생한 이후의 역사는 약 3천 년이다.

 

 

가나안 원주민의 땅을 빼앗아 나라를 세웠지만, 다시 외세의 침략으로 나라 없이 2,000여 년을 떠돌아다닌 이스라엘의 역사를 빼면 실제 역사는 800년이 되지 않는다.

 

 

 

12지파의 유대왕국과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리되었던 것을 다윗과 솔로몬이 통일하면서 이스라엘 통일왕조가 만들어진다.

 

다윗과 솔로몬은 현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점령하여 수도를 만들고, 궁전과 성전 등을 지으며 예루살렘 성역화 작업에 들어갔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명실공히 유대교의 성지로 자리 잡게 된다.

 

그러나 솔로몬 왕이 사망하면서 이스라엘은 다시 남북으로 유다 왕국과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리된다.

이후 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은 아시리아와 신바빌로니아에 멸망한다.

유대인을 구원해준 것은 페르시아 제국이다.

 

 

 

 

 

 

 

 

 

유대교, 기독교(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예수 성자의 성탄절

http://gdlsg.tistory.com/1991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 유래와 역사

http://gdlsg.tistory.com/1992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의 고향에서 온 페르시아 제국은 구원의 천사였다.

유대인을 해방 해줌과 동시에 폐허가 되다시피 한 예루살렘 성지의 건축물을 보수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수메르,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등으로 이어진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는 조로아스터교였다.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은 유대교인에게 그대로 전해졌고, 태양신 제일(祭日), 즉 동지(冬至)가 이후 기독교 예수 성탄절로 바뀌게 된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도들이 바라볼 때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는 다른 종교, 즉 이교(異敎)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서양 역사의 근원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에서 발생한 조로아스터교 교리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핵심교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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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4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2. Deborah 2017.12.2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렇죠. 요약을 잘 해주셨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3. 여행쟁이 김군 2017.12.2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유익한 정보를 알게되는 것 같아용~^^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세용^^

성부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61. 선천(先天) 종교의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성자(聖子)와

인간으로 강세하신 성부(聖父)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관계

 

 

 

 

 

 

 

 

 

인류 역사를 뒤돌아보면 성인, 충신, 의인, 지사, 영웅 등 수많은 인물이 시대마다 출현하여 사회와 민족과 국가, 그리고 인류사 발전 공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인류 종교 문화사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을 우리는 성현, 성자라고 부르며, 예수, 석가, 공자는 수천 년 동안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성자들입니다.

 

 

 

 

중근동 출신의 예수 성자를 제외하면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는 모두 동방의 성자입니다.  

기독교의 예수, 불교의 석가, 유교의 공자는 살았던 시대와 지역은 각기 다르지만, 류 종교 문화사에서 위대한 성자들입니다.

 

노자의 도교(동선東仙)는 유교와 뿌리가 같고, 가르침은 기독교(서선西仙)의 영생불사와 같으며, 도교가 개인 수련의 은둔의 종교이지만, 기독교는 밖으로 퍼지는 확장과 번성의 종교입니다.

 

 

 

 

 

 

 

 

인륜과 도덕, 곧 인간의 도리를 가르친 유교의 공자진아(眞我)의 절대적 가치, 곧 참마음을 찾으라는 불교의 석가, 회개와 기도(마음 비움)를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의 길을 제시한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가르침의 핵심입니다.

 

예수, 석가, 공자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천지를 다스리시는 성부(聖父) 하나님이란 호칭을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으며 각기 호칭은 다르지만, 우주의 절대자 성부(聖父) 하나님이 계시다고 했다는 사실입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고 이 세상에 내려와 사람을 가르쳤습니다.

 

천지인 삼계 우주의 주인으로 우주를 통치하시는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단 한 마디로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니라."

이는 모두 창생을 교화하는데 그 사명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3)

 

 

 

대우주의 통치자 성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유교의 공자 성자들과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

 

 

 

 

 

 

 

 

 

결론적으로 상제님과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관계는 증산상제님, 곧 성부 아버지 하나님과 그 성부 하나님의 천명을 받고 지상에 내려온 성자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 심법을 잘 닦아 천지의 하나 되는 삶, 성부 하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지난날의 잘못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야 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가르침, 즉 참된 삶, 바른 삶을 제시하여 성을 교화하는 사명을 받고 이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 곧 인종과 언어, 민족과 종교 등과 상관없이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은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아들딸입니다.

