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스 예언' 태그의 글 목록

세계적인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전문 일본 작가 고도 벤

고도벤의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 종말의 실체를 밝혀준 개벽 실제상황

 

 

 

 

 

 

 

 

 

 

 

 

증산도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고도 벤이 쓴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을 읽다 발견한 개벽 실제상황

 

일본의 작가 고도 벤은 『파티마 제3의 비밀』, 『대예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 『1999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등 비슷비슷한 내용의 책을 수십 권 썼던 사람으로 세상에서는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전문 작가라고 말합니다. 

 

 

 

저는 종교와 인생 문제에 관심이 많았지 세상에서 말하는 종말이나 멸망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되려고 그랬는지 참 우연하게도 제가 전혀 관심이 없던 지구 종말과 관련된 일본 작가 고도 벤이 쓴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이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 읽고 나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 '과연 그럴까?'라는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도 벤이 쓴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을 다 읽고 얼마 후 다른 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들렀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 조화로써 다스려 말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교화되며

내 도(道)는 곧 상생(相生)이니, 서로 극(克) 하는 이치와 죄악이 없는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1~2)

 

 

서점을 둘러보다가 진열된 책 중에서 저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목의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개벽 실제상황이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을 보고 나서 고도 벤이 쓴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최후의 날에서 나오는 종말과 멸망의 실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도 벤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인류 종말과 지구 최후의 날 등으로 해석하지만,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개벽(開闢)이 종말과 멸망의 실체였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최후의 날은 노스트라다무스가 대변혁이 일어나는 현상을 영적으로 보고 기록한 것입니다.

일반 사람이 해석하기 어려운 비밀 코드로 기록해 놓다 보니 오랜 세월 동안 여러 해석이 나왔고 결론은 지구 종말과 인류 멸망, 지구 최후의 날 등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에서는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을 비롯한 예언가들의 공통적인 예언을 우주 원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인류 문명이 대전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언과 종교와 인류 역사가 서로 유기적인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예언은 단순히 예언하나만 봐서는 안 되고 우주의 운행 원리와 인류 역사와 종교 등 모든 것을 종합적인 안목으로 해석해 놓은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開闢)하고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우주의 순환법칙에 의해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지구 대변혁의 실상을 전해준 『개벽 실제상황』을 읽고 생각해보니 노스트라다무스 대예언의 전문가 고도 벤이 쓴 『지구 최후의 날』도 완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서적 『개벽 실제상황』을 읽고 세상을 보는 안목이 조금 트였지만, 제가 불교 신앙을 오래 했던 터라 쉽게 증산도로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개벽 실제상황』를 통해 알게 된 증산도 진리는 그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어디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새로운 진리 세계였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쌓여있던 모든 의문이 풀어준 진리였기에 시간이 갈수록 책에서 보았던 내용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말세(末世)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正心修道)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造化)로써 천지운로를 개조(開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5)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이제는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도담(道談)을 나누고 증산도 『도전』을 비롯하여 진리 서적들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생과 종교, 역사와 우주의 이법(理法)까지 세상의 모든 것을 밝혀주는 진짜 참진리 증산도를 너무 늦게 만난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주 우연하게 읽은 고도 벤의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지구 최후의 날로 시작된 증산도와의 인연을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하나뿐인 큰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명(神明)을 다 받쳐 천하사(天下事) 신앙에 일념 하겠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분열과 대립, 갈등과 반목의 역사 선천 5만 년의 상극(相克)시대를 끝내고 우주촌이 하나 되는 상상(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7.12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7.1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정보인데요- 도생님 덕분에 공부를 하고 갑니다^^ 비가 지나가니까 또 날이 더워졌습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

  3. Deborah 2018.07.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멸망에 관련된 예언들을 하신 분은 이미 저세상 사람이 되고 말았지요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백시선(百時選, Centuries)』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서로 중세 유럽의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의 예언이 담겨 있는 책 이입니다. 달빛 아래에서 쓴 인류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은 본래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를 기록한 예언시 1,200여 편이 있었지만, 2백여 편이 유실되어 1천여 편만 남아 있습니다.

 

 

 

예언가의 대명사가 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10대 초반에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공부를 끝냈으며, 수학, 천문학, 철학, 법학, 문학, 언어 등과 몽펠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당대 중세 유럽의 지식인이었습니다.

