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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서아시아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서양 문명의 원류(源流)이며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 수메르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우르 문명, 바빌로니아 문명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첫 번째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인근 지역, 현재의 이라크 남부지역과 시리아, 이란 등 서남아시아 지역의 문명권이다.

 

 

 

세계 불가사의 건축물 중의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바빌론)의 공중정원은 하늘과 땅 사이에 만들어진 정원이다.

하늘의 신(神)에게 제사를 지내던 지구라트도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만든 위대한 건축물이다. 

그 의미가 전혀 다르지만, 기독교의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바벨탑이 바로 지구라트라고 한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바빌로니아 왕국을 세운 함무라비 왕은 BCE 18세기경 일반적으로 세계 최초의 성문법전으로 알려진 함무라비 법전을 만들었다.

 

 

 

 

 

 

 

 

 

 

 

 

근현대사에 들어와 세계의 석학들이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발전한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가 되는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주장했다.

 

 

 

펜실베이니아대학 명예교수이며 수메르 문명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사무엘 노어 크레이머 박사는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에서 세계 4대 문명 중 '최초'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들어간 진정한 인류의 최초 문명 발상지라고 주장한다.

 

사무엘 노어 크레이머 박사는 자신의 저서에서 '최초의 학교', '최초의 법전'을 비롯하여 인류 역사상 최초라는 단어만 39가지를 열거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가 되는 문명은 약 6천년 전 시작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의 도시 우르는 기독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의 고향이기도 하다.

 

메소포타미아는 고대 이라크의 지명이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는 거대 문명권을 상징한다.

 

 

 

혹자는 수메르 문명이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에 포함된 문명이라고 주장하지만, 수메르 문명을 비롯하여 우르, 우루크 등의 도시 국가를 통일한 왕조를 메소포타미아 문명, 즉 광의(廣義)적 문명권을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통일왕국이었다면 뿌리가 되는 수메르 문명은 메소포타미아보다 작은 규모의 도시국가 형태로 보고 있다.

 

 

 

 

 

 

 

 

 

 

 

 

지구라트는 바빌론 왕조 때 세워진 것도 있지만, BCE 3500년경의 수메르 문명 당시에 피라미드와 비슷한 형식으로 하늘에 제(祭)를 올리는 지구라트가 이미 만들어졌다. 그림문자와 설형문자, 60진법 등을 사용하였으며, 학교, 도서관, 재판소, 병원 등 다양한 공공 및 각종 사회기반시설이 만들어졌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시작은 약 6천 년 전의 초기왕조를 시작으로 BCE 23세기경 도시 국가를 통일한 아카드(사르곤왕) 왕조, 우르 제3왕조 시대를 거쳐 아시리아 왕조와 바빌로니아 왕조로 분열되었고, 다시 신 바빌로니아 왕조로 통일되었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BCE 539년 페르시아의 키루스 대왕에게 멸망당한다.

페르시아 문명은 이집트 문명과 마찬가지로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사라지게 된다.

 

 

 

 

 

 

 

불편한 진실 -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보다 더 오래된 제5의 문명,

홍산 문명(요하 문명)

 

http://gdlsg.tistory.com/1138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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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04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04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학생때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 공부를 했었는데요~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수메르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에 대해 오늘 유용한 글을 적어주셔서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0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다닐적 암기과목으로 많이 외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2. 사람의 인생과 인류 문명, 우주 역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 돌아간다.

 

 

 

 

 

 

 

 

천지 대자연(우주)의 인간과 천지 만물 생성(生成) 변화 법칙을 대자연 시간의 변화 법칙으로 말할 때 생장염장(生長斂)이라 합니다. 모든 생명계의 변화 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변화입니다.

 

천지간에 뭇 생명을 낳고(생生), 기르고(장長), 거두고(염斂), 저장하는(장藏) 순환 변화를 한순간도 쉼 없이 거듭하며 순환(循環)하는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자연(自然)은 스스로 그러함이라는 의미 그대로 우주는 생명을 스스로 그렇게 낳습니다. 대자연이 스스로 생명을 낳는 본능이 있습니다. 우주자연 천지는 생명을 낳습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정신의 첫 번쨰 단계 생(生)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창조한 생명을 기르며 성장시킵니다. 인간도 성장하고 인류 문명도 성장하고 우주도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우주 대자연 천지는 생명을 기르며 성장(成長)합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정신의 두 번째 단계 장(長)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낳고 기른 생명을 거둡니다.

