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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족의 황하문명과 이질적인 문명이며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 홍산문명

끝나지 않은 전쟁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전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동북아 역사전쟁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중화 사대주의 사관은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자리 잡았고, 일제 식민사관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식민사학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 상고사는 신화, 한국 고대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불분명한 믿을 수 없는 역사가 되어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상고시대부터 고대와 중세 시대를 거쳐 수천 년 동안 수많은 나라가 흥망성쇠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은 학교에서 우리 역사를 배울 때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과 정신문화에 대해 배운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역사학자와 국사 교사들은 중국의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와 껍데기뿐인 역사만 가르치고, 역사 교육 방법이 고작 단순 암기식에 그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이라고 하는 이른바 홍산문명(홍산문화)에 대해 제가 처음 알게 된 것은 10여 년 전 신문을 통해서입니다.

 

 

제가 역사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역사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세계사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와는 전혀 다른 홍산문명 신문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2000년대 초반 신문을 봤을 때 홍산문명(홍산문화)은 약 100년 전 일본인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만리장성 밖의 요동과 요서 지역 일대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으로 홍산문명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문화와 동질성을 띠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국 상고사와 관련된 홍산문명 이야기를 신문에서 접하고 얼마 후 중국은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신석기에서 청동기와 철기시대에 이르는 수천 년의 우리 역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홍산문명을 연구해야 할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우리 역사와 전혀 관련 없다는 듯 외면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찾을 수 있는 홍산문화에 대해 수수방관하는 사이 홍산문화의 주인공은 중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상고사에 이어 한국 고대사까지 중국 역사로 편입해 버렸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해 문외한이었지만, 이때부터 신문과 방송을 통해 역사 관련 기사와 프로그램을 즐겨 보게 됐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지인의 소개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같이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상생방송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가며 혼자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는데,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고, 의문이 들 때마다 노트에 적어 놓고 지인을 만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증산도 서적을 통해 지금까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이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빼앗긴 한국 상고사를 복원하고,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오롯이 남아 있는 홍산문명의 주인이 우리 민족임을 만천하에 알리고, 상제님의 참진리를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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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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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4.1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4.1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흥미롭네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4.17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에 대해 몰랐던 역사를 알고 갑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일제 식민사학과 역사 왜곡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고무줄이 된 중국 만리장성 길이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중국 만리장성은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대폭 늘릴 수 있는 원인 중 하나가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정설 또는 통설로 주장하는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계가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로 빌미를 제공하면서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만리장성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일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식민사학계가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한다고 말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소위 정설과 통설은 대부분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으로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은 만리장성 길이를 지선(支線)을 포함해 6,352km 길이라고 주장했는데, 1차 동북공정을 끝내고 2009년 중국 만리장성이 8,851km 길이로 고무줄처럼 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중국 만리장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만리장성 길이가 고탄력 고무줄처럼 21,196km로  길이가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은 진시황이 북쪽에 있는 흉노(匈奴)제국의 침공을 대비해 전국시대 6국이 쌓은 토성(土城)을 연결하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은 북쪽의 유목민을 흉악한 노예, 곧 흉노(匈奴)하고 부르면서 북쪽 오랑캐로 치부했는데,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오랑캐가 무서워 세계 최대의 건축물 만리장성을 쌓기 시작한 것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연나라를 비롯한 6국(國)이 쌓은 성을 진시황이 백성을 동원해 흙으로 쌓아 올려 장성(長城)으로 연결했으며, 이후 중국의 역대 왕조에서 보수와 증·개축 과정을 거쳐 남북조 시대에 이르러 현재의 만리장성 위치와 비슷한 곳에 명나라가 벽돌로 축조하면서 현재의 만리장성 길이와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현재 남아 있는 중국의 만리장성은 대부분 14~17세기 명나라가 축조한 만리장성이며 만리장성으로서 그 모습을 갖추고 있는 부분은 많아야 30%밖에 되지 않으며, 유실되거나 그 흔적도 찾을 수 없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전국시대와 진나라 진시황을 시작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중국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발해만 연안의 산해관이며, 만리장성의 서쪽 끝은 간쑤성 가욕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부터 2천 6백 년에 걸쳐 확대 이동 보강 증·개축된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중국 만리장성의 길이는 동서(東西)로 약 2,700km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은 가장 오랜 세월이 걸린 세계 최대의 인공 건축물 토목공사로도 불립니다.

중국의 동서로 길게 이어진 만리장성 중간마다 갈라져 나온 지선(支線)까지 만리장성 길이를 합치면 총 약 6,352km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만리장성의 길이를 기존의 6,352km에서 2009년 8,851km로 늘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고구려를 비롯한 우리의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역사 왜곡 조작 프로젝트입니다.

