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하나님' 태그의 글 목록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이며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에서 분화된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의 인간 강세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은 선천(先天) 종교 교리의 총결론

 

이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으로 살고 있는데 본질적으로 인간은 진리적인 삶을 추구하는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게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인류가 지향하는 세상은 정의와 평화, 진정한 자유와 공정이 이루어지는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 기성종교가 지향한 세상입니다.

 

 

현대 인류는 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도 없었던 최첨단 과학문명의 혜택을 받고 삽니다. 

흔히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우주의 신비를 풀고 있는 현대 과학에 대해 신(神)의 섭리를 알아내는 찾아가는 밝히는 여정이라고 합니다.

 

 

천차만별의 인간 삶도 진리가 추구하는 바와 다를 것이 없으며 현대 문명이 추구하는 바도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곳이 진리가 아님이 없고 세상 모든 것이 진리가 아님이 없듯이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은 다른 듯 보이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과 새 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저의 구도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교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를 모두 거쳐 기성종교의 총결론인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났습니다.

 

 

제가 태어난 고향은 집성촌으로 집안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조상님의 제사를 모시고 조상을 숭배하는 유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청소년기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려서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에게 배운 예법과 인성교육은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미션스쿨에 다니며 개신교와 가톨릭 신앙을 했는데 청소년기 신앙은 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신앙을 하던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제가 성직자의 길을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개신교 재단의 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에 몸을 담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제가 진리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부모님과 형제자매, 그리고 세상 사람을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데 헌신하겠다는 결심으로 수녀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의 가톨릭과 개신교는 뿌리가 같고 교리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신앙의 대상도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개신교와 가톨릭을 신앙한 것이 가톨릭 신앙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희생과 봉사의 신앙으로 가톨릭 신앙을 십여 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풀리지 않는 진리적 의문과 내부적인 문제가 자꾸 발생하면서 갈등하게 됐고, 지역 봉사활동에서 만난 스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불교로 개종을 했습니다.

 

 

 

 

 

 

 

 

 

 

기독교 하나님 신앙은 불교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이 있으며 단지 호칭만 다를 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신앙은 같습니다.

기도의 방식과 신앙생활이 전혀 달랐지만, 제가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쉽지 않은 구도의 여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불교를 신앙할 때만 해도 저의 구도의 인연은 불교가 끝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매일 정진수행으로 일념삼매에 들어 연기와 공과 중도실상을 깨닫는 참나를 찾는 진리적 삶을 살고자 했던 저에게 진정한 인연의 끈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불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김제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을 주제로 한 강의가 나오길래 시청했는데, 미륵부처님의 지상 강세가 유교와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에서 말하는 절대자이시며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으로 참하나님이 오셨다는 논리적인 강의에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무조건적인 절대신앙을 강조하는 종교, 마음 닦음을 근본으로 진리와 하나 되는 종교, 인륜과 도덕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종교 교리의 총결론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어떻게 시작됐고, 부처님과 예수님과 공자님 등 성자들의 역할과 사명, 기성종교의 뿌리는 무엇이며 기성종교의 총결론이 참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공전절후의 대변혁, 그리고 새로운 세상의 도래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삶이 진리의 길을 찾아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를 신앙하면서 끊임없는 구도의 여정이었는데,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에서 출발해 하나로 귀결된다는 <천부경>의 이치와 만법귀일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근현대사가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시대적인 의문이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모두 풀렸습니다.

 

 

 

 

 

 

 

 

 

 

동서양의 다른 지역에서 태동한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 등의 기성종교는 이질적인 종교인 것 같지만, 제가 그동안 신앙하면서 배우고 깨달은 것도 하늘은 진리로 사람을 살리고 깨달음을 주고 행복과 평화를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의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보면서 천지부모님께서 천지의 이치에 따라 인간으로 오셔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 역사의 운로(運路)를 열어주시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신 애틋하면서도 치우치지 않는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을 나누다 보니 저와 같이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의 기성종교를 신앙한 분이 많고, 불교와 기독교 성직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성종교의 총결론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다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 보은하고 천지사업에 동참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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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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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의 기성종교 교리와 성자들의 총결론으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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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03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유교 기독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참 안좋습니다. 외출하실때 마스크 착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미세먼지가 좋음 단계라고 합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11.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마다 이상향을 바라는 참 하느님이 있겠죠.
    하느님의 진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만물의 생사와 변화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로 열린 우주

기독교 구약성경 창세기 6천 년 전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

 

 

 

 

 

