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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의 문화역사의 고향을 찾아서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와 천지(天地)의 보물 <환단고기>,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고려 시대 김부식(1075~1151)이 지은 대한민국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에는 가야의 역사를 수박 겉핥기식의 단편으로 전한 역사서입니다. <삼국사기>는 한 마디로 가야의 역사를 배제한 역사서로 <삼국사기三國史記>라는 이름 그대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세 나라에 관한 역사서입니다. 

 

 

고려 시대 승려 일연(1206~1289)이 지은 대한민국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와 단편의 가야역사를 비롯하여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고조선(단군조선檀君朝鮮)의 역사가 나옵니다.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와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와는 달리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는 비문헌 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지은 것이라 온전하게 드러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지구촌 인류가 알아야 할 인류 창세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의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가나마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에서 단편적으로 기록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고조선)을 비롯하여 단군조선(고조선) 고구려를 이어주는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의 역사뿐만 아니라 약 1만 년간 역사를 지속하게 해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의 핵심코드를 자세하게 기록한 역사서가 <환단고기>입니다.

 

 

일연 스님이 불교의 역사관으로 쓴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 - 고조선 조條>의 내용에는 옛 기록인 <고기古記>와 왕침의 <위서書>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일연 스님이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석유환국昔有桓' 옆에  '환국은 제석신의 나라다, 불교 신화의 나라다.'라는 주석을 붙여 놓은 것이 일본 제국주의가 인류 창세 역사와 우리의 상고 역사를 부정하고 조작하는 빌미가 됩니다.

 

 

현재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배우는 한韓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고대사로부터 시작합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인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과 강화도 마리산에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린 단군왕검의 고조선(단군조선) 역사는 그저 신화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에 의하면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7세 환인 시대로 3301년 동안 역사가 지속했고,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은 18세 환웅 시대로 1,565년간 역사가 지속했으며, 단군조선(고조선)은 47세 단군 시대로 2,096년간 지속했으여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총 역년은 6,962년입니다.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에서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를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지만, 별개의 국가이며 독립적인 왕조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일본 제국주의가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을 환인과 환웅과 단군왕검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3대의 역사로 날조한 내용을 소위 '단군신화'로 알고 배우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한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산북두로 불린 이병도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를 장악한 그의 후학들에 의해 가짜역사가 소위 '정설'과 '통설'이 되어버렸습니다.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의 문화역사의 고향을 찾아서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와 천지(天地)의 보물 <환단고기>,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미국 엘에이와 뉴욕 환단고기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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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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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23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유환국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4.2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뜻깊은 정보에 한 수 배워갑니다^^

  3. 병구씨 2020.04.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JOHN TV 2020.04.2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_soyeon 2020.04.2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6. 가족바라기 2020.04.2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환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신화의 진실과 왜곡

초대 단군부터 47대 단군까지 2096년간 동북아를 호령한 대제국 옛조선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의 한국 폐멸 정책으로 사라진 단군조선(고조선)의 진실과 왜곡의 실상

 

우리 가족이 친척의 권유로 기성종교 신앙을 했지만, 사실 신앙심이 있어 다녔다기보다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정도였습니다.

가고 싶을 때만 참석했고 기복신앙이라고 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종교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딸아이가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저에게도 상생방송을 시청해보라고 권유해 증산도 진리를 알게 됐습니다. 딸의 이야기를 듣고 며칠 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마침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래전 학교 선배로부터 학교에서 배운 단군신화가 조작된 것이며 우리 역사의 진실과 왜곡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아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에 관련된 서적을 사 읽고 혼자서 나름대로 공부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집중해서 시청했습니다.

 

 

 

 

 

 

 

 

 

 

저는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시청했고 딸아이도 역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지만, 주로 증산도 진리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알게 된 사실이지만, 딸아이도 대학 재학 중 친구와 같이 우리나라 역사의 뿌리 단군조선(고조선)과 관련된 강좌를 들었던 적이 있어서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녀(母女)가 그동안 우리나라 역사에 관하여 서로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부터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눴습니다. 우리 모녀는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해 증산도 진리 도서를 사 읽으며 서로 뒤질세라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저와 딸이 집에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던 과정이라 증산도 진리를 자신이 있게 말할 수 없었고, 지인과 친구들에게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신화의 진실과 왜곡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이마니시 류는 우리의 상고사, 곧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뿌리 역사를 『삼국유사』 내용의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글자를 조작해 환인과 환웅과 단군이라는 신화의 인물로 전락시킨 장본인입니다.

 

 

3301년 동안 존속한 환국과 1565년 동안 존속한 배달국, 그리고 2096년 동안 존속한 단군조선(고조선)은 실재한 역사입니다.

한마디로 단군신화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날조된 가짜로, 단군조선(고조선) 실존 역사를 신화로 왜곡한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1945년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지만,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가 주도하여 일제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에 등재하면서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은 단군조선(고조선)의 진실과 왜곡을 모른 채 단군신화로만 알아 온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역사학자들이 일제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이론을 친일파 못지않게 충실하게 전파하면서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실존 역사 진실이 단군신화로 왜곡되었습니다.

 

 

환국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최초의 나라로 지구촌 인류의 모국이 되는 나라이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은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아 동방 문명을 개척했고, 단군조선(고조선)은 배달국을 계승한 나라입니다. 비록 지금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가 지금은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어버렸지만, 우리나라는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그대로 계승한 종주국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를 온전하게 담고 있는 『환단고기』 내용을 홍산문화(발해연안문명)의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인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과 한민족 상고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강좌>는 전혀 관련이 없는 프로그램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차이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상제님이시며,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참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환단고기』와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탄생과 변화, 인류 문화와 역사, 신(神)의 세계와 인간의 마음, 인류의 미래 등 우주와 인류의 역사 경전이고, 현재를 사는 인류의 생활지첨서이며, 인류의 미래 경전으로 그야말로 진리의 보배 덩어리였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며 진리 교육을 받는데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올 때면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다음날이 기다려지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했습니다.