 

 

지금은 우주가 봄여름 철의 성장과 발전을 마치고, 통일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이 세상 누구나 성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 성자(聖子)와 성녀(聖女), 즉 인존(人尊)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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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선천(先天) 봄여름 철은 안에서 밖으로 확장하는 때로 인간과 만물이 탄생과 분열, 성장을 하는 때다.

 

우주의 가을 겨울은 밖에서 안으로 수렴하는 때로 가을은 사람과 만물이 내면을 충실하게 해서 생명을 통일하는 성숙기다.

그 순수 우주 생명을 '양(陽)'이라고 하는데, 그 양기(陽氣)를 음(陰) 속에 집어넣어서 완전하게 핵(核)으로 만든다.

그리하여 인간의 정신을 통일하고, 완성하고, 성숙하게 하는 것이다.

 

 

 

 

정신이 성숙하고 완성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정신이 분산되지 않고, 외부에 끌려서 나의 주체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누구에게 지배받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 진정한 우주의 중심적 존재로 바로 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존(人尊) 시대의 인간이다.

 

이제 가을 우주, 새 우주에서는 인간이 천지 대세를 바로 잡는다.

이런 우주의 법칙 때문에 성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를 보내신 그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신 것이다.

도솔천 미륵 천주님은 도솔천 호명보살이던 석가를 보내고 공자, 노자도 보내셨다.

그러니까 선천 성자가 모두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천명(天命)을 받고 온 것이다.

 

 

 

『중용中庸』의 첫 문장이 무엇인가?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이다.

천명을 내리시는 그분, 천지의 명령을 내리시는 원 우주의 통치자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지금의 우주는 낡았다.

그러니까 모든 종교, 모든 인간의 가르침, 깨달음이라는 것도 다 낡았다.

생명력이 다된 것이다.

 

그런 것으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앞으로 오는 새 세상을 설명할 수 없다.

불교, 기독교, 동서양 철학, 주역 또는 현대 첨단과학 가지고도 되지 않는다.

 

 

우주 질서가 바뀌어서 온 우주가 새로 태어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예수, 석가, 공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 하나님의 도법(道法), 무극대도(無極大道)로만 설명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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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유교 공자 불교 석가 기독교 예수 성자와 성부 하나님 상제님' 관련하여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기독교 창시자가 된 예수 성자가 탄생한 날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역사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뿌리인 아브라함은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인이 건설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남단 우르 사람이다.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 성자는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아브라함에게서 나온 유대교와 이슬람교에서는 예수 성자가 그리스도, 즉 구세주(메시아)가 아니라고 부정한다.

 

 

 

지구촌은 매년 12월 25일 되면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태어난 날을 거룩한 날 영광의 날, 은혜로운 날로 부르며 성탄절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

 

그런데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탄생 연도와 탄생일은 기독교 경전인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한마디로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몇 년도, 어느 계절, 어느 날에 탄생했는지 모르는 불가사의한 인물이다.

  

 

기독교 신학자와 일부 학자는 성경에 기록된 천문현상을 통해 예수 성자가 탄생한 연도를 각기 추정했다.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역사의 기준으로 볼 때 기원전 3년에서 7년 정도까지 추정하고 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정착하던 초기에는 예수 성자의 성탄절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가 없었다고 한다.

예수 성자 사후 수백 년이 지나고 나서야 12월 25일이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로 자리 잡았다.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 조로아스터교의 축일인 태양신이 부활한 날, 즉 동지(冬至)에서 성탄절의 크리스마스가 유래됐다는 것이 대다수 기독교 신학자와 역사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이제는 정설이 되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 예수 성자가 탄생한 성탄절, 크리스마스 행사 기원과 유래에 관하여 주장하는 날짜가 각기 다르다.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보면 여러 사람이 각기 다양한 논리를 내세우다 보니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1년 12개월의 거의 모든 달(月)에 있다시피 했다.

 

 

 

 

 

 

 

 

기독교 초기 역사에서 날짜가 다르지만, 그나마 이름이 많이 알려진 두 인물이 각기 주장한 성탄절 크리스마스 날짜는 다음과 같다.

 

 

초기 기독교 철학자로 <십계명>이란 말을 처음 사용한 알렉산드리아 클레멘트(150~213)는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 성자의 탄생일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5월 25일이라고 주장했다.

 

 

 

대립교황 히폴리토스(170 ?~235 ?)는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12월 25일이라고 주장했다.