 

 

 

 

 

 

 

증산도 전북 지역 홍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만물의 생성 변화(生成變化)의 궁극적인 이치를 밝혀준 증산도의 진리

 

어렸을 때 부모님이 여러 사업을 하시는 관계로 너무 바빠 저희 사 남매는 친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자랐습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상황이라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할머니께 너무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죄송스러웠고 집안의 장남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빨리 부모님 사업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집안은 특별한 종교 신앙을 하고 있지 않았으며 단지 할머니께서 새벽마다 정화수를 떠 놓고 손자들이 건강하고 자식 사업이 잘되기를 기도하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부모님 사업을 도와 드리게 되었는데 여러 사업을 하시는 관계로 젊은 나이었지만, 제가 사업체 하나를 맡아 운영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과 저의 사업은 날로 번창해 남들의 부러움을 샀는데 호사다마라고 무리하게 사업확장을 한 것이 화근이 되어 사업체 한 곳을 제외한 모든 사업체가 문을 닫는 지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사업체 한곳만이라도 운영할 수 있는 것을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며 지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평범한 사람으로 살기로 하고 종교를 선택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처음에는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주었는데,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이분법적이고 내 종교밖에 모르는 편협하고 배타적인 신앙 행태를 보고 적잖게 놀랐습니다. 특히 기독교 신앙인으로 교회 내의 모습과 밖에서 모습이 다른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게 되면서 실망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를 읽었던 적이 있어 요한계시록과의 연관성을 물어보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타락한 인간을 심판하고 천년왕국이 열린다고 했으며 똑같은 기독교 성경을 읽고 공부한 사람들도 대답하는 사람에 따라 요한계시록 해석이 제각각이었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기독교 교리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생각도 못 했던 문제가 기독교 구약성경을 공부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이지만,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으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과 기독교 구약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우주 창조론 이후의 역사가 불과 6천 년밖에 안 된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제가 특별해서가 아니고 사업을 오래 하다 보니 분석하는 버릇 때문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주제와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안 것뿐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은 하나님의 위격과 귄능을 나타내는 기독교 교리의 가장 핵심 교리로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기독교인 누구도 섣불리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기독교의 역린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독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나오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분명히 다른 존재입니다.

유대인의 역사서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 구약성경은 예수님 탄생 이전이라 예수님을 특정한 내용이 없지만, 기독교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찾고 부르는 구절이 여러 군데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독교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 아버지다.'라고 말씀하신 구절이 단 한 곳도 없는데 소위 삼위일체 신앙관에 의해 하나님=예수님이라는 교리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동일한 분이라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거는 사람도 없고 만약 그것을 문제 삼는다면 기독교인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혹자는 기독교 구약성경의 내용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지 않을 뿐이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난 후의 역사가 6천 년으로 하나님의 우주 창조는 인간이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과 첨예하게 대립하는 학설이 진화론입니다.

 

 

기독교학자들은 진화론이 신(神)의 창조 섭리를 부정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역사와 문화를 개척해온 인간의 자유의지를 무시한 자연 선택의 일방적인 학설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교회 목사님과 신앙인에게 물어보아도 속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했고,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에 대한 명확한 해석을 찾기 위해서점에 있는 책을 읽어봐도 모두가 기독교 성경적 관점으로만 해석하는 책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교회를 나가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주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며 지내다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어 보게 됐습니다. 역사에 조금 관심이 있었던 터라 시청했는데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면서 홍산문명과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그동안 읽은 역사책들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식민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쓴 책들이며, 약 1만 년 전까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홍산문명이 발견된 시기가 100년 남짓밖에 안 돼 그동안 서양중심의 세계관이 주류가 된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서양의 세계관이 통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와 국외에서 개최된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계속 시청했고, 상생방송 홈페이지에 들어가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과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내가 눈뜬장님으로 세상을 살았다는 허탈감과 이제야 참진리를 만났다는 기쁨을 동시에 느끼게 됐습니다. 

 

 

인류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바로 세우는 증산도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하고 도장을 방문했고, 상담을 나누고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사 집중적으로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우주의 이치, 하나님의 우주 통치, 인간의 역사와 인간이란 존재의 의미를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됐다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동서양 우주론의 결론으로 만들어주신 우주 1년 도표는 그림 한 장으로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천지) 창조론을 비롯해 불교와 유교의 교리, 인간의 역사와 문화, 인간의 마음자리 등 궁극적인 우주와 신(神)과 인간의 목적을 설명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주의 신비와 우주 운행의 목적은 음양오행 운동의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일어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주 변화의 원리는 천지만물이 생사법칙이며 정신의 생성법칙으로 인간정신의 완성과 인생의 목적을 아는 유일한 진리의 결정체입니다. 