 

 

중국이 2009년 만리장성 길이를 기존 6,352km에서 8,851km로 고무줄처럼 길이를 늘일 때 만리장성의 동쪽 끝이라고 주장한 곳은 고구려의 박작성입니다. 중국은 만리장성의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이면서 만리장성 동쪽 끝을 허베이성의 산해관에서 랴오닝성 단둥의 박작성으로 위치도 바꿨습니다.

 

 

 

 

 

 

 

 

 

 

2012년 중국이 만리장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는 만리장성 길이를 8,851km에서 21,196km로 더 늘리면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 영토까지 집어 삼켜버렸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나온 지도에는 중국 만리장성이 더 길어져 평양가지 들어와 있습니다.

 

 

중국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낙랑군 수성현 갈석산이 만리장성의 기점이라는 <태강지리지>의 내용이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이나바 이와키치는 낙랑군 수성(遂城)현이 황해도 수안(遂安)군이라고 주장했고, 쓰다 소키치는 한漢나라와 고조선의 국경이 패수(浿水)라는 대목이 나오자 패수가 청천강이라고 주장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가 낙랑군 수성현이 황해도 수성현이라고 비정(比定)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받아들인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진짜 역사라고 국민을 세뇌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자들은 한漢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조선은 본래 식민지로 시작한 나라라고 역사를 조작했는데, 주류 강단사학계가 조작된 역사를 바로잡지 않는 바람에 급기야 중국의 동북공정을 뒷바침하는 근거가 되고 말았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를 늘인 주연이국 정부라면, 동북공정의 조연은 단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계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동쪽 끝 허베이성 산해관을 랴이닝성 단둥의 박작성으로 바꿨다가 다시 헤이룽장성으로 바꿨고 한반도까지 들어왔습니다. 

 

중국 동북공정이 본격화하면서 중국의 북동부에서 북서부까지 걸쳐 있는 만리장성은 길이가 지선을 포함해 총 2만 1천여km로 대폭 늘어난 것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의 길이가 늘어나면서 서쪽 끝도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까지 늘어났습니다.

 

 

 

 

 

 

 

 

 

 

고대 중국의 전국시대 6국이 전략적 요충지대에 쌓은 토성을 진시황이 연결하면서 중국의 만리장성이 본격적으로 축조되기 시작했고, 중국 역사가 한漢족이 지배한 역사보다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가 대부분이 보니 국경 방어는 필수였습니다.

 

 

한漢나라 이후 중국 만리장성은 보수 보강이 이루어졌는데, 당나라 이후에는 중국 만리장성이 방치되다시피 했습니다.

명나라 때 이르러 몽골족과 후금(청나라)의 공격을 대비해 북방 방어 목적으로 오늘날의 견고한 만리장성이 대폭 확대 축조된 것입니다. 현재 한漢나라 때 흙으로 만든 만리장성의 토성(土城)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명나라 때 쌓은 중국 만리장성은 일차적으로 북경을 방어를 목적으로 축조했으며 중국의 동서로 길게 만리장성을 쌓았는데, 진나라 진시황이 쪽의 흉노제국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만리장성의 위치는 남아 있는 흔적을 보면 현재의 만리장성보다 북쪽에 위치해 있었다고 합니다.

 

 

 

 

 

 

 

 

 

 

중국이 역사 왜곡 프로젝트 동북공정을 추진하면서 지선을 포함한 중국 만리장성 길이는 6,352km에서 2009년 8,851km로 길이가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가 만리(萬里)에서 오만리(五萬里) 장성으로 고무줄처럼 만리장성 길이가 대폭 늘어났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길이는 중국 국가문물국에서 발표한 것으로 북한의 평양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늘이고 우리 고대사까지 중국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그대로 현실에 적용한 것이며, 더불어 우리 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매국사학 식민사학계가 동북공정으로 중국이 만리장성 길이를 고무줄처럼 늘린 것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비판하는 것 같지만, 대놓고 반대하고 항의할 수 없는 이유는 자신들이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이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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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2.1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10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축조가 진시황 때 시작되었지만
    명나라 때 축조된 된것이 오늘의 만리장성이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을 흘렸을지 상상이 안가는 축조물입니다..

  3. *저녁노을* 2019.02.10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2.1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북공정과 중국 만리장성과 관련된 내용이군요?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5. 죽풍 2019.02.10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에 많은 역사가 깃들여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마치 블랙홀처럼 동북아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빨아들이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홍산문명과 거짓말에 노예가 된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은 대내외적으로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국이 천하의 중심이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약 5천 년 전 황하 문명을 시작으로 중국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으며, 약 2천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만리장성 밖은 오랑캐가 사는 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지만, 중국에 의해 만리장성 밖의 나라와 민족은 모두 야만적인 오랑캐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동쪽은 동이(東夷), 북쪽은 북적(北狄), 남쪽은 남만(南蠻), 서쪽은 서융(西戎)이라고 야만적인 오랑캐라고 렀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지난 수천년 동안 야만인의 역사 오랑캐의 땅으로 불렀던 홍산문명 지역을 자국의 역사와 영토로 편입했습니다.  