 

 

우리 모녀가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불초한 자손 옆에서 언제나 보살펴주시면서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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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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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고대하던 상생(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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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0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단군신화를
    너무 소홀히 다루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2. 죽풍 2019.09.03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의 역사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최고 1만 년 전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 단군조선이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요하문명)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을 중국으로 넘겨준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들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국과 일본은 한韓민족의 영원한 뿌리이며 무지하고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한민족에게 큰 은혜를 준 나라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 총독부사관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가 되었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단군신화로 만든 이유는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단군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없는 역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은 일본 왕의 명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반도사관진리처럼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에서는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시작된 것이 BCE 1,000년을 전후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인심 쓰듯 한 5백 년 정도는 더 늘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사 체계를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청동기시대는 부족연합의 체제였고, 철기시대에 이르러서 국가체계가 등장했다고 거짓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적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정설로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유사역사학이 추종하는 조선총독부사관으로 보면 단군조선이 건국 시기는 신석기 시대가 됩니다.

일제와 유사역사학의 주장처럼 단군조선은 신석기 시대에 국가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철기시대문명을 연 주인공입니다.

 

현재 중국에 속해 있는 홍산문명 지역에서는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신석기와 청동기, 그리고 철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엄청나게 발견되었습니다.

 

 

 

발해연안문명과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한 이른바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으로 부르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가 10여 년째 진행 중입니다. 20세기 초 일본 학자 도리이 류조와 얼마 후 프랑스 에밀리쌍에 의해 이른바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 지역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의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은 중국의 기원을 완전히 바꾸어 역사를 완전히 새롭게 쓸 정도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를 끌어들이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인력을 동원한 중국은 동양 천하의 중심을 넘어서서 세계의 중심으로 탈바꿈하여 세계 최초의 문명국이 되었습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은 인류 4대 문명론을 만들고 견지하고 있는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를 한낮 무지한 인간으로 만든 인류 역사 최대의 사건 중 하나입니다.

 

홍산문명 지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문명의 씨를 뿌리고,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이 문명을 키워나갔고, 단군왕검의 단군조선의 문명의 꽃을 피운 우리의 문화 유적과 유물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나라의 역사책에 단 한 줄도 기록되지 않은 신비의 문명입니다.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으로 지구촌 역사서 중 유일하게 환단고기에만 홍산문명의 실체와 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신석기시대의 홍산문명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문화 지역이며, 홍산과 소하연은 신석기와 철기가 병용된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그리고 홍산문명의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하가점하층문화 지역은 단군조선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는 단군조선을 사라진 역사라고 말하지만, 식민사관의 충견 유사역사학은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로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자도 단군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대한민국에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단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계와 교육계 등 사회 이곳저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절대다수의 국민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역사학 및 관련 단체를 모두 장악하여 유사역사학 전파에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모든 공공기관까지 점령해 유사역사학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적인 철옹성을 쌓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목숨걸고 지키는 충견 유사역사학 비판

 

 

만약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양심적인 학자가 있다면 그날로 학계에서 퇴출당해 매장될 것입니다.

흔히 조직폭력배 조직의 보복이 무섭다고 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악질적인 헌병대와 조선총독부 악질 형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1986년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특별 기고한 내용이 신문을 통해서 발표되자 유사역사학은 노망난 늙은이라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하늘과 같은 식민사학계의 태두(泰斗)가 일제 식민사관을 부정하는 글을 쓰자마자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제히 비판을 받은 것을 보면 폭조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조선총독부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 카르텔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인용하는 유사역사학의 역사 강의가 있으면 유사역사학자 외에 일반인은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진실의 역사를 찾기 위해 유사역사학을 향한 국민의 끝없는 비판은 유사역사학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보다는 단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 조작의 만행을 저질렀듯 유사역사학은 자신의 기득권과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단군조선은 반드시 부정해야 할 역사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구촌 인류가 오늘의 현대 문명이 4대 문명에서 시작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반대하는 것 같지만,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학설을 주장하면서 홍산문명을 절대 거론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사역사학계가 중국과 홍산문명이 전혀 관련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중국 역사와 홍산문명이 전혀 관계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홍산문명에 대한 유일하게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당연히 주목받을 것이고, 홍산문명의 주인이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이 확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민낯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유사역사학 해체로 이어질 것이고, 결국에는 국가와 민족을 배반한 친일의 후예라는 지워지지 않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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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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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6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사관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1.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어릴적부터 배워야 하고 늙어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4. 2019.01.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역사는 평생 공부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의 혼이 살아 있는 강화도 1-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1

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고조선 단군왕검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전락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 주요 내용

 

 

역사전쟁 문화 주권전쟁 시대에서 알아야 할 한韓민족 역사의 근원, 고조선(단군조선) 시대 단군왕검의 삼신三神문화 제천祭天문화, 한韓민족 역사의 혼백魂魄과 원형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고조선)과 국조國祖 단군왕검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의식 수준

나무 이파리 옷을 입고 있는 국조國祖(나라의 시조) 단군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통치 경영 방식:

우주의 근본법칙 3수數 원리의 국가 경영체제 -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진한, 마한, 번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강단사학에 의해 단군신화로 왜곡되고 말살된 한韓민족 시원 역사 문화의 주제, 삼조선三朝鮮

 

단군왕검의 진조선, 말조선(막조선), 번조선 단군조선(고조선)의 삼조선 국가 통치 체제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으로 둔갑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과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성제를 이어주는 한韓민족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말살의 단군신화 설을 만든 민족의 원흉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

 

일본에 의해 말살된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된 실존의 역사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왕검

 

단군조선(고조선) 단군왕검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 나라 한사군으로 시작하는 한韓민족의  역사

 

고려 시대, 근세조선 왕조의 1천 년 역사 동안 우리가 모독한 국조國祖, 단군조선(고조선)을 연 단군왕검

 

대한민국, 북한, 중국, 일본이 서로 주장하는 한민족의 역사는 제각각: 단군신화와 중국 식민지 등

 

단군신화와 조작된 역사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실체와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역사의 진실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삼조선 대부여)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연 북부여 해모수 단군

 

일제 식민주의 사관과 그것을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식민사학자가 굳힌 고조선 단군신화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민국 강단사학자(식민사학)가 요서 지역에 있는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사군을 한반도로 옮겨 놓았다.