 

 

우주는 (神) 등 외부의 힘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스스로 열리고, 우주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께서 다스립니다. 우주의 오행정기(五行精氣)를 오롯이 받아 화생(化生)한 인간은 우주의 이법(理法)을 역사 속에서 실현하며 종국적으로 우주의 목적을 성취하는 우주(천지)의 아들딸입니다.

 

우주의 열매인간의 우뚝 설 수 있도록 참진리를 열어주시고 밝혀주신 천지부모님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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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류 문명을 통일 성숙시키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우주의 인간열매를 추수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이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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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06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학교를 졸업하시고 부모님 사업을 도와드렸군요?
    기독교 구약성경 하나님의 우주 창조론 글을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10.0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죽풍 2019.10.0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과학과 종교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신비로 가득 찬 경이롭고 무한광대한 대우주 천지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명쾌하게 밝혀준 증산도

 

 

 

 

 

 

 

 

 

 

 

 

증산도 대구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과학의 우주 탄생과 종교적 세계관의 천지창조 

 

지금은 대도시로 변모했지만, 저는 대구의 외곽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성장했는데,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우주를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무한광대한 대우주와 지구를 비교하면 그 존재조차 확인하기 어려운 먼지보다 작은 별에 사는 인간이 과연 우주의 신비를 밝힐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가정을 이룬 후에는 사는 데 급급해 어린 시절의 의문은 마음속에 묻어둔 채 살았습니다.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이후 저의 지나온 삶도 뒤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면서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종교 생활은 성당에 다니던 직장동료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가톨릭은 공허한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선택한 종교였습니다.

제가 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종교를 선택했는데,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삶의 의미와 함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성경을 보고 어릴 적 품었던 생각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곧 빅뱅에 상응한 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인데 차이가 너무 커서 보통 사람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됐습니다. 

 

 

가톨릭 교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삐걱거렸는데, 결과적으로 몇 년 동안의 고민 끝에 학교에서 배운 우주의 탄생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신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약 2년 전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었는데, 증산도 교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선천 개벽과 후천 개벽, 우주의 이치,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상제님 등 제가 살아오면서 전혀 듣지 못했지만, 늘 궁금해 왔던 문제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동양의 우주론을 바탕으로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모두 설명하고 있었는데 설득력도 있었지만, 제가 동양 우주론에 문외한이라 사실 반신반의했습니다.

 

 

며칠 후 서점에 들러 증산도 진리 서적과 다른 관련 서적을 사 들고 와서 1년 남짓 책과 씨름했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과연 증산도 진리가 맞나 확인했습니다.

 

기독교 관련 서적과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우르(수메르) 지역 출신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구약과 신약의 역사, 기독교 교리의 탄생 배경 등을 제대로 알게 되면서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을 굳혔습니다.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에서 말한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가장 대립하는 이론과 가르침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주가 처음 태어난 빅뱅을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이 나온 이후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돌아가는 법칙을 태호복희씨가 하도(河圖)를 통해 밝혀 놓았습니다. 역철학, 곧 태호복희씨의 동양 우주론은 서양 학의 기반이 되었고, 수학을 바탕으로 현대과학이 발전했습니다.

 

 

우주는 인간이 수학적, 합리적, 이성적으로 이해하고 검증할 수 있지만, 신(神)의 세계는 최첨단 현대과학도 전혀 풀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이며 오직 체험으로만 알 수 있는 세계입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에는 두 분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두 분의 하나님은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담은 <환단고기>에도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형상이 없는 우주의 근원으로서 원신(元神, 비인격) 무형의 하나님과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며 대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역사를 직접 주재하시는 주신(主神, 인격신)으로서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독교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무형의 하나님과 우주의 운행과 질서를 다스리는 유형의 하나님의 섭리가 뒤섞여 만들어진 창조 신화입니다. 

 

 

기독교 성경은 우주, 곧 천지와 인간을 비롯한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천지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우주의 탄생 빅뱅 이론은 과학적으로 검증됐지만,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성경 말씀이 전부임에도 신앙인에게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믿음만을 요구합니다.

