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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발표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선언

 

 

 

 

 

 

 

 

 

 

언약의 땅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원주민으로부터 빼앗은 땅이며, 축복의 땅에서 저주의 땅이 되었다.

 

 

크리스트교 성서에 나오는 가나안 땅은 현재의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요르, 시리아 넓은 지역을 의미한다.

아브라함이 현재의 이라크 남부(우르 지역)에서 하란을 거쳐 가나안 땅에 도착했던 약 4천전에도 원주민이 있었다.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던 모세와 유대인은 이른바 엑소더스(유대인의 이집트 대탈출 사건)로 가나안으로 돌아왔고, 한 번도 그 땅을 떠나지 않았던 원주민은 수천 년 동안 히브리인(유대인)과 함께 거주했다.

 

 

 

약 3년 전 사울이 연합왕국 이스라엘을 세웠고, 다윗과 솔로몬에 의해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성지가 되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왕국은 불과 수백 년 만에 분열되고, 주변 강대국에 의해 멸망해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로마제국 점령하에 있던 유대인이 반란을 일으키면서 유대인은 예루살렘에서 추방당하고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세상을 떠도는 민족이 되었다.

 

 

 

 

 

 

 

 

약 2천 년 전 예수 성자가 태어나고 죽음을 맞이한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크리스트교(가톨릭, 정교, 개신교)의 성지가 되었다.

약 1천 5백 년 전 아브라함의 장자 이스마엘혈통인 무함마드(마호메트)가 이슬람교를 창시한다.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무함마드가 승천(영적 체험)한 곳으로 7세기 이슬람 연합군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면서 솔로몬 성전 자리에 이슬람 황금빛 사원 '바위의 돔'을 세워 성지로 만들었다.

 

이렇게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약 3천 년의 역사과정에서 유대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성지가 되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대교

http://gdlsg.tistory.com/1998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 기독교

http://gdlsg.tistory.com/2005

 

 

유대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성지 예루살렘 - 이슬람교

http://gdlsg.tistory.com/2006

 

 

 

 

 

 

 

 

가나안 지역에 살던 원주민이나 유대인이나 모두가 셈족의 후예인 아랍인이다.

모두 중동 지역의 같은 인종이며, 신앙의 뿌리인 믿음의 조상도 현재의 이라크 남부에서 이주해온 아브라함이다.

 

흔히 가나안이라고 불리는 지역은 원주민이 살고 있었고, 유대인에게 땅을 빼앗긴 이후에도 가나안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살았으며, 아직도 그 지역에서 살고 있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포함한 지역을 자기 땅이라고 각기 주장하지만,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누구도 예루살렘에 대한 연고권을 주장할 수 있다.

 

 

 

2천 년 동안 떠돌던 유대인이 민족국가 건설의 꿈을 키우며 결집하기 시작한 것은 1896년 테오도어 헤르츨유대인 국가였다.

책이 출판되면서 유대 민족의 국가를 건설하자는 이른바 시오니즘의 민족주의 운동이 시작된다.

 

1897년 스위스 바젤에서 제1회 세계 시오니스트(시온주의자) 회의가 열렸고, 이때부터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유럽 전역의 부호와 유대인이 돈을 모아 팔레스타인 땅을 사들이기 시작하며 서서히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주를 시작했다.

 

 

 

 

 

 

 

 

 

팔레스타인은 유대인이 떠난 뒤에도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지역에 살고 있었다.

영국은 오직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 맥마흔 선언과 벨푸어 선언으로 아랍인과 유대인을 전쟁에 끌어들인다.

 

 

1915년 영국 고등판무관 맥마흔은 팔레스타인의 아랍국가 건설 지지를 약속한 이른바 '맥마흔 선언'을 한다.

아랍인은 '맥마흔 선언'을 철석같이 믿고 1차 세계에서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에 참여하여 약 10만 명의 전사자가 발생한다. 

 

1916년 영국은 뒷구멍으로 프랑스, 러시아와 함께 중동지역을 나누어 먹는 이른바 '사이크스-피코 밀약'도 맺었다.

 

 

 

오스만제국이 점령하고 있던 이스라엘 지역을 영국이 1917년 점령하면서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저주가 시작됐다.

 

1917년 영국 외무장관 벨푸어는 유대인 재벌 로스차일드에게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 국가를 만드는 것을 지지한다는 편지를 보냈다.

 

엄청난 인원이 전사하고 부상한 아랍인보다 돈으로 움직인 유대인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를 알 수 있는 상이다.

20세기 초 불과 5만 명이었던 예루살렘의 유대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50~60만 명까지 엄청나게 불어난다.

 

 

 

 

 

 

 

 

팔레스타인(아랍인)과 유대인의 땅을 점령해 통치하던 영국은 '맥마흔 선언'과 '벨푸어 선언'으로 분쟁을 조율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지 유엔에 모든 것을 임하게 된다.

 

1947년 11월 유엔총회에서 팔레스타인 땅에 두 국가를 만들고, 예루살렘은 국제법상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는 지역으로 선포한다.

 

 

 

아랍인이 거주하고 있던 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 지역은 유대인에게, 아랍인에게는 가자와 요르단 서안 지역에 각각 나라를 건설하는 안건이 올라와 통과됐다. 이때 예루살렘을 동서로 나누어 서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동예루살렘은 요르단으로 분리됐다.

 

팔레스타인에 거주하고 있던 아랍은 반대했고, 유대인은 팔레스타인 땅에서 이스라엘을 건국한다.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 선포로 아랍 국가와 이스라엘 간에 1차 중동전쟁이 벌어졌고, 유엔의 중재로 휴전한다.

