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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27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 (3)

국가와 민족, 인종과 종교와 이념 구분 없이 지구촌 인류는 모두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의 아들과 딸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독생자(獨生子) 예수 그리스도와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님의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

 

제가 처음 교회에 가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이 교회를 다녔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기독교 신앙을 위해 교회를 다닌 것은 아니고 철없던 시절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기독교 교리도 전혀 몰랐으며 교회를 나간 지 몇 달 만에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독교와 멀어졌습니다.

 

 

제가 두 번째 교회를 나가게 된 것은 20대 후반입니다. 

20대 중반부터 종교에 관심을 두면서 우주의 절대자로서 하나님은 누구이시며 하나님이 과연 계신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때 마침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함께 교회에 가자는 권유를 받고 같이 교회에 갔습니다.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역사,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원죄를 지은 인간, 그리고 예수님의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에 대한 교리를 배웠지만, 쉽게 수긍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라는 것, 예수 그리스도가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독생자라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가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했다는 것 등은 도무지 사리에 맞지 않다는고 생각됐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인간은 예외 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마땅한데, 교회에서는 동정녀 어머니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가톨릭과 기독교에 관련된 서적을 보면서 가톨릭과 정교, 개신교 등의 기독교 핵심 교리가 성부와 성령과 성자의 삼위일체론이란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 역사에서도 콘스탄틴누스 황제가 정치적인 이유로 기독교를 공인했고, 하나님과 성령과 독생자라고 하는 예수 그리스도가 본질은 하나지만, 그 위격이 셋이라는 삼위일체론은 기독교 공인 후 4세기 후반에 가서야 정립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어거스틴의 원죄론 역시 기독교 성서에 없는 내용이지만, 비슷한 시기에 정립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인 동정녀 마리아가 원죄에서 벗어난 것은 불과 200년도 안 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사후 기독교가 뿌리내리는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에 대한 원죄를 사하여주는 문제가 논의되다가 19세기 중반에 이르러서야 동정녀 성모 마리아가 잉태되는 순간 마리아의 원죄를 사하여 준, 이른바 무염시태(無染始胎)가 인정된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원죄를 안고 태어났다고 하면서 기독교가 주장하는 동정녀 마리아는 마리아의 어머니가 마리아를 잉태할 때 원죄를 사함을 받았고, 원죄가 없는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만 유일무이하게 원죄 없이 잉태됐다는 내용은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수천 년 전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이유로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를 안고 태어난다는 원죄론은 하나님의 독생자이며 하나님과 그 본질이 같다 예수 그리스도도 해결하지 못한 일로 결국 하나님도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세례를 통해 원죄의 죄 사함을 받은 인간들이 지은 죄가 추상적인 원죄보다 더 크고 많은데, 천인공노할 죄를 지어도 용서를 구하는 기도만으로 용서를 받는다는 것이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본성에 대해 동양 철학에서는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이 있고, 불교와 유교에서 죄와 업을 말할 때 인과론을 거론하지만, 서양 기독교처럼 일방적이고 독선적이지 않습니다. 

 

 

삼위일체론을 근거로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낳은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를 낳은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가 성모(聖母)로서 추앙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예수 그리스도 사후 수백 년이 지난 다음 정립된 삼위일체론을 근거로 하나님과 본질이 같은 하나님이라고 주장한다는 것 자체가 구약과 신약 성서의 다른 부분과 맞지 않는 모순을 보고 기독교는 제가 신앙할 종교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교회를 다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어머니 마리아가 동정녀의 상태로 잉태했다는 것은 사리(事理)와 상식에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불교와 유교 등에 관한 서적을 읽으면서 지내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역사, 유대인의 뿌리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더 자세하게 기독교의 시작과 결론, 그리고 도교와 유교 등의 기성종교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알아보려고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등의 서적을 사서 읽었습니다.

 

 

인류 문명을 탄생시키고 발전시키선천과 후천의 우주 1년 이야기와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 문화를 공부하면서 증산도가 기성종교의 뿌리이면서 결론이라고 생각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대자연의 섭리와 인류 역사와 문명의 진실을 알고, 새롭게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수행을 하면서 제가 참진리 참종교를 만난 것에 감사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자님과 석가모니 부처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가 증산상제님이라고 확신합니다.

 

 

각 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진리를 만나 새 시대를 여는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 천지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의 선천 역사를 끝내고 상생의 후천 세상을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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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2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과거에 다양한 종교를 접하시고 경험을 해보셧었군요? 오늘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 글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8.11.2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라는 것은 결국
    나약한 인간에게
    절대 신을 믿게하는 정신적 지주일 뿐이죠..

  3. 죽풍 2018.11.2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도 두 번이나 다니고 하셨군요.
    종교가 있으면 심신의 위안을 받을 수 있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