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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강대국, 최대 강대국을 꿈꾸고 있는

중국 시황제(習皇帝)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지구촌은 스트롱맨(독재자)의 전성시대입니다.

지구촌 경제와 정세를 뒤흔드는 지구촌 4대 강국은 패권전쟁에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주도권을 쟁탈하기 위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지구촌 4대 강국의 스트롱맨이 지구촌에서 일하게 치열하게 패권 다툼을 벌이는 곳이 바로 우리가 사는 한반도입니다.

 

 

 

지구촌 4대 강국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최고 지도자 중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장기집권에 성공했지만, 임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총리는 자신들이 잘못된 처신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장기집권 성공하자 시황제와 차르의 대관식을 성대하게 치뤘다며 비난과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일본 아베 총리,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러시아 푸틴 대통령 모두 최측근을 권력의 중심에 기용했습니다.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사용하여 사회주의 국가 중국에서도 하지 않는 딸과 사위를 권력의 중심에 앉혔습니다.

 

똑같은 일을 해도 어떤 놈은 천하의 나쁜 놈이 되고 어떤 놈은 괜은 건지 위정자들의 내로남불이 지구촌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 중국과 러시아가 자본주의 경제 체제시스템을 도입한 나라지만, 현재와 과거에 사회주의 국가였습니다.

요즘 서방 언론들이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과 중국 시진핑을 봉건주의 시대 최고 권력자인 '시황제(始皇帝)'와 '차르(Tsar)'와 같다고 하면서 장기집권, 독재, 철권통치 등의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21세기 시황제라고 비난하는 것은 중국몽(中國夢), 즉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중국 헌법, 즉 당헌(黨憲, 당장黨章)까지 개정하여 장기집권의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몽'은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 그 방법과 형태가 다를 뿐 세력 확장의 패권주의 실체는 같습니다.

 

 

 

서방 세계는 그동안 중국의 확장정책(일대일로 대국굴기)으로 인한 영향력 확장에 경계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이 장기집권의 발판을 마련하자, 중국이 앞으로 지구촌 경제와 군사력을확장하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한마디로 자기 밥그릇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장기집권의 기반을 다진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은 국가개혁과 지배강화를 위해 최측근 인물을 권력의 중심에 하나둘 중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주석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독재를 넘어 철권통치를 운운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철권통치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폭력적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정치를 말합니다.

 

 

중국이 아무리 국민을 통제하는 사회주의 국가라고 하지만, 시진핑 국가주석의 지난 행보와 중국의 현황을 냉정하게 놓고 본다면, 시진핑 국가주석이 만약 모택동식의 철권통치를 휘두른다면 자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대선공약으로 내세웠고, 현재 착실하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자와 산업을 보호하는 보호무역 강화 공약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정책'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러시아 경제 부흥 공약'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의 사회주의 몰락 이후 어려운 러시아 경제를 회생시킨 인물입니다.

그래서 러시아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차르 푸틴 대통령이 4선에 성공한 것입니다.

 

4선에 성공한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자국의 부흥을 위한 정책을 구사할 것입니다.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임기는 2024년에 끝나고, 러시아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해 선거에 들어갑니다.

서방 언론조심스럽게 러시아 대통령 차르 푸틴이 헌법을 개정하여 3연임 금지 조항을 폐지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하기도 합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이름 앞에 시황제와 차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서방 세계입니다.

그만큼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영향력이 크다는 방증이며, 그로 인해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을 고조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걱정은 미래의 일입니다.

지금 현재 지구촌을 뒤흔드는 문제아는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지난 수백 년 동안 문명을 앞세운 서방 세계가 세계패권을 차지했고, 지난 수십 년간은 경제와 군사력을 앞세운 미국이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둘러 왔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언론에서 연일 시황제와 차르에 빗대어 풍자하듯 조롱하는데,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유엔(UN)은 평화와 안전, 우호 협력, 인권 등 지구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지구촌 연합기구입니다.

 

유엔이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초국가적 기구는 아니지만, 각 나라는 지구촌의 평화와 안전 등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촌에서 말 한마디로 유엔을 잡아 흔들고 지구촌을 좌지우지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지구촌의 공동 협약, 즉 유엔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해버렸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기후변화협약을 탈퇴한 것은 바로 미국 우선주의 때문인데, '기후변화(지구온난화)는 사기'라고 말도 안 돼는 주장을 했습니다. 트럼프의 말대로라면 미국을 제외한 지구촌 모든 나라가 사기꾼 나라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미국은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 세계 최대의 군사대국으로 수십 년 동안 세계 경찰 노릇을 해왔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슈퍼마리오 일본 아베 총리가 감히 할 수 없는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보호무역)의 보복관세가 1930년대 발생한 세계대공황의 상황과 유사하다고 말합니다.