 

지금은 역사의 암흑시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사라져 버린 한민족의 시원 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의 역사 문화 경전 『환단고기』

 

환단고기』가 전하는 천지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인류 문화의 황금시절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1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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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최근 한류 문화가 중국, 일본, 동남아를 비롯하여 유럽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한류 문화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한민국 사절단이 세계에 보여 주는 한류 문화는 김치와 막걸리, 한글, 한복, 한국 영화 정도에 머물러 있다.

먹고 입는 생활 문화, 놀고 즐기는 대중문화가 한류의 모든 것인 양 굴절되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한류 문화의 핵심은 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정신문화이다.

고대 동북아의 구심점이자 주역이었던 한국의 장구한 역사 속에 면면히 전해 온 정신문화를 드러낼 때, 우리는 진정한 한류를 개척할 수 있다. 그 정신문화의 원형인 신교神敎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기록한 사서가 다름 아닌 환단고기이다.

 

 

 

동북아 삼국의 창세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진정한 한류 문화를 열어 줄 환단고기는 또한 '신神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라는 궁극의 진리 명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환단고기가 밝혀 주는 놀라운 내용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하늘과 땅의 광명을 온전히 체득해서 하늘땅과 일체된 삶을 살 수 있는가' 하는 데 그 근원을 두고 있다.

 

환단고기는 천지 광명 속에 계신 삼신三神이 하늘··인간 삼재와 혼연일체가 되어 연주한 우주 역사의 교향곡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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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0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했어요.
    단순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관련 내용은 아이들 역사공부를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다시 무더워졌는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신나는 불금 되세요^^

  2. 죽풍 2017.07.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던 제천문화의 성지 강화도.
    이번에 강화도 다녀왔는데 산 정상에 제단이 있다고 하더군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방영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여정,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된 나라 단군조선!

단군조선의 문화 정신이 오롯이 살아 있는 한민족 역사 성지 강화도에서 열린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방송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편에서는 환국에서 배달국, 단군조선으로 이어지는 약 7천 년의 사라진 역사, 한韓민족의 삼성조(三聖祖) 역사시대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단군조선, 옛 조선, 고조선 등으로 불리는 조선(朝鮮)의 역사는 47분의 단군왕검께서 다스렸던 나라를 말합니다.

단군조선은 기자조선도 아니고, 위만조선도 아닙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3가지 주제

1. 한韓민족 역사 광복의 성지에서 '우리 역사 무엇이 잘못됐는가?'

2. 단군조선이 동북아 역사를 넘어 지구촌 인류사에 어떤 역할을 해 왔는가?

3. 천상의 문이 다시 열리다.(다시 열리는 우주 광명문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주요 내용

 

 

한국인의 국조(國祖)에 대한 인식 수준

왜곡 말살된 한민족 시원 역사 문화의 주제, 삼조선(三朝鮮)

단군조선이 신화가 된 이유 -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역사의 암흑시대를 맞이한 한민족

 

 

환단고기(桓檀古記)의 중요성

신화로 부정되고 있는 단군조선

단군왕검은 왜? 신인(神人) 왕검인가

단군왕검의 국가 경영 기본 시스템

역대 단군의 주요 치적

단군조선의 문화 업적

 

 

 

 

 

 

 

 

 

 

 

 

 

단군왕검을 알현한 순임금(요순시대 우나라 순임금)

단주 왕자의 복위운동을 한 묘족(요순시대 당나라 요임금의 아들)

 

우임금이 중국 고대 왕조 하나라를 세운 결정적 사건

단군조선(동이)의 도움으로 세워진 은나라, 주나라

 

 

 

 

 

 

 

 

 

 

 

 

단군조선의 본조(진조선)와 번조선의 멸망과정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의 북부여와 부여사의 전체 그림

 

 

 

 

 

 

 

 

 

 

참성단에서 느끼는 진정한 깨달음의 문화

환국(桓國)으로부터 전해져 온 제천문화(祭天文化) 풍속

『단군세기』에서 전하는 단군의 문화 업적

 

 

 

단군조선조에 뿌리를 둔 북방 유목문화

- 흉노, 돌궐, 몽골의 시조

-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킨 훈족

- 선비족과 그 분파인 돌궐족

- 선비족에서 갈려나 간 실위족의 칭기즈칸

-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청나라

- 흉노의 선주민 스키타이

- 헝가리를 세운 말갈족

- 유럽의 3수(數) 문화

- 전 지구로 퍼져 간 용봉문화와 도깨비 문화

- 유럽 서북쪽으로 전수된 유목문화

- 유럽 왕조문화의 뿌리, 유목문화

- 가톨릭 성당에 남이 있는 용봉문화와 도깨비

- 변질된 용봉의 정신

- 전 지구에 동방 문화를 뿌리내린 주류, 흉노(훈족)

- 아프리카 문화에 남아 있는 신교(神敎)문화

 

 

 

 

 

 

 

 

 

 

9천 년 인류 역사문화의 부활을 선언한 '다시 개벽'

