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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인류 역사가 빚어낸 오탁악세의 혼탁한 세상을 정화해줄 구원과 희망의 진리

증산도는 미륵불의 진리로 말법시대에서 용화세계로 인도해주는 지혜와 진리의 등불

 

 

 

 

 

 

 

 

 

 

 

 

증산도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후천개벽기의 말법시대에 출세하시는 구원과 희망의 미래불(未來佛) 미륵불 

 

동네에서 음식솜씨가 좋기로 소문난 친정어머니한테 결혼 전 나름 신부수업을 하며 음식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결혼 후에는 친한 언니와 한식 전문 음식점을 공동으로 운영했는데 음식이 맛있다고 소문나 장사가 잘됐습니다.

 

 

음식점을 운영한 지 7~8년쯤 지났을 무렵부터 원인 모르게 서서히 몸이 아프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지경이 됐습니다. 대학병원 몇 곳을 다녔지만, 병의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고 나날이 몸과 마음은 피폐해졌습니다.

 

 

그때 제가 아프지 않고 장사를 계속했다면 돈 버는 재미에 푹 빠져 인간으로 강세한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참하나님의 진리인 증산도 진리는 말법시대에 일체중생을 구제하고 용화세계로 인도해줄 지혜의 등불이며 진리의 등불입니다.

 

 

 

 

 

 

 

 

 

 

제가 전생에 무슨 죄업을 지어 지금 업보를 받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원인 모를 병에 우울증까지 앓고 너무 힘들어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식당을 함께 운영했고 제가 수년 동안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본 언니가 혹시 신병(神病)일지도 모르니 용한 무속인을 찾아가 보자고 해서 유명한 무속인을 찾아갔지만, 신병이 아니라는 말만 듣고 돌아왔습니다.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다녔지만, 세상 어디에서도 저의 병명은 알 수도 없었고 치료할 길이 막막했을 때 불교 신자셨던 친정어머니의 권유했습니다. 어린 자식과 남편과 떨어지는 것보다 병을 낫고 싶은 마음에 불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절에 들어가 요양하기 시작했습니다.

 

 

2~3년이 지나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몸도 좋아지고 마음도 예전보다는 편안해져 제가 한식당을 운영하며 음식을 만들었기에 공양간에서 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찰의 특성상 나물 종류의 반찬으로 한정된 만큼 정성을 다해 은혜에 갚아야겠다고 마음으로 수년 동안 봉사했습니다.

 

 

 

 

 

 

 

 

 

 

큰 행사가 있을 때 공양간에서 조금 무리하면 2~3일 동안 자리를 보전하고 누워서 쉬어야 할 정도로 힘들었지만, 그것이 저의 업보를 씻고 조금이라도 건강을 되찾게 해준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하는 일에 회의감이 들고 내적 갈등에 빠지게 됐습니다. 음식솜씨가 좋다는 소문이 나면서 우리나라에서 소문난 대형사찰의 큰스님 공양 시봉도 자주 하게 됐는데, 절대 듣지 말고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눈으로 자주 목도하면서 심한 갈등에 빠졌습니다. 

 

 

부처님 사후 부처님의 가르침이 올바르게 전해지는 정법시대와 부처님의 가르침보다는 형식에 치우쳐 버린 상법시대가 지난 후 부처님의 진리가 경전에만 남아있고 올바르게 행해지지 않은 채 오탁악세의 혼탁한 세상이 되는 말법시대가 된다고 했습니다.

 

 

 

 

 

 

 

 

 

 

수년 동안 제가 대형 사찰의 큰스님들 공양 시봉을 하면서 보고 들은 것은 그동안 언론에서 불교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도한 것과 차이가 없을 정도였으며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혼탁한 속세와 다름없는 모습뿐이었습니다. 월장경에 나오는 말씀처럼 말법시대에 지혜와 진리의 등불이 되어 용화세계로 인도해줄 미륵불의 진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사찰에 더 있을 수 없어 힘든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요양했습니다. 책도 보고 인터넷도 검색하면서 말법시대에 용화세계를 열어줄 수 있는 지혜의 등불, 진리의 등불을 찾아봤습니다. 다양한 종교를 접하게 됐는데 증산상제님이 미륵불이라는 증산도 진리 내용이 유독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주문해 읽고 증산도 상생방송도 시청하면서 왜 증산상제님께서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불이시며 증산도 진리가 진짜 지혜와 진리의 등불이 되는 진리인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책 내용과 상생방송의 우주 1년 강의를 보면서 왜? 증산상제님이 미륵불이시며 또 왜? 지금이 말법시대인지 이해가 됐습니다.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섭리는 우주의 법칙과 존재 목적, 우주와 신(神)과 인간의 관계, 인간의 역사와  삶의 의미, 인간의 궁극적 깨달음과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궁극자로서 인간의 위격 등 사람이 알아야 할 진리의 모든 의문에 해답을 주었습니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외적으로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주는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내적으로는 영적 성숙과 천지와 하나 되는 삶을 추구하기 위해 지혜와 진리의 등불을 찾아왔습니다. 인간의 정신과 문명이 동시에 발전하고 성숙하는 문제에 대해 불교에서는 해답을 찾지 못했는데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의 진리인 증산도 진리는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는 지구촌 인류에게 깨달음을 주고 인간답게 사는 신교(神敎) 문화와 우주의 창조와 변화, 인간의 삶의 목적과 정신문화, 인류 문명의 목적 등 인간이 추구해야 할 모든 깨달음을 전해준 인류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이라는 지혜와 진리의 등불이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우주가 인간의 문화와 문명을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봄과 여름의 끝자락에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질서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길러온 인류의 문명과 문화를 통일하고 성숙시키기 위해 오신 미륵불이십니다.

 

 

증산도는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상 모든 종교를 통합하고 후천 5만 년의 용화세계, 곧 상생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가도록 창도하신 미륵불의 진리입니다.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한 미륵불이신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은 우주의 대광명과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지혜와 진리의 등불입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기 전까지 집에서 진리 공부를 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을 병행했는데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는 은혜까지 받았습니다. 말법시대에 인류를 구원하고 깨달음의 용화세계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지혜와 진리의 등불을 환하게 밝혀주신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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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후천 5만 년의 선경세계를 열어주시고 지혜와 진리의 등불의 참진리를 밝혀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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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2.1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천세계보다는
    역시 후천세계가 바람직한 세계이네요.. ^^

  2. 청결원 2020.02.1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Bella Luz 2020.02.1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4. 젤루야 2020.02.18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오늘 생각하면서 읽고 공감하고가요.

천지대자연의 꿈과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미륵불과 메시아이신 증산상제님은 인류구원의 구세주 참 하나님

 

 

 

 

 

 

 

 

 

 

 

 

증산도 경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용화세계와 신천지를 열어주시고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는 구세주 하나님

 

어려서부터 어머니를 따라 절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불교 신앙인의 길을 걸어왔지만, 독실한 불자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몇 차례 이사하면서 얼마 전까지 집 근처에 있는 미륵불을 모시는 절을 10여 년간 다녔습니다.

 

 

세상을 보고 있노라면 서로 으르렁거리며 치열하게 극한으로 치닫고 있는 말법(末法) 천지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누구나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오곡이 풍성한 세상, 모든 중생이 서로 화합하고 평등한 세상, 무병장수하고 모든 이가 깨달음을 얻는 참다운 불국토를 꿈꾸며 미륵불의 세상을 오기를 기원했습니다.

