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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세상이며 궁극의 유토피아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조화 선경

진정한 불국토 아미타 부처님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인간으로 오신 미륵존불

 

 

 

 

 

 

 

 

 

 

 

 

증산도 경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모두가 진리인간으로 성숙하는 가을우주 세상을 열어주신 도솔천의 천주님

 

저는 종교 신앙을 하고 있지 않았었는데, '친구 따라 강남 간다'라는 말처럼 가장 절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일요일에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릴 건데 구경삼아 함께 가자는 말을 따라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절에 가서  친구가 하는 데로 야심경을 봉독했습니다. 

 

 

부모님과 자주 절에 다녔던 친구는 자연스럽게 반야심경을 봉독했는데, 저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따라 하려니 무척 어색하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제가 불교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군대와 회사생활을 시작하면서도 불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것이 생활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회사에 다닌 지 몇 년이 지난 후에는 법사대학에 다니면서 불교의 기초교리와 대승기신론, 화엄, 법화, 유식 사상 등 체계적이고 폭넓게 불교 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시로 경전을 사경했고 21일, 49일, 100일 기도를 반복하면서 회사에 불교 신자 모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하던 중 경북 안동의 '제비원 미륵불'로 불리는 '안동 이천동 석불상(마애여래입상)'릏 다녀온 이후 미륵불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이 아가씨와 제비원 미륵불의 전설이 전해오는 안동은 성주풀이의 본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에서 미륵존불 신앙으로 가게 된 것은 저도 부족한 면이 많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불교계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온전하게 실현되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이 시대가 진짜 말법시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영향도 큽니다.

 

 

주말이면 시간을 내서 대구 동화사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금산사, 논산 관촉사, 서울 봉은사 등 미륵존불이 모셔진 전국의 사찰을 다니며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 사찰마다 전해오는 이야기도 채집하며 공부했습니다.

 

불국토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존불에 관해 공부하면서 문득 아미타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정토도 같은 세상일 텐데 똑같은 불국토를 열어주신다는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존불의 용화세계 연결성을 찾아보았지만, 누구도 그 부분에 대해 대답해주지 못했습니다.

 

  

 

 

 

 

 

 

 

 

회사 동료 중에 정통 불교는 아니지만, 불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원불교' 신앙인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자주 나누었습니다.

원불교를 신앙한 회사 동료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을 아니라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2대 교주 정산종사 등의 가르침을 경전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교 교리와 대부분 상이했습니다.

 

 

아미타불은 일체의 고통이 없고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그야말로 청정의 불국토인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에 머무는 부처님입니다.

미륵존불은 직접 사바세계에 내려와 중생을 교화하여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구원의 부처님입니다.

 

 

아미타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세계와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용화세계에 대한 알려진 불교 교리를 말하면서도 원불교만의 독특한 교리를 주장했습니다. 아미타불의 서방세계와 미륵존불의 용화세계는 민중들의 염원이 담긴 추상적인 불국토의 세계가 아니라 세상이 원불교 교리를 공부하고 원불교가 세상의 중심이 되었을 때 비로소 불국토의 서방세계와 용화세계가 된다고 했습니다.

 

 

 

 

 

 

 

 

 

불교에서 인류의 미래를 말하는 아미타 부처님과 미륵존불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는 분명 누군가가 불국토가 되는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경전에 기록한 것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불교 신앙인은 예언이라고 하지 않니다.

 

 

원불교에 다니는 회사 동료는 아미타 부처님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정토를 음양오행의 원리로 설명했습니다.

목화토금수 오행(五行)에서 중앙 토(土)를 제외하고 목화금수(木火金水)를 동서남북 사방위(四方位)에 배속하는데 서방(西方)에 금(金)이라고 했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위는 춘하추동 사계절도 배속하는데, 서쪽은 계절로 가을에 해당하여 불국토의 서방정토는 금(金) 기운의 가을세상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불국토의 서방정토란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인간이 맑고 깨끗한 순수한 마음 자체가 되어 세상을 실상을 참되고 올바르게 보고 깨달았을 때 온 세상이 불국토의 서방세계가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용화세계에 대해서도 원불교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도솔천에 계시는 미륵존불께서 사바세계에 내려와 삼회설법을 통해 일체중생을 제도하여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이상세계를 용화세계라고 합니다.