 

 

 

 

 

 

 

 

 

 

우주의 탄생, 곧 과학의 빅뱅은 우주가 스스로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기독교의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손길, 곧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탄생 과학의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증산도 진리로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로 설하는데, 하늘의 이치로 우주가 태어나고 신(神)의 개입에 의해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이신사(理神事) 원리는 이 세상 모든 철학과 종교와 과학과 인생의 문제 등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우주의 탄생과 발전과정, 인류 역사의 시작과 발전과정뿐만 아니라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 그리고 후천개벽기를 살아가는 인간의 목적까지 명쾌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이제 막 증산상제님의 진리에 첫발을 내디딘 일천한 신앙인이지만, 진리에 부합하는 참된 신앙인의 길을 갈 것을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 전에 서원하며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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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상극 질서로 돌아간 여름에서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새로운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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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ng548 2019.07.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어나지 않는 방문자수 때문에 블로그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제 블로그에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zzing548.tistory.com/entry/Selected-Keyword 에서 블로그 트래픽을 늘리기 위한 Selected Keywords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2. kangdante 2019.07.2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상상 그 이상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7.20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4. 죽풍 2019.07.2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과 종교.
    많이 다른 것 같지만 유사한 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에서 말한 우주의 탄생 빅뱅과 기독교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명쾌하게 밝혀준 증산도 이야기를 잘 읽고 갑니다^^

성부(聖父) 하나님과 성자(聖子) 하나님과 성령(聖靈) 하나님의 기독교 삼위일체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증산도 서울 지역 문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약 30년 정도 기독교 신앙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예수님께서 그토록 외쳐댔던 진짜 하나님 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됐습니다.

 

인류 역사의 시작과 시원 역사의 종교문화가 동서양으로 분화되면서 각 종교의 성자(聖子)를 내려보내신 참 하나님의 존재가 점차 잊히면서 성자들을 신앙하는 종교로 탈바꿈된 것입니다.

 

 

 

동서양의 각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들이 자기 종교의 진리가 좋고 진짜라고 주장하지만, 지구촌 인류가 보편적으로 신앙할 수 있는 생활문화가 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시대뿌리문화에서 갈려나 간 모든 문화가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와 역사의 섭리, 그리고 인류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거쳐야 합니다.

증산도는 신천지(新天地) 새 우주를 열기 위해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참진리입니다.

 

 

 

 

 

 

 

 

 

 

초등학교 때는 아무것도 몰랐고 청소년기에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아 다녔습니다.

어느 날 제가 기독교 신앙을 10여 년 동안 했는데 제대로 기독교 교리를 모르는 것 같아 목사님과 전도사님 등에게 기독교 교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졸라 한동안 기독교 교리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기독교 교리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나서 많은 체험 신앙을 하며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몇 년 전 서점에서 기독교 관련 서적 세 권을 사 집에 와서 읽다 보니 유대인의 역사를 포함한 기독교의 역사와 교리의 형성 과정에 관한 내용의 책들이었습니다. 책을 다 보고 한동안 혼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과연 기독교의 주님은 누구이며, 왜 주님이 왜? 세 분이어야 하고, 기독교 교리가 태초 이래로 일관되게 지속한 것이 아니라 시대와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바뀌었는지 의문이 하나둘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구약 성서에는 엘로힘, 엘 , 야훼(여호와) 등의 신(神)이 등장하는데 분명히 다른 존재로 나옵니다.

유대인이 모시던 '엘로힘', 그리고 '엘' 신(神) 씨름에서 이긴 야곱, 모세의 십계명 사건으로 유대인은 '야훼'를 하나님으로 모셨습니다. 모세 이후 유대인들은 야훼, 즉 여호와를 유일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야곱이 엘과 싸워서 이기면서 유대인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불렸는데, 2천 년 동안 떠돌유대인이 팔레스타인을 내쫓고 나라를 세울 때 이스라엘을 나라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 

 

 

 

 

 

 

 

 

 

 

기독교의 뿌리가 되며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고 주장하며 선민사상을 가진 유대인은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삼위일체론과 신약성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기독교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는 절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고, 아버지를 외쳤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주님이 하나님 신앙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앙 중심으로 옮겨 간데는 이른바 바울신학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 교리로 가르치고 있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의 관계, 즉 삼위일체론이 정립된 것도 4세기 후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의 주님, 곧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오직 한 분이지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인격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주님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에게 주 하나님, 주 예수님, 주 성령님이라고 붙이는 통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주님으로 지칭하는 구약성서의 여호와 하나님과 신약성서의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 하나님에 궁금증을 풀 수 없었던 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기독교와 불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진리의 핵심을 알고 이제는 더는 머뭇거릴 필요 없이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제가 그동안 궁금했던 기독교에서 주님으로 부르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에 대해 질문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보낸 기독교의 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가 신(神)으로서 기독교의 주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울의 영향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신약성서 대부분을 쓴 바울에 의해 신약체계가 정립됐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공식의 교리는 바울이 창작한 기독교의 주님론니다.