 

 

구세주(求世主)란 단순히 죄악과 파멸의 상태에서 세상을 구하는 인류구원의 메시아를 넘어서서 인간을 완전한 인간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절대자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불교의 미륵불은 석가모니 부처님 사후 말법(末法) 세상에 지상에 내려오시는 인류구원의 구세주로서 새로운 세상인 불국토의 용화세계(龍華世界)를 열어주시는 도솔천의 천주(天主) 하나입니다. 기독교에서도 같은 의미로 종말의 시기에 새하늘 새땅을 열어주는 인류구원의 구세주를 메시아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약 5년 전 불교방송을 시청할 때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전라북도 김제에 있는 금산사 미륵전이 화면에 잠시 보이길래 시청했는데, 도솔천의 하나님이신 미륵불께서 이미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김제 금산사는 미륵불 신앙의 근본 도량이라 여러 차례 다녀와 나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듣는 이야기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불교 신앙인이었지만, 특히 미륵불 신앙에 관심이 많아 그날 이후 증산도 상생방송을 즐겨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다큐와 역사 관련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아 어느새 애청자가 됐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교육의 현실을 말하는 강의를 시청할 때는 저도 모르게 분노가 치올랐고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볼 때는 박수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게 됐고, <세계환단학회>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행사와 학술대회 등이 있을 때마다 자발적으로 참석했습니다. 휴가와 연휴 때는 김제 금산사를 비롯해 상생방송에 소개됐던 상제님 성지를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지존하신 천상 보좌에서 인류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구원의 새 역사 설계도를 짜신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이루어진 역사적인 현장을 둘러보는 것이 너무 감스러웠고, <증산도 도전道典>에 나오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내용이 더 가슴 깊게 새겨졌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한 미륵불이시여 인류구원의 구세주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의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전道典> 말씀을 보면서도 쉽게 이해되지 않았는데, 안경전 종도사님과 상생방송 강사의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난 후에야 비로소 우주관과 신관과 역사관 등 종합적인 사고로 진리를 바라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 등의 종교에서 우주의 절대자를 미륵불, 상제님, 하나님 등 호칭은 다르지만, 우주의 절대자께서 용화세계, 대동세계, 지상천국 등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반드시 인류구원의 구세주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인류구원의 구세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것은 하나님의 권능이 아니면 우주적인 대변혁이 이루어지는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천지인(天地人)이 개벽한 후 용화세계와 새하늘 새땅을 열 수 없습니다.

 

 

기성종교는 인류구원의 구세주 하나님이시며 미륵불과 메시아이신 상제님께서 인류구원을 위해 오시는 때를 말법과 종말과 말세의 시대라는 표현합니다. 그러나 기성종교의 표현은 현상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본 것이며 원인과 과정과 결과를 명확하게 밝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과 우주가 돌아가는 절대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로 말하면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봄과 여름 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열릴 때 일어나는 후천개벽의 현상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주시는 것이 인류구원의 구세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새 역사의 이정표로 굳게 짜놓으신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신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든 불교 신앙을 하든 일반적으로 인류구원의 구세주 하나님은 말법의 시대, 종말의 시대에 미륵불과 메시아라는 이름으로 하늘로부터 내려와 인류를 구원해줄 거라는 환상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류구원의 메시아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미륵불은 혁신불(革新佛)이니라.", "나는 유불(遊佛)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인(天地人) 삼계의 낡은 질서를 개벽(開闢)하시는 미륵불, 인류구원의 메시아로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거침없이 뛰어다니시는 구세주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미래불(未來佛)이신 미륵불은 범어 '마이트레야(Maitreya)'를 음(音)으로 표기한 것이며, 한역(漢譯)으로 '자씨(慈氏)'라고 합니다. 유교, 가톨릭, 개신교 등의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Messiah)는 구약시대의 유대교와 신약시대의 기독교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본래는 유대인의 왕과 제사장을 부르는 호칭으로 사용하다가 예수 사후에는 종말의 시기에 예수가 재림하여 인류구원의 구세주라는 메시아의 의미가 변형되었습니다.

 

 

아주 이질적인 종교인 불교와 기독교의 미륵불과 메시아는 그 어원이 같습니다.

현재 '인류 최초'라는 수식어를 가장 많이 붙어 있으며 서양 문화의 뿌리라고 하는 수메르 문명은 인류구원의 구세주라는 불교의 미륵불과 기독교 메시아의 어원이 탄생한 곳입니다.  

 

 

약 4천여 년 전 고대 페르시아(수메르 문명권)의 미트라(Mithra, 태양신) 신앙이 동쪽으로 가서 불교의 마이트레야(Maitreya) 신앙이 되었고, 서쪽으로 가서는 로마제국의 미트라(태양신) 신앙과 기독교의 메시아(Messiah) 신앙이 되었습니다.

 

 

 

 

 

 

 

 

 

 

불교의 미륵불 신앙은 억압과 고통과 차별을 받던 민중에게 모두가 평등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향한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도 지난 2천 년 동안 인류구원의 구세주 신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위안 삼아 신앙이 그나마 유지되고 있지만, 근래 들어 스스로 구세주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하는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불과 수십 년 후의 인류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된 지구의 환경, 남녀의 차별, 누구도 해결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린 자본주의 체제로 인한 고착화되고 극대화빈부격차의 차별, 인종과 종교와 문화의 갈등 등 인간의 삶이 극도의 경계에 와 있습니다.

 

 

천지에 가득 찬 인간과 신명(神明)의 원한을 끌러주시고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도문(道門)으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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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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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天地人) 삼계(三界)를 다스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이시며 후천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해 주시는 구세주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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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1.03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2. kangdante 2020.01.0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신불 미륵불이
    다시 세상에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가족바라기 2020.01.03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1.03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5. 젤루야 2020.01.0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포스팅 매번 잘읽고 배우고 갑니다. 공감하고갑니다.

  6. 죽풍 2020.01.0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에 미륵불이 나타나 중생을 구제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7.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는 참 대단한 종교인 것 같습니다.
    '인류구원의 구세주 하나님 미륵불과 메시아' 오늘글도 잘 읽고 갑니다^^

평화의 세상 용화세계를 여시는 희망과 구원의 부처 미륵부처님 출현 시기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은 말법시대에 오셔서 성숙한 문화와 성숙한 인간을 길을 열어 주신다.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새 시대 새 부처님 미륵부처님의 출현시기는 말법시대가 아니라 후천개벽기

 

20여 년 동안 집 근처 미륵부처님을 모신 절을 다녔는 외형적으로는 불교 계통의 사찰처럼 보이지만, 과거불인 석가모니 부처님을 신앙하는 사찰이 아니라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을 신앙하는 절이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교육받는 과정에서 제가 다녔던 사찰이 일제강점기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던 군소 종파에서 또다시 갈려 나가 불교적으로 변형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지금은 고향에 정착해 살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경남의 한 대도시에서 수십 년 동안 살았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께서 생전에 불교 신앙을 했기 때문에 불교 신앙을 하기 위해 가까운 사찰을 다녔는데, 이웃으로 소개로 미래의 부처님인 미륵불을 모시는 절로 옮겨 나가게 됐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부모님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불교 신앙인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불상에 앞에 복을 비는 기복신앙은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관습화되어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신앙 문화가 되어버렸습니다.

 

 

동안 보고 경험한 것 때문인지 제가 미륵불을 모시는 절을 다니면서도 석가모니 부처님께 복을 빌며 기복신앙 하는 모습을 보고 스님은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주셨습니다.

 

 

스님은 석가부처님의 법이 바르게 전해지는 정법시대와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만 남은 상법시대를 거쳐, 부처님의 가르침도 제대로 실천되지 않을 뿐 아니라 부처님의 제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세속적인 이익에 눈이 멀어 이전투구처럼 하는 혼탁한 세상의 말법시대라고 했습니다.

 

 

 

 

 

 

 

 

 

 

스님의 말씀이 아니더라도 불교가 자본주의화 되고 세속화되어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사후 정법시대와 상법시대를 거쳐 말법시대에 이르면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말법시대가 끝날 때쯤 미래의 부처님이 오시는데, 지금이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라고 했습니다.

 

 

스님의 법문과 절에서 만든 책을 보면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말법시대가 내가 사는 이 시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간 시간에 집안일을 마치면 특별하게 할 일이 없어 집 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려 읽었습니다.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를 떠나서 현재 지구의 현실은 몇십 년 후를 장담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해 직면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를 5억 7천만 년에서 56억과 57억 년 등 불교 경전마다 미륵부처님 출현 시기가 다릅니다. 기독교는 우주가 6천 년 전에 하나님의 천지창조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합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님은 불과 3천 년 전에 살았던 분이고, 지구가 45억 년 전에 생겼는데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를 57억 년 후에 미래의 부처님이 오신다고 주장합니다.  

 

 

개인 소유의 책이 아니라 메모도 할 수 없어서 서점에서 기본적인 불교 서적을 비롯해 말법시대, 용화시대, 해인(海印),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 등에 관련된 책을 사 읽다 보니 어느새 수십 권이 넘었습니다. 책마다 조금씩 다른 내용이 있었는데, 당시로써는 어느 것이 진짜인지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도 구매했는데 그때는 인연이 아니었는지 집안에 일이 생기면서 읽지 못하고 곧바로 책꽂이로 향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도 모른 채 까맣게 잊고 살던 어느 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에야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구매했던 기억이 났고박스에 들어있던 책을 꺼내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이해가 되지 않고 의문점이 생겼던 부분들은 <이것이 개벽이다>을 읽으면서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내용은 불교에서 미래의 부처님이라고 한 미륵불께서 140여 년 전에 이 땅에 인간으로 오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는 우주론을 바탕으로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께서 여시는 용화세계가 자비와 지혜가 가득한 이상세계라고 말하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세계,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대동세계와 태청세계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으로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시대를 끝내고 상생의 새로운 질서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님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가 바로 후천개벽이란 사실과 단순히 인간의 문제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진리 서적을 읽다 보니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새로운 미래,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마음, 신(神)의 세계를 비롯하여 그동안 궁금해하던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과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 등이 해소됐고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됐습니다.