 

 

원불교에서는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용화세계는 원불교의 교리가 퍼져서 세상 사람이 정신이 개벽 되어 밝아진 세상이며, 원불교가 세상을 주도하는 인류의 미래 세상이 불국토의 용화세계라고 주장했습니다. 어떤 스님이 말하기를 서방정토와 용화세계의 지상낙원 같은 인류의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대다수 인간의 마음과 경쟁 일변도의 현실을 너무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됐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의문에 해답을 얻지 못한 채 수년이 지났을 무렵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상제님을 소개하면서 인간으로 오신 미륵존불이시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미륵존불과 하나님은 이질적인 동서양의 불교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데 어떻게 증산도에서 한 분에 대한 호칭이라고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의문은 하나둘 풀리기 시작했고, 얼마 후 서점에 가서 가족 수대로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도 사와 읽어가며 온 가족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불교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불교가 아닌 원불교의 탄생 비화와 원불교 교리의 실체도 알게 됐습니다.

원불교에서 음양오행의 원리와 인간의 마음을 접목해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용화세계에 대한 교리가 증산상제님의 진리에서 나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회사 동료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도대체 원불교 교리가 불교와 너무 다른 것에 의문이 많았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꺼번에 해소되었습니다.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3대 교주 정산 종사가 모두 상제님을 열심히 신앙하던 원불교(불법연구회)라는 단체를 한 판 차려 나간 것입니다. 통일교는 기독교 교리에 상제님 진리를 접목했고, 대순진리회도 상제님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 단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여름철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문 닫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존불이시며, 예수 성자가 말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새하늘 새땅의 지상천국이 바로 불교에서 말하는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다른 용어를 사용할 뿐 모두 같은 세상이며 같은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인류에게 가을우주의 성숙한 새 문화를 열어주시고 모두가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께 감사 올리고 보은하는 구도자가 되어 영광과 만복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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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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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의 전환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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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존불' 도움이 되는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외계인노동자 2020.01.1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갑니당!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모니 부처님의 올바른 뜻이 온세상에 퍼졌으면 합니다
    좋은말 잘읽고 갑니다^^

상월원각 대조사가 중창한 천태종 본산 충북 단양 구인사 

불교 모태신앙으로 천태종을 신앙하다 만난 참하느님이신 미륵존불의 진리 증산도

 

 

 

 

 

 

 

 

 

 

 

 

증산도 경북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천태종의 총본산 충북 단양 구인사를 다니다가 만난 미륵존불의 진리

 

저의 집안이 언제부터 불교를 신앙한 지는 모르지만, 어머니의 말씀으로는 증조할머니도 독실한 불교 신앙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저까지 포함하면 최소 4대는 불교를 신앙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불교 집안입니다.

 

 

어머니가 언제부터 천태종 본산이 있는 단양 구인사에 다녔는지는 잘 모르고,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손을 잡고 단양 구인사에 다녔습니다.

 

 

어머니께서 평일에는 집 근처 천태종 말사에서 기도를 올리곤 하셨고, 집안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천태종 총본산인 단양 구인사에서 열리는 정기법회와 초하루, 보름법회 등의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단양 천태종 구인사의 신앙 대상은 석가모니부처님, 관세음보살, 비로자나불, 미륵존불인데, 천태종을 중창하신 상월원각 대조사도 신앙 대상에 포함되며 역대조사들의 존상을 모신 조사전도 있습니다. 미륵존불이란 명호도 단양 구인사에 다닐 때 처음 불렀습니다.

 

 

세월이 흘러 저도 한 집안의 가장이 되었고 어머니도 연로하여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원거리에 있는 양 구인사를 다니지 못하게 되셨습니다.

