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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人道의 사덕四德인 인의예지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우주일년 도표 중 인의예지(仁義禮智)는 무엇입니까?


 
인의예지(仁義禮智)인간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네 덕(德)

곧 ‘어짊과 의로움과 예의와 지혜’를 말합니다. 이를 흔히 사덕(四德)이라고도 합니다.

 

 
인(仁)은 ‘어질 인’으로 만물을 생하는 봄의 덕성(德性)이며,

의(義)는 ‘옳을 의’로서 만물을 결실하는 가을의 덕성이며,

예(禮)예도 예’로서 여름의 덕성,

지(智)는 ‘지혜 지’로서 겨울의 덕성에 해당합니다.

 

 
인(仁)봄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자애로운 인간의 사랑을,

의(義)쭉쩡이와 열매를 구분하는 가을날의 서릿발처럼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정의로운 심판의미합니다.

예(禮)좁은 의미로 말하면 인간의 행동을 도덕률에 합치되게 규제하는 외적으로 드러난 의식과 절차의미하며,

지(智)도덕적 판단의 기준이 되는 지혜로움을 말합니다.

 

 

 

 

 

 

 

생명의 핵이 겨울철 씨앗 속에 압축되어 있듯 ‘지혜’는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 있어, 오행으로는 수(水)에, 방위로는 북(北)쪽에, 계절로는 겨울에 배속됩니다.

 

 

또한 그 지혜의 덕성이 절도 있게 겉으로 드러나면 그것을 예(禮)라 하는 것이니, 예(禮)는 오행으로는 화(火)에, 방위로는 남(南)쪽에, 계절로는 여름에 배속됩니다.

 

 

다시 말하면 생명의 핵이 압축된 겨울철 씨앗은 오행으로는 수(水)이며, 씨앗에 깃든 생명이 핵이 외면으로 드러난 여름철의 무성한 초목은 화(火)인 것과 같이, 지(智)는 수(水)에 그리고 예(禮)는 화(火)에 배속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仁)은 오행으로는 목(木),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배속되며,

의(義)는 오행으로는 금(金), 방위로는 서쪽, 계절로는 가을에 배속됩니다.
 


그리고 신(信)은 인의예지의 바탕이 되는 것으로, 오행으로는 중앙 토에 배속됩니다.

동서남북(東西南北)도 중앙이 있고서야 정해지고, 목화금수(木火金水)도 토(土)가 있어야 비로소 작용을 할 수 있듯,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덕(四德)은 모두 믿음(信)을 근본으로 할 때만 행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원형리정(元亨利貞)은 역철학(易哲學)에서 말하는 천도(天道)의 네 가지 원리로 상제님께서 인간농사를 지으시는 우주 1년의 시간정신을 일컫는 말이며(증산도도전 측주 2:49:4),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원형리정(元亨利貞)의 천도가 인간의 덕성으로 화化한 것을 일컫는 것입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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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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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신神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

 

천존,지존,인존으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상제님께서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증산도 도전 2:13:3)”고 하셨다.

 

인간 생명의 모태(母胎)인 하늘, 땅보다, 인간 생명이 더 존엄하다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인식을 뒤집어 버리는 말씀이다. “인존이 크다.”는 이 말씀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모든 환상이 폭발해서 무너진다. 자신이 무엇을 바라고 의지해온, 이런 망상이 다 무너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된다. 모든 문제가 결국은 나 자신에게 떨어진다. 모든 희망과 가능성도 내게 달려 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도기 127년(서기 1997년) 1월 26일, 서울 강남도장)

 

 

 

 

 

 

우주일년 도표 중 천존(天尊)시대, 지존(地尊)시대, 인존(人尊)시대란 무슨 뜻입니까?
 
 

우주의 봄은 천존시대, 우주의 여름은 지존시대, 우주의 가을은 인존시대라는 의미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천존, 지존, 인존에 대한 증산 상제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증산도 도전 2:13:3)
 

 

이에 대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찍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봄에는 하늘이 사람 노릇도 하고[天人] , 하늘이 땅 노릇도 하고[天地] ,

하늘이 하늘 노릇도 하고[天天],

 

여름에는 땅이 사람 노릇도 하고[地人] , 땅이 땅 노릇도 하고[地地] ,

땅이 하늘 노릇도 하며[地天],

 

가을에는 사람이 사람 노릇도 하고[人人] , 사람이 땅 노릇도 하고[人地] ,

사람이 하늘 노릇도 한다[人天].

봄은 천리지상(天理至上)시대이며, 여름철은 지리지상(地理至上)시대이고,

가을철은 인문지상(人文至上)시대다.”
 

 

봄에는 사람이 아무리 기름진 땅에 씨앗을 뿌려도 햇빛이 비치는 따뜻한 곳에서만 싹이 납니다.

봄에는 하늘, 땅, 사람 중 하늘의 덕성이 가장 존귀하고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하늘보다 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여름은 성장의 계절인데,

무럭무럭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름진 땅의 뒷받침이 가장 중요합니다.
초목뿐 아니라 사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걸(人傑)은 지령(地靈)’이라는 말처럼, 우주의 여름시대에는 좋은 혈(穴)기운에 감응하여 지령지기를 받아야 훌륭한 사람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하늘과 땅보다도 사람의 역할이 가장 중요시되는 인문지상시대가 개막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여름시대까지는 사람이 하늘 땅에 매여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며 살았지만, 앞으로 오는 우주가을시대에는 사람이 하늘 땅을 통제하여 날씨도 뜻대로 조정하고 또 첨단문명이기로 토질을 개량하여 아무리 척박한 땅이라도 기름진 옥토가 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이 나직하여 오르내림을 뜻대로 하고 지혜가 열려 과거 현재 미래 시방세계(十方世界)의 모든 일에 통달하며

(증산도 도전 7:36:4)
또 아무리 박전(薄田)이라도 옥토가 되게 하리니, 이는 땅을 석자 세치로 태운 까닭이니라.

(증산도 도전 7:2:6)
 

 

또한 『도전』 각주에는 인존시대에 대한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인간이 안고 살아온 모든 삶의 가치문제는 결국 인간에 대한 것이다. 상제님께서 ‘이 때는 인존시대’라 하신 말씀은, 서양 근대문명사에서 써 온 인존의 의미를 넘어, 우주사의 구시대 구질서를 문 닫고 개벽천지를 여는, 새 시대의 획을 긋는, 인간은 이 우주 가운데 가장 존엄하다’는 선언인 것이다.



여기에는 고독한 이 우주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새로운 인식이 깔려 있다. 즉 우주 내의 모든 고난의 문제는 ‘인간이 주인이 되어 끌러내 극복해야 한다’는 말씀이며,

그리하여 다가오는 후천세계에는 인사(人事)가 주체가 되고 인사가 신도(神道)와 일체되어 전우주를 주관하게 된다.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는 말씀은, 사물 인식과 역사의 주체는 오직 인간이 되며 인간의 행위를 통해 신의 이상과 꿈이 실현될 수 있음을 말한다. 천지의 신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는,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의 말씀인 것이다.”(도전 각주 2:13:3)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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