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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기제사 등 돌아가신 분을 모실 때 신위神位쓰는법, 지방쓰는법

 

 

 

 

 

 

 

 

 

 

가정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오래전부터 추석과 설 명절 차례, 기제사 등 돌아가신 분을 추모하고 차례 등을 올릴 때 영정(影幀, 과거 족자 형식의 그림), 지방과 위패, 신주(神主) 등 거의 모든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명이 발전하고 나서부터는 신주(神主), 지방(紙榜), 위패(位牌)를 사용하고 쓰는 집과 함께 영정(影幀, 현재 사진)을 모시고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기제사 등을 지내는 집도 많아졌습니다.

 

 

 

과거의 영정이란 생전에 관직에 있었다면 문관과 무관 등 사모관대 등의 복장을 한 모습을 족자 형태의 그림으로 그린 영정입니다.

 

신주(神主)는 밤나무로 만든 패로 위패(位牌)의 범주에 속하지만, 집안 사당에 모셔놓고 4대 동안 제사를 받는 것으로 위패와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위패(位牌) 역시 밤나무로 만들고, 신주는 고인의 이름과 관직 등을 자세하게 기록하지만, 위패는 고인에 대해 간략하게 기록했습니다. 지방(紙榜)은 종이에 써서 모신 신주이며, 종이에 써서 모신 위패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기제사 때 주인공을 모시는 지방, 신주, 위패 등의 외형과 의미와 글자 형식에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위패와 지방, 신주, 영정 등은 추석과 설 명절 차례, 기제사 등 돌아가신 분을 모실 때 사용합니다.

 

 

영정(그림과 사진), 지방, 신주, 위패 등은 돌아가신 분의 형체를 표상(表象, 상징)하는 것으로 신체(神體)입니다.

돌아가신 분을 그린 그림과 사진인 영정을 포함하여 돌아가신 고인의 이름, 관직, 돌아가신 날 등을 써서 모신 신주, 위패, 지방 등은 고인의 혼(魂)을 모시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제사 등을 지낼 때 축문(祝文)을 써서 읽고 술을 세 번 올리는 삼헌독축(三獻讀祝)을 하지만,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없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는 무축단헌(無祝單獻)이라 하여 축문을 읽지 않고 술도 한 번만 올립니다. 그렇다고 해서 명절 때 축문을 읽지 말라는 법은 없고 축문을 지어 읽어도 무방합니다.

 

 

 

일반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가장 일반화된 지방(紙榜)은 돌아가신 분, 즉 고인(故人)의 간단한 인적사항을 종이에 써 적은 것입니다. 지방은 한 번 사용하고 태우는 종이인 만큼 과거에도 사용됐지만, 지방(신위)이 일반화된 것은 종이의 보급이 원활해진 근대에 들어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한문을 사용한 지 오래되었고, 한글을 사용한 지도 수백 년이 지났습니다.

한문과 한글을 병행하여 사용한 우리나라는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기제사 때 한글로 신위, 지방을 써도 됩니다.

 

 

 

 

 

 

 

 

 

과거 위패는 위쪽은 둥글고 아래쪽은 반듯한 모양이었습니다.

이것은 천원지방(天圓地方)을 상징하여 만든 것으로, 천원지방이란 하늘은 원만하고 땅은 방정하다는 하늘과 땅의 성정(性情)을 표현한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강화도 마리산 천제단(참성단) 역시 천원지방의 형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신위 쓰는법, 곧 지방 쓰는 법과 지방의 규격(크기)은 굳이 형식에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기(祭器)의 위패집(지방함) 안에 들어갈 정도로 반듯하게 쓰시면 됩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기제사 등지에 지방(신위) 쓰는 법은 차례 또는 제사를 모시는 사람(제주祭主)과의 관계를 먼저 쓰고, 다음에 공직에 계셨다면 관직을 쓰고, 돌아가신 분의 이름과 맨 아래에 신위(神位)라고 쓰시면 됩니다.

 

일반 가정에서 '현고학생부군신위'라고 쓰는 지방(신위)에는 위의 조건이 모두 들어간 것입니다.

 

 

 

 

 

 

 

 

 

첫 번째는 남성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의 지방 쓰는 법입니다.

관직을 하지 않은 돌아가신 아버지는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라고 쓰시면 됩니다.

 

 

'현고(顯考)'는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존경의 뜻을 담아 높인 것이고,

'학생(學生)'은 공직에 나가지 않은 것이고,

'부군(府君)'은 돌아가신 윗분을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신위(神位)'는 신의 자리라는 의미로 차례나 제사 주인공의 혼(魂)을 모신다는 의미입니다.

  

 

할아버지는 '현조고(顯祖考학생부군신위), 증조할아버지는 '현증조고(顯曾祖考학생부군신위)', 고조할아버지는 '현고조고(顯高祖考학생부군신위)'라고 쓰시면 됩니다.

