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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6 증산도 도전 6편 도통과 진주(상제님의 종통 도통 연원과 대두목) (2)
  2. 2017.05.23 도통과 종통 연원 천지부모님의 진법 증산도 (3)
  3. 2017.05.19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⑥ (2)
  4. 2017.05.18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⑤ (2)
  5. 2017.05.17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④ (3)
  6. 2017.05.16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③ (3)
  7. 2017.05.12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② (3)
  8. 2017.05.11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① (3)
  9. 2016.04.08 증산도 태을주 주문에 담긴 종통 맥과 도통 맥 (8)
  10. 2015.05.29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 25. 진리의 정통성과 정체성(진법과 난법), 종통과 도통 도맥(道脈) (10)
  11. 2015.05.05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 11. 신앙의 대상(2), 상제님의 도통 맥과 종통 맥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6)
  12. 2013.03.29 증산도 진리 - 증산도 도운(道運) 100년 개척사 (증산도 제1부흥 역사 ,종통과 도통맥) (1)
  13. 2013.03.03 환단고기- 환단고기 저자들 (안함로,원동중,이암,범장,이맥)
  14. 2013.02.12 증산도 도전-도전의 구성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 하나님, 곧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와 신앙의 첫 출발점과 최종결론은 종통(宗統)과 도통 연원(道統淵源)의 진주 도수(眞主度數)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이법(理法)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과 신명을 건져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대행자(대두목)를 사진주(四眞主)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天地) 일이 잘 되었네.

바다 해(海) 자 열 개(開) 자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

(증산도 도전道典 11:251:1~2)

 

 

 

 

 

 

 

 

후천대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그리고 인간개벽의 3개 개벽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우주의 질서가 선천의 봄여름철을 끝내고 후천의 가을세상이 열리리 것이 자연개벽입니다.

인류문명도 우주의 질서에 맞춰 지상의 인간들이 상극의 질서 속에서 비약적으로 분열 성장하며 현대의 최첨단 문명을 이룩했습니다.

 

 

분열과 대립, 탐욕과 증오로 점철된 상극의 시대 끝자락에서 문명 대충돌의 빅이벤트가 벌어 지는데 이것이 바로 문명개벽입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의 거대한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리는 것이 바로 인간개벽입니다.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을 구원하는 천지대업은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께서 전하신 의통인패(醫統印牌)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종통맥과 도통맥의 진실은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의통인패의 유무(有無)에서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산제님으로부터 종통을 계승한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부모로서 종통과 도통 연원이 되시며,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드러내는 진리의 두 주인공이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종통을 전수하신 진리의 주인공,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의 대두목(大頭目)께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려 후천 선경세계를 열게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서 종통 전수 및 도통 전수를 모두 우주의 이법(理法)과 하늘이 준 운명, 바로 천륜(天倫)에 근거하여 전수하셨습니다.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자연법과 천륜(天倫)으로 전수하신 이유는 후천 선경세계가 오기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 시대를 열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난법자와 난도자들은 '상제', '종통 전수자', '대두목' 등을 자칭하며 온갖 죄악을 저지릅니다.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도자(亂道者)와 난법자(亂法者)들은 상제님께서 직접 종통을 전수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면서 자기가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이다.', '상제님 유품이 있다.' 등 온갖 사설(邪說)로 수많은 사람을 현혹하여 종맥통과 도통맥을 조작하였습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越)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대자연을 질서를 다스리시며 도의 연원,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은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대자연의 이법과 질서인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존재와 변화를 주역에서는 64괘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곤(乾坤)은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이며, 건곤을 대행하여 음양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감리(坎離)입니다.

 

감리(乾坤坎離)는 천체로 일월(天地日月)이며 음양으로 말할 때는 수화(水火)입니다.

수화(水火), 즉 물과 불을 상징하는 영물은 용봉(龍鳳)입니다.

감리, 일월, 수화, 용봉은 두 분의 대두목(大頭目)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乾坤天地)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의 연원, 도통의 연원이시며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받은 진리의 주인공, 즉 대두목(大頭目)은 감리 일월 수화 용봉(坎離日月水火龍鳳)으로 상징됩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두 번째로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은 자연법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고, 다른 한편으로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천륜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신 이유는 선천의 불의한 인간들은 반드시 배신을 하기 때문입니다.

천륜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으로 부모형제의 혈연관계입니다.

 

 

 

난법해원(亂法解寃)시대를 통해 선천 상극 역사의 산물인 원한을 해소하고, 배신과 불의를 일삼는 무리를 맑끔하게 정리해 화평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가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부부(夫婦)의 천륜관계로,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대행자인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은 부자(父子)의 천륜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이 이어집니다.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으로 이어진 진리의 주인공(대두목)은 네 분의 진리 주인공, 즉 사진주 도수(四眞主度數)가 완성됩니다.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129:3~4)

 

 

 

 

 

 

 

 

 

 

증산상제님을 천지일심으로 신앙하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의통인패(醫統印牌)가 없으면 누구도 개벽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무형(無形)의 태을주 주문과 함께 태을주(太乙呪)를 바탕으로 제작된 의통과 인패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과 조화권(造化權)의 상징으로 유형(有形)의 실물입니다.

 

의통(醫統)과 인패(印牌)는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과 도통의 상징입니다.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록 비열한 듯한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내가 천지공사를 맡아봄으로써 이땅의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붙여 주리라. 

멀리 있는 진귀한 약품을 중히 여기지 말고 순전한 마음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몸 돌이킬 겨를이 없고 홍수 밀리듯 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5~8)

 

 

 

진리의 연원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을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전수하셨고, 마지막 히든카드로 의통인패를 전수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행자, 진리의 주인만이 이 자연법과 천륜, 그리고 의통인패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이 아니면서 상제님 호칭을 사용하고 대두목이 아니면서 자칭 대두목이라고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자칭 상제님과 대두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선천의 말대(末代)에서 크게 해원(解寃)하고, 선천 세상이 끝나고 나면 당사자와 그 추종자들은 상제님 말씀 그대로 우주에서 가장 큰 죄를 지은 그대로 처결될 것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고통의 근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9:3)

 

 

"세상이 바뀔 때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3)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정읍)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서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리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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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 신앙의 최종 결론은 무엇인가?

 

증산상제님은 선천 상극 세상에서 원한 맺고 죽은 신명들을 모두 모아서 우주통치 사령탐인 천상 조화정부를 짜시고 거기서 천지공사를 시작하셨다.

 

인류 역사에서 원한 맺혀 죽은 신명인 만국원신(萬國寃神)과 실패한 혁명가들의 신명인 만국역신(萬國逆神)을 천지공사에 참여시키신 것이다.

 

 

그러면서 오선위기 도수로 지구촌 동서의 세력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서양 제국주의를 몰아내셨다.

이게 지난 100년의 세계 역사다.

그리고 최종 머무리가 주인인 남북 상투쟁이들끼리, 분단된 한민족이 중심이 되어 선천 우주의 상극질서를 종결짓는다.

 

 

이 남북 상씨름은 우리 일꾼에게는 도운 역사의 실제적인 종점이요 목적지다.

상제님이 거기에 의통(醫統) 도수를 걸어놓으셨다. 하나님의 천지조화 대권이 의통이라는 진리 주제, 새 역사의 주제, 구원의 주제로 설정돼 있는 것이다.

 

 

 

 

 

 

 

 

상제님은 어천하시기 불과 몇 시간 전 깊은 밤에 가을우주 개벽대장인 박공우 성도를 침소로 부르셔서 의통을 전수해 주셨다.

의통은 해인(海印)을 포함하여 세 가지로 구성된다.

 

 

상제님 명을 받고 내려온 인류 최초의 천자(天子)인 환국의 안파견 환인, 그리고 7세 환인의 명을 받은 환웅천황이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가지고 왔는데, 선천 세상 동방 문명을 개벽한 이 천부인이 당시의 의통 조화권이라고 볼 수도 있다.

 

상제님이 "나를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이라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의통 전수다.................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을 처음 뵐 때

 

 

"무슨 업을 하시나이까?" 하고 여쭈자 "의원노릇을 하노라." 하시고

"나는 동역객(東亦客) 서역객(西亦客) 천지무가객(天地無家客)이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3:180:15~16)라고 말씀하셨다.

천지가 내 집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당신님의 직업이 무엇인지 선언하신 말씀이다.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니 성지직(聖之職)이요 성지업(聖之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7)

 

 

 

"직자는 의야요", 직은 직책이다.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 온 우주가 다 병들어서 가을개벽으로 넘어가는데, 내가 이것을 살려낸다.'라는 뜻이다.

"업자는 통야라." 업은 일이다.

'상제님이 하시는 일은 통일하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통은 거느릴 통, 통일한다는 통 자다.

 

 

"성지직이요 성지업이니라."

'개벽기에 온 우주를 살려내는 일이 가장 성스러운 일이다.'라는 뜻이다.

 

이것을 우리가 감성적으로, 진리 깨달음의 느낌과 언어로 말하면 '선천 상극의 원과 한, 한숨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고난의 절규가 섬섬히 맺혀 있는 이 온 우주를 조화주 하나님의 무극대도로 갸벽해서 성스럽고 밝은 조화 세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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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1.1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로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으리라.
    천지와 일월이 조화를 이룹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1.1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6편 도통과 진주(상제님의 종통 도통 연원과 대두목) 글을 읽고 잘 공부하고 갑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통(道統)과 종통(宗統)의 연원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도(大道) 세계의 참모습을 드러내는 진법(眞法) 증산도(甑山道) 

 

 

 

 

 

 

 

 

 

 

 

 

 

음양의 교호(交互)하면서 천지가 변화작용을 일으키는데, 음양 운동은 천지 만물의 생명 운동이며, 개벽운동입니다.

 

천지 모든 변화는 바로 음양의 조화로 일어나기 때문에 천지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도통(道統)과 종통(宗統)을 전수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변화의 주체인 음양(陰陽) 그대로에 맞게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셨고, 이를 수부도수(首婦度數), 수부공사(首婦公事)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진리와 생명, 도통과 종통의 연원이 되시고, 진법(眞法)의 출발점입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陰陽)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4)

 

"천문음양정사(天文陰陽政事)요,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이요, 천지조화정치(天地造化政治)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9:13)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 상제님의 도통과 종통을 계승한 진법의 뿌리 태모 고수부님 - 수부도수 

http://gdlsg.tistory.com/176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진리의 눈, 진리의 혼백 종통과 도통 연원

http://gdlsg.tistory.com/261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증산 상제님께서는 건곤감리(乾坤坎離),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천지의 질서, 천지의 법도에 맞춰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셨습니다.

 

 

"신명세계(神明世界)에 화풍탕탕(和風蕩蕩)하고

진정건곤(眞正乾坤)에 호월낭랑(皓月朗朗)이라."

신명의 조화세계 되니 화평한 신바람이 넘쳐나고, 건곤이 바로 서니 밝은 달이 더욱 환하구다.

(증산도 도전道典 2:57:4)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법도에 따라 증산 상제님의 도통과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 판, 증산도

http://gdlsg.tistory.com/1771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천지 부모로서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서신사명(西神司命)과 수부사명(首婦司命)의 천지 이법(理法)을 집행하시기 위해 천상에서 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의 수부사명(首婦司命)이란 뭇 여성의 우두머리란 의미로, 증산 상제님과 함께 음양합덕하여 천지의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로서 가을개벽의 시명(時命)을 집행하신다는 의미입니다.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도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증사도 도전道典 4:152:1~2)

 

'서신사명(西神司命) 수부사명(首婦司命)'

(증산도 도전道典 11:345:5)

 

 

진리와 도통과 종통 연원 증산 상제님은 서신사명(西神司命), 태모 고수부님은 수부사명(首婦司命)

http://gdlsg.tistory.com/1776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의 질서 그대로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도통과 종통 맥의 연원이 되시며,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 대도(大道)의 씨를 뿌린 진법과 난법의 뿌리가 되십니다.