'다시 개벽'을 여는 새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출현

지구촌 대통일 문명을 여는 다시 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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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2.15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공부 하나는 진실되게 하네요.
    도생님은 역사 선생님 하셔도 되겠어요

  2. 청결원 2017.02.15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 방송 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2.15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제대로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중국과 일본에 의한 한韓민족 역사 왜곡

동북아 5대 역사 조작극 - 기자조선(箕子朝鮮)

환단고기 - 단군조선(고조선)과 기자조선

 

 

 

 

 

 

 

 

 

 

 

중화 중심주의 중국 사가(史家)와 고려, 조선 시대 사대주의 신봉자들이 조작하여

중국사로 예속시킨 한韓민족사의 뿌리 역사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

 

 

 

환단고기 - 군세기

 

신해원년

辛亥元年

 

정해삼십칠년      기자    사거서화       사절인사

丁亥三十七年이라 箕子가 徙居西華하야 謝絶人事하니라.

 

솔나단군의 재위 원년은 신해(환기 6048, 신시개천 2748, 단기 1184, BCE 1150)년이다.

재위 37년 정해(단기 1220, BCE 1114)년에 기자(箕子)가 서화(西華)에 살면서 인사를 사절하였다.

 

 

 

 

 

 

 

 

 

 

기자조선, 기자(箕子)의 나라 조선(朝鮮)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중국의 역사서에는 좀처럼 조선이라는 국호(國號, 나라 이름)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중국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며 동양을 대표하는 역사서로 평가받는 사마천의 사기史記 - 본기本紀에서도 조선(朝鮮)이라는 호칭을 전혀 쓰고 있지 않습니다.

 

 

사마천의 사기史記본기(本紀, 12권), (表, 10권), (書, 8권), 세가(世家, 30권), 열전(列傳, 70권) 등 총 13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후들의 역사를 담은 사마천의 사기 - 세가世家」에서 '봉기자어조선封箕子於朝鮮 기자를 조선에 봉하였다.'라고 하며 갑자기 조선(朝鮮)이란 나라 이름을 썼습니다.

'

 

 

 

 

 

 

 

 

 

중국 역사서에서는 조선(朝鮮)이라는 국호(國號, 나라 이름)를 좀처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예(濊), 맥(貊), 발(發), 숙신(肅愼), 우이(于夷), 내이(萊夷), 견이(畎夷), 서이(徐夷), 고죽(孤竹), 고이(高夷), 등과 같은 단군조선(고조선)의 제후국 이름들이 등장합니다. 조선이라는 국호 대신 다른 호칭을 써서 조선이라는 국가 이름 자체를 철저하게 제거하였습니다.

 

 

그런데 중국 역사가들은 사마천 사기 세가의 '봉기자어조선, 기자를 봉하여 조선에 봉했다.'라는 것을 근거로 '조선의 역사가 약 삼천 백 년 前 중국의 제후국이었던 기자조선에서 시작됐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기자(箕子)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기자는 상나라 말기에 비간(比干)과 미자(微子)와 함께 상나라 삼현(三賢)으로 불렸습니다.

비간은 상나라 마지막 왕 주왕에게 정치를 간하다가 사형당하고, 미자는 비간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였습니다.

기자는 일부러 미친 척하여 주왕의 미움을 사 감금됩니다.

 

 

 

 

 

 

 

 

 

 

 상서대전尙書大傳사기史記에서 전해진 기자조선의 내력입니다.

상나라를 멸망시키고 주나라를 창업한 무왕이 감옥에 감금되어 있던 기자를 풀어 주었고, 상나라의 신하였던 기자는 주나라 무왕에게 풀려난 것을 부끄러워하며 '조선(朝鮮)으로 떠나버렸다. (주지조선走之朝鮮)'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후 무왕은 기자의 소식을 듣고 '기자를 조선의 왕으로 봉하여 주나라의 제후가 되었다.'라는 기록이 나옵니다.

 

 

중국 역사서에 나오는 기자의 기록을 보면 상서대전尙書大傳에서는 '기자가 책봉을 받은 후 신하의 예를 행하기 위해 주나라 무왕에게 홍범구주를 설명하였다.'라고 나오는 반면 사기史記에는 '기자가 책봉을 받았지만 주나라 무왕의 신하가 되지는 않았다. (이불신야而不臣也)'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먼저 기자가 조선으로 떠나 버렸다는 말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바로 단군조선(고조선)입니다.

 

 

또, 사마천 사기史記』의 기록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기자를 제후로 임명하였다.'라고 말한 다음 '신하로 삼지 못했다.'라는 모순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나라 무왕의 제후로 봉해지면 신하가 되는 것인데 '신하가 되지 않았다.'라고 상반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대표적인 역사서, 사마천 『사기』가 조작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물론 사기의 모든 부분이 조작된 것은 아니지만, 특히 한韓민족에 대한 기록에 상당 부분은 왜곡해 놓인 것이 틀림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나라가 멸망하면서 기자가 조선에 망명할 수 있었던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단군조선(고조선)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기자가 주나라 무왕의 신하가 된 적이 없다는 것을 사마천의 『사기』는 증명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중국 역사서에 단군조선(고조선)을 숨기려 하다가 더 드러내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고려와 조선의 사대주의자들은 중국이 날조한 기자조선을 한민족사의 뿌리로 여기고 기자를 은인(恩人)으로 받들었습니다.

기자는 고조선 서쪽 변두리를 맴돌았을 뿐 한반도 지역으로 넘어 온 적이 없건만, 고려 때 송나라 사신이 ‘그대 나라에 기자묘가 어디 있는가’라고 묻자 황급히 서경(평양)에 가짜 기자묘와 기자사당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서경의 반듯한 도로 흔적들을 기자(箕子)가 만들었다는 정전제(井田制)의 증거로 간주하였습니다.