 

 

 

 

 

 

 

 

두 번째 여성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의 지방 쓰는 법입니다.

'현비(顯妣)'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높이는 것이고, '유인(孺人)'은 남편이 관직에 나가지 않은 부인이지만, 돌아가신 여성을 대우하여 가장 낮은 품계(벼슬)로 대접해 드리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관습적으로 돌아가신 여성의 지방을 쓸 때 이름을 쓰지 않고 본관과 성씨만 썼습니다.

 

이름을 알면 돌아가신 어머니는 '현비유인ㅇㅇㅇ신위(顯妣孺人ㅇㅇㅇ神位)'라고 지방을 쓰시면 됩니다.

 

 

 

할머니는 '현조비유인(顯祖妣孺人ㅇㅇㅇ신위), 증조할머니는 '현증조비유인(顯曾祖妣孺人ㅇㅇㅇ신위), 고조할머니는 '현고조비유인(顯高祖妣孺人ㅇㅇㅇ신위)'라고 쓰시면 됩니다.

 

 

과거의 관습을 바탕으로 지방을 쓰거나 때론 제적등본과 족보에 본관과 성씨만 있고, 고인의 이름을 도저히 알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이때는 돌아가신 어머니는 '현비유인ㅇㅇㅇㅇ신위(顯妣孺人ㅇㅇㅇㅇ神位)라고 쓰시면 됩니다.(ㅇㅇㅇㅇ은 본관과 성씨) 

 

할머니는 '현조비유인ㅇㅇㅇㅇ신위', 증조할머니는 '현증조비유인ㅇㅇㅇㅇ신위', 고조할머니는 '현고조비유인ㅇㅇㅇㅇ신위'라고 쓰시면 됩니다. (예. 현비유인안동김씨신위, 현조비김해김씨위, 현증조비전주이씨신위, 현고조비밀양박씨신위 등등)  

 

 

 

 

 

 

 

 

특별한 사정으로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 증조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 고조할아버지와 고조할머니의 본관과 성씨뿐만 아니라 이름 자체를 알 수 없는 때도 있습니다. 이때는 제주(祭主, 본인)와의 관계와 신위(神位)를 쓰시면 됩니다.

(예: 아버님 신위, 어머님 신위, 할아버님 신위, 할머님 신위, 증조할아버님 신위, 증조할머님 신위, 고조할아버님 신위, 고조할머님 신위)

 

 

부부 두 분의 신위(神位)를 함께 모실 때는 제주(祭主)가 볼 때 왼쪽에 남자, 오른쪽에 여자 지방을 쓰고, 신위(神位, 위패 또는 영정)를 기준으로 하면 오른쪽이 남자, 왼쪽 여자의 지방을 씁니다.

 

 

 

 

 

 

 

 

 

정리하면, 추석과 설 명절 차례, 기제사 등을 지낼 때 지방 쓰는 법은 굳이 한자를 고집할 필요는 없고 한글로 써도 됩니다.

그리고 고인의 초상화나 사진이 있다면 영정으로 지방을 대신해도 됩니다.

 

 

'현고학생부군신위', '현비유인ㅇㅇㅇ신위' 등의 지방 쓰는 법이 어렵고 잘 모르겠으면, 고인의 이름과 신위(神位)를 한자 또는 한글로 쓰셔도 됩니다. (예: 홍길동 신위, 조부(할아버지) 신위, 증조부(증조할아버지) 신위, 고조부(고조할아버지) 신위, 조모(할머니) 신위, 증조모(증조할머니) 신위, 고조모(고조할머니) 신위 등등)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을 차릴 때 모실 조상님 신위가 많으면 조상선령신 제위(祖上先靈神 諸位)라고 지방을 쓰시면 됩니다.

 

 

 

 

 

 

 

 

부부 중 어느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난 예도 있습니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 부인이 제주(祭主)가 된 경우 지방(신위) 쓰는 법은 '현벽학생부군신위(顯壁學生府君神位)'라고 쓰면 됩니다.

 

그리고 부인이 먼저 세상을 떠나 남편이 제주가 된 경우 지방(신위) 쓰는 법은 '고실ㅇㅇㅇㅇ신위(故室ㅇㅇㅇㅇ神位) 또는 '망실ㅇㅇㅇㅇ신위(亡室ㅇㅇㅇㅇ神位)'라고 쓰면 됩니다.

(부인의 신위에서 ㅇㅇㅇㅇ은 본관과 성씨이며, 본과 성씨를 대신하여 '고실ㅇㅇㅇ신위'라고 이름을 쓰셔도 됩니다.)

 

 

 

집안마다 사연이 있어 자식, 형제 등 먼저 세상을 떠나는 일도 있습니다.

