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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구도자의 표상(表象) 진표율사께서

미륵불상을 세운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증산도 충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미륵불상이 모셔진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저는 충청도에서 부모님의 대를 이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희 집안은 차례와 제사를 모시며 지내왔고 종교 신앙은 하지 않았지만. 제가 결혼 직후부터 지인의 권유로 20여 년 동안 불교 신앙을 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면서 미륵부처님이 내려오셔서 다스리신다는 용화세계 이야기를 듣고 미륵부처님에 관한 공부를 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보은 속리산 법주사를 많이 갈 때는 1년에 10번 이상 자주 갔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역시 미륵불상이 모셔져 자주 갔던 곳입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던 때 동네 주민과 지인들이 다른 종교 신앙을 권해 냉정하게 뿌리치지 못하고 몇 번 같이 가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 가면 음식이 걸린 것처럼 답답하고 마음이 편치 않아 다시는 가지 않았습니다.

 

 

 

 

 

 

 

 

 

 

 

농사를 짓다 보니 바쁠 때는 엄두도 못 냈지만, 농번기가 끝나면 혼자서 갈 때도 있고 때론 같은 절에 다니는 사람끼리 전국 사찰을 순례하고 다녔습니다. 다 기억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사찰을 다녔지만, 미륵불상이 모셔진 보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가장 많이 다녔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몇 달 전부터 갑자기 심한 이명이 생겨서 많이 고생했습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명 때문에 두통을 달고 살았고 집중력도 저하되어 괴로울 때였습니다.

 

 

일이 끝나 집에 돌아오면 귀에서 나는 소리를 잊고자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상생방송에서는 마침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불상을 조성하신 진표율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관한 이야기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상생방송을 통해 더 자세하고 깊이 있게 진표율사에 관해 알 수 있었니다.

 

 

진표율사는 도솔천의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유일한 분입니다.

도솔천의 천주님을 직접 친견하고 원각 대도통을 하신 진표율사는 말법시대가 끝나고 후천대개벽의 대환란을 보셨습니다.

 

 

큰 겁액기에 도솔천의 미륵부처님께서 한반도에 강림해 용화삼회 설법으로 인류를 구원해 주실 것과 자신이 그때 환생하여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지극정성으로 기원하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용화 제1 도량으로 만들 때 미륵부처님께서 성령으로 당신님의 모습 그대로 미륵불상을 조성하라고 계시를 내려주셨습니다.

 

 

 

연못을 메워 미륵불상을 조성하려고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연못을 메워놓고 중심부에 커다란 연화대(현재 미륵전 앞에 있는 석련대)를 놓아 미륵불상을 모시려고 했지만, 연화대가 수십 미터 밖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진표율사는 밑 없는 시루를 놓고 미륵불상을 세우라는 계시를 받고 미륵불상을 모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제1 도량,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를 제2 도량, 강원도 고성 금강산 발연사를 제3 도량으로 하여 미륵불상을 세워 용화삼회(龍華三會) 설법의 도량을 만드셨습니다.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는 몇 차례 중건되어 오늘에 이르렀고, 강원도 고성 금강산 발연사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의 미륵불상은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에 유실되었고, 현재 김제 금산사 미륵불상은 1936년 김복진에 의해 봉안된 미륵불상입니다.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 역시 여러 차례 불상이 유실되는 과정을 거쳐 1964년에는 콘크리트 미륵불상, 1986년에 조성된 청동 미륵불상이 세워져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상제님께서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이라는 확신이 들어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한동안 도장을 다니면서 도장의 책임자분과 다른 도생(道生)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증산도 도전道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집에서 읽으며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입도(入道)를 결심하고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이명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도솔천의 천주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 보신 미래의 대환란 겁액이 바로 후천대개벽이며, 증산상제님께서는진표율사의 염원을 이루어주시기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성령으로 머무시다가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가 바로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이며 정토세계입니다.

