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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세상을 끝내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9월호 발간: 통권 285호

커버스토리: 동아시아 물폭탄과 중국의 대홍수 

















2020년 우리나라 기상관측 사상 가장 긴 장마를 기록했습니다. 지역에 따라 장마 기간과 강수량의 편차는 있지만, 기록적인 폭우의 자연재해와 제방이 붕괴되고 침수의 홍수 피해를 본 주민들은 물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인재가 겹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에서 비정상적인 폭우가 계속된 사상 최장의 장마까지 겹치면서 경자년을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상관측 이래로 역대 최장 장마를 기록한 2020년 기상이변의 가장 큰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전 지구적 기후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까지 동아시아에 물폭탄이라고 표현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로 대홍수가 발생하여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에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나라는 단연 중국입니다. 중국의 양쯔강 범람은 수천 년 전부터 주기적으로 범람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기적인 양쯔강 범람에 대책을 마련하고자 1919년 양쯔강에 댐을 건설하자는 제안한 사람은 손문(쑨원)입니다. 이후 모택동을 거쳐 약 90년 만에 쌴샤댐이 만들어졌습니다.











 


중국은 1931년 대홍수가 발생하여 이재민과 경제적 피해 외에도 최소 수십만 명에서 최대 수백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31년 이후 발생한 중국의 대홍수는 1931년 대홍수보다 피해가 작았지만, 10여 차례의 대홍수가 발생하면서 중국은 세계 최대의 전력 생산량을 자랑하는 쌴샤댐을 건설했습니다.




중국의 대홍수를 방지하기 위해 1994년부터 짓기 시작한 쌴샤댐은 15년이 지난 2008년 완공됐고 흔히 만리장성 이후 최대의 토목공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양쯔강(장강) 중상류에 있는 약 400억 톤에 육박하는 쌴샤댐은 저수량에서 보면 우간다, 러시아, 이집트의 댐에 비해 저수량이 크기 밑돌지만, 전력 생산량은 단연 세계 최대의 수력발전소입니다. 쌴샤댐의 저수량은 우리나라 소양호 저수량의 13배가 넘고 일본의 전체 담수량과 맞먹을 정도입니다.




세계 최대의 전력을 생산하는 쌴샤댐은 건설 초기부터 심각한 환경파괴와 각종 비리와 부실 공사라는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쌴샤댐의 홍수방지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많고 붕괴할 것이라는 말도 많이 떠돌아다닙니다. 우리나라는 긴 장마가 끝났지만, 중국의 대홍수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동아시아에 쏟아진 물폭탄과 전 세계의 이상기후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재앙이라고 말하지만, 상극의 우주 질서가 상생의 우주 질서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9월호 목차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9월호 커버스토리: 동아시아 물폭탄과 중국 대홍수

도훈(道訓) 명상: 참하나님의 인간 강세는 우주적인 대사건


증산도 문화소식: '특집' 병란(病亂) 개벽문화 북콘서트/ 2020년 8월 증산도 대학교/ 태상종도사님 99주기 성탄대치성

이달의 일정: 2020년 9월 주요 행사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도전道典>은 인류 문명사의 최종 완성 작품(3)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뿌리를 찾고 봉사 정신을 가져라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주제별 말씀 정리(3) 북두칠성과 칠성문화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정수리 부분이 열려 없는 듯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증산도는 모든 종교의 종착점 외

태을랑이야기: <도전> 말씀과 진리 공부를 통해 신앙의 주체로 거듭나자

도전道典 산책: 원시반본(原始返本), 그곳을 향한 여정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 천도혁명의 상징 - 태화혁괘

예화로 배우는 우주 변화의 원리: 무극대도의 종통맥 - 토화작용


진리코드로 문화읽기: 애니메이션 시즌1 <일본침몰 2020>

창세역사 성인열전: 한민족사 최전성기 조선을 연 단군왕검


생활영어: 生生 Talk Talk English

FUN ENGLISH: We hold memorial rituals for our ancestors(조상님께 제사를 지내요)



한의학 건강칼럼: 9월은 특발성 두드러기의 계절

지구촌 개벽뉴스: 지구촌 기상이변/ 플라스틱 분해기술 개발


책만은 꼭: <숨겨진 역사 보천교>

새책 맛보기: <오늘부터의 세계> 외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도생들의 공부법: 대구수성도장 정서인 도생(道生)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STB 다시보기: 역사대담 3회 임나일본부설의 진실(1)

이달의 신新 프로그램: 증산도 구도의 첫걸음, 입도(入道)



STB 특별기획: 예카테리나 2세 시즌3 16부작

온에어 ON-AIR: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도전 산책/ 환단고기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대전 병란 특집편(2)/ 

                      톡톡 증산도 시즌2/ 와신상담/주역과 소통/ 한국의 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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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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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억이 2020.08.29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고갑니다. 쌴샤댐에 관한내용도... 잘보고갑니다~

  2. *저녁노을* 2020.08.29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청결원 2020.08.29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angdante 2020.08.2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간 개벽 9월호가 출간되었군요
    볼만한 내용이 많아 보입니다.. ^^

  5. 모아모아모아 2020.08.29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확진자가 너무 많이 나와 걱정이네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많이하고 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8.29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고요
    코로나 항상 조심하자구요~~^^

  7. 드림 사랑 2020.08.2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덕분에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세기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대지진(지각변동)과 쓰나미(대해일), 대홍수 등 천재지변 자연재해 예언

 

 

 

 

 

 

 

 

 

 

 

화산폭발과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 등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

현대문명은 데이터센터를 구축 등 여러방면으로 대비할 수 있지만, 가공할 자연재해의 위력 앞에서는 인간이 만든 최첨단 현대문명도 무력할 뿐이다.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는 결국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를 말한다.