누구보다 가슴에 못이 박혀 있고 마음에 한이 되 명절이나 기일이 됐을 때 조촐하나마 제사상을 차리는 집도 있습니다.

 

이럴 때 지방(신위) 쓰는 법은 '현고학생부군신위'에서 앞쪽의 '현고'를 빼고 형은 '현형(顯兄)', 형수는 '현형수(顯兄嫂)', 동생은 '망제(亡弟)' 또는 '고제(故弟)', 자식은 '망자(亡子)', '고자(故子)'라고 쓰시면 됩니다.

 

예법에도 어긋나지 않고 아주 간단하게 지방(신위) 쓰는 법은 고인의 이름을 적고 신위(神位)라고 쓰시면 됩니다.

(ㅇㅇㅇ 神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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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14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날 알아야 하는 차례 기제사 지방(신위) 쓰는법 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설 명절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2. 뉴론7 2018.02.1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잘 모르는데 언젠가는 쓰는 날이 생길거 같네요.
    그래도 알고 있으면 유익한 정보네요

팔월 한가위 추석과 정월 초하루 설 명절에 올리는 차례

조상님 묘소를 찾아뵙는 성묘와의 차이점(다른 점)

 

 

 

 

 

 

 

 

 

 

음력 1월 1일 새해 첫날 설날은 원단(元旦), 세수(歲首) 등을 비롯해 여러 이름이 있습니다.

설 명절과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에는 조상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각 가정에서 차례(茶禮)를 모십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에 대한 보은(報恩) 의례가 바로 명절 차례입니다.

 

 

 

차례는 설 명절과 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절기(節氣)에 지내는 절사(節祀)를 모두 차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일반가정에서 절사(節祀, 절기 제사)를 올리는 집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천제(天祭), 차례, 제사, 제례는 문자는 다르지만, 우주의 최고신, 천지신명과 조상님 등 천지인의 모든 신명(神明)을 모시는 의례입니다.

 

 

 

 

 

 

 

 

 

 

명절 때 지내는 차례를 비롯해 절기 제사,제사, 종묘제례 등 모두 의례(儀禮, 제례(祭禮)우주의 통치자이며 하늘의 최고신 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비롯하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 등 국가와 사회와 가정의 여러 제례 문 의례집은 최고 통치자가 하늘의 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가 수천 년 동안 사회와 가정 등 여러 제례 문화로 분화하면서 정립된 것이다.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 지내는 차례와 형식은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 기제사(忌祭祀)입니다.

설 명절과 추석 명차례와 제사는 같은 점도 있고, 차이점(다른 점)도 있습니다.

 

 

 

 

 

 

 

 

추석 명절과 설 명절, 기제사의 같은 점은 모두 가정에서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모신다는 것입니다.

 

설 명절과 추석 명절, 기제사의 차이점(다른 점)은 명절은 조상님을 모두 모시고, 기제사는 돌아가신 분만 모시고 제사를 올리는 차이가 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과 한식, 단오 등에 부모님과 조상님을 모신 묘를 찾아가 제사를 지내는 것이 성묘(省墓)입니다.

성묘(省墓)는 묘를 살핀다는 뜻으로, 조상님의 묘소를 찾아가 제사를 올리고 살피고 돌본다는 의미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성묘의 차이점(다른 점) - 바로 혼(魂)과 백(魄)에 대한 제사 

 

 

추석 명절과 설 명절 차례, 그리고 기제사는 모두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 즉 이 세상에서 삶의 여정을 끝내고 본래 계시던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신 혼(魂)을 모시는 것이 제사입니다.

 

 

성묘는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육체가 본래 계시던 땅으로 돌아간 백(魄, 넋)을 찾아가 제사를 모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어머니의 복중(腹中)에 있을 때 인간 영혼의 고향 북두칠성에서 육체로 입혼(入魂)의 과정을 거쳐 정신(혼)을 가진 인간으로 탄생합니다.

 

 

 

인간의 생성(生成) 과정은 물질적으로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어 탄생하게 됩니다.

인간은 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까지 어머니의 품에서 어머니가 지구에서 나오는 온갖 것을 섭생한 그 영양분으로 인간의 육체(물질)가 길러지고 인간의 모습을 갖추어 탄생하게 된다.

 

 

하늘에서 온 인간의 영혼은 죽음의 과정을 거쳐 하늘로 돌아갑니다.

땅에서 온 백(魄, 넋)은 육신의 죽음이라는 과정을 거쳐 다시 본래 왔던 땅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인간은 자기의 수명을 다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신(神, 귀신, 신명)이 되고, 넋(백)이 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귀신(鬼神)이라고 말하는 존재는 하늘의 혼과 땅의 백(넋)이 합쳐진 말입니다.