1956년 2차 중동전쟁, 1967년 3차 중동전쟁, 1973년 4차 중동전쟁이 발발했다.

 

 

1967년 3차 중동전쟁이 벌어졌을 때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을 점령하여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선포한다.

그러나 지구촌 어느 나라도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을 인정하지 않았다.

 

중동전쟁이 벌어질 때마다 서방의 강대국은 이스라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군사적 지원과 개입도 했다. 

 

 

유대인은 2천 년 동안 유럽 등지로 흩어져 부를 축적했고, 20세기 들어 나치로부터 대학살을 당하기도 했다.

이스라엘과 지구촌 전역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은 약 1,600만 명 정도로 추산한다.

 

오래전부터 유대인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정치, 경제, 사회 등 특히 금융 분야에서 핵심세력이 되었다. 

유대인이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1967년 미국과 유럽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3차 중동전쟁에서 승리한 이스라엘은 가자, 서안, 시나이 등과 예루살렘을 점령했다.

이때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했지만, 이스라엘을 지원한 나라뿐만 아니라 국제사회 어느 나라도 인정하지 않았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이스라엘 유대인에게 세계평화와 국제질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유엔의 1947년 결의는 아무 의미가 없었다.

 

 

2017년 12월 6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 수도로 예루살렘을 선언한다.

트럼프라는 한 개인의 주장이 아니고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군사적으로 지구촌을 휘어잡고 있는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내뱉은 말이라 더 충격을 주었다.

 

 

1947년 유엔이 결의한 팔레스타인 분할 결의안은 국제사회가 평화유지를 위해 공동으로 채택한 결의안이기 때문에 지난 70년 동안 이스라엘을 제외한 어느 나라도 부정하거나 파기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유엔 창설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유엔의 결의안 준수에 앞장섰던 미국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예루살렘 선언으로 유엔 결의안을 부정하고 파기했다는 사실이다.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유대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 미국이다.

미국 내에서 유대인은 약 2%밖에 안 되지만, 돈으로 미국을 좌지우지한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조부가 19세기 후반 미국에 이민 와서 정착한 독일인의 후예로 유대인도 아니고 개신교 신자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을 되돌아보면 트럼프는 개인의 이익과 대통령으로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거침없는 말과 행동을 일삼아왔다.

 

 

자국의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유대인도 아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선언은 그런 말을 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의 발언이며 헛소리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미국의 현직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한 발언이라는데 심각성이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선언은 인정하든 안 하든 미국을 돈으로 움직이고 있는 유대인과 중동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파렴치한 행위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은 아무 죄 없는 유대인을 끌고 가서 수백만 명을 무참하게 살해했다.

전쟁이 끝나고 팔레스타인 지역에 나라를 세운 이스라엘의 유대인은 70년 동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소위 전문가라는 집단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선언을 놓고 앞으로 세계정세에 미칠 영향을 여러 각도로 분석하고 국제사회가 비판하는 가운데 무고한 민간인이 죽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민간인이 희생될지 모른다.

 

 

유엔(UN)은 세계평화와 국제질서 수호하는 국제기구다.

돈과 무력을 앞세운 미국과 이스라엘은 유엔의 결의안을 대놓고 부정하고 파괴한 명실상부한 이 시대의 악의 축이 되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예루살렘 지역에서 유혈 충돌이 벌어져 희생자가 발생하면서 중동의 화약고 예루살렘은 저주의 땅으로 변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선언은 '인간의 목숨보다 돈이 우선이다. 세상은 내 말 한마디로 움직인다. 내 말이 곧 법이다.'라는 주장으로 신앙의 뿌리와 혈통이 같은 아랍인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유혈 충돌을 일으켰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예루살렘 선언은 미국을 초토화하겠다는 북한 김정은의 광기 어린 발언과 별반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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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0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나라의 수장이라는 대통령 이라는 직위를 가진 무게는
    무거워야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예루살렘 지역에서 유혈 충돌이 벌어져 희생자가 발생했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인간의 목숨보다 돈이 우선이다' 라는 말은 정말 말 같이 않은 말 입니다...
    인간이 우선이지 돈은 나중입니다.

  2. 청결원 2018.01.06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제국주의 국가로 발돋움한 미국의 영토확장 전쟁 - 멕시코-미국 전쟁

 

 

 

 

 

 

 

 

 

 

 

 

미국은 1846년에서 1848년까지 멕시코와 치른 전쟁에 승리하면서 당시 멕시코 영토의 절반을 빼앗았다.

 

멕시코와 미국의 전쟁은 현재의 텍사스주 지역에 있 텍사스 공화국을 미국 영토에 편입시킨 것이 발단이 되었다.

텍사스 공화국은 1821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멕시코 연방의 영토였다.

 

 

 

텍사스 지역은 미국과 멕시코의 경계지역으로 드넓은 영토에 인구가 적다 보니 (미국) 백인들이 많이 이주하여 살고 있었다.

멕시코 연방은 노예제 폐지와 텍사스 지역에 세금을 올리는 정책을 시행하였다. 텍사스 지역에 살던 백인들은 급기야 멕시코가 연방주의를 폐지하자 그동안 쌓여 있던 불만이 폭발하였고 텍사스는 독립전쟁을 시작하여 1836년 텍사스 공화국이 탄생한다.

 

 

텍사스 공화국은 9년 동안 5명의 대통령이 있었다. 미국은 내부의 정치문제로 텍사스 공화국 편입을 차일피일 미루다 1845년 미합중국의 28번째 주로 흡수한다.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을 몰살하다시피 무자비한 살상을 하며 서쪽으로 영토확장을 하던 미국은 텍사스 공화국을 미국 영토에 합병하고 나서 멕시코에 알타캘리포니아 지역을 3천만 달러에 팔 것을 요구하였다.