 

 

 

 

 

 

 

 

 

 

중국이 오랫동안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소위 춘추필법(春秋筆法)으로 역사를 써왔습니다.

소위 춘추필법이란 자국에 불리한 내용은 줄이고 유리한 내용은 확대하는 곡필(曲筆)의 역사 기록을 말합니다.

 

 

중국 한漢족의 수치스러운 역사는 숨긴다는 의미의 위한중국휘치(爲漢中國諱恥), 중국 한漢족은 높이고 외국은 깎아내린다는 의미의 긍초이누이적(矜炒而陋夷狄:), 중국 한漢족에 관한 역사는 과대하게 부각하고 다른 나라 역사는 줄여 낮춘다는 의미의 상내약외(詳內略外)의 원칙으로 중국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중국의 역사를 기록한 사가(史家, 사관史官)들이 국가에서 임명된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역사를 왜곡하여 쓴 것에 대해서는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하기 힘듭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의 역사서를 보면 소위 춘추필법 때문에 다소 왜곡된 부분은 있지만, 동북공정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일본 제국주의처럼 없는 역사를 조작해 만들고, 실존 역사를 완전하게 없애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하면서 역사를 창작해 만든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없는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역사침탈에 나섰습니다.

 

 

중국 역사서 어디에도 없는 요서와 요동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영역의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이 중국 정부가 주도한 동북공정과 그 하수인이 된 현대판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시원 문명이 된 홍산문명 지역은 중국의 역사서를 기준으로 하면 오랑캐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역사는 5천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고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역사는 약 1만 년까지 치솟습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한 역사책은 지구촌에서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선조들이 약 1천 년 동안 기록한 다섯 권의 역사서를 하나로 묶어 출간된 정통 사서로 홍산문명과 인류 창세 역사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보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위서로 부정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일제강점기 있는 역사를 없애고 없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가르치는 유사역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역사를 유사역사학이라 하는 것은 정통 역사와 비슷하다는 의미보다 가짜, 거짓, 사이비의 뜻으로 쓰입니다. 

 

 

 

 

 

 

 

 

 

 

 

홍산문명과 우리 민족의 연관성을 무조건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서쪽 영토 지역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홍산문명이 중국 역사로 편입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기존의 중국 역사서에는 홍산문명에 대한 글이 단 한 줄도 없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강단사학자들은 중국의 역사 기록을 100% 신봉한 자들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를 부정하는 새롭게 중국 역사가 쓰였는데, 대한민국 강단사학자 중 단 한 사람도 그것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한 자가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도 유사역사학, 거짓 역사를 그대로 인정하는 대한민국도 유사역사학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바른 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천박한 역사 인식 수준을 드러낸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의 탈을 쓴 금수와 같은 유사역사학이 온전한 사람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금수의 시대입니다.

 

유사역사학은 참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극단적 국수주의, 자민족 우선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는데, 유사역사학의 비판하는 그 모습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린 일제와 똑같은 망령된 소리와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유사역사학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가 기록된 『환단고기』를 읽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다른 민족과 문화를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업신여기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비판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한지를 스스로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로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의 첫 구절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입니다.

'나의 나라 환국, 너의 나라 환국, 우리의 나라 환국이 가장 오래되었다.'라는 의미입니다.

환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로 한민족을 넘어 지구촌 인류를 의미합니다.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구촌 인류가 모두 하나라는 내용을 두고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왜곡하며 유사역사학이 재야사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분명히 한韓민족이 포함된 인류 최초의 국가, 지구촌이 하나였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한韓민족만 쏙 빼서 역사의 본질을 왜곡합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나라에서 한마음으로 살았던 역사가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주장한다면 유사역사학자들은 과연 지구에 사는 인간이 아니고 외계에서 온 무리인지 아니면 인간이 아닌 금수인지 묻고 싶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를 넘어 홍산문명을 도둑질하듯이 훔쳐 간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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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에 대해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1.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변조하고 왜곡하는 무리들도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3. Deborah 2019.01.0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것을 알 수가 있네요.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요하 문명(遼河文明, 홍산 문화) 지역까지 편입하는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과 동조세력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지난 2002년 정부와 학계, 민간 전문가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천문학적인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여 고구려, 대진국(발해) 등 한韓민족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를 편입하는 이른바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출범시켰다.

 

 

1980년대 초반 발굴된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은 중국은 황하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찬란한 문명을 보유한 민족 또는 국가의 유적이다.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임에도 그들은 자국의 시원 문명으로 편입하고 있다.