인간은 죽음을 통해 하늘 기운의 혼(魂)은 하늘로 돌아가 신(神)이 되고, 땅 기운의 백(魄, 넋)은 땅으로 돌아가 귀(鬼)가 됩니다.

 

 

 

신의 세계에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 하나님을 비롯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신명(神明)이 있습니다.

 

신의 세계에는 위계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신(神)으로서 그 본질은 같습니다.

특정 종교에서 귀신을 샤머니즘(미신)으로 몰고 천대하고 박대하지만, 그들이 모시는 종교의 창시자 역시 귀신입니다. 

 

 

 

 

 

 

 

 

 

인간이 생명을 다하면 혼과 넋은 본래 계시던 곳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인간의 죽음을 '돌아가셨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의 혼과 넋은 자손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

 

내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고,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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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3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고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2. 청결원 2018.02.13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가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13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추석 설 명절 차례와 성묘의 차이점에 대해 새롭게 알고 갑니다^^

  4. 뉴론7 2018.02.14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부터 연휴 기간으로 접어드네요.
    연휴 기간 동안 잘 보내세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甑山道)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무술년 설 명절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2월 12일 ~ 2018년 2월 18일

 

 

 

 

 

 

 

 

 

무술년 2월 3주 목요일부터 민족의 대명절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또 지난주 금요일 2018년 2월 9일부터 지구촌 겨울 스포츠 대제전 제23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올림픽은 지구촌 인류가 정치와 종교, 이념 등의 갈등을 뛰어넘어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구현하고자 지구촌 전 인류가 참여하는 스포츠 대축전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문화와 환경, 평화와 정보통신기술, 경제 올림픽 실현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과 북한이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공동 입장했고, 아이스하키 단일팀으로 출전한 남북한 두 명이 마지막 성화봉송자인 김연아 선수에게는 성화를 넘겨주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메인스타디움은 오각형입니다.

개막식 행사는 동양철학의 음양오행 원리를 담았습니다.

 

 

우주가 열리기 시작하는 태극(음양)다섯 명의 어린이와 오방색, 그리고 한민족역사와 우리의 정서를 담은 아리랑과 미래와 평화 등을 아주 잘 표현했다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어두운 밤하늘에 1218대의 드론이 펼친 군무와 올림픽의 상징 오륜기를 만든 퍼포먼스는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목요일부터 민족의 대명절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은 계속됩니다.

모쪼록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와 화합을 실현하는 스포츠 대제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 무술(戊戌)년 2월 3주차 설 명절 연휴 추천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의 새 지평을 열다>,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항일독립전쟁의 살아있는 전설>, 【왕궁】 <2부작> 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 상생방송에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와 함께 상생방송이 준비한 특집방송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의 새 지평을 열다.>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를 복원하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한 식민사학자들 주장하고 있는 환단고기 위서론의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됩니다.

2018 무술(戊戌)년 2월 16일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상생방송이 준비한 특집방송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정신을 되찾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항일독립전쟁의 살아있는 전설>

 

홍범도 장군은 봉오동 대첩과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주인공입니다.

카자흐스탄 공동묘지에 쓸쓸히 잠들어 있는 홍범도 장군의 위대한 삶을 찾아갑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찾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왕궁】 <2부작>

 

왕궁은 조선 시대 역사의 중심이었다. 웅장하고 화려한 왕궁에서 수많은 사건이 일어났던 왕궁.

궁궐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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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설 명절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2월 12일 ~ 2018년 2월 1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 시대 시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무술년 설 명절 연휴 주간 추천 프로그램

2018년 2월 12일 ~ 2018년 11월 1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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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설 명절 연휴 TV 방송편성표 체크하고 갑니다^^ 따뜻한 한 주 보내시기를 바래요

  3. 뉴론7 2018.02.1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방송 시간표네요.
    연휴 기간이 수요일 부터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브라운m 2018.02.12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민족의 대명절 정월 초하루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제천문화(祭天文化)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올리던 의례입니다.

경천숭배(敬天崇拜) 사상의 제천행사, 곧 천신제(天神祭)는 인류 역사의 시원 문화로 이 세상 모든 문화의 근원으로 국가적 축제였습니다.

 

 

제천문화는 정치, 종교, 경제, 학문, 언어, 제도 등 인류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국가행사 원구제, 사직제, 종묘제와 가정의 기제사와 명절의 차례, 민간 신앙 등 제천문화에서 나온 모든 제례의식은 그 위격(位格)은 다르지만, 신(神)을 섬기는 것 자체가 제천문화의 중심 주제입니다.

 

 

 

 

 

 

 

 

 

제천문화는 천상의 신(神)에 대한 숭배와 지상의 인간이 한데 어우러진 가장 큰 축전(祝典)이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는 것은 제천문화에서 시작된 것으로 조상님에 대한 정성을 다해 감사를 올리는 예식이면서 동시에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의 큰 행사입니다.