인간도 인류 문명도 우주도 지금까지 변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대변혁을 하며 성숙(成熟)의 단계로 들어갑니다.

 

인생으로 본다 육신의 죽음과 신명(神明)으로서 다시 태어남이요, 인류 문명은 기존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양적 질적 대변혁을 가져오며 성숙한 문명으로 들어갑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과 우주도 성숙의 시기로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 정신의 세번째 단계 염(斂)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생장염(生長斂)의 세 단계를 거치며 인간과 천지 만물, 그리고 인류 문명도 낳고 기르고(성장) 성숙(열매)시켜서 저장합니다. 새로운 생명을 낳기 위한 단계로 우주 근본정신의 세 번째 단계 장(藏)의 과정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는 대자연의 근본법칙입니다.

 

모든 변화의 기본 주기인 하루도 생장염장,

초목 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변화도 생장염장,

사람의 인생도 일생을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며,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의 과정도 생장염장으로 돌아갑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

 

 

이 말씀은,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를 맡아 우주만유를 통치하시는데, 생장(生長), 낳아서 길러 가지고, 염장(斂藏),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네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우주가 만물을 낳고(생生), 기르고(장長), 거두고(염斂), 폐장하여 완전히 생장을 멈추고 쉬는(장藏), 이 4단계(계절)의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다시 말하면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지,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자, 이것을 지구 1년 4계절로 보자.

봄기운을 받으면, 죽은 듯한 초목의 가지에서 싹이 튼다(생生).

 

여름이 되면 줄기가 사방으로 뻗고, 나뭇잎이 무성하게 하늘을 덮는다(장長).

그런데 그렇게 하늘을 덮을 듯 무성했던 초목의 잎들이, 가을이 되면 반드시 개벽을 당한다.

 

열매를 맺으면서(염斂), 숙살기운으로 며칠 만에 다 떨어져 땅으로 돌아간다. 낙엽귀근(落葉歸根)이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초목은 씨를 저장하고 완전한 휴식 속에서 쉬다가(장藏),

다시 봄을 맞이한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우주 1년에서는, 인간 농사를 짓는다.

선천(先天) 개벽으로 태어난(생生) 인간은, 문명을 개척하며 여름철까지 산다.

인구가 한없이 불어나고, 문명이 다양화된다(장長).

 

그런데 여름철의 극점에서 가을로 들어설 때엔, 후천(後天) 개벽을 당한다.

추살기운으로 모든 인간의 명줄이 끊어지고, 천지에서 인간 열매를 거둬들인다(염斂).

 

오직 이때, 천상의 지고신,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 열매를 거둬들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모든 생명활동이 정지되어 쉬다가(장藏), 다시 새로운 우주 1년, 봄의 선천 개벽을 맞이한다.

(도기道紀 131년 3월)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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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2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염장 변화작용에서 세상의 이치가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 아쿠나 2015.09.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참신앙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들께
    유용한 내용으로 정리해주셨네요~
    잘보고 가구요~ 목요일 잘보내세요 ^^
    다음날 대체휴일을 위해서..ㅎㅎ

  3. 뉴클릭 2015.09.2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게요~

  4. 행복생활 2015.09.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5. 산소미나 2015.09.24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살면서 기억에 남을것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6. 강냉이. 2015.09.2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7. 유라준 2015.09.2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일년의 가을이라...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유교,불교,선도,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증산도 도전1:6] 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인류의 뿌리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원시반본의 정신에 따라 증산도를 공부하면 우리 한민족의 시원문화를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우리 문화의 원형, 근본을 찾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이 몸담고 있던 영혼의 고향, 문화의 바탕은 신교神敎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이 직접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말합니다. 태고시절 서양에는 신탁 문화가 있었어요. ‘전쟁을 하오리까? 그 여자와 결혼을 하오리까? 헤어져야 옳습니까?’ 하고 기도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내려 살던 때가 신교 시대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지구촌에는 거석문화 시대가 있었어요.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게 아닙니다. 만주에는 무려 150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더 큰 피라미드가 동방에도 있고, 서안에도, 티베트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가 보통 5천년, 6천년 이전의 문화인데, 그 문화의 원형이 바로 신교입니다. 이 신교를 뿌리로 하여 유·불·선·기독교 문화가 줄기 문화로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신교에서부터 여름철의 유·불·선·기독교 등 모든 세계 종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통된 구원의 소식을 가르침의 결론으로 전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불가에서는 도솔천 천주님이 오신다, 유가에서는 상제님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각 종교 문화의 교리 중심으로만 보면, 앞으로 오는 여름과 가을 천지가 바뀌는 하추교역, 가을개벽으로 열리는 세계일가의 대통일 문명, 우주 통일 문명의 진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선천에는 상극 질서 때문에 각 문화들 사이에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서부터 음악 공부만 했다든지, 과학 공부만 했다든지 하면 다른 분야를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문화의 영양소 또한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진리의 근원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 어느 한 분야만 매달려 있으면, 생각이 편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선천의 생장 과정에서 등장한 모든 문화의 영역을 수용하고 그 발전 과정 전체를 포용합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8.5.25 , 서기 2008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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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 중국의 우리 역사 왜곡 "

