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예루살렘' 태그의 글 목록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이 말한 약속의 땅

후손들 간에 축복과 저주가 교차하는 땅 이스라엘 예루살렘

한뿌리에서 나온 유대교,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 이슬람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2)

 

 

 

 

 

 

 

 

 

 

가톨릭과 정교, 그리고 개신교의 창시자 예수 성자가 탄생과 죽음을 맞이한 곳이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의 우르 지역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주한 아브라함과 히브리인(유대인)은 우르에서 가지고 온 종교와 야곱(이스라엘)과 모세 등으로 이어지며 이교도의 종교가 유입되어 유대교 종교관이 형성되었고, 유대인을 해방해준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 영향을 많으면서 유대교 교리가 정립됐다.

 

 

 

유대교 교리의 뼈대가 되는과 악, 메시아사상, 심판 등은 페르시아제국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다.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렸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예수를 부정하고 거짓 예언자로 취급한다.

 

유대교인은 아직도 유대인만이 선택받은 선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구세주가 내려와 지상천국을 건설해줄 것을 믿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언약의 땅이라고 했고, 다윗과 솔로몬이 점령하고 지은 성전이 있는 유대교 최고의 성지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교리는 거의 같다.

 

유대교에서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가 분열된 이후 정립된 교리 체계, 이슬람이 탄생하고 만들어진 교리를 제외하면 근본 교리는 같으며, 세 종교 모두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성지로 삼는다.

 

 

 

 

 

 

 

 

 

 

 

☆ 기독교(크리스트교) 최대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대교 경전은 <구약성서>고, 기독교 경전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다.

구약성서에는 아버지 하나님이 나오지 않고 야훼(여호와) 및 엘로힘 등이 나오고, 신약성서에는 하나님만 나온다. 

 

 

 

 

기독교의 구원관, 예수와 야훼(여호와)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http://gdlsg.tistory.com/1903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예수 성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의 창시자가 되었다.

 

기독교가 뿌리를 내린 곳은 예수가 탄생하고 죽음을 맞은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아닌 이스라엘을 점령했던 로마제국이다.

 

로마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간 기독교는 교조인 예수 성자가 태어나서 죽음을 맞이하고 부활했다고 믿는 장소, 바로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최대의 성지로 꼽는다.

 

 

 

 

 

 

 

 

 

로마제국에서 뿌리를 내린 가톨릭(기독교)은 313년 가톨릭 공인, 325년 니케아 공의회의 삼위일체 교리, 그리고 330년 로마제국의 수도가 현재 터키 이스탄불의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하면서 가톨릭 내부에서는 싸움이 계속됐다.

 

 

기독교(가톨릭)가 392년 로마제국 국교가 되고, 다시 로마가 분열하고 멸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교황청 조직 문제와 교리 해석의 이견은 더 커졌다.

 

 

 

교황의 수위권(교황 절대권력), 성화상(우상숭배 논쟁)과 필리오케(성령 논쟁) 등 치열한 논쟁 끝에 급기야 로마 교황과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가 서로를 추방한다.

 

1054년 성령은 성부와 성자 모두에게서 나온다는 서방교회(가톨릭)와 성령은 오직 성부에게서만 나온다는 동방교회(정교)로 분열하게 된다.

 

 

 

 

 

 

 

 

 

 

가톨릭은 1517년 시작한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또다시 분열된다.

 

라틴어로 기록된 가톨릭 경전은 성직자 외에는 가질 수도 없었고, 라틴어를 모르는 대다수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다.

라틴어로 된 경전을 제작할 때 일일이 손으로 옮겨 써야 했기 때문에 일반인은 소유할 수도 없었다.

 

 

 

로마 가톨릭의 면벌부(면죄부) 판매를 비난하는 95개 반박문으로 시작한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인쇄술이 발달이다.

 

기독교 경전은 라틴어에서 각 나라말로 번역되었고, 일반인도 소유하고 볼 수 있게 됐다.

이후 마틴 루터의 프로테스탄트교회(개신교)는 수많은 개신교 종파로 극분열한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1)

 

http://gdlsg.tistory.com/1998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역사

http://gdlsg.tistory.com/1992

 

 

 

서력기원(서기) 기원전과 기원후(BC와 AD, BCE와 CE)

http://gdlsg.tistory.com/1997

 

 

 

 

 

 

 

 

 

 

가톨릭이 한때 위험에 빠질뻔한 적이 있었다. 7세기 들어 혜성처럼 등장한 이슬람이다.

이슬람을 창시한 무함마드는 유대교, 기독교에서 믿음의 조상으로 받드는 아브라함의 큰아들 이스마엘의 후손이다.

이슬람교도들에게 있어서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유대교 신도와 기독교 신도들과 마찬가지로 성지다. 