 

 

 

 

고대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형식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조상님을 섬기던 문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나라의 최고 통치자가 하늘의 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와 각 가정으로 들어온 생활문화로 제사와 명절 차례가 있습니다.

 

 

 

 

 

 

 

 

 

유교가 철학을 바탕으로 관혼상제의 의례(儀禮, 의식儀式)를 정립했지만, 감사와 정성으로 차리던 제사상과 명절 차례상이 지나치게 형식에 얽매인 면도 많았습니다.

 

 

상고시대로부터 고대와 중세, 근현대를 거쳐 오면서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법은 변천해 왔습니다.

유교가 제례 문화를 정립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유교의 전유물도 아니며 상고시대부터 전해온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입니다.

 

 

 

 

 

 

 

 

 

한때 관혼상제의 표준이 되었던 『주자가례』를 비롯하여 시대에 따라 국가와 개인이 정리한 『국조오례』, 『사례편람』, 『가례집람』, 『격몽요결』 등 예법에 관한 많은 의례집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례 문화를 비롯하여 인류의 문화와 문명은 훈련과 미완의 과정을 거쳐 참되고 밝고 아름답고 발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현재의 인류 문화와 문명은 아직 참다운 문화와 문명이 아니라 과도기적 문명과 문화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고 조상님께 음식을 올리는 의식은 제사(祭祀)로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제례(祭禮)입니다.

 

 

추석과 명절에 조상님께 올리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하기도 하지만, 차례상과 제사상은 모두 자손이 돌아가신 조상님께 올리는 보은 예식입니다. 

 

그리고 음식의 종류와 의례가 다를 뿐 황제, 왕, 양반, 중인, 천민 등 모든 계층이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 때 제사상을 차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기리는 것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천지(天地)의 질서와 예법에 부합하는 제례 문화는 근현대 들어 총칼을 앞세워 세계를 좌지우지한 서양 제국주의와 특정 종교가 들어오면서 봉건주의의 유산, 샤머니즘적 미신으로 무시하고 치부하고 있지만, 서양의 문화와 종교의 뿌리는 동방의 제천문화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양 문화권에서 설 명절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로 1년 중 최대의 명절로 꼽습니다.

설 명절에는 가정마다 정성을 다해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을 차리게 됩니다.

 

명절 차례상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한 해 농사를 추수하는 추석 때도 조상님께 차례상을 올립니다.

본래 절기(節氣) 때도 차례상을 차렸지만, 일반가정에서 절기 제사를 지내는 곳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설 명절에 차례상 차리는 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명의 뿌리로서 조상님에 대한 은혜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차례와 제사는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자손의 보본의식(報本儀式)입니다.

 

 

살아있는 인간이 볼 때 조상과 자손이 천상과 지상이라는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상과 후손은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매일을 추석과 설 명절처럼 차례상을 차릴 수 없으므로 추석과 설 명절과 절기, 돌아가신 날 등 의미가 있는 특정일에 맞춰 차례상과 제사상을 올린 것입니다. 

 

 

 

 

 

 

 

 

국가적 제례의식과 불천위(不遷位) 등 날고기(혈식血食)를 올려 제사 지내는 일도 있지만, 일반가정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법은 유교에서 만든 의식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지만, 명절 차례상에 철학도 들어 있습니다.

원구제, 사직제, 종묘제, 기제사,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법에는 동양 찰학의 우주론이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도 중요하지만, 첫 번째로 내 생명을 낳아주신 조상님에 대해 감사와 자손 된 도리로서의 보은(報恩)의 정성이 중요합니다.

 

기제사,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두 번째돌아가신 조상님께 올리는 음식은 산 사람이 식사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가까운 곳에서부터 밥(주식), 그다음은 반찬, 가장 나중에 먹는 것 후식입니다.

 

 

 

 

 

 

 

 

 

복잡다단한 현대사회는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는 법, 곧 제례 문화도 바꿔놓고 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기제사의 참된 의미를 알고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데 자손의 정성이 한결같다면, 바쁜 현대인이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 법에서 무조건 원칙을 강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 등 차례상과 제사상 음식을 차리는 법을 진설(陳設)이라고 합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은 말 그대로 본래 계셨던 곳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북녘 향해 진설합니다.

 

북쪽에 조상님 신위(神位)를 모시고, 후손은 남쪽에서 절을 올립니다.

집의 구조상 북쪽에 모시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상님 신위를 모신 곳을 북쪽으로 간주합니다.

당연히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됩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동(東)과 서(西), 좌(左)와 우(右)의 진설 방법은 모두 같습니다.