 

당시 유럽은 흑사병이 대유행한 시기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흑사병을 치료한 의사로도 유명세를 탔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을 집필하기 시작한 것은 인생 후반기에 들어서입니다. 

당대의 지식인이며 예언가인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영적 계시를 받아 인류 미래의 예언서 『백시선』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당시로써는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문명의 발전 모습과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는 대전쟁, 그리고 혹독한 기아와 이름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대유행하여 지구 종말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중심 내용 -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사후 2년 만에 출간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책을 보는 사람들이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고, 믿기 어려운 난해하고 충격적인 내용의 예언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백시선』의 예언에는 미래의 인류가 최고로 발전된 문명 속에서 사는 좋은 모습도 있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천재지변과 전쟁과 전염병 등으로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듯한 예언에 공포와 충격으로 전율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인간의 생사, 문명 종말과 직결된 이름이 나옵니다.

'레이포즈',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 대왕' 등은 과연 누구일까?

 

 

결론적으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백시선』을 통해 인류의 종말을 예언하지 않았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종말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대환란이 찾아오지만, 우주가 새로운 변혁을 거쳐 희망찬 미래가 전개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32쪽~75쪽)

 

 

1. 달빛 아래에서 쓴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百時選)』

-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

- 끝나지 않은 예언

 

 

2. 가공할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 거대한 지각 변동과 대해일

- 달이 새로운 순환 주기를 갖는다

-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된다

 

 

3. 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

- 대전쟁의 발발

- 대 질병과 돌림병의 유행

 

 

4. 새로운 변혁이 다가온다

- 지구촌은 새로운 변혁의 시간대로 들어서고 있다

- '일곱 번째 큰 수'가 다 돌고 나면

- 세상의 모든 변혁은 별자리와 일치한다

 

 

5. 인류를 절멸시키는 '레이포즈'

- '황금의 사투르누스'의 수수께끼

- 레이포즈는 가을천지의 숙살기운(肅殺氣運)

 

 

 

 

 

 

 

 

 

 

6.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 대왕

- 공포의 대왕은 누구를 말하는가

- 앙골무아 대왕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7. 기성종교의 몰락과 세계 구원

- 인류구원의 메시아 강세

- 구원의 사자는 동양에서

- 우주 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다

- 세계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혁에 접근하고 있다

 

 

8. 지상에 낙원의 황금시대가 찾아온다

- 북방 왕의 침입 이후 황금시대가 온다

- 일곱 번째 큰 수(七火)의 우주 역사 시대는 막을 내린다

- 신의 섭리와 천체의 운행

- 지상이 천상보다 높은 영적 차원의 세계로 바뀐다

- '죽음의 날'을 넘어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9.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의 특징과 한계

-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의 특징

- 노스트라다무스의 마지막 한마디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내용 中

 

 

위대한 예언이 역사에 던지는 메시지!

 

예언(豫言)이란 미래의 운명을 예고하는 것이다.

우주와 인간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남긴 숱한 발자취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모두 소멸하는 듯 보이지만, 과거는 지금 이 한순간 속에 미래를 창조하는 엄청난 힘으로 잠재되어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면 인간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인간은 꿈을 먹고사는 영물(靈物)이기에, 언젠가는 우리가 밟게 될 미지의 운로(運路)를 탐색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인류 미래의 소식을 전해 주는 예지자는 네 유형이 있다.

 

첫째, 자연의 변화원리(천리天理)를 대각한 철인(哲人)

둘째, 도통(道通)의 깊은 경지에서 미래를 그림같이 꿰뚫어 보는 도통군자와 성자

셋째, 종교적 계시를 받아 미래를 내다보는 종교인

넷째, 순수한 영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계시를 받아 미래를 투시하는 영능력자

 

 

그런데 어떠한 유형의 예지자든 전하는 핵심 내용은 모두 일치하며, 이는 곧 인류의 미래 운명이 이미 대국적인 차원에서는 모두 예정되어 있음을 뜻한다. 그 예정된 운명은 '우주에는 불가사의한 섭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비록 뚜렷하게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인류는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천리天理)의 커다란 흐름을 타고 존재하며, 인간이 창조한 문명 역시 우주 변화의 물똘(원리)을 따라서 발전해 간다.