 

 

 

 

 

 

 

 

중국은 요하 문명(홍산 문화) 지역이 중화 문명의 발상지이며 소수민족이 서로 교류하며 융합하여 현재의 중화통일다민족국가 형성의 기원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산 문화(요하 문명) 지역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등 여러 문화 유적이 폭넓게 발견된 지역으로 하나의 거대한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

 

 

약 2천5백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 다양하고 찬란한 문화유적이 분포된 요하 문명 지역은 중국 한漢족의 황하 문명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새로운 제5의 문명으로, 상고시대 우리 한韓민족의 조상인 환국, 동이족의 배달국과 옛 조선(단군조선)이 호령하던 영토였다.

 

 

 

 

 

 

 

 

중국의 그동안 한韓민족의 고구려와 대진국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까지 편입하는 <중화문명탐원공정>과 <국사수정공정>에 이어 <중화문명선정공정>으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 전반) 역사까지 편입하고 있다.

 

 

 

 

 

 

 

 

요하 지역의 문명은 톰센의 역사시대 구분으로 본다면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인류 역사에서도 가장 큰 변혁기를 이루었던 시점의 거대한 문명의 자취다.

 

 

 

 

 

 

 

 

중국이 산속에 1000억여 원을 들여 만든 우하량국가고고유적공원을 관람한 국사편찬위원회와 동북아역사재단의 관계자는 이구동성으로 요하 지역 문명(홍산 문명)이 고조선과 고구려의 문화 양식과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고조선(단군조선)은 신화에만 등장하는 국가이며, 기껏 부족사회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 밑구멍에서 공부한 자들이 광복 후 주류 사학계를 점령했고, 그들로부터 전해진 일제 식민사학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어버렸다. 하다못해 『삼국유사』 『기이 편』 「고조선조」에 나오는 환웅 천황이 신시(神市)를 열었고, 단군왕검은 환웅의 아들로서 옛 조선(고조선)을 열었다.'라는 기록도 부정한다.

 

 

1905년 일제에 의한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1910년 강제 한일 병탄 이후 발표된 금서룡(今西龍, 이마니시류)의 단군조선의 실존 부정 논문은 일제 식민사학의 탄생을 알리고 한韓민족 역사가 말살되는 신호탄이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말살된 역사, 일본이 단군을 신화라고 하였다고 그대로 믿는 자들이 바로 현 주류사학계다. 그들은 일본이 만들어 놓은 반도 사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직 한반도 내의 역사만 수용하는 데 급급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때 출범한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지난 2008년부터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60여 명의 연구인력과 약 50억 원의 국민 혈세를 들여 만든 지도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고 일제 식민사학에 추종하는 지도를 만들었다. 중국의 역사지리학자 담기양의 중국역사지도집을 그대로 베껴서 만들었다.

 

 

 

 

 

 

 

 

중국 진秦나라의 만리장성은 평양까지 내려왔고, 고구려는 중국의 한漢나라에서 나왔으며, 조조의 위나라가 경기도까지 침략한 지도였다.

 

또 과거 일제 식민사학의 임나일본부설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지도다.

일제 식민사학은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주장하였고, 동북아역사재단은 그대로 수용한 지도를 그렸다.

 

백제와 신라가 약 1600년 전, 그러니까 4세기 이전에 한반도에 있지 말아야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또 독도는 옛날부터 우리나라 땅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지도였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을 갖고 중국의 동북공정의 동조세력이며 일제 식민사학자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세력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도대체 어느 나라 단체이고 어느 나라 국민인지 잘 모르겠다. 

 

 

 

 

 

 

 

 

 

미국의 사학자 존 카터 코벨은 일본의 역사 왜곡을 꼬집으며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고고학은 실로 무서운 것이다. 역사는 종종 지배자에게 야합하는 날조된 기록을 남긴다. 반면 고고학은 단지 있는 그대로의 유물만을 남기고 여기서 결론이 도출되는 것이다."

일본은 우리의 역사를 날조하였고, 중국은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 유물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요하 문명(홍산 문명) 지역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오직 『환단고기』만이 그 역사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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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공정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8.28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글 정리하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

  3. 죽풍 2015.08.2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상고역사 유물을 중국은 자기것으로 만들었군요.
    동북공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4. 로키. 2015.08.28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행복생활 2015.08.28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6. 강냉이. 2015.08.2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날조하고 중국은 우리 역사 유물을 자기것으로 만들어버렸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까워요.
    우리나라도 역사를 바로 잡고 지키는 것에 집중을 해줬으면 좋겟는데...

  7. 모나미.. 2015.08.2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공정에 대한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산소미나 2015.08.2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지금이라도 서둘러야겠네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5.08.2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실을 하나씩 알아가네요^^잘 보고갑니다.

  10. reene 2015.08.2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그르면 안되지용 ㅜㅜㅜ
    진짜 역사에 관심 좀 가져야 겠어요!

  11. ☆Unlimited☆ 2015.08.28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2. Shinny 2015.08.28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13. 유라준 2015.08.2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동북공정은 심각하게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중국 시조(始祖)로 받들어지는 삼황오제(三皇五帝) 중에 염제 신농씨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완전한 중국 역사가 되다.