 

 

멕시코는 미국의 말도 안 되는 요구를 거부하였고, 탐욕에 눈먼 미국은 1846년 4월 25일 리오그란데 강을 건너온 멕시코 군대 공격으로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5월 13일 멕시코와 전쟁을 선포하며 영토확장 전쟁을 시작한다.

 

스페인과의 독립전쟁 후유증으로 정치적,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못했던 멕시코는 미국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멕시코와 미국의 전쟁은 1847년 9월 14일 미군이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입성하면서 일방적으로 승리한다.

승전국 미국과 패전국 멕시코는 1848년 2월 2일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을 맺는다.

 

 

 

미국과의 전쟁에 패전한 멕시코는 텍사스와 알타캘리포니아(Alta California), 뉴멕시코를 미국에 빼앗긴다.

 

여우 같은 미국은 자신들이 정당하게 돈을 주고 매입하였다는 의미로 일종의 영토 매매대금으로 멕시코에 1천5백만 달러를 주었다. 멕시코 영토였던 알타캘리포니아는 네바다, 유타, 에리조나, 와이오밍을 아우르던 드넓은 땅이었다.

 

 

 

 

 

 

 

 

 

 

 

 

멕시코로부터 넘겨받은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다량의 금이 발견되었다.

비옥한 대평원 지역과 미국 본토 최대 규모의 유전을 손에 넣은 미국은 멕시코에 지급한 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천문학적인 노다지를 얻었다.

 

미국의 영토확장 전쟁이었던 멕시코와 미국의 전쟁 승리로 미국은 명실공히 제국주의 국가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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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7.31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멕시코 미국 전쟁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유라준 2016.07.3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멕시코가 미국을 많이 안 좋아하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죽풍 2016.08.01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멕시코 미국 간 전쟁의 역사가 치열했군요.
    세계사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싸움닭, 전쟁광비판과 미국 역사상 최고의 야전사령관이란 찬사를 동시에 받는

조지 패튼 장군 명언

 

 

 

 

 

 

 

 

 

 

 

 

2차 세계대전에서 맹활약한 미국의 조지 패튼 장군은 전장에서 불같이 저돌적인 성격과 거침없는 돌출행동, 무수한 기행으로 싸움닭과 전쟁광이라는 비판도 받았다.

 

독일군에 맞선 연합군으로 기갑부대를 지휘하는 장군이었지만 조지 패튼 장군은 전장의 후미에서 작전을 지휘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전장의 최일선에서 전투를 지휘하였다.

 

 

 

 

 

 

 

 

 

 

 

 

2차 세계대전 연합군 중 가장 위험한 사나이로도 불렸고, 미국 역사상 최고의 야전군 사령관으로 평가받는 조지 패턴 장군은 2차 세계대전에서 아프리카 2 기갑 사단장으로 참전하게 된다.

 

 

 

 

 

 

 

 

 

 

 

패튼 장군은 아돌프 히틀러의 경호대장을 역임하고 아프리카 독일 기갑부대 지휘관으로 2차 세계대전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리며 롬멜 신화를 만든 사막의 여우 독일군 에르빈 롬멜의 최강 기갑부대를 격파하여 용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조지 패턴 장군은 사상 최대의 상륙작전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는 독일군의 후미를 집중적으로 공격한 코브라 작전과 벌지 전투에서 맹활약하며 연합군의 승리에 큰 공을 세우며 연합군 최초로 독일 본토에 진입했다

 

 

 

 

 

 

 

 

 

 

 

미국인 중에는 다혈질의 조지 패튼 장군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하여 멕시코 내전에 참전하여 반란군 장군을 권총으로 사살하여 차에 매달고 달리기도 했다. 막말과 욕설, 통제가 안 되는 과격한 성격과 돌출행동은 많은 사람 입방아에 오르게 되었고 독불장군 고집불통의 조지 패튼 장군 언행은 통제되지 않았다.

 

 

 

 

 

 

  

 

 

 

적이 예상치 못하는 대담한 발상과 신속하고 공격적인 과감한 공격 전술은 독일군에게 아이러니하게도 연합군보다는 적군인 독일군에게 더 인정받게 된다. 조지 패튼 장군은 싸움닭, 전쟁광 등의 비판과 함께 비상한 전략과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며 전장의 지휘관으로서 확고한 지휘철학을 가진 최고의 야전사령관이란 찬사를 동시에 받고 있다.

 

 

 

 

 

 

 

 

 

 

조지 패튼 장군은 더글러스 맥아더 연합군 사령관과 아이젠하워 연합군 총사령관은 미국 육군사관학교 동문이며 맥아더 장군의 6년 후배이며 아이젠하워 사령관의 6년 선배다. 

 

 

 

 

 

 

 

 

 

 

육군 대장으로 진급하였고 2차 세계대전 종전과 함께 독일 바이에른 지역 군정 사령관으로 임명된 조지 패튼 장군은 미국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인 1945년 12월 9일 트럭과의 교통사고를 당해 12월 2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조지 패턴 장군의 죽음을 둘러싸고 의혹이 불거지며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미국의 정보기관이 조지 패튼 장군의 죽음을 조종한 배후로 지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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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3.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패튼 이야기 잘 보고 가네요

  2. 뉴론♥ 2016.03.13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움닭이라 왼지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사는데 도생님은 어디 사세요

  3. 유라준 2016.03.1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차대전때의 유명한 장군중의 한명이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구촌 자본주의 사령탑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재닛 옐런 의장

 

 

 

 

 

 

 

 

 

 

지구촌 유일의 기축통화(基軸通貨) 미국의 달러와 함께 지구촌 외환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바스켓 통화로 영국 파운드화, 일본 엔화, 유럽연합의 유로화에 이어 중국의 위완화가 포함되면서 지구촌 국제 금융거래 재화, 기축통화의 토대를 마련했다.