 

 

바울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낸 아버지 하나님은 역사의 뒷전으로 밀려나고 오직 예수라는 예수 중심의 기독교 교리가 탄생하여 지금까지 하나님이라는 의미의 주님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대인의 역사와 다신(多神) 문화에서 유일신 문화가 되는 과정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백보좌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현재 기독교의 주님으로 모시고 있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라는 말씀하셨습니다.

 

 

천여 년 동안 기독교인이 주님으로 부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는 사도 바울이 만든 것일 , 예수 그리스도를 내려보내신 기독교의 참된 주님,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환단고기』, 『천지성공』 등의 책을 사 읽으면서 증산도 팔관법 교육을 받고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했습니다. 하루하루 기쁨과 감사함이 충만한 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참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는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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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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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08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초등학교 때부터 약 30년 정도 기독교 신앙을 해오셨군요? 어린 시절부터 종교에 남다른 경험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12.0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졌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2.0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승자의 기록이니
    종교도 또한 그러한 것 같아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4. 죽풍 2018.12.08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일체 상제님, 삼위일체 하나님.
    공부 잘하고 갑니다.

  5. Deborah 2018.12.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해석을 하셨군요. 삼위일체 하나님을 이렇게 해석을 하셨군요.

지구촌 모든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다는 기독교의 원죄(原罪)와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정한 구원의 은총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원죄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구원의 은총

 

저는 학창시절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니면서 기독교 신앙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같이 교회에 다니는 것을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다니면서도 기독교 성경 내용은 제 마음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나가면서 특히 거부감이 든 내용은 기독교의 원죄론입니다.

기독교 성경에는 원죄라는 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교리를 가르칠 때는 언제나 타락한 인간, 죄지은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를 막론하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 아무리 선하게 산다고 해도 모두가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기독교는 인간이 원죄를 깨닫고 예수를 믿으면 구원의 은총을 받는다고 합니다.

 

 

 

 

 

 

 

 

 

 

예수의 피 흘림으로 원죄가 사라지면서 죄 사함과 구원의 은총까지 받는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에 하나님은 없고 예수와 성령과 여호와가 일체인 종교였습니다.

참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은 다른 나라 얘기 같았습니다.

 

 

특히 기독교 신앙을 한다는 이유로 내가 지은 죄도 아닌데 원죄가 유전된다는 것은 수긍할 수 없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직장을 핑계로 자연스럽게 교회와 멀어지게 됐습니다.

 

 

 

 

 

 

 

 

 

 

결혼하고 갑작스럽게 건강이 나빠지면서 종일 집안에만 있었습니다.

무료한 일상생활은 활력마저 잃어가기 시작하면서 저의 삶의 너무 무의미하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의미한 삶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서 종교를 가져야겠다는 생각했지만, 너무 막연했습니다.

 

 

학창시절 어머니를 따라다녔던 기독교는 원죄론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다니기 싫었고, 불교라도 신앙해야겠다는 생각에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역사특강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에 관한 책을 읽어봤던 터라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신앙 관련 프로그램이 방송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천지성공 프로그램의 놀라내용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것으로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 너무나 완벽한 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 시청과 함께 『천지성공』 책을 읽으면서 기독교의 생성 배경과 역사와 교리, 기독교의 원죄에 허구성과 예수 탄생과 재림에 대한 참된 의미도 모두 알 수 있었습니다.

 

 

기독교는 인류의 조상이라는 아담과 이브가 타락해 인류가 모든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고 주장하지만, 증산도에서는 우주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주장하듯 인간이 타락해서 무조건 원죄를 안고 태어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상극(相克)의 질서를 극복하지 못한 인간이 투쟁과 반목의 역사를 만들면서 죄를 지은 것이란 논리입니다.