투쟁과 경쟁과 분열과 집착이 없는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데 미력하만,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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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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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주를 통치하시는 천상 옥경의 상제님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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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11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충청도에서 부모님의 대를 이어 농사를 짓고 계시군요? 오늘은 불교 관련해서 좋은말씀을 듣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2.1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리산 법주사의 미륵보살은 정망 웅장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미.야 2018.12.11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웅장하네요

천상 도솔천의 궁전 여의전(如意殿)에 계신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

미륵존불께서 임어(臨御)하신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진표율사의 일심으로 만들어진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TV 프로그램에서 전라북도의 김제평야와 모악산 금산사가 나올 때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먼저 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처음 만난 것은 아버지께서 상제님 신앙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도운(道運) 증산도 제3변 도운이 시작하기 전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상제님을 신앙하신 곳은 진법(眞法)이 아닌 군소 단체였습니다.

비록 아버지께서 난법해원(亂法解寃)을 하는 작은 단체에서 상제님 신앙을 했지만, 신앙의 순수함과 열정은 지금의 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성이 지극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상제님께 청수를 모시고 정성을 다하여 사배심고를 올렸습니다.

상제님께 기도가 끝나면 좌정한 채 몇 시간을 움직이지 않고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 등을 읽던 아버지의 모습은 마치 태산과 같았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위한 오직 한길만을 걸어가시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란 저에게 돌아가신 아버지는 하늘이셨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통해 상제님 진리를 만났고,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성령으로 임어하셨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금산사도 자주 갔었습니다.

 

 

1,400여 년 전 진표율사로부터 시작된 미륵신앙은 금산사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현재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속리산 법주사와 더불어 미륵신앙의 성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새시에 당신님께서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상에 임어해 계셨고, 어천하신 후에도 미륵불상에 임어해 계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상으로 돌아가신 어천(御天) 이후에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미륵신앙의 성지로 많은 신앙인이 찾는 성지입니다.

 

 

 

저와 아버지가 함께 성지를 둘러볼 때도 있었고, 아버지 혼자서 일주일 또는 보름씩 다녀오시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아버지와 함께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들러서 참배를 마치고 김제에 있는 단체에서 일주일 동안 잠도 안 주무시고 태을주 수행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어린 소견에 사람이 어떻게 잠도 안 자고 주문 수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직장생활과 결혼생활을 하면서 상제님 신앙과 멀어졌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자주 둘러보았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몇 년에 한 번 정도 지인들과 여행을 갔을 때 말고는 거의 가지 않게 됐습니다.

 

 

제가 다시 상제님 진리를 만난 것은 처남과 아내 때문입니다.

먼저 처남이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아내에게 진리를 전했고, 동생으로부터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전해 들은 아내가 먼저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동생이 하는 증산도 신앙이 예전에 제가 하던 신앙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며 처남이 알려준 상생방송을 보자고 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상제님 진리가 이 세상에 나와 있었는데 모르고 살았다는 죄책감이 들었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면서 죄스러운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남이 가져다준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아내와 처남과 함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도장을 방문하여 정식으로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태전(太田, 대전)에 있는 증산도야말로 상제님 천지공사의 결론을 완수하는 종갓집이며 종통 진법(宗統眞法) 단체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을 개벽하고 문명을 개벽하여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상제님의 분신입니다.

증산도에 입도하는 날은 마치 객지를 떠돌던 긴 방황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만나는 기쁨과 같았습니다.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과 아버님께 깊이 감사 올리며 자식으로서 아버지께서 생전에 못 이룬 꿈도 이루고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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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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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생)들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과정이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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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1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경험담을 잘듣고 갑니다^^ 현재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속리산 법주사와 더불어 미륵신앙의 성지이군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10.1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8.10.13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신앙의 성지가 김제에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죽풍 2018.10.1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부처님이 오는 세상엔 고통이 없겠지요.
    행복하세요.

