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태그의 글 목록

육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도(神道) 세계와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인천 지역 옹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도(神)의 미래 세계 체험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도생(道生)입니다.

엄마와 함께 태전 태을궁 철야 수행에 참석해 신도(神道)의 미래 세상을 직접 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전 교육문화회관 입구에서부터 신명(神明) 님들이 보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태을궁으로 들어가는데, 갑옷을 입는 신장(神將) 님들이 근엄하게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철야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태을궁 입구에 근엄하게 서 계시던 신장(神將)님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이 시작되자 밝은 표정으로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가자 무지갯빛의 아주 작은 나비가 허공을 날다가 제 몸속으로 쑥 들어왔습니다.

아름다운 나비가 제 몸에 들어온 순간, 제 눈앞에 미래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미래 세상에는 온갖 로봇이 사람이 하던 모든 일을 보조하면서 다해주고 있었으며, 모든 사람이 상제님을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과 천신단(天神壇)은 지금보다 수백 배 이상 되는 엄청난 규모로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컸습니다.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도생님들이 태을궁 천신단 아래에서 모여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을 모습을 보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6)

 

 

미래 세상을 체험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고 태을주 주문 각송(各誦)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 각송에 들어가면서 신도(神道) 체험이 계속됐습니다.

아까와 다른 작은 나비가 날아 다니더니 아까 나타났던 나비와 합쳐지면서 사라졌습니다.

 

 

이후 저를 비롯한 도생님들의 가슴 쪽에서 검고 회색의 크기가 각각 다른 나비가 나왔습니다.

검은색과 회색의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御眞) 쪽으로 가더니 찬란하게 빛나는 나비로 변했습니다.

빛나는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 주위를 강강술래 하듯 빙빙 돌더니 사라졌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하얀 옷을 입은 신명(神明) 님들이 물 같은 것을 마시더니 투명하게 변했고, 회색 장갑을 끼고 두 손으로 비눗방울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신명님들은 비눗방울을 여기저기로 던지기 시작했고, 네 얼굴을 비눗방울이 닿자 아주 시원하고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태을궁 철야 수행에서 미래 세상을 보는 체험과 신도(神道)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궁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5.03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Deborah 2018.05.0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인데 영적 체험을 했군요. 참 신기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3. 뉴론7 2018.05.0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비가 와서 인지 좋네요.
    젊은 도생님도 운동도 조금 하시고 그러세요.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8. 증산도의 현재와 미래

 

 

 

 

 

 

1871년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과 1909년 증산 상제님의 어천(御天), 그리1911년 태모 고수부님으로 증산도 제 1변 도문(道,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1945년 광복과 함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혈혈단신으로 증산도 제 2변 도문(道門)을 개창하셨습니다.

 

1974년(음력, 1975년 양력)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에 의해 증산도 제 3변 도문(道門)의 역사가 또다시 시작되어 현재의 증산도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가을 개벽기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증산도의 가장 시급하고 중차대한 사명입니다.

 

 

천지 대자연 섭리나 가톨릭, 유교, 불교, 과학 등 천지의 이치나 인류 문화와 문명사가 그러하듯이 '역사는 현실이다.'라는 대명제 아래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역사 속에 바로 세우고 하나하나 문명화하여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 진리 진면목을 드러내어 인류 역사에 새 시대 새 역사의 보편생활문화로 펼치고 있습니다.

 

 

 

 

 

 

 

 

우주이 주재자 증산 상제님의 진리의 전당, 증산도 국내 및 국외 도장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공부하고 신앙하는 신앙생활의 중심 터인 증산도 도장(道場)은 대전 본부 도장과 대교육문화회관(태을궁)을 비롯하여 국내 여러 도시와 및 일본, 필리핀, 미국, 뉴질랜드, 홍콩, 인도네시아, 캐나다, 독일, 스위스 등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포교회, 청소년 포교회, 대학생 포교회가 도장과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교수 신도회와 일반 도생(道生) 등 다양한 계층이 한데 어우러져 신앙하는 성소(聖所)입니다.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로서 다가오는 신천지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인 상제님의 무극대도 세계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는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상제님 진리의 세계화, 대중화에 힘쓰며 전 인류에게 희망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담겨 있는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의 인류구원 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상제님의 정신세계를 세계에 펼치고 후천 개벽문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여 무극대도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 출간되는 많은 진리 서적을 통세상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철학적인 대도(大道) 진리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산도 『도전道典』을 7개 국어로 번역하였으며, 『증산도 사상 연구』논문집이 제7집까지 발행되었고, 증산도 진리와 한韓문화, 세계 문화 등에 관련된 40여 권의 상생문화 연구총서를 출간하였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진리 세계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대의 문화와 문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하며 국내는 물론 구글 TV를 통해 지구촌 전역에 방송되고 있으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증산도의 한韓민족의 희망이며 인류의 미래입니다.