 

강력한 대지진은 지각변동과 함께 화산폭발이 일어나며 지각변동으로 어느 지역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어느 지역은 솟아오른다.

또, 대지진의 여파로 대해일, 즉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 순식간에 초토화한다.

 

 

 

 

 

 

 

 

 

 

인류문명이 만든 인재인 기후변화는 지구촌의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폭염과 대홍수 역시 물(水)과 불(火)의 자연재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인류 역사상 가장 살기 좋다는 현대사회가 역설적이게도 대지진,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가장 증가한 위험사회가 되어 있다.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앞에서는 인간과 문명은 무기력하다.

 

 

인류 역사는 문명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었다.

반복된 역사, 그래서 대재앙의 날짜를 명시하지 않고 모호하게 기록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언제든지 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예언은 믿을 수 없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를 포함한 서양 예언의 대부분은 종교적(비종교적)으로 신(神)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예언이다.

단지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에 들린 데로만 기록할 뿐이다.

 

그래서 인류 종말의 때를 계시하여 주지 않았다면 당사자도 몰랐을 것이고, 『백시선』을 쓸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기록한 그의 예언을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생존했던 16세기 지구촌 인구를 4~5억 명 정도로 추정한다.

2016년 현재 세계 인구는 74억 명을 넘어섰다. 약 5백 년 만에 70억 명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른바 인구폭발이다.

 

 

더욱이 지구촌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구가 집중된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 대홍수는 과거와는 그 규모나 차원이 다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가 최후의 대재난 직전에 일어난다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대지진과 대홍수, 쓰나미에 관련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강력한 천재지변이며 자연재해임을 알 수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강력한 천재지변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반복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자연재해 대재난 중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말한 인류의 종말적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대재난이 과연 있었던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자연 발생하는 대지진과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과 인류문명이 만든 기후변화 등의 자연재해가 모두 포함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세기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백시선(제세기)

 

 

태양이 황소자리 20도에 올 때 대지는 격렬하게 진동하며

사람들로 붐비던 거대한 극장이 무너지리라.

대기도 하늘도 땅도 캄캄해지고 혼란해지며

그때는 불신자들도 하나님과 성자를 향해 나아가리라.

 

 

7스타드의 거대한 둥근 산이

평화와 전쟁, 기근과 홍수 뒤에

큰 나라들을 집어삼키며 달려들리라

아무리 오래되고 지반이 튼튼할지라도

 

 

얼마나 큰 손실인가!

아! 학식은 뭘 할 것인가!

달의 주기가 완성되기 전에

불과 대홍수와 무지한 왕권 때문에

다시 회복되기까지는 긴 세기가 걸리리라.

 

 

대홍수를 전후하여 많은 지역에서 비가 적게 올 것이다.

하늘에는 수많은 불덩어리와 뜨겁게 불타오르는 돌들이 떨어질 것이며,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최후의 대재난 이전에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다. 이는 화성의 운행주기와 관계가 있다. 그러나 어떤 별들은 여러 해 동안 보병궁자리에 모여들 것이며, 다른 별들은 더 오랫 동안 전갈자리에 모여들어 한동안 지속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지구 중심의 불

새로운 도시 주변 뒤흔드리라.

 

 

 

이것이 개벽이다 上

 

지구의 중심에 있는 신비의 '불'이 새로운 도시 주변에 지진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일부 노스트라다무스 연구자들은 이 불덩이를 지하의 핵무기라 말한다.

 

그런데 지질학자들의 연구를 따르면, 지구 중심에 있는 고온의 핵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지질학자들은 지구 중심의 핵이 맨틀의 대류를 일으키고 새로운 지각을 형성하며, 여러 가지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원동력이라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는 것은 현상적인 불만이 아니다.

무형적인 천지의 불 기운 때문에 지구의 여러 지역에서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을 예언한 것이다.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이 불 기운은 우주가 새로운 시간대로 접어드는 원리를 밝힌 정역正易에서 언급한 이천질지二天七地의 음양 (火)의 변화를 암시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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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6.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생각할수록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Unlimited☆ 2016.06.1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3. *저녁노을* 2016.06.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4. Deborah 2016.06.12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이라는 것은 참 놀랍군요. 우주에 대한 예언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진 부분도 있네요

  5. 죽풍 2016.06.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어떤 예언이 세상을 놀라게 할건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슈나우저 2016.06.13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신비스롭더라구요... 흥미가 더 가중되는듯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