 

 

 

 

 

 

 

 

 

 

무엇보다 저를 더 충격에 빠트린 내용은 참하나님이 140여 년 전에 이미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은 선천 상극의 질서에 갇혀 원한을 맺힌 인간과 신명에게 구원의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진리를 전해주어 구원의 은총을 입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

 

 

 

 

 

 

 

 

 

 

증산도 신앙은 단지 참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구원의 은총을 받는 것이 아니라 참하나님을 대신하여 지구촌 인류에게 구원의 은총을 내려주는 진정한 구원자의 역할을 내려주셨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개벽실제상황』도 사서 읽어보고 '증산도가 참하나님을 믿는 참진리다.'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제 참하나님을 신앙하는 증산도에 입도하여 참하나님의 천명을 받아 지구촌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전해주는 진정한 진리의 구원자가 되겠습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구원의 은총을 받는 것은 조상의 음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보이지 않는 손길로 보호해주시는 조상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한 자손으로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참진리를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구원의 은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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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신앙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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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5.17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5년의 기독교 신앙을 하다가 찾은 참하나님이 계신 참진리 증산도 신앙

 

 

 

 

 

 

 

 

 

 

 

증산도 대구 지역 진ㅇㅇ, 김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신앙에서 참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증산도 신앙으로

 

 

우리 부부는 수십 년간 기독교 신앙을 해오면서 인생의 목적이 참다운 기독교인이었고, 참진리의 참하나님 아버지를 신앙한다는 자긍심으로 기독교 신앙을 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으로 우리 부부는 신앙 초기 영적 구원과 성령의 은혜를 받아 거듭남의 은총을 받으면서 우리 삶은 오직 예수였습니다.

우리 부부가 기독교 신앙으로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했고 더 열심히 기독교 신앙하기 위해 독교 서점을 업으로 삼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기독교 신앙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기복 신앙인도 아니었고, 썬데이크리스천은 더욱 아니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기독교 성경을 공부하는 크리스천, 사랑과 희생과 봉사의 십자가 정신, 그리고 기독교 전도의 복음주의 정신과 영적 성숙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기독교 신앙인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기독교 신앙을 참하나님 아버지 신앙으로 알고 누구 못지 않게 열성적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던 진짜 기독교 신앙인이었습니다.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이는 서양에서 신(神)이 떠난 연고니라.

구천에 사무치는 '시~' 소리에 서양이 덜덜 떠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6)

 

 

 

 

 

 

 

 

 

 

우리 부부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버리게 된 계기는 경상남도에서 경상북도로 이사하면서부터였습니다.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TV를 보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익한 다큐멘터리와 역사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상생방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종교인가 하고 시청하던 중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이야기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들어보지 못했고 책에서도 보지 못하던 내용이 우리 부부를 혼란 속으로 빠트렸습니다.

서점에 가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하여 『개벽실제상황』, 『춘생추살』,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구매해 보고 또 봤습니다. 기독교의 성경과 같은 증산도 『도전道典』은 4번을 읽었으며 지금은 영문 『도전道典』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리.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불과 3개월 만에 35년 동안 인생의 목적으로 알고 신앙해온 기독교 신앙이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우주를 통치하시는 참하나님 아버지의 존재와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의 이법(理法), 그리고 우주의 이법에 의해 전개되는 인류의 역사, 동서양 각 종교의 핵심과 사명, 인간의 영성 문제, 진정한 구원은 무엇인가 등 세상의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이 나와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면서 이제까지 기독교 신앙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진정한 진리의 세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이 무너지면서 증산도 『도전道典』에서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이 저희 곁으로 오셨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알지 못했던 한韓민족과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 연원을 둔 도교, 불교, 기독교 등의 선천종교의 결함과 불완전한 측면들이 비교 판단되었습니다.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4~7)

 

 

 

천지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 아버지로서 삼계대권을 주재하시는 상제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완전무결하심과 참 인간 되심의 면모가 제 영혼에 투영되어 로고스의 말씀이 증산도 신앙을 하는 저에게 오랜 기독교 신앙으로 인식된 사고와 상충할 때 묵은 것을 버려야 한다는 상제님의 말씀을 통해서 새로운 인식의 변화를 체험합니다.

 

 

35년의 기독교 신앙에서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모시는 증산도 신앙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훈道訓을 받들면서 저희가 증산도 진리 가운데로 뿌리 내리게 됨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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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宗統)인 증산도 신앙인이 되는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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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1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비내리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5.16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 소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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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先天)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 성서(聖書)에는 세 하나님이 등장하는데 기독교의 구원관은 여기서부터 잘못됐습니다.

혹자는 엘로힘, 여호와(야훼), 백보좌 하나님이 동일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전혀 아닙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초월적인 천지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은 구약 성서의 야훼(여호와)와 신약 성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으로 혼용되어 쓰입니다.