 

지구촌 인류는 앞으로 우리가 모두 꿈꾸던 세상, 상생의 세상, 희망의 미래 신천지(新天地) 후천 선경세계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후천개벽이라는 큰 고개를 넘어가야만 합니다. 증산도는 지구촌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무극대도 진리를 전하여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우리가 모두 신천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산도는 신천지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하여 우주의 절대자요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할 것이며 언제나 희망의 진리 등불이 될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상극에서 상생으로 질서가 바뀐다

 

봄여름 선천에서 바로 가을 우주 후천으로는 못 넘어갑니다.

? 우주 질서가 너무 크게 바뀌기 때문이에요. 에서 음으로, 성장의 질서에서 성숙의 질서로 바뀌어서, 남성 문화 중심에서 여성의 음권이 강화되어 남녀동권, 정음정양 문화로 세상이 바뀝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문명 질서가 함께 바뀌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진리에서 선천은 자연과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이 상극相克입니다.

내 가게, 내 사업이 더 잘 되어야 하고, 경쟁 상대를 이겨야 하고 무너뜨려야 해요.

나라도 그렇잖아요. 자기 나라 중심으로 다른 나라와 경쟁합니다. 자기 국민을 우선 먹여 살려야 하니까요.

 

이런 개인 이기주의, 국가 이기주의, 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인류가 크게 하나가 못 되어서, 개벽기에 많이 희생을 당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많이 못 살립니다. 그래 상제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마음인 상생相生, 살릴 생자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너희들은 살릴 생 자를 손에 쥐고 다녀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하늘의 질서, 땅이나 인간 마음의 질서, 인간과 인간의 관계, 나라와 나라 관계가 전부 상생으로 돌아갑니다.

 

이 증산도 상제님의 진리인 상생을 정치판에서 가져다가 상생을 하자.면서 상생의 정치, 상생의 노사 관계등 상생을 찾고 있어요. 그런데 본래 상생은 그 사람들이 말하는 함께 잘 살자. 공생하자!’라는 뜻이 아니라 남을 잘 되게 하고 서로 살린다.는 뜻입니다...

(도기道紀 145년 1월 1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9.17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책들이 새롭게 출간이 되네여

  2. 청결원 2015.09.1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행복생활 2015.09.1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아쿠나 2015.09.1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앙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인듯 합니다~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

  5. 죽풍 2015.09.1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모나미.. 2015.09.17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7. 유라준 2015.09.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이란 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너무나 경쟁이 치열해서 살기에 아주 각박하죠.

  8. 하늘마법사 2015.09.1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스펜서 존슨:선물 중에서)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과거,현재,미래)

 

현재 속에 살기 :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는 것에 집중하라.

소명을 갖고 살면서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아라.

 

과거에서 배우기 : 과거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라.

그것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하라.

 

미래를 계획하기  :  멋진 미래를 마음속으로 그려라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스펜서 존슨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Royal College of Sugeons)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을

역임하였다. 지금은 하버드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공리더십센터 고문,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있다.

 

 

 

  가난은 사람 가난이 크다

1 상제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실 때는 바로 일러 주지 않으시고, 항상, 조화로써 어려움을 겪게 하고 그 끝에 일러 주시어 스스로 깊이 깨우치도록 하시니라.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사람은 본을 받아서 깨쳐야 한다.

3 천지간에는 작은 검불만도 못한 놈도 많으니라.

4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5 사람 못난 것은 쓸데가 없나니, 가난은 사람 가난이 가장 크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

1 대학(大學)에

物有本末하고 事有終始하니
물유본말 사유종시
知所先後면 則近道矣리라
지소선후 즉근도의
其本이 亂而末治者否矣며
기본 난이말치자부의
其所厚者에 薄이오
기소후자 박
而其所薄者에 厚하리 未之有也니라
이기소박자 후 미지유야
만물에는 본말(本末)이 있고
일에는 시종(始終)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을 가릴 줄 알면 도에 가까우니라.
그 근본이 어지럽고서 끝이 다스려지는 자는 없으며
후하게 할 것에 박하게 하고
박하게 할 것에 후하게 할 자는 없느니라.