 

 

저의 내외와 어머니는 그나마 집 근처 천태종 말사를 다녔는데, 이사를 하면서 미륵존불을 모시는 사찰을 다니게 됐습니다.  

미륵존불 명호는 단양 구인사에 다닐 때부터 수없이 불렀기 때문에 친근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미륵존불 신앙을 했는데, 사찰 내부 문제가 발생하면서 사찰을 가지 않게 됐습니다.

 

 

 

 

 

 

 

 

 

 

사찰을 다닐 수 없게 되면서 집에서라도 경전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에 불교방송을 시청하려고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김제 금산사와 미륵존불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김제 금산사는 신라 시대 진표율사가 중창한 사찰로서 법상종의 근본 도량이며 미륵신앙의 성지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유심히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미륵존불에 대해 새롭게 해석하는 것이 신기하고 마음이 끌려 다른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며칠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다가 증산도에 대해 좀 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에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도전道典』 읽을 때는 다소 생소한 용어가 나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하면서 다시 정독하보니 이해가 됐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먼 단양 구인사까지 다닌 것은 신심이 돈독해서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어머니와 함께 다니는 것이 좋아서 다녔고, 성인이 돼서는 불교 교리를 알아 제 마음도 닦고 세상 모든 사람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미륵존불의 용화낙원을 같이 갈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다녔습니다. 

 

 

단양 구인사와 미륵신앙을 하는 사찰을 다닐 때 알았던 미륵존불의 용화낙원은 추상적인 세계였는데,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은 우주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장이 끝나면 집으로 곧장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었는데, 가족들이 단양 구인사와 다른 사찰을 다닐 때도 이렇게 공부하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며 농담 아닌 농담도 던지며 진리공부에 집중하고 있던 저를 응원해줬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미륵존불의 진리를 공부에 푹 빠져 있다가 도장을 방문해 정식으로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진리 도담을 나누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왜 미륵존불이며, 미륵존불의 용화세계가 오는 이치를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천태종 본산이 있는 단양 구인사에 다닐 때 <법화경> 공부를 주로 했지만, <천태종약정>과 <천태종성전> 등 여러 경전도 공부했습니다. 천태종을 중창한 상월원각 대조사께서 소싯적에 '궁궁강강(弓弓降降, 궁궁을을강강으로 바뀜)', '구천상제(九天上帝)' 등의 주문을 읽었다고도 합니다.(상월대조사』, 처처에 백련 피우리라)

 

학계에서천태종을 중창하여 단양에 구인사를 창건한 상월원각 대조사의 이러한 행적 때문인지 동학과 상제님 진리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라 시대 진표율사님은 미륵존불을 직접 친견하고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존불께서 한반도 강세하실 것을 준비해 금산사 미륵전을 세우셨습니다.

1,300여 년 금산사 미륵전은 밑 없는 시루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미륵불이 어찌 모악산에 있을까?

또 어찌 금산사 삼층전에 있고 솥 위에 서 있으며 용(龍)이 없는데도 어찌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받고 있을까? 잘 생각해 보라.

이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불교의 인과론과 윤회론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제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제가 미륵존불의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甑山)상제님께서는 "내 종자는 삼천 년 전부터 내가 뿌려 놓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윤회의 삶을 거쳐 가을개벽기에 미륵존불의 용화낙원을 건설하는 일꾼으로 태어났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새 시대를 열어가는 역사의 주인공이 될 것을 다짐 올림 반드시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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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중심 하늘 도솔천의 여의전(如意殿)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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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3.31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3.3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3.3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미륵존불의 진리 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오후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3.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신 필연적인 이유

 

 

 

 

 

 

 

 

 

 

일반적으로 자연(自然)하면 까마득히 멀리 있는 우주의 수많은 별과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있는 산과 바다, 강과 들, 생태계 등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유형의 자연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그러한'의 자연(自然)이란 의미 그대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의 정신, 우주의 질서, 하나님의 마음, 천지의 마음입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 질서에 맞춰 천지 만물과 인류 문명은 생성(生成) 변화합니다.