(홍동백서, 어동육서, 두동미서, 접동잔서, 면서병동, 생동숙서, 좌포우혜, 건좌습우)

그리고 옛날부터 특별히 금기시하는 음식을 제외하고, 돌아가신 조상님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은 올려드려도 무방합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 제사상 차리는 법 - 진설법(陳設法)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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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1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다가올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잘 배우고 갑니다^^ 명절에 공유해주신 방법대로 상을 처려봐야겠습니다.

2018 무술년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 진서(眞書) 광주 환단고기 북 콘서트

- 환단고기桓檀古記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환단고기 위서(僞書)론에 종지부를 찍는다.)

 

 

 

 

 

 

 

 

 

 

한해가 시작되는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은 민족의 대명절입니다.

생명의 뿌리가 되는 조상님의 큰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차례상을 올립니다.

 

설 명절 연휴는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차례를 올리고 나면 흩어졌던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며 덕담을 나누게 됩니다.

 

 

 

물을 마실 때는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말이 있습니다.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차례를 올리는 설 명절에 내 생명의 뿌리, 그 근원은 바로 부모님과 조상님이라는 의미가 담긴 '음수사원'은 가장 의미 있는 글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 우리나라의 뿌리는 누구이며 어디일까요?

한韓민족의 뿌리 역사는 중국의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짓밟히고 왜곡되고 파괴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로 조작된 우리의 역사는 중국의 지배를 받은 민족으로 역사가 출발고,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으로 교육해 왔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 그것이 우리가 배운 역사 교육의 현주소니다.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으로부터 시작하여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강단 사학, 곧 식민사학계는 우리 참역사와 관련된 사서를 위서(僞書)로 규정했고, 우리 역사를 되찾고자 하는 학자를 유사역사학자, 사이비 역사학자 등으로 매도했습니다.

 

 

 

 

 

 

 

 

前 정부의 국정교과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진보와 보수의 탈을 쓴 주류 강단사학계는 국정교과서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교과서라고 주장했습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획일적 역사관을 강요하는 것은 독재국가나 봉건주의 시대에나 있었던 일이며, 세계적인 추세인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 침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만을 고집하며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와 역사 해석 외에는 그 어떤 역사도 다른 역사 해석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재야사학자들의 주장은 철저하게 무시해 왔습니다.

 

 

 

국가가 편찬한 역사서를 정사(正史),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를 야사(野史)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즉, 정사(正史)란 관찬(官撰)의 역사서이며, 야사(野史)는 사찬(私撰)의 역사서라는 것입니다.

정사와 야사는 진실의 역사, 거짓의 역사 기준이 아니라 단지 국가와 개인의 편찬을 구분한 것입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사서(史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은 왕과 당시 권력을 잡은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정통성을 내세우기 위해 진실을 왜곡했고, 권력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조작한 부분도 있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입니다.

 

 

 

 

 

 

 

 

 

식민사학자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모두 장악하여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둘렀습니다.

주류강단의 식민사학자들은 역사의 진실과 사료의 가치는 뒤로한 채 봉건시대 기준으로 역사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가 오롯이 기록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역사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을 비롯하여 주변국의 역사도 나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환단고기 내용에 대해 현존하는 우리 역사서와 비교하고, 또 중국과 일본의 역사와 비교하여 환단고기가 위서(僞書)인지 진서(眞書)인지 판단해도 됩니다.

그러나 식민사학자들은 『환단고기』를 무조건 위서(僞書)로 단정하고 있으며, 사실 그럴만한 자질과 능력도 없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서양 실증주의 사학에 오염되고 빠져 있는 대한민국 주류강단 사학계의 좁고 편협한 역사관으로는 절대 진서(眞書) 『환단고기』의 진면목을 밝혀낼 수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그동안 주장해온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설 명절 연휴에 특집 방송됩니다. 우리의 참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진서(眞書) 『환단고기』의 참모습이 드러납니다.

 

 

 

나와 가족의 뿌리인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차례를 지내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우리의 참 뿌리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송됩니다.

 

우리 민족의 참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가 기록된 『환단고기』가 진서(眞書)임을 밝히고,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무술(戊戌)년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참된 역사 진서(眞書) -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방영>

- 환단고기,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환단고기 위서론의 종지부를 찍는다.)

 

 

일시: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재방송 밤 10시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상생방송 홈페이지, TV,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환단고기는 우주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역사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문화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철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종교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정치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인문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대경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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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0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일 오전 10시에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는군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환단고기 위서 진서 글 잘 읽고 갑니다^^

민족의 대명절 중추가절(仲秋佳節) 팔월 한가위

 추석 차례상 차림 

 

 

 

 

 

 

 

 

 

 

 

 

가을은 한 해의 농사를 거두는 풍요와 결실의 계절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중추가절 추석(秋夕), 즉 팔월 한가위에는 열매 맺은 오곡백과를 추수하고 잘 손질해서 천지(天地)와 조상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제(祭)를 올리는 때입니다. 