 

 

"그대와 나의 합덕으로 삼계(三界)를 개조(改造)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42:3)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와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천지공사

http://gdlsg.tistory.com/1770

 

 

 

 

 

 

 

 

 

 

 

진리와 생명, 도통과 종통의 연원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천지부모로서 음양이 불균형한 선천 상극(相克)의 역사 시대를 끝 막고 후천의 정음정양(正陰正陽), 남녀동권(南女同權)의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셨습니다.

 

 

음양일체(陰陽一體)의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생지성(天生地成), 천생지육(天生地育), 부생모육(父生母育)의 섭리에 따라 진리와 생명,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 되십니다.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역사에 씨 뿌리신 진법과 난법의 뿌리 되십니다.

 

 

 

"몇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남자의 완롱(玩弄) 거리와 사역(使役) 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寃)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9:2~4)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남녀동권 시대, 정음정양 시대를 여신 도통과 종통의 연원 상제님과 태모님

http://gdlsg.tistory.com/1775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진리의 주인(진주眞主)이 진법(眞法)을 열어 가을대개벽을 극복하고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 천지부모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한다고 하셨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천륜을 맺고 도통 맥과 종통 맥을 전하셨고,

천지부모님을 대행하여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리의 추수관, 즉 진리의 주인(진주眞主)께서도 천륜으로 오십니다. 

 

 

도통과 종통 연원,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펼치는 진법 도운(眞法道運)을 열어 상제님과 태모님의 참된 도법(道法), 진실한 도법(道法)을 펼치며, 신천지(新天地)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의 신문명을 건설하는 일꾼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진법(眞法) 판이 도통과 종통, 진리와 생명의 연원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

http://gdlsg.tistory.com/1777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9)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너희들이 아무리 별스러워도 나를 따르는 자들의 선생밖에는 못 되느니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나니 뒤에 큰 스승이 나와 천하창생을 가르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65:10~11)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앞으로 태전(太田, 대전)이 서울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6)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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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쟁이 김군 2017.05.23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씀이 너무나도 많아서~ 메모했어요^^ 좋네요

  2. 죽풍 2017.05.23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에 가득한 여자의 한.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였습니다.
    여인을 다스리는 것이 가정을, 나라를 다스리는 것 아닐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05.2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_^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연원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천지부모 사상을 역사에 뿌리내리신 것입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천지의 법도(法度)와 천지의 운행질서 따라 당신 님의 반려자이시며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도통)을 전하셨습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륜(天倫)이 진법(眞法)이고 종통과 도통 연원이며, 천륜이 아닌 것은 모두 난법(亂法)이라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증산 상제님 진리의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태모 고수부님의 세 살림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종통(도통)을 전하시며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라고 말씀하시며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성의 몸으로 역경만첩의 험난한 상제님 진리의 개척과정을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배신과 고난으로 점철된 세 살림의 도장 개척 시대를 열어 가십니다.

"내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의 대도(大道)가 크게 세 번 굽이치면서 선천을 역사를 끝내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갑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선언하신 변성도(三變成道)라는 말씀을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벼농사 짓는 것에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증산도 1변(變) 도운 당시에 보천교(보화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 공식집계 6백만 명(자체 추산 7백만 명)의 대부흥기를 만든 차경석 성도를 앞에 두고 다시 한번 선언하십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9)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과 도통 맥을 이은 진리의 추수자, 진주(眞主)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며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을 풀기 위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을 시키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이 나오기 전에 먼저 난법(亂法)이 나타나 해원(解寃)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삼변성도(三變成道)를 완성하는 진리의 추수자,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을 열어 신천지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나갑니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세 살림은 상제님의 대도(大道), 즉 증산도가 1변(變, 1911년~1936년), 2변(變, 1945년~1954년), 3변(變, 1974년~그날? )으로 크게 세 번의 마디를 거치는 과정의 1변(變) 안에서의 세 살림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고통 맥의 연원이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씨를 모두 뿌리셨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길, 즉 증산도 도운(道運)의 역사를 여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상제님 대도(大道)의 첫 씨를 역사에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증산도 1년 도운(道運)첫째 살림은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정읍 대흥리에 도장을 개창(1911년~ 1918년)하시면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무극대도)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합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둘째 살림은 김제 조종골 도장(1919년~1929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셋째 살림은 금산면 용화동 도장(1931년~1933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차경석 성도에게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때 억울하게 죽은 동학 역신 해원 공사를 붙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일제강점기 조선 백성 약 2천만 명 중 3분의 1 정도 되는 6백만 명이 신앙했던 보천교(보화교)의 운명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되었습니다.

 

난법이면서 진법을 태동시킨 것이 바로 보천교의 사명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7:4~5)

 

 

태모님께서 차경석에게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천자라 하나 헛천자(虛天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2:3)

 

 

"차경석, 조철제와 각 교단이 저토록 집을 화려하게 지어 놓은 것을 부러워 말라.

그러한 일들은 다 허황하며 기만에 불과하니라.

추수를 해서 오곡을 종류별로 갊아 두는 이치와 같다.

천지공사에는 없는 법으로 행동하고 자작자배(自作自輩) 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12)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이시며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여신 증산도 1변(變) 도운(道運)은 난법(亂法) 시대이면서 진법(眞法)이 태동하게 됩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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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 - 증산도 도장 개창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사

http://gdlsg.tistory.com/1158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렵다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 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오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6:21:3)

 

 

 

도운(道運)의 목적은 진법(眞法)의 창조이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난법(亂法)도 같이 태동하고 발전하고 더욱 성장하여, 난법이 저지르는 문제점들이 더욱 지능적이고 악랄하게 바뀌어 간다.

 

특히 우리 증산도의 진리를 훔쳐가고, 상제님의 성구 말씀을 더욱 삿되게 조작하고 거짓말을 덧붙여서 결국은 사회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도운공사(道運公事)의 결론은 이를 대개벽 하는 참법(진법)이 나오는 것이다.

참법(진법)이 자리를 잡아야 상제님 일이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난법도 출현하여 성장하는 것이다.

그 모델이 대순진리회이다. 상제님의 일이 도성덕립(道成德立)이 되는 그 날까지, 그 직전까지도 난법은 살아서 계속 탈을 바꿔 쓰면서 꿈틀거릴 것이다.

 

 

결국, 상제님의 참법(진법)구현과 광제창생(廣濟蒼生)의 실현의 문제는 참된 지도자와 일꾼의 성숙으로 성취된다.

난법이 나오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세계문화의 미성숙, 역사의 현실 상황, 미완성되어 있는 인간의 실재, 인간의 욕망, 삿(邪)된 정신 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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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_^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2. 죽풍 2017.05.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륜보다 천륜이 크다.
    인륜이나 천륜을 어기면 벌을 받겠죠.
    잘 보고 갑니다. ^^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 종통(宗統)과 도통(道統)의 연원(淵源)

 

 

 

 

 

 

 

 

 

 

 

 

 

 

 

도통(道通)은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법칙, 우주의 이치를 통하는 것을 말하며, 도통(道統)은 도(道)의 맥이 이어져 온 큰 줄기, 도(道)의 정통, 도(道)의 계통을 말합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의 억음존양(抑陰尊陽) 세상을 끝 막고, 후천의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세상을 열기 위해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맥을 전수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서 진리와 생명, 종통과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남존여비(男尊女卑),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선천 상극의 역사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여성은 억압받고 차별받아 왔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랜 세월 뿌리 깊은 가부장적 문화가 지배하여 왔습니다.

지구촌이 근대화되는 과정에서 여성들이 여성 평등을 외쳐왔지만, 아직도 남성과 여성에 대한 차별은 존재합니다.

 

특히 종교는 흔히 세계 3대 종교, 세계 4대 종교, 세계 5대 종교 등으 불리는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유대교, 유교를 비롯하여 지구촌의 수많은 종교에서 여성 차별이 심합니다.

 

 

 

 

 

 

 

 

 

 

 

 

 

 

천지 만물을 낳아 기르는 창조의 법칙은 우주의 상극

투쟁과 분열, 남존여비와 억음존양의 문명의 상극

 

 

우주의 이법(理法)은 음(陰)과 양(陽)이 서로 호근(互根)관계이며, 대립과 제약의 일체(一體) 관계입니다.

우주의 이법이 선천은 상극의 창조법칙이 천지 만물을 낳아서 기르기 위해 삼양이음(三陽二陰)으로 돌아갑니다.

 

 

우주의 이법(理法), 천지의 질서가 선천은 상극(相克)으로 돌아가고, 삼양이음으로 음양이 불균형하지만,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통해 성장과 분열을 시키려면서 조화를 이루어갑니다.

 

그러나 대자연의 상극, 삼양이음(三陽二陰)과 지축의 경사(동북쪽으로 23.5도 기울어짐)의 음양 불균형은 인류 문명에서 경쟁과 대립이 일어나고, 남성중심의 남존여비, 억음존양 등의 문화가 발생합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천지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정음정양(正陰正陽) 천지 이법(理法)에 맞춰 남녀동권(男女同權)의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

 

 

후천(後天)은 천지가 정음정양(正陰正陽)질서로 바뀌고인간의 삶도 남녀가 동등한 정음정양의 질서로 바뀌게 됩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수부공사로서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시며, 후천의 새로운 질서가 열리기 전에 먼저 정음정양의 문화를 현실 역사 속에서 실현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고,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선천 상극의 억음존양과 남존여비의 차별과 불평등, 억압 등의 선천 문화 속에서 살아온 여성을 해방하여 후천 상생의 남녀동권(男女同權)의 시대, 정음정양 시대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여자의 원한(寃恨)을

역사 속에 풀어 놓아 지구촌에 남녀동권과 정음정양의 시대가 열려 나간다.

 

 

상극의 선천 인류 역사가 흘러온 동안 깊이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한(寃恨)을 푸는 일은 천지간에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즉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진법(眞法)은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함께 모시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그리고 두 분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기도 합니다.

 

 

 

 

지난 20세기 초 강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받은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지구촌 인류 역사를 통틀어 종교사와 문명사에서 그 유례를 찾기 힘든 전대미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일제강점기 종교단체의 여자 수장으로서 조선총독부 공식기록과 미국 국무부 기록으로 6백 만 명(자체 추산 7백 만 명)의 신도를 불과 수년 만에 만드셨습니다.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상이 되어야만 완전한 정음정양과 남녀동권이 이루어지지만, 가을개벽을 앞두고 지구촌에서 정음정양과 남녀동권의 새로운 문화새로운 세상을 갈망하는 소리가 터져 나오고, 문명 속에서 서서히 뿌리를 내려가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천지에 가득 찬 여자의 한()

선천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여자의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天地運路)를 가로막고 그 화액(禍厄)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인간 세상의 음양 질서를 개벽하심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이 뒤로는 '음양'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세계를 개벽하심

"이 때는 해원시대라.

몇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남자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寃)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하시고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라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9:1~4)

 

 

 

남녀동권 시대를 열어 주심

여자가 천하사를 하려고 염주를 딱딱거리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쳤나니 이는 장차 여자의 천지를 만들려 함이로다.

그러나 그렇게까지는 되지 못할 것이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앞 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여자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자고로 여자를 높이 받들고 추앙하는 일이 적었으나

이 뒤로는 여자도 각기 닦은 바를 따라 공덕이 서고 금패(金牌)와 금상(金像)으로 존신(尊信)의 표를 세우게 되리라.