 

 

 

 

 

 

  

 

 

 

상생방송을 보는 것이 너무 즐거웠고 진리적 확신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는 21일 동안 체계적으로 진리를 정리해 주었으며 용화세계에 성숙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을 했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기 전 제가 다녔던 곳이 비록 난법(亂法) 단체였지만, 그곳을 통해 제가 그토록 믿고 찾던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위해 비록 먼 길을 돌아왔지만, 이제부터 미륵불의 참다운 제자가 되어 용화세계를 건설하는 천지의 역군이 될 것을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전에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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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구질서를 끝 막고 상생의 새 질서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님이시며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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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7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미륵부처님 출현시기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증산도에 대해 알아갈때 여러 종교와 관련성이 있고 공통되는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2. *저녁노을* 2019.07.17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19.07.17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시대 새희망을 여는 미륵불이
    언능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요즘 세상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4. 청결원 2019.07.1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장마철 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9.07.18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 부처님의 출현으로 밝은 세상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간과 신(神)이 꿈꾸었던 가장 이상적인 세상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불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을 모신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미륵신앙의 성지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天主) 미륵부처님

 

우리 가족은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모두 불교 신앙을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은 누가 시지 않아도 각자 시간을 만들어 사찰에서 봉사해왔습니다.

 

 

부모님 때까지만 해도 석가부처님을 신앙해왔지만, 저희가 성장한 이후에는 미륵불 신앙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륵불을 봉안한 집 근처 사찰에 다니면서 형제들끼리 날을 잡아 1년에 서너 차례 정도 성지순례처럼 은진미륵을 모신 충남 논산의 관촉사와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 충북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미륵불 등 미륵신앙의 성지를 찾아다녔습니다. 

 

 

 

 

 

 

 

 

 

 

무더운 어느 여름날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고 나오던 길에 옆에서 같이 걷던 사람들이 주고받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미륵부처님께서 금산사에 다녀가셨다.'라는 말을 하면서 '증산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다.'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때 처음 증산상제님의 호칭을 들었습니다.

 

 

얼마 후 주말에 우리 형제자매가 모여 사찰에서 공양 봉사를 마치고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도전道典 봉독>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증산도 도전 2편 40장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린다."라는 말씀과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말씀에 당황스럽고 겸연쩍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얼굴을 바라본 후 불교방송으로 채널을 돌렸습니다.

 

 

 

 

 

 

 

 

 

 

궁금한 마음을 참고 있다가 저녁때 집에 들어오자마자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며칠 후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희 형제자매가 모두 똑같이 상생방송을 시청했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형제들도 증산도에 관심을 가지고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는데, 제가 가장 적극적으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임어해 계셨던 곳입니다.

상제님을 모셨던 성도님들은 증산상제님께서 천상으로 어천(御天)하신 후에도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러 왔다고 합니다.

제가 몇 달 전에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고 돌아올 때 증산상제님 이야기를 한 분들은 성지순례를 오셨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지나고 가족이 모두 모여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러 갔을 때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마음속에 있는 말을 꺼내고 진지하게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자리에서 모두가 '증산상제님이 미륵불이시다.'라는 공통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단지 적극적으로 증산도를 공부할 것인지 소극적으로 접근할 것인지 차이만 있었을 뿐입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증산도의 진리>, <천지성공> 등의 진리 서적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할수록 증산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란 사실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이 오셔서 불국토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신다고 말하는데, 증산도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 역사를 근거로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서 증산상제님 이야기를 처음 듣고 절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1년 가까이 되어 제가 먼저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가족도 시차를 두고 증산도 가족이 되었습니다.

 

 

만약 그때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러 가지 않았다면 지금도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지 못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조상의 음덕으로 나를 만나게 된다."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 올리고,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상제님 진리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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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인류가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 미륵불이시며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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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의 경험 이야기를 통해 미륵신앙의 성지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에 대해 알고갑니다^^

  2. kangdante 2019.06.18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는 가끔
    신앙 그 이상의 진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korea cebrity 2019.06.1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죽풍 2019.06.18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산사 미륵전 부처님이 대단하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미륵부처님께서 열어주시는 청정 불국토 용화세계(龍華世界)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성불을 포기한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미륵불 출현

 

 

 

 

 

 

 

 

 

 

 

 

 

증산도 경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용화세계를 여시는 미륵불 출현

 

제가 결혼하고 시댁에 들어갔을 때 시부모님께서는 이미 불교 신앙을 하고 계셨습니다.

종교가 없던 저는 자연스럽게 시부모님을 따라 사찰을 다니면서 지장보살님 신앙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시부모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저와 남편은 함께 지장보살님 신앙은 계속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신앙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우리가 스님과 목사님, 신부님처럼 성직자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웃어른 때부터 기복신앙을 해왔으니 그냥 지장보살님 신앙을 계속하자고 말했습니다. 본래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남편은 상생방송을 한동안 시청하더니 서점에서 증산도와 관련된 진리 서적을 사와 읽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증산도에 너무 열성적으로 파고드는 것 같아 내심 불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종교 문제 때문에 집안에 분란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아 그냥 무관심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던 남편은 증산도 신앙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큰 다툼없이 평범하고 무난하게 지내왔던 터라 남편이 어떻게 변할까 두려움도 있었는데 한낮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평생 해온 지장보살님 신앙을 그만두고 증산도 신앙을 했지만, 예전보다 더 가정에 충실하면서 다정다감해졌습니다. 

 

 

남편은 시간이 날 때마다 성불을 포기하면서까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시는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미륵불 출현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육도윤회 속에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은 진표율사에 의해 대중화되었는데 진표율사는 미륵불 신앙도 대중화시킨 분입니다.

 

 

진표율사는 부안 부사의 방장에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미륵불을 친견하기 위해 21일 동안 극단적인 수행법 망신참법(亡身懺法)으로 온몸을 돌로 두들겨 팔과 다리가 부러지고 7일째 되던 날 지장보살님이 나타나 가호한 끝에 몸이 회복되었습니다.

 

 

21일 동안 망신참법을 마친 진표율사 앞에 미륵불께서 친히 강림하셨습니다.

미륵불을 친견하고 도통한 진표율사께서 말법시대의 대환란을 내다보고 미륵불께서 이 땅에 출현해 주실 것을 기원했고 김제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이 조성됐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수행법으로 미륵불을 친견한 진표율사에 의해 대자대비한 지장보살 신앙과 미륵불 출현이 예고된 것입니다.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 바로 미륵불 신앙이라는 남편의 말에 상생방송을 같이 시청하면서 증산도에 대하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한편으로 돌아가신 시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부모님을 통해 지장보살님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해왔는데, 개종한다는 것이 마치 배신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든 것입니다.

 

 

남편도 저의 마음을 알고 불교는 미륵불, 유교는 상제님, 기독교는 하나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 한 분이라고 말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해온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 미륵불 신앙인데, 미륵불은 이미 140여 년 전에 출현했으니 상제님 신앙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저는 당장 증산도에 입도(入道) 하기는 그러니 다니면서 좀 더 깊게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남편과 도장과 대전 태을궁에도 몇 번 다녀왔습니다. 신앙을 바꾸는 것에 대해 항상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도장과 대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했는데, 이상하게도 사찰에서보다 더 마음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오랫동안 앓아온 고질병이 있었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완치가 된 것에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증산도에 큰 믿음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저 남편의 권유에 따라 나선 것뿐인데 치유의 은혜를 받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남편의 권유로 시작된 증산도와의 인연이었지만, 진짜 제대로 한번 알아보자는 마음을 먹고 남편이 사다 놓은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의 결론이 미륵불 출현이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이시다는 확신을 하는데 까지 근 1년이 걸렸습니다.

 

청정 불국토의 용화세계를 열어놓으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널리 전하는 진정한 구도자로 다시 태어나 용화세계를 건설하는 미륵불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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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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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도솔천 천주님이시며 미륵불로 대자대비하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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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4.1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상제님이
    하나님과 미륵불도 내려 보내셨군요
    다른 종교에서 난리가 날 것도 같아요..