유럽연합(EU)의 유럽 중앙은행과 영국, 일본, 중국의 중앙은행이 화폐를 발행하는 반면 지구촌 유일의 기축통화 미국의 달러는 조금 다르다.

 

 

미국 연준은 정부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연준 의장은 형식적으로는 미국 상원의 인준을 거치고 대통령이 지명한다.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는 공적기관 중앙은행이면서도 민간은행이다.

지구촌 기축통화인 달러를 발행할 권한이 없는 미국 정부는 돈이 필요하면 연방준비제도에 달러를 발행을 요청하여 달러를 빌린다.

 

 

 

 

 

 

 

 

1913년 미국 연방준비법에 의해 설립된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는 미국 정부가 만든 중앙은행은 아니다. 미국 정부와 민간은행이 투자하여 만든 은행으로 미국 중앙은행 성격을 대리하는 공적기관이면서도 민간은행이며 독립적 기관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는 미국 전역에 12개의 연방준비은행을 두고 있다.

미국 정부와 민간은행이 투자하여 설립한 미국 연방준비제도 출범 100년 만에 최초의 여성 의장 재닛 옐런이 선출되었다.

지구촌 근현대사에 수많은 여성 지도자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여성리더가 재닛 옐린 미 연준 의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남성들이 짜놓은 프레임에서 경제와 관련된 자리는 남성중심의사회에서 그동안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졌다.

지구촌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세계경제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미국 연준 의장에 최초의 여성 의장 재닛 옐런은 여성의 능력을 발휘하는 시대의 중심에 있다.

 

경제학자와 클린턴 정부 경제자문위원을 맡은 경제관료 경력은 그녀의 지도력과 능력, 그리고 전문성이 그녀를 미 연준 의장의 자리에 앉는 결정적인 요인이기도 했다.

 

 

 

 

 

 

 

 

 

 

재닛 예런 미 연준 의장은 1946년 미국 뉴욕에서 유대인 이민자의 딸로 태어났다. 브루클린의 포트해밀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브라운대학교를 수석졸업하였고, 예일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땄다. 하버대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1977년 연방준비제도(FED)에서 이코노미스트로 근무중일 때 남편 조지 애커프로을 만난다.

 

 

 

 

 

 

 

 

 

 

재닛 옐런은 노벨 경제학상(2001년)을 받은 조지 애커프로와 결혼하고, 런던정경대와 UC버클리에서 학생을 가르치다가 1994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로 근무하게 된다.

 

재닛 예런은 빌 클린턴 대통령의 경제자문위원장을 맡으며 경제학자와 경제정책가로의 경험을 두루 쌓는다. 재닛 옐런은 2004년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2010년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을 거쳐 2014년 최초의 여성 미국 연준 의장에 선출되었다.

 

 

 

 

 

 

 

 

 

 

국제기구로 지구촌에 188개 회원국을 보유한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orld Bank)도 미국 연준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모든 것을 혼자서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 연준 재닛 예런 의장의 한 마디는 군사대국, 경제대국 미국의 경제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흔히 세계 경제 대통령이라 부른다. 지구촌 기축통화인 달러를 발행하는 미국 연준  의장의 권한이 절대적이라는 말이 된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으로서 미국 정부가 연방준비제도를 통해 발행하는 달러는 지구촌 기축통화로서 세뇨리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달러)폐 발행의 액면가보다 (달러)발행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그 차액만큼의 이익을 얻게 된다.

 

 

 

 

 

 

 

 

 

 

지구촌 자본주의 사령탑 미국 연준은 미국 중앙은행이란 옷을 입은 공적 기관이면서도 민간은행이다.

미국은 민주주의라는 옷을 입은 속까지 자본주의 국가다. 정부와 거대 금융자본의 합작으로 출발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끊임없이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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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1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확히 보셨네요. 미국이 그래요. 겉 보기엔 공공기관이면서도 알고보면 사 조직이 움직인다고 하더라고요. 검은손들 말이죠. 그리고 저 정도의 파워면 엄청난거죠. 재닛씨는 정말 대단한 여성임에 틀림없습니다.

  2. 유라준 2015.12.05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최초의 여성 연준 의장이군요.
    참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3. 죽풍 2015.12.06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날 들렀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미국 탄저균 배달 사고는 잊혀가고 메르스는 전국적으로 확산

 

 

 

 

 

 

 

 

 

1, 2차 세계대전 때만 해도 일본과 독일은 생화학무기 분야에서는 당대 최고였다.

전범국으로 패전국이 된 일본의 생화학무기 재료와 기술은 자연스럽게 승전국 미국으로 넘어간다.

 

 

 

독일 전범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찾고 다니지만, 일본 전범은 미국이 속전속결로 일부 유죄, 다수 무죄로 끝내버렸다. 

패전국 일본으로부터 항복문서를 받아낸 승전국 미국은 살아 있는 사람을 일명 '마루타'라 하며 생화학무기 생체실험을 하였던 일본의 악명 높은 731부대 이시이 시로 사령관을 비롯한 간부들을 사면하였다.