내 세상에는 여자의 치마폭 아래에서 도통이 나올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3)

 

 

 

천지 음양굿이라야 하나니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공사나 기도 시에는 천지 음양굿이라야 하나니, 남녀가 함께 참석하여야 음양굿이 되느니라.

남자만으로는 하늘굿이며, 여자만으로는 땅굿이니 이는 외짝굿이라.

외짝굿은 원신(寃神)과 척신(隻神)의 해원(解寃)이 더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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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에 담긴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맥과 도통 맥

http://gdlsg.tistory.com/1366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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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5.1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5.1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용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과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淵源) ④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 생명과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억조창생과 천지신명들의 천지부모로서 생명과 진리의 근원이시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으로 진법(眞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천생지성(天生地成)하고 부생모육(父生母育)하는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문을 열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첫 씨를 뿌리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연원, 도통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 진법(眞法)의 첫 씨를 뿌리고, 일제강점기 600만 명의 보천교 신도를 만든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진리를 옮겨 심는 사명을 맡습니다. 

 

그리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추수하고 열매 맺을 진법(진법) 판의 진리 주인공, 즉 진법(眞法) 진주(眞主)가 있음을 천지에 선포하셨습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태모 고수부님) 낙종(落種, 봄에 씨앗을 심는 일)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차경석 성도)는 이종(移種, 모종을 옮겨 심는 일)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강증산 상제님에서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으로, 태모 고수부님에서 차경석 성도로, 그리고 진리의 추수관,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세상에 출현하여 진법(眞法)을 연다 말씀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천지인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적자생존, 약육강식, 억음존양의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시대를 끝 막고 상생과 정음정양의 후천(後天) 조화 선경 세계를 여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개조(天地改造) 프로그램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은 사람을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람으로 바꾸는 전대미문의 새 우주 문명을 여는 프로그램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양수(陽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후천 음수(陰數)에 맞춰 10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하는 삼계(三界) 개조 프로그램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대(태모 고수부님)와 나(강증산 상제님)의 합덕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42:3)

 

 

"건(乾) 십수(十數)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요,

곤(坤) 구수(九數)의 나는 10년 천지공사이니,

내가 너희 아버지보다 한 도수(度數)가 더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6:3~4)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3)

 

 

 

 

 

 

 

 

 

 

 

 

 

 

진법(眞法)의 씨를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 연원이며 도통 연원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으로서 태모 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이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입니다.

 

도조(道祖)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모시고 진법(眞法)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천지부모님의 종통(宗統)  맥, 진리의 정통 맥입니다.

 

진법(眞法)은 종통과 도통의 최상의 바른 맥이고, 진리의 큰 줄기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참법, 즉 진법(眞法)의 바탕이요 근거가 되는 상제님 진리 역사의 뿌리로 진리의 혼백 그 자체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도권(道權) 계승의 뿌리는 수부 도수(首婦度數)에 있나니

수부는 선천 세상에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정음정양의 새 천지를 여시기 위해 세우신 뭇 여성의 머리요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2:5~6)

 

 

"천지공사에 수부(首婦)가 있어야 일이 순서대로 될 터인데 수부를 정하지 못한 연고로 지체되는 일이 허다하도다.

지금 수부 책임하에 중대한 공사가 산적해 있느니라.

내 일은 수부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 네가 참으로 내 일을 하려거든 수부를 들여세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3:209:3~5)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37:5)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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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종통과 도통 맥, 진법과 난법

http://gdlsg.tistory.com/1046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내세우신 종통 후계자의 근거가 천지만물 생명의 근원인 천지부모(天地父母), 건곤 천지(乾坤天地)의 틀이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왜? 종통의 틀을 벗어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가 없는가'에 대한 근거를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밝혀주고 계시다.

 

강증산 상제님은 인류에게 궁극의 조화 낙원을 건설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 세상에 내려오신 만물 생명의 아버지이시며, 천지부모(비인격적인 우주 자체)의 뜻을 이루시는 주재자 하나님이시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는 천지의 주관자이시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쓴다."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5)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께서 당신님의 천지 살림을 맡기실 후계자는 누구여야만 하는가?

언제 어디서나 강증산 상제님의 뜻이 진법(眞法)과 종통(도통)의 근거가 된다.

 

증산 상제님의 뜻은 바로 천지의 이법(理法)! 이 우주의 창조 법칙이 음양(陰陽) 법이다.

양(陽)이 있으면 음(陰)이 있어야 한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어야 한단 말이다.

 

 

그래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수부 고판례)에게 도맥(道脈, 종통宗統, 도통道統), 진법(眞法) 맥을 전하신 것이다. 그것도 단순한 어머니가 아니라 천지의 어머니, 천지신명과 억조창생의 어머니에게 종통을 전해주셨다.

 

 

이러한 진리의 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 도통 계승으로 마침내 지상에 어머니 문화 시대가 열린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에 자리 잡으시는 문제가 상제님 종통 공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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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05.17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5.1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도생님^_^

  3. 죽풍 2017.05.1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공부 참 어렵네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힘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연원

 

 

 

 

 

 

 

 

 

 

 

 

 

 

 

대자연은 천지이며 우주입니다. 

광대무변한 천지는 그 자체가 조화 성령(造化聖靈)입니다.

천지는 우주의 변화 원리에 의해 천지가 개벽하고, 천지 만물 태어나 변화하여 갑니다.

 

 

천지는 한순간도 쉼 없이 생멸을 거듭하는 변화 운동으로 순환무궁(循環無窮)합니다.  

대자연의 질서는 하늘이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법칙, 절대 원리즉 역천불변(易天不變)의 진리로 영원히 순환합니다.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천지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상제님이 계십니다.

 

 

 

 

지구가 1년 4계절로 초목농사를 지으며 순환하듯, 우주도 1년 4계절을 인간농사를 지으며 돌아갑니다.

지금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로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에는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의 인류문명을 통일하고 후천 가을의 성숙과 통일의 신천지(新天地)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서방정토를 실현하기 위해 천상의 백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존불이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서신사명(西神司命)

 

대자연의 이법에 의해 선천의 여름 세상이 가면서 후천의 가을 세상이 열리고, 대자연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상제님께서 가을천지의 이법을 집행하는, 즉 서신사명(西神司命)을 완수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 미륵존불이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목적을 서신사명(西神司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신(西神)동서남북의 방위적 개념이며, 계절로는 가을이고, 목화토금수의 오행(五行)으로는 금(金)에 해당합니다.

 

 

 

가을(秋)성숙을 상징하며, 공간적으로 서(西)쪽이고, 오행의 금(金) 통일이며, 색(色)으로는 흰색입니다.

백보좌 하나님, 미륵존불의 서방정토 구현의 다른 말이 바로 서신사명(西神司命)입니다.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존불의 서방 정토 실현을 보좌하는 아미타불 문제는 추후 글을 게시하겠습니다)

 

 

백보좌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선천 문화를 통일하고 후천의 성숙한 조화 문명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 우주의 가을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셔서 천지의 이법을 집행하신다는 서신사명(西神司命)입니다.

 

 

 

 

 

 

 

 

 

 

 

 

 

자연신의 서신(西神)은 가을천지의 조화신(造化神)으로 우주의 봄 여름 동안 키워온 천지 만물을 거두는 천지의 가을 서릿발이, 천지의 숙살기운(肅殺氣運)입니다.

 

인격신의 서신사명(西神司命)은 천지를 다스리시는 서신(西神, 인격신)께서 천지의 이법을 집행하기 위하여 우주 가을의 명(命)을 맡은 것입니다.  

 

 

 

 

우주의 조화옹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낳아서 키우고 열매 맺는 대자연의 섭리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치우침이 없이 천지 만물에 무한히 베풀어 주는 사랑과 은혜, 그리고 절대 사(私)가 없는 서슬이 시퍼런 추상같은 위엄이 우주 봄과 가을의 절대정신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서신사명(西神司命)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수부사명(首婦司命)으로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전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에 천하 만민의 생사판단은 오직 종통과 도통 맥을 이어받은 태모 고수부(수부 고판례)에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의 연원이시기 때문에 수부님을 부정하거나 모시지 않는 것은 진법(眞法)이 아니며 천지의 법도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결국,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것은 상제님을 부정하고, 진리를 부정하는 것과 같아서 절대 후천으로 넘어갈 수 없다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며, 천지부모로서 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인 두 분 사이에는 천지간에 그 누구도 개입할 수 없습니다.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수부의 법도를 정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나는 서신(西神)이니라.

서신(西神)이 용사(用事)는 하나, 수부(首婦)가 불응(不應)하면 서신도 임으로 못 하느니라.

수부의 치마 그늘 밖에 벗어나면 다 죽는다"

(증산도 도전道典 6:39)

 

 

'수부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선천에는 음양이 고르지 못하여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나 이제 후천을 개벽하여 새 천지를 짓나니

천문음양정사(天文陰陽政事)요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이요, 천지조화정치(天地造化政治)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179:12~13)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이 뒤로는 '음양'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4~5)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後天)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83:5)

 

 

"건곤(乾坤)의 위차(位次)를 바로잡아 예법을 다시 세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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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여성시대를 열어주신 천지의 어머니, 증산도 태모 고수부님

http://gdlsg.tistory.com/602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서신사명(西神司命)은, 이법(理法)과 신도(神道)가 결합한 언어표현이다.

서신사명(西神司命)에서 서신(西神)은 앞으로 오는 가을천지의 숙살기운, 자연신인 가을 천지의 조화신을 말한다.

선천 봄여름의 명줄이 끝나고, 가을이 되면 가을의 추살기운, 강력한 천지의 조화로 명줄이 끊어진다.

 

가을천지의 신기(神氣)를 다스리고, 가을우주의 성숙과 통일 정신을 완성하기 위해 인간 역사 속에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가을천지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시는 그 하나님을 실제적인 '서신(西神)'이라고 한다.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開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4:21:2)

 

이때는 서신이 명을 맡는다.

이 말씀에서 명(命)이란 무엇인가?

시명(時命)이다. 때의 명령이다!

 

 

 

 

 

 

 

 

 

 

 

여름철이 끝나고 가을 우주로 들어갈 때는 우주의 통치자인 하나님이 대자연의 이법을 집행하시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오신다.

가을우주, 백보좌 하나님이 바로 서신(西神)이다.

 

그럼 왜 그냥 신(神)이 아니고 앞에 서녘 서(西) 자를 붙였는가?

서방(西方)이라는 것은 시간으로는 가을이다.

가을의 기운은 금(金)이기 때문에 금신(金神)이라고도 한다.

 

 

봄철에 사람이 태어나는 변화를 목신사명(木神司命)이라 하고, 만물을 기르는 여름철은 화신사명(火神司命)이다.

그리고 가을은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다.

 

서녘 서(西) 자로 공간개념을 쓰셨다. 오행개념의 금신사명이 아닌 서신사명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서신(西神)이란 가을철에 인간으로 오시는 참하나님이다.

또한, 자연의 서신(西神)으로 볼 때는 가을의 숙살기운으로 말한다.

 

 

 

불가에서는 서방에서 걸어오시는 부처님이라고 해서 미륵불을 말한다.

절간에 앉아있는 부처는 과거불, 석가모니 부처다.

선천 세상에 마음 닦는 것, 인간화의 길을 여는 구도자 부처를 상징한 것이다.

 

서 있는 부처는, 우주질서가 바꾸어 대개벽으로 들어가 인간이 멸망하는 가을철에 직접 인간을 건지기 위해,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천지의 틀을 바로잡기 위해 걸어오시는 구원의 부처님을 상징한 것이다.

