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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元元)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열리는 무술년 동지(冬至) 대천제(大天祭)

안경전 종도사님의 4차 증산도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

 

 

 

 

 

 

 

 

 

 

 

 

24절기(節氣)는 한 해 농사를 짓기 위해 우리 선조들이 만든 농사 달력입니다.

 

춘하추동 사시(四時)의 순서로 보면 입춘(立春)이 첫 번째 절기입니다.

그러나 천지의 변화, 생명의 기운이 시작되는 때는 동지(冬至)입니다.

 

 

 

일양 시생(一陽始生)의 동지(冬至)는 음(陰) 기운이 가장 강한 날이면서 양(陽) 기운이 태동하는 날입니다.

 

동지(冬至)는 어둠이 가장 짙고 가장 긴 날이지만, 컴컴한 어둠을 뚫고 한 줄기 광명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실제 한 해의 변화가 시작하는 때가 동지(冬至)이며, 그래서 동지가 24절기(節氣) 중 첫 번째 절기가 됩니다.

 

 

 

 

 

 

 

 

 

2017년 양력 12월 22일은 무술년(戊戌年)이 시작되는 동짓날입니다.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과 본부 성전에서 무술년 맞이 동지(冬至) 대천제를 올립니다.  

더불어 안경전 종도사님의 제4차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147년 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기록된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의 진리 원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한 천지공사를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천지공사는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 새 역사의 설계도이며 인류 미래의 청사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속에는 우주 변화의 원리, 참하나님과 천상의 신의 세계, 인간의 마음, 병든 몸을 치유하고 무병장수의 삶을 사는 태을주 수행 문화,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인류 미래의 이야기 등 무궁무진한 진리 도언(道言)이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진리에 목말랐던 분에는 진리 갈증을 해소해 주고, 진리를 애타게 찾아왔던 분에게는 참진리의 소식을 전해주어 깊은 감동과 한없는 기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동지(冬至) 대천제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제4차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에 참석하셔서 진정으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필요한 거대 담론의 한 소식을 듣고 천지와 함께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술(戊戌)년을 여는 동지 대천제(大天祭, 대치성)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4차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

 

 

일시: 도기道紀 147(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20:00~23:30

장소: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태전 괴정동 본부 성전

문의: 1577 - 1691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동지(冬至)가 후천 설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8:5)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

동지 치성(冬至致誠)을 지성으로 잘 모셔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5:6~7)

 

 

"천지정리 무기토(天地定理戊己土)."

(증산도 도전道典 11:229:2)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元元)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므로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무기(戊己)는 천지의 한문(閈門)인 까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09:5~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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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1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술년 동지 대천제 및 증산도 도전 강해 콘서트가 열리는군요!?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12.01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12.01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술년을 여는 기원 잘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하세요. ^^

24절기 동지(冬至)와 『신약』 성서 '마태복음' '누가복음' 어디에도 없는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 유래

 

 

 

 

흔히 크리스마스(12월 25일)라고 하면, 가톨릭(기독교) 신앙의 대상 중에  그 중심에 있다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일로 여기고 축하하는 날이다. 성부 성자 성령(성신)의 삼위일체 신앙을 하는 기독교(가톨릭)에서 유일하게 인간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있다가 돌아간 성자(예수님)의 탄생일로 가장 큰 축제일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탄생에 관련하여 기록한 신약 성서의 '마태복음'이나 '누가복음' 어디에도 예수님 탄생에 관련된 날짜가 나오는 구절은 없다. 지난 4세기 중반에서 후반에 이르러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이 서방교회(가톨릭)와 동방교회(정교)에서 행해졌다는 기록만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지난 1700년간 행해진 예수 탄생 축일이라는 크리스마스는 도대체 어떤 날이었을까?

먼저 기독교를 공식적으로 공인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주목해 볼 필요성이 있다. 동방에서 온 일리리안인 후손인 황제는 로마의 전통신앙을 하고 있었다.

 

로마의 전통신앙은 태양신(미트라)을 포함하여 약 3만의 신(神)을 섬긴 다신(多神)교였다.

조상을 숭배하고 가족과 전통을 중하게 여기며 명예와 도덕, 헌신 등을 큰 가치로 여긴 삶의 생활 방식이 로마의 전통종교였다.

그것이 로마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었으며 로마의 큰 사상을 이루었고, 로마제국을 건설하는 기반이 되었다. 

 

 

 

 

그러나 로마제국은 3세기 무렵부터 식민지의 반란과 로마제국 내부의 여러 문제와 종교 분쟁 등으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 제국을 안정 시키려는 정치적 결단을 내려 가톨릭(기독교)을  니케아 공의회에서 공인하게 다.

 

기독교가 공식적으로 공인된 후, 이교도(로마 전통신앙과 지중해 연안의 종교들)들의 종교를 정복했다는 의미와, 이교도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그들의 축일이었던 '동지절'인 '태양탄신일'을 예수 탄생일로 정하여 왔다.

기독교에서 크리스마스를 예수 탄생일로 교리적으로 지키기 시작한 것은 4세기 후반부터다.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 동지(冬至)는 그 날을 기하여 태양이 하루하루  북쪽으로 올라와 낮이 길어지기 때문에 태양신 숭배 문화로 승화 되었으며, 태양신(미트라)을 숭배하던 고대 페르시아 지역의 미드라교에서 12월 25일은 동지제(冬至祭)를 지내는 날로서 '태양탄생일'로 정한 큰 축제일 이었다.

 

 

세계 창세 역사며, 한민족의 뿌리 역사 시대인 환국 시절부터 해와 달을 숭배했다.

천지(우주)를 대행하는 해와 달, 일(日)을 형상화한 일상문(日象文), 즉 태양새 삼족오 문화는 곧 태양신 문화다.