  2. 청결원 2019.04.10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비오는 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4.1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대자대비한 지장보살님 신앙과 미륵불 출현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어제 비가 내린 후 날이 좋네요-

  4. 죽풍 2019.04.10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장보살님을 신앙하다가 증산도에 믿음을 가져셨군요.
    하늘에 계신 시부모님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도솔천 여의전(如意殿)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새 세상 새 부처님

우주의 통치자 도솔타천의 천주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시는 용화세계

 

 

 

 

 

 

 

 

 

 

 

 

 

불교 3천 년 역사를 보면 석가모니 부처님 이후에도 석가모니 부처님 못지않게 확철대오(廓徹大悟)한 선사들도 많습니다.

대종사의 가르침을 따르기도 하지만,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은 수천 년 동안 불교 구도자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본래 앞으로 용화세계를 열어주실 천주(天主) 아버지 하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이 계시는 도솔천의 호명(護明) 보살이었습니다. <불본행집경 5권>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에서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이라고 했으며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했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제28, 30>에서 용화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미륵불께서 사람을 성숙케하시고, 병든 세계를 고치는 위대한 대왕(대의왕大醫王)이라고 했습니다.

 

 

용화세계를 열어 주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병든 하늘, 병든 땅, 병든 인간의 육신과 마음, 병든 문화까지도 모두 고치는 진정한 천지의 대의왕이십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에서 마하가섭을 비롯해 군도발탄, 빈두로,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내 법이 다 무너진 뒤에 열반에 들어라.", "앞으로 도솔천의 미륵불께서 새 법을 가지고 나오시는데 마하가섭도 미륵불의 세상이 오기를 기다린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불교 경전 중에 <대집경大集經, 대방등대집경大方等大集經>의 <월장분月藏分>은 부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경전으로 <대집경 월장분>을 <월장경月藏經>이라고 합니다. <월장경>은 부처님께서 설법한 내용으로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새로운 입니다.

 

 

 

<월장경>에서 부처님은  불법이 정법시대와 상법시대를 거쳐 오탁악세의 말법시대가 끝나고 미륵불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말씀했습니다.

 

 

<화엄경>에 미륵불은 도솔타천(兜率陀天)에 계시다고 나오며, 선재동자가 스승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미륵보살을 만난다고 나옵니다. 말씀 한마디로 선재동자를 해탈하게 할 수 있는 보살은 천상천하에 아무도 없으며 오직 모든 일을 뜻대로 하시며 조화권능을 쓰시는 우주의 통치자 미륵불만이 유일합니다. 한 마디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불에 대한 호칭을 미륵보살로 격하시킨 것입니다.

 

 

 

 

 

 

 

 

 

<미륵하생경>에도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실 때는 "춘하추동 사시가 고르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하나 되고, 잘 산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새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며 우주의 통치자로 도솔천에 계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로 둔갑했고,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나 온다고 왜곡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께 마땅히 귀의하라고 지엄한 진리 명령을 내렸습니다.
“차천주지명此天主之名은 왈曰 미륵彌勒이니 여당귀의汝當歸依하라!”<미륵상생경>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이 되어 사는 진정한 불국토, 그 용화세계를 여시기 때문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미륵님의 법(法)을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기독교 경전과 마찬가지로 불교의 경전에도 새 세상의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시고,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불국토가 열리기 전에 별의 위치도 바뀌고 해와 달의 빛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되며 수많은 병이 도는 등 말법시대 대변혁이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왜? 말법시대가 오는지, 왜 해와 달과 별들의 천체의 변화가 오는지, 수석제자 가섭과 아들 라훌라를 비롯한 제자에게 새 법을 들고 나오시는 미륵불께 귀의하라고 했는지, 왜? 수많은 병이 돌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용화세계를 열기 위해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지 등 구체적인 이유를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불교 경전에서 말하는 범우주적인 대변혁의 현상은 기독교의 종말론(말세론)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말했듯이 불교도 말법시대를 지나 대변혁과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에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도솔천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대우주 변화의 이치에 맞춰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인간으로 오시고, 지구촌 인류는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무궁한 은혜를 받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구시대의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 인간의 육신과 마음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는 큰 가을의 시대,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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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4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2.2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미륵불 위에 상제님이 계시는군요
    다른 종교에서 말이 많겠어요..

  3. 청결원 2019.02.2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2.2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만억년 미륵불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 찾아 헤매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증산도 대구 지역 서 ㅇㅇ 도생(道生) - 오매불망 찾았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일평생 신앙했습니다.

 

려서 아버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아버님께서는 자주 모악산 금산사를 다녀온다고 말씀하고 '미륵존불',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차천자' 등의 말씀을 자주 하셨으며, 무엇보다 '신미년 9월 19일'이란 말은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아로새겨져 있었습니다. 항상 정갈한 몸가짐으로 청수를 모시고 치성을 올리던 아버님의 모습은 잊히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게 신앙하시는 것을 보고 잘 몰랐지만,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후 막연하게나마 아버님의 신앙을 이어받아서 신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정을 이루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아버님께서 저에게 들려줬던 말씀이 자주 생각났습니다.

저는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아버님께서 저에게 해주셨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금산사, 차천자' 등의 말씀을 상기하며 아버님의 발자취를 찾아서 돌아다녔습니다.

 

 

 

 

 

 

 

 

 

 

아버님 신앙과 관련된 모든 단어가 향한 곳은 전라북도의 정읍, 김제, 전주, 고창 등지였기에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전라북도 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많은 단체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제강점기에 부분적으로나마 상제님의 행적을 담아 발간된 대순전경도 구매해 읽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 시에 '나는 옥황상제, 미륵불, 하느님(하나님), 참하늘'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대순전경에서는 상제님을 천사라는 호칭하고 있었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에 의해 세상에 나온 『대순전경』을 저자가 어떤 의도로 썼고, 그 안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나중에 증산도에 입도하고 알게 됐습니다. 당시 제 생각은 다른 내용은 몰라도 우주의 절대자이시며 참하나님에 대한 존칭을 천사라고 호칭한 것을 보고 참 잘못된 책이라고 생각하여 다시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재 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바쁠 때도 있고 조금 한가할 때도 있습니다.

 

제가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시며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날 때는 업무가 바쁠 때였습니다.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중 큰 사고가 나면서 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차는 폐차됐지만, 몸을 심하게 다치지 않아 간단한 치료를 받고 집에서 요양하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평생을 신앙했고, 제가 오매불망 찾아 헤매던 우주의 참하나님으로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진리 이야기는 제가 어렸을 때 아버님께 듣고 과거 『대순전경』에서 읽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시청하면서 '내가 이제야 상제님의 참진리를 제대로 만났다.'라는 생각했습니다. 마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살아오신 것처럼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뛸 듯이 기쁘고 모든 것에 감사했습니다.

 

 

 

 

 

 

 

 

 

 

당장 방송에 나온 증산도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증산도 도전을 구매하고 싶다고 했더니 가까운 서점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저는 전화를 끊고 나서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 증산도 도전,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한 아름 안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니 너무 잘 이해되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의 주재자 하느님(하나님)이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고, 상제님께서 종통대권을 전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까지의 긴 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도담(道談)을 나누다 안 사실이지만, 제가 그동안 다녔던 전라북도 지역의 단체들은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단체들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풀어 놓기 위해 처결하신 난법해원(亂法解寃) 천지공사에 의해 만들어진 난법(亂法) 단체들이었습니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4)

 

 

옥황상제님, 미륵불, 차천자, 하나님(하느님)과 함께 선명하게 제 마음에 아로새겨져 있던 '신미년 9월 19일'의 참뜻도 알게 됐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각 종교의 성자를 지상으로 내려보내신 하느님(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님, 천주님이신 대우주의 통치자이시라는 것과 차천자는 상제님을 모셨던 차경석 성도님을 세상에서 흔히 부르던 호칭이며신미년(辛未年) 음력 9월 19일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탄강일(誕降日)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신앙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서는 입문(入門) 과정을 거쳐 입도(入道)하게 되는데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과 함께 진리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증산도에 입도하기까지 도장의 책임자분과 여러 성도님이 저에게 증산도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눈 팔관법 교육을 해주셨고 태을주 수행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고 일관되게 신앙하시는 모습에 제가 어렸을 때부터 지켜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오매불망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찾아왔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나서 돌이켜 보건대 아버님과 제가 다녔던 곳들은 난법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비록 난법 단체를 거쳐 늦게 상제님 진리의 종갓집을 찾아왔지만, 우주의 참하나님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았습니다.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과 아버님께 머리 숙여 깊이 깊이 감사 올리며 진정한 구도자, 열매 맺고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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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를 주재하시는 하나님(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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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장막을 뚫고 진리의 빛을 밝혀주는 진리의 등대

미혹한 세상을 일깨우는 생명의 등대 진리의 등대 증산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미륵부처님(미륵불) 천주님 상제님 하나님의 진리의 등대 증산도

부산 편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인류 창세 역사시대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는 우주의 조물주 삼신(三神) 상제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국가를 경영하고 백성들은 삶을 이루어가는 생활문화습니다. 신교(神敎)는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즉 신(神)의 가르침이며 하늘의 가르침으로 인류의 원형 문화이며 뿌리 종교입니다.