히폴리토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절 크리스마스를 주장함에 <누가 복음서> 1장에 이른바 예수님의 수태고지를 근거로 들었다.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를 찾아가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라는 대목이 나오는데 그때가 3월 25일이기 때문에 9개월 후인 12월 25일이 예수 성자의 탄생일이 된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공인받고 국교가 되어 예수 성자가 탄생한 것을 기념하는 성탄절 행사는 예수 성자가 세상을 떠난 지 수백 년이 지난 후에 정착하게 된다.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기독교(천주교, 정교, 개신교)가 발생하기 이전의 유대인 역사와 유대인인 구세주로 여겼던 페르시아 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야 한다.

 

 

지중해의 패권을 잡기 위해 그리스와 전쟁을 벌인 페르시아 제국의 문화가 지중해 연안에 뿌리를 내렸다.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에서는 동지(冬至)를 '태양의 부활,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 날이라 하여 축일로 정했다.

 

 

서아시아 지역을 지배했던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는 동양에서 배화교(拜火敎)라고 불렸다.

 

유목 문화의 조로아스터교의 신화와 세계관은 지금은 원수지간이 된 유대교와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에 그대로 전파됐다.

로마제국은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을 숭배했고, 지중해의 패권을 차지하면서 유럽을 제패했다.

  

 

 

 

 

 

 

 

초기 기독교가 로마제국에서 공인과 국교가 되고, 태양신의 축일인 동지(冬至)가 예수 성자의 성탄절로 바뀌게 되는 유래와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313년 동서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와 리키니우스가 '밀라노칙령'에 의해 기독교가 공인한다.

354년경 교황 율리오 1세가 12월 25일을 공식적으로 예수 성자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그리스 정교는 379년부터 예수 성자 성탄절 행사를 시작했다. (러시아 정교는 1월 7일이 성탄절이다.)

 

37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당시 태양신, 곧 미트라 신을 숭배하는 축일인 12월 25일을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로 지정하면서 공식 휴일로 지정한다.

 

 

380년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의해 기독교가 국교가 된다.

 

 

 

로마제국의 황제와 기독교를 복음화하려던 그리스트교도들은 당시의 주변 환경과 황제와 기독교도들과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린다.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교로 승인하면서 자연스럽게 서구 문명권은 기독교 문명권이 됐고,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이 부활한 태양신 숭배 축일, 즉 동지(冬至)가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구세주로 화려하게 등장하면서 성탄절 크리스마스로 둔갑하게 된다.

 

 

예수 성자가 탄생한 날은 아니라 기독교가 이단이라고 지칭하는 페르시아 제국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이 부활한 동지(冬至)가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 탄생의 성탄절로 지정되었다.

 

 

크리스마스는 Christ(그리스도)와 Mass(미사)의 합성어이다.

크리스마스를 우리말로 하면 그리스도의 미사, 예수 그리스도의 예배, 그리스도의 경배 등이 된다.

 

아직도 유대인은 예수를 그리스도(기름 부음을 받은 자로 구세주)로 인정 안 하지만, 가톨릭, 정교, 개신교의 크리스트교도들에 의해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 뿌리를 내렸다. 

 

 

 

 

 

 

 

 

기독교의 천주교와 정교, 그리고 개신교 모두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은혜로운 날, 축복의 날이라고 하지만,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이 이교도라고 부른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 숭배 축일에서 유래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기독교의 수장들이 나서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없다.

 

특정인과 특정 단체가 나서서 약 1,700년 가까이 관습이 되어 버린 예수 성자의 성탄절 행사를 하루아침에 없앨 수도 없을 것이다.

 

 

 

12월 25일은 '무적의 태양신(sol invictus)'이 부활하는 동지(冬至)다.

초기 기독교는 이른바 복음화를 위해 구세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시 널리 퍼져있던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 상징으로 신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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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17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 유래와 역사’ 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공부하고 갑니다^^
    마음 평온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12.17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믿음과 혈통의 조상 우르 출신의 아브라함과 예루살렘 출신 예수 성자의 성탄절(크리스마스)

 

 

 

 

 

 

 

 

 

 

서양의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의 예수 성자의 탄생일, 즉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되고 남한을 점령하여 통치한 미 군정이 일방적으로 공휴일로 지정했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미 군정 치하 당시 우리나라의 기독교 인구는 전체 인구의 최소 0.5에서 최대 3%밖에 안 됐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반면,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외래종교이지만, 우리 민족과 1,600여 년을 함께한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 성자의 탄생을 축하하는 석탄일은 1975년에야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

 

 

 

 

 

 

 

 

 

본래 12월 25일은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과 관련이 없지만, 12월 25일이 모두가 예수 성자의 성탄절로 알고 있고, 기독교인이나 기독교와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연말과 공휴일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구촌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들뜨게 된다.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인 크리스마스의 유래를 살펴보면 자못 흥미롭다.

