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태그의 글 목록

대중상(大仲象)에 의해 건국된 후고구려,

대조영(大祚榮)이 건설한 해동성국으로 불린 대진국(大震國, 발해)

 

 

 

 

 

 

 

 

우리가 역사 교과서에서 배우는 통일신라시대는 신라 하나의 나라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북쪽에는 대진국(大震國, 발해, 해동성국)과 함께 있었던 남북국시대였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함께 존속했던 사국(四國)시대를 지나 가야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100년 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三國)시대에 신라가 외세를 불러들여 백제는 자신들이 갖고 고구려를 당나라에 헌상하여 민족에게 자자손손 씻지 못할 파렴치한 역사의 죄를 범하였다. 일부에서는 신라의 소위 삼국통일이 망국통일이었다고도 한다.

 

 

대진국은 환국에서 배달국, 조선에서 북부여, 그리고 고구려에 이어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사상을 온전히 이어온 국가다.

 

 

 

 

 

 

신시개천4565년 단군기원 3001년, 기원후 668년 당나라와 신라의 연합군에 의해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원고구려)부터 시작된 9백여 년의 고구려 역사를 마감하게 된다.

 

 

고구려의 진국장군(振國將軍) 대중상(大仲象)과 아들 대조영(大祚榮)은 신시개천 4566년 단군기원 3002년, 서력후 669년에 나라를 잃고 방황하는 고구려 유민과 말갈 등 여러 부족을 거느리고 동모산을 중심으로 백두산과 송화강 유역에 고구려를 계승한 후고구려(진국震國) 세우고 연호를 중광(重光)이라 하였다.

 

 

중광(重光) 32년(신시개천 4596, 단군기원 3032년, 기원후699년) 후고구려 황제 대중상께서 붕어하시니 묘호(廟號)는 세조(世祖)요 시호(號)는 진국열황제(振國烈皇帝)시니라.

 

 

 

 

 

 

 

 

황제께서 붕어하시고 태자 대조영은 국호를 대진(大震)이라 하시고 연호를 천통(天統)이라 하셨다.

신라는 당시 대진국을 자국의 북쪽에 위치한 나라 북국(北國)이라 불렀으며, 당나라와 대진국이 강화를 맺을 때 국호문제를 놓고  당나라에서 타협안을 제시한 것이 '해동(海東)은 당신들 땅이다'라는 발해(渤海)였다.

국력이 아직 강성하지 못했던 대진국은 일단 이를 수용하였으나 외교 문서상에는 고구려의 후예임을 명시하였다.

 

 

대진국의 국력이 강성해져 당나라를 위협할 수 있게 되자 당나라는 '발해'라 하지 않고 '해동성국(海東盛國)'이라는 지극히 호화로운 국호(國)를 바치게 된다.

 

 

 

 

 

 

 

 

 

환국과 배달, 단군 조선, 그리고 북부여와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국으로 전해져 오던 한민족의 문화도 나당연합군에 의해 자행된 소위 삼국통일이라는 이 시기부터 사라지기 시작한다. 한민족이 전통적으로 모셨던 상제님 신앙과 전통문화가 외래종교의 국교화와 사상이 유입으로 혼魂빠진 민족으로 전락하고 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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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4.21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2. 죽풍 2015.04.2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사 체계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아이들한테 역사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Hansik's Drink 2015.04.2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간답니다 ^^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5.04.21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5. 명태랑 짜오기 2015.04.2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4.2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진국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많이 하세요~

  7. 트라이어 2015.04.2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책에서 공부했던게 다시 생각나네요. ^^

  8.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21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9. 유라준 2015.04.2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해에 대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점이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박군.. 2015.04.2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최초의 국가 환인천제의 환국에서부터 대중상의 대진국(발해) 건국사와 천도사 비교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인천제의 환국 건국(建國)은 BCE 7197년, 임술(壬戌)년.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은 BCE 3897년, 계해(癸亥)년.

단군왕검의 옛 조선 건국은 BCE 2333년, 무진(戊辰)년.

 

 

한민족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건국은 BCE 239년, 임술(壬戌)년.

북부여를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고손자 고주몽 성제의 고구려 건국은 BCE 58년, 계해(癸亥)년.

고구려를 계승한 대중상과 대조영 부자의 대진국(일명 발해) 건국은 AD 668년, 무진(戊辰)년이다.

 

환국 배달, 조선은 하늘의 뜻과 이상을 이 땅에 펼친 위대한 우리의 선조들로서 삼성조(三聖祖) 시대라 부른다.

 

  

 

 

(송호국님의 기고문 中)

한민족의 건국(建國)사와 천도(遷都)사를 비교해 보면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게 된다.