 

 

신교(神敎)에서 파생된 것이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입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도 각 지역과 문화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불렀습니다.

도교는 옥황상제님, 불교는 미륵부처님(미륵불), 유교는 상제님, 기독교는 하나님, 가톨릭은 천주님 등으로 불러왔습니다.

 

 

 

 

 

 

 

 

 

 

인류의 원형 뿌리 문화 신교(神敎)에서 유불선 등의 종교가 파생된 것은 우주의 질서가 선천(先天)에는 분열과 성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시원의 문화 원형 뿌리 종교인 신교(神敎)가 각 종교로 분화되면서 문명의 발전과 함께 문화도 발전했습니다.

 

 

혼돈과 미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제도하기 위해 각 종교는 천주님,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 등 절대자를 모시고 교리를 전하는 등 진리의 등대를 표방했지만,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질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분열과 성장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때론 주도적으로 진리의 등대 역할을 하고자 했지만, 각 문화권의 대립과 분열, 갈등과 반목은 더 깊어졌습니다.

 

 

 

 

 

 

 

 

 

 

유불선 기독교 등의 각 종교의 결론, 성자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모두 똑같습니다.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 즉 개벽(開闢)의 그때 인간으로 오시는 미륵불, 상제님, 천주님, 하나님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통일과 수렴의 후천(後天)에는 분열과 성장을 멈추고 통일과 성숙의 질서로 들어가기 때문에 인류 원형 뿌리 문화가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종교 결실의 종교가 바로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천주님,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 진리(大道眞理)인 진정한 진리의 등대 증산도입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아 동학을 창도하신 최수운 대신사가 인류에게 전해준 메시지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을 모시고, 새 역사의 새 문명을 여는 진정한 열매 진리로서 진리의 등대 무극대도 증산도의 출현을 예고했으며, 선천 상극의 역사에서 후천 상생의 역사로 넘어간다는 다시 개벽을 말씀하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자신에게 천명을 내리시고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에 대하여 천주님, 하나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다시 말해 동서양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인 천주님, 미륵불, 하나님, 한울님, 상제님 등은 한 분이라는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옹 증산상제님은 가톨릭의 천주님, 기독교의 하나님, 유교의 상제님, 도교의 옥황상제님, 불교의 미륵부처(미륵불)님으로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운수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증산도는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로 안내하는 진정한 진리의 등대입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 편】 <2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을 통해 지구촌 각 종교 문화권에서 진짜 하나님이라고 각기 주장하고 있는 천주님, 상제님, 하나님, 미륵부처(미륵불)님이 본래 한 분이고, 각 종교는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문화 신교(神敎)에서 파생된 줄기 종교라는 사실과 열매종교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 증산도가 인류가 그토록 원하던 극락세계, 지상천국, 대동세계, 태평세계로 안내하는 진리의 등대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둠의 장막을 뚫고 진리의 빛을 밝혀주는 진리의 등대

미혹한 세상을 일깨우는 생명의 등대 진리의 등대 증산도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미륵불)님, 천주님, 상제님, 하나님의 진리의 등대 증산도

부산 편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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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국의 용화세계를 여신 증산도(甑山道)의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

 

 

 

 

 

 

 

 

 

 

증산도 충북 지역 심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彌勒佛)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 성경공부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기본적인 기독교 교리공부를 비롯한 예수 재림과 천년 왕국, 심판의 날 등에 관심을 두고 공부했지만, 결론을 얻지 못하고 20여 년의 신앙을 접게 되었습니다.

 

꼭 기독교 교리가 아니더라도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오늘의 인류가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저는 공허한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절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는 지장보살을 모신 유서 깊은 천년 사찰이 있습니다.

처음 절에 다닐 때는 제가 기독교 공부만 해서 그런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불교 교리가 이해되었습니다.

 

 

지장보살은 불교에서 말하는 도솔천의 하나님이신 미륵불이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열기까지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님입니다. 

기독교의 예수 재림과 천년왕국 시대가 있는 것처럼 불교에서도 지상천국의 용화세계를 여는 미륵불의 시대가 온다고 말합니다.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TV를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 불교, 도교 등 이 세상의 모든 진리를 종합적으로 묶어서 각 종교의 탄생과 과정, 그리고 목적 등에 대해서 너무 실감 나게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이 바로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상제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이었기에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증산도의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지난 수천 년 동안 기독교의 사랑과 불교의 자비와 유교의 인의 등으로 세상을 위해 헌신했지만, 각 종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보통 사람의 눈에 비친 세상은 더 험악해지고 사회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도솔천궁(兜率天宮) 조화(造化)라
나무(南無) 미륵존불(彌勒尊佛)
조화(造化)임아 천개탑(天蓋塔)
나무(南無) 미륵존불(彌勒尊佛).”

(증산도 도전道典 11:221:6)

 

 

 

 

 

 

 

 

무엇보다 증산도의 우주 1년 공부는 그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내려주었습니다.

상생방송과 증산도 도장에 전화해 책을 받아 다 읽고 나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본격적으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도장에 나가서 태을주 수행도 하고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데, 너무나 쉽게 간명하게 정리되는 진리 이야기는 저를 새로 태어나게 했습니다.

 

 

"미륵불(彌勒佛)이 어찌 모악산에 있을까?

또 어찌 금산사 삼층전에 있고 손 위에 서 있으며, 용(龍)이 없는데도 어찌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받고 있을까? 잘 생객해 보라.

이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7:1~3)

 

 

 

 

 

 

 

 

 

증산상제님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이시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럴 수밖에 없고 꼭 그렇게 되어야 하는 우주의 이법과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께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살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전의 증산상제님 말씀을 통해서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인지에 대한 참된 의미도 알 수 있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지구촌 인류가 믿어왔던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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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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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도생(道生)들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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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 강림(降臨)

 

 

 

 

 

 

 

 

 

 

 

인류 역사의 뿌리는 약 1만 년 전 환국(桓國)입니다.

환국은 동서양 인류문명의 근원으로서 인류의 원형문화신교(神敎) 문화시대였습니다.

 

신교는 신(神)의 가르침 그대로 살았던 시대로 전쟁과 질병이 없이 평화와 행복이 지속한 인류 창세 역사시대를 서양의 고고학자들은 '황금시대(The Golden Age)'라고 말합니다. 

 

 

 

신교(神敎) 문화의 핵심은 제천문화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께 소도(蘇塗)에서 천제(天祭)를 예식입니다.

 

신교의 제천문화는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올리는 보은(報恩)의 예식입니다.

당시에는 우주의 통치자를 상제님, 삼신상제님으로 호칭했지만, 종교가 분화되면서 각 종교에서 미륵불, 하나님, 천주님 등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신교의 제천문화는 하나님에 대한 숭배 사상과 엄숙한 제례의식, 그리고 상제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기 위해 몸과 마음을 경건하게 하고 자기 정화하는 삶이 보편적인 생활문화였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 신교는 역사가 분열 발달하면서 유불선 삼교에 진리의 정수가 그대로 전파되었습니다. 

 

 

 

환국의 신교는 인류 최초의 종교로 인류 정신문화의 근간으로 인류의 원형 문화이며 기층문화입니다.

지난 2~3천 년 간 지구촌에서 종교문화를 이끌어온 제2의 종교 유불선 삼교(三敎)는 제1의 세계 종교인 신교에서 전파된 종교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강림

 

 

중심 내용 - 환국은 인류 창세 역사의 고향으로 최초의 국가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상제님, 미륵불, 하나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소도(蘇塗)는 제천의식이 행해지던 성역입니다.

인류 최초의 제1의 종교 신교는 인류의 원형문화로 뿌리에 해당하며, 제2의 종교 유불선 삼교는 줄기와 가지에 해당합니다.