1,400여 년 전 밑 없는 철 시루 위에 세워진 우리나라 유일의 삼층 법당

미륵신앙의 성지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미륵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인간은 누구나 잠자리에 들면 꿈을 꿉니다.

프로이트는 꿈을 낮의 잔재라고 말하지만, 프로이트의 주장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현몽은 수없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으로부터 종교의 성인까지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현몽을 받았다는 예는 많습니다.

 

 

저 역시 조상님의 현몽이 계기가 되어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생각이었는데 경제적인 문제로 미루고 미루다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조상님 묘소를 선산으로 이장하여 한 곳에 모셔야겠다는 마음을 정하고 몇 년 동안 준비한 끝에 조상님을 선산에 모두 모시게 됐습니다.

 

 

 

 

 

 

 

 

 

 

조상님을 선산에 모두 모시는 문제는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아니었고 문중 어른들과 상의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그리 순탄치는 않았지만, 일을 모두 마치고 나니 자손 된 도리를 조금이나마 한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조상님 묘소 이장을 모두 마치고 꿈을 꾸었습니다.

선산에 모셔졌던 조상님과 선산으로 모신 조상님들께서 모두 꿈에 나타나셔서 한자리에 모이게 해줘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부처님을 찾아보라는 현몽을 꾸었습니다.

 

 

꿈이었지만, 현실처럼 너무나 생생하여 조상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분명히 어떤 연고가 있을 거로 생각하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찾아갔습니다. 

 

 

 

 

 

 

 

 

 

 

김제 모악산은 전라북도 도립공원이고 모악산 금산사는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사찰로 몇 번 가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유명한 사찰이니까 바람도 쐴 구경하는 재미로 다녔기 때문에 크게 기억에 남는 것은 없었습니다.

 

 

김제 모악산 금산사 안내 팸플릿과 그곳에서 근무하는 여러 사람에게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조상님께서 현몽하신 것은 미륵부처님 신앙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불교 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 임어(臨御)해 계셨고, 천상으로 어천(御天) 하신 후에도 미륵전에 성령으로 잠시 임어해 계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와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부처님과 관련이 깊다는 생각이 들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며 증산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김제와 정읍과 고창과 부안, 그리고 전주와 군산과 정읍 등 전라북도 일대에서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고, 모악산과 금산사 미륵전 등은 천지공사를 보신 주무대였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를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서 읽으며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책과 방송을 통해 조상님께서 현몽해주신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대자연의 섭리가 생명의 근원자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가 작용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생명의 뿌리, 제1의 하느님이신 조상님을 찾고 제대로 모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늦어져 다음날 더 많은 대화를 나누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며칠을 더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증산도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은 양(陽)의 기운이 음(陰)의 기운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상극(相克)의 세상입니다.

대자연이 섭리가 상극 작용을 통해 인류의 문명이 성장과 발전을 이루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은 투쟁과 반목과 대립을 하게 됩니다. 더욱이 양(陽)의 기운이 강하게 되면서 남성중심의 세상이었습니다.

 

 

 

 

 

 

 

 

 

 

모악산은 어머니 산으로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상극 세상을 끝내고 성숙과 통일과 조화를 이루는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상생의 상을 여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미륵전이 있는 김(金)제시 금(金)산면 금(金)산리 금(金)산사에는 모두 가을을 상징하는 금(金) 자가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 오신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1,400여 년 전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중창하신 진표율사께서 속리산 법주사와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이 3층으로 구성되고, 미륵전 미륵불상 화재로 인해 3번을 변모한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동양 철학의 우주 변화의 원리에서는 무극과 태극과 황극의 순환 원리로 말하고 있습니다

신(神)의 창조의 근본 원리가 3수로 구성되어 있는데, 신(神)이 자기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는 자기현현(自己現顯)이 천지인(天地人)입니다. 극대 우주로부터 인간의 역사와 인간, 그리고 극미의 원자 세계까지 모두 3수의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금산사는 신라시대 진표율사에 의해 중창되었습니다.

