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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27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 (5)
  2. 2019.05.09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4)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성

'시천주'와 '다시 개벽'을 외친 동학(東學)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

 

 

 

 

 

 

 

 

 

 

 

 

증산도 경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진정한 지구촌 근대사의 출발점 동학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

 

저의 고향은 19세기 근대사의 서막을 여신 최제우 대성사님께서 탄생하신 경주 인근입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동학에 대해 배운 이후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역사였기 때문에 친구들과 경주 용담에 몇 차례 다녀왔습니다.

 

 

교과서에는 동학의 가르침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떠올립니다.

또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반봉건과 반외세의 척양척왜, 그리고 광제창생(光濟蒼生)과 보국안민(輔國安民) 등의 기치를 내걸었다고 나옵니다. 제가 참동학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도 학교에서 배운 것이 진실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학의 창시자로서 민종종교 교주 또는 근대사의 위대한 사상가로 수운 최제우 선생을 평가합니다.

동학의 가르침이 좋고,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과 격동의 근대사 동학농민혁명을 역사적인 면에서 관심을 갖고 혼자서 공부한 것입니다.

 

 

 

 

 

 

 

 

 

 

저의 친·외가 모두 오래전부터 불교를 신앙해왔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불교 신앙을 했지만, 불교 교리를 제대로 공부한 것은 입대한 후 약 10년간이었습니다. 입대할 때 부모님의 권유도 있고 저 또한 불교 진리에 대해 더 잘 알 기회가 될 것 같아 군종병에 지원했습니다.

 

 

근 10년 동안 공부하면서 스님과 학자에게 의문을 제기하면 구체적인 해답보다는 추상적인 답만 돌아왔고 날이 갈수록 의문이 증폭되었습니다. 군 생활 당시 예언에 관심이 많은 동기가 읽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동서양 예언서를 읽 예언에도 관심을 갖고 격암 남사고 선생의 생가에도 다녀왔습니다.

 

 

지방 출장 갔을 때 업체의 사정으로 이틀을 더 머무르게 되어 숙소에서 TV를 보게 됐는데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참동학 증산도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증산도가 수행을 주로 하는 단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성공> 프로그램에서는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이 증산상제님의 강세를 선포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을 선포하라는 3가지 천명과 신교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은 대구 감형에서 순도 하기 전까지 선언한 것은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와 천주 하나님 아버지의 대도(大道)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는 것과 개벽으로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열렸듯이 다시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이 개벽을 통해 열린다는 '다시 개벽'입니다.

 

 

'신도(神道)로서 가르침을 베풀라'라는 '신교(神敎)'는 인류 시원 역사의 문화 정신으로 신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 잃어버린 인류 정신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여 기성종교 문화를 포함한 모든 문화를 통일하고 성숙게 하는 열매문화를 출현한다고 선언라는 의미입니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 선생은 동학을 창시해 '시천주'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를 선언했지만,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르침인 '시천주'가 2대 교주 해월 최시형과 3대 교주 의암 손병희에 의해 '사인여천'과 '인내천'으로 왜곡되어버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 하나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 사상이 시천주 사상의 본질을 왜곡하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라는 사인여천(事人如天)'과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人乃)'이라는 전혀 다른 인본주의 사상으로 변질한입니다.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선생의 사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천지의 주인을 모셔라'라는 '시천주'가 인내천으로 왜곡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가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존재를 알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지방 출장을 다녀와서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즐겨 시청했고, 지식과 정보를 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아 다른 채널을 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도장을 방문해 진리 공부를 하던 중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집도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과정에서 근 1년 가까이 도장을 방문하지 못했고, 어느 정도 안정된 후 다시 도장을 방문해 입도(入道) 교육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천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가르침이 참동학이니라.", "내내 하고 난 것이 동학이라."라고 말씀하시며 무극대도 증산도가 진정한 참동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언한 '시천주' 그대로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는 '시천주' 신앙을 바탕으로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이며 진정한 참동학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포한 '다시 개벽'이란 우주적 대변혁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곳이동학 증산도입니다.