바로 미륵존불이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그냥 어머니가 아니고, 큰어머니다.

천지의 동서남북에 사는 천하창생과 천상의 모든 신명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태모님'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상제(上帝)'라는 공식적인 우주의 통치자, 주재자의 호칭에 대응하는 언어로 머릿수(首), 첫 번째 수(首) 자가 붙은 '수부(首婦)'라는 말이 있다. 수(首) 자는 상제님의 상(上) 자와 대응이 되는 거다. 가장 높다. 더 이상이 없다는 의미다.

 

그리고 제(帝)는 본래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제(帝) 자다.

그 하나님과 같은 격의 여자, 그게 수부의 부(婦) 자다.

 

 

 

수부란 천지의 인간과 신명을 거느릴 수 있는 머리가 되는 여자라는 뜻이다. 상제님의 아내에 대한 공식 호칭이다.

'태모님'은 천지의 인간과 신명의 머리 되는 여자로서, 크신 어머니라는 말이다.

 

상제님께서는 남자에게 종통(도통)을 전수하지 않으셨다.

천지의 이법, 우주의 변화 원리에 맞춰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여 천지의 이법을 이루시는 것이다.

 

 

 

'서신사명 수부사명'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우주원리적이고 신도(神道)적인 정의.

 

수부(首婦)란 누구신가?

우리들의 어머니다. 천하창생과 천지간 모든 신명의 어머니, 즉 우주의 어머니다.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舊天地 相剋 大寃大恨)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新天地 相生 大慈大悲)'라 쓰게 하시고,

성도들로 하여금 뒤를 따르게 하시어 왼쪽으로 열다섯 번을 돌며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이라 읽히시고,

오른쪽으로 열다섯 번을 돌며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라 읽히신 다음

이어 '서신사명(西神司命) 수부사명(首婦司命)'이라 열여섯 번을 읽히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45:2~5)

 

 

'선천은 구천지, 이미 옛 하늘땅이다.

구천지는 상극이고, 너희 아버지와 내가 새로 열어 놓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상생이다.

구천지는 상극으로 대원대한, 즉 큰 원통함과 한이 넘쳐흘렀고, 새천지에는 상생으로 대자대비, 즉 크나큰 사랑과 자비를 베푼다.'

 

 

 

 

 

 

 

 

이 '구천지'와 '신천지' 문제는, 우주 1년 문제를 크게 둘로 나누어서, 우주 일 년에 사는 인간과 신명의 삶의 틀을 완전히 드러내 주신 것이다.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라고 읽히시며 오른쪽으로 돌게 하신 이유가 뭔가?

그것은 시곗바늘 방향, 바로 상생의 방향이기 때문이다.

 

 

오행으로 보면 봄의 목(木)이 여름철의 화(火), 즉 불기운을 생(生)하고,

그다음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갈 때는 장하(長夏), 긴 여름이라고 해서 토(土) 자리로 들어가 화생토(火生土)로 가고,

토에서 가을의 금으로 토생금(土生金), 가을의 금 기운에서 겨울의 수(水)로, 금생수(金生水),

이렇게 상생으로 돌아가는 게 시계방향이다. 좌선(左旋)하는 것.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은 우선(右旋), 꾸로 돌아간다.

 

 

열다섯 번을 좌로 또는 우로 돌면서 읽히신 구절에는, '구천지 상극시대에는 인간과 자연, 신명에게 큰 원한이 맺혔지만, 앞으로 신천지에는 모든 인간과 자연, 신명들이 자비로운 상생의 도(道) 속에서 웃음과 사랑을 베풀면서 산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것은 천지의 두 주인, 곧 너희들의 아버지 어머니가 '서신사명 수부사명'으로 그것을 이룬다는 말씀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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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16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울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5.1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16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봄과 가을의 절대정신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通)과 도통(道統)의 연원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연원, 도통연원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난법자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으면서 인간과 신명(神明)을 살려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기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악용하고 오용하는 난법자(亂法者), 진법(眞法)을 사칭하여 혹세무민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제님의 성령을 받았다.'. '상제님의 유품을 받았다.', '상제님의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 등의 인연이 있다.' 등 자신들이 만든 조잡한 교리로 진리의 연원과 진법(眞法)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조작합니다.

 

종통과 도통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진리의 근원 뿌리인 연원(淵源)까지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들은 한(恨)풀이와 탐욕이 지나쳐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거나 자신이 상제님이나 태모님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道)의 연원(淵源) 강증산 상제님은 종통과 도통을 천지의 법도(法度)에 맞춰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전수하셨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주재하시는 조화옹 하느님이십니다.

강증산 상제님은 절대 임의로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수하지 않으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서 천지의 법도(法度), 대자연의 질서, 우주변화의 원리에 맞춰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재자로서 우주의 이법을 현실 역사에 뿌리내리는 일, 즉 인사화(人事化)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서 진리의 근원, 바로 연원(淵源)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뜻과 이상을 역사에 그대로 실현하는 증산도가 바로 진법(眞法)입니다.

 

 

 

 

 

 

 

 

 

 

 

 

 

진법(眞法), 종통(宗統), 도통(道統)은 천지의 법도(法度)다!

 

『주역(周易)』은 천지자연의 법도가 담겨 있는 책으로 『주역』 64괘의 시작과 끝은 건곤감리(乾坤坎離)로 되어 있습니다.

천지 만물의 근원이 되는 건괘(乾卦)는 아버지, 곤괘(坤卦)는 어머니로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됩니다.

 

『주역』의 시작 건곤(乾坤) 괘를 대행하는 것이 맨 끝 감리(坎離) 괘로 물과 불(음과 양)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건곤감리를 천체(天體)로 말하면 천지일월(天地日月)입니다.

 

역(易)에서 건곤을 대행하여 감리가 변화를 주도하듯, 천지를 대행하여 일월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감리와 일월은 다른 말로 물(水)과 불(火)이며, 음(陰)과 양(陽)의 변화입니다.

 

건곤과 천지는 체(體, 본체), 감리와 일월은 용(用, 작용)으로 체용(體用)의 관계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건곤 천지(乾坤天地)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이은 감리(坎離)와 일월(日月)의 진리 지도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종통맥과 도통맥을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님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건곤(乾坤) 천지(天地)의 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 됩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목적은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여 후천(後天) 상생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기 위함입니다.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在天)이요,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5)

 

 

 

건곤 천지(乾坤天地) 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천지의 이법에 맞춰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 틀을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후천 세상을 짜신 새 역사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를 각각 9년과 10년 동안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을 종통과 도통연원으로 하여 천지공사를 현실 역사에 그대로 만들어 도업(道業)을 완결짓는 진법(眞法) 판의 일월(日月) 감리(坎離)의 진리 주인공, 진주(眞主)가 두 분이 있습니다.

 

 

 

건곤천지를 생명의 연원으로 하여 건곤(천지)을 대행하는 감리(坎離), 즉 일월(日月)의 기운을 가진 진법(眞法) 판의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두 분의 진리 지도자가 나와서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완수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사재천과 성사재인의 참뜻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은 새 시대를 열기 위한 정화과정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현실 역사에 들어오셔서 세상 사람이 다 알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종통대권(宗統大權)도 전하셨습니다. 

 

이는 참된 상제님 진리 진법(眞法)과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여 종교장사꾼 노릇을 하는 난법(亂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불쌍한 창생들이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함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조작하는 난법자들의 출현은 후천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풀어내는 난법해원(亂法解寃)으로 반드시 거쳐야 할 정화 과정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곳은 진법(眞法)판, 종통(宗統)판, 도통(道統)판이 아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많은 성도들을 모아 놓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宗統, 도통道統)을 전하시며, 태모 고수부님이 바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천지에 선언하셨습니다.

 

 

 

"천지에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라.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수부가 있어야 순서대로 진행할 터인데

수부가 없으므로 도중에 지체되는 공사가 많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4:2~3)

 

 

"천지대도(天地大道)의 수부 공사(首婦公事)니라.

만백성의 부모가 되려며 이렇게 공사를 맡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8:1~2)

 

 

"나의 수부(首婦),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首婦)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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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사기 집단

http://gdlsg.tistory.com/104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간과 만물이 우주로부터 처음 생명을 받은 바탕이 무엇인가?

바로 천지(天地)다!

 

그런데 천지(天地)만 가지고 생명 탄생의 생성작용이 이뤄지는 게 아니다.

천지는 생명의 바탕이며, 큰 틀이고 집과 같다.

천지(天地)를 대행하여 음양(陰陽)의 변화를 일으켜 만물을 낳아 기르는 것은 바로 일월(日月)이다.

 

 

 

그래서 천지의 주재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천지무일월(天地無日月)이면 공각(空殼)이요. 일월무지인(日月無至人)이면 허영(虛影)이니라.

천지가 해와 달이 아니면 빈껍데기요. 일월은 지인(至人)이 없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

 

강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인간 생명의 근원은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렇다면 역(逆)으로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열매는 인간이라는 말씀이 성립된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천지를 다스리신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내가 참 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3)

 

"주역(周易)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8:6)

 

위의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다른 말씀을 모두 살펴봐도 천지 대자연의 법도(法度)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도 보셨고, 종통(도통) 전수도 하셨다. 

 

 

 

주역의 64괘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맨 처음 두 괘가 아버지, 어머니 괘다. 건괘와 곤괘!

 

그러면 맨 끝의 두 괘가 무엇인가?

건과 곤, 즉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음양의 물과 불, 즉 일월(日月)의 감리(坎離) 괘로 구성되어 있다.

 

수화기제(水火旣濟)와 화수미제(火水未濟) 괘로 주역의 머리와 꼬리가 건곤감리(乾坤坎離) 괘로 되어 있다.

이렇듯 우주만유는 변화의 이치를 바탕으로 존재하는데, 그 창조 이법을 천체로 보면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리고 그것을 역(易)의 원리로 건곤감리(乾坤坎離)라고 한다.

 

 

 

이런 대자연의 섭리 때문에 건곤(乾坤)인 천지부모 두 분이 먼저 나와 상제님 도(道)의 연원이 되어 종통(宗統)도통(道統)의 뿌리역사가 정립된다.

 

그리고 그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열매를 맺어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감리(坎離), 매듭짓는 일월(日月)의 두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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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5.12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깨달음의 말씀이네요

  2. 청결원 2017.05.12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12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곤감리가 천지일월이라는 뜻과 상통하군요.
    증산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 종통(宗統) 맥과 도통(道統) 맥의 연원(淵源)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는 인간과 천지 만물을 낳고 길러 열매 맺게 해주는 천지부모(天地父母)로 동격(同格)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누가 높고 누가 낮은 것이 없이 동격(同格)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해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 부모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

 

 

천상의 보좌에서 지상의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종통대권(宗統大權) 태모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께 전수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법(眞法)의 뿌리이며, 종통과 도통 맥의 근원이 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종통연원이며, 도통연원입니다.

수부(首婦)란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로 여성의 머리(우두머리)란 의미입니다.

 

 

증산도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가르침을 참되고 올바르게 펴는 진법(眞法)이며, 참하나님의 종통맥(宗統脈)이고, 진리의 정통맥(正統脈)으로, 도통맥(道統脈, 도맥道脈)입니다.

 

 

 

 

 

"맥(脈)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 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맥(脈)이란  피가 순환하는 혈맥(血脈)으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심장 박동과 같습니다.

맥(脈)은 가문의 맥(脈)도 있고, 산맥(山脈)도 있고, 인사(人事, 특정일과 과정)의 맥이 있고, 나라에는 국통맥(國統脈)이 있습니다.