그러나 임진왜란(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된 것을 수문대사가 재건했고, 일제강점기에 다시 화재가 발생하여 김복진에 의해 현재의 금박을 입힌 미륵불상이 되었습니다.

 

 

 

모악산 금산사에는 불교 역사의 모든 것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불교를 창시한 분하면 석가모니 부처님을 떠올리지만,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는 석가모니 부처님 이전의 정광여래와 미래의 부처님이신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도 모셔져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부처님이 모두 모셔진 곳이 김제 모악산 금산사입니다.

 

 

 

 

 

 

 

 

 

 

김제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은 삼층 법당으로 3층에는 미륵전(彌勒殿), 2층에는 용화지회(龍華之會), 그리고 마지막 1층에는 대자보전(大慈寶殿)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첫 번째 미륵전(彌勒殿)은 불교에서 말하는 도솔천의 여의전(如意殿)에 계신 미륵부처님, 즉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신 계신 대궐이란 의미입니다.

 

 

두 번째 용화지회(龍華之會)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부처님께서 삼회설법으로 천하창생을 건지는 일꾼들이 모여 용화낙원(龍華樂園)의 새 세상을 여신다는 의미입니다.

 

 

세 번째 대자보전(大慈寶殿)은 말법시대가 끝나고 미륵부처님께서 성령으로 지상에 강림하여 열리는 용화낙원의 세상을 말합니다. 쉬운 예를 들면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천국(天國)이라고 말합니다. 하늘의 천국이 이 땅 위에 세어진 것을 지상천국이 바로 용화낙원입니다.

 

자씨(慈氏)는 대자대비하신 미륵부처님의 별칭입니다.

가장 아래 있는 대자보전은 천상 도솔천에 계신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고, 용화낙원을 건설하는 일꾼이 모여 새롭게 연 미륵부처님의 세상이 열린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 후천개벽이 끝나고 하늘과 땅과 인간의 꿈이 이루어진 세상, 미륵부처님의 성령과 지구촌 인류가 함께하는 용화낙원의 세상이라는 의미로 지구가 하나님의 왕국, 미륵부처님의 대궐이 된다는 대자보전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간혹 와불(臥佛)도 있지만, 대부분 좌불(坐佛)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비롯하여 모든 사찰에 모셔진 미륵부처님은 입불(立佛)로 서 계신 부처님입니다.

 

 

혹자는 미륵부처님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석가모니 부처님은 인간으로서 신(神)이 된 분이지만,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와 같은 성인을 내려보내신 본래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입니다. 

 

 

불초한 자손에게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나게 해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 하느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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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의 선천 역사를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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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29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 kangdante 2018.09.29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선사 미륵전은
    다른 법당과 달리 3층이라 독특하고 웅장해 보입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보내세요.. ^.^

  3. 뉴론7 2018.09.2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아지는 계절입니다
    도생님도 등산 한번 같다오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4. *저녁노을* 2018.09.29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해 보이네요. 미륵전...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되세요^^

  5. 죽풍 2018.09.29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산사 법당 미륵불이 정말 웅장하더군요.
    기도하러 다시 가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

  6. 버블프라이스 2018.09.30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곳들인데요- 소개를 잘해주셔서
    나중에라도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구도자(求道者)의 참된 표상 진표율사가 창건한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

도솔천의 천주(天主)님 미륵불상 조성 -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조부님이 신앙하셨던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

 

제가 증산상제님을 신앙하게 된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평생을 일관하신 할아버님의 신앙과 서점에서 사 읽은 『이것이 개벽이다』 책이 인연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 당시 할아버님은 경상도에서 전라북도 전주로 이사하셨습니다. 

할아버님께서 전주로 이사하신 것은 증산상제님 신앙을 하기 위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방학하면 할아버님댁이 있는 전주에 놀러 갔습니다.

당시 할아버님께서 저에게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건 기억나지 않고 상제님이란 말씀밖에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백발에 흰 수염을 기른 할아버님께서 상제님을 뵈러 간다고 하시면서 늘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에 참배하셨습니다.

