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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중심 하늘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내려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부처님 신앙은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천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향한 신앙

 

 

 

 

 

 

 

 

 

 

 

대구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 가족이 상생의 새 세상을 염원하며 함께 한 도솔천 천주 하나님을 향한 신앙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수행을 하면서 많은 체험을 했고, 공부에 재미가 붙어 종일 수행만 한 적도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그동안 보고 들은 것도 많고 경험한 것도 많아 이것저것 따지면서 살았지만, 그때만 해도 세속의 때가 묻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님을 따라 마냥 나무 미륵존불의 명호를 외우고 다녔고, 수행할 때는 나무 미륵존불과 태을주 주문 등 아버지로부터 배운 여러 주문을 외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이시며, 천지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셨습니다. 그때는 증산도가 있는 줄도 몰랐고 성인이 된 후에도 몇 년 동안 부모님과 같이 생활했으며 직장 때문에 자취하면서 혼자 지내왔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수행을 할 때는 몰랐는데,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몸에 피로가 쌓여 피곤함 때문에 수행을 전혀 하지 못하고 지내면서 건강도 많이 나빠졌고 마음도 예전 같지 않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함께 살 때만 해도 미륵부처님 신앙의 본산인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자주 가서 기도했습니다.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천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성령의 임어하셨던 성지였기 때문입니다.

 

 

금산사는 신라 시대 진표율사께서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후 도솔천의 천주 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앞으로 인간으로 강세하여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를 기원하며 용화삼회 설법의 인류구원의 정신을 구현하고 미륵신앙을 역사에 뿌리내리기 위해 모악산 금산사와 속리산 법주사, 금강산 발연사를 미륵신앙의 도량으로 만드셨습니다.  

 

 

진표율사의 지극한 기도와 민중들의 염원, 그리고 가을우주가 열리기 직전의 여름우주의 끝자락에 반드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도솔천 천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공허한 마음을 위로받고 몸을 추슬러 보기 위해 나무 미륵존불의 명호를 불러보곤 했는데, 좀처럼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한 채 주로 전화 연락만 하던 오빠가 어느 공휴일에 저를 찾아왔습니다.

 

 

오빠는 부모님과 살 때 같이 도솔천의 천주님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시며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을 함께 신앙했었습니다. 저보다 먼저 사회에 진출한 오빠는 얼마 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증산도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밤새 진리 도담(道談)을 나누며 천지의 참부모님이시며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증산도의 제1년 도운(道運) 보천교, 제2변 도운 증산교, 그리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 두 분이 함께 여신 증산도 제3변 진법도운(眞法道運)을 역사를 비롯해 날 새는 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증산도는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도솔천 천주 하나님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 대권을 계승한 종갓집입니다.

그동안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밝히지 못한 단체도 많았으며, 상제님의 진리 일부를 가져가 갱정유도회(청학동)의 유교, 원불교의 불교, 통일교와 신천지 등의 기독교 옷을 걸친 단체도 많습니다. 

 

 

저는 미륵부처님이시며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만 계신 줄 알고 신앙했었는데, 오빠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됐습니다. 천지의 참부모님이신 천주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 상제님과 태모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천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만 신앙하는 외짝 신앙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본래 오빠와 저는 어렸을 때 수행 공부가 뒤질세라 밤을 새우며 철야 수행을 한 적도 많아 잠을 안자고 하룻밤을 그냥 새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몸이 많이 피로했지만, 오빠와 시간자는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빠는 저에게 증산도 진리 서적을 많이 선물해주고 갔는데,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어록 등이었습니다.

 

 

오빠는 저에게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알려주고 갔는데, 제가 이제까지 해왔던 정적(靜的) 주문 수행과는 정반대되는 동적(動的)인 수행이었습니다. 앉아서 좌선하고 주문을 읽는 정공법의 수행은 그동안 많이 해왔고 지금은 건강이 좋지 않아 오래 할 수 없으니 일상생활의 기거좌와(起居坐臥) 중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법을 알려 준 것입니다.