맥이 끊어지면 사람에게는 사망선고이며, 집안은 멸문(滅門)이고, 모든 일은 허사가 되고, 나라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연원이 바로 종통 맥(도통 맥)이며, 연원(淵源)이란 인간의 맥박과 혈맥과 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맥(脈)이 끊기면 죽기 때문에 가을개벽 진리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 연원(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바르게 찾는 것은 나와 조상의 생사를 결정짓는 것으로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합다.

 

증산도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을 열어나가는 진법(眞法) 판입니다.

 

 

 

 

 

 

 

 

 

 

 

 

 

연원(淵源)은 말 그대로 근원이고, 근본 뿌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근원이며 뿌리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 모시지 않으면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 진법(眞法)이 아닙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한 분만 모신다거나, 다른 대상을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한다면 그것도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천지부모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참된 진리를 세상에 펼치지 않는 곳도 진법(眞法)의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진리의 연원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로 말미암아 진법(眞法)을 못 찾는다.

 

 

세상에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훔쳐가 자신이 연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도자(亂道者)들은 진리의 연원을 가로채고, 연원을 조작하는 등의 난법(亂法)적 행위로 말미암아 조상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들이 진리의 연원을 찾지 못하게 만듭니다.

 

 

 

올바른 연원과 종통 맥(도통 맥)의 길을 찾지 못한 사람은 진법(眞法)이 아닌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고, 천지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찾지 못하여 새 생명의 길,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부지적자입폭정(不知赤子入暴井)하니 구십가권총몰사(九十家眷總沒死)

알지 못하는 갓난아이가 깊은 우물에 빠지니, 구십 가솔들이 모두 떼죽음을 당하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6:21:1~2)

 

 

 

"다유곡기횡이입(多有曲岐橫易入)이나 비무탄도정난심(非無坦道正難尋)이라."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大道)의 살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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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맥(연원)은 상제님 진리의 눈이요 혼백이다.

http://gdlsg.tistory.com/261

 

 

 

 

"나는 서신(西神)이니라.

서신이 용사(用事)는 하나, 수부가 불응(不應)하면 서신도 임의로 못 하느니라." 하시고

"수부의 치마 그늘 밖에 벗어나면 다 죽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9:1~4)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님으로 인간과 신명(神明)을 상생의 후천 세계로 갈 수 있도록 크나큰 은혜를 내려주신 진리의 연원(淵源, 진리의 뿌리)이며 생명의 연원, 종통 맥의 연원,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죽풍 2017.05.1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몸에서 중요한 심장 박동과 같은 것이군요.
    잘 알아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05.12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3. Deborah 2017.05.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증산도 태을주 주문에 담긴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맥(宗統脈)과 도통 맥(道統脈)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셔서 태을주 주문을 전수하여 주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이를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한마디로 증산도, 곧 강증산 상제님 진리는 '태을주로 시작해서 태을주로 매듭짓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가을 개벽기에는 우주 생명의 근원 자리로 원시반본(原始返本) 해야 하는 대자연의 섭리 때문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상제님 대도(大道)의 바탕, 진리의 근본, 선천을 문 닫고 후천 조화선경을 여는 우주 생명의 중심핵이 되는 주문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상제님 진리의 시작과 끝이다.'라는 말씀 속에는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역사 과정과 함께 진리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이 오롯이 담겨 있다는 말씀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된 증산도 도문(도장 개창)의 역사

http://gdlsg.tistory.com/1157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증산도 100년 도운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의 역사

http://gdlsg.tistory.com/1158

 

 

 

 

 

 

 

 

 

 

 

 

 

 

증산 상제님께서 1908(무신년)에 태을주 주문을 반포하신지 100여 년이 지나면서 상제님을 신앙하는 각 종파를 비롯한 상제님 진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단체에서도 태을주 주문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증산도를 제외한 여타 단체들은 태을주의 의미와 태을주 주문을 바르게 읽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태을주 주문 자체에 증산 상제님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이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 전수 과정, 유래와 역사

http://gdlsg.tistory.com/1347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대자연 섭리를 주재하십니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운행, 즉 천지 대자연이 운행되는 자연 섭리와 천륜(天倫)을 바탕으로 상제님 진리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전하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태을주 주문에 '훔치(吽哆) 훔치(吽哆)' 네 글자를 덧붙여 태을주 주문을 반포하셨습니다.

태을주의 머리에 해당하는 '훔치 훔치'는 우주의 근원을 찾는 소리이며 천지부모(天地父母)를 찾는 소리입니다.

 

 

천지(天地) 음양을 대행할 수 있는 것은 음양의 물과 불기운, 수화(水火) 기운으로 모든 생명을 기를 수 있는 해와 달, 즉 일월(日月)밖에는 없습니다. '훔치 훔치'는 곧 천지일월(天地日月)이며 건곤감리(乾坤坎離)를 상징합니다.

 

 

 

 

 

 

 

 

 

 

 

 

천지일월과 건곤감리, 훔치 훔치는 바로 증산 상제님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전수하시는데 가장 기본적인 주제입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이 태을주 주문에 담겨 있는 것은 천지일월이 천지 만물을 낳아 기르는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일월은 우주의 질서이며 생명의 근본 틀로써 천지를 대행하는 일월이 없다면 인간과 만물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태을주 주문 성음(7시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태을주 주문 성음(7시간)

 

 

 

 

 

 

 

 

 

 

 

 

 

『우주 변화의 원리』

 

108쪽

지구 중심의 일월(日月)이 교호(交互) 출입하면서 지구에 음양의 기운을 던져 줌으로써 감리작용(坎離作用), 즉 수화작용(水火作用)의 본원을 이루어 주는 데서 오행(五行)의 작용이 생겨나게 되었던 것이다. 만일 지구 밖에 일월(日月)이 없다면 음양도 없고 한서(寒暑)도 없을 것이므로 분산작용도 통일작용도 없을 것인즉 지구에는 만물도 변화도 없을 것이다."

 

 

185쪽

팔괘 중(八卦中)에서 오직 리감(離坎)의 두 괘(卦)가 중위(中位)로서 주효를 구성하고 있으므로 능히 건곤(乾坤)의 임무(任務)를 대행할 자격이 있다.

 

 

338쪽

우주정신은 건곤(乾坤), 즉 천지(天地)의 정신으로 이루어진 것이지만 인간이나 만물의 정신은 건곤(乾坤)의 대행자인 일월(日月)의 정신, 즉 감리정신(坎離精神)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 진리에 크게 눈을 뜨려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종통 맥(宗統脈)에 통해야 한다.

증산 상제님은 누구에게 도통(道統) 맥을 전수하시는가?

 

그 해답이 진리의 진액을 거두어 내려주신 오주(五呪, 천지 진액주) 제1구 '신천지가가장세(新天地家家長世) 일월일월만사지(日月日月萬事知)'에 나와 있다.

 

 

 

지구촌 모든 인생의 가정과 세계 운명이 신천지의 틀 속에서 이루어지고 종결된다. 이 신천지 진리의 속 내용, 천지의 목적이 바로 '가가장세(家家長世)'이다. 천지를 바탕으로 천지부모의 도권(道權), 주재권(主宰權)이 나온다.

 

그리고 '일월일월만사지(日月日月萬事知)', 일월의 틀 속에서 창생들이 진리에 눈 뜨고, 진리의 광명을 체험할 수 있다.

종통(宗統)의 출발점과 귀결처가 바로 이 천지일월(天地日月)의 틀 속에 다 들어 있다.

 

 

 

종통(宗統) 맥은 진리의 혼백(魂魄)이자 중추신경이다.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증산 상제님 진리 속에서 무한히 쏟아져 나오는 생명의 축복이자 구원의 혼백이다.

증산 상제님 도통(道統) 맥을 진리의 눈으로 들여다볼 수 있고, 도전道典 말씀을 통해 진리의 혼을 언제 어디서나 느끼고 전해줄 수 있다는 것, 이 얼마나 감사하고 멋진 일인가!

 

 

 

 

 

 

 

 

 

 

 

 

 

 

"사람이 낳기는 제 어미가 낳았어도 맥을 전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산다.

사람이 아프면 맥을 먼저 짚어 보지 않느냐?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5:1~2)

 

 

 

"비태통(非泰統)이면 불가근(不可近)하라.

크고 평안해도 종통(宗統)이 아니거든 가까이하지 말지어다.

(증산도 도전道典 6:99:3)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淵源)을 잘 바루라.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8: 4~5)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 일이 잘되었네.

바다 해(海) 자 열 개(開) 자 시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

쓸 사람 몇 사람만 있으면 그만이라네.

'훔치(吽哆) 훔치(吽哆)'는 신농씨 찾는 도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1)

 

 

 

 

 

 

 

 

 

 

 

 

 

 

계묘(癸卯, 道紀33, 1903)년 4월에 상제님께서 모악산 안양동(安養洞) 청련암(靑蓮庵)에 머무르시며 공사를 보시니

이때 박금곡이 수종 드니라.

 

상제님께서 11일 해 돋기 전에 공사를 마치시고

아침 해가 솟아오를 때에 '용봉(龍鳳)' 두 글자를 상하(上下)로 대응시켜 크게 쓰신 뒤에 그 왼편에

작은 글씨로 '독존석가불(獨尊釋迦佛)'이라 써서 금곡에게 주시니

금곡이 상제님의 친필을 공손히 받아 먼저 깨끗한 종이로 싸고 다시 비단으로 고이 감아 보물처럼 보관해 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

 

 

 

 

 

 

 

 

 

 

 

 

 

 

 

 

태모님께서 용화동에 계실 때 천지에서 신도가 크게 내리매 여러 차례 용봉(龍鳳)을 그려 깃대에 매달아 놓으시고 공사를 행하시더니 용화동을 떠나시기 얼마 전에 다시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두시고 이상호에게 이르시기를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하시고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하시며 다짐을 받으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용화동은 동요동(東堯洞)이요, 건곤(乾坤)의 사당(祠堂) 자리이니 미륵이 다시 서리라.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나니 법(法)은 서울로부터 내려오는 것 아니더냐.

앞으로 태전(太田)이 서울이 되느니라." 하시고

"사람 욕심내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

 

 

 

 

 

 

 

 

 

 

 

 

 

 

 

"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창생이 한울님을 부르는 소리요

낙반사유(落盤四乳)는 '이 네 젖꼭지를 잘 빨아야 산다.'는 말이니

'천주님을 떠나면 살 수 없다.'는 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1)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천지가 일월이 아니면 빈 껍데기요, 일월은 지인(至人)이 아니면 빈 그림자라."

(증산도 도전道典 5:196:3)

 

 

 

"천지음양(天地陰陽) 있었으니 건곤일월(乾坤日月) 없을쏘냐.

일월일월(日月日月) 만사지(萬事知)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01:2~3)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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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4.08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6.04.0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통맥과 도통맥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께
    유용한 포스팅인듯 해요~ 잘 보고 가요^^

  3. 죽풍 2016.04.08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에 대해 알아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훈잉 2016.04.08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5. 뉴클릭 2016.04.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6. 행복생활 2016.04.0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ㅎㅎ

  7. 유라준 2016.04.08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내용이 굉장히 방대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Unlimited☆ 2016.04.08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5. 증산 상제님 진리의 정통성(正統性)과 정체성(正體性) - 진법(眞法)과 난법(亂法)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도맥(道脈)을 정립함으로써 진리의 열매를 맺는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로써 신천지 후천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상제님 진리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새 역사 개창의 진리의 주인에게 진법(眞法)을 여는 종통맥(宗統脈)과 도통맥(道統脈)을 전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역사의 운명을 결정하신 천지공사 이후 상제님 진리가 선천의 마지막까지 나아가는 길, 즉 도운(道運)은 진법과 난법으로 나누어지게 되며 선천 역사를 마무리 짓고 신천지 후천의 새로운 문명세계를 만들어나가는 곳이 진법(眞法)입니다.