 

 

 

 

 

 

 

 

2015년 1월 중국은 미국에서 기밀해제 된 2차 세계대전 일본군 심문 기록 문서 중에 일본의 세균전 특수부대인 731부대가 1937년부터 1942년까지 탄저균과 페스트균, 장티푸스균과 마비저균 등을 주입한 폭탄 2,470발을 제작했으며, 최소 29종의 세균전 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다.

 

 

 

 

 

 

 

 

미국이 한국전쟁 중에 세균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이야기는 있었으나, 미국은 세균무기 사용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2010년 3월에 알자지라 방송 '피플앤파워'에서는 미국이 일본 731부대로부터 지원받아 만든 세균무기를 한국전쟁 중에 한반도와 중국 본토, 전쟁터에서 직접 실험하였다는 내용의 방송을 하면서 이 실험에는 731부대 1대 사령관 이시이, 2대 사령관 기타노 등 고위 장교들이 소집되어 지원하였다는 증언을 방송하였다.

 

 

 

 

 

 

 

 

 

 

 

한국전쟁 중에 세균무기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미국 측의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내용이 발표되었다.

 

영국 생화학자 조지프 니덤이 1952년 주도적으로 작성한 '한국과 중국에서의 세균전에 관한 국제과학위원회의 사실 조사 보고서' 원문이 공개되었다. 당시 세균 무기가 뿌려진 사진 자료와 미군의 세균 배포 경로지도, 세균을 뿌리다 잡힌 미군 포로의 진술서 등 670여 쪽 분량이다. 본국으로 돌아간 미군 포로는 세균전 사실을 전면 부정하게 된다.

 

 

 

한국전쟁 중에 중국이 작성(영국 조지프 니덤이 주도적으로 역할)한 이 일명 '니덤 보고서'에는 미국이 한반도와 중국 동북부에서 세균전을 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어떤 자료가 나와도 공식적으로 부인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미 60이 넘은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는 쉽지 않다.

 

미국이 세균무기를 사용하였다는 미국의 공식적인 비밀문서가 세상에 나오지 않은 한은...

 

 

 

 

 

 

 

 

미국은 살아 있는 탄저균 샘플을 대한민국 평택의 오산공군기지에 보내는 배달 사고를 일으켰다.

 

미국은 단순한 배달 사고라고 주장하지만, 2008년 호주 실험시설에 살아 있는 탄저균을 보냈었고, 미국은 지난달 말 음에는 18곳에 탄저균 배달사고가 있었다고 하였다가, 며칠 후에는 탄저균 배달 사고 지역이 51곳으로 늘어나고, 이제는 탄저균 오배송이 대한민국과 호주, 캐나다, 미국 19개 주 등 66곳으로 늘어났다.

 

이만하면 양치기 소년도 미국의 거짓말에 울고 갈 정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미국은 북한의 생화학무기 공격에 대비한 방어용 연구의 목적으로 2013년 가동한 '연합 주한미군 포털 및 통합위협인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하였다.

 

 

무서운 사실은 어느 국가가 됐든 방어용 생화학무기, 방어용 핵무기, 방어용 탄도미사일 등 모든 방어용 무기는 상대방의 공격을 받았을 때는 100% 공격용 무기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일명 주피터프로그램은 탄저균과 세계에서 가장 살상력이 뛰어난 최고의 무기 보툴리눔 독소도 함께 실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양에 핵폭탄, 수소폭탄보다 더 대량살상력을 가진 탄저균이 실험되었고, 미국의 앞뒤 맞지 않는 말과 변명으로 일관된 주장은 주피터프로그램에 같이 포함된 보툴리눔 독소도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실험되었을 의혹을 가중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 용산 미군기지와 평택 오산미군기지, 그리고 장소불명의 한곳을 포함하여 대한민국 3곳에서 주피터프로그램이 실험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민간택배업체로 들여온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탄저균이 대한민국에 들어온 사실도 모르는 대한민국 정부는 탄저균 감영은 없다고 하는데, 미국의 폭스뉴스는 보도에서 미국 탄저균 배달 사고로 노출되어 감염된 미공군 10명, 미육군 10명, 정부계약근로자 3명, 시민 4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으로 공포에 질린 대한민국 국민의 뇌리 속에서 미국 탄저균 배달 사고가 자연스럽게 잊혀가고 있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정부의 어처구니 없는 초동대처 실패와 함께 뒤늦은 메르스 방역 총력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메르스 바이러스가 발병된지 불과 20일 만에  세계 2위로 감염자 수가 많은 나라로 등극?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메르스 바이러스 치사율이 10 ~ 40%이지만, 탄저균은 95~100% 치사율이고, 보툴리눔 독소의 치사율은 100%다.

 

 

탄저 100k가 살포되면 300만 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지구 상에서 가장 무서운 무기 보툴리눔 에이형(A) 독소 1g이 살포되면 100만 명의 사망자가 나온다고 한다.

 

탄저균은 생화학무기금지협약에 따라 개발, 보관, 이동 등이 금지되어 있다.

따라서 미국은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를 국내에 반입하여 국제법과 대한민국 법령을 위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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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6.10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큰 일입니다..
    답도 안보이고.. 예방에 항시 힘써야겠어요ㅎ

  2. misoyou 2015.06.1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정말 어이 없네요 ㅠㅠㅠㅠ

  3. 죽풍 2015.06.1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저균이 메르스보다 몇백만배 위험하다고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뉴론♥ 2015.06.1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에 탄저균까지 볼만하긴 하죠 요즘 문제가 많네요

  5. 행복생활 2015.06.1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진정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6. TikTok2 2015.06.10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안좋은 이슈들이 많은 요즘이네요!