곧 우리 고대 역사는 삼신(三神)과 온전히 일체되는 역사라는 것이니, 한민족 옛 제국(帝國) 건국년의 대계를 보면 알 수 있다.

 

삼성조(三聖祖) 시대의 천도(遷都)사는 삼신(三神)과 하나 되는 역사다.

삼신의 본체는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 人一)'이고, 그 작용은 '천일(天一), 지이(地二), 인삼(人三)'이다.

 

 

 

 

환국(桓國)의 중심은 천산에 위치한 파나류국이니 그 도읍은 하나요, 배달의 신시는 훗날 자오지 치우천황에 의하여 청구로 옮겨가니 그 도읍은 둘이요, 단군조선은 아사달, 백악산, 장당경으로 삼천(三遷, 세번 옮김)하니 그 도읍은 셋이다.

 

이는 천부경(天符經)의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의 삼신일체(三神一體) 원리가 땅에서 온전히 이루어진 것이다. 삼성조(三聖祖)를 그대로 계승한 것은 삼웅조(三雄祖)라 할 수 있다. 북부여, 고구려, 대진국의 건국 연도는 환국 배달 조선의 삼성조와 그대로 일치하는 임술년, 계해년, 무진년이니, 이는 삼웅조(三雄祖)가 삼성조의 국통을 그대로 계승한 명백한 증거라 할 것이다.

 

 

 

 

단군조선은 진주(眞主)가 다스리는 나라라는 의미에서 진한(眞韓)이라 하였으니, 달리 진한(辰韓), 진국(震國)으로도 불린다. 진한의 대단군은 삼신(三神)과 칠성(七星)을 대신하여 원만하게 천하를 다스리니, 조선은 가히 진(辰)나라다.

 

시조 단군 왕검께서 웅씨 비왕에 오른 때가 갑진(甲辰)이요, 또 배달을 이어 조선을 개국하신 해가 바로 무진(戊辰)년이다. 또한 삼한(三韓)의 제왕 중에서 가장 많은 재위 원년을 차지하는 것도 진(辰)이니, 곧 진한은 경진(庚辰)년이요, 번한은 무진(戊辰)년이요, 마한은 병진(丙辰)년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 가지 놀랄 만한 점은 무진년에 아사달에서 개국한 제1기 단군조선 때는 번한이 다스리는 중원 쪽으로의 진출이 두드러졌다는 것이요, 병진년에 장당경에서 개국한 제3기 단군조선 때에 이르러서는 번한이 쇠퇴하고 수많은 백성들이 마한으로 망명하기 시작하였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정기를 지키는 고대의 '칭간秤幹(진한, 태일太一), 칭추秤錘(번한, 지일地一), 극기極器(마한, 천일天一)'와 절대적인 관계가 있다.

 

 

 

 

곧 조선의 왕검 황조(皇祖) 때는 저울추가 번한으로 기울어지고, 제2기 단군조선에 해당하는 색블루(22대) 황조 때는 저울대가 균형을 이루고, 제3기 단군조선인 구물(44대) 황조 때는 저울 접시가 마한으로 기울어졌던 것이다. 다시 말하면 진한의 왕검성이 남서방향을 따라 아사달(하얼빈), 백악산(장춘), 장당경(개원)으로 세 번 변한 것은 곧 저울의 원리에 따라 삼한을 통제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겠다.

 

옛날 고대 한민족이 천도(遷都)의 입지 조건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의 하나는 왕기(王氣)다.

이는 색블루 단군 때의 영고탑 천도 논쟁에서 살필 수 있다.

 

이 때 신지 육우는 영고탑(零古塔, 영고는 곧 부여의 영고迎鼓와 통함)으로 천도할 것을 주장하면서 "아사달은 천년 제업의 땅이나 대운이 이미 다하였고, 영고탑은 왕기가 농후함이 아사달과 같아 백악산을 능가한다"고 하였으니, 이는 지리적인 이점 못지않게 왕기 또한 중요함을 역설한 것이다. 왕기는 본래 삼신(三神)의 정기와 같은 것이니, 삼신이 정기를 보존하는 곳이 곧 삼한의 왕검성이다.(끝)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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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0.16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국사와 천도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인듯 해요~
    즐건 목요일되세요 ^^

  2. 청결원 2014.10.1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7 2014.10.16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요

  4. 명태랑 짜오기 2014.10.1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변천과정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생명마루한의원 2014.10.16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4.10.1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국사와 천도사 잘보고 갑니다.

  7. 반이. 2014.10.16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유라준 2014.10.1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진국의 정체가 궁금하네요.
    이것이 제대로 풀리면 역사의 미스테리가 풀릴 것 같습니다.