 

 

진법의 역사 속에도 난법이 나옵니다. 진리의 말씀을 실천하기보다는 사욕과 착각, 망상에 지식적인 욕구만을 추구하고 근본신앙의 부실, 역사의식이 없이 개벽을 종말론적으로 해석하는 우(愚)를 범하는 등 잘못된 신앙형태는 자신이 진리의 대행자라고 착각을 하고 비방과 음해, 진리부정 등 여러 행태의 난법자들이 나옵니다.  

 

 

 

 

 

 

 

 

 

 

 

 

난법 도운은 진법 도운과 함께 가면서 선천 한(恨) 많은 신명들을 해원시키기 위해 상제님께서 난법해원시대(亂法解寃時代)를 설정하셨습니다. 난법은 상제님 진리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한편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잘못 가르침으로 말미암아서 참 진리를 찾지 못하게 하는 큰 죄악을 저지르게 됩니다.

 

 

즉, 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확립한 종통맥과 도통맥은 올바른 진법(眞法) 계승되며, 거짓과 위선, 왜곡과 조작, 패륜적 행태과 배신, 사리사욕 등으로 가득찬 난법(亂法)으로 나누게 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천지 자연의 이치, 즉 자연이법,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전수하셨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로는 건곤감리(乾坤坎離), 천체(天體)로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을 바탕으로 하여 그것을 현실 역사에 인사화(人事化)시킨 것입니다.

 

우주 생명의 탄생과 운행은 건곤감리로 돌아가며, 인간과 천지 만물은 천지일월의 운행으로 살아갑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건곤, 천지부모로 모사재천(謨事在天)의 천지공사를 집행하셨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감리, 일월부모로써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상제님 진리의 참모습을 인간 역사속에 실현시키셨습니다.

 

그리하여 증산 상제님의 참 진리, 진법 판인 증산도는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을 모시고 가르침을 받으며 증산도 참신앙을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누구신가? (증산상제님의 종통)

http://gdlsg.tistory.com/41

 

 

 

증산도-증산도의 역사 (증산상제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종통맥)

http://gdlsg.tistory.com/43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우주의 주재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 진리 세계를 인간 역사 속에서 하나하나 문명화하여, 지구촌 전 인류에게 천지부모님의 진면목과 증산도 진리의 참모습을 알리기 위해 증산도를 창업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으로 이어지는 상제님 진리의 종통맥 신앙과 도통맥 신앙을 합니다.

 

 

 

 

 

 

 

 

 

 

 

 

종통(宗統)이란 무엇인가?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올바르게 전수된 바른 맥(脈)이며, 계통이고 큰 줄기입니다.

도조(道祖)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바르게 뻗어내리는 대도(大道)의 정통 맥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 세계와 심법(心法)을 그대로 계승하는 것입니다.

종통은 진법(眞法, 참법)의 근거가 되는 무극대도의 역사의 뿌리이며 무극대도 진리의 혼백(魂魄)을 의미합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종통(宗統)은 문자적으로 마루 종宗 자, 거느릴 통統 자이다. 상제님께서 "수부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고 말씀하셨다.

 

 

 

마루 종(宗)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상제님이라고 할 때 그 위 상(上) 자, 즉 더 이상이 없는 상(上) 자와 같은 의미이다. 또 가장 으뜸이 된다고 할 때, 그 으뜸 원(元) 자와도 뜻이 통하고, 근원 원(原) 자와도 뜻이 통한다. 또 수부도수의 머리 수(首) 자와도 뜻이 통한다.

 

 

통은 거느릴 통(統) 자로서, 종통(宗統)이라고 하면 진리의 주인에게 매달린 모든 성도를 통솔하여 지휘자로서 명령을 내리고, 또 상제님의 대행자로서 천지 대권을 행사하는 정법 후계자의 계승 맥을 말한다.

 

 

 

종통을 다른 말로는 '진리의 계승'이라는 뜻으로 법통(法統)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법은 진리라는 의미의 법(法) 자이다. 불가에서도 진리를 법, 다르마Dharma라고 하는데, 법통은 진리의 종통을 뜻한다.

 

 

또 도(道)의 종통맥이라는 뜻으로 도통맥, 또는 도맥(道脈)이라고도 한다.

 

 

 

 

 

 

 

 

 

 

 

 

 

군소(群小) 단체를 제외한 대표적 난법 단체

 

 

대순진리회

증산 상제님 어천(御天) 이후 조철제는 상제님 성골을 도둑질하여 부산 감천동에서 '태극도'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조철제 수하에 있던 박한경이 조철제 사망에 이르러 금괴와 돈을 훔쳐 달아나, 서울 중곡동에 세운 것이 대순진리회이다.

두 단체 모두 도둑질로 만든 단체로서 혹세무민의 대표적인 난법단체이다.

 

증산도에서 발간된 진리 서적을 도용하고 악용하였으며, 심지어는 증산도 단체 이름까지 도용하여 일반인들은 증산도와 대순진리회가 같은 단체라고 알고 있을 정도로 그 폐해는 심각하다. 

  

 

원불교

증산 상제님 어천 이후 태모 고수부님 교단에서 신앙하던 박중빈이 세운 단체로 상제님께서 베고 주무시던 목침을 훔쳐 달아난 송찬오가 훔친 목침을 박중빈에게 가져다 바친다. 상제님 진리는 인류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의 사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유교 불교 도교의 사상이 함축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상제님 진리에 불교의 색을 입혀 만든 단체이다. 

 

  

통일교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의 약칭이 '통일교'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단으로 분류하고 있고, 그들의 핵심교리 안을 들여다 보면 증산 상제님 진리가 그대로 담겨 있다.

 

기독교에 상제님 진리를 덮어씌어 놓은 단체로서 통일교 교주 문선명이 저술한 것으로 알려진 통일교 경전 원리강론의 핵심 사상이 증산 상제님의 원시반본 사상이다.

 

 

 

 

 

 

 

 

 

 

 

 

증산도 왜곡의 실상 1991년 발행

 

목차


제1부 증산도의 진리와 종통을 왜곡하는 대순진리회와 원불교와 통일교의 불의와 기만성에 대해


 

1. 상제님의 종통전수자 고수부를 부정하고 판 밖에서 종통을 조작한 사교집단 대순진리회
(1) 태극도와 대순진리회 연혁
[1] 선돌부인과 조철제

[2] 박한경의 대순진리회


(2) 날조하여 주장하는 교리의 핵심내용


(3) 대순진리회와 관계를 맺고 글 써준 사람들
[1] 박한경의 음모에 합세한 장병길 
[2] 「성인들의 팔씨름」의 저자 문일석 

[3] 태극진리 연구회 조학송


(4) 사회 언론에 고발된 각종 비리와 범죄들


(5) 대순진리회의 사기행각, 어디까지 갈 것인가

 


2. 원불교 교단의 창립 배경과 도통연원에 대해


(1) 소태산과 정산의 구도편력
[1] 원불교의 창시자 소태산은 왜 일월상을 원불교 심벌마크로 삼게 되었을까
[2] 박공우 성도와 소태산의 관계
[3] 소태산이 태어난 원불교 성지에 얽힌 숨은 사연 
[4] 원불교의 2대종사 정산 송규가 증산상제님의 종통전수자 고수부를 찾은 내력과 소태산을 만나게 된 경위


(2) 원불교의 도통연원 은폐에 대해
[1] 증산 상제님의 목침을 훔쳐간 주범자: 송찬오
[2] 수심요결 입수경위
[3] 소태산 박중빈의 도통연원
[4] 원불교의 교전 속에 도통연원을 왜곡한 부분
[5] 원불교 교리속에 담겨 있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말씀

 

 

 


3. 증산도 교리를 도용하고 증산도를 왜곡·비판하는 통일교


(1) 과연 어느쪽이 도용하였나
[1] 현세 중시의 교리
[2] 제설이 혼합된 교리


(2) 어떤 교리를 도용했는가
[1] 참고할 증산 상제님의 중요한 성구말씀
[2] 통일교에서 이용·왜곡하고 있는 증산도 교리
[3] 천상 비상 계엄이란 무엇인가
[4] 천상 비상 계엄에 의한 남북통일과 세계통일
[5] 천상 비상 계엄의 총사령관은
[6] 복귀 원리


(3) 통일교의 실체

 

 

 


제2부 (부록) 관련자료 및 도표


1. 태극도와 대순진리회가 종통조작을 위해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왜곡·날조한 중요내용


2. 증산도 교리를 도용한 대순지리회 교육자료 발췌


3. 원불교 교전에서 쓰고있는 증산 상제님 대도말씀


4. 세계평화 교수협의회 통일교 관련 교수 명단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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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5.2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참신앙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박군.. 2015.05.2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

  3.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5.2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참신앙에 대한 정보 잘알고 갑니다

  4. 뉴론♥ 2015.05.2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덮긴한데 시원한 막걸리 한잔 마시고 해도 좋긴 하더군요 등산을 가서여

  5. 트라이어 2015.05.29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6. 신선함! 2015.05.29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7. 행복생활 2015.05.2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간답니다 ^^

  8. TikTok2 2015.05.2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글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

  9. 유라준 2015.05.2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난법 단체들이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5.05.2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이 상당히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11. 신앙의 대상(2),

상제님의 도통 맥과 종통 맥을 계승한 하나님 어머니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 상제님과 함께 상제님의 도통 맥(道統脈)과 종통 맥(宗統脈)을 계승하여 상제님 대도 진리를 역사 속에 뿌리내리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의 받들고 그 말씀을 따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우주를 통치하시고 주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상제님의 반려자로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증산 상제님과 위격(位格)과 권능(權能)이 동등하십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되시는 두 분께서 음양합덕(陰陽合德)하시어 선천의 억음존양(億陰尊陽) 세상을 마무리하고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가을개벽) 넘어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신천지(新天地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새 세상을 여시어 조화(造化)의 도(道)를 이루십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을 맞아 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하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고, "수부 도수(首婦 度數)로 천하만민을 살리는 종통 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라고 하셨습니다.

 

 

또 상제님께서는 증산 상제님의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의 길을 말씀하셨습니다.

"운수가 맞아도 형통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고, 형통해도 신령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 것이며, 신령함이 크고 평안치 않거든 가까이 말고 크고 평안해도 종통(宗統)이 아니거든 가까이하지 말지어다." (증산도 도전道典 6:99:3)라고 당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환기(桓紀) 9079년 신시 개천(神市開天) 57778년, 단군기원 4213년, 조선 고종 17년 경진(庚辰, 서력 1880년)년 전라도 담양도호부 무이동면 도리 고비산(高飛山) 아래에서 탄강하셨습니다.

태모님의 존성(尊姓)은 고씨(高氏)요 본관(本貫)은 장택(張澤)이요, 성휘(聖諱)는 판(判) 자 례(禮) 자이십니다.

 

 

태모 고수부님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대업 도통맥과 종통맥의 뿌리가 되시고, 상제님의 9년(陽數) 천지공사에 맞춰 10년(陰數) 천지공사를 음양합덕으로 완성하신 분이십니다.

 

 

 

 

 

 

 

 

 

 

 

선천 상극의 운(運)에 갇혀 살아온 인류의 죄업을 당신님께서 끌어안고 대속하심으로써 한평생 희생과 봉사와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가신 천지신명과 억조 창생의 큰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참신앙의 길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함께 모시는 도통 맥, 종통 맥 앙으로 출발합니다.

