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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15 하나님의 아들 동학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 (3)
  2. 2019.05.09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4)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위대한 구도자 하나님의 아들 동학(東學)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

 

 

 

 

 

 

 

 

 

 

 

 

대학자, 비운의 천재, 대문장가, 대사상가, 유학자, 신라의 3대 천재, 당대 최고의 지성인 등은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의 이름 앞에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입니다.

 

 

경주 최씨 시고운 최치원 선생은 12세에 당나라 유학을 떠나 17세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하다가 17년 만에 신라로 돌아와 40대까지 벼슬을 하다 은거했습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께서 단군조선의 상고 역사를 기록한 <제왕연대력>을 저술했지만, 일제강점기에 화재로 소실됐고 현재 필사본만 있습니다.

 

 

경주 최씨 시고운 최치원 선생을 지은 <난랑비서>는 <삼국사기>와 <고운선생속집> 등에 나와 있습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은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예로부터 우리 민족이 믿어왔던 도(道, 풍류도)는 유불선(儒佛仙)을 다 포함한 신령스러운 도(道, 진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고유문화, 상고시대부터 면면히 내려온 리 민족의 도(道, 종교)가 인간의 맑은 마음을 밝혀주고, 신명(神明)과 하나 되고 신도(神道)를 열어주는 도(道), 만물과 하나 되게 해주는 도(道), 곧 풍류도(風流道)라고 했습니다.

 "국유현묘지도(國有玄妙之道)하니 왈풍류(曰 風流)라."

 

 

고운 최치원 선생은 <삼국사기 신라본기>에서 유불선(儒佛仙)의 삼도(三道)가 풍류도에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풍류도가 유교, 불교, 선도(동양 도교와 서양 기독교)의 뿌리종교가 된는 것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해져온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 신교(神敎, 풍류도)를 밝힌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선생의 25대손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이른바 '천상문답사건' 때 직접 친견하고 천명(天命)과 신교(神敎, 풍류도風流道)를 내려주신 분이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십니다.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말씀하신 풍류도는 곧 인류 역사의 뿌리종교 신교(神敎)이며,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내려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는 한마디로 열매종교입니다.

 

 

<동경대전 - 포덕문>

"물구물공(勿懼勿恐)하라.

세인(世人)이 위아상제(謂我上帝)어는 여부지상제야(汝不知上帝耶)아.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어찌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동경대전>과 <용담유사> 등 여러 경전을 통해 직접 친견한 분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이라고 말씀하셨고, 천주님과 한울님 등의 호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여러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불교의 도솔천 천주님(미륵부처님), 가톨릭의 천주님(기독교 하나님), 유교와 도교의 상제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선생문집 도원기서>

"상제우왈(上帝又曰) 여(汝) 오자(吾子), 위아호부야(爲我呼父也).

너는 내 아들이니 나를 아버지라 부르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는 최수운 대신사에게 '나를 아버지라고 불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는 상제님께서 천지에 선언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아들' 선언은 하나님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말씀하신 것이지만, 최수운 대신사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아니고 지구촌 남녀노소 전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딸이라는 말씀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시대를 연 위대한 선구자입니다.

 

 

.

 

 

 

 

 

 

 

근대사의 문을 활짝 연 동학은 아이러니하게도 최수운 대신사께서 전한 천주님을 참되게 모시고 조화를 정하라는 '시천주(侍天主)'가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으로 왜곡되면서 우리나라 풀뿌리 민주주의 뿌리내리는 데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20세기 초 동학(東學) 천도교(天道敎)로 개칭하여 독립운동의 산파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그 형체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천명은 '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후천개벽)'입니다.

 

하나님의 시대가 열리고, 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출현하여 후천개벽을 넘어 무극지운(無極之運)의 후천 5만 년 조화 선경 세계를 연다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의 심 메시지는 그 자취도 남아 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혹자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세상을 뒤바꾸려는 개혁의지와 인간을 하늘처럼 아는 것이 정조대왕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혹자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유불선을 융합해서 만든 종교라고도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들은 가장 중요한 최수운 대신사가 동학(東學)을 창도(創道)한 원인과 이유를 무시한 것에서 기인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의 만남인 천상문답 사건으로 받은 동학의 핵심 메시지를 완전히 배제한 채, 동학 교리의 일부분과 세상의 것을 비교하고, 특정 내용만 가지고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과 천도교가 주도한 1919년 3.1만세혁명이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진리 본질이 왜곡되는 데 영향을 준 것도 사실입니다.

