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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에 의한 한韓민족 역사 왜곡

동북아 5대 역사 조작극 - 기자조선(箕子朝鮮)

환단고기 - 단군조선(고조선)과 기자조선

 

 

 

 

 

 

 

 

 

 

 

중화 중심주의 중국 사가(史家)와 고려, 조선 시대 사대주의 신봉자들이 조작하여

중국사로 예속시킨 한韓민족사의 뿌리 역사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

 

 

 

환단고기 - 군세기

 

신해원년

辛亥元年

 

정해삼십칠년      기자    사거서화       사절인사

丁亥三十七年이라 箕子가 徙居西華하야 謝絶人事하니라.

 

솔나단군의 재위 원년은 신해(환기 6048, 신시개천 2748, 단기 1184, BCE 1150)년이다.

재위 37년 정해(단기 1220, BCE 1114)년에 기자(箕子)가 서화(西華)에 살면서 인사를 사절하였다.

 

 

 

 

 

 

 

 

 

 

기자조선, 기자(箕子)의 나라 조선(朝鮮)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중국의 역사서에는 좀처럼 조선이라는 국호(國號, 나라 이름)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중국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며 동양을 대표하는 역사서로 평가받는 사마천의 사기史記 - 본기本紀에서도 조선(朝鮮)이라는 호칭을 전혀 쓰고 있지 않습니다.

 

 

사마천의 사기史記본기(本紀, 12권), (表, 10권), (書, 8권), 세가(世家, 3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3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후들의 역사를 담은 사마천의 사기 - 세가世家」에서 '봉기자어조선封箕子於朝鮮 기자를 조선에 봉하였다.'라고 하며 갑자기 조선(朝鮮)이란 나라 이름을 썼습니다.

'

 

 

 

 

 

 

 

 

 

중국 역사서에서는 조선(朝鮮)이라는 국호(國號, 나라 이름)를 좀처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예(濊), 맥(貊), 발(發), 숙신(肅愼), 우이(于夷), 내이(萊夷), 견이(畎夷), 서이(徐夷), 고죽(孤竹), 고이(高夷), 등과 같은 단군조선(고조선)의 제후국 이름들이 등장합니다. 조선이라는 국호 대신 다른 호칭을 써서 조선이라는 국가 이름 자체를 철저하게 제거하였습니다.

 

 

그런데 중국 역사가들은 사마천 사기 세가의 '봉기자어조선, 기자를 봉하여 조선에 봉했다.'라는 것을 근거로 '조선의 역사가 약 삼천 백 년 前 중국의 제후국이었던 기자조선에서 시작됐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기자(箕子)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기자는 상나라 말기에 비간(比干)과 미자(微子)와 함께 상나라 삼현(三賢)으로 불렸습니다.

비간은 상나라 마지막 왕 주왕에게 정치를 간하다가 사형당하고, 미자는 비간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였습니다.

기자는 일부러 미친 척하여 주왕의 미움을 사 감금됩니다.

 

 

 

 

 

 

 

 

 

 

 상서대전尙書大傳사기史記에서 전해진 기자조선의 내력입니다.

상나라를 멸망시키고 주나라를 창업한 무왕이 감옥에 감금되어 있던 기자를 풀어 주었고, 상나라의 신하였던 기자는 주나라 무왕에게 풀려난 것을 부끄러워하며 '조선(朝鮮)으로 떠나버렸다. (주지조선走之朝鮮)'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후 무왕은 기자의 소식을 듣고 '기자를 조선의 왕으로 봉하여 주나라의 제후가 되었다.'라는 기록이 나옵니다.

 

 

중국 역사서에 나오는 기자의 기록을 보면 상서대전尙書大傳에서는 '기자가 책봉을 받은 후 신하의 예를 행하기 위해 주나라 무왕에게 홍범구주를 설명하였다.'라고 나오는 반면 사기史記에는 '기자가 책봉을 받았지만 주나라 무왕의 신하가 되지는 않았다. (이불신야而不臣也)'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먼저 기자가 조선으로 떠나 버렸다는 말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바로 단군조선(고조선)입니다.