 

 

심신의 피로가 쌓일 데로 쌓여있는 상황이었고, 정공 수행법이 됐든 동공 수행법이 됐든 이미 오랫동안 수행을 안 해왔기 때문에 다시 수행 공부에 불을 붙인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뒤돌아서면 잊고 다시 기억하기를 반복하면서 태을주 동공 수행법을 한지 1년여가 지나면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실 하루 24시간을 놓고 볼 때 제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것은 모두 합쳐도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을 정도였으며, 예전 수행 공부하던 것과 비교하면 수행을 했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창피한 공부였지만,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의 성령 기운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을 제가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년여 동안 오빠가 주고 간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은 읽어보지 못한 채 책꽃이에 꽂혀 있었는데, 몸이 좋아지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미륵부처님 신앙은 천지의 참부모님 천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는 신앙으로 귀결되는 이치를 알게 됐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비록 천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출현한 난법(亂法)의 군소종파에서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셨지만, 부모님의 신앙의 열정과 정성이 자식 세대에 와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신앙하면서 알고 있던 진리는 단편적이었으며, 증산도에서 밝혀준 진리 세계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천지 참부모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 천주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의 진리 세계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기로 마음먹고 치성 참석을 하기 시작했고,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북콘서트도 참석하며 증산도 문화에 익숙해질 때쯤 입도(入道)를 하기 위해 정식으로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했습니다.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신 도솔천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천지의 참부모님 진리를 세상에 전하면서 진리의 참 빛을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세상 사람에게 대도(大道)를 전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지혜와 자비가 가득한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도솔천 천주 하나님이시며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천지의 참부모님을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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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6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미륵부처님 신앙은 천지의 참부모님 천주 하나님을 향한 신앙' 도움이 되는 내용을 공유해주셧군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다행히 철도 파업이 끝나 며칠전 처럼 교통이 정체되는 일이 적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2. *저녁노을* 2019.11.26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진리...
    잘 보고갑니다.^^

  3. kangdante 2019.11.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무극대운이 열리는 나라였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9.11.2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된 진리를 찾았군요. 좋은시간 되세요.

  5. Bella Luz 2019.11.2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잘 읽고 갑니당^^도생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6. 김캐셔 2019.11.2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7. 죽풍 2020.01.05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 부처님 신앙에 대해 알아갑니다.

수십 년의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에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증산도 경기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종교 신앙을 하다 보면 수많은 신앙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신앙 체험은 신(神)과 나와 1:1의 만남이지만, 다른 사람과 신앙 체험사례를 공유합니다.

 

 

저 역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하면서 많은 체험을 했고, 다른 분들의 신앙 체험사례도 수없이 들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신앙 체험을 한 분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100% 공감할 때도 많습니다.

 

 

저의 불교 신앙은 일반 불교도와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저의 경우처럼 불교를 신앙한 사람도 어느 정도는 있을 거라 생각되지만, 수십 년 동안 신앙하는 과정에서 많은 불자를 만나봤는데 저와 같은 경우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뿐 실제 만나지는 못할 정도는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아주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부터입니다. 지방을 다니시며 일을 하시는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누군가가 저를 보살펴 주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의 사정 이야기를 들은 집 근처 사찰에서 저를 돌봐주시기로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고 10여 년 동안 사찰에서 생활하며 학교에 다녔고, 아버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신앙하는 분들은 특별한 일이나 특별한 날에 사찰을 찾아 기도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부처님 신앙은 생활 그 자체였습니다. 학교생활을 제외한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잠들 때까지 사찰은 저의 집이었고 안식처였습니다.

 

 

 

 

 

 

 

 

 

 

절에서 생활할 때 스님으로부터 용화세계를 여시는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부처님 이야기도 들었지만, 언제나 대웅전에 모셔진 석가모니 부처님만 마음에 담고 기도했습니다.

 

 

절에서 저를 잘 보살펴 주셨지만, 우리 집 사정 때문에 절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석가모니 부처님께 매일 기도를 드리면서도 가끔은 미륵부처님이 여시는 용화낙원이 빨리 오기를 기원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 10여 년의 사찰 생활 동안 생각해왔던 것을 아버지께 말씀드렸습니다.