 

'다시 개벽'이란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상극의 질서에서 발전한 인류의 문명을 통일하고 성숙하게 하는 상생이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는 문명개벽과 인류의 창세 역사 이래 인간이 잊고 살았던 잃어버린 인간의 본질과 대광명을 되찾아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인간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다시 개벽'은 인간의 삶과 문명을 그리고 우주의 환경이 완전히 뒤바뀌는 '거대한 시련이면서 위대한 출발'이라는 말씀처럼 세상의 모든 것이 급속하게 바뀌고 지구촌 인류가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면이 너무 많고 부끄러움과 두려움과 설렘 등 만감이 교차했지만, 천주 아버지 하나님의 참동학 증산도를 제대로 신앙하는 데 신명을 다 바치기로 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새 역사 건설의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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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7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라는 주제로 도움이 되는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덕분에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인물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27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 입니다~
    아침 포스팅 잘 보고 시작 합니다~^^

  3. kangdante 2019.11.2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동학은 연관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김캐셔 2019.11.2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말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5. 죽풍 2020.01.05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제우 선생과 증산도 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강세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을 선포한

동학(東學)의 창시자 수운(水雲)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 (1)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단군기원 4157년 서력 1824년 조선 순조 24년 갑신년 음력 10월 28일(양력)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구미산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본명은 최제선(崔濟宣)이며, 아버지 근암 최옥 선생은 경주 일대에서 유명한 유학자였으며 일찍이 두 부인과 상처를 하고 60세가 넘어 셋 부인이 된 분이 어머니 한씨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구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은 금강산 유점사에서 찾아온 선승이 백일정진을 하고 얻은 책을 최수운 대신사에게 주고 간 이른바 1855년 을묘천서(乙卯天書) 사건입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37세 되던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양력 5월 3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는 이른바 천상문답 사건이 일어납니다.

 

 

1861년(신유년) 음력 6월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상제님의 지상 강세(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 하나님의 진리)'가 나올 것과 '다시 개벽(開闢, 후천개벽)'을 선포하는 포덕(布德)을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서학(西學)에 대응하기 위해 동학(東學)이 나왔다고 말하고, 그런 연유로 인하여 동학을 서학의 대립한 개념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천도(天道)를 내려주신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동서양의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동경대전>은 현재 천도교의 경전입니다.

 1880년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주도하여 간행된 <동경대전 - 논학문>은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경대전 - 논학문>에서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에게 어떤 진리냐고 묻는 사람들을 향해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으로부터 도(道)를 받았다고 하여 '천도(天道)'라고 했습니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동학을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을 당시만 해도 사용하지 않던 말입니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우리는 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불선(儒佛仙) 뒤에 도(道) 자와 학(學) 자를 붙여 불렀습니다.

 

 

종교란 말은 본래 불교 경전 <법화현의>에 나오는 말이었는데, 19세기 말 일본 학자가 'religion'을 번역할 때 마땅한 말이 없어 부처님의 직접 설법해 놨다는 의미의 '종(宗)'과 그것을 쉽게 강해했다는 '교(敎)'를 따와서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서양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재결합'이라는 의미를 가진 'religion'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풀이해준 '종교'로 오역되어 오늘날 종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서학도 하느님을 믿는 천도(天道)지만, 이치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양학(洋學, 서학)은 우리 도(道)와 같은 듯하나 다름이 있고 비는 것 같으나 실지가 없느니라.

그런 운(運)인즉 하나요, 도(道)인즉 같으나 이치인 즉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서학은 하느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만 위하고 하느님에 대한 제대로 된 가르침이 없다고 했습니다.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創道)한 진리를 사람들이 동학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다시 '서학'도 하느님이 도를 전하는 것인데, 그러면 서학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묻었을 때 "내가 또한 동(東)에서 나서 동(東)에서 받았으니 도(道)는 비록 천도(天道)지만, 학(學)인즉 동학(東學)이라. 하물며 땅이 동서(東西)로 나뉘었으니 서(西)를 어찌 동(東)이라 이르며 동(東)을 어찌 서(西)라고 이르겠는가...... 우리 도(道)는 이 땅에서 받아 이 땅에서 폈으니 어찌 가히 서도((西道, 서학)라고 이름하겠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창도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천도(天道)는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진리입니다. 동학(東學)이란 단순하게 서학(西學)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의 문답 과정에서 동방에서 태어나고 동방에서 상제님(천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익히고 참되게 실천한다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후 동학(東學)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불리면서 자리 잡게 됐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왜 개벽인가?

 

 

 

 

 

 

 

 

 

 

동학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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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09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창시자...최제우...
    잘 보고 가요^^

  2. kangdante 2019.05.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해
    요즘 새로운 관심이 대두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님 관련 내용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4. 죽풍 2019.05.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배운 동학에 대한 사상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