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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09 하나님의 약속 신천지와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 (5)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는 우주의 목적이고 하나님의 약속이며 인간이 만드는 세상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대전환하는 모습을 말한 말세와 말법

 

 

 

 

 

 

 

 

 

 

 

 

증산도 경북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닌 인간의 손으로 

 

군 복무 중 접한 기독교는 결혼 후에도 계속됐고 아내와 아이들은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은 채 나 홀로 신앙을 해왔습니다.

저는 전형적인 기복신앙으로 특별하게 남의 눈에 띄지도 않은 평범한 기독교 신앙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잘 모르는 교인이 마치 잘 아는 사람처럼 친절한 모습으로 다가와 성경 공부를 해보자고 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했는데, 시간이 날 때만 가끔 성경 공부를 하면 된다고 말하고 또 뵙자며 헤어졌습니다.

 

 

일주일 후 성경 공부를 하자고 다시 접근하기에 또 거절하면 다음 주도 다시 권유할 것 같아 마침 오후에 특별한 일이 없어 오늘 성경 공부를 하자고 했습니다. 불과 3~4시간 동안 대화였는데 그들의 거짓 논리에 확 빠져버렸습니다.

  

 

 

 

 

 

 

 

 

 

제가 기복신앙으로 자세히는 몰라도 근 20여 년 가까이 기독교 신앙을 해왔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에 관해서 조금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의 요한계시록 해석은 전혀 새로웠고, 그동안 듣지 못했던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해석해 줬습니다.

 

 

그들의 결론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가 도래했으니 '말씀 세미나'에 참석해 제대로 성경 공부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요한계시록 말씀 세미나'에 참석한 후부터 저의 삶의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예전과 다른 모습이 된 저를 본 가족들은 애원하다시피 하 제가 예전이 모습으로 돌아오길 설득했지만, 제 눈에 비친 가족은 성경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방해하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가족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2년을 가정도 돌보지 않고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약속인 신천지 펼쳐가는 일에 자부심을 품고 신앙했습니다.  

 

 

 

 

 

 

 

 

 

 

 

다른 지파도 그렇지만, 제가 속한 지파 역시 무서울 정도로 엄격한 통제와 조직관리에 힘들어하고 교리에 의문을 품은 몇 사람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약속의 땅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는 강사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믿어왔고 나름 요한계시록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는 것에 자부심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조금씩 회의감이 들면서 교단에서 탈퇴한 사람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그분들이 교단을 탈퇴하게 된 배경과 조직 운영의 문제점, 그리고 일반 기독교 교단과 자위적인 교리 해석의 문제점을 비교 분석한 것을 보고 이 단체를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회유와 협박 때문에 탈퇴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속았다는 분한 마음에 사생결단이라도 낼 것 같은 저의 모습을 보고 결국 그들도 단념했습니다.

 

 

 

 

 

 

 

 

 

 

차마 가족을 볼 면목이 없었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못난 가장을 사랑으로 품어주었습니다.

가족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모든 일을 가족과 상의한 다음 결정한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지난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회적으로 공인되고 단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는 우리 가족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종교를 가져보자고 하여 종교 방송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 방송을 시청한 후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저와 가족이 증산도에 대해 몰랐기 때문에 좀 더 집중해서 시청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를 알면 알수록 감탄만 나왔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증산도 진리와 연결되어 있었지만, 가족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도 다 달랐는데 아내는 태을주 수행과 체험 이야기에, 아이들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저는 본질적인 진리 문제에 관심을 두고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씨뿌리고 열매 맺는 증산도의 우주 1년 이야기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키고 쉬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변화 섭리는 하나님도 바꿀 수 없는 우주의 절대 법칙입니다.

 

인간과 만물을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생존하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주재자 하나님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는 기독교의 목적도 아니고 예수님의 약속이 아닙니다.

 

 

 

생장염장 질서로 열리는 새 세상이며,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목적이며 우주를 성숙하게 하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니고, 우주와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는 우주의 열매입니다.

 

기독교는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 신천지가 열린다고 말하고, 불교는 말법의 때에 미륵부처님이 오셔서 용화낙원을 열어주신다고 말합니다. 증산도에서는 기독교와 불교뿐만 아니라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새로운 시대를 우주 변화의 원리로 너무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가족도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이 남아서인지 누구도 선뜻 증산도를 신앙하자는 말을 꺼내지 못하고 1년 반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며 상생방송의 열혈 시청자가 되었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아닌데도 증산도 진리를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입도(入道) 교육을 받기 전에 이미 증산도 진리에 대해서 확신한 상태였지만, 간혹 의문점이 있으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화해서 궁금증을 풀었습니다.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고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신천지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 상제님과 태모님을 참되게 모시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상생의 새 역사를 개척하는 일꾼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한 구천지(舊天地) 여름우주를 끝내고 성숙과 통일의 신천지(新天地)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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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9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약속 신천지와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 오늘 글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시원한 화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7.09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7.0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노라면
    가끔은 신천지가 도래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9.07.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7.0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삶이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사는 게 별거 없다면서도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