 

그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동서양의 모든 예지자들은 영적 혹은 환몽으나 추론을 통해 오묘한 우주의 변화원리가 토해 내는 미래의 모습을 밝힐 수 있었던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9.12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시선은 사람이름이 아니라 예언서 이름이군요.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 책 관련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2. 청결원 2017.09.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9.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천지가 개벽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세기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대지진(지각변동)과 쓰나미(대해일), 대홍수 등 천재지변 자연재해 예언

 

 

 

 

 

 

 

 

 

 

 

화산폭발과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 등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

현대문명은 데이터센터를 구축 등 여러방면으로 대비할 수 있지만, 가공할 자연재해의 위력 앞에서는 인간이 만든 최첨단 현대문명도 무력할 뿐이다.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는 결국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를 말한다.

 

강력한 대지진은 지각변동과 함께 화산폭발이 일어나며 지각변동으로 어느 지역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어느 지역은 솟아오른다.

또, 대지진의 여파로 대해일, 즉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 순식간에 초토화한다.

 

 

 

 

 

 

 

 

 

 

인류문명이 만든 인재인 기후변화는 지구촌의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폭염과 대홍수 역시 물(水)과 불(火)의 자연재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인류 역사상 가장 살기 좋다는 현대사회가 역설적이게도 대지진,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가장 증가한 위험사회가 되어 있다.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앞에서는 인간과 문명은 무기력하다.

 

 

인류 역사는 문명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었다.

반복된 역사, 그래서 대재앙의 날짜를 명시하지 않고 모호하게 기록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언제든지 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예언은 믿을 수 없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를 포함한 서양 예언의 대부분은 종교적(비종교적)으로 신(神)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예언이다.

단지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에 들린 데로만 기록할 뿐이다.

 

그래서 인류 종말의 때를 계시하여 주지 않았다면 당사자도 몰랐을 것이고, 『백시선』을 쓸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기록한 그의 예언을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생존했던 16세기 지구촌 인구를 4~5억 명 정도로 추정한다.

2016년 현재 세계 인구는 74억 명을 넘어섰다. 약 5백 년 만에 70억 명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른바 인구폭발이다.

 

 

더욱이 지구촌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구가 집중된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 대홍수는 과거와는 그 규모나 차원이 다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가 최후의 대재난 직전에 일어난다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대지진과 대홍수, 쓰나미에 관련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강력한 천재지변이며 자연재해임을 알 수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강력한 천재지변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반복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자연재해 대재난 중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말한 인류의 종말적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대재난이 과연 있었던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자연 발생하는 대지진과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과 인류문명이 만든 기후변화 등의 자연재해가 모두 포함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세기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백시선(제세기)

 

 

태양이 황소자리 20도에 올 때 대지는 격렬하게 진동하며

사람들로 붐비던 거대한 극장이 무너지리라.

대기도 하늘도 땅도 캄캄해지고 혼란해지며

그때는 불신자들도 하나님과 성자를 향해 나아가리라.

 

 

7스타드의 거대한 둥근 산이

평화와 전쟁, 기근과 홍수 뒤에

큰 나라들을 집어삼키며 달려들리라

아무리 오래되고 지반이 튼튼할지라도

 

 

얼마나 큰 손실인가!

아! 학식은 뭘 할 것인가!

달의 주기가 완성되기 전에

불과 대홍수와 무지한 왕권 때문에

다시 회복되기까지는 긴 세기가 걸리리라.

 

 

대홍수를 전후하여 많은 지역에서 비가 적게 올 것이다.

하늘에는 수많은 불덩어리와 뜨겁게 불타오르는 돌들이 떨어질 것이며,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최후의 대재난 이전에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다. 이는 화성의 운행주기와 관계가 있다. 그러나 어떤 별들은 여러 해 동안 보병궁자리에 모여들 것이며, 다른 별들은 더 오랫 동안 전갈자리에 모여들어 한동안 지속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지구 중심의 불

새로운 도시 주변 뒤흔드리라.

 

 

 

이것이 개벽이다 上

 

지구의 중심에 있는 신비의 '불'이 새로운 도시 주변에 지진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일부 노스트라다무스 연구자들은 이 불덩이를 지하의 핵무기라 말한다.