  7. 신선함! 2015.06.10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정말 ㅠㅠ

  8. 유라준 2015.06.10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도 문제지만, 탄저균 역시 문제가 심하네요.
    앞으로는 이런식으로 우리나라로 배달하는 것이 없어야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메르스 바이러스에 묻힌 미국 탄저균 반입,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 미국 북한,

생화학무기 금지협약을 위반하고 대한민국에 '빈자의 핵무기'라 불리는 대량살상무기, 

생물무기 탄저균을 반입한 미국

 

 

 

 

 

 

 

 

 

1971년 유엔에서 결의하고 1975년 협약이 발효된 생물무기금지협약, 1993년 프랑스 파리에서 조인되어 1997년 발효된 화학무기금지조약.

 

생화학무기는 대량살상력을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살포될 수 있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상호보복성이 있는 대량살상 무기로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해 국제사회는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한 개발과 생산, 비축과 사용 금지, 이전과 폐기에 관한 협약과 조약을 체결하였다.

 

 

 

화학무기가 인명 살상에 초점을 두었지만 탄저균과 같은 생물무기는 군인과 민간인 살상뿐만 아니라, 물과 식료품(보급품), 환경 등을 변질시키고 오염을 시키고 엄청난 혼란과 공포를 일으켜 전쟁 수행의지를 꺾어 전쟁 수행능력을 감퇴시킨다. 전시가 아닌 때 테러와 같은 상황에 살포되는 생물무기는 작금의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와 같은 큰 사회적 공포와 혼란을 만들기도 한다.

 

 

 

 

 

 

 

 

 

 

생물무기 금지협약에 가입한 국가는 2015년 현재 182개국이며, 화학무기 금지조약에 가입국은 190개 나라다.

냉전 시대 세계 최고 강대국이며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가였던 미국과 소련이 주축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지난 2001년 미국에서 9.11사태와 함께 탄저균 테러?(미국은 이라크와 알 카에다를 탄저균 테러 배후라고 하였으나, 범인은 미군 소속 생물학자 브루스 아이빈스로 판명되고 시신으로 발견됨 - 자살 추정.)가 일어난 후 미국은 생물무기 금지협약 검증 정서 채택을 거부하였다. (탄도미사일 방어 조약 파기, 포괄핵실험 금지조약 인준도 함께 거부함.)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금지가 발효되기 이전과 이후에 소련(러시아)와 미국, 그 외 여러 나라에서 생화학무기가 사용과 발견 사례가 있다.

 

 

1968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화학무기 사용, 1979년 소련 스베르들로프스크에서 탄저병 발생, 1979년 아프카니스탄에서 화학무기 사용, 1980년대 초 이란과 이라크 전쟁에서 화학무기와 탄저균 사용, 1995년 일본 도쿄 탄저균 살포(옴진리교 사건),

 

2001년 미국은 자신들이 만든 탄저균으로 생화학 무기 탄저균 테러 사태를 만듦.

(2005년 중국 쓰촨성에서질이 발생하여 3개 마을이 사라질 정도의 비상식적인 높은 사망률을 보고 미국 정보는 중국이 생화학무기 실험이라고 주장함 - 중국은 WHO의 사망자와 환자, 표본 등을 요구하였으나 중국 정부는 모두 거부하고 언론 보도도 통제), 2013년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2015년 미군 탄저균 대한민국 반입.

 

 

 

 

 

 

 

 

치료도 힘든 생물무기 바이러스는 더 위협적이며 치명적이다.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5천 톤의 생화학무기도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큰 위협적인 존재인데, 미군이 살아 있는 생물무기 탄저균을 대한민국 한복판에 반입하였다.

 

 

미국 육군 에지우드 화학 생물학센터 피터 이매뉴얼 박사는 주피터프로그램이 주한미군 고위급에서 선진적인 개념(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해보기를 원해서였다고 말하였다. 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생물무기를 대한민국에 반입하여야 했고 그래서 탄저균이 국내에 반입된 것이다.

 

 

주피터프로그램에는 탄저균 외에 보툴리눔 독소도 포함되어 있다.

보툴리눔 독소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독소 중 가장 치명적인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1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무서운 무기다.

단순 수치로도 100k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탄저균보다 1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하다.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보기관, 군 관계자 누구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미군은 그냥 배달 사고라고 하지만 캐나다와 호주 등 51곳에 달한다고 하니 미국 측의 해명에 누구라도 쉽지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생물무기는 독소와 식물 병원균과 동물 병원균, 인간과 인수공통병균으로 나뉜다.

탄저균, 콜레라균, 페스트균, 보툴리늄균,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바이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출혈렬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두창) 바이러스 등 60여 가지에 이른다. 그중에서 단연 대량살상력을 가진 최고의 무기는 보툴리눔 독소다.

 

 

 

 

 

 

 

 

 

대한민국이 생화학무기확산금지 협약에 가입한 1987년 이전에는 러시아 미국 북한 대한민국 순으로 생화학무기가 많았었다고 알려져 있다. 

 

영국 제인출판사가 발행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군사, 무기 전문 「제인연감」에 의하면, 그들이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자료와 최근 정보를 취합해서 추정한 결과 지구촌에 탄저균 등 생물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는 모두 20개 나라가 넘는다고 하였다.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와 미국, 북한, 그리고 제국주의 시절 일명 '마루타'를 대상으로 수많은 생화학실험과 실전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는 생화학무기 노하우 달인 국가 일본, 그리고 군사와 경제 대국인 중국은 당연히 가지고 있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는데 그 한복판에 생물무기 탄저균이 들어왔다. 의도했든 실수든 대한민국에서 일명 주피터프로그램으로 탄저균과 보툴리눔 독소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화학무기는 반입을 원천봉쇄해야 할 것이다.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로 말미암아서 미국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주인인 5천만 국민에게 저지른 중대범죄, 대량살상무기 탄저균 반입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단순 실수라고 말하는 미국은 주도적으로 생화학무기금지협약을 만들었고 가입하였다.