 

 

 

 

 

 

 

 

 

 

증산 상제님의 도통 맥과 종통 맥 - 증산도 1변 도운(道運) 개척의 역사

http://gdlsg.tistory.com/146

 

 

 

 

 

 

 

 

 

 

 

 

안경전 종도사님 (2014년 1월 19일 어린이포교회 겨울수련회 말씀 中)

 

 

"나를 낳아주신 것은 아버지 어머니인데, 모든 인간을 낳아주시는 큰 부모님은 천지부모다.

지구촌에 있는 70억 인류, 그리고 모든 동물, 하늘을 나는 새들, 그리고 저 들판에 멋지게 자라고 있는 초목, 바닷속에 있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다양한 물고기들, 그리고 저 지구 밖에 있는 숱한 별들, 은하계까지 온 우주를 낳아서 기르는 참 부모, 하늘이 있고 땅이 있다.

 

 

 

 

 

 

 

 

 

 

 

 

천지부모! 천지부모를 알아야 된다.

상제님께서는 "천지를 너희 부모 알 듯 하라."고 말씀하셨다.

바로 집에서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 아버지처럼 천지부모를 그런 마음으로 섬기라는 말씀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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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5.05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앙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정말 유익하겠어요~^^

  2. 뉴론♥ 2015.05.05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연휴기간 마지막 날인거 같네여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3. 신선함! 2015.05.05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4. 행복생활 2015.05.0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5.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5.05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몰랐던 부분
    유익한 정보 너무 잘보고 갑니다 ^^

  6. 유라준 2015.05.0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역사를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甑山道) 3변(三變)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시대() - 증산도 제1부흥기

 

도통맥(道統脈)과 종통맥(宗統脈)

 

1911년~1936년 : 제1변도운(生) = 태모고수부님

1936년~1945년 : 10년휴게기 = 중일전쟁, 2차대전.일본 민족종교탄압

 

1945년~1954년 : 제2변도운(長)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1954년~1974년 : 말도 귀향 도수(20년 휴게기) = 6.25 전쟁(혼란기)

 

1974년~현 재 : 제3변도운(成)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안경전 종도사님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56)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상제님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96)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하시고

경석의 집에 수부님의 처소를 정하시어 ‘수부소(首婦所)’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항상 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동(福童)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頭目)이 되리니 속히 도통(道通)하리라.” 하시고

이후로는 지천태(地天泰)가 크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5)

 

<종통대권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통해 평천하를 이루시고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고 말씀하셨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345)

 

<후천 오만년 종통맥과 추수할 사람>

수부님께서 일어나 앉으시어 갑자기 상제님의 음성으로 경석에게 “누구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놀라며 “경석입니다.” 하거늘

또 “무슨 생이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경진생(庚辰生)입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이에 말씀하시기를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 장사 이(利)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 장사 하자.”

하시고  다시 생일을 물으시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입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말씀하시기를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로부터 수부님께서 성령에 감응(感應)되시어 수부로서의 신권(神權)을 얻으시고 대권능을 자유로 쓰시며 신이(神異)한 기적과 명철(明哲)한 지혜를 나타내시니

천하창생의 태모(太母)로서 상제님 대도의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니라.

 

이로써 일찍이 상제님께서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이 되리니 속히 도통하리라.” 하신 말씀과 “대상(大祥)의 ‘상(祥)’ 자는 상서(祥瑞)라는 상 자니라.” 하신 말씀이 응험(應驗)되니라.
(증산도 도전 11:19)

 

<종통맥이 사는 맥>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淵源)을 잘 바루라.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니라.
(증산도 도전6:128)

 

모사재천(謀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후천 인존(人尊)시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이 하나되어 나아갈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質定)하시고,

일월(日月)의 대사부(大師父)께서 천지도수에맞추어 이를 인사(人事)로 집행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8:1)

 

 

증산도 도운의 큰 틀이 부흥의 역사를 세 번(삼변성도,삼천) 거쳐서 마침내 일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다.

 

첫 번째는 전라도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에서 태모 고수님께서 상제님의 성도를 모아 교단을 창립.

증산도 제1변 도운을 여셨고, 두 번째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전라도 김제에서 증산도 제2변 도운의 부흥기를 여셨다.

그리고 끝으로 세 번째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수도인태전에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제3변의 마무리 추수(결실,마무리)도운을 여신 것이다.

 

 

증산도 100년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道運)시대() - 증산도 제1부흥기

 

오만 년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상제님 진리 개척사의 기본 틀에 대해 상제님은

“삼천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 지느니라.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고 하셨다.

 

삼변성도(三變成道),삼천(三遷)은 자연의 변화가 생(生)-장(長)-성(成)의 세 마디 원리로 전개되듯,

세운(世運,애기판,총각판,상씨름판의 인류역사)과 마찬가지로 증산도 도운 (道運:증산도의 역사)의 전개 역시 시간과 장소를 세 번 옮기면서 각각 신앙의 부흥기를 맞이하고, 마지막 세 번째에 가서 비로소 상제님 진리의 참 면목(眞法)온 천하에 드러나도록 상제님께서 천지공사(프로그램,설계도)을 짜신 것을 말한다.

 

증산도 제1 부흥시대는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종통(宗統)과 도통(道統)을 전수받으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첫 교단을 개창하신 신해(1911)년 이후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에 이르러 절정이르게된다.

 

 

 

                       

 

 

 

千古春秋阿房宮이요 萬方日月銅雀臺라
천고춘추아방궁 만방일월동작대

라고 써 붙이시며 경석으로 하여금 마음에 간직하여 잊지 않게 하시고

또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정읍이 대창(大昌)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3:18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경석은 대재(大才)요 만인지장(萬人之長)이 될 만하다. 너한테 일극(一極)을 주노라.” 하시니라.

이후에 상제님께서 ‘왕자포덕 도수(王者布德度數)를 정읍에 둔다.’ 하시더니 뒷날 경석이 교도 수백만을 두니라.

(증산도 도전 3:291)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 5:205)

 

경석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천자 소리를 듣기는 듣는다만 집을 지으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43)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하시고

(초장봉기지세 = 진나라 말기에 진시황의 포학을 타도하기 위해 우후죽순처럼 봉기한 항우와 초나라 장수들의 기세와 같이, 상제님을 신앙한 각 성도들이 판을 이루어 뿌리 분열시대의 도운판이 열릴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증산도 도전 6:126)

 

 

 

                    

 

 

 

차경석 성도님 보천교 항일 독립운동 기사자료

당시는 나라를 빼앗긴 암울한 일제의 식민통치 시대로, 희망을 갈구하던 민중의 마음 속에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후천개벽의 메시지가 파고들었고, 무엇보다도 태을주 주문의 성聖스러운 조화기운이 강렬하게 터지면서 죽은자도 살아나는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게되어 700만에 이르는 구도자들이 벌떼같이 모여드는 대부흥시대를 열었다. 이를 증산도 제1변 도운 시대라고 한다.

 

 

 

 

밀러의 <조선 보고서>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국립 문서보관소에서 지난 1988년, 매우 귀중한 사료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일제 강점기 한국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새로운 단초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920년대 한국에서 근무했던 총영사 밀러가 미 국무장관에게 보낸 보고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보고서에 대해 성주현 연구원(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은 “1925년에 치안유지법이 만들어졌는데, 이 보고서에는 당시 국내 청년단체라든가 모든 사회단체들의 동향이 보고되고 정치적 추세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세밀한 부분에서는 조금 한계가 있지만 당시의 국내 동향을 파악하는데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문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보고서의 내용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보천교’라는 종교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겐 낯설게 느껴지지만 그 당시 ‘태을교’또는‘선도교’로 알려진 보천교는 신도수가 한때 6백만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한국인이 보천교에 동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러나 세계 종교 사상 유래가 없을 정도로 크게 부흥했던 증산도 제1변 도운은 1935년 태모님의 선화(仙化), 1936년 차경석 성도님의 사망, 그리고 세운이 중일전쟁과 2차 세계대전의 시운을 맞이하며 1변 도운의 사명을 마감하게 된다.

 

또한 일제치하 말기로 접어들며 민족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극도의 종교탄압이 시작된 것도 제1변 도운 침체의 중요한 요인이다.

이후 도운은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10년간(1936~1945)의 휴게기를 갖고 되고 이 때 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셨던 성도들과 제1변 도운 때에 신앙했던 신앙인들이 대부분 늙거나 타계함으로써 1변 도운의 맥은 사실상 단절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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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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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의 저자들

안함로 , 원동중 , 이암 , 범장 , 이맥

 

 

 

 

안함로는 신라 진평왕 때의 도통한 승려이다. 성은 김씨이고, 안홍법사, 안함법사, 안함태安含殆 화상 등으로 불린다. 불교가 흥했던 신라의 대표적 고승 열 분을 기리는 신라 십성十聖 가운데 한 분이다.


23세(601, 진평왕 23) 때 수나라로 가서, 열반에 이르는 십승十乘의 비법과 심오한 불교 경전과 진문眞文을 공부하고 5년 후 서역의 승려들과 함께 귀국하였다. 일찍이 세속 너머의 세계에 뜻을 두었던 안함로는, 사물에 통달하고 지혜가 밝아, 번뇌의 속박을 벗어나 가고 머무름을 뜻대로 하였다. 또한 물 위를 걷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범상치 않은 신통력을 보였다고 한다(『해동고승전』). 이로 보건대, 그는 신교神敎의 선맥仙脈을 계승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삼성기 상』 서두를 통해서도, 안함로는 불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불선儒佛仙과 상고시대 신교 문화를 회통한 당대의 고승이었음을 알 수 있다. 선덕여왕 9년(640) 만선도량萬善道場에서 62세로 입적하였다.

 

 

 

 

원동중에 대한 자세한 행적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 세조가 팔도 관찰사에게 수거하도록 유시한 도서 목록(『세조실록』)에 안함로와 더불어 『삼성기』의 저자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이전의 인물임은 분명하다. 이유립은 원동중을 고려 때 인물로 비정하였다.

 

 

 

 

고려사』 「열전」에 오를 정도로 유명한 인물인 행촌 이암은 고려 25대 충렬왕 때 고성 이씨 이우李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이암은 뛰어난 학자와 관리가 배출된 고성 이씨 집안의 9세손이다. 증조부 이진李瑨은 고종 때 문과에 합격하여 승문원 학사를 역임하였고, 조부 이존비李尊庇 역시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文翰학사, 진현관進賢館 대제학大提學 등을 역임하였다. 부친 이우李瑀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았으나 문음제를 통해 경상도 김해와 강원도 회양의 부사를 지냈다.

 

『태백일사』 「고려국본기」에 의하면, 이존비는 환국과 배달의 역사에 대해 근본을 통하고 환단사상에 대해 깊은 안목을 가진 대학자였다. 할아버지 이존비의 정신을 그대로 전수받은 후손이 바로 행촌 이암이다.

 

이암은 10세 때 아버지의 명을 따라 강화도 마리산의 보제사에 들어가 3년 동안 유가의 경전과 우리 고대사에 대한 기록을 탐독하였다. 비록 십대의 어린 나이지만, 그때 그는 외래풍이 뒤덮고 있는 고려를 그 옛날처럼 동방의 맑고 깨끗한 나라로 일신하리라는 큰 뜻을 품게 되었다. 그가 당시 마리산 꼭대기의 참성단에 올라 지은 시에서 이것을 느낄 수 있다.