아브라함은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의 뿌리가 되는 인물로 아브라함은 세 종교의 공통된 혈통과 믿음의 조상이다.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는 탄생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대인에게 그리스도(그름부음 받은 자, 구세주, 메시아)로 인정을 못받고 있고, 개신교 내부에서도 일부지만, 예수 성자를 그리스도(구세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예수 성자의 성탄절인 크리스마스는 유대인의 뿌리로 혈통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이주사와 유대인의 해방사, 그리고 기독교 개척사와 함께한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뿌리이며 혈통과 믿음 조상인 아브라함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남쪽 지역 우르가 고향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우르를 떠나 하란을 거쳐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고 현재의 이스라엘 땅을 점령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세상을 떠나고,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아브라함의 고향에서 온 아시리아, 신(新)바빌로니아 제국에게 차례로 점령당하면서 핍박을 당한다.

 

 

페르시아 제국은 수메르,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신바빌로니아 등으로 이어지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권 지역에서 맹주로 부상했다. 

유대인은 신(新)바빌로니아의 압제에 시달렸는데, 페르시아 제국이 신 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킨다.

 

신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킨 페르시아 제국은 바빌론으로 끌려온 유대인을 해방시키고 유화책을 쓰면서 폐허가 된 이스라엘 재건에 도움을 준다.

 

 

 

 

 

 

 

 

 

 

 

신바빌로니아의 압제로부터 해방시켜준 페르시아 제국은 유대인에게 구세주와 같았고, 페르시아의 문화도 유대인에게 조금씩 스며들면서 자연스럽게 주변으로 퍼져 나갔다.

 

 

 

유대인에게 자유의 선물을 준 페르시아 제국은 태양신을 숭배하는 미트라 신앙했다.

 

어둠이 가장 강한 날이지만, 밝은 빛이 부활하는 날을 태양신의 축일로 정했고, 그날이 바로 동지(冬至)다.

동양 문명권에서는 동지(冬至)를 일양시생(一陽始生)이라 하는데, 밝음과 광명의 새 생명 기운이 시작하는 날이다.

 

 

 

 

 

 

 

 

 

미트라(태양신) 신앙은 로마제국과 지중해 연안으로 전파된다. 

특히 로마제국은 군인황제가 통치하는 나라로 태양신은 승리의 신(神), 군신(軍神)의 상징이 되었다.

 

태양신(미트라) 신앙은 기독교 복음화 역사 과정에서 예수 성자의 탄생일인 성탄절이 된다.

 

 

미트라(태양신) 신앙은 불교에도 영향을 미치며 구세주 미륵불 신앙으로 자리 잡게 된다.

가톨릭 교황이 대관식 때 쓰는 관(冠)은 세월에 따라 조금식 바뀌었지만, 미트라 신앙의 영향을 받았고 관의 이름도 '미트라'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교리 형성 과정은 혈통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이주사로부터 시작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종교는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라고 말한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우르에서 하란을 거쳐 가나안으로 이주하면서 가지고 온 신화와 아브라함 사후 유대인의 가나안(팔레스타인) 정복 과정과 유랑의 역사, 그리고 후대에 세 종교에 가장 영향을 많은 준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터스교 유일신, 구세주, 이원론적 세계관 등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의 신화와 페르시아의 태양신 숭배 문화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문화로 깊이 뿌리내리게 된다.

혈통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비롯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 교리도 비슷하다.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태어난 성탄절은 누구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혈통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고향의 명절이라는 사실이다. 아브라함의 고향에서 온 페르시아(메소포타미아) 제국 조로아스터교의 빛의 신(神), 즉 태양신이 부활하는 동지(冬至)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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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16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성탄절)과 관련된 내용으로
    몰랐던 유익한 정보들을 감사히 얻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先天)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 성서(聖書)에는 세 하나님이 등장하는데 기독교의 구원관은 여기서부터 잘못됐습니다.

