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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상제님께서 직접 전하신 종통맥과 도통맥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십천 무극상제(十天 無極上帝)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 증산도를 만나 다시 찾은 모태신앙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을 만나다.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의 개인 삶이 있었지만, 결혼 후에는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를 하느라 제 삶을 잊고 살았습니다.

결혼 후에도 직장생활을 계속했고 돈을 모아 개인사업을 해서 경제적인 안정을 찾았지만, 믿고 지내던 지인에게 속아 큰 손실을 보기도 했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왔는데, 저에게 큰 사건이 겹치면서 몸과 마음은 나날이 피폐해져 갔습니다.

개인의 삶은 포기한 채 가족을 위해 살아온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니 기쁘고 즐거웠던 추억도 있었고 아쉬움과 후회도 남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의 지나온 삶은 제가 선택한 것이기에 누구를 원망하거나 미워할 수 없는 오롯이 저의 몫입니다.

짓눌려오는 삶의 무게를 뒤로한 채 살아가기 위해서 또다른 내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저의 인생을 돌아보니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분이 돌아가신 어머니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희생을 희생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으시면서 한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성장했고, 결혼 후에는 저도 어머니와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시댁 조상님의 제사를 모셔왔지만,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제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 돌아가셨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제가 기억하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셨습니다.

 

 

저는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던 부모님 슬하에서 태어난 모태신앙인이었고, 어려서 청수를 모시고 주문 수행을 하시던 부모님을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한 부모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 대한 말씀을 하신 적이 없었고, 특별하게 어느 단체를 다니신 것을 본 적은 없고 가정에서만 신앙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증산도를 만난 후에야 강증산 상제님과 상제님으로부터 종통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존재를 알게 됐고,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의미로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교육받는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지만, 부모님께서 하신 강증산 상제님 신앙은 종통을 계승한 진법이 아니라 상제님을 신앙하는 군소 종파였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부모님께서 무엇을 하시는지 잘 몰랐고 청소년기에 어머니로부터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한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모태신앙인이지만, 부모님은 저에게 신앙을 강요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동안 가족들 뒷바라지와 고단한 삶에 지쳐 잊고 살았습니다.

 

 

결혼하기 전 어머니가 제사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모습을 보고 자랐고, 결혼하는 저에게도 제사를 정성껏 모셔야 한다고 신신당부하셨습니다. 저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힘들고 지친 삶에 대해 고뇌할 때 마치 선물처럼 다가온 것이 증산도 상생방송입니다.

 

 

 

 

 

 

 

 

 

 

부모님께서 생전에 청수를 모시고 읽었던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등의 주문이 상생방송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기쁘고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다 보니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어린 시절이라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도무지 몰랐지만, 결혼하기 전까지 20년 이상을 들었기 때문에 자세한 의미는 몰라도 기억이 났습니다. 제가 강증산 상제님 신앙의 모태신앙인이지만, 상제님 진리도 제대로 몰랐고 더욱이 결혼 후에는 아예 잊고 살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신앙을 제대로 알아보기로 마음먹고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을 전수했고, 태모 고수부님께서 처음으로 상제님 진리를 신앙하는 단체를 만드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은 우주를 다스리시고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버이로서 천지부모가 되십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중 단 한 분이라도 모시지 않는다면 그곳은 절대 종통을 계승한 단체로 볼 수 없습니다.

더불어 천지부모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밝히지 못하고 혹세무민한다면 그곳 역시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라고 말씀하시며 천지공사로 처결하셨습니다.

 

 

또,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라고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계승자는 천지의 이법(理法)과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그대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이십니다.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도문(道門)의  첫 도장을 여신 것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대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이 나오기 전까지는 진시황이 죽고 초나라 장수들이 벌떼처럼 일어나 봉기하듯 여러 군소 종파가 일어나 난법(亂法) 판이 만들어졌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비록 상제님을 신앙하셨지만, 올바른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에서 신앙하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부모님께서 제게 해주셨던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천지공사를 보셨으며 앞으로 후천개벽이 일어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이 열린다.'라는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증산상제님의 진법 도운(眞法道運)은 난법도운을 거쳐서 나오도록 천지공사에서 이미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난법도운은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것도 있지만, 단순히 나쁜 것이 아니라 100년 도운사(道運史)로 보면 1천만 명 선배 신앙인들의 기도와 정성, 피와 땀의 신앙의 실이 뭉쳐 진법도운이 열린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특히 경계하신 것은 진리를 왜곡하거나 상제님과 태모님 중 한 분이라도 부정하는 일부 종교 장사꾼들입니다. 천지의 이치와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정해진 난법과 진법이지만, 결국 역사의 지난한 과정을 거쳐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밝히는 종통계승의 진법도운이 열린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종통을 계승한 증산도를 만나 그동안 잊지 살았던 모태신앙을 다시 찾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 진리로 인도해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께 감사 올리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극(相克)의 역사를 끝 막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선경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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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06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계승 증산도를 만나 다시 찾은 모태신앙' 글을 공유해주셔서
    잘 읽고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웃는 수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1.06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뉴스를 보노라면
    그야말로 분통이 터질 지경입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11.2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은 언젠가 단죄를 받고, 참은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인생 당연지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나 자손을 돌봐 주시는 조상님의 은혜로 만난 천주(天主)님의 대도(大道) 진리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조상님의 음덕으로 만난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가톨릭 모태신앙과 불교를 거쳐 만난 증산상제님의 참진리