 

 

또, 사마천 사기史記』의 기록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기자를 제후로 임명하였다.'라고 말한 다음 '신하로 삼지 못했다.'라는 모순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나라 무왕의 제후로 봉해지면 신하가 되는 것인데 '신하가 되지 않았다.'라고 상반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대표적인 역사서, 사마천 『사기』가 조작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물론 사기의 모든 부분이 조작된 것은 아니지만, 특히 한韓민족에 대한 기록에 상당 부분은 왜곡해 놓인 것이 틀림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나라가 멸망하면서 기자가 조선에 망명할 수 있었던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단군조선(고조선)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기자가 주나라 무왕의 신하가 된 적이 없다는 것을 사마천의 『사기』는 증명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중국 역사서에 단군조선(고조선)을 숨기려 하다가 더 드러내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고려와 조선의 사대주의자들은 중국이 날조한 기자조선을 한민족사의 뿌리로 여기고 기자를 은인(恩人)으로 받들었습니다.

기자는 고조선 서쪽 변두리를 맴돌았을 뿐 한반도 지역으로 넘어 온 적이 없건만, 고려 때 송나라 사신이 ‘그대 나라에 기자묘가 어디 있는가’라고 묻자 황급히 서경(평양)에 가짜 기자묘와 기자사당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서경의 반듯한 도로 흔적들을 기자(箕子)가 만들었다는 정전제(井田制)의 증거로 간주하였습니다.

하지만 1960년대 북한 역사학계에서 기자 정전터와 평양 을밀대 북쪽에 있던 기자묘를 조사하면서 그 허구가 밝혀졌습니다. 기자 정전터는 고구려시대 도시 구획 흔적이었고 기자묘에서는 사기 파편과 벽돌조각만 나왔습니다.

 

 

 

기자에 관한 진실을 말하자면, 그는 무왕에 의해 풀려난 후 상나라 유민을 이끌고 당시 고조선(번조선)의 국경지역인 산서성 태원(太原)으로 이주하였고, 망명지 조선(고조선) 땅에서 6년 정도 살다가 고향 서화(지금의 하남성 서화현)로 돌아가 생을 마감하였습니다.(산동성 조현에서 서남쪽으로 약 15km 왕성두촌이라는 작은 마을의 들판에 작고 초라한 모습의 기자묘가 있다.)

 

 

 

 

 

 

 

 

 

 

 

환단고기 역주본 단군세기 주註 中

 

기자조선 설은 일찍이 최남선도 지적한 바와 같이, 한국 고대사를 중국사에 흡수 동화시키기 위해 중화주의 천하 사상이 조작한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사마천이 조작한 이 기자조선 설은 후대에 당(唐)나라와 일제 때에 사대 식민주의 사학이 공동으로 날조한 '낙랑군=평양설(한사군의 한반도 북부 위치설)'과, 일제가 한국 침략과 식민지 지배를 역사적으로 정당화·합리화시키기 위해 날조한 '임나일본부설(고대 한반도 남부 가야 지방 지배설)'과 함께 한··일 동양 역사상 3대 역사 조작극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조작극은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역사를 날조한 본보기인 것이다.

 

 

기자는 상나라가 망한 후 고향인 하남성 서화(西華)로 돌아가 살다가 산동성 조현(曹縣)에 묻혔다. 따라서 문헌과 고고학 유물을 수용한다면 상나라 기내(畿內)인 하남성 중남부 지역에 살던 기자국의 후손 일부가 주나라를 피해 북경과 요서 지역으로 이동, 정착하여 고조선의 제후국이 되어 왕 노릇을 하였다고 추정할 수는 있다.

 

 

 

 

 

 

 

 

 

 

 

 

 

 

 

 

퇴계 이황

만약 단군 시대라면 아득한 태고시대라 증명할 수 없고, 기자가 처음 봉해지고 나서야 겨우 문자는 통했으나 삼국 이전은 대개 논할 만한 것이 없다.

(『대동야승大東野乘』)

 

 

율곡 이이

단군이 맨 먼저 출현한 것은 문헌상 상고할 수가 없다. 삼가 생각건대, 기자께서 조선에 이르시어 우리 백성을 천한 오랑캐로 여기지 않으시고, 후하게 길러주시고 부지런히 가르쳐서...

우리나라는 기자에게 한없는 은혜를 받았으니...

(『기자실기箕子實記』)

 

 

퇴계와 율곡은 중국(명나라)을 본조(本朝)와 아황조(我皇祖)라고 표현했습니다.