 

 

 

 

 

 

 

염제 신농씨는 유웅국(有熊國)을 창업하고 나서 처음 태호복희(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막내 아드님)씨의 터전인 진(陳)에 도읍을 정하였다가 후에 산동성 곡부(曲阜)에서 살았다. 120년을 임금으로 있다가 죽음을 맞이하여 호남성 장사(長沙)에 장사지냈다. (태호 복희씨와 염제 신농씨가 통치했던 나라는 현재 중국 땅이다.)

 

 

염제 신농씨의 나라는 마지막 임금 염제유망에 이르기까지 8대 530년간 존속하다가 배달국 14대 자오지 천황인 치우 천황의 서토(西土) 정벌로 망하였다.

 

염제 신농씨의 능은 지금의 호남성 영현에 있으며 신농씨가 이주한 열산(烈山) 호북성 수주시에는 대신농가(大神農架), 신농정(神農頂), 신농가림구(神農架林區) 등의 명칭이 지금도 남아 있다.

 

 

 

 

 

 

 

중국의 시조, 중화 문명의 시조로 불리는 삼황오제는 태호복희씨, 염제신농씨, 황제헌원,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과 순임금이다. (여와씨를 삼황에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여와씨는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따님이며 태호복희씨의 여동생으로 인간을 창조했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그런데 이 중화의 시조라 불리는 삼황오제는 모두 동이족이라는 사실이다.

 

 

 

 

 

 

 

 

중국의 5천 년 역사를 보더라도 실제 중국 한족(漢族)이 다스린 나라는 거의 없을 정도며 동이족과 동이의 방계 민족들이 황제가 되어 다스려 왔다.

 

 

 

 

 

 

 

 

역사의 중심이 동이 배달민족에서 힘이 약화한 (고)조선 말기 이후로 한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지역으로 점차 이동하게 되며, 그 힘은 중국 한족(漢族)으로 옮겨가게 간다. 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의 영향은 그대로 우리 민족에게 전해지게 된다. 

 

 

고구려 고분벽화(오회분묘) 속에서도 염제 신농씨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고분벽화에는 소의 머리에 오른손에 벼 이삭을 들고 왼손에 풀을 움켜쥔 신농씨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신농씨 두레기에는 신농씨가 쟁기보다 앞선 갈이농기구인 따비를 어깨에 걸친 채 청룡의 등에 올라 앉아 있다.

 

 

 

 

 

 

 

 

이 농기와 벽화를 통하여 신농씨가 우가(牛加)인 고시씨의 관직을 세습하였으며, 백초를 맛보아 의약을 짓고 백곡을 정하고 농기구를 만들어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 천하 만세를 윤택하게 하였음을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다.

염제신농씨는 태호복희씨와 더불어 한민족의 혈통으로 인류문명을 획기적으로 비약시킨 인류문화의 개조(開祖)이다. 

 

 

중국은 동북공정 진행하면서 중화민족의 시조로 염제 신농씨를 황제헌원과 함께 지난 2007년 바위산을 깎아 만든 염화이제상(炎黃二帝像)을 완공하였다. 명실공히 중국의 시조로 완벽하게 자리 잡는 순간이었다.

 

 

 

 

 

 

 

 

일제 식민주의가 중국이 왜곡한 내용과 자신들이 가짜로 만든 역사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식민사관을 심어 놓았다면, 중국은 9천 년 한민족사에서 7천 년의 역사를 송두리째 자신들의 역사로 만들어 한민족의 고대사를 없애버리고 있다.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염제신농씨의 아버지 소전씨(少典氏)는 유웅국왕(有熊國王)이라 나온다.

환단고기신시 배달국 창건사에 나오는 웅족(熊族)의 나라다. (현재는 역사가 뒤섞여 단군신화의 곰으로 아는 나라)

 

소전씨(아들 염제신농씨) - 공손씨 - 황제 헌원 - 요임금 - 순임금 - 우임금 - 탕임금 - 문왕 - 무왕으로 별파(別派)의

계보가 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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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4.03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네요 ^^
    즐거운 불금되세요 ^^

  2. 죽풍 2015.04.0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 황 조각상이 대단합니다.
    20년 만에 만든 106m 동상이라니,,,
    오늘도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Hansik's Drink 2015.04.03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5.04.0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5. 착한곰돌이 2015.04.0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새로운 정보네용

  6. 박군.. 2015.04.03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갑니다. 감사해요~

  7. 뉴론♥ 2015.04.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게 어디가나 있긴한데 밑을만한게 못되죠 가령들어 불교나 기독교도 약간 허구성이 많죠

  8. 세상속에서 2015.04.03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되시고, 오늘도 수고하세요^^*

  9. 목요일. 2015.04.03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는 좀 어려운 말 이네요 ㅠㅠ

  10. 트라이어 2015.04.0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상을 보기만해도 정말 웅장해보이네요. ^^

  11. 유라준 2015.04.0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실로 대단한 이야기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북방 훈족(흉노족)이 두려워 쌓은 중국의 만리장성,

고구려 천리장성까지도 만리장성으로 둔갑한 동북공정

 

 

 

 

 

중국이 자랑하는 인류 최대의 토목공사  만리장성.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나라의 진시황(秦始皇), 중국의 영어 표기china가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진나라, 지나에서 비롯되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도 무서운 것이 있었으니 바로 북방의 훈족이었다.

