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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창세 역사의 시작 환국(桓國) 기원 9215년, 한민족 역사의 시작 배달(倍) 기원 5915년

고조선 단군기원(檀君紀元): 단기 4351년 개천절(開天節)

 

 

 

 

 

 

 

 

 

 

 

 

해마다 양력 10월 3일에 열리는 개천절 행사에서는 위당 정인보 선생이 작사한 개천절(開天節) 노래를 부릅니다.

개천절 노래는 수원지(水源地)를 잊지 않고 생명의 근원 뿌리를 잊지 않는다음수사원(飮水思源)의 의미가 담긴 가사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역사와 민족의 근원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2018년 무술년은 단군기원(단기) 4351년이 되는 해로 현재의 개천절(開天節)은 신시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더불어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입니다.

 

 

다시 말해 2018년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이면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배달기원 5915년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는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보다는 휴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배달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개천절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배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이 신화로 둔갑했고 배달국의 역사는 단군신화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일본 제국주의가 역사를 조작하면서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실존 역사가 단군신화 안에 뒤엉켜 버렸습니다.

 

 

 

 

 

 

 

 

 

 

조선, 고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북부여 등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는 나라에서도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크신 뜻을 기려왔습니다. 고려 중기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든 김부식 이후 우리의 역사가 많이 왜곡됐지만, 그래도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 제례를 올리는 문화는 남아 있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이 노골화하던 1904년, 단군기원(단기) 4261년 홍암 나철(나인영) 선생은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께서 천제(天祭)를 올렸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하느님(삼신상제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단군왕검을 국조로 모시는 일명 단군교포명서를 반포했습니다.

 

홍암 나철 선생은 강제병합 1년 전인 1909(기유년) 고조선 건국군기원(단기) 4266년에 대종교를 중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로 병합하기 이전에는 누구도 고조선 단군 역사를 신화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과 식민통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를 폄하하고 조작했습니다.

 

 

 

쓰다 소우키치, 이마니시 류, 요시다 도고, 이케우치 히로시, 시라토리 구라키치, 이나바 이와키치, 구로이타 가쓰미 등의 일본 식민사학자와 조선총독부 조선사 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우리의 역사가 완전히 조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역사 서적을 수거해 불사르거나 일본으로 가져갔고, 심지어는 우리 민족의 통사(通史), 즉 한민족의 모든 역사를 자기네 입맛대로 조작한 <조선사 35권>도 발간했습니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했지만,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지금까지 교육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식민사학자가 식민사관을 대한민국에 뿌리내렸기 때문입니다.

 

 

 

 

 

 

 

 

 

 

홍암 나철 선생께서 대종교를 중광하신 단군기원(단기) 4261년의 역사 교육과해 단군기원(단기) 4351년의 역사가 완전히 다릅니다.

 

 

1945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278년에 배운 우리의 거짓 역사와 2018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351년에 배우고 있는 우리의 거짓 역사는 전혀 변한 것이 없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9조는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가와 민족의 뿌리라고 하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 국경일 행사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당당하게 불참합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 행사에 올해도 대통령 불참할지 또 언제까지 불참할지 알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개천절 행사에 불참하는 것이 마치 전통처럼 된 것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이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일차적인 원인은 바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과 탐원공정을 방관하고 묵인하고 있으며,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추종하고 있는 매국사학이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건국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 언제나 휴일로 남을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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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02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면 개천절인데요^^ 관련내용으로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8.10.02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8.10.0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개천절이네요
    개천의 의미를 새겨보는 기회가 되는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8.10.0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 건국의 역사를 이야기 했더니 반려자님은 믿기지 않은 눈치입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원형문화의 정신을 찾아주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서력기원 2018년 1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월 1일 ~ 2018년 1월 7일

 

 

 

 

 

 

 

 

 

 

 

서력기원 2018(무술戊戌)년은 인류 창세 역사의 나라 환국(桓國)이 시작한 환국 기원(桓國紀元) 9215년,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에서 나라를 여신 신시 개천(神市開天, 배달기원倍達紀元) 5915년, 초대 신인 왕검(단군왕검)께서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여신 단군기원(檀君紀元) 4351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재야 민족사학자에 대한 모함과 비난은 극에 달했습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참역사, 그 진실한 역사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야 민족사학자를 극우주의, 국수주의자로 몰아붙이고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란 망언을 써가며 매도하고 공격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의 뿌리인 인류 창세 역사의 참모습을 밝히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지난 수년간에 걸쳐 방송해왔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의 여러 곳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환단고기에 기록된 인류의 시원 역사의 원형 정신과 문화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남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 첫날 일출로 온천지가 밝아지며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듯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일제 식민사관, 그 불의한 역사, 거짓의 역사, 어둠의 역사 장막은 참된 역사의 여명이 온 누리를 비추면서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환국 기원 5915년, 신시개천(배달기원)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무술년 올 한해도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의 정신과 문화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국기원 9515년, 신시개천 5915년, 단군기원 4351년 서력 2018년 1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구도의 여정 <52회 왕나영, 최상영 도생>, 【도심과 인심】 <15회 서양철학으로 보는 자연에 대한 존재론 2부>, 【新수호지】 <86부작>입니다.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인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구도求道여정】 <52회 왕나영, 최상영 도생>

 

인간으로 오신 천주(천주)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조상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당신님의 무극대도 증산도 진리를 만날 수 있다고 하셨다. 서울 강남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왕나영, 최상영 도생의 구도의 여정을 들어본다.

 

 

가을우주의 새 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심道心과 인심人心】 <15회 서양철학으로 보는 자연에 대한 존재론 2부>

 

서양철학에서 보는 자연과 인간과 신(신)의 이야기

서양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 중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본성적으로 알기를 욕망한다."라고 하였다.

앎의 문제, 서양철학의 인식론을 알아본다.

 

 

인존문화(人尊文化)를 여는 새 시대 참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新수호지】 <86부작>

 

중국 송나라 말기는 간신들의 부정과 부패가 만연했던 때다.

新수호지는 암울한 시대 영웅호걸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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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일 ~ 2018년 1월 7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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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1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무술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원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