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태그의 글 목록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를 지탱해 온 정신문화가 있는 전통 민족종교와

근현대에 급속하게 전파되어 우리의 정체성을 상실하게 만든 외래종교 기독교와 가톨릭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정체성을 지켜온 전통 민족종교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제가 첫 번째 신앙했던 종교 가톨릭은 저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성당에 다녔습니다.

두 번째 종교 역시 종교의 사상과 이념을 보고 선택한 것은 아니고 단지 결혼 후 평안한 가정생활을 위해 아내와 함께한 기독교 신앙이었습니다.

 

 

 

제가 신앙했던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신앙은 주체적인 선택이 아니라 부모님에 의해서, 그리고 가정을 위해서 제가 신앙한 종교였을 뿐입니다. 저보다 가족에 의한 종교 신앙을 하다 보니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고 전형적인 기복신앙에 그쳤습니다.

 

 

 

 

 

 

 

 

 

 

저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은 바로 증산도 상생방송 시청입니다.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를 신앙하면서 현세적 안정과 축복만을 기도하던 저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할 때만 해도 증산도는 우리 민족의 전통 민족종교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단순히 전통 민족종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양의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동양의 외래종교, 도교, 불교, 유교 등의 뿌리는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분화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도교, 불교, 유교와 가톨릭과 기독교는 외래종교지만,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외래종교도 아닙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문화였던 신교(神敎)에서 뻗어 나간 문화가 역사가 흐르면서 각 지역과 인종에 의해 특화되고 전문화된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전통 신교(神敎) 문화의 뿌리에서 뻗어 나가 줄기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유교, 불교, 도교 등의 종교이며, 증산도는 뿌리의 생명력을 온전히 간직한 열매와 같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는 우리 역사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대부분 그 원형이 상실됐지만, 전통 민족종교와 무속이라는 민간신앙에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제가 외래종교인 가톨릭과 기독교 신앙을 할 때 성직자와 신앙인들 사이에 전통 민족종교를 우상숭배의 이교도라고 무시하고 무속(巫俗)을 미개하고 야만적인 미신으로 불신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와 전통 민족종교는 외래종교가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변용되었고, 근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우리 민족과 희로애락을 같이해 온 무속, 곧 민간신앙은 외래종교가 들어오면서 비합리적이고 부정적인 미신으로 치부되어 배척하기 시작했습니다.

 

 

삶 그 자체였던 우리의 소중한 전통 민족종교와 문화가 서양 제국주의와 함께 들어온 기독교와 가톨릭,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에 의하여 저속한 미신과 샤머니즘이란 낙인을 찍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과 함께 들어온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가 자기들 종교는 고등종교고 무속은 하등종교라고 낙인을 찍었습니다. 더불어 동양의 일본 제국주의는 우리의 전통 민족종교와 전통문화를 말살하였습니다.

 

 

조선이 유교의 성리학을 국가통치이념으로 삼으면서 왕실과 양반 관료들이 무속을 민간의 저속한 풍속으로 천대시하기 시작합니다.

 

 

구한말 제국주의 침략 세력과 궤를 같이한 외래종교 기독교와 가톨릭이 자기들의 문화가 우월하다고 주장하면서 전도를 했고,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위한 통치 수단으로 조선왕조 시대에 무속을 천대한 것과 같은 부정적인 부분만을 남겨두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모두 없애버렸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일본의 신도를 비롯하여 외래종교인 가톨릭과 기독교, 불교를 공인종교로 인정하면서 우리의 전통 민족종교는 유사종교로 몰아 탄압했습니다. 불과 100년도 안 되는 시간에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가 급속한 성장의 이면에는 일본 제국주의와 해방 후 개신교 위정자와 미국의 힘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가 전통 민족종교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알고 다른 사람에게 말했을 때 대다수 사람이 증산도는 전통 민족종교라는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가 우리의 전통문화와 정신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에서 우주의 절대자로 모시는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는 진리를 전통 민족종교에 국한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가을개벽기에 새 우주를 열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 진정한 전도자(傳道者)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지구촌 각 종교에서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ngdante 2018.11.03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가 전통 민족종교군요
    종교는 자국에서는 전파가 어려운 것도 같아요..

  2. 죽풍 2018.11.0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에게 증산도 상생방송이 삶의 전환점이 되었나 봅니다.
    앞으로도 믿고 의지하는 증산도였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11.04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 민족종교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에 대해 알고갑니다^^ 증산도는 전통 민족종교이군요?

  4. Deborah 2018.11.0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새롭게 보고 읽었네요. 이렇게 증산도의 방송 스케줄도 나오고 하니
    많은 분들에게 홍보도 되고 좋을것 같네요.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7. 증산도는 민족종교이며 세계종교다.