 

그때만 해도 철없던 시절이라 할아버님께서 미륵부처님(상제님)을 믿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할아버님을 따라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에 절을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하고 나서 증산상제님께서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찰 대다수가 석가모니 부처님을 모시지만,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는 미륵불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은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을 모신 곳입니다.

금산사 미륵전에는 미륵불상은 한 손에 여의주를 들고 밑 없는 철 시루 위에 서 계십니다.

 

 

 

"진표(眞表)는 나와 큰 인연(大緣)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6:3)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은 지금으로부터 1,200여 년 전 진표율사께서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법(法)을 구하여 대도를 펴겠다.'라는 큰 뜻을 품고 온몸을 돌로 찍으면서 수행을 하셨습니다. 진표율사의 수행법은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참회 수행법인 망신참법(亡身慘法)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구도(求道)의 열정과 간절하고 지극한 참회와 정성으로 진표율사는 미륵부처님을 친견합니다.

 

 

 

진표율사의 지극한 참회에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직접 오셔서 진표율사를 보시며

"잘하는구나, 대장부여!

이처럼 계(戒)를 구하다니.

신명(身明)을 아끼지 않고 간절히 구해 참회하는구나.

내가 한 손가락을 튕겨 수미산을 무너뜨릴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不退轉)이로다."라고 찬탄하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 미륵부처님을 친견하시고 도통을 한 뒤, 미래에 닥칠 대개벽의 상황을 내다본 뒤 대환란의 때에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인류를 구원해 주실 것을 청하게 됩니다. 진표율사는 '밑 없는 시루를 걸어 놓고 네가 본 나의 모습 그대로 그 위에 미륵불상을 세워 나의 강세를 준비하고 미륵불의 진리를 널리 전하라.'는 미륵부처님의 계시를 받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을 조성했습니다.

 

 

 

"미륵불이 어찌 모악산에 있을까?

또 어찌 금산사 삼층전에 있고 솥 위에 서 있으며, 용(龍)이 없는데도 어찌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받고 있을까? 잘 생각해 보라.

이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7:1~3)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살면서 조그만 가게를 운영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책을 많이 읽었고 절에도 다니고 수지침도 배우고 단학선원에 다니기도 했습니다.

 

 

읽었던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이것이 개벽이다』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내용 중에는 제가 어린 시절 할아버님을 따라 몇 번 가봤던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었을 때를 전후하여 집안에 우환이 많아 증산도를 더 알아볼 겨를이 없어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몇 년의 세월이 흐르고 난 뒤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어릴 적 할아버님에게서 들었던 상제님이란 호칭과 할아버님의 손을 잡고 다녔던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탄강하시기 전까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에 30년 동안 임어해 계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난 뒤 할아버님께서 상제님을 뵈러 간다고 하시면서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을 참배한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을 비롯하여 김제와 전주 등 주변 지역은 증산상제님께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여시는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9년 천지공사를 보신 성지였습니다.

 

 

"세상에 시루만큼 큰 그릇이 없나니, 황하수의 물을 길어다가 부어보아라. 아무리 부어도 시루에 물을 못 채울 것이로다.

시루는 황하수를 다 먹어도 오히려 차지 않으니 천하의 그릇 중에 제일 큰 것은 시루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8:4~5)

 

 

가까운 지인과 함께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같이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먼저 도장에서 입문(入門)식을 올린 후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는 입도식(入道式)을 올리기 위해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했습니다.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한평생 상제님 신앙을 하신 할아버님이 생각이 나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에도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상제님의 신앙을 끝까지 하셨던 할아버님을 닮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에 입도하고 나서 성지 순례길에 올라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을 보러 갔습니다.

몇십 년 만에 미륵전 미륵불상을 보고 할아버지와 함께 절을 올렸던 기억을 되살리며 정성스럽게 절을 올렸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 새 역사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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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12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8.08.13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