소도 문화, 제천 문화, 삼신 문화의 신교가 유불선 삼교로 분화된 것입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상제님 신앙을 모두 잊어버린 동방 한민족은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가 모두 한반도에 들어와 화려하게 꽃이 피었습니다.

 

9천여 년의 역사가 흐르면서 인류 문화는 뿌리에서 줄기와 가지가 뻗어 나와 꽃을 피웠고, 이제는 열매를 맺을 때입니다.

그것은 바로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진리와 생명과 문화가 근본으로 돌아가며 열매를 맺는 때입니다.

인류문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미륵불, 하나님)께서 147년 전 지상에 강림하셨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 강림

(『이것이 개벽이다』 하 198쪽 ~ 225쪽)

 

 

1. 신교의 전파와 유불선의 성립

- 성수(聖樹) 신앙과 삼신(三神) 세계관

- 인류 문화의 고향, 신교

- 동이 혈통에서 유래한 유교

- 불교에 남아 있는 신교의 원형

- 환국에서 기원한 기독교

- 삼신 사상의 중국 전래, 도교

- 신교의 완성, 제3의 초종교

 

 

2. 신교의 정통맥, 선도(仙道)

- 신교와 함께 하는 한민족의 운명

- 유불선에 살아 있는 신교의 선맥

- 신선의 고향, 동방 조선

- 선맥(仙脈)의 계승

- 신교의 성산(聖山), 금강산

(선도仙道는 유불선 삼교를 말할 때의 선도(도교)가 아니라 원형 문화의 선(仙)을 말합니다.)

 

 

3. 신교의 주재자, 상제님의 강세

- 상제님 강세의 배경

- 우주 원리에 따른 상제님의 한반도 강세

 

 

※ 한민족사의 대도 경전, 『도전道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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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류 문화의 근원, 인류 문화의 원 창조의 동력원이 바로 상제님이시다.

상제님이 신교를 열어 주시는 것이다.

신의 가르침을 열어 주시는 주재자가 바로 상제님이다.

 

유불선(동선 도교, 서선 기독교) 삼교를 비롯한 지구촌의 모든 종교의 근원, 궁극적 뿌리가 바로 공자, 석가, 예수 등 선천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우주의 참하나님, 미륵불이신 상제님이시다.

 

 

역사의 근원에는 상제님이 계신다!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우주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라는 의식에서 상제님 진리를 선언해야 한다.

 

예수가 말한 아버지 하나님, 석가모니를 보낸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 공자와 노자가 외친 저 대라천 옥경대에 계신 상제님이 지상에 강림하셨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새 우주를 열어놓으셨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내가 너희들의 어머니, 나의 수부에게 천지대권을 맡겼다."라고 말씀하셨다.

 

"천반저이지고(天反低而地高) 중앙비이오십(中央備而五十)이라."

하늘은 도리어 늦은데 땅은 높고

천지조화의 중앙은 오십토(五十土)를 갖추어 만물을 생성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1:2)

 

하늘이 낮고 땅이 더 높다!

이것은 가치의 전도다. 코페르니쿠스적인 대역전이다.

완전히 뒤집어야 한다는 것이다.

 

 

'죽어서 천국에 간다.'라는 삶의 목적이 이렇게 하늘로 돼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살아남질 못한다.

이 우주 진화의 궁극 목적은 땅이다.

 

바바라 마시니액의 EARTH지구라는 책에 <Earth speake 어머니 지구는 말씀하신다>라고 하는 장이 있다.

어머니 지구가 온 우주의 생명에게 "다시 내 품으로 돌아오라."라고 외친다.

 

 

이번에 가을개벽을 건너는 사람만이 대우주가 지나온 수백억 년 삶의 진정한 승리자가 된다.

이번 가을개벽의 서릿발에 넘어가면 영원히 낙엽이 되어 없어진다. 그걸 소멸이라고 한다.

멸(滅)해서 '나'라는 존재가 영원히 없어지고 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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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0.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불선 삼교가 신교에서 전파되었군요.
    잘 알아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0.26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救援觀)과 상제님 강세(降世)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선지자(先知者)란 말 그대로 먼저 깨달음을 얻어 진리를 알고 미래를 아는 사람입니다.

 

선천종교의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은 천지의 이법(理法)을 깨치고, 중도실상에 눈을 뜨고, 우주 조화옹의 감화와 계시 등으성자가 된 분들이지만, 유불선의 공자, 석가, 예수, 노자 등의 성자들 외에도 그분들과 버금가는 뛰어난 선지자들이 많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그분들 못지않은 선지자들이 공통적으로 전한 사실은 문화권에 따라 다르게 호칭하고 있지만, 천지를 다스리시는 동일한 한 분, 바로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한 것입니다.

 

 

 

 

 

 

 

 

 

 

 

혹자는 하나님(상제님, 미륵불)께서 인간으로 강림(降臨)하신다는 사실을 말도 안 된다고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인간 강림은 그 누가 인정을 하든 안 하든,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이 예고했든 안 했든 이미 천지의 이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의 하나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라는 것은 이 세상에 천지의 이법(理法)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기 때문에 지상의 인간에게 전하라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유도, 불도, 선도(도교는 東기독교는 西仙)의 모든 경전에는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미륵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신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중심 내용 - 천주님, 즉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근대역사의 문을 활짝 연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 대성사

 

하도(河圖)와 팔괘를 처음 그린 태호복희씨 이래로 5,500년 만에 정역을 완성하여 역학대계(易學大系)의 열매를 맺은 대철인 김일부 대성사 

 

불교 역사상 가장 무섭고 강력한 구도의 수행법으로 미륵불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우리나라에 미륵불 신앙의 뿌리를 내린 진표율사

 

한국 불교의 대중화를 이끄는 등 큰 발자취를 남긴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의 아들로 이두를 집대성한 유학자 설총 등은 범부중생이 아닌 진정한 선지자(先知者)로 추앙받는 분들입니다.

 

 

 

동학의 최수운, 진표율사, 김일부, 설총 등이 후대에 전한 예고의 핵심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바로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80쪽 ~ 303쪽)

 

 

1. 동학에서 선언한 천주님 강세와 시천주(侍天主) 시대

- 천상문답 사건: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 세계를 구원하고 통일하는 제3의 종교인 무극대도가 출현한다

- 시천주(侍天主) 시대, 아버지 하나님이 친히 강세하신다

- 인존시대(人尊時代)가 실현된다

- 천지는 살아 있는 거대한 귀신(鬼神)이다

- 대개벽기에 세계 인류의 최후 심판, 3년 대병겁

 

 

2. 김일부 대성사가 전한 하나님 강세 소식

- 상제님께서 미륵부처님으로 강세하신다

- 지구의 남방 불(火)이 북방 불(火)로 들어가 개벽을 일으킨다

 

 

3. 미륵불의 강림을 언약받으신 진표율사(진표 대성사)

 

 

4. 설총이 전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5. 명나라 주장춘이 전한 종교 통일의 도맥

 

 

※ 각 종교와 예언에서 전한 상제님 강세와 구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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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開闢)이란, 지구촌의 한 시대가 끝나고 새 우주 질서로 들어가는 우주의 재탄생 문제다.

사실 이것은 엄청난 문제다. 이것은 어떤 철학자나 불가의 승려나 로마 교황이 말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니다.

 

 

3천 년 전 석가모니의 깨달음의 총결론이 ' 새 부처님이 온다.'라는 것이다.

석가가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석 성도 가섭, 군도발탄, 빈투타 등 네 제자에게 "너희들은 내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저 도솔천 천주님의 법을 받아 열반에 들라."라고 했다.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성숙한 인간이 되라는 말이다.

 

 

예수의 결론도 "하늘에 아버지가 계신다. 하나님 아버지가 실존하신다. 그 아버지가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지상천국을 여신다."라는 것이다.

 

 

 

 

 

 

 

 

 

 

 

선천 성자들의 총결론이 "천지질서가 바뀌는 개벽을 한다. 우주가 재탄생한다. 그 속에서 모든 인간은 우주와 더불어 새롭게 탄생해야 한다."라는 개벽 소식이다.

 

 

 

그것을 원리적으로 말하면, 선천세상이 끝나고 앞으로 후천 가을세상이 온다.

그때가 되면 가을천지 가운을 받아, 그 누구도 원하든 원치 않던 모든 인간 생명이 완성된다.