 

 

예수 성자를 신앙하는 가톨릭, 정교, 개신교는 2천 년 전 기독교 역사가 시작된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최대의 성지로 꼽지다.

2천 년 역사가 이어오면서 각 종파에서 순교와 계시, 기독교 문화를 대표하는 건축물 등이 있는 여러 곳을 성지로 지정해 순례하고 있다.

 

 

2000년 역사의 가톨릭, 1000년 역사의 정교, 5백 년 역사의 개신교는 모두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로부터 비롯한 종교다.

믿음의 대상인 예수가 탄생하고 죽음을 맞이한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크리스트교에서 가장 중요한 성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7.12.30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2.30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축복의 땅, 언약의 땅이라고 불렸던 가나안,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저주의 땅으로 변하고 있는 유대교, 기독교(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1)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한 종교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다.

세 종교는 4천여 년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수메르, 바빌론,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권과 이집트 등의 영향을 받았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유대교, 기독교(천주교, 정교, 개신교), 이슬람교의 핵심 교리인 유일신, 영생불멸, 선(善)과 악(惡), 종말과 구세주 등이 같고, 이 세 종교는 모두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성지로 삼는다.

 

 

 

성지(聖地)란 종교의 발생 및 순교, 건축물과 같은 종교적 유산 등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장소를 가리킨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유대교, 크리스트교(기독교), 이슬람교가 신성시하는 성지다.

 

 

 

유대교를 신앙하는 이스라엘 인구는 약 800만 명을 조금 넘는다. 그 외 지구촌 전역에 약 800만 명 정도가 흩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하며, 지구촌 전체 유대인은 대한민국 수도권 인구보다 적은 1,600만 명 정도다.

 

크리스트교의 개신교, 천주교, 정교와 이슬람교, 불교, 유교, 도교 등 지구촌에 널리 알려진 종교 중에서 가장 작은 인원이 신앙하는 종교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종교가 유대교다.

 

 

 

 

 

 

 

 

유대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대교, 기독교(가톨릭, 정교, 개신교), 이슬람교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약 4,000년 전 메소포타미아(수메르 문명)의 갈데아 우르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이주했다. 가나안은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포함한 주변의 넓은 지역을 의미한다. 

 

히브리인(유대인)을 우르 지역의 '유프라테스강을 건너온 사람'이라는 의미이며, 유대인의 경전 히브리 성서(구약 성서)다.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유대교의 성지가 되기 시작한 첫 출발점은 아브라함이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이주를 시작하면서부터다.

 

 

 

유대인의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갈로부터 큰아들 이스마엘, 사라에게서 둘째 아들 이삭을 얻었다.

아브라함은 유대교, 기독교(천주교, 정교, 개신교), 이슬람교의 믿음의 조상이다.

 

하갈에서서 낳은 이스마엘은 후에 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의 조상이다.

사라로부터 낳은 이삭은 유대교의 아브라함과 함께 믿음의 조상이다.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의 손자이며, 이삭의 둘째 아들이 야곱이다.

'야곱'의 또 다른 이름 '이스라 엘'이 중근동 유대인의 국가 이스라엘의 국명(國名)이다.

 

 

 

아브라함과 유대 부족이 정착한 가나안 지역에서는 '엘'을 주신(主神)으로 여러 신(神)을 섬겼다.

그래서 초기 유대 부족(히브리인)도 '엘'과 '야훼'를 함께 신앙했다.

 

야훼는 '엘' 신이 거느린 신(神) 중 하나였지만, 야곱이 '엘' 신과 싸움에서 이기면서 '엘 신과 싸워서 이긴 자'란 의미의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았고, 이후 유대 부족은 야훼를 유일신으로 섬긴다.

 

 

 

야곱은 요단강 동쪽 지류인 얍복 강에서 '엘'과 씨름을 해서 이기자 야훼가 준 새 이름이 이스라엘이다.

야곱은 12명의 아들을 두었는데, 이 12명의 아들이 이스라엘 12지파의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유대교인에게 야곱이 직접적인 믿음과 혈통의 조상이다.

 

 

야곱의 12명 아들 중에서 11번째 아들 요셉이 형제들 때문에 이집트의 노예 상인에게 팔려갔다.

이집트에 팔려갔던 요셉은 이집트 총리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고, 유대 부족(히브리인)이 이집트로 이주하게 된다.

그러나 400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유대인은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로 전락하고 이집트 종교의 여러 신(神)을 숭배하게 된다.

 

 

 

 

 

 

 

 

아브라함 이후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유대교의 성지가 되는 두 번째 사건이 시작되는데 바로 홍해를 갈랐다는 이른바 '모세의 기적' 주인공 모세로부터 시작한다.