 

17세(1313)에 문과에 급제한 이암은, 고려가 원나라에게 내정 간섭을 받던 시기의 여덟 국왕 가운데 여섯 분을 모시면서 격동의 삶을 살았다. 충선왕 때 나라의 관인을 관장하는 직책을 시작으로 벼슬길에 나아갔으나 두 차례 유배를 당하고, 왕의 책봉을 위해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수년 동안 관직에서 물러났다가 62세(1358년) 때 공민왕의 부름에 환도하여 오늘날의 국무총리 격인 수문하시중 자리에 올랐다.

 

공민왕은 원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과감한 개혁정치를 단행한 개혁군주이다. 그러한 공민왕의 곁에 이암이 있었다. 문하시중이 된 그 다음 해 홍건적이 침입하자, 이암은 서북면西北面 병마도원수兵馬都元帥가 되어 적군 4만 명을 격퇴시켰고, 1년 후 홍건적의 2차 침입 때는 경북 안동으로 피난가는 공민왕을 호종하였다.

 

당시 고려 조정은 임금 앞에서도 자신을 ‘신臣’이라고 말하지 않을 만큼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친원파의 간신으로 가득하였다. 하지만 이암은 청렴결백하여 사사로이 재물과 권익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홍건적을 격퇴하고 왕을 호종한 공로로 좌정승에 제수되기도(1361) 했지만, 공민왕의 부름에 응한 지 5년 만에(1363) 사퇴하고 야인이 되었다.

 

행촌에게는 고려와 조선의 여느 정치가, 학자와는 남다른 면모가 있었다. 그는 어릴 때 유학 서적뿐 아니라 동서 문화의 원류인 신교 사서를 탐독하여 신교의 삼신문화에 정통하였다. 첫 유배지인 강화도에서 3년을 보낼 때도 우주의 이치와 천문, 풍수, 지리 등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유배에서 풀려나(1335) 천보산 태소암에서 1년간 머물 때, 소전素佺거사로부터 인류 문명의 황금시절이었던 환단(환국-배달-고조선)시대를 기록한 고서적들을 전수받았다. 신교문화에 통한 이암을 알아본 소전거사가 석굴 속에 감춰져 있던 사서들을 전해 준 것이다.

 

이암은 나중에 그것들을 근거로 『단군세기』를 쓰고, 당시 소전과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환단시대의 도학을 논한 『태백진훈太白眞訓』을 지었다. 이때 복애거사 범장과 청평거사 이명도 소전거사에게 비기秘記를 전수받아, 범장은 『북부여기』를, 이명은 『진역유기』를 저술하였다. 이 사서들은 『단군세기』와 함께 한민족의 상고 역사와 문화의 본래 면목을 드러낸 소중한 문헌들이다.

 

이암이 언제부터 『단군세기』를 집필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단군세기』 서문을 보면, 그는 67세(1363)에 사직에서 물러난 후 강화도로 건너가 선행리 홍행촌에 해운당海雲堂을 지어 기거하면서 『단군세기』의 마지막 손질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해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민족의 현실을 통탄하며 역사를 똑바로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웅변하는 『단군세기』 서문에서 이암은 ‘인간은 어떻게, 왜, 무엇을 위해 생겨나는가’, ‘인간으로서 가장 멋진 삶은 무엇인가’ 등의 의문에 대해 명쾌한 필치로 답하고 있다. 인성론을 중심으로 신교의 역사관을 정리한 이 서문은 대학자로서의 지적인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된 만고의 명문장이다. 행촌 이암은 실로 동방 한민족의 역사를 유교사관도 불교사관도 아닌 한민족 고유의 신교사관으로 저술한, 신교사관의 정립자이다.

 

 

 

 

고려 말에 금성錦城(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범장(?~?)은 여말 충신으로 잘 알려진 정몽주의 제자이다. 호가 복애伏崖라 하여, 복애거사로 불리었다.

 

그의 증조부 범승조范承祖는 남송南宋의 예부시랑禮部侍郞을 지냈는데 원元에 의해 남송이 멸망하자(1279) 고려에 망명하였다. 조부 범유수范有障가 여진족 정벌에 공이 있어 금성군錦城君에 책봉된 것을 계기로, 금성을 본관으로 삼으면서 금성錦城 범씨范氏가 되었다.

 

공민왕 18년(1369)에 문과에 급제하여 덕녕부윤德寧府尹에 이어 낭사읠舍의 책임자인 간의대부諫議大夫 등을 지냈다. 그후 고려의 국운이 다하자 사관仕官의 뜻을 꺾고, 뜻을 같이하는 70여 명과 함께 만수산萬壽山 두문동에 은거하였다.

 

조선의 태조와 태종이 여러 차례 벼슬을 권했으나 고려 왕조에 대한 절의를 지키며 끝내 출사하지 않고 고향(현 광주광역시 광산구 덕림동 복만마을)으로 내려와 성리학 발전에 기여하였다. 중국 서적 『고려사高麗史 사적개요史籍槪要』에 의하면, 고향에 돌아온 그가 노닐던 곳인 ‘복암伏岩’에서 이름을 따 자신의 호 ‘복애’를 지었다.

 

저서로는 『화동인물총기話東人物叢記』(도학과 충절을 지킨 신라와 고려의 인물을 소개한 책), 『동방연원록東方淵源錄』, 그리고 원천석元天錫과 함께 편찬한 『화해사전華海師全』(정몽주의 스승인 신현申賢의 행적과 고려 말 역사를 기록한 책) 등이 있다.

 

이암의 생애를 소개하면서 밝혔듯이, 범장은 젊은 시절에 천보산에서 이암과 이명을 만나 한민족 상고 역사의 진실을 드러낼 것을 결의한 후 『북부여기』와 『가섭원부여기』를 저술하였다. 이는 당시 원나라의 속국으로 전락한 고려가 다시 일어나 한민족의 옛 영광을 회복하고, 나아가 고조선 → 북부여 → 삼국시대 → 고려로 이어져 온 국통 맥을 온전히 이어가기를 바라는 애국충정의 발로였다.

 

 

 

 

이맥(1455~1528)은 조선시대 문신으로 행촌 이암의 고손자이며 호는 일십당一十堂이다. 1474년(성종 5)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과거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힘쓰다가 1498년(연산군 4) 44세 때 비로소 식년시에 급제하였다. 성균관 전적 등 여러 관직을 거쳐 사헌부 장령에 이르렀다. 이때 장숙용張淑容(장녹수)이 연산군의 총애를 내세워 분에 넘치게 재물을 탐하고 사치를 일삼자 여러 차례 탄핵 상소를 올리다가 괴산에 유배되었다(1504). 귀양살이 시절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책과 노인들에게서 채록한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의 옛 역사를 기록하였다.

 

1506년 중종반정 이후 높은 관직을 제수받아 사간원의 대사간에 임명되기도 하였으나 이의를 제기하는 대신들 때문에 우여곡절 끝에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에 머물렀다. 이는 강직한 성품 탓에 조정에 적이 많았던 까닭이다. 1517년(중종 12) 연산군의 후사를 세우려 할 때에도 이맥은 “연산은 종묘에 죄를 얻었으니 속적屬籍이 마땅히 끊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6세 때인 1520년, 그는 실록을 기록하는 사관인 찬수관撰修官이 되자 세조, 예종, 성종 때 전국에서 대대적으로 수거하여 궁궐 깊이 감춰 두었던 상고 역사서를 접하게 되었다. 그 금서에서 알게 된 사실史實과 예전 귀양시절에 정리해 둔 글들을 합쳐 한 권의 책으로 묶고,‘정사正史에서 빠진 태백의 역사’라는 뜻으로 『태백일사』라 이름붙였다. 그러나 중국을 사대하는 조선의 악습과, 성리학에 위배되는 학설에 대해서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는 세태 때문에 그 책을 세상에 내놓지 못하고,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집안에 비장하였다.

 

『태백일사』는 한민족의 7천 년 상고 역사를 환국, 배달, 고조선 각 시대별로 세밀하게 다루면서 당시 신교 문화의 신관, 우주관, 인간관, 역사관, 윤리관을 조목조목 전한다. 한마디로 신교 문화 역사서의 완결본인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은 가히 한민족 신교문화의 집대성자라 할 수 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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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도전의 구성

 

 

■목차

제1편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 제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제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제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제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제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제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제8편 천하사 일꾼 제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제10편 어천(御天) 제11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


■1편은 ‘증산 상제님의 탄강’에 관한 이야기이다. 상제님께서 동방의 한반도에 강세하시게 된 과정과 배경이 소상히 소개되어 있다. 소년기를 거쳐 청년으로 성장하시는 과정에는, 인간의 몸으로 만백성의 고통을 함께하고 병든 세상을 체험하는 하느님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천지질서를 바로 잡고 인간을 구원하시는 상제님의 주요 가르침이 압축적으로 기록되어 있어, 원시반본, 보은과 해원과 상생 등 증산도의 종지를 담고 있는 핵심 말씀을 만날 수 있다. 중통인의란 천지의 이치를 단순히 알기만 하는 경지를 넘어, 인간의 역사 질서를 뜯어고쳐 모든 인간의 보편적 구원을 성취할 수 있는 궁극의 대도통 경계를 의미한다.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모시고 받든 성도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당시 나이 어린 소녀로부터 일흔 살이 넘는 할아버지까지, 가난한 백성으로부터 조선 최고의 갑부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상제님을 따랐다. 그들의 입문과정과 신앙 모습 그리고 그 성도들 각자에게 맡겨진 인류구원의 사명이 소개된다.

 

■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에서는 신명세계와 그 조직, 신과 인간의 관계가 하느님의 말씀으로 소상히 드러난다. 신도세계는 현실세계의 또 다른 모습이다. 4편 말씀을 통해 신도(神道)의 조화로 천지만물이 변화하고 인류역사가 전개된다는 놀라운 비밀을 깨우칠 수 있다.

 

■5편에는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상제님이 행하신 인류구원의 프로그램이‘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이름으로 펼쳐진다. 원한이 맺히고 쌓여온 선천 세상의 상극질서를 뜯어고치고 상생과 조화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천지공사의 위대한 역사가 상제님의 발걸음, 말씀, 숨결로 드러난다.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는 주로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가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현실 역사 속에서 전개되는 도맥(道脈)에 대한 말씀이다. 음양의 조화에 따라 여성인 태모님에게 도맥을 전하는 상제님의 수부(首婦) 공사는 인류의 미래를 새롭게 밝히고, 인류의 절반인 여성의 원과 한을 풀어 세상을 건지는 천지 어머니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조화선경을 개창하는 참된 진리의 주인, 진주(眞主)를 내는 말씀이 담겨있다.

■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때가 천지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이며, 개벽철에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어떻게 인간이 가을개벽의 대환란을 극복하고 진정한 구원을 성취하고 후천 조화선경을 여는지가 드러난다.

 

■8편 ‘천하사 일꾼’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나아가 후천선경을 건설하는 참일꾼의 사명과 역할 그리고 일꾼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덕목이 담겨 있다.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참된 행복과 진정한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본성과 우주의 이법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하늘도 땅도 성공하고 사람도 마침내 성공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10편 ‘어천(御天) 인간으로 머무시던 39년의 삶을 보내신 아버지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다시 천상의 하느님으로 돌아가시는 모습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온갖 고초를 겪으시며 뭇 신명의 원과 한을 풀어주고, 때로는 인류의 죄업을 대속하시는 당신의 희생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는 상제님의 참 면모를 감동적으로 느낄 수 있다.

 

■11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증산 상제님의 동반자이며, 상제님 도의 종통계승자인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말씀, 그리고 태모님께서 집행하신 10년 천지공사의 전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 상제님께서 어머니 태모님께 전하신 구원의 맥, 신천지 조화선경을 건설하는 참하나님의 도통맥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자세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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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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