 

엘로힘은 '우리의 형상'으로 '하나님들'이란 말이지만, 기독교의 계파와 학자들 사이에서도 '복수형이다.' 또는 '단수형이다.'라고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엘로힘을 제외하고 기독교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구약」과 「신약」에 가장 많이 등장하고 두 하나님의 호칭은 야훼(여호와)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야훼(여호와) 하나님은 기독교 구약 성서」에 등장하고,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 성자가 말한 신약 성서」에 등장하는 하나님입니다.

 

 

 

구약 성서에는 야훼(여호와) 하나님만 등장하고, 신약 성서에는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만 등장합니다.

예수 성자 이전의 유대인이 믿은 하나님은 야훼(여호와) 하나님이고, 예수 성자와 그 제자들이 믿은 하나님은 천상의 백보좌에 않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중심 내용 - 천지창조에서 타락, 그리고 구원으로 이어지는 기독교의 구원관의 근원은 삼위일체(三位一體), 성부와 성자와 성령론입니다.

 

'본질적으로 한 분이지만, 작용은 셋으로 한다?,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동일할 수 있는가?' 

삼위일체론 역시 하나님의 호칭과 함께 기독교 신학자 사이에서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예수 성자는 단 한 번도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야훼(여호와)가 하나님이란 말은 더더욱 말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내려보낸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의 인간 강세를 말하였습니다.

 

최후의 심판과 기독교 구원관이 가장 잘 기록되어 있는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구역 성서에서 말한 초월적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 백보좌에 앉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등장합니다.

 

 

 

 

 

 

 

 

 

 

 

 

기독교 구원관의 총결론은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지극한 정성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을 직접 친견하는 영광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직접 하신 말씀은 요한계시록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고, 요한계시록에는 기독교 구원관과 인류의 미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로서 새 하늘 새 땅을 여실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은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가 아닌 예수 성자가 외친 진정한 우주 통치자로서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22쪽 ~ 255쪽)

 

 

- 돌아오라, 그대여!

 

 

1. 기독교의 신관(神觀)

- 기독교는 유일신의 종교인가

-고대의 유대 민족은 다양한 인격신을 섬겼다

- 기독교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예수는 정말 자신을 하나님이라 했는가

 

 

2. 기독교가 전한 세계의 대전환

- 7년 대환란

- 인류의 최후 전쟁과 대병겁

-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대개벽

 

 

3. 백보좌 하나님의 심판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누구인가

-백보좌 하나님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

 

 

4.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인류 구원

-아버지가 직접 강세하신다

- 구원의 빛은 동방에서

- 새 하늘 새 땅의 모습

 

 

5.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시대를 예비한 종교

 

※ 시발라의 대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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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동서양의 성자를 내려보내실 때, 노자와 예수에게는 "선지조화(仙之造化)라, 조화의 도(道)를 펴라."라고 하시고, 불교의 석가모니에게는 "불지형체(佛之形體)라. 이 형신(形神)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자리를 찾는 공부를 하라,"라고 하셨다.

 

그다음 유가의 공자에게는 "유지범절(儒之凡節)이라. 인간에게 범절을 가르쳐라. 인간이 되는 윤리, 천도를 바탕으로 한 도덕을 가르치라."라고 명하셨다.

 

이처럼 동서양의 각 성자들이 받은 명(命)과 과제가 서로 다르다.

그럼 상제님께서 왜 명을 그렇게 내리셨는지 궁금할 것이다.

 

 

 

천지의 도(道)의 본성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선(仙)이 포태(胞胎)하고 불(佛)이 양생(養生)하고 유(儒)가 욕대(浴帶)를 하여 가을철의 추수 문화를 기다린다.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에 인류는 크게 유불선 서도(기독교는 서선西仙)의 4대 종교의 씨를 뿌려 문화의 꽃을 피웠다.

 

그런데 천지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인류구원의 총 결론으로서 이들을 내려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친히 가을 문화를 열어 주신다.

 

 

다시 말하면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은 가을철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낸 성자들이 천명으로 받은 사명은 바로 '가을 추수문화를 열기 위해 아버지께서 직접 오신다.'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천지는 원래 적정(寂靜), 지극한 고요함의 경계에 머물러 있다.

거기서 우주 만유가 생겨나 바다의 물거품처럼 떠돌다가 없어지고, 생성소멸을 한다.

 

 

천지의 근본 바탕은 적멸(寂滅), 고요한 것이다.