 

문화의 원 바탕이라 하는 것은 음양오행, 하나 둘, 거기서부터 다 비롯되었다.
더 크게 얘기하면, 무극無極이 생태극生太極 하고, 태극이 생양의生兩儀 하고, 양의가 생사상生四象 하고, 사상이 생팔괘生八卦 하고, 나아가 8·8은 64, 육십사괘가 되는데 그게 문화의 아주 원 바탕이다.

 


그걸 만든 분이 바로 태호복희 씨다. 태호복희 씨는 원 우리 조선사람의 조상이다.

 

 

 

 

 

역사 얘기는 기니까 다 못 하지만, 인류역사라는 게 전부 우리 조선, 옛날로 말하면 환국桓國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이 어떻게 못돼먹었냐 하면, 우리나라 문화를 받아서 희들도 문명하고 나라도 이룩했건만, 그 사람들이 역사를 조작하기를, 우리나라 원 조상 태호복희 씨는 인두사신人頭蛇身, 사람머리에 뱀 몸뚱이를 했다 해서 떡 하니 그림까지 그려놨다.

그렇게 우리나라 태호복희 씨는 내가 좀 무식하게 얘기해서 맨대가리로 놔두고, 역사적으로 그 뒤에 생긴 저희 나라 조상들은 완성품, 제대로 된 사람이다 해서, 면류관 씌우고 좋은 곤룡포도 입히고, 아주 위의威儀를 떡 갖춰서 만들어 놨다.

 

또 중국인들이 말하기를 ‘동이족은 오랑캐 족속이다, 태호복희 씨는 오랑캐 족속인 동이족으로서 전설 인물’이라고 했다. 전설에 의하면 인두사신이라고 말이다.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모욕을 했다. 아니, 그게 사실이 아니거니와, 사실이 그렇다 하더라도 인류문화의 창시자를 그렇게 대해서는 안 될 것 아닌가. 거기에 그치고 마는 게 아니고, 그네들의 문화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낙양洛陽은 천하지중天下之中이라”, 저희 도읍의 경내가 달걀로 말하면 노른자위, 천하의 중심이라고 했다. 저희 나라 영토만 완전한 중심지로 사람이 살 수 있는 데고, 중국 변두리는 전부 개짐승, 버러지 같은 미완성품 인간들이 산다는 것이다.

 

 

아주 문헌상으로 밝히기를 남만북적南蠻北狄이라고 했다. 그 오랑캐 만蠻 자가 밑에 벌레 충을 한 자다. 그러니까 중국 남쪽에는 버러지 같은 인간이 살고, 북쪽에는 짐승 같은 민족이 산다는 것이다. 오랑캐 적狄 자가 개사신 옆에 불 화 한 자 아닌가. 또 동이서융東夷西戎으로 동쪽 족속도 오랑캐, 서쪽 족속도 오랑캐라고 했다.

 

한 마디로, 자기들이 중심이 돼서 중국에만 완전히 제대로 된 사람이 살고, 동서남북 주변사람들은 전부 미완성품, 무슨 뱀 같은 것, 짐승 떼, 버러지 같은 것들만 산다는 것이다.
글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취급을 했다. 저희 나라 사람 이외에는 사람 취급을 안 했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민족이 그렇게 당하고 살았다. 그들의 떼가 워낙 막강해서 그냥 당하고 산 것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1년(서기 2001년) 8월호 월간개벽 도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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