2 하였나니 인도(人道)의 규범 이니라.

   일은 때가 있다

3 今日之事는 今日爲之하고
금일지사 금일위지
明日之事는 明日爲之하라
명일지사 명일위지
오늘 할 일은 오늘 하고
내일 할 일은 내일 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9)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무료책 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 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감 2013.06.17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욜 !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변화를 바라보면, 미래의 일도 예견할 수 있다.

왜냐하면 미래에 일어날 일도 분명히 과거와 동일한 형태를 취할 것이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의 질서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을 40년 동안 관찰하든 1만 년 동안 관찰하든 마찬가지다.

그 이상 무엇을 더 볼 수 있겠는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7장 )

 

 

 

 

로마제국의 제16대 황제(재위 161~180)로 5현제(賢帝)의 마지막 황제이며 후기 스토아파의 철학자로

《명상록》을 남겼다. 당시 경제적·군사적으로 어려운 시기였고 페스트의 유행으로 제국이 피폐하여

그가 죽은 후 로마제국은 쇠퇴하였다.

 

2000년 영화로 상영됐던 러셀 크로우 주연의 Gladiator (글래디에이터,검투사)의 배경이 되었던

시대에 로마황제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천지의 신神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

 

천존,지존,인존으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상제님께서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증산도 도전 2:13:3)”고 하셨다.

 

인간 생명의 모태(母胎)인 하늘, 땅보다, 인간 생명이 더 존엄하다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인식을 뒤집어 버리는 말씀이다. “인존이 크다.”는 이 말씀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모든 환상이 폭발해서 무너진다. 자신이 무엇을 바라고 의지해온, 이런 망상이 다 무너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된다. 모든 문제가 결국은 나 자신에게 떨어진다. 모든 희망과 가능성도 내게 달려 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도기 127년(서기 1997년) 1월 26일, 서울 강남도장)

 

 

 

 

 

 

우주일년 도표 중 천존(天尊)시대, 지존(地尊)시대, 인존(人尊)시대란 무슨 뜻입니까?
 
 

우주의 봄은 천존시대, 우주의 여름은 지존시대, 우주의 가을은 인존시대라는 의미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천존, 지존, 인존에 대한 증산 상제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증산도 도전 2:13:3)
 

 

이에 대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찍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봄에는 하늘이 사람 노릇도 하고[天人] , 하늘이 땅 노릇도 하고[天地] ,

하늘이 하늘 노릇도 하고[天天],

 

여름에는 땅이 사람 노릇도 하고[地人] , 땅이 땅 노릇도 하고[地地] ,

땅이 하늘 노릇도 하며[地天],

 

가을에는 사람이 사람 노릇도 하고[人人] , 사람이 땅 노릇도 하고[人地] ,

사람이 하늘 노릇도 한다[人天].

봄은 천리지상(天理至上)시대이며, 여름철은 지리지상(地理至上)시대이고,

가을철은 인문지상(人文至上)시대다.”
 

 

봄에는 사람이 아무리 기름진 땅에 씨앗을 뿌려도 햇빛이 비치는 따뜻한 곳에서만 싹이 납니다.

봄에는 하늘, 땅, 사람 중 하늘의 덕성이 가장 존귀하고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하늘보다 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여름은 성장의 계절인데,

무럭무럭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름진 땅의 뒷받침이 가장 중요합니다.
초목뿐 아니라 사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걸(人傑)은 지령(地靈)’이라는 말처럼, 우주의 여름시대에는 좋은 혈(穴)기운에 감응하여 지령지기를 받아야 훌륭한 사람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하늘과 땅보다도 사람의 역할이 가장 중요시되는 인문지상시대가 개막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여름시대까지는 사람이 하늘 땅에 매여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며 살았지만, 앞으로 오는 우주가을시대에는 사람이 하늘 땅을 통제하여 날씨도 뜻대로 조정하고 또 첨단문명이기로 토질을 개량하여 아무리 척박한 땅이라도 기름진 옥토가 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이 나직하여 오르내림을 뜻대로 하고 지혜가 열려 과거 현재 미래 시방세계(十方世界)의 모든 일에 통달하며

(증산도 도전 7:36:4)
또 아무리 박전(薄田)이라도 옥토가 되게 하리니, 이는 땅을 석자 세치로 태운 까닭이니라.