하지만 1960년대 북한 역사학계에서 기자 정전터와 평양 을밀대 북쪽에 있던 기자묘를 조사하면서 그 허구가 밝혀졌습니다. 기자 정전터는 고구려시대 도시 구획 흔적이었고 기자묘에서는 사기 파편과 벽돌조각만 나왔습니다.

 

 

 

기자에 관한 진실을 말하자면, 그는 무왕에 의해 풀려난 후 상나라 유민을 이끌고 당시 고조선(번조선)의 국경지역인 산서성 태원(太原)으로 이주하였고, 망명지 조선(고조선) 땅에서 6년 정도 살다가 고향 서화(지금의 하남성 서화현)로 돌아가 생을 마감하였습니다.(산동성 조현에서 서남쪽으로 약 15km 왕성두촌이라는 작은 마을의 들판에 작고 초라한 모습의 기자묘가 있다.)

 

 

 

 

 

 

 

 

 

 

 

환단고기 역주본 단군세기 주註 中

 

기자조선 설은 일찍이 최남선도 지적한 바와 같이, 한국 고대사를 중국사에 흡수 동화시키기 위해 중화주의 천하 사상이 조작한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사마천이 조작한 이 기자조선 설은 후대에 당(唐)나라와 일제 때에 사대 식민주의 사학이 공동으로 날조한 '낙랑군=평양설(한사군의 한반도 북부 위치설)'과, 일제가 한국 침략과 식민지 지배를 역사적으로 정당화·합리화시키기 위해 날조한 '임나일본부설(고대 한반도 남부 가야 지방 지배설)'과 함께 한··일 동양 역사상 3대 역사 조작극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조작극은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역사를 날조한 본보기인 것이다.

 

 

기자는 상나라가 망한 후 고향인 하남성 서화(西華)로 돌아가 살다가 산동성 조현(曹縣)에 묻혔다. 따라서 문헌과 고고학 유물을 수용한다면 상나라 기내(畿內)인 하남성 중남부 지역에 살던 기자국의 후손 일부가 주나라를 피해 북경과 요서 지역으로 이동, 정착하여 고조선의 제후국이 되어 왕 노릇을 하였다고 추정할 수는 있다.

 

 

 

 

 

 

 

 

 

 

 

 

 

 

 

 

퇴계 이황

만약 단군 시대라면 아득한 태고시대라 증명할 수 없고, 기자가 처음 봉해지고 나서야 겨우 문자는 통했으나 삼국 이전은 대개 논할 만한 것이 없다.

(『대동야승大東野乘』)

 

 

율곡 이이

단군이 맨 먼저 출현한 것은 문헌상 상고할 수가 없다. 삼가 생각건대, 기자께서 조선에 이르시어 우리 백성을 천한 오랑캐로 여기지 않으시고, 후하게 길러주시고 부지런히 가르쳐서...

우리나라는 기자에게 한없는 은혜를 받았으니...

(『기자실기箕子實記』)

 

 

퇴계와 율곡은 중국(명나라)을 본조(本朝)와 아황조(我皇祖)라고 표현했습니다.

즉 우리의 조정이고 우리의 황제라는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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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limited☆ 2016.05.1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훈잉 2016.05.1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 내용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3. 아쿠나 2016.05.1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되세요 ^^

  4. 뉴클릭 2016.05.19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5. 죽풍 2016.05.1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 잘 되기를 바랍니다. ^^

  6. 유라준 2016.05.19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역사를 제대로 지켜야 하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1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슈나우저 2016.05.20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ㅎ 좋은 하루 되세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단군조선(檀君朝鮮, 고조선古朝鮮)

 

 

 

 

 

 

 

 

 

 

한韓민족의 9천 년 유구한 역사에서 조선(朝鮮)이라는 동명(同名)의 국명(國名)을 쓰는 나라가 둘이 있다.

첫 번째 국가는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으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고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조선(朝鮮, 옛 조선古朝鮮)이며,

두 번째 국가는 태조 이성계가 개국하여 한양을 도읍으로 하는 새로운 조선이다.

 

 

현재 이 두 국가를 구별하기 위하여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나라를 단군조선, 옛 조선, 고조선, 고대조선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태조 이성계가 개국한 나라를 한양 조선, 조선 등으로 부르고 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물들어 우리 역사를 왜곡한 자들은 위만 조선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민족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없애버린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에서 그들이 말하는 고조선은 그 역사의 실체가 없어서 위만조선과 (한양) 조선을 구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에서 상고시대 역사인 환국과 배달국, 조선의 7천 년 역사를 송두리째 왜곡하고 날조하여 거짓된 역사를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는 단군조선의 준왕 때 연나라 사람 위만이 단군조선을 계승하였다고, 위만의 손자인 우거 때 한漢나라 무제가 위만조선을 점령하여 한사군을 설치하였다고 역사를 조작하였다.

 

 

일제 식민사학의 주장대로라면 있지도 않은 신화의 나라인 단군조선을 중국 한漢족 위만이 그 정통성을 계승하였다가 중국 한漢족이 세운 한漢나라 무제에 의해 한韓민족의 역사가 흘러왔다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한韓민족은 존재하지도 않은 나라로부터 시작하여 중국 한漢족이 세운 나라를 바탕으로 중국 한漢족의 점령을 받고 시작된 민족의 정체성도 없고 세상에서 참 별 볼 일 없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그야말로 한韓민족의 역사가 아니라 한漢족의 역사이며 중국 한漢족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한마디로 한민족사(韓民族史)가 아니고 중국사(中國史)와 일본사(日本史)다.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단군조선(고조선)을 계승한 국가는 북부여를 개창하신 해모수 단군이시다.

해모수 단군께서는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의 직계 조상으로 고조할아버지가 되시며 광개토태왕의 17대 조부(祖父), 즉 17대 할아버지가 되신다.