실수로 사람을 죽여도 과실치사다.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발병하여 중국에 입국한 한국인 메르스 확진 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하여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종이 아니라는 것을 불과 3일 만에 발표하였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메르스 발병 18일이 지나서야 변종이 아니라고 발표하였다.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메르스 최초 감염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이미 4곳의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메르스 바이러스를 퍼트렸다고 지적했다. 5월 11일 최초 감염자가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된 날은 5월 20일, 무려 9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나라 밖에서도 이 정도로 알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냥 마이웨이... 

 

 

 

 

 

 

 

 

대한민국의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이 정부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받은 것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다.

더욱이 메르스 바이러스 보다 치사률이 더 높은 미국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우리나라에 반입된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메르스 바이러스 공포와 사회혼란, 그 책임을 지는 관계 부서도 없고 담당자도 없다.. 

말도 안 되고 웃기지도 않은 허무맹랑한 이야기,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는 메르스 괴담을 유포한 사람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겠지만, 메르스 괴담과 유언비어를 나오게 하고 대한민국 사회전체를 혼란에 빠트리게 만든, 그 원인제공을 한 담당부서는 어디며, 장본인은 누구인지를 먼저 철저히 밝혀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법무부와 검찰, 경찰 등이 서로 앞다퉈서 메르스 괴담 유포자와 유언비어 유포자를 엄단하겠다고 난리다.

 

참 무서운 세상, 재미있는 세상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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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0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잘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요..

  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걱정되는 질병이죠
    큰일입니다..

  3. 뉴론♥ 2015.06.0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르스가 난리네요 쉽진 않아 보이네요

  4. 비단털쥐 2015.06.0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바이러스 정말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5. z 2015.06.2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탄저균사건이 메르스때문에 묻힌게 의심스러운건 과대망상일까요...? 매국노들이 나라의 대표랍시고 앉아있는 꼴을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미국의 작은 거인 해리 트루먼 대통령

 

‘변방정치가’로서 준비가 모자라나 정상에 올라 배우며 결단하여 업적을 쌓는다. 권력을 물려받은 콤플렉스로 ‘권위’에 매달려 강수를 두고 입지를 잃는다.

 

1884년 미국 중서부의 미주리의 농가에서 태어난 트루먼은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해서 열세 살 때 마을도서관의 책을 모두 읽었다고 한다.

중학생 시절부터 돈 벌며 공부한 그는 대학에 가기 어려워 사관학교를 지망한다. 그러나 눈이 나빠 좌절되자 철도회사에 들어간다.

그 후 할머니 소유 농장을 맡아 일하던 그는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며 전장에서 돌아와 사업에 손댔다가 실패하고는 1922년 선출직 지방행정관 격인 지방판사로 뽑힌다. 이후 연임하여 서민대책에 힘쓰던 트루먼은 1934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출마하려다 좌절하나 뜻밖에 연방상원의원 민주당 후보공천을 얻어 당선된다.

 

트루먼은 1944년 말 루즈벨트의 러닝메이트로 부통령이 된다. 대통령에 네 번 뽑힌 루즈벨트는 임기도중에 죽어 신화가 된다.

그의 죽음으로 부통령 82일 만에 트루먼은 대통령에 오른다. 루즈벨트는 동부의 특권층, 트루먼은 중서부의 서민층 출신이다.

루즈벨트는 최고의 고등학교와 대학을 나온 데 비해, 트루먼은 고졸이 학력의 전부다.

루즈벨트는 평생이 정상을 향한 준비였던 데 반해 트루먼은 이와는 인연이 먼 변방정치의 산물이다. 트루먼은 루즈벨트의 그늘에 가릴 처지였다.

강박관념이 컸고 홀로 서는 모습을 보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작은 인물로 비칠 줄 알면서도 위상에 집착했을 것이다.

 

어려서부터 역사책과 전기를 즐겨 읽은 트루먼으로서는 역사는 ‘지혜의 보고’다. 그에게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자기들이 처한 상황을 ‘새로운 것’으로 여기지만 실은 역사 속에서 비슷한 형태로 여러 번 나타났던 것이라고 한다.

국가지도자가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자기나라뿐 아니라 위대했던 다른 나라들의 역사도 알고 지혜를 얻어야 한다고 본 그는 대통령으로서 일하면서 자주 역사에서 유추하고 현실에 적용한다.

 

트루먼은 국무회의가 대통령을 뽑는 이사회 같은 것이라고 본다. 장관들은 대통령이 좋아하건 말건 조언해야 한다는 것이다.

루즈벨트는 몇몇 각료들과만 따로 모이기를 좋아했다. 그러나 트루먼은 중요한 문제는 국무회의에 올려 모두의 의견을 듣는다.

서로 다른 다양한 생각과 반응을 얻은 후 자신이 결론을 내린다. 대통령이 권위를 행사하지 않을 때 문제가 생긴다고 믿는 그는 “구사하는 권위가 현명하면 나라를 위해 좋고 현명하지 않으면 나라를 위해 나쁘다. 그래도 행사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고 한다.

 

나라의 지도자는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으며 왜 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각 부처가 중요한 활동을 빼놓지 않고 보고토록 하는 트루먼은 “고삐를 틀어쥐고 그의 정책을 위해 이루어지는 일을 파악해야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미국이 원폭실험에 성공한 것은 1945년 7월이다. 그때까지는 이 끔찍한 무기를 일본에 떨어뜨릴 계획이 없었다. 효과도 확신하지 못했다.