스님이 되어 구도자의 길을 가고 싶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아버지께서는 저의 생각도 존중해 주셨지만, 그냥 평범한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저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무엇보다 저의 생각도 중요했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나의 길을 간다는 것이 너무 불효하는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대도시로 올라와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하여 평범한 삶을 살았습니다.

가정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집 근처 사찰을 찾아 부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이 제게 부탁을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지인들이 자기 종교 단체도 한 번 가보자고 하면 저의 신앙과는 상관없는 교회, 성당, 대순진리회 등 여러 종교 단체도 한 번씩 다녀봤고, 지인들 때문에 불교 외 다른 종교의 교리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 사찰에서 생활할 때의 신심이 세속 풍파에 많이 사라진 것 같아 부처님 신앙에 마음을 다잡기 위해 어렷을  때 생활했던 사찰을 찾아갔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를 돌봐주시고 키워주셨던 노스님께서 저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말씀을 해주시며 저에게 관세음보살상을 선물해 주시며 열심히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관세음보살은 대자대비의 상징이신 부처님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의 관음(觀音)은 우주의 실상을 보고 듣는다는 의미입니다.

인간과 천지만물의 참마음과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고통의 늪에서 구제해 주시는 부처님이 바로 관세음보살님입니다.

 

 

 

 

 

 

 

 

 

 

근 10년 가까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에 모셔 둔 관세음보살님 전에 108배를 올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꿈에 여러 차례 관세음보살님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꿈속이었지만, 눈이 부실 정도로 광채를 내뿜던 관세음보살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혹자는 관세음보살님이 석가모니 부처님이 중생을 위해 방편적으로 입으로 만든 허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고승 대덕과 거사, 그리고 일반 신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앙인이 체험한 것은 모두 거짓이란 말이 됩니다.

 

 

일반 불교 신도의 체험은 한낱 허상이라고 치더라도 모사찰 주지가 주장대로라면 조사(祖師)의 체험까지도 거짓이라는 말이됩니다. 모 사찰 주지의 주장대로라면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 부처님으로부터 고승 대덕과 거사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중생을 위한다는 핑계로 거짓말을 하는 단체라는 멍에를 스스로 씌우고 있는 격입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이 이미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천상으로 돌아가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수석제자 가섭과 사리자, 그리고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부처님의 법을 구하라는 내용과 우리가 예전부터 사용했던 불방 불기로 계산하면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이미 끝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아미타불, 그리고 미륵부처님 등 여러 부처님과 보살님들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지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천주님, 상제님 등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도 익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증산상제님이 각 종교에서 말하는 바로 미륵부처님,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했고 지인들 때문에 타 종교도 조금씩 경험해서 각 종교에서 말하는 핵심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닦고 하나님을 믿고 수련을 하는 등 각 종교가 가는 길이 다른 것 같지만, 결론은 모두 하나 되는 새 시대를 말하고 절대자가 오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도 사보고 한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는 기존 종교를 모두 포용하면서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새로운 시대, 참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했는데 불과 몇 달 만에 종교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등 중생을 깨우치기 위해 한평생 진리의 삶을 살다 가신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참하나님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인간적인 정 때문에 약간의 망설임은 있었지만, 그래도 구도자로서 참진리를 향한 발걸음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여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구도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제가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렇게 몇 날 며칠을 진리 문답을 나누고 의문을 해소한 후 정식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태을주 수행과 상제님께 배례를 올리는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하면서 다져진 배례와 수행의 근기는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나아가는데 큰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인도해주신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진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널리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을 제도하는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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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16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남다른 경험을 해보셨군요? 사례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8.10.1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어지러운 세상에서는
    옥황상제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3. 죽풍 2018.10.1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부처님이 출현하셔서 혼란한 이 세상에 광명의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4. Deborah 2018.10.1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의 보살의 의미가 어떤지 알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