지구의 변화와 우주 변화의 근본 틀이 바로 날고 기르고 결실(성숙)하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을 대자연의 섭리(燮理), 또는 우주의 이법(理法), 천지의 질서(秩序) 등으로 말합니다.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대자연의 질서는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에 그대로 적용되는 우주 천지의 이법이며 질서입니다.

 

이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면서 우주를 통치하는 절대자 상제님을 각 종교 문화권에서는 하나님, 천주님, 미륵존불 등의 호칭으로 불러 왔습니다.

 

 

 

 

 

 

 

 

우주, 곧 천지가 열리기 이전부터 우주 자체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하늘과 땅이 열렸습니다.

천지의 조화옹 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천주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지창조 이래로 우주의 이법을 다스려 오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주의 여름(火)에서 가을(金)철로 들어가는 시기에 발생하는 금화상쟁(金火相爭)을 중재하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갈 때는 화(火, 여름) 기운과 금(金, 가을) 기운이 충돌하게 됩니다.

즉 금화상쟁(金火相爭), 화(火)와 금(金)의 서로 다른 상극(相克) 기운 간의 충돌을 막아주시기 위해 온전한 토(土, 조화의 자리 상제님)가 화(火)를 끌어안고 금(金)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화극금(火克金), 화(火)가 금(金)을 이기는 금화상쟁의 상극(相克) 질서를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시어 화생토(火生土)에서 토생금(土生金)의 상생 질서로 전화시켜 주십니다.

 

 

 

 

 

 

 

 

둘째는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존(人尊) 시대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우주가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성장과 분열의 양적 성장 시대입니다.

가을철은 결실, 통일, 성숙하는 질적 대비약의 시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심으로써 인류는 새 역사를 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우주의 꿈과 이상을 우주의 가을철이 되어서야 완성되게 됩니다. 

인간은 우주의 봄여름철이었던 선천 5만 년 동안 하늘과 땅에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의 열매인 인간이 가을우주에서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시대를 열어갑니다. 대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인간이 만든 새 시대가 바로 인존(人尊)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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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세상 사람 중에는 '세상이야 어떻게 됐든지 나는 안 죽는다. 천지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라고 생각하는 망령된 사람도 있다.

 

허나 사람은 이 대우주 천체권, 자연질서, 자연이법이 둥글어 가는 데에 의해, 그 이치 속에서 더불어 왔다가 가는 것이다.

내가 늘 얘기했지만, 승평시대(昇平時代)의안한 세상, 천지의 봄여름이 둥글어 갈 때 같으면 신앙생활을 안 해도 괜찮다.

속박당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편안하게 살 수가 있다.

 

 

 

허나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화운(火運)에서 금운(金運)으로 넘어가는 금화교역기(金火交易期)에는 무엇으로써도 피할 수 없는 개벽이 일어난다.

천지대도(天地大道), 대자연의 질서가 그렇게 둥글어 간다.

 

그때는 천지를 개벽하는 우주의 주재자, 천계(天界)와 지계(地界)와 인계(人界), 즉 우주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절대자가 강림하신다. 바로 그분이 누구냐 하면 증산상제님이시다.

 

 

 

 

 

 

 

 

기독 사회에서 예수가 말한 '내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요, 사도 요한이 말한 '백보좌 하나님'이시다.

 

묶어서 기독 사회에서 말한 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림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을 얘기한 것이다.

 

또 불가에서는 '내가 아닌 미륵존불,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오신다.'라고 했으며,

유가에서는 옥황상제님을 얘기했다.

 

가을 결실철에 매듭을 짓는 절대자, 주재자를 각색 종교에서 하나님, 백보좌 하나님, 미륵존불, 옥황상제님이라고 한 것이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갈 때는 그분이 필연적으로 인간 세상에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는 유불선 예수, 석가, 공자 등 어느 성자보다도 가장 절대자다.

또 격으로도 그분이 가장 나았던 분이다.

그분이 인간 세상을 위해서 '무슨 방법으로든지 사람 사는 데에 도움을 주자.'하고 천상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별짓을 다 해봐야 아무런 방법이 없다.