 

요즘 가톨릭 신자들은 평일에는 성당을 찾지 않고 일요일 미사 때만 성당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모태신앙이며 집 앞에 있던 성당은 저의 큰집이었고 놀이터였습니다.

 

 

매일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어머니를 따라 성당에 갔고, 친구들과 함께 성당에서 뛰어놀았습니다.

다른 신자들은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가톨릭 신앙은 종교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고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오랫동안 가톨릭 신앙을 했지만, 영적으로 크체험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신부님과 어머니의 말씀 그대로 성모님을 공경하고 예수님과 하느님에 대한 믿음으로 신앙을 해왔습니다.

 

 

 

 

 

 

 

 

 

 

어머님은 가톨릭 신앙을 하시면서도 조상님 제사를 극진히 모셔왔고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이었지만, 어머님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제사는 당연히 모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세월이 흘러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신 후에도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20여 년의 가톨릭 신앙에 처음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 것은 군 생활 때부터였습니다.

군 생활 때 훈련 중 몇 차례 위험한 고비가 있었는데,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전혀 느껴보지 못한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해 저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주고 보살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에도 기도를 늘 해왔고 어려울 때 더 열심히 기도를 해왔는데, 웬일인지 신앙적 힘이 작용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할 때도 여러 차례 위기와 고비가 찾아왔지만, 그때마다 꿈에서 현몽을 해주기도 하고 때론 순간적으로 알음귀(영감)가 열리면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50여 년을 보낸 어느 날 친구와 지나온 삶을 이야기하던 중 여러 차례 생사의 고비와 위기를 잘 헤쳐나갔던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친구는 불교 신앙을 하고 있었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아마도 조상님께서 돌봐주시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이야기 끝에 시간 나면 불교방송을 한 번 시청해보라고 해서 한동안 불교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불교는 제가 수십 년을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를 화두로 던져주었습니다.

불교 서적을 읽고 불교방송을 보면서 오랜 고민 끝에 나의 참마음을 찾기로 마음먹고 불교로 개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수십 년을 신앙했는데 가톨릭 신앙을 그만두려고 하니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개종을 결심하고서도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불교로 개종하고 그렇게 수년을 내 마음을 찾는 불교 공부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한 날도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다가 실수로 잘못 눌러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불현듯 저런 말씀을 할 수 있는 분은 하느님밖에 없고 만약 하느님이 아니라면 사이비종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머리가 아득해졌습니다.

 

 

종교의 교리가 됐든 아니면 교리와 상관없이 가톨릭의 신부님과 개신교의 목사님과 불교의 스님은 일반적으로 그 종교를 창시한 예수님과 하느님과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말합니다.

 

 

 

 

 

 

 

 

 

 

그런데 증산도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께서는 당신님을 믿기 전에 생명의 뿌리가 되는 조상님을 모시는 것이 천지의 덕과 같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도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에 부끄러움마저 들었습니다.

 

 

증산도를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근 1년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을 비롯해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톨릭과 불교와 유교와 개신교 등 세상 모든 종교의 열매라는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가톨릭에서 말하는 하느님,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 유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 참기도 법과 참마음을 찾는 법,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의 모든 법이 증산도 진리 안에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몇 권 사 집에서 읽으며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온 인생이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을 하고 증산도 신앙에 내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를 다지고 증산도 도장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21일 정성 공부를 할 때 처음에는 아주 힘들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척추협척증으로 고생한지라 절을 올리고 가만히 앉아서 수행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같이 태을주 수행을 해주면서 태을주 도공(道功)을 하면 몸이 좋아진다는 말씀을 하기에 태을주 도공에 집중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할 때 척추협착증 때문에 처음에는 극심한 고통이 몰려왔지만,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아가며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21일 정성 공부가 끝난 날 그동안 저를 괴롭혔추의 고통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니 척추협착증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저를 증산도를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報恩)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 올리고 있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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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8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다양한 종교를 접해보셨었군요?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증산도까지^^ 멋집니다. 오늘도 포스트를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3.2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은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노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3.2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많지만
    증산도는 우리의 토종 종교같은 생각이 듭니다.. ^^

  4. 죽풍 2019.03.2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로 그리고 증산도로 개종하셨군요.
    믿음이 있기 때문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