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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성한 체험 (4)
  2. 2018.02.06 증산도 태을주 도공 신도체험(1) (5)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 수행 - 천지조화 성령의 신성한 체험 사례

 

 

 

 

 

 

 

 

 

 

증산도 서울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天地造化) 도공 성령의 신성한 체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도공(道功)은 자연 섭리에 의해 우주의 가을 기운을 받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천지조화의 성령을 체험과 신도(神道)를 받아내리고, 신유의 은혜를 받고 신성한 체험을 하는 성스러운 도공(道功)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내려 주셨습니다.

 

 

성스럽고 신성한 증산도 도공 수행을 통해 한층 더 생명의 존귀함을 인식하고, 가을개벽기에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것이 바로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참된 인간의 길임을 절실히 깨달은 은혜롭고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망형망재(忘形忘在)하여 물아구망(物我俱忘), 나의 형상도 잊고 나의 존재도 잊어버리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임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

 

 

 

 

 

 

 

 

먼저 천지조화 도공의 신성한 조화성령을 내려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며 도공(道功) 기도문을 일심 정성을 다해 소리를 내 읽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도공 주문에 몰입하는 순간 마치 불덩이 같은 뜨거운 조화의 에너지가 하단전으로 쑥 들어오더니 저의 온몸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천지조화의 성령 에너지가 온몸을 돌아다니다가 제 몸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힘없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좌정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천지에서 울려 퍼지는듯한 북소리에 저도 모르게 어깨춤이 절로 났습니다.

 

잠시 후 밝고 환한 하늘에서 난데없이 굵은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굵은 빗줄기가 제 몸을 적실 때는 온몸이 시원해졌습니다. 갑자기 머리 위 백회 부분이 저리다가 시원해졌고, 정신이 아주 맑아지는 것이 느껴져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하늘로부터 금빛과 은빛이 섞인 빛이 저의 머리 중앙에 꽂혀 있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천지(天地)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73:7)

 

 

 

 

 

 

 

 

하늘로부터 제 머리 중앙에 꽂혀 있는 빛이 회오리치면서 저의 온몸을 이리저리 휘감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도공의 신성한 에너지가 저의 온몸을 휘감자 제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힘이 나왔습니다.

 

 

잠시 후 흰옷을 입고 7척 장신에 가까운 신명(神明)님들이 저를 중앙으로 빙글빙글 주의를 돌더니 아름다운 은빛의 꽃가루를 뿌려주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 주변에도 도공 신장(神將)님과 조상님들이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나머지 머리 숙여 인사를 올렸는데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밝은 웃음만 지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신성한 조화 에너지 체험과 천지조화 도공의 성령 체험을 한 것에 다시 한번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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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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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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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과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 병 치유, 신성한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팍이 2018.02.09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2. 청결원 2018.02.09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0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성한 체험’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4. 뉴론7 2018.02.0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서 항상 잘보곡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신도(神)체험 사례 - (1)

 

 

 

 

 

 

 

 

 

원주 지역 도장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신도(神道) 체험 사례

 

제가 천지 보은(天地 報恩) 대천제(大天祭)를 앞두고 새롭게 발심(發心)하는 자세로 49일 정성 공부에 들어갔습니다.

배례와 태을주 수행, 도공 수행 등을 병행하면서 49일 정성 공부에 일로매진하였습니다.

 

 

 

다음은 49 정성 공부에서 절반 정도에 이르렀던 24일 차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도(神道)의 조화를 체험한 사례입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제 앞에 희미하지만, 사람의 얼굴 같은 형상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희미했던 얼굴형상은 점차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몸 전체가 보이며 의자에 스님 한 분이 앉아계신 것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천하(天下)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의자에 앉아 계신 스님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저를 보면서 밝은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스님의 밝고 환한 웃음을 짓자 스님의 하얀 치아가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님의 윗앞니 하나가 사라지더니 글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글자는 道(도) 자였습니다.

약 3m 전방 상단에 있던 道 자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저에게 마치 선문답을 하듯 무엇을 묻는 듯 했습니다.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직감적으로 나에게 물음을 던지고 답을 기다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자연의 섭리입니다.'라고 말하자 제 앞에 계신 스님은 밝고 맑게 웃고 계실 뿐 아무 말씀이 없었습니다.

다시 제가 '우주 변화의 원리, 진리'라고 말했지만, 스님은 아무 말씀 없이 밝게 웃고만 계셨습니다.

 

 

 

 

 

 

 

 

순간적으로 제 머릿속에 '증산도'가 떠오르면서 '증산도입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해맑게 웃고 계시던 스님은 제가 '증산도입니다.'라고 말을 하는 순간 입을 다무시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내가 3번 만에야 제대로 된 답을 말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스님의 정체가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스님에게 '스님은 누구십니까?'라고 여쭈니 스님께서 '진묵이니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저는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도전道典과 자료집에 있는 진묵대사의 영정을 찾아보았습니다.

 

제가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신도(神道)체험을 하면서 뵀던 스님의 용모와 사진 속의 진묵대사 영정이 얼굴뿐만 아니라 가사까지 똑같았습니다. 49일 정성 공부의 남은 기간도 깨어있는 정신과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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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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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 - 정공(靜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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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의 신도(神道)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을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팍이 2018.02.06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좋은 일주일 보내세요 ㅎㅎㅎ

  2. *저녁노을* 2018.02.06 0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06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신도체험’ 첫번째 글 잘 읽고 갑니다. 이번 주 도 기운넘치는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4. 뉴론7 2018.02.0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는 항상 봐도 어렵네요

  5. 브라운m 2018.02.0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