 

 

 

혹자는 팔월 한가위가 신라의 궁중 놀이 가배(嘉俳)에서 유래하였다고 말합니다.

 

팔월 한가위란 어원이 가배에서 나왔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지만, 민족의 대명절 설 명절과 중추가절 추석 등은 약 1만 년 전 상고시대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제례 문화에서 비롯됐습니다.

 

정월 초하루, 추석 팔월 한가위 차례는 하늘과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의 예를 올리는 제례(祭禮) 문화로 신라가 생기기 이전부터 내려온 고유의 보은(報恩) 문화입니다. 

 

 

 

 

 

 

 

 

 

 

 

 

 

음력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이면서 중국과 일본, 베트남 등 동양 문화권 모두의 대명절입니다.

생활환경과 문화를 달리한 서양도 시기만 달리할 뿐 가을 추수를 감사하는 추수감사제를 동양과 마찬가지로 수천 년 전부터 지내왔습니다.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동서양에서 농경과 목축 등의 생활을 하며 지내왔지만, 인간의 삶이란 결국 하늘과 땅과 조상 선령님들의 크나큰 은혜로움을 받고 살아온 것입니다. 

 

 

 

 

 

 

 

 

 

 

팔월 한가위 차례 역시 천지부모(天地父母)님과 조상 선령님의 은혜를 마음속에 새기며 인간 삶의 문화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민족의 대명절 중추가절 추석 차례는 풍요와 결실에 감사하는 보은(報恩) 문화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중추가절 추석 아침에 자손이 모여 햇곡식으로 차례상을 차려 조상님 차례를 올립니다.

 

추석 차례 문화는 단순히 민족의 대명절 팔월 한가위의 전통문화를 넘어서 천리(天理)에 순응한 천인합일(天人合一),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사상이 기저에 깔린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문화이며 진정한 인성교육입니다. 

 

 

 

 

 

 

 

 

 

 

설 명절, 기제사, 추석 차례상 차림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사와 정성입니다.

 

 

차례상 음식은 인간의 노력도 많지만, 제수(祭需) 자체가 모두 하늘과 땅의 은혜로움 속에서 결실을 본 것들입니다.

나를 낳아주고 길러준 천지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를 망각한 채 지나치게 절차와 형식에 얽매이고 대충대충 지내는 차례는 보은(報恩)의 의미가 없다 할 것입니다.

 

 

 

 

 

 

 

 

 

 

기제사와 설 명절 차례상, 팔월 한가위 추석 차례상 차림 등이 지나치게 형식적으로 치우친 면도 있습니다.

차례상 차림에서 찬수(饌需, 제수 음식)는 정성이 가장 우선이며, 위치는 그다음입니다. 

 

 

본래 차례상 차림의 원칙은 기본적으로 하늘의 섭리와 차례상을 받는 조상님생활환경 등을 모두 적용하고 배려한 상차림입니다.

 

 

 

 

 

 

 

 

 

 

 

 

일례로 추석 차례상 차림에서 과일은 음식을 모두 드시고 맨 나중에 드시는 후식인데 조상님께서 좌정하시는 바로 앞쪽에 과일을 놓는 것은 맞지는 않으며,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이 되고 개방화된 현대사회에 다른 나라의 과일을 올리는 것도 무방하다 할 것입니다. 

 

 

 

 

 

 

 

 

 

 

 

 

2017년 팔월 한가위는 주 5일 근무, 임시공휴일 지정과 대체휴일 등으로 최장 열흘 동안의 긴 연휴가 됩니다.

 

직업에 따라 연휴 기간이 다르겠지만, 민족의 대명절 중추가절 추석의 긴 연휴 동안 천지와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가족과 친지들과 함께 뜻깊고 평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부모(父母)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天地)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父母)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산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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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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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9.30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9.3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있을 추석을 위해 차례상 차리기 글 아주 잘 읽고 갑니다^^

  3. 죽풍 2017.09.30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풍년농사로 풍성한 한가위가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명절 차례와 기제사 등은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전해져 

인간의 생활윤리 기본규범이 된 보은문화(報恩文化)

 

 

 

 

 

 

 

 

 

 

 

 

지구촌에는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며 늘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보은하는 문화가 오랫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이와 같은 보은문화는 서양의 고대 문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가톨릭(기독교)이 생겨나면서부터 그런 전통문화 대부분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지만 동아시아에서는 아직도 조상에 대한 음덕을 기리는 문화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이라고 해도 대한민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정월 초하루 설날과 팔월 한가위(추석) 명절, 기제사 때 돌아가신 조상님에게 차례와 제사를 모시는 문화는 쉽게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근현대사에 서양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유일신관의 신앙관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명절 차례나 기제사를 모시는 보은문화가 사라져갔습니다.