 

 

할 수 없이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전부 찾아다니면서 상의를 해봐야 역시 아무런 방법이 없다.

그래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모아 놓고 "자, 우리 능력으로써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하늘나라에 계신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절대자, 옥황상제, 미륵존불, 참하나님, 천주님에게 등장을 해서 사정을 해보자." 하고 결의를 했다.

 

 

 

 

 

 

 

 

문화권이 다르기 때문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표현만 다를 뿐이지 그네들이 외친 우주의 주재자는 바로 우리 증산상제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분을 찾아가서 "우리로서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지상에 강림하셔서 친히 이 세상을 상제님의 대이상향대로 해주십시오.' 하고 간청을 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사 신명계의 큰 겁액을 구천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증산도 도전道典 2:30:11)이라고 하시며 이 세상에 강림하신 이유를 말씀하셨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년(宇宙年)만 그런 것이 아니고 지나간 우주년도 그렇고, 앞으로 다가오는 다음 우주년도 그렇고, 천지가 둥글어 가는 절대이법이라 하는 것이 그렇게 되어져 있다.

 

알기 쉽게 1년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년도, 작년, 5년 전, 10년 전도 그러게 둥글어 왔고, 앞으로 5년 후, 10년 후, 백 년 후에도 역시 그렇게 둥글어 간다.

 

금년도 작년같이 둥글어 가고, 내년도 또 금년과 같이 둥글어 갈 게고, 금년도 10년 전하고 똑같았고, 백 년 후에도 같을 게고, 대자연의 질서라 하는 것은 그렇게 되어져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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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강림 이유’ 글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미륵존불을 친견한 진표율사가 중창한 미륵신앙의 성지

전라북도 김제시 모악산 금산사(金山寺)

 

 

 

 

 

 

 

 

 

미륵신앙의 성지 금산사(山寺)는 전라북도 김제시(堤市) 금산면(山面) 금산리(山里)에 소재하고 있다.

백제 법왕(서력 599년)때 창건된 금산사는 진표율사께서 미륵불을 친견하신 후에 대중창(서력 762년)을 시작하여 법상종의 미륵신앙 성지로 자리를 잡게 된다.

 

 

 

 

 

미륵불에 대한 기록은 석가모니 부처 때부터 전하여 왔으나 무착스님(인도, 무착보살)을 통해서 미륵신앙이 완전히 뿌리내려 현장 삼장(서유기의 주인공 삼장법사)을 통해서 중국에 들어왔고 통일신라시대 진표율사의 미륵불 친견으로 한반도에 완전히 미륵신앙이 자리잡게 된다.

 

 

 

 

 

 

생사(生死)를 건 망신참법(亡身懺法)으로 미륵불을 친견하신 진표율사

진표율사는 신라 성덕왕 때 완산주(전주, 完山州) 별골군(碧骨郡) 두내산현(豆乃山縣, 지금의 만경) 대정리(大井理)에서 정(井)씨 성의 아버지와 어머니 길보랑(吉寶郞) 사이에서 태어났다.

 

12세에 금산사 숭제법사 강하로 들어가 머리를 깍고 구도를 시작하였다.

숭제법사는 진표에게 사미계법을 주고 공양차제법 1권과 점찰선악업보경을 전해주면서 "너는 이 계법을 가지고 미륵, 지장 앞에서 간절히 법(法, 진리)를 구하고 참회하여 친히 계법(戒法)을 받아 세상에 널리 전하라"고 하였다.

숭제법사에게 부지런히 수행하면 1년이면 계(戒)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들은 진표는 큰 꿈과 이상을 안고 전국의 명산대찰을 돌아다니면서 부지런히 수행하고 공부에 정진한다.

 

 

 

 

 

27세 되던 신라 경덕왕 19년(거기 760년), 쌀 두 가마를 쪄서 말린 식량을 가지고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에 있는 선계산 부사의방장(不思議方丈)에 들어갔다. 지극한 정성으로 계법을 구한지 3년이 지나도 어떠한 깨달음을 얻지 못하자 좌절과 울분을 참지 못하고 죽을 결심을 하고 천길 낭떠러지 아래로 몸을 던졌다.