 

환단고기의 구성

 

『 삼성기 상』, 『 삼성기 하』, 『 단군세기』, 『 북부여기』, 『 태백일사

 

 

『환단고기』안함로의『 삼성기 상』, 원동중의『 삼성기 하』,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 이 다섯 종의 책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신라 고승高僧 안함로에서 조선조 이맥에 이르기까지 거의 천 년 세월에 걸쳐 다섯 사람이 저술한 사서가 하나의 책으로 묶여진 것이다.


 

 

삼성기

두 권의『삼성기』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잃어버린 한민족사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는 데 근간이 된다.『 삼성기 상』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고 하여 ‘환국이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 된 나라’임을 선언한 것을,『 삼성기 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 하여 ‘옛 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말로써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다.


『삼성기 상』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첫 왕조의 국호가 배달이었음을 처음으로 밝혔으며,『 삼성기 하』는 환국의 열두 나라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전하고 있다.『 삼성기 하』는 또한 현 인류의 시조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이 두 권은 깍지 낀 두 손처럼 서로 음양 짝을 이루어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사를 드러내 준다.

 

 

 

단군세기
『단군세기』는 고조선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의 성쇠와 함께 한 고조선 47대 단군의 2,100년 역사를 연대기 형식으로 기록한 사서이다.『 삼성기』,『 단군세기』,『 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삼한관경제의 관점에서 고조선사를 들여다볼 때, 고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북부여기

『북부여기』는 유일하게 부여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진귀한 책이다. 기존의 국내 외 사서에서 말한 부여사라는 것은 부여 역사의 주체이던 북부여가 망한 후 그 유민들이 세운‘ 망명 부여’들의 단편적인 사실을 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북부여기』에는 북부여의 건국 시조인 해모수의 실체가 처음으로 밝혀져 있다. 고주몽이 북부여의 마지막 단군 고무서의 사위가 되어 대통을 이은 후 고구려를 열었음을 밝혀 주는 이 책 덕분에, 비로소 고조선과 고구려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인 부여 역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태백일사

『태백일사』는 8권으로 짜여진 사서로,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를 기반으로 전개되어 온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전한다.첫머리에「 삼신오제본기」가 나오는 이유는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이 한민족의 상고사를 이해하는 데 중심되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삼신오제본기」는 삼성조 시대의 정치, 종교, 건축, 의식주 문화 등 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역사 철학서인 것이다.『 태백일사』는 또한『 삼성기』와『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 배달, 고조선의 소상한 역사를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각권의 내

『삼성기』

 

안함로의 『삼성기 상』과 원동중의 『삼성기 하』가 음양 짝을 이뤄 한민족의 국통 맥을 바로 세우고, 한韓문화의 원형이 '환桓(인간 마음의 본성이자 현 인류의 시원 국가인 환국)' 이었음을 밝혀준다.

 

특히 『삼성기 하』는 12환국의 이름과 배달의 18대 환웅천황의 계보를 모두 기록하고 있다. 두 권을 함께 읽어야 한민족 상고사의 특이 확연히 드러난다.

 

『단군세기』

 

고려 말에 행촌 이암이 엮은 역사책으로 총 2,096년 47대 단군의 치적과 중요한 사건을 편년체로 기록하였다.

 

특히 고조선사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밝혀, 한국의 강단사학계에서 해석하지 못한 고조선의 정치와 외교에 얽힌 의혹, 고조선 문화의 실체 등을 총체적으로 해명해 준다.

 

『북부여기』

 

고려 말에 범장이 쓴 책으로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6대 단군 182년의 역사와 북부여에서 파생한 다른 부여의 역사를전한다.

 

부여 역사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사서이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출생과 혼인에 대한 비밀을 밝혀, 북부여가 고구려로 계승되었음을 밝힌다.

 

『태백일사』

 

조선 중종 때 이맥이 쓴 8권의 책으로 환국에서 고려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첫머리에 해당하는 「삼신오제본기」는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과 이를 기반으로 성립된 음양오행 사상을 전하는 역사 철학서로 신교문화이 기틀을 밝힌다.


「환국본기」,「신시본기」,「삼한관경본기」는 『삼성기』, 『단군세기』에서 전하지 못한 환국-배달-고조선의 7천 년역사를 세밀하게 그리고 있다.


「소도경전본훈」은 신교의 경전 성립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민족 시원문화의 3대 경전(『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참전계경參佺戒經』)을 기록하여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인성론과 수행문화의 원형을 밝혀준다. 「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는 각각 고구려,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를 주체적인 시각에서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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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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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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