 

 

 

 

 

 

 

 

이와 같은 사실은 광개토태왕비문에도 나와 있는 사실이나 대한민국 역사서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학자 그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다. 오직 『환단고기』에서만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환단고기』 위서론자들은 『환단고기』에 대하여 어떤 연구나 검증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자신들의 학설과 맞지 않는다면 이유만으로 철저하게 『환단고기』를 부정하고 있다.

 

 

 

 

 

 

 

 

단군왕검께서 다스렸던 단군조선(고조선)의 통치제도는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였다.

대(大)단군께서 중앙(진한辰韓)을 다스리면서 두 명의 부(副)단군은 마한(馬韓)과 번한(番韓)을 다스렸고 대단군은 이 두 부단군을 통솔하였다.

 

 

환국이나 신시 배달국이 그랬던 것처럼 천지 대자연의 섭리, 신교(神敎)의 삼신(三神) 사상에 따라 나라를 셋으로 나눠서 국가를 통치하는 시스템이었다. 이런 국가경영 시스템은 흉노족을 비롯하여 근대 중국의 청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후대에 와서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 삼국시대) 우리가 삼한일통을 외쳤던 것이 바로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에서 유래된 것이며, 한양 조선의 26대 임금 고종께서 임금에서 황제로 등극하시며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大韓帝國)으로 바꾸었는데 그 역사적 연원이 바로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였다. 

 

 

이때가 북삼한(北三韓) 또는 대륙 삼한(三韓) 시대였고, 후에 북삼한이 문을 닫고 백제, 신라, 가야의 전신이 되는 진한, 번한, 마한의 남삼한(南三韓) 시대가 열린다. 단군조선은 이 삼한관경제 체제가 흔들리면서 조금씩 쇠락의 길을 걷게 된다.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조선(朝鮮, 옛 조선)은 그 역사 역년이 2096년에 이른다.

 

단군조선 단군 성조 계보 (47대, 2,096년)

 

 

 송화강 아사달(하얼빈) 시대: B.C.2333∼1286 (1048년간)

제1세 단군 왕검(檀君王儉, 재위 93년, B.C.2333)

제2세 부루 단군(扶婁, 재위 58년, B.C.2240)

제3세 가륵 단군(嘉勒, 재위 45년, B.C.2182)

제4세 오사구 단군(烏斯丘, 재위 38년, B.C.2137)

제5세 구을 단군(丘乙, 재위 16년, B.C.2099)

제6세 달문 단군(達門, 재위 36년, B.C.2083)

제7세 한율 단군(翰栗, 재위 54년, B.C.2047)

제8세 우서한 단군(于西翰, 재위 8년, B.C.1993)

제9세 아술 단군(阿述, 재위 35년, B.C.1985)

제10세 노을 단군(魯乙, 재위 59년, B.C.1950)

제11세 도해 단군(道奚, 재위 57년, B.C.1891)

제12세 아한 단군(阿漢, 재위 52년, B.C.1834)

제13세 흘달 단군(屹達, 재위 61년, B.C.1782)

제14세 고불 단군(古弗, 재위 60년, B.C.1721)

제15세 대음 단군(代音, 재위 51년, B.C.1661)

제16세 위나 단군(尉那, 재위 58년, B.C.1610)

제17세 여을 단군(余乙, 재위 68년, B.C.1552)

제18세 동엄 단군(冬奄, 재위 49년, B.C.1484)

제19세모소 단군(牟蘇, 재위 55년, B.C.1435)

제20세 고홀 단군(固忽, 재위 43년, B.C.1380)

제21세 소태 단군(蘇台, 재위 52년, B.C.1337)

 

 

 

 

 

 

 

 

 백악산 아사달(장춘) 시대: B.C.1285 ∼ 426 (860년간) 삼한관경제(三韓觀경제) 체제 삼조선(三朝鮮) 체제로 바뀌게 되며 삼한관경제체제가 크게 흔들리기 시작. 

제22세 색불루 단군(索弗婁, 재위 48년, B.C.1285)

제23세 아홀 단군(阿忽, 재위 76년, B.C.1237)

제24세 연나 단군(延那, 재위 11년, B.C.1161)

제25세 솔나 단군(率那, 재위 88년, B.C.1150)

제26세 추로 단군(鄒魯, 재위 65년, B.C.1062)

제27세 두밀 단군(豆密, 재위 26년, B.C.997)

제28세 해모 단군(奚牟, 재위 28년, B.C.971)

제29세 마휴 단군(摩休, 재위 34년, B.C.943)

제30세 내휴 단군(奈休, 재위 35년, B.C.909)

제31세 등올 단군(登, 재위 25년, B.C.874)

제32세 추밀 단군(鄒密, 재위 30년, B.C.849)

제33세 감물 단군(甘物, 재위 24년, B.C.819)

제34세 오루문 단군(奧婁門, 재위 23년, B.C.795)

제35세 사벌 단군(沙伐, 재위 68년, B.C.772)

제36세 매륵 단군(買勒, 재위 58년, B.C.704)

제37세 마물 단군(麻勿, 재위 56년, B.C.646)

제38세 다물 단군(多勿, 재위 45년, B.C.590)

제39세 두홀 단군(豆忽, 재위 36년, B.C.545)

제40세 달음 단군(達音, 재위 18년, B.C.509)

제41세 음차 단군(音次, 재위 20년, B.C.491)

제42세 을우지 단군(乙于支, 재위 10년, B.C.471)

제43세 물리 단군(勿理, 재위 36년, B.C.461)

 

 

 

 

 

 

 장당경 아사달(개원) 시대: B.C.425 ∼ B.C.238 (188년간)

제44세 구물 단군(丘勿, 재위 20년, B.C.425) : 나라 이름을 조선에서 대부여로 고치고 대단군이 가지고 있던 병권(兵權)을 부단군들도 동등하게 가지게 되며 삼조선이 각기 분리 독립됨.