 

 

 

 

 

 

 

 

 

 

 

증산도는 동학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여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가는 상제님의 무극대도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시천주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149년 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강세로 시천주 시대가 열렸습니다.

 

 

증산도는 최수운 대신사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주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성부(聖父)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를 여는 무극대도 증산도는 천지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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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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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5.1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가 동학과도 관련이 있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9.05.1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아들 동학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강세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을 선포한

동학(東學)의 창시자 수운(水雲)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 (1)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단군기원 4157년 서력 1824년 조선 순조 24년 갑신년 음력 10월 28일(양력)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구미산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본명은 최제선(崔濟宣)이며, 아버지 근암 최옥 선생은 경주 일대에서 유명한 유학자였으며 일찍이 두 부인과 상처를 하고 60세가 넘어 셋 부인이 된 분이 어머니 한씨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구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은 금강산 유점사에서 찾아온 선승이 백일정진을 하고 얻은 책을 최수운 대신사에게 주고 간 이른바 1855년 을묘천서(乙卯天書) 사건입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37세 되던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양력 5월 3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는 이른바 천상문답 사건이 일어납니다.

 

 

1861년(신유년) 음력 6월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상제님의 지상 강세(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 하나님의 진리)'가 나올 것과 '다시 개벽(開闢, 후천개벽)'을 선포하는 포덕(布德)을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서학(西學)에 대응하기 위해 동학(東學)이 나왔다고 말하고, 그런 연유로 인하여 동학을 서학의 대립한 개념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천도(天道)를 내려주신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동서양의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동경대전>은 현재 천도교의 경전입니다.

 1880년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주도하여 간행된 <동경대전 - 논학문>은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경대전 - 논학문>에서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에게 어떤 진리냐고 묻는 사람들을 향해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으로부터 도(道)를 받았다고 하여 '천도(天道)'라고 했습니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동학을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을 당시만 해도 사용하지 않던 말입니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우리는 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불선(儒佛仙) 뒤에 도(道) 자와 학(學) 자를 붙여 불렀습니다.

 

 

종교란 말은 본래 불교 경전 <법화현의>에 나오는 말이었는데, 19세기 말 일본 학자가 'religion'을 번역할 때 마땅한 말이 없어 부처님의 직접 설법해 놨다는 의미의 '종(宗)'과 그것을 쉽게 강해했다는 '교(敎)'를 따와서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서양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재결합'이라는 의미를 가진 'religion'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풀이해준 '종교'로 오역되어 오늘날 종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서학도 하느님을 믿는 천도(天道)지만, 이치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양학(洋學, 서학)은 우리 도(道)와 같은 듯하나 다름이 있고 비는 것 같으나 실지가 없느니라.

그런 운(運)인즉 하나요, 도(道)인즉 같으나 이치인 즉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서학은 하느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만 위하고 하느님에 대한 제대로 된 가르침이 없다고 했습니다.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創道)한 진리를 사람들이 동학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다시 '서학'도 하느님이 도를 전하는 것인데, 그러면 서학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묻었을 때 "내가 또한 동(東)에서 나서 동(東)에서 받았으니 도(道)는 비록 천도(天道)지만, 학(學)인즉 동학(東學)이라. 하물며 땅이 동서(東西)로 나뉘었으니 서(西)를 어찌 동(東)이라 이르며 동(東)을 어찌 서(西)라고 이르겠는가...... 우리 도(道)는 이 땅에서 받아 이 땅에서 폈으니 어찌 가히 서도((西道, 서학)라고 이름하겠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창도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천도(天道)는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진리입니다. 동학(東學)이란 단순하게 서학(西學)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의 문답 과정에서 동방에서 태어나고 동방에서 상제님(천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익히고 참되게 실천한다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후 동학(東學)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불리면서 자리 잡게 됐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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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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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09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창시자...최제우...
    잘 보고 가요^^

  2. kangdante 2019.05.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해
    요즘 새로운 관심이 대두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님 관련 내용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4. 죽풍 2019.05.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배운 동학에 대한 사상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