혹자는 엘로힘, 여호와(야훼), 백보좌 하나님이 동일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전혀 아닙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초월적인 천지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은 구약 성서의 야훼(여호와)와 신약 성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으로 혼용되어 쓰입니다.

 

엘로힘은 '우리의 형상'으로 '하나님들'이란 말이지만, 기독교의 계파와 학자들 사이에서도 '복수형이다.' 또는 '단수형이다.'라고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엘로힘을 제외하고 기독교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구약」과 「신약」에 가장 많이 등장하고 두 하나님의 호칭은 야훼(여호와)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야훼(여호와) 하나님은 기독교 구약 성서」에 등장하고,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 성자가 말한 신약 성서」에 등장하는 하나님입니다.

 

 

 

구약 성서에는 야훼(여호와) 하나님만 등장하고, 신약 성서에는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만 등장합니다.

예수 성자 이전의 유대인이 믿은 하나님은 야훼(여호와) 하나님이고, 예수 성자와 그 제자들이 믿은 하나님은 천상의 백보좌에 않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중심 내용 - 천지창조에서 타락, 그리고 구원으로 이어지는 기독교의 구원관의 근원은 삼위일체(三位一體), 성부와 성자와 성령론입니다.

 

'본질적으로 한 분이지만, 작용은 셋으로 한다?,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동일할 수 있는가?' 

삼위일체론 역시 하나님의 호칭과 함께 기독교 신학자 사이에서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예수 성자는 단 한 번도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야훼(여호와)가 하나님이란 말은 더더욱 말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내려보낸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의 인간 강세를 말하였습니다.

 

최후의 심판과 기독교 구원관이 가장 잘 기록되어 있는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구역 성서에서 말한 초월적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 백보좌에 앉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등장합니다.

 

 

 

 

 

 

 

 

 

 

 

 

기독교 구원관의 총결론은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지극한 정성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을 직접 친견하는 영광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직접 하신 말씀은 요한계시록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고, 요한계시록에는 기독교 구원관과 인류의 미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로서 새 하늘 새 땅을 여실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은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가 아닌 예수 성자가 외친 진정한 우주 통치자로서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22쪽 ~ 255쪽)

 

 

- 돌아오라, 그대여!

 

 

1. 기독교의 신관(神觀)

- 기독교는 유일신의 종교인가

-고대의 유대 민족은 다양한 인격신을 섬겼다

- 기독교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예수는 정말 자신을 하나님이라 했는가

 

 

2. 기독교가 전한 세계의 대전환

- 7년 대환란

- 인류의 최후 전쟁과 대병겁

-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대개벽

 

 

3. 백보좌 하나님의 심판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누구인가

-백보좌 하나님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

 

 

4.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인류 구원

-아버지가 직접 강세하신다

- 구원의 빛은 동방에서

- 새 하늘 새 땅의 모습

 

 

5.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시대를 예비한 종교

 

※ 시발라의 대예언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동서양의 성자를 내려보내실 때, 노자와 예수에게는 "선지조화(仙之造化)라, 조화의 도(道)를 펴라."라고 하시고, 불교의 석가모니에게는 "불지형체(佛之形體)라. 이 형신(形神)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자리를 찾는 공부를 하라,"라고 하셨다.

 

그다음 유가의 공자에게는 "유지범절(儒之凡節)이라. 인간에게 범절을 가르쳐라. 인간이 되는 윤리, 천도를 바탕으로 한 도덕을 가르치라."라고 명하셨다.

 

이처럼 동서양의 각 성자들이 받은 명(命)과 과제가 서로 다르다.

그럼 상제님께서 왜 명을 그렇게 내리셨는지 궁금할 것이다.

 

 

 

천지의 도(道)의 본성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선(仙)이 포태(胞胎)하고 불(佛)이 양생(養生)하고 유(儒)가 욕대(浴帶)를 하여 가을철의 추수 문화를 기다린다.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에 인류는 크게 유불선 서도(기독교는 서선西仙)의 4대 종교의 씨를 뿌려 문화의 꽃을 피웠다.

 

그런데 천지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인류구원의 총 결론으로서 이들을 내려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친히 가을 문화를 열어 주신다.

 

 

다시 말하면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은 가을철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낸 성자들이 천명으로 받은 사명은 바로 '가을 추수문화를 열기 위해 아버지께서 직접 오신다.'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천지는 원래 적정(寂靜), 지극한 고요함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