제45세 여루 단군(余婁, 재위 55년, B.C.396)

제46세 보을 단군(普乙, 재위 46년, B.C.341)

제47세 고열가 단군(高列加, 재위 58년, B.C.295)

 

 

 

B.C.238년 (계해 58년) 진조선(옛 진한)의 고열가 단군께서 제위를 버리고 입산하며 6년간 오가(五加)들의 공화정이 시작된다.

B.C 232년 공화정을 실시하였던 오가(五加)는 해모수에게 진조선을 맡기고 역사의 막을 내린다.

(번조선과 막조선은 유지되고 있었다.)

 

해모수 단군은 대부여(단군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개국한다. 

 

 

번조선은 B.C 221년 마지막 왕 기준이 연나라에서 넘어온 도적 위만의 꼬임에 빠져 나라를 빼앗기고 만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 중에 고조선학 1호 박사로 유명한 사람이 있다.

그가 쓴 책 중에 「단군 만들어진 신화」 내용을 보면 청동기 문화가 고대국가 성립의 필요조건인 것처럼 써 놓았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되는 역사다.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그가 주장한 기준으로 보면 B.C 1000년 ~ B.C 1,300년 정도인데, B.C 2333년 단군조선 국가 성립은 말이 안 된다고 하였다. 한반도 내에서도 수많은 단군조선 시대 청동기 유물이 발굴되고 있지만, 모르쇠 아몰랑으로 일관하고 있는 그들의 머릿속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의문이 들 때도 있다.

 

현재 세계 학계에서도 한반도 지역만을 국한하더라도 약 4천 년 전의 청동기 유물을 인정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가 국가 탄생의 조건인 것처럼 주장하는 그의 괴변을 보면 참 불쌍하고 안쓰럽기까지 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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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변천과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아쿠나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신나는 불금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요^^

  3. 행복생활 2015.09.1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강냉이. 2015.09.1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역사에대해 잘 알고갑니다 ^^

  5. 유라준 2015.09.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고시대(上古時代) 단군 조선의 성지(聖地), 강화도 마리산(摩利山, 마니산) 참성단

강화 환단고기 북 콘서트

 

 

 

 

 

 

 

단군조선시대(檀君朝鮮時代, 고조선)는 우리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입니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 손에 의해서 잘려나가고 왜곡되어 훼손되고 뒤틀린 역사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에 사는 한韓민족 역사 교육의 서글픈 현실입니다.

 

 

 

 

 

 

 

『환단고기』에는 한韓민족 역사의 진실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물든 주류 강단 사학은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시대 단군조선의 성지 마니산(마리산) 참성단과 같은 역사 성지와 수많은 상고시대 유물이 나와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들은 오직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에 급급하여 단군 조선의 실체를 부정하고 나라의 조상, 국조(國祖)를 부정하는 세계 유일의 민족을 만들었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본 모습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 북 콘서트는 지난 2012년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하여 서울과 대구, 대전, 광주, 인천과 제주도, 수원, 창원, 청주, 춘천, 국회의사당, 일산 등 국내 대도시를 거쳐 해외로 나가 미국 엘에이와 뉴욕, 독일 베를린과 일본 오사카 등지에서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제 환단고기 북 콘서트가 상고시대 단군조선의 성지, 강화도 마리산(마니산) 참성단이 있는 강화를 찾아갑니다.

강화도 마리산(마니산) 참성단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서 깊은 민족의 성지로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적 성지입니다.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의 진실이 오롯이 담겨 있는 『환단고기』를 통해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그리고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한韓민족의 위대한 역사 정신의 숨결을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에는 우주와 신神, 인류 역사와 한韓민족의 역사, 문화와 정신, 국가경영의 참된 정치와 인간의 몸과 마음 세계까지 아우르는 지구촌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위대한 인류 문화의 역사 경전이며 문화경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소중히 간직하고 보존하며 세계에 알려야 할 값진 인류의 문화유산입니다.

 

 

<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

"한국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될 때 오늘날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모순을 근원적으로 성찰하고, 나아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등불을 환히 밝힐 수 있다."

 

 

 

 

 

 

 

 

단군조선의 성지 마리산(마니산)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에서 개최되는 강화 환단고기 북 콘서트

 

 

초청: 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일시: 2015년 9월 13일(일) 오후 2:00

장소: 강화도 강화문예회관(1층 대공연장)

주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후원: STB 상생방송,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운동본부

문의: 032-933-1697, www.daehansarang.org

 

 

 

 

 

 

 

 

강화 환단고기 북 콘서트는 선착순 무료입장입니다.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이 있는 상고시대 단군조선의 성지에서 개최되는 강화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통해 한韓민족 9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인류의 원형문화의 진실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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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9.0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소식 잘 알아 가여 잘 지내셨죠 다녀갑니다.

  2. 행복생활 2015.09.0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활기찬 하루를 보내셔요~

  3. 명태랑 짜오기 2015.09.08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좋은 시간이 될것 같네요^^

  4. 모나미.. 2015.09.08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에서 여는 군여 잘 보고 가요~

  5. 누크' 2015.09.08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콘서트 잘 보고 갑니다

  6. misoyou 2015.09.0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콘서트가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

  7. 유라준 2015.09.0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에서도 열리는군요.
    성황리에 잘 마쳤으면 합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 환단고기 ☆   " 한민족의 9000년 역사 국통맥 "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문명의 시원사와 그 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고사(고대사)만 해도 시원국가인 환국으로부터 배달과 옛 단군조선까지 7천 년에 이릅니다.