그런데 몸이 땅에 떨어지기 바로 직전에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푸른 옷을 입은 동자가 진표율사의 몸을 손으로 받들어 부사의방장에 살며시 내려놓고 사라졌다.

 

이에 큰 용기와 희망을 얻은 진표율사는 더욱 분발하여 생사(生死)를 걸고 3.7일(21일)을 기약하며 사람으로서는 차마 하기 힘든, 세상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참회법, 자신의 온몸을 돌로 찧고 참회하며 수행하는 망신참법(亡身懺法)을 하게된다. 이 망신참법보다 더 진실되게 자기의 생명을 아낌없이 바쳐 참회하는 법은 달리 없었다.

 

 

망신참법을 한지 3일 만에 팔과 두 무릎이 깨져나가 피가 흐르고 힘줄이 드러나 떨어져 나갔다.

이미 죽음을 각오하고 수행에 들어간 진표율사는 온몸이 피로 범벅이 되어 살점이 떨어지고 뼈가 부스러져나가는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조금도 굴하지 않고 더욱 더 수행에 정진한다.

 

드디어 7일째 되던 날 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진표율사의 지극한 정성이 마침내 하늘을 감동시켰다.

온몸이 만신창이가 된 진표율사 앞에 불현 듯 지장보살(地藏菩薩)이 나타나 금장(비단으로 된 휘장이나 장막)을 흔들며 다가와서 진표율사를 간호하자 떨어져 나갔던 손과 발이 다시붙고 몸이 회복되었다.

 

지장보살은 진표율사의 손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며 "참으로 지극한 정성이로다. 그대의 정성에 감동하여 이것을 내리노라"하면서 가사와 바리때를 내려주었다.

진표율사는 지장보살의 신령스러운 감응에 용기백배하여 더욱 수행에 용맹정진하게 된다.

 

 

진표율사가 망신참법으로 수행을 시작한지 21일 마지막 날에, 문득 천안(天眼, 신안神眼)이 열려 멀리 시방세계에서 도솔천의 천주(天主) 하느님 미륵존불께서 지장보살과 도솔천중(兜率天衆)을 거느리고 오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미륵존불께서 진표율사의 머리를 친히 만지시며 "참 잘하는구나, 대장부여! 이처럼 계를 구하다니 신명을 아끼지 않고 간절히 구해 참회하는구나! 내가 한 손 가락을 튕겨 수미산(須彌山)을 무너뜨릴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不退轉)이로다."하시며 찬탄하고 점찰경 두 권과 증과간자 189개를 진표율사에게 내려주셨다.

 

 

 "너는 이것으로써 법을 세상에 전하여 남을 구제하는 뗏목으로 삼으라. 이 뒤에 너는 이 몸을 버리고 대국왕(大國王)의 몸을 받아 도솔천에 태어나리라."하시며 천상 도솔천으로 돌아가셨다.

 

 

 

 

도솔천의 미륵불을 친견한 진표율사는 도통의 경지에서 미래에 닥쳐올 대환란과 석가모니 부처가 예언한 미륵불의 지상강세 모습을 환하게 내다보았다.

이에 미륵불께서 대환란기에 우리나라 한반도에 강세하여 주실것을 지극정성으로 기원하게 된다.

그리하여 "네가 본 나의 모습대로 불상을 세워, 나의 강세를 준비하고 미륵불의 진리를 세상에 널리 펴라."는 계시를 받고

금산사 앞 연못인 용추못을 메우고 밑 없는 시루를 세우고 미륵불존불 모양의 불상을 세우게 된다.

 

 

 

 

본래 용추못(연못)이 사답(寺沓) 칠두락(마지기) 정도의 넓이였는데 아무리 하여도 연못 중앙 부분은 메워지지 않자 미륵 불상을 세우기 위해 연꽃모양을 한 큰 바위(석조 연화대, 일명 석련대)를 놓았으나 무슨 조화인지 밤새 20여 미터나 떨어진 곳으로 옮겨져 버렸다.