훈족의 용맹함, 유목민이었던 그들 기마병의 신속한 움직임에 번번히 참패를 당하는 능욕을 당하다가, 기원전 5세기 무렵인 춘추전국시대부터 조나라와 연나라 등이 각자 쌓은 성벽을  훈족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 진시황이 하나로 연결시켜 만들어진 것이 바로 만리장성이다.

 

만리장성은 한 마디로 중국의 자존심이 무참히 짓밟힌 것을 상징하는 굴욕의 상징물일 뿐이다.

 

 

 

 

중국을 두려움으로 떨게 하였던 훈족은 북방 동이족이었다.

훈족의 기원에 대한 기록은 전 세계에  환단고기가 유일한 책이다.

그 훈족은 후일 유럽 대륙의 심장부까지 들어가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촉발케하여 로마가 멸망하는 단초가 되었으며, 현재 서유럽 국가체제의 근간을 만들게 한다.

세계 3대 정복자 중의 한 명이 훈족의 아틸라가 바로 중국이 벌벌 떨던 훈족의 후예였다.

중국은 훈족을 폄하하여 흉악한 노예라는 흉노(匈努)족으로 부른다.

 

 

 

 

현재의 만리장성 모습이 갖춰진 것은 15세기 말 명나라에 이르러서였다.

우리가 보는 온전한 만리장성의 성벽 대부분이 이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니까 2500년 전부터 중국은 훈족, 몽고, 거란, 여진, 동이 등 북방의 여러 민족으로부터 공격을 당하였고, 그들에게 여러번 나라를 빼앗기기도 하였던 것이다.

 

 

중국은 만리장성의 보호와 연구를 위한 목적이라는 명분으로, 지난 2006년  최고 행정기관 국무원에서 만리장성 보호 조례를 만들어 만리장성의 양끝을 고무줄 처럼 늘렸다. 고구려의 천리장성중 하나인 부여성을 비롯하여 , 대진국(발해)과 고려가 쌓은 성까지도 만리장성에 포함시켜 동북공정을 진행하였다.

만리장성의 동단은 하북성의 산해관(하북성 산하이관, 북경 부근), 서단은 가욕관(간쑤성 자위관)이 정설이다.

 

 

중국 국가문물국(우리나라 문화재청)의 발표한 내용을 보면, 만리장성의 길이는 2012년 2만 1196 km라고 발표하였다.

1990년대 6300여 km에서 불과 20년 만에 엄청난 고무줄이 되어 늘어났다.  흔히 만리장성에서 4만리장성으로 완전히 탈바꿈을 하였다. 중국의 자존심, 인류 최대의 토목공사 만리장성이 전 세계인을 속인 대사기극인 것이다.

세계 경제 대국, 군사 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이 품고 있는 야심의 끝은 어디일까?

 

최근에는 대한민국의 민족 시인 윤동주 시인까지도 중국 조선족의 시인으로, 즉 중국인으로 뒤바꿔 버렸다.

 

한민족의 역사와 사상, 문화는 지난 수천 년간 심하게 왜곡되고 부정되어 왔다.

중국의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본의 일제 식민사관, 그리고 서양의 실증주의 사관 의한 변질이 유독 심하다.

외래사상에 한눈 팔다 스스로 뿌리를 부정하고 잃어버린 우리 한민족도 책임이 크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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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8.29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방 훈족에 대해서 잘보고가요~
    즐거운 금요일 잘 보내세요 ^^

  2. 청결원 2014.08.29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방 훈족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4.08.2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족을 폄하하여 흉악한 노예라 부른 흉노족이었군요.
    만리장성도 알고보니 중국의 자존심이 무너진 부분도 있군요.
    만리장성에 대해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세상속에서 2014.08.2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 한번은 가봐야 하는데;;

  5. 유라준 2014.08.2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동북공정을 보면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남의 나라 역사까지 멋대로 갖다 붙이다니...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

" 홍산문명 신비의 왕국 - 과학이 찾은 고조선 "

(전前 KIST 교수 이종호 박사)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

" 홍산문명 신비의 왕국 - 과학이 찾은 고조선"

 

중국은 주도면밀한 동북공정 이름 아래 동북방의 고대사, 즉 동이족의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로 공식 편입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역사의 주체이자 당사자인 우리는 고조선이 신화인가? 역사인가?  십 년간 논쟁을 계속 하고 있다.