 

 

 

 

 

 

 

 

 

 

흔히 민족종교(民族宗敎)라 함은 오랜 시간 동안 그 민족이 문화와 언어 등의 공통성을 가지고 자연발생이나 혹은 전통적으로 전승되어 내려온 종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민족종교는 근현대사에서 보편적인 말로 사용되기 시작한 언어입니다. (종교라는 어원이 근대사 일본으로부터 생겨났다.)

 

 

한韓민족은 9천 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 속에 하늘과 땅과 인간의 소중한 가치를 전통적으로 간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외래종교와 문화가 들어오면서 한민족의 혼魂이 담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도  급격히 사라져갔습니다. 한韓민족은 인류 시원 민족이며 국가였기 때문에 인류 문화의 모태가 다 들어 있습니다. 

 

 

 

 

 

 

 

 

 

 

 

한민족은 역사를 빼앗기고 잃어버렸습니다. 더불어 민족의 혼魂을 빼앗긴 나라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민족과 나라는 있는데 역사와 정신이 없는 국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근현대에 만들어진 사전(辭典)에서조차도 서양의 종교와 문화에 영향을 받아 민족종교는 상고시대 미개한 인간들이 믿던 미신이나 샤머니즘으로 치부되어 버렸고, 근현대사에 민족의 전통을 계승하고 만들어져 생겨난 종교를 지칭하는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인류 시원 민족인 우리 한민족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으로 살았던 시대)가 원시반본(原始返本, 근원으로 돌아간다.)의 섭리에 의해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면서 인류가 신앙해야 할 참신앙 진리로서 증산도가 태동하였습니다.

 

증산도는 신천지 후천의 새하늘 새땅을 여는 인류의 보편적인 진리로서 민족종교이며 세계종교입니다.  

 

 

 

 

 

 

 

 

 

 

원시 인간이 살았던 미개한 시대라며 고대 시대로 구분해 놓고, 그 시대의 홍익인간 이념을 본받고 살자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앞뒤가 안 맞고, 말도 안 되는 논리가 바로 대한민국에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증산도가 처음 태동한 곳은 조선땅입니다. 그러나 결코 한韓민족만을 위해 증산도가 아닙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신천지 후천의 새하늘 새땅을 여시기 위해 남조선(남쪽 조선, 현재 대한민국)에 탄강하셨지만 한민족을 위한 종교가 아닙니다.

 

한韓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를 선천 상극의 시대에 후천 상생의 시대로 나아가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증산도는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한韓민족의 민족종교라고 할 수 있지만, 지구촌 인류를 위한 세계종교입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정신이 오롯이 담겨 있고, 인류가 보편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이념과 사상이 있습니다.

 

 

『주역』에 종어간시어간(終於艮始於艮)이라 했습니다. 즉 간방(艮方) 한반도에서 대우주 역사가 마무리되고 다시 시작된다는 말입니다. 지구촌의 모든 변혁의 중심에 바로 우리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있고 증산도가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5.04.24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불금되세요 ^^

  2. 죽풍 2015.04.24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촌 세계종교 증산도에 공부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뉴론♥ 2015.04.2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느정도 직급인가여 기독교도 다니면 집사,권사 하는데요

  4. Hansik's Drink 2015.04.2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5. 신선함! 2015.04.24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셔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4.2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박군.. 2015.04.24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ㅎ

  8. 청결원 2015.04.24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세상속에서 2015.04.24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수고하세요.

  10. 트라이어 2015.04.24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11.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2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용한 정보 너무 잘배우고 갑니다

  12. 유라준 2015.04.2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잃어버린 역사를 찾았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비단털쥐 2015.04.24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황금너구리 오랜만에 들립니다.~

 

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신교신앙에서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직접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신 것이다. 지금부터 140여년 전인 1871년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바로 신교 신앙에서 받들어온 삼신상제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를 오신다고 했던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또한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왜 한민족으로 오셨는가?


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이는 결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한민족의 9천년 역사와 신교 정신의 맥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필연적인 귀결이다.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이유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우주의 천리(天理) 때문이다. 천지의 가을 개벽기에는 분열되던 우주 생명이 뿌리를 찾아 하나로 통일되어 들어가는데, 이러한 생명의 근본 원리를 원시반본이라고 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에는 세세(細細)히 분열되어 있던 지구촌의 여러 문명도 그 시원문명, 뿌리 문명을 찾아 하나로 통일되게 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의 시원문명, 뿌리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은 누구인가? 바로 한민족이다. 상제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태호복희 성인은 한민족의 배달국 시대 제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이다. 그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팔괘를 그어서 동양 역철학의 시조가 되었고, 글자를 만들어 인류 문명사의 첫새벽을 여신 분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성(姓)-풍씨 성-을 가졌던 분이다.  