 

인류문명의 뿌리시대 - 환국

환국은 전 인류의 뿌리국가 이면서 우리 한민족의 뿌리나라입니다. 환국은 광명사상 속에서 탄생한 동서양 인류의 원고향입니다.

중앙아시아 동쪽에서 태동한 환국 문명은 3300년간 존속하였으며, 사방으로 뻗어 동서 4대문명권을 형성하였습니다.

 

 

한민족 시원국가 - 배달국

총 18세의 환웅천황이 다스리며 1565년 동안(BCE3897~BCE2333) 번창한 배달문명은 신교의 우주관을 한민족의 삶의 이념으로 뿌리내려 주었습니다.

 

태호복희씨는 인류문명의 뿌리이자 한민족 문화의 상징인 태극팔괘를 그었으며

 

염제신농씨는 농경법과 의약을 처음 개발했고,

 

치우천황은 서방 한족에게 동방의 신교와 천자문화를 전해준 대제왕으로 병법의 태조입니다.

 

 

 

상고 문화의 최전성기 - 고조선

단군왕검은 환국과 배달시대의 대도인 신교를 계승하여 신교의 삼신관, 즉 삼신이 품고 있는 광명의 원리를 근본으로 치화의 도를 역사 속에 실현 하셨습니다.

이 고조선 문화의 바탕은 배달국으로부터 내려온 신교입니다.

 

 

 

고대 한민족이 가졌던 문화사상의 총결정체인 신교는 고조선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당시 동북아의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개벽을 앞두고 인류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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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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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hszlghxp 2013.03.1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잘못알고 있었넹....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그 당시가 냉전시기기도 하고, 북한과 구소련 학자들의 연구업적이 두루 담긴 책을..일반 대중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강역도(랴오똥 설)

 

 

 

유엠부찐은 많은 중국사서에 의한 사료분석과 최근의 북한등의 연구 그리고 과거 동아시아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을 근거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하였다. 그에 의하면 과거 고조선이었던 지역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거석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지역의 청동기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 독자적인 것으로 주로 현재의 요동지역과 청천강 이북지역에 이러한 유물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과거 고조선의 영역은 남만주와 한국 북부(청천강 이북)을 중심지역으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랴오똥(요동)이란 지금의 요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천하(중국)의 동쪽변경을 뜻한다고 했다. 이것이 중국의 점령이후 지명이 된 것이다.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문명과 문화

 

고조선은 당시의 지나와는 전혀 별개의 문명을 창출

기자조선은 지나학자들의 날조하여 한민족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술책이다.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광대한 영토의 대제국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국가이다.

 

전성기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만주 전체 그리고 동쪽으로는 러시아 연해주일대, 북쪽으로는 몽골일부, 서쪽으로는 북경일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음악, 비단옷등의 의복, 천문을 관측했고 8조법금 이라는 법률이 있던 수준높은 문화국가로 47세의 단군이 통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일제치하에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했던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었던 것이다.

 

1925년 사이토 총독이 전국에 시달한 교육시책을 보면


※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서 그 부조(父祖)들은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 그 결과 조선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同化)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일본인들은 이 칙령을 그대로 시행했고 그 결과 전국의 무려 50여종 20만권의 사서를 압수하거나 불태우고 중요사료는 일본이 가져가 황실도서관 및 동경대 지하 비밀서고에 보관하였다.


일제치하 조선인에게는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가르친것이다.
(조선사 편수회는 1925~1937년까지 12년간 약 100억원(현재가치)을 투입하여 37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그리고 그 때 조선사편수회에서 하수인으로 일한 이병도, 신석호씨가 해방후 친일파청산이 되지 못한채 정권에의해 등용되어 식민지 사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국사대관'을 편찬하였고 이것이 우리의 국사교과서의 근간으로 여태껏 교육되어졌고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것이다.

 

이로인해 우리에겐 알만한 세계인은 다알고 인정한 위대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정작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웃지못할 서글픈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
다행히 2007년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군역사를 인정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멀다.

 

러시아 학자들이 보는 한민족의 고대사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 :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도 그의 저서《고조선(古朝鮮)》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대(漢代) 이전에 현토와 낙랑 지역에 이르렀던 조선의 영역은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諸侯國)이 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燕)나라나 주(周)나라에 예속된 적이 없다."

 

그리고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주왕(周王)이 자신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영토를 마치 통치한 것처럼 꾸민 전형적인 예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들은 연나라가 중국의 동북쪽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연나라의 역할을 과장해서 표현해 왔다."

그러며, 당시 국력으로 보아 연나라가 조양에서 양평에 이르는 장성(長城)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련의 역사학자 시로코고르프 : 소련의 역사학자요 인류학자인 시로코고르프(シロコゴルフ)는《중국사》에서 이렇게 썼다.

"BC 3,000년경 동이족은 이미 황하 양자강 서강의 중류이동(中流印)의 중간 지역에 살았으며, 지나족(支那族)은 이보다 1,500~2,000년 후에 동방천자 치우(蚩尤)가 다스리는 동이족의 나라인 강회(江淮)지방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라고 러시아 학자가 이야기 합니다.
한민족 상고사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욱 활발히 연구가 되고 고조선이 단순히 존재한것만 증명한것이 아닌 제국이었음을 강조 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현실은 1965년 ~ 2002년까지 교과서는 "건국하였다고 한다." 였고

2007년 개정판에 처음으로 "건국하였다."로 기술하고 있다.

 

얼마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고조선은 실제 존재한 나라다 라는 교육 자료를 배포한것을 가지고

동북아역사재단(2006년 문을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공기관)“고조선 개국 신화는 여전히 신화적 범주에 속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것이 자명하다”며 “신화가 전하는 내용과 역사적 배경은 엄격히 분리해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정부를 대표하는 역사재단의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희망찬 미래의 꿈을 증산도에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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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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