모든 게 끊어진 고요함, 아무리 수십억 인간이 태어나 전쟁을 하고 죽고 절규한다고 해도, 지극히 고요한 경계! 그게 바로 천지다......

 

 

 

 

 

 

 

 

 

 

 

천지의 본성이 허무(虛無)다.

또 다른 면으로 천지는 그 본성이 적멸(寂滅)이고, 아울러 천지는 본성이 이조(以詔)다.

 

만물을 내서 기르는 것, 이것은 인간 중심으로 말하면, 천지가 처음 인간을 내서 문명을 열 때, 즉 인간의 역사가 처음 시작될 때, 허무(虛無)의 도로써 시작하여, 뿌리를 내리고, 적멸(寂滅)의 도로써 기르고, 이조(以詔)의 도로써 인간이 되는 기본 마무리를 짓는다는 말씀이다.

 

 

천지는 허무의 도로써 만물을 낳기 때문에 인간의 역사가 됐든지, 어떤 사물을 짓든지, 천지와 같은 지공무사(至公無私)한 허무지도(虛無之道)로써 임해야 한다.

 

여기서 허무(虛無)는 세속 인간들이 '인생이 허무하다.'라고 할 때의 허무가 아니다. 천지의 순수 생명의 근원, 순수의 조화, 허무의 극인 무극(無極)을 말하는 것이다.

 

 

그 무극의 심법, 무극의 생명 의식을 가지고 사물을 지어야 처음 포태된 생명력이 제대로 발현된다.

천지에 영원히 부서지지 않는, 병들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원초적인 천지의 힘, 그 도력으로써 사물이 생성되어 나가는 것이다.

 

 

 

 

 

 

 

 

 

 

또한, 생성이 되려면 천지의 적멸(寂滅)의 도를 받아야 한다.

마치 선천 유불선 문화에서 불도가 적멸의 도로써 인간의 심법을 양생하는 것처럼 말이다.

 

적멸이란 무엇인가?

아주 완전히 끊어진 경계를 말한다.

잡념, 잡스러운 생각이 완전히 끊어진 것, 눈을 지그시 감으면 천지의 적멸의 심법이 느껴진다.

 

 

 

정역이나 『우주 변화의 원리 책에는 그 술오공(戌五空)에 대한 의식이 아주 강력하게 표현돼 있다.

'십십일일지공(十十一一之空)', '무극의 생명이 공(空) 자리에서 완전히 통일된다는 것이다.

 

 

 

상수철학(象數哲學)이 왜 위대한가?

무극, 태극이라는 관념적인 것을 숫자 놀음으로 합리적으로, 순수 이성으로 체득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게 천지의 순수 수학이다.

 

 

그다음 수천지지이조(受天地之以詔), 천지에서 기르는 그 마음으로 길러야 욕대(浴帶)를 할 수가 있다.

인간 정신의 때를 다 벗겨서 진정한 구도자의 옷을 입혀준다는 것이다.

지금 이런 성구 한 말씀이 인간 역사의 틀을 바꾸고, 나의 신앙관의 근본을 뒤집고, 닫혀 있는 내 심법을 활짝 열어준다.

 

 

불가의 정태적(靜態的)인 심법관이 아니라, 생장염장, 선후천 우주일년 인간농사 짓는 129,600년으로 순간순간 대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질서 속에서 우주의 도의 심법, 우주의 심리 구조를 보는 것이다.

공자, 석가, 예수는 이런 생각을 못 했다. 그게 그 사람들 깨달음의 한계다.

 

 

이제는 관왕 도수이기 때문에, 천지의 허무와 적멸과 이조의 기운, 즉 천지의 생명과 도심(道心)을 동시에 종합해서 쓸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도솔(兜率)'에 숨은 깊은 뜻이거든, 이건 불가에서 말한 도솔천의 도솔을 문자적으로 쓰신 것이다.

투구 두 자, 거느릴 솔 자, 그게 머리 위에다 쓰는 것 아닌가.

 

 

'천지의 허무와 적멸과 이조',

사람으로 말하면 진정한 인간으로 만드는 천지의 큰 도심의 세 마디, 그 틀의 전체 기운을 다 쓸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식이 없는 사람은 상제인 도를 받아도 열매를 못 맺는다. 진리의 틀도 모르고 반 쭉정이 신앙을 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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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6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先天)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_^
    멋진 화요일 보내리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과 업이 성스로운 조화를 이룹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Deborah 2017.09.2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아주 이론적으로 설명을 잘 해 놓으셨어요. 기독교관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