(증산도 도전 7:2:6)
 

 

또한 『도전』 각주에는 인존시대에 대한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인간이 안고 살아온 모든 삶의 가치문제는 결국 인간에 대한 것이다. 상제님께서 ‘이 때는 인존시대’라 하신 말씀은, 서양 근대문명사에서 써 온 인존의 의미를 넘어, 우주사의 구시대 구질서를 문 닫고 개벽천지를 여는, 새 시대의 획을 긋는, 인간은 이 우주 가운데 가장 존엄하다’는 선언인 것이다.



여기에는 고독한 이 우주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새로운 인식이 깔려 있다. 즉 우주 내의 모든 고난의 문제는 ‘인간이 주인이 되어 끌러내 극복해야 한다’는 말씀이며,

그리하여 다가오는 후천세계에는 인사(人事)가 주체가 되고 인사가 신도(神道)와 일체되어 전우주를 주관하게 된다.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는 말씀은, 사물 인식과 역사의 주체는 오직 인간이 되며 인간의 행위를 통해 신의 이상과 꿈이 실현될 수 있음을 말한다. 천지의 신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는,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의 말씀인 것이다.”(도전 각주 2:13:3)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감사원 - 4대강 감사 결과 발표,

권도엽 장관 "4대강 사업 아무 문제없어"

 

 

감사원

정부가 지난 4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한 4대강 사업으로 설치된 보가 설계 부실로 내구성이 약하고 수질 악화도 우려된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발표됐다.

 

감사원은 17일 '4대강 살리기 사업 주요
시설물 품질과 수질 관리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은 4대강에 설치된 보는 규모가 커서 수문을 열었을 때 거센 물살이 보 하부에 큰 충격을 주는데도, 바닥 보호공과 물받이공을 소규모 보를 기준으로 설계했다고 지적했다.

 

정부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이 18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를 마친뒤 감사원의 4대강 사업 부실공사 결과 발표와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4대강 보(洑)의 기능이나 안전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 대개벽의 전주곡 "

가마(釜)가 끓고 인후(咽喉)가 타고 창자(魚腹)가 썩으면 세상일을 가히 알리라.

고기는 꼬리(魚尾)가 병들면 힘을 못 써 죽느니라.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 7:17:5~7절)

 

 

창자가 썩으면 세상일을 가히 알리라.(7:17:5절 측주)
한반도는 바다에 둘러싸인 물고기의 형상으로 창자는 금강에, 항문은 군산에 해당한다.

 

 

가을개벽의 숨구멍 자리이며 남조선 도수가 박힌 한국의 4대강이 오염되는 지경에 이르면, 지구촌의 환경파괴와 오염을 비롯한 인류 문제의 총체적 상황으로 인해 " 개벽이 아니고는 안된다. "는 대세를 깨치게 된다는 말씀이다.

 

곧 미래를 새로 밝혀줄 인류의 새로운 세계관과 보편 문화의 새 진리가 나와야 됨을 깨닫게 된다는 말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18대 대통령선거를 전후하여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이 급증 하였다고 한다.

 

과거의 역사적인 사실을 바로 알고자하는 관심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연구소측은 분석하고있다.

물론 대다수분들이 근대사에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분들이지만.....

 

역사 청산은 그 나라의 현실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우리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과거 역사에 대한 올바른 사실을 전하지않고 ,

역사를 청산하지않은 부분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단순히 과거에 잘못한 일들을 단죄 하자는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와 후손들에게 올바르게 알려주고

이세상에 정의를 바로세워 더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것입니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라고 했던가요.

우리의 미래는 지금의 노력과 결정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공이 있다면 거기에 상응한 예우를 해주고

과가 있다면 사실을 인정하고 사죄하며 그러한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그래야 정정하고 당당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 올바른 정신에 대해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우리들의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 갈것이다.

 

역사는 되풀이 되지는 않지만 우리는 과거라는 바탕위에 미래를 열어 나간다.

예전에 손석희의 시선집중이라는 라디오 프로에 친일파의 손자가 나와서 역사와 민족 앞에 사죄드린다고 했던말이 기억납니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쉽지않은 용기있는 결정이었습니다.

 

역사는 과거가 아닙니다.

우리들의 미래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여셨던 우리 한민족 선조들의 모습과

대한민국의 희망차고 밝은 미래를 증산도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