 

 

유대인의 이집트 대탈출 사건 이른바 '출애굽 사건'의 주인공 모세는 비록 가나안 땅에 입성하지 못했지만, 그의 후계자 여호수아, 이스라엘 최초의 사울 왕, 솔로몬 왕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면서 유대교의 성지로서 자리 잡는다.

유대 부족의 역사가 유대인이란 민족과 국가로 성립으로 첫발을 떼는 시기가 바로 이때부터다.

 

 

 

모세가 이집트에 있을 때 파라오는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파라오 아케나톤은 이집트 다신(多神) 신앙 문화를 깨고 태양신 아톤만 섬기는 유일신 신앙을 제창했다.

 

모세는 유대인을 거느리고 우여곡절 끝에 가나안 땅으로 집단 이주가 시작되고, 유대인을 결집하기 위해 이집트 파라오로부터 영향을 받은 유일신 신앙이 확립하게 된다. 이른바 야훼를 유일신으로 섬기는 '십계명 사건'이다. 

그러나 모세는 꿈에도 그리던 가나안 땅을 가보지 못한 채 요단강 건너편에서 최후를 맞이한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의 장례식에 가면 망자 앞에서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라는 찬송을 반드시 부른다. 

모세가 건너지 못한 요단강 건너가 바로 약속의 땅, 축복의 땅, 지상 천국의 땅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여호수아> 편에 처음 언급이 된다.

 

예루살렘의 등장은 유대인의 전쟁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는 가나안 지역의 여러 부족, 즉 지금의 팔레스타인과 싸우면서 가나안 땅을 정복한다. 

 

 

 

축복의 땅 예루살렘이 저주의 땅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계기는 바로 여호수아가 가나안 지역 토착민과 전쟁을 벌이고 점령하면서 비롯됐다. 이전까지 유대인은 부족이었을 뿐이고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은 존재하지 않았다.

 

 

토착 민족과 유대인 등 여러 부족의 공동체 연맹, 흔히 지파 동맹체제라는 연합왕국이 탄생했지만, 부족 간의 다툼은 계속됐다.

이후 340여 년 동안 정치, 군사적 지도자 사사(士師)의 통치시대를 거쳐 마침내 이스라엘 최초의 왕 사울 왕 시대를 맞이한다.

 

모세로부터 시작한 야훼 유일신 신앙의 유대교인들은 유대인 최초의 나라 왕으로 등극한 사울은 야훼로부터 '엘 신을 이긴 자'라는 이름의 히브리왕국, 곧 이스라엘 역사의 시작됐다. 

 

 

 

 

 

 

 

 

흔히 이스라엘을 2,000년 동안 국가(영토) 없이 떠돌아다닌 민족이라고 말한다. 

우르에서 출발한 아브라함으로부터 유대 부족의 역사는 약 4천 년, 히브리(유대인)왕국으로서 이스라엘 국가가 탄생한 이후의 역사는 약 3천 년이다.

 

 

가나안 원주민의 땅을 빼앗아 나라를 세웠지만, 다시 외세의 침략으로 나라 없이 2,000여 년을 떠돌아다닌 이스라엘의 역사를 빼면 실제 역사는 800년이 되지 않는다.

 

 

 

12지파의 유대왕국과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리되었던 것을 다윗과 솔로몬이 통일하면서 이스라엘 통일왕조가 만들어진다.

 

다윗과 솔로몬은 현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점령하여 수도를 만들고, 궁전과 성전 등을 지으며 예루살렘 성역화 작업에 들어갔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명실공히 유대교의 성지로 자리 잡게 된다.

 

그러나 솔로몬 왕이 사망하면서 이스라엘은 다시 남북으로 유다 왕국과 이스라엘 왕국으로 분리된다.

이후 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은 아시리아와 신바빌로니아에 멸망한다.

유대인을 구원해준 것은 페르시아 제국이다.

 

 

 

 

 

 

 

 

 

유대교, 기독교(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예수 성자의 성탄절

http://gdlsg.tistory.com/1991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 유래와 역사

http://gdlsg.tistory.com/1992

 

 

 

 

믿음과 혈통의 조상 아브라함의 고향에서 온 페르시아 제국은 구원의 천사였다.

유대인을 해방 해줌과 동시에 폐허가 되다시피 한 예루살렘 성지의 건축물을 보수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수메르,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등으로 이어진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는 조로아스터교였다.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은 유대교인에게 그대로 전해졌고, 태양신 제일(祭日), 즉 동지(冬至)가 이후 기독교 예수 성탄절로 바뀌게 된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도들이 바라볼 때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는 다른 종교, 즉 이교(異敎)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서양 역사의 근원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에서 발생한 조로아스터교 교리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핵심교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12.24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2. Deborah 2017.12.2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렇죠. 요약을 잘 해주셨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3. 여행쟁이 김군 2017.12.2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유익한 정보를 알게되는 것 같아용~^^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