하늘의 대행자로서 만백성을 다스리는 황제를 상징하는 봉황도 태양 숭배를 상징하는 문화다.

 

 

 

 

고대 페르시아 문화는 근원으로 들어가면  수메르 문명이 나오고, 수메르는 인류 최초의 창세 역사 국가인 환국의 12환국 중 수밀리국이다.

 

 

 

 

후일 이 동지제(冬至祭) 태양신 문화는 로마제국과 그리스 트족 게르만족에게 까지 영향을 미치고, 태양신을 숭배하던 로마에서도 12월 25일을 태양이 소생하는 날로 미트라 축일의 행사로 자리잡은 것이다.

 

결론적으로 크리스마스, 흔히 예수님 성탄일이라고 하는 12월 25일은 기독교(가톨릭)과 0.1%도 관련이 없다.

유럽과 유럽 문명의 근원이 되는 근동(서남 아시아)지역의 동지제(冬至祭)에서 유례한 것이 현재의 크리스마스다.

 

 

 

 

그리고 주목해야 할 점이 하나 더 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종말의 세상과 말법의 세상에서 어린양과 중생을 구원을 해주는 구세주의 의미를 지닌 기독교의 메시아나 불교의 미륵(미륵부처)의 어원이 '태양신 미트라'에서 유래 되었다는 것이다.

 

 

 

 

일주일이라는 개념의 7요일은 고대 슈메르 문명에서 비롯되었다.

태양신의 날인 '디에스 솔리스'(지금의 일요일, 유대교 토요일) 후에 기독교 예배일인 흔히 '안식일'이라 하는 '주의 날'로 불리게 된다.

가톨릭의 교황이 대관식 등에서 쓰는 관도 '미트라'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현재 이집트 지역(기독교 애굽)의 동지제(冬至祭)의 장식과 로마 축제 행렬의 장식 등이 융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며,

지금의 산타클로스 복장은 미국의 대공황 시기였던 1931년 미국의 코카콜라 광고에서 그린 그림으로부터 시작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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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2.17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이제곤.. 성탄절이네요..ㅎ
    잘 보고 가요 ^^

  2. 한콩이 2014.12.1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Hansik's Drink 2014.12.17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세요~

  4. 죽풍 2014.12.17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클로스 복장이 코카콜라 광고에서 시작했군요.
    좋은 정보 잘 알아 갑니다. ^^

  5. 뉴론7 2014.12.1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봄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좋은하루되세요

  6. 목요일. 2014.12.17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스타일의 글이 참 보기좋아요.
    행복하고 해피한 하루 보내시고 남은 일주일 기분좋게 보내세요. *^0^*
    파이팅 하는 하루되세요!

  7. 청결원 2014.12.17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홧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8. 브라질리언 2014.12.17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네요~ 추위조심하세요~

  9. 세상속에서 2014.12.1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유래
    잘봤어요. 수고하세요^^

  10. 유라준 2014.12.17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절과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이렇군요.
    확실히 성경에는 없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4.12.18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크리스마스 얼마 안남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용~~~~ㅋ

일양시생(一陽始生)의 밝고 희망찬 새 생명 기운이 싹트기 시작하는 동지(冬至)

 

 

 

 

 

1년의 계절 변화를 24개의 마디로 구분하여 나눈 것이 24절기(節氣)입니다.

사람이 느끼고 보는 계절의 변화도 있지만, 그 변화의 기운이 시작되는 분기점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4계절의 변화에서 새 생명의 기운이 싹트기 시작하는 날이 바로 동지입니다.

 

 

 

 

 

동지를 일양시생(一陽始生)이라 하여 아이가 어머니 뱃속에서 움직임을 시작 하듯이, 생명의 상징인 양기운이 태동(胎動)하기 시작하는 날 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선조들은 동지를 작은설로 지내며, 동지팥죽을 먹어야 한살을 더 먹는다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夏至)에서 일음이 시생하여 어둠의 음기운이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지만, 새 생명의 광명(光明) 기운이 그 음기운을 뚫고  일양(一陽)의 생명의 기지개를 켜며 약동하는 날이 바로 동지인 것입니다.

 

 

 

 

동지는 말 그대로 겨울에 이르렀다는 의미도 되지만, 겨울의 지극함을 뜻합니다.

다음 해의 봄을 준비하는 바로 첫 날.

밝고 희망찬 새해의 실질적인 시작이며, 새로운 생명 기운의 근원적 시작 동지.

 

 

 

 

지난 한 해의 어둡고 부정적이고 찌들어 있던 묵은 기운을 깨끗이 씻어내고, 새 생명의 광명 기운을 받아 밝고 희망찬 한해를 시작하기 위해 새롭게 태어나는 날 동지 대천제(大天祭)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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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2.16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
    감기 조심하세요 ~

  2. 뉴론7 2014.12.1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가 얼마 안남었나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3. 죽풍 2014.12.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대천제 행사가 어떻게 열리는지 궁금하군요.
    좋은 정보 잘 알아 갑니다. ^^

  4. Hansik's Drink 2014.12.1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알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5. 한콩이 2014.12.1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6. 브라질리언 2014.12.16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군요 와우 시간너무 빠르네요 ㅎㅎ

  7. 목요일. 2014.12.1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의 글 솜씨가 부럽습니다!
    가르쳐주세요 ㅠㅠ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시면 좋겠어요.

  8. 명태랑 짜오기 2014.12.1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지극함을 뜻하는 동지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세상속에서 2014.12.16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 대천제 잘봤습니다.
    수고하세요~

  10. 유라준 2014.12.1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음기가 가장 강한 때이지만, 또한 양기가 시작하는 때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