세계대공황은 미국이 먼저 보복관세를 시행하면서 세계적인 보복관세로 확대되어 대공황을 불러왔기 때문입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비롯하여 미국 경제 석학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미국 우선주의)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혼란을 가져올 것이고, 급기야는 무역전쟁과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파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사회주의 국가의 특성상 전임자의 지명과 헌법 개정, 그리고 선거를 통해 장기집권에 성공했습니다

 

 

 

 

 

 

 

서방 세계가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에게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은 두 사람의 장기집권으로 말미암아 지구촌이 경제, 정치, 군사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서방 언론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장기집권은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린다고 말합니다.

 

 

 

미국은 자본주의의 종주국인데 현재 지구촌 자본주의 시장질서를 파괴하고 있으며, 지구촌의 공동 협약을 파기했습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이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린 주인공입니다.

 

 

스트롱맨, 즉 지구촌 4대 강국의 독재자가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놓고 주도권을 잡기 위해 외교전쟁을 벌이며 극한대치를 하고 있습니다. 스트롱맨의 전성시대란 다른 말로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미친 놈들의 전성시대를 의미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는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일본 아베 총리가 가는 길, 즉 국가 정책 모두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나라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특히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지구촌 4대 강국은 글로벌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온갖 협잡질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트롱맨(독재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슈퍼마리오 일본 아베 총리의 속내는 다 다릅니다. 남북한이 핵 문제를 놓고 지금과 같이 대치하는 것을 원하는 나라가 있고, 북한의 비핵화를 원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혹자는 현재의 한반도 상황이 19세기 말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침략하던 상황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청나라, 일본, 러시아, 미국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압박하던 때와 너무도 닮았으며, 그때도 우리의 운명은 풍전등화였고, 지금의 한반도 상황 역시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뜻밖의 제안으로 시작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보니 일부에서 장밋빛 전망을 하기도 합니다.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내비쳤다고는 하지만, 북한의 체제 존속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 핵무기 보유뿐인 것도 사실입니다.

 

누구도 비관과 낙관을 전망할 수 없을 정도로 안개에 싸여 있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말처럼 언제 깨질지 모르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스트롱맨들의 전성시대로 지구촌은 초불확실성 시대가 되었습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잘 마무리된다고 해도 북한 비핵화의 구체적 조치와 이행은 공식 협상 채널인 6자회담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6자회담 재개와 구체적인 논의를 거쳐 북한 비핵화 조치가 순조롭게 잘 이루어진다고 해도 족히 수년은 걸리리라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스트롱맨(독재자)들의 신냉전 대결 구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전개될 정상회담과 6자 회담 등이 진행되는 동안 자칫 돌발 상황과 어느 한쪽의 오판과 실수로 전쟁이 일어나면, 그때는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그야말로 참담한 미래를 맞이할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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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3.25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뉴론7 2018.03.2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자하면 김일성이 최고였쬬

  3. 버블프라이스 2018.03.29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를 둘러싼 독재자 들에 대한 유용한 글 잘 읽고갑니다^^

현대판 차르(Tsar:황제) 푸틴

제정 러시아 시대 차르(황제皇帝)에 버금가는 국민적 지지를 받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

 

 

 

 

 

 

 

 

 

 

 

 

1917년 러시아 공산명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제정(帝政) 러시아를 대표하는 차르(황제)는 단연 강력한 추진력으로 강한 러시아를 만든 표도르 대제(차르)니다. 

 

비판도 받고 있지만, 근대화 정책으로 러시아를 강대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표도르 대제(차르)는 러시아 역사에서 강력한 차르(황제), 개혁 군주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서방 언론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제정 러시아 시대의 최고 통치자 차르(황제)와 같다고 말합니다.

서방 세계가 강력한 대통령, 강한 러시아를 외치고 있는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 국민에 의해 현대판 차르 푸틴의 장기집권과 독재지배 체제가 더 확고해질 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도 당선이 확실시되는 푸틴 대통령을 '차르'라고 하는 것은 비아냥과 걱정이 모두 포함된 표현입니다.

 

 

 

 

 

 

 

 

 

 

사회주의 국가 구소련 시절 스탈린은 30년 장기집권과 독재로 철권통치했습니다.

장기집권과 독재의 대명사가 된 스탈린 서기장은 러시아 사회주의 혁명을 이끈 블라디미르 레닌과 혁명 동지입니다.