즉 우리의 조정이고 우리의 황제라는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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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limited☆ 2016.05.1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훈잉 2016.05.1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 내용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3. 아쿠나 2016.05.1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되세요 ^^

  4. 뉴클릭 2016.05.19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5. 죽풍 2016.05.1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 잘 되기를 바랍니다. ^^

  6. 유라준 2016.05.19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역사를 제대로 지켜야 하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1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슈나우저 2016.05.20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ㅎ 좋은 하루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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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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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그 당시가 냉전시기기도 하고, 북한과 구소련 학자들의 연구업적이 두루 담긴 책을..일반 대중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강역도(랴오똥 설)

 

 

 

유엠부찐은 많은 중국사서에 의한 사료분석과 최근의 북한등의 연구 그리고 과거 동아시아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을 근거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하였다. 그에 의하면 과거 고조선이었던 지역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거석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지역의 청동기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 독자적인 것으로 주로 현재의 요동지역과 청천강 이북지역에 이러한 유물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과거 고조선의 영역은 남만주와 한국 북부(청천강 이북)을 중심지역으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랴오똥(요동)이란 지금의 요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천하(중국)의 동쪽변경을 뜻한다고 했다. 이것이 중국의 점령이후 지명이 된 것이다.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문명과 문화

 

고조선은 당시의 지나와는 전혀 별개의 문명을 창출

기자조선은 지나학자들의 날조하여 한민족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술책이다.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광대한 영토의 대제국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국가이다.

 

전성기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만주 전체 그리고 동쪽으로는 러시아 연해주일대, 북쪽으로는 몽골일부, 서쪽으로는 북경일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음악, 비단옷등의 의복, 천문을 관측했고 8조법금 이라는 법률이 있던 수준높은 문화국가로 47세의 단군이 통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일제치하에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했던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었던 것이다.

 

1925년 사이토 총독이 전국에 시달한 교육시책을 보면


※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서 그 부조(父祖)들은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 그 결과 조선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同化)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일본인들은 이 칙령을 그대로 시행했고 그 결과 전국의 무려 50여종 20만권의 사서를 압수하거나 불태우고 중요사료는 일본이 가져가 황실도서관 및 동경대 지하 비밀서고에 보관하였다.


일제치하 조선인에게는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가르친것이다.
(조선사 편수회는 1925~1937년까지 12년간 약 100억원(현재가치)을 투입하여 37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그리고 그 때 조선사편수회에서 하수인으로 일한 이병도, 신석호씨가 해방후 친일파청산이 되지 못한채 정권에의해 등용되어 식민지 사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국사대관'을 편찬하였고 이것이 우리의 국사교과서의 근간으로 여태껏 교육되어졌고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것이다.

 

이로인해 우리에겐 알만한 세계인은 다알고 인정한 위대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정작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웃지못할 서글픈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
다행히 2007년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군역사를 인정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멀다.

 

러시아 학자들이 보는 한민족의 고대사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 :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도 그의 저서《고조선(古朝鮮)》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대(漢代) 이전에 현토와 낙랑 지역에 이르렀던 조선의 영역은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諸侯國)이 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燕)나라나 주(周)나라에 예속된 적이 없다."

 

그리고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주왕(周王)이 자신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영토를 마치 통치한 것처럼 꾸민 전형적인 예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들은 연나라가 중국의 동북쪽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연나라의 역할을 과장해서 표현해 왔다."

그러며, 당시 국력으로 보아 연나라가 조양에서 양평에 이르는 장성(長城)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련의 역사학자 시로코고르프 : 소련의 역사학자요 인류학자인 시로코고르프(シロコゴルフ)는《중국사》에서 이렇게 썼다.

"BC 3,000년경 동이족은 이미 황하 양자강 서강의 중류이동(中流印)의 중간 지역에 살았으며, 지나족(支那族)은 이보다 1,500~2,000년 후에 동방천자 치우(蚩尤)가 다스리는 동이족의 나라인 강회(江淮)지방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라고 러시아 학자가 이야기 합니다.
한민족 상고사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욱 활발히 연구가 되고 고조선이 단순히 존재한것만 증명한것이 아닌 제국이었음을 강조 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현실은 1965년 ~ 2002년까지 교과서는 "건국하였다고 한다." 였고

2007년 개정판에 처음으로 "건국하였다."로 기술하고 있다.

 

얼마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고조선은 실제 존재한 나라다 라는 교육 자료를 배포한것을 가지고

동북아역사재단(2006년 문을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공기관)“고조선 개국 신화는 여전히 신화적 범주에 속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것이 자명하다”며 “신화가 전하는 내용과 역사적 배경은 엄격히 분리해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정부를 대표하는 역사재단의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희망찬 미래의 꿈을 증산도에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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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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