생명의 근본을 잊지 않고 그 은혜를 기리는 전통문화가 마치 우상숭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환국(桓國)은 인류의 시원 역사입니다.

9천여 년 전 7분의 환국의 환인 천제와 약 6천 년 전 18분의 신시 배달국의 환웅 천황, 47분의 단군조선 단군 왕검들께서는 제사장이 되어 우주의 주재자, 삼신상제님께 감사에 대한 보은 예식과 국가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 지속적인 보살핌을 주실 것을 기원하며 제천 의례를 행하였습니다.

 

이 제천문화가 동서양으로 퍼져 나가 오늘날 인간의 생활윤리 기본규범이 되는 보은문화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제천문화는 단순히 우주의 주재자이신 삼신 상제님의 은혜에 대한 보은 예식과 기원의 예식을 넘어서 하늘의 가르침, 즉 재세이화 하여 홍익인간 하라는 하늘의 숭고하고도 거룩한 천명을 받들어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 天理) 문화를 현실 세계에 펼쳐나가겠다는 다짐을 하며 실천해온 고유문화인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삼신상제님께 제사를 모시는 천제(天祭), 즉 제천 의례는 제정일치 사회에서 나라의 제왕(천자)이 제사장이 되어 올리는 나라의 가장 큰 의례이며 축전이었습니다.

 

하늘의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 즉 제천 의례를 직접 올릴 수 없었던 일반 백성은 일상의 삶 속에서 제천 문화의 연장선으로 삼신상제님과 조상님에 대한 감사와 기원의 예식을 행하였습니다.

 

 

 

 

 

 

 

 

 

 

 

 

관혼상제와 같은 전통 의례(하나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문양과 문품, 의식 등이 들어간다.)와 정화수(정한수) 신앙, 그리고 인류 역사의 상고시대 전 인류의 보편문화였던 신교(神敎)로부터 퍼져 나간 도교, 유교, 불교의 칠성 신앙(북두칠성은 상제님이 계신 별), 그리고 설날과 한가위 명절 차례와 기제사 등 제사문화로 신교(神敎)의 제천문화가 면면히 이어져 왔습니다.

 

 

일반 백성은 가정에서 자신을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명절 차례와 제사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주재자, 삼신상제님을 우주에서 가장 큰 조상신, 인류의 가장 큰 조상으로 대조신(大祖神)이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혈통을 모시는 명절 차례와 제사 문화는 곧 모든 인류의 근원이 되시는 우주에서 가장 큰 조상신으로서 삼신상제님에 대한 보은문화가 기저에 깔린 것입니다. 

 

 

근현대사 서양의 문화와 사상이 유입되면서 아름답고 숭고한 우리의 문화는 자신들이 놀고 즐기는데 불필요한 거추장스러운 형식과 존재로, 때로는 샤머니즘적 우상숭배라는 미명아래 그 가치가 폄하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설날과 한가위 명절 차례와 기제사와 같은 전통 보은문화가 형식적인 모습만 남아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혹자는 제사 문화가 중국 유교 문화에서 전래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유교와 도교의 시조가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입니다.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를 바탕으로 두 종교가 문화를 발전 축적하면서 하늘의 천명을 현실의 실천 이념으로 만들었고, 우리나라는 조선 시대에 본격적으로 관혼상제 등 예식이 유교에 따라 체계화되어 현재의 명절 차례와 기제사 의례가 확립된 것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이 바로 하늘에 대한 제천문화와 조상님과 부모님을 참되게 섬기는 우리 민족의 전통 보은문화의 숨결에서 얻어진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반포지효(反哺之孝)

어버이의 은혜에 보은하는 자식의 지극한 효도를 이르는 사자성어

새끼 까마귀가 자란 뒤에 어미 까마귀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며 효를 다한다.

 

수구초심(首丘初心)

근본을 잊지 않는다는 사자성어

여우가 죽을 때 자신이 태어난 곳(언덕)을 향해 머리를 둔다.

 

금수(禽獸)조차도 근본을 잊지 않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근본을 잊어가다가 이제는 근본을 버리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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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2.04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문화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6.02.0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

  3. 죽풍 2016.02.0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설날이 다가옵니다.
    조상님께 예를 갖춰 제사상을 차려야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4. 훈잉 2016.02.0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이군요 ㅎㅎ.
    개인적으로 제사문화는 정말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 뉴론♥ 2016.02.04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왜 제사를 지내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번거로운 일인데요 오늘이 입춘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뉴클릭 2016.02.04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

  7. 행복생활 2016.02.04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8. 유라준 2016.02.0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이란 근본적인 덕목이 아닌가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9. 세컨드잡스 2016.02.04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을 보내셔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6.02.0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문화에 대해서 잘 알고 갑니당^^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