 

깊은 고심을 하는 진표율사에게 "밑 없는 시루(甑)를 걸고 그 위에 미륵불을 조성하라"는 계시를 받고 현재의 밑 없는 철 시루 위에 미륵 불상을 조성하게 되었다.

 

 

 

 

진표율사는 금산사 미륵전을 완공한 후 미륵존불의 3회 설법의 구원 정신에 따라 금강산 발연사와 속리산 법주사에 미륵도량의 용화도장을 만들었다.

진표율사는 입적할 때 까지 말법의 시대에 이 세상에 강세하시는 미륵존불께서 불국토를 만드는 진정한 용화세상에 많은 중생들이 들어설 수 있도록 미륵신앙 대중화와 중생들을 교화하는데 힘쓰셨다.

 

 

 

유불선(儒佛仙) 중에 유일하게 우주의 조물주 절대자 하느님을 완전하게 감추어버린 곳이 불가(佛家)다.

물론 그 자취는 남아 있으나 그 누구도 모르게 감춰버렸다.

기성종교에서 마음 닦는데는 그 어떤 종교도 따라올 수 없었던 불교가 마음 깊은 심연 속으로 도솔천의 천주(天主) 하나님이신 미륵존불을 감춰버렸다.

 

 

북방불기(탄생 3041년, 입멸 2963년), 남방불기(입멸, 2558년) 석가모니 부처 탄생과 입멸(入滅)로 시작되는 불기(佛紀)

우리나라에서 불교가 유입된지 1600년이 넘었다. 

우리나라는 1600년을 북방불기를 사용하였다.

1956년 세계불교도우의회에서 불교 각국의 통일적 불기를 사용하자고 의결한다.

많은 논란을 거치다 1967년부터 우리나라도 남방불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당시 종정 이청담 스님)

 

석가모니 부처 이후 마하가섭존자부터 보리달마 조사까지 28 조사(祖師)가 있었다.

(선종 보리달마부터 육조 혜능까지 6조,  33조사)

 

남방불기(2558년)을 기준으로 보면 석가모니 부처 9대 법손인 복타밀다존자의 사후 2년 뒤에 석가모니 부처가 입멸하게 되는 모순이 생긴다.

BCE(기원전) 483년 석가모니 부처 입멸전 살아서 석가모니 부처의 법을  전했던 (1대 마라가섭존자 기원전 905년 입멸, 2대 아난존자 868년 입멸, 3대 상나화수존자 805년 입멸, 4대 우바국다존자 740년 입멸, 5대 제다가존자 690년 입멸, 6대 마차가존자 636년 입멸, 7대 바수밀존자 588년 입멸, 8대 불타난제존자 533년 입멸, 9대 복타밀다존자 기원전 485년 입멸) 9대의 조사가 불교가 남방불기를 사용하면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이 된 것이다.

 

북방불기와 남방불기의 비교되는 여러 자료가 있지만 여기서 약(略)하고...

진실로 북방불기로 맞다면 이미 정법(正法), 상법(像法)이 지나고 말법(末法)도 지났는데...

 

 

한국전쟁(6,25 전쟁) 전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4대 사찰중에 하나였던 금강산 건봉사(강원도 고성군)

1928년(진년),  북방불기 2955년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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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5.06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
    좋은 하루가 되셔요~

  2. 가을사나이 2014.05.06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갑니다

  3. 신선함! 2014.05.06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닷!!

  4. muy.kr 2014.05.06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웅장하네요. 법주사도 금산사도 큰 규모군요.
    법주사의 미륵불상은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5. 아쿠나 2014.05.0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6. 비키니짐(VKNY GYM) 2014.05.0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7. 유라준 2014.05.0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표율사가 고행하는 방식이 정말 대단하네요.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힘든 고통이었을 것 같습니다.

  8. 비톤 2014.05.07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9. 청결원 2014.05.0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