 

그런데 지질학자들의 연구를 따르면, 지구 중심에 있는 고온의 핵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지질학자들은 지구 중심의 핵이 맨틀의 대류를 일으키고 새로운 지각을 형성하며, 여러 가지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원동력이라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는 것은 현상적인 불만이 아니다.

무형적인 천지의 불 기운 때문에 지구의 여러 지역에서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을 예언한 것이다.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이 불 기운은 우주가 새로운 시간대로 접어드는 원리를 밝힌 정역正易에서 언급한 이천질지二天七地의 음양 (火)의 변화를 암시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라준 2016.06.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생각할수록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Unlimited☆ 2016.06.1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3. *저녁노을* 2016.06.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4. Deborah 2016.06.12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이라는 것은 참 놀랍군요. 우주에 대한 예언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진 부분도 있네요

  5. 죽풍 2016.06.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어떤 예언이 세상을 놀라게 할건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슈나우저 2016.06.13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신비스롭더라구요... 흥미가 더 가중되는듯 싶네요 ㅎ

인류의 미래 계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이야기 -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 911테러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아니더라도 탐욕으로 가득 찬 인류 문명은 인류 종말시계를 빠르게 돌리고 있다.

 

문명이 만든 재해라는 기후변화(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 지구촌 인류를 한순간에 멸망시킬 수 있는 핵무기는 인류 멸망을 재촉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도 노스트라다무스의 인류 멸망과 지구 종말 예언을 믿고 싶지 않을 것이다.

 

 

예언자의 왕이라 불리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기록된 백시선의 내용이 모호하고 너무 난해하여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서로 다른 해석을 하는 빌미가 되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백시선이 처음 출판되고 책에 기록된 예언이 적중하면서 예언가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앙리 2세의 죽음과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등장, 세계대전과 인간의 달착륙 등 숱한 예언이 그를 예언자의 왕 노스트라다무스로 만들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 백시선에는 1999년에 인류 멸망, 지구 종말 등의 예언은 없다.

예언을 풀 수 있는 정확한 코드도 모르고 예언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너무 난해하고 모호한 예언은 1999년에 인류가 멸망할 것이라고 자의적인 해석을 한 것이다.

 

 

 

1982년 로마 국립도서관에서 고서 필사본이 발견됐다. 바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였다.

책의 표제는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이라는 의미의 바티니시아 노스트라다미였다.

 

 

 

 

 

 

 

 

 

 

 

 

 

학자들의 정밀 조사 끝에 노스트라다무스가 생존했던 16세기에 제작됐다고 결론 내렸다.

글과 함께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이 수록된 이 책이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해석됐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수정과 재해석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지구 종말을 1999년에서 2012년으로 재해석하는 사람도 나왔으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앞서 말했듯이 너무 난해하고 모호하여 비밀암호 풀기보다 어려워서 사람에 따라 해석이 분분하다.

 

 

 

 

예언 해석의 오류는 2012년 지구 종말로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야예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고대 마야달력이 인류가 멸망하는 지구 최후의 날이라고 한 2012년 12월 21일 역시 해석자의 오류에서 나온 해프닝이었다.

 

 

 

지구멸망 예언? 마야 종말설의 해프닝을 일으킨 라틴아메리카의 뛰어난 고대문명, 마야문명(제국)

http://gdlsg.tistory.com/863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기록된 『바티니시아 노스트라다미』에서 특히 흥미를 끄는 것은 큰 타워가 불타는 것을 그린 그림이다.

예언가들 사이에서는 이 그림이 마치 2001년 미국 뉴욕 무역센터가 무너진 911테러를 예언한 것이라는 해석도 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담긴 백시선(제세기)에도 뉴욕 무역센터에서 일어난 911테러를 예언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가 있다.

 

 

세상의 중심에서 땅을 들썩이니 폭발이 일어나 새 도시의 건물들을 뒤흔들 것이다.

두 개의 커다란 바위가 긴 전쟁을 일으킬지니...

 

새로운 도시 세계의 정원, 그곳의 거대한 산들이 거대한 솥 안에 빠져 유황 물을 들이키게 될지니...

 

하늘이 45도에서 활활 타니 불이 새로운 도시로 다가오고 즉시 거대한 불길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니...