 

그의 저서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에서 고조선에 대해 조사와 연구를 거듭하고 과학자로서 선입견 없이 우리 고대 역사에 대해 근거를 찾고자 노력했고, 동이족의 터전에서 나온 유물과 역사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중국측에 맞서 유물 및 유적의 연대와 민족사적 연계성등을 객관적으로 밝혀왔다.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

STB 콜로키움 강좌는 기존의 강의물 형식에서 벗어나 각계 저명한 교수 한 분을 초청하여 매회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상생문화 연구소의 연구원들과 함께 강좌를 진행하여 서로의 토론의장을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사회자는 발표자의 의견을 정리하고 콜로키움에 참여한 연구원들은 발표 내용에 대한 의문사항을 주체적으로 말하고 들으며 토론을 통해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넓혀간다.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을 통해 보다 넓고 깊은 지성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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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3.12.20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의 왕국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3.12.2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로키움 강좌가 생소하군요.
    한번 강의를 들어볼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요롱이+ 2013.12.2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의 왕국 너무 잘 보고 갑니다^^

  4. 반이. 2013.12.2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_^

  5. S매니저 2013.12.2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의미있는 하루 되세요^^

  6. 어듀이트 2013.12.20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한곡하시죠 2013.12.2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
    즐건 금욜 보내세요~

  8. Hansik's Drink 2013.12.2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9. 꿈다람쥐 2013.12.2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고조선의 역사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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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특선 타큐

 

 

 

 

 

 

기획 의도

 

세계는 바야흐로 세계화, 국제화의 시대 접어든지 이미 오래이다.

 

과학의 발달로 인한 국경의 의미가 사라져가고 있고, 경제를 중심으로한 지구촌의 경제와 문화는 급속도로 재편이 되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칫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그냥 떠밀려가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나는 누구이며, 나의 정체성을 무엇인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도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미래의 나를 바로 알고자 함이다.

 

STB 한韓 문화 특집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 한韓 문화를 복원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주요 내용

 

 

1회 곡옥의 비밀 1부 천황의 보물
2회 곡옥의 비밀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

'곡옥(曲玉)은 단순히 금관의 화려함을 더하는 장식물이기만 한가?'

박물관에 전시된 신라금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췻빛의 구부러진 옥. 이 곡옥이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의 허구를 증명하는 단초라고 말한다.

 

일본 왕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세 가지 보물 가운데 하나인 곡옥이 한반도에서 전래된 유물이고 특히 이 곡옥이 중국인들이 동이(東夷)라고 불렀던 동북아시아 문화의 신석기 유적지에서 발견된 점은 곡옥문화 한가운데 우리 민족이 서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

 

'곡옥의 비밀'은 한반도에서 전해진 곡옥이 일본에서 종교적, 의식적 대상으로 신성시되고 있는 모습을 조명하는 1부 '천황의 보물'과 홍산문화 유적을 더듬으며 중국의 동북공정 주장의 허구를 밝히는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편으로 제작방송 됩니다.

 

3회 조선의 황실 1부 아카사카에서 경복궁까지
4회 조선의 황실 2부 가락에 실린 제국의 꿈

조선왕조의 발상지인 전주에서 조선의 왕들과 그들의 정치 철학, 의례, 전통음악을 살펴보고 그 전통가락 속에서 후세에게 물려주고자 한 선조들의 뜻은 무엇인지 보여준다.

 

따라서 예로서 상하의 질서를 유지하고 악을 통해 화합과 조화를 추구했던 조선의 정치철학, 그 철학이 담겨있는 조선의 의례와 음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황제가 머물렀던 황실을 통해 우리 역사의 전통과 변화, 왕실이 황실로 변모하는 과정을 통해 잊혔던 대한제국의 음악과 황실문화 등을 살펴본다.

 

5회 문자, 천년의 여정 1부 이두 우리말 그 천년의 여정
6회 문자, 천년의 여정 2부 신라의 이두에서 한글까지


7회 조선통신사 1부 공존의 시대
8회 조선통신사 2부 한류의 맥박


9회 혼의상인 고령보부상


10회 문자예술 서예 1부 문자로 새기는 혼
11회 문자예술 서예 2부 서예로 소통하다


12회 첨성대별기 1부 돌로 쌓은 별자리
13회 첨성대별기 2부 천구의 중심 첨성대


14회 우주나무와 하늘새, 솟대


15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1부 신기(神器), 예술로 거듭나다
16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2부 한민족의 맥박, 장단의 신비


17회 한국의 담


18회 고대의 한류, 미마지


19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1부 성음의 비밀
20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2부 판소리, 코스모폴리탄의 문화로


21회 갈색 도자기 옹기 1부 감탄
22회 갈색 도자기 옹기 2부 한중일 옹기 삼국지
23회 갈색 도자기 옹기 3부 21C 옹기


24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1부 麴국, 천년 발효의 열쇠
25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2부 菌균, 이 작은 누룩의 전쟁
26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3부 우리 누룩, 세계인이 醉취하다


27회 사임당, 두 개의 초상


28회 천상열차분야지도


29회 안중근, 북위 38도


30회 붓의 전쟁 1부 파리장서 운동이란 무엇인가?
31회 붓의 전쟁 2부 끝나지 않은 논란, 파리장서는 누가 썼는가?
32회 붓의 전쟁 3부 137인의 서명자는 누구인가?