 

그리고 그때는 도솔천의 천주님인 미륵불,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바로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공자, 석가, 예수의 진리로는 그것을 이룰 수 없어서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 직접 오시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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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9.28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림예고 관련된 내용 잘 보고 가요. 건강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9.28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救援觀)과 상제님 강세(降世)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을 읽고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기쁨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3. 청결원 2017.09.28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4. 죽풍 2017.09.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도 인생을 위해 존재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장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불교는 인류 문화사, 정신사에서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마음의 종교라고 합니다.

 

 

불가에서 마음의 깨침을 얻으면 몸은 자연적으로 제어된다고 하지만, 꼭 그렇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몸은 유한의 생명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마음이 행동(몸)을 제어할 수 있지만, 인간의 육신은 마음과 상관없이 자율적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작은 우주입니다.

 

 

인간의 몸은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 기운이 모두 모아졌습니다.

인간의 몸이란 인간의 마음 이상으로 아주 정밀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또 다른 우주이며, 우주의 섭리와 정신이 깃든 천지의 열매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마음이 다가 아니고 몸 또한 다가 아닙니다.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었을 때 온전한 인간,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체(體)와 용(用), 본질과 현상에서 체(體)와 본(本)이 되는 마음만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한다면 인류 문명은 영원히 정지상태일 겁니다.

 

 

불교의 경전, 법복, 사찰 등 불교의 유무형의 문화와 전통은 인간의 정신(마음)과 몸으로 이어지고 만들어져 오늘날의 불교 문화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부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중심 내용 - 석가모니 부처님이 인류에게 제시한 위대한 희망은 바로 말법시대에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소식입니다.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말법시대란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法)이 제대로 지켜지는 정법(正法) 시대를 지나 상법(像法) 시대를 거쳐 오는 시대입니다.

 

 

석가부처님의 법(法)이 진리의 기능을 상실하고 인륜과 도덕이 땅에 떨어진 말법(末法) 시대를 말합니다.

(불교의 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과 함께 용화세계, 서방정토 세계를 구현하는 아미타불(아미타 부처님)은 추수에 포스팅하겠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승천하여 신선(神仙)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당나라 때 도가(道家)의 대신선 여동빈은 『여조휘집呂祖彙集』 권7에서 "옥상상제께서는 도솔천의 능소천궁(凌霄천궁)이 계신다."라고 하였습니다.

 

'신선이 된 여동빈이 천상으로 올라가 보니 도교에서 우주의 통치자로 섬긴 옥황상제님께서 불교에서 말하는 도솔천의 천주님, 즉 미륵불(미륵부처님)으로 같은 분이더라.'라는 말씀입니다. 

 

 

 

 

 

 

 

 

 

 

 

 

말법시대는 불가에 귀의하였지만, 진리보다는 세상사에 관심을 두면서 세파에 휘둘리고, 탐욕에 눈이 먼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이 그대로 있지만, 이미 그 진리의 생명력이 끝난 시대를 말합니다. 

말법시대는 말 그대로 무법천지가 된 세상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대가섭, 군도발탄, 빈두로(빈두타), 라운(라훌라) 등의 네 제자에게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 하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의 도(道)를 받으라는 유명한 사대성문(四大聲聞)의 전설을 남겼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인간으로서 깨달음을 얻은 성자이고, 미륵불(미륵부처님)은 불가에서 말하는 본래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님이십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부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198쪽 ~ 221쪽)

 

 

 

1. 불교의 우주관: 사법계관(四法界觀)

1) 사법계관(事法界觀)

2) 이법계관(理法界觀)

3) 이사무애법계관(理事無碍法界觀)

4) 사사무애법계관(事事無碍法界觀)

 

 

2.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

- 말법시대의 모습

- 말법시대의 승려

- 말법시대에 미륵불이 출세하신다

 

 

 

 

 

 

 

 

 

 

3. 미륵부처님의 출세

- 미륵부처님은 도솔천 천주(天主)님

- 미륵불은 곧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 미륵부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최상의 등정각(等正覺)을 이루심

- 미륵부처님의 도법(道法)과 기성종교 구원관의 차이점

 

 

4. 용화세계의 모습

- 천상 사람(神明)도 함께 구원되는 선경 세계

- 미륵존불의 지상 선경을 건설하는 구원의 양커 대왕

 

 

5. 미륵불에 대한 왜곡과 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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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블가(佛家)에서 석가모니 부처가 도통을 하고는, '한 3천 년 후면 내 법(法)이 씨가 안 먹히는 말법시대가 되는데. 그때 천상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라고 했다.

 

 

『미륵 하생경』을 보면. "그때는 사시(四時)의 기후가 고르게 되고, 만백성의 마음이 한뜻이 된다.

그걸 '울단월(鬱單越)의 세계'라고 하는데, 서로 웃으며 즐겁게 사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는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제자 마하가섭, 군도발탄, 빈두타 등 네 사람에게 "너희들은 나의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기다렸다가, 앞으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오시는 도솔천의 천주님, 저 하늘의 하나님의 도(道)를 받아 열반에 들라."라고 했다.

 

 

 

불교의 결론이 이것이다.

 

석가모니 부처가 자기 아들 라훌라에게 말한바 '내 법을 받아 도통하지 말라. 나를 믿지 말라.'는 것!

이것이 석가모니 부처 진리의 파격이다.

 

『미륵 상생경』 『미륵 하생경』을 한번 보라.

이 말은 곧 "내 법으로 마음공부는 하지만, 그게 궁극이 아니다."라는 뜻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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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2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에서 1장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관련해서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ㅡ^
    벌써 한 주가 지나 곧 주말인데요- 이제 명절 준비들 하시느라 바쁜것 같습니다.^^
    오늘도 신나는 불금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09.2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9.2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 부처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든 뒤 56억 7000년 만에 출현하여 중생을 구제할 부처님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Deborah 2017.09.2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잘 보고 가요. 늘 건강하세요.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진표율사

4. 김제 금산사 미륵전 밑 없는 철 시루 위의 미륵불상

 

 

 

 

 

 

 

 

 

 

 

 

대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직접 강림하시어 진표대성사의 일심 정성을 찬탄해셨다.

 

"내가 한 손가락을 튕겨 수미산(須彌山)을 무너뜨릴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不退轉)이로다." 하신 말씀처럼 천지를 주재하시는 미륵부처님의 조화권을 비롯한,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우주의 절대 자성(自), 심법(心法)이 회복된 진표대성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었다는 말씀이다.

 

 

 

도솔천의 미륵불께서 직접 강림하시어 친견하였고, 당신님 모습을 닮은 미륵 불상을 조성하여 미륵불의 진리를 세상에 펴라는 말씀을 받들어 진표대성사는 우주의 가을(방위로는 西, 오행으로는 金)을 열어주시는 미륵부처님의 강림 비밀이 담겨 있는 성지(聖地)로 현재의 전라북도 김()제시 금()군 금()산면 금()산리 모악산 금산사(山寺) 용추(용소龍沼) 연못을 메우고 미륵존불 모양의 불상을 조성하게 된다.

 

 

 

 

 

 

 

 

 

 

 

진표대성사는 금산사 앞의 사답(寺畓) 칠 두락(마지기) 정도 연못을 메우기 위해 흙으로 아무리 하여도 메워지지 않게 된다. 때마침 지장보살께서 나타나 연못은 숯으로 메워야 한다는 계시를 주고 떠난다. 진표대성사는 인근 지역에 눈병을 퍼트리고 숯을 가지고 와서 금산사 연못에 붓고 연못의 물로 눈을 씻으면 눈병이 깨끗이 낫는다는 하자 금방 연못이 메워지게 된다.

 

 

그 큰 연못을 숯으로 다 메워지고 중앙부분에 우물 크기만 한 부분은 아무리 하여도 메워지지 않자, 큰 바위로 연꽃 모양의 석련대(연화대, 높이 1.67m 둘레 10m 이상))를 만들어 우물 크기의 남은 연못을 덮어버렸다. 그런데 밤사이 그 무거운 석련대가 수십 미터 밖으로 옮겨져 버리고 만다.

 

 

 몇 번을 그 자리에 가져다 놓아도 또다시 석련대는 옮겨져 있게 되자 고민하는 진표대성사에게 밑 없는 시루를 걸고 그 위에 미륵 불상을 조성하라는 계시가 내려온다. 이에 무쇠로 된, 밑 없는 시루를 만들어 그 위에 우물 정(井) 자 모양의 받침목을 얹고 철로 된 미륵 불상을 세우게 된다. 실로 공사를 시작한 지 4년 만인 서력 766년의 일이다.

