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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8 미륵신앙의 성지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 (4)
  2. 2018.10.13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4)

인간과 신(神)이 꿈꾸었던 가장 이상적인 세상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불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을 모신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미륵신앙의 성지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天主) 미륵부처님

 

우리 가족은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모두 불교 신앙을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은 누가 시지 않아도 각자 시간을 만들어 사찰에서 봉사해왔습니다.

 

 

부모님 때까지만 해도 석가부처님을 신앙해왔지만, 저희가 성장한 이후에는 미륵불 신앙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륵불을 봉안한 집 근처 사찰에 다니면서 형제들끼리 날을 잡아 1년에 서너 차례 정도 성지순례처럼 은진미륵을 모신 충남 논산의 관촉사와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 충북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미륵불 등 미륵신앙의 성지를 찾아다녔습니다. 

 

 

 

 

 

 

 

 

 

 

무더운 어느 여름날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고 나오던 길에 옆에서 같이 걷던 사람들이 주고받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미륵부처님께서 금산사에 다녀가셨다.'라는 말을 하면서 '증산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다.'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때 처음 증산상제님의 호칭을 들었습니다.

 

 

얼마 후 주말에 우리 형제자매가 모여 사찰에서 공양 봉사를 마치고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도전道典 봉독>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증산도 도전 2편 40장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린다."라는 말씀과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말씀에 당황스럽고 겸연쩍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얼굴을 바라본 후 불교방송으로 채널을 돌렸습니다.

 

 

 

 

 

 

 

 

 

 

궁금한 마음을 참고 있다가 저녁때 집에 들어오자마자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며칠 후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희 형제자매가 모두 똑같이 상생방송을 시청했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형제들도 증산도에 관심을 가지고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는데, 제가 가장 적극적으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임어해 계셨던 곳입니다.

상제님을 모셨던 성도님들은 증산상제님께서 천상으로 어천(御天)하신 후에도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러 왔다고 합니다.

제가 몇 달 전에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고 돌아올 때 증산상제님 이야기를 한 분들은 성지순례를 오셨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지나고 가족이 모두 모여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러 갔을 때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마음속에 있는 말을 꺼내고 진지하게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자리에서 모두가 '증산상제님이 미륵불이시다.'라는 공통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단지 적극적으로 증산도를 공부할 것인지 소극적으로 접근할 것인지 차이만 있었을 뿐입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증산도의 진리>, <천지성공> 등의 진리 서적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할수록 증산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란 사실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이 오셔서 불국토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신다고 말하는데, 증산도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 역사를 근거로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서 증산상제님 이야기를 처음 듣고 절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1년 가까이 되어 제가 먼저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가족도 시차를 두고 증산도 가족이 되었습니다.

 

 

만약 그때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을 친견하러 가지 않았다면 지금도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지 못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조상의 음덕으로 나를 만나게 된다."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 올리고,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상제님 진리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지구촌 인류가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 미륵불이시며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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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의 경험 이야기를 통해 미륵신앙의 성지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에 대해 알고갑니다^^

  2. kangdante 2019.06.18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는 가끔
    신앙 그 이상의 진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korea cebrity 2019.06.1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죽풍 2019.06.18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산사 미륵전 부처님이 대단하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상 도솔천의 궁전 여의전(如意殿)에 계신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

미륵존불께서 임어(臨御)하신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진표율사의 일심으로 만들어진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TV 프로그램에서 전라북도의 김제평야와 모악산 금산사가 나올 때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먼저 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처음 만난 것은 아버지께서 상제님 신앙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도운(道運) 증산도 제3변 도운이 시작하기 전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상제님을 신앙하신 곳은 진법(眞法)이 아닌 군소 단체였습니다.

비록 아버지께서 난법해원(亂法解寃)을 하는 작은 단체에서 상제님 신앙을 했지만, 신앙의 순수함과 열정은 지금의 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성이 지극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상제님께 청수를 모시고 정성을 다하여 사배심고를 올렸습니다.

상제님께 기도가 끝나면 좌정한 채 몇 시간을 움직이지 않고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 등을 읽던 아버지의 모습은 마치 태산과 같았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위한 오직 한길만을 걸어가시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란 저에게 돌아가신 아버지는 하늘이셨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통해 상제님 진리를 만났고,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성령으로 임어하셨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금산사도 자주 갔었습니다.

 

 

1,400여 년 전 진표율사로부터 시작된 미륵신앙은 금산사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현재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속리산 법주사와 더불어 미륵신앙의 성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새시에 당신님께서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상에 임어해 계셨고, 어천하신 후에도 미륵불상에 임어해 계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상으로 돌아가신 어천(御天) 이후에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미륵신앙의 성지로 많은 신앙인이 찾는 성지입니다.

 

 

 

저와 아버지가 함께 성지를 둘러볼 때도 있었고, 아버지 혼자서 일주일 또는 보름씩 다녀오시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아버지와 함께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들러서 참배를 마치고 김제에 있는 단체에서 일주일 동안 잠도 안 주무시고 태을주 수행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어린 소견에 사람이 어떻게 잠도 안 자고 주문 수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직장생활과 결혼생활을 하면서 상제님 신앙과 멀어졌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자주 둘러보았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몇 년에 한 번 정도 지인들과 여행을 갔을 때 말고는 거의 가지 않게 됐습니다.

 

 

제가 다시 상제님 진리를 만난 것은 처남과 아내 때문입니다.

먼저 처남이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아내에게 진리를 전했고, 동생으로부터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전해 들은 아내가 먼저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동생이 하는 증산도 신앙이 예전에 제가 하던 신앙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며 처남이 알려준 상생방송을 보자고 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상제님 진리가 이 세상에 나와 있었는데 모르고 살았다는 죄책감이 들었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면서 죄스러운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남이 가져다준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아내와 처남과 함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도장을 방문하여 정식으로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태전(太田, 대전)에 있는 증산도야말로 상제님 천지공사의 결론을 완수하는 종갓집이며 종통 진법(宗統眞法) 단체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을 개벽하고 문명을 개벽하여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상제님의 분신입니다.

증산도에 입도하는 날은 마치 객지를 떠돌던 긴 방황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만나는 기쁨과 같았습니다.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과 아버님께 깊이 감사 올리며 자식으로서 아버지께서 생전에 못 이룬 꿈도 이루고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생)들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과정이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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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1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경험담을 잘듣고 갑니다^^ 현재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속리산 법주사와 더불어 미륵신앙의 성지이군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10.1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8.10.13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신앙의 성지가 김제에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죽풍 2018.10.1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부처님이 오는 세상엔 고통이 없겠지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