 

 

몸은 둘, 머리는 하나, 그리고 둘로 갈라진 벌판, 전대미문의 네 개에 응답하리라.

거대한 것에 비해 너무도 작은 것, 거대한 것에 피해를 안기리라.

뾰족한 탑이 무너지리라. 그리고 외수아에 더 큰 피해를 입히리라.

 

 

 

 

 

 

 

 

 

 

 

 

지구촌에 자연적 문명적 큰 이변이 있을 때면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찾아본다.

보통 사람의 능력과 첨단 과학기술로도 밝힐 수 없는 일들이 과거 사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통해 상당 부분 미래에 이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맹신하다시피하는 최첨단 현대문명이 만든 문명의 이기(利器)도 정확한 계측이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노스트라다무가 한 예언에 대하여 공통적 해석이 나오기도 하고 해석자에 따라 각기 다른 해석이 나오기도 한다. 

노스트라다무스에게 미래를 예언하게 한 초인적인 힘의 존재를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몫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라준 2016.06.0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석하기가 너무 난해하고 모호한 구절들이 많죠.
    그런데 잃어버린 예언서가 발견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16.06.0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6.06.05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히 쉬세요. ^^

중세 유럽의 세계적인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미셸 드 노스트로담)의 예언

백시선百詩選  Les Centuries

 

 

 

 

 

 

 

 

 

 

 

 

 

 

400여 년 전 중세 유럽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지구촌의 전설적인 예언가다.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하면 언뜻 지구의 종말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흔히 인류 최후의 날이라는 지구의 종말만을 말하지 않았다. 미래에 일어날 변화의 모습을 기록하였고 아직도끝나지 않은 그의 예언이 남아 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한 후대의 평가는 엉터리 예언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예언가로 극과 극을 달린다.

그러나 아직도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 관련된 책자가 계속 출판되고 있으며 지구촌 많은 사람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관련된 책을 보고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도 많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일반적으로 예언가로만 알려져 있지만, 당대 전문지식과 고급 정보를 두루 갖춘 석학 중 한 명이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1503년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 생레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로부의학, 철학, 점성학 등의 고급 지식을 전수받았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라틴어, 히브리어, 그리스어는 12세 이전에 배웠고, 고전 문학, 수학, 의학, 점성술, 연금술 등의 전문지식과 철학과 법학, 그리고 대학에서는 의학을 공부하여 대학 졸업 후 조그만 병원을 개업하였고 3년간 교수 생활도 했다.    

 

 

 

중세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할 때도 노스트라다무스는 의사로서 활약하였다.

흑사병에 걸린 사람을 치유하면서 정작 자신의 첫 번째 부인과 자식을 흑사병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으며 방황한다.

10여 년의 방랑생활을 뒤로하고 남프랑스 살롱에서 부유한 미망인과 재혼하여 아들 세자르를 낳는다.

 

 

 

 

 

 

 

 

 

 

 

 

자신의 서재를 '비밀의 방'이라 부르고 '미래로 가는 통로'라고 이름 붙인 검은 거울을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듣고 백시선百詩選 Les Centuries을 집필한다. 백시선모든 세기 혹은 제세기諸世紀로 번역하기도 한다.

 

 

 

1555년 리용에서 출판된 백시선은 제1권에서 제4권까지 전반부로 앞부분에 아들 세자르에게 보내는 편지가 실려 있다.

1557년에 제4권의 추가 부분과 제7권까지 포함된 백시선 증보판이 나왔다.  

1558년 초부터 백시선다시 집필을 시작하였고 세계적인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죽은 지 2년 후인 1568년 12권으로 된 백시선이 출판됐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기록된 시선은 권당 100여 편의 4행시가 수록되어 있고, 간행 당시에는 총 1,200여 편의 예언시가 있었다고 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200여 편이 유실되고 현재 전하고 있는 것은 약 천여 편뿐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클릭 2016.06.0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2. 죽풍 2016.06.04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시선 처음으로 들어보네요.
    잘 알아 갑니다. ^^

  3. Deborah 2016.06.04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의 예언을 듣고 멸망이 온다고 해서 다들 물건을 사고 난리도 아니였죠. ㅡ.ㅡ

  4. ☆Unlimited☆ 2016.06.0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행복생활 2016.06.0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