33회 매헌 윤봉길


34회 조선선비, 백성을 돌보다


35회 기려수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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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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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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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그 당시가 냉전시기기도 하고, 북한과 구소련 학자들의 연구업적이 두루 담긴 책을..일반 대중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강역도(랴오똥 설)

 

 

 

유엠부찐은 많은 중국사서에 의한 사료분석과 최근의 북한등의 연구 그리고 과거 동아시아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을 근거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하였다. 그에 의하면 과거 고조선이었던 지역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거석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지역의 청동기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 독자적인 것으로 주로 현재의 요동지역과 청천강 이북지역에 이러한 유물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과거 고조선의 영역은 남만주와 한국 북부(청천강 이북)을 중심지역으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랴오똥(요동)이란 지금의 요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천하(중국)의 동쪽변경을 뜻한다고 했다. 이것이 중국의 점령이후 지명이 된 것이다.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문명과 문화

 

고조선은 당시의 지나와는 전혀 별개의 문명을 창출

기자조선은 지나학자들의 날조하여 한민족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술책이다.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광대한 영토의 대제국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국가이다.

 

전성기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만주 전체 그리고 동쪽으로는 러시아 연해주일대, 북쪽으로는 몽골일부, 서쪽으로는 북경일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음악, 비단옷등의 의복, 천문을 관측했고 8조법금 이라는 법률이 있던 수준높은 문화국가로 47세의 단군이 통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일제치하에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했던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었던 것이다.

 

1925년 사이토 총독이 전국에 시달한 교육시책을 보면


※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서 그 부조(父祖)들은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 그 결과 조선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同化)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일본인들은 이 칙령을 그대로 시행했고 그 결과 전국의 무려 50여종 20만권의 사서를 압수하거나 불태우고 중요사료는 일본이 가져가 황실도서관 및 동경대 지하 비밀서고에 보관하였다.


일제치하 조선인에게는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가르친것이다.
(조선사 편수회는 1925~1937년까지 12년간 약 100억원(현재가치)을 투입하여 37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그리고 그 때 조선사편수회에서 하수인으로 일한 이병도, 신석호씨가 해방후 친일파청산이 되지 못한채 정권에의해 등용되어 식민지 사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국사대관'을 편찬하였고 이것이 우리의 국사교과서의 근간으로 여태껏 교육되어졌고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것이다.

 

이로인해 우리에겐 알만한 세계인은 다알고 인정한 위대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정작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웃지못할 서글픈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
다행히 2007년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군역사를 인정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멀다.

 

러시아 학자들이 보는 한민족의 고대사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 :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도 그의 저서《고조선(古朝鮮)》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대(漢代) 이전에 현토와 낙랑 지역에 이르렀던 조선의 영역은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諸侯國)이 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燕)나라나 주(周)나라에 예속된 적이 없다."

 

그리고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주왕(周王)이 자신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영토를 마치 통치한 것처럼 꾸민 전형적인 예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들은 연나라가 중국의 동북쪽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연나라의 역할을 과장해서 표현해 왔다."

그러며, 당시 국력으로 보아 연나라가 조양에서 양평에 이르는 장성(長城)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련의 역사학자 시로코고르프 : 소련의 역사학자요 인류학자인 시로코고르프(シロコゴルフ)는《중국사》에서 이렇게 썼다.

"BC 3,000년경 동이족은 이미 황하 양자강 서강의 중류이동(中流印)의 중간 지역에 살았으며, 지나족(支那族)은 이보다 1,500~2,000년 후에 동방천자 치우(蚩尤)가 다스리는 동이족의 나라인 강회(江淮)지방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라고 러시아 학자가 이야기 합니다.
한민족 상고사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욱 활발히 연구가 되고 고조선이 단순히 존재한것만 증명한것이 아닌 제국이었음을 강조 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현실은 1965년 ~ 2002년까지 교과서는 "건국하였다고 한다." 였고

2007년 개정판에 처음으로 "건국하였다."로 기술하고 있다.

 

얼마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고조선은 실제 존재한 나라다 라는 교육 자료를 배포한것을 가지고

동북아역사재단(2006년 문을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공기관)“고조선 개국 신화는 여전히 신화적 범주에 속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것이 자명하다”며 “신화가 전하는 내용과 역사적 배경은 엄격히 분리해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정부를 대표하는 역사재단의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희망찬 미래의 꿈을 증산도에서 알려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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