 

스탈린은 제정 러시아 차르(황제)에 뒤지지 않는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피의 숙청해 피의 독재자라고 불렀습니다. 

스탈린 서기장 다음으로 장기집권을 한 인물은 브레즈네프 서기장 18년을 조금 넘게 장기집권했습니다.

 

 

 

 

1991년 구소련 해체를 전후하여 러시아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러시아는 내란과 정파와 민족 간 대립과 갈등, 부정과 부패 등 극심한 혼란과 경기침체에 빠졌습니다.

러시아가 10년 가까이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구원투수처럼 등장한 것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입니다.

 

옐친 대통령의 지명으로 총리가 된 푸틴은 체첸 폭격으로 러시아 국민에게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러시아 국민의 지지는 압도적이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부채를 청산하고 외환 보유액을 늘리고 국민소득을 높여줬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구소련 해체 이후 무너졌던 러시아를 경제적 군사적으로 강대국의 자존심을 되살려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러시아를 비롯해 지구촌이 자본주의 체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위정자들에게는 집권이 목표, 자본가는 더 많은 이익을 남기는 것이 우선이지만, 국민은 먹고사는 문제가 최우선입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경제적인 문제로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상황을 대한민국도 2007년 대통령 선거를 통해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전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실패에 실망한 국민을 상대로 성공한 셀러리맨 출신이 경제를 살리겠다고 내뱉은 말을 대한민국 국민은 철석같이 믿고 대통령 선거 역사상 가장 큰 표차로 대통령에 당선시켰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장기집권과 독재를 가능케 한 이유가 바로 러시아 국민의 절대적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국민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은 푸틴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이룬 성과도 있지만, 푸틴을 대적할 만한 뛰어난 지도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국민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은 강력한 나라였던 구소련과 스탈린에 대한 향수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국민으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으면서도 서방 국가로부터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20년째 장기집권을 하는 현대판 차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러시아 최고 권력과 인연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최고 권력과의 직접적인 인연은 아니었지만, 푸틴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레닌과 스탈린의 요리사였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10대 때 KGB를 찾아가 스파이가 되기를 꿈꾸었다고 합니다.

舊 레닌그라드국립대학(現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푸틴은 졸업과 함께 KGB에 들어갔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 KGB를 1990년 그만두었습니다.

 

 

 

푸틴은 1990년 고향 상페테르부르크에서 정치에 입문하였고,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 의해 1999년 러시아 총리로 임명되기 직전까지 약 2년간 러시아 연방보안국 국장(구 KGB)으로 재직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총리는 옐친 대통령이 사임하면서 대통령 권한을 대행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3대 대통령(2000~2004), 4대 대통령(2004~2008)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헌법이 규정한 3선 연임 불가 때문에 최측근 꼭두각시 메드베데프를 대통령에 당선시키고, 스스로 총리(2008~2012)를 맡았습니다. 푸틴은 제6대 러시아 대통령(2012~2018), 그리고 이제 4선 대통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2012년 헌법을 개정하여 대통령 임기를 4년에서 6년으로 늘려 푸틴 대통령이 이번에 당선되면 2024년까지 재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치르는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도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세 번째 대권 도전도 이변이 없는 한 100% 당선이 확실시된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 역시 중국 국가주석의 임기 제한 폐지 개헌안이 압도적으로 가결되어 장기집권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서방 세계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현대판 차르라고 빗대어 말하듯,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역시 현대판 시황제라고 조롱 섞인 어조로 빗대어 풍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이 세 번째 대통령에 당선될 때 여러 논란도 있었고 투표를 통해 당선된 대통령이지만, 서방 국가의 눈에는 그리 좋지 않게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이 29년(1922~1952) 장기집권 이후 스탈린의 아성을 넘어선 최고의 권력자 '차르'가 되었습니다.

 

 

 

서방 국가는 1999년 총리와 대통령 대행부터 20년 이상 무한 질주를 펼치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제정 러시아 황제, 즉 절대권력의 일인 독재체제 '차르'의 부활이라고 조롱합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부정부패, 인권 탄압, 정적 제거, 야당 무력화로 민주주의 후퇴, 내전 개입, 크림반도 합병 등 때문에 일부 사회주의 국가와 러시아 국민을 제외한 지구촌 거의 모든 나라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문제가 있는 인물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현대판 러시아 차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장기집권과 독재는 소위 민주주의 국가에서 말하는 민주주의의 꽃, 국민의 주권 행사, 국민의 의무와 권리인 선거를 통해 러시아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에서 이루어진 독재이며 장기집권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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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18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신분 같아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2018.03.18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죽풍 2018.03.1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틴이 부채를 청산하고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이 됐군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