 

 

 

 

 

 

 

 

 

 

 

김제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 불상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함이 있다. 그것은 미륵 불상이 철수미좌(鐵須彌座, 철 솥, 무쇠 시루) 위에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진표와 나와 큰 인연(大緣)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6:3),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가 석가모니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 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3) 라는 말씀하셨다.

 

 

 

 

 

 

 

 

 

 

이는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증산(甑山) 상제님과 금산사에 미륵불상을 조성한 진표대성사와의 과거 큰 인연에 따라오셨고, 상제님의 존호인 증산(甑山)은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 불상을 떠받치고 있는 철수미좌(시루 甑 = 솥)가 바로 우주의 봄 여름철 설익고 미완성된 선천(先天)의 모든 문명을 총체적으로 익히고 성숙시켜 신천지 후천의 조화 세상의 만사지(萬事知) 문화를 연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

 

 

진표대성사는 김제 금산사 미륵전에 미륵 불상을 조성한 이후, 속리산 법주사와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 불상을 조성하여 미륵 도량을 세우게 된다. 더불어 점찰법회를 통해서 중생들이 전생과 이생에서 지은 악업을 닦고 십선업을 쌓아 미륵존불께서 이 땅 위에 오셔 펼치실 용화세계에 더욱 많은 중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미륵불의 계법과 복음을 전함으로써 미륵신앙을 대중화하고 중생들을 교화하는데 평생을 바치게 된다.

 

 

 

 

 

 

 

 

 

 

진표대성사께서는 말년에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를 모시고 금강산 발연사에서 함께 도를 닦으며 살았다.

진리의 표상, 구도자의 표상, 참의 표상, 진표(眞表)대성사는 발연사 동쪽 큰 바위에 앉아 입적하였다.

제자들은 시체를 옮기지 않 공양을 하다가 해골이 흩어져 떨어지자 흙을 덮어 무덤으로 삼았다 한다.

 

 

 

 

『삼국유사』 「발연수석기鉢淵藪石記」 편(금강산 발연사 주지 영잠 스님이 돌에 새겨진 기록을 1199년 비를 세워 옮겨 새)

 

진표율사(眞表律師) 세상을 떠날 절의 동쪽 바위 위에 올라가서 죽으니 제자들이 시체를 옮기지 않고 그대로 공양하다가 뼈가 흩어져 떨어지자 흙으로 덮어 묻어서 무덤을 만들었다.  무덤에 푸른 소나무가 바로 나더니 세월이 오래되자 말라죽었다. 다시 나무 하나가 났는데 뿌리는 하나이더니 지금은 나무가 쌍으로 있다. 대개 그를 공경하는 자가 있어 소나무 밑에서 뼈를 찾는데, 혹은 얻기도 하고 혹은 얻지 못하기도 했다. 나는 율사의 뼈가 아주 없어질까 두려워하여 정사(丁巳, 1197) 9월에 특히 소나무 밑에 가서 뼈를 주워 통에 담았는데 3가량이나 되었다. 이에 바위 위에 있는 쌍으로 나무 밑에 돌을 세워 뼈를 모셨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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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부s 2015.06.26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_^*

  2. 죽풍 2015.06.26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전 완공 뒤에 숨은 비밀이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다이어트X 2015.06.2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떻게 만들었을까 싶네요~!

  4. 프리뷰 2015.06.26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비가 내려서 기분이 좋은 하루네요^^

  5. 비단털쥐 2015.06.2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손 들이 알아야 할 역사네요.
    우리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된다면 충격을 받을 테지만..
    진실은 늘 승리하네요

  6. 귀여운걸 2015.06.2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옥같은 말씀과 함께 상세히 소개해 주셔서 너무 좋네요~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7. 유라준 2015.06.2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표율사께서 여러군데에 절을 만드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진표율사(眞表律師)

3.  불퇴전(不退轉)의 일심 용맹정진으로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을 친견한 진표대성사

 

 

 

 

 

 

 

 

 

 

 

온몸의 부서지는 극한의 고통을 참아가며 21일을 기약하며 능가산 영산사(변산 개암사 울금바위)에서 망신참법(亡身懺法)을 하던 중 14일이 지나자 진표율사의 눈앞에 무서운 형상의 대귀(大鬼)가 나타나 진표율사를 천길 아래 낭떠러지로 밀어 떨어뜨렸으나, 진표 율사의 몸은 이상하리만치 한 곳도 다치지 않았다. 마왕 파순이 나타나 백천 가지 마상(魔相)으로 수행을 방해하고 시험했으나, 진표율사불퇴전(不退轉)의 일심(一心) 정성 앞에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인류 역사에 없던 처절한 참회 수행법, 망신참법(亡身懺法) 21일이 끝났다.

이때 문득 진표율사는 대우주와 자신이 하나 되는 일체의 경계에서 상상할 수 없는 경계를 체험하게 된다. 

 

진표율사의 천안(天眼 -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신통한 마음의 눈)이 열리며, 멀리 시방세계(十方世界)에서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위의(威儀)를 갖추어 지장보살(地藏菩薩)을 비롯한 도솔천중(兜率天衆)을 거느리고 자신을 향해 내려오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27세에 부안 변산 부사의방장에서 망신참법 수행을 시작한 지 3년 만인 진표율사가 30세 되던 신라 경덕왕 21년(임인년壬寅年, 서력 762년) 음력 4월 27의 일이었다.

 

 

 

 

 

 

 

 

 

 

미륵존불의 용안은 눈이 부실 정도로 백옥처럼 희고 두루 원만하시며 천안(天眼)이 샛별과 같이 반짝였으며, 인경처럼 맑고 크신 음성으로 "장하도다, 대장부여! 계를 구함이 이렇듯 정성스럽구나. 수미산은 손으로도 쳐 물리칠 수 있을지라도 너의 마음은 끝내 물러나게 하지 못하리로다." 하시며 진표의 정수리를 두 번, 세 번 어루만지시며 찬탄해주셨다. (일반적으로 밀교에서는 이렇듯 정수리를 어루만지면서 계법을 전하는 일종의 전법의식傳法儀式으로 '관정'이라 한다.)

 

 

미륵부처님께서는 진표율사에게 전등법맥(傳燈法脈)을 상징하는 삼법의(三法衣 - 가사)와 와발(瓦鉢 - 발우)을 내어주고, 점찰경(占察經) 두 권과 증과간자(證果簡子) 189개를 내려 주셨다.

 

 

 

 

 

 

 

 

 

 

평생의 소원이었던 미륵부처님을 친견한 진표에게 미륵부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그 중 제8간자는 새로 얻은 묘계를 비유한 것이요, 제9간자는 구족계를 더 얻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이 두 간자는 내 손가락뼈이고, 나머지는 모두 침향목(沈香木)으로 만든 것인데, 모든 번뇌를 비유한 것이다. 너는 이것으로써 세상에 법을 전하여 사람을 구제하는 뗏목으로 삼도록 하라. 너는 현세의 육신을 버리고 대국왕의 몸을 받아 뒤에 도솔천에 태어나게 될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진리의 표상이며, 구도인(求道人)의 표상이라는 뜻의 진표(眞表)라는 법명(法名)을 지어주시고, 찬란한 빛을 허공에 뿌리며 도솔천중을 거느리고 도솔천으로 돌아가셨다.

 

 

 

 

 

 

 

 

 

 

 

미륵부처님께서 친히 인간 세상에 강림하시어 친견한 진표대성사(眞表大聖師)는 원각 대도통을 하여 자신으로부터 미래에 닥쳐올 대환란과 석가모니 부처가 예언한 미륵부처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에 진표대성사는 대환란의 시기에 인간으로 강림하실 도솔천 천주님, 미륵부처님께서 동방의 이 땅에 강세해 주실 것과 그때에 자신을 큰 일꾼으로 써주실 것을 지극한 마음으로 정성껏 기원한다.

 

 

이런 진표대성사의 지극한 기도에 감응하신 미륵부처님께서는 "네가 나의 모습대로 불상을 세워, 나의 강세를 준비하고 미륵불의 진리를 세상에 널리 펴라."라고 사명을 내리신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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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25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6.2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 친견이야기
    어렵지만 잘보고 가요 ㅎㅎ

  3. 다이어트X 2015.06.2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배웠습니다.~!

  4. 프리뷰 2015.06.2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장보살에 대해서 많이 알아갑니다.

  5. misoyou 2015.06.2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불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ㅎㅎ

  6. 하늘마법사 2015.06.25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7. 뉴론♥ 2015.06.25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사찰들이 의미가 있어 보군요

  8. 유라준 2015.06.2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표율사께서 미륵불께도 인정을 받을 정도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