트루먼은 각료, 군인,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의논케 한다. 그런 가운데 미군은 일본본토 침공을 준비한다.

미군 피해는 50만 정도로 내다본다. 그런데 위원회가 원자폭탄을 일본에 직접 쓰자고 한다. 이것이 비인도적이라며 사막에서 폭발시켜도 시위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 주장은 현실적이 아니라면서 파괴력을 보여줄 곳을 고르자고 한다. 트루먼도 같은 생각이었다. 무조건 항복을 요구한 포츠담선언에 대해 7월 28일 일본은 계속 싸우겠다고 한다. 8월 6일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진다. 8월 9일 나가사키가 원폭세례를 받는다.

 

흔히 트루먼의 원폭투하 결정을 ‘역사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대단치 않다’고 한다. 그는 무엇이든 분명히 결정하는 지도자였다.

겉으로 드러나게 고민도 하지 않았다. ‘대통령은 결정하는 사람’이라고 한 그는 “옳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최선이지만 최악의 결과는 잘못된 결정이 아닌, 결정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고 했다.

 

트루먼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한국도 없었을 것이다. 1949년 3월 맥아더 극동군 사령관은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미국의 방어선 외곽에 있다”고 한다.

1950년 1월 애치슨 국무장관도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아시아의 대륙에 위치한 곳은 모두 미국의 방어선에서 빠진다”고 한다.

트루먼도 군부의 건의대로 미국을 한국에서 빼낸다. 그런 트루먼이 전쟁에 나선 것이다. 남침을 뒷받침해 준 소련에게서 침략주의 나치의 망령을 본 탓인지 모른다. 평화를 위한다며 히틀러를 구슬리려다 제2차 세계대전의 참화로 이루어진 역사다.

 

한국전쟁이 오늘의 북한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국제관계를 보는 미국의 눈은 전체주의 국가들의 그것과 달랐다. 트루먼은 한국을 지키자며 ‘미국적 가치와 보편적 원칙의 수호’를 국민에게 호소했다. 이를 두고 키신저는 그가 동서대립을 ‘영향력을 둘러 싼 다툼’이 아닌 ‘선과 악의 싸움’으로 여겼으며 이런 신념이 미국정책의 뿌리를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이 이렇게 ‘도덕률’을 들고 나온 이상 ‘거래에 의한 타협’은 불가능했고 소련이 그 목표를 바꾸거나, 소련이 무너지거나, 아니면 두 가지 모두 이루어지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었다고 한다.

 

트루먼은 “역사에서 성공한 지도자는 드물다”고 했다. 누구도 트루먼이 좋은 지도자가 될 것으로 보지 않았다. 그런데 평생 쫓아다녀 지도자가 된 사람들보다 나은 자질을 보였다. 스스로를 남보다 낫다고 믿기 어려운 젊은이들에게 “트루먼이라면 나도 따라할 수 있다”고 믿게 했다. 결단을 겁내지 않는 대담성이 돋보였다. 외교에 어둡고 한수 배울 기회마저 잃었으면서도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서 냉전의 시작에 이르는 격변기를 잘 넘겼다. 인권에 관한 링컨 이래의 업적도 있었다. 보편적 가치에 대한 신념 때문이었다. ‘유리상자 속에서 살아야 하는 공직자의 본분’도 지켰다.

 

지도자의 성공 실패를 가늠할 때 재임당시의 인기를 그 척도로 삼지 않는다. 순간의 느낌, 인상, 이해관계의 산물에 불과한 인기는 그저 흘러가 사라지는 강물 정도로 다루어진다. 다음과 같은 것들로 잰다. 정작 결단이 필요할 때 위험부담을 떠안고 결단했는가, 추구한 가치는 일관되었는가, 시운을 잘 타고 났는가 아니면 스스로의 힘으로 일구었는가, 삶의 역정이 시대를 뛰어넘어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것인가, 대의만을 좇았는가 아니면 영화를 향한 욕망이 끼어들었는가? 이렇게 보면 트루먼은 분명히 성공한 지도자다.

 

 

 

대장부 일을 도모함에 마땅히 마음을 크고 정대히 가져 ‘내가 죽어도 한번 해 보리라.’ 하고 목숨을 생각지 말아야 할지니

작은 일에 연연하면 큰일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22)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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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核무장론....고개 드는 핵보유론, 연합뉴스 입부발췌

제3차 핵실험을 계기로 북한의 핵무기 보유가 사실상 굳어지면서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북한은 1980년대 이후 재래식 군비에서 남한과 격차가 발생하는 비대칭적 상황이 발생하자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몰두했고 이번 핵실험으로 오히려 비대칭 상황을 역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가 군사력에서 북한에 비대칭 열세에 직면한 만큼 핵무기 보유를 통해 현재의 국면을 극복하자는 게 '핵무장론'의 논리다.


핵보유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여권 일각에서 본격 제기됐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13일 ...... 북한의 핵실험을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이제는 무엇보다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균형이 중요하게 됐다"며 "장차 몰고 올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은 물론 핵 도미노와 같은 상황까지도 대비해야 한다"....................................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의 박병광 연구위원은 "현재의 국면은 고도의 전략 마련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모두 올려놓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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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 5:227)

(돼지亥=核 , 화둔火遁은 불기운을 묻는다는 의미)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29)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 11:353)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9)

 

 

 

인류 역사의 미래가 증산도 도전道典에 다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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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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