이처럼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사의 시원과 맞닿아 있으며 한민족의 신앙은 유, 뷸, 선, 기독교의 모체종교인 시원종교, 신교의 맥을 그대로 이어왔다. 한마디로 한민족은 인류 역사문명의 종통을 이어온 장자(長子) 민족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천상의 상제님이 우리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것이다. 왜 상제님은 강씨성을 가지고 탄강하신 것인가? 상제님께서는 이점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밝혀 주셨다.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7:3~4)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성자,수운 최제우 대성사


그렇건만 상제님이 강세하실 19세기 후반 우리 한민족은 상제님의 강세를 받아들일 문화적, 역사적, 종교적인 토양이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이미 1천년이 넘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고유의 신교신앙, 특히 ‘상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을 때였다. 정작 가을개벽기가 되어 천지의 주재자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실 천시(天時)가 도래했는데도, 막상 한민족은 상제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상제님은 인간으로 내려오시기 이전에 이 땅의 한 이름없는 구도자를 불러 세워, 그로 하여금 신교신앙의 맥을 잇고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준비하도록 하셨다. 바로 이러한 영광스런 부름을 받은 분이 동학(東學)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이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는 천상의 상제님과 직접 묻고 답하는 저 유명한 천상문답 사건을 체험한다. 이때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世人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동경대전東經大全 포덕문布德文)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일컫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성사에게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제문화와 신교를 부활시키라는 천명 말씀이다. 나아가 이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자기 정신 곧 신교의 맥을 잃어버린 한민족 전체에게 내리시는 무서운 경책(警策)의 말씀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고 그 역사의 혼인 민족의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채찍의 말씀인 것이다.

 

 

 

 

상제님은 최수운에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13자 주문을 내려주시고 상제님의 인간강세를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셨다. 그리고 최수운 사후 8년 뒤인 1871년, 마침내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7)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류역사에 있어 한민족의 사명은 무엇인가? 왜 지구촌의 수많은 민족이 뿌리사를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은 시원역사를 간직하고 있는가?


이는 한민족이 선천역사의 종주국(宗主國)이면서 동시에 후천역사의 종주국이 되는 운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천년 민족사의 전개를 볼 때 영토는 축소되어 왔고, 민족의 종교는 외래종교에 의하여 짓눌려 왔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에 갇히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통은 후천 5만년 새 천지를 여는 종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정된 과정이었다. 이제 한민족은 우주의 가을 개벽기를 맞아 한반도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계기로 후천 5만년 새천지를 개창하는 개벽의 주체민족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는다. 증산도는 한민족이 6천년 역사동안 신앙하여온 신교의 정신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 선영신을 받드는 제사(祭祀)문화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2~4)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왜 지구상의 수많은 장소와 민족을 배제하고 동방의 작은 땅 한반도에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셨는가? 비록 쇠락하여 자취가 사라지고 있지만 동방 조선 민족의 내면에 흐르는 정신 세계만이 상제문화, 신교문화를 수용하여 이를 세상에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호복희씨로부터 비롯된 우주의 역철학, 우주원리-주역과 정역-를 파헤쳐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펼치시는 천지공사의 세계를 원리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민족은 천손족(天孫族)이다. 이는 자기들만 선택받았고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유대민족의 선민사상과는 품격이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서양은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담당할 수 없었던 것인가? 지리(地理)적인 문제를 떠나 그들이 지닌 정신세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기 때문이다. 상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양이 곧 명부(冥府)라. 사람의 본성이 원래 어두운 곳을 등지고 밝은 곳을 향하나니 이것이 곧 배서향동(背西向東)이라. 만일 서양 사람을 믿는 자는 이롭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0:1~3)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

 

서교 즉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한민족이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제사문화를 단절시키고, 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실존역사가 아닌 허구의 신화라 하여 배격함으로써 환부역조의 대죄를 범하고 있다. 또한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라 하면서도 정작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왜곡된 진리와 신도(神道)를 가지고 있어 차라리 무신론만도 못한 것이 되고 말았다.  


역사의 거시적 안목에서 볼 때 신교 신앙이 제1의 뿌리 종교라면 유,불,선,기독교는 제2의 줄기이며, 증산도는 제3의 열매종교에 해당한다. 열매는 그 안에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그 씨앗이 다시 땅에 뿌려지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된다. 또한 열매 안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의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한민족의 증산도에 인류의 새 희망이 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신앙해야할 세계종교인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