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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의 문화역사의 고향을 찾아서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와 천지(天地)의 보물 <환단고기>,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고려 시대 김부식(1075~1151)이 지은 대한민국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에는 가야의 역사를 수박 겉핥기식의 단편으로 전한 역사서입니다. <삼국사기>는 한 마디로 가야의 역사를 배제한 역사서로 <삼국사기三國史記>라는 이름 그대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세 나라에 관한 역사서입니다. 

 

 

고려 시대 승려 일연(1206~1289)이 지은 대한민국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와 단편의 가야역사를 비롯하여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고조선(단군조선檀君朝鮮)의 역사가 나옵니다.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와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와는 달리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는 비문헌 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지은 것이라 온전하게 드러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지구촌 인류가 알아야 할 인류 창세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의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가나마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에서 단편적으로 기록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고조선)을 비롯하여 단군조선(고조선) 고구려를 이어주는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의 역사뿐만 아니라 약 1만 년간 역사를 지속하게 해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의 핵심코드를 자세하게 기록한 역사서가 <환단고기>입니다.

 

 

일연 스님이 불교의 역사관으로 쓴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 - 고조선 조條>의 내용에는 옛 기록인 <고기古記>와 왕침의 <위서書>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일연 스님이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석유환국昔有桓' 옆에  '환국은 제석신의 나라다, 불교 신화의 나라다.'라는 주석을 붙여 놓은 것이 일본 제국주의가 인류 창세 역사와 우리의 상고 역사를 부정하고 조작하는 빌미가 됩니다.

 

 

현재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배우는 한韓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고대사로부터 시작합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인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과 강화도 마리산에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린 단군왕검의 고조선(단군조선) 역사는 그저 신화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에 의하면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7세 환인 시대로 3301년 동안 역사가 지속했고,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은 18세 환웅 시대로 1,565년간 역사가 지속했으며, 단군조선(고조선)은 47세 단군 시대로 2,096년간 지속했으여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총 역년은 6,962년입니다.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에서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를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지만, 별개의 국가이며 독립적인 왕조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일본 제국주의가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을 환인과 환웅과 단군왕검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3대의 역사로 날조한 내용을 소위 '단군신화'로 알고 배우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한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산북두로 불린 이병도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를 장악한 그의 후학들에 의해 가짜역사가 소위 '정설'과 '통설'이 되어버렸습니다.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의 문화역사의 고향을 찾아서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와 천지(天地)의 보물 <환단고기>,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미국 엘에이와 뉴욕 환단고기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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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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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23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유환국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4.2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뜻깊은 정보에 한 수 배워갑니다^^

  3. 병구씨 2020.04.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JOHN TV 2020.04.2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_soyeon 2020.04.2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6. 가족바라기 2020.04.2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 인류 역사를 완결짓는 역사의 주역 태일(太一)인간

한국상고사와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시상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우주 광명문화의 진리인간 홍익인간 사상

 

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대학에 입학한 후 새로운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이 많았습니다.

1학기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쏜살같이 지나갔으며 제가 초등학교 때 몸이 많이 안 좋아 학교를 1년 쉬어 같은 학번 친구들보다 한 살 많아 학기 초에 신체검사를 받았습니다.

 

 

1학기를 마치고 입대를 위해 휴학 신청도 마친 상태에서 입대 전에 친구들과 학교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그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홍보하는 것을 보고 천지조화의 주문인 태을주 수행과 천지가 돌아가는 법칙인 우주 1년 이야기를 들려준 증산도 동아리를 알게 됐습니다.

 

 

지나다니면서 증산도 동아리를 본 적이 있었지만, 무엇을 하는 동아리인지는 모른 채 지냈습니다.

2시간 남짓 태을주 수행과 우주 1년에 관한 진리 이야기를 듣고 증산도 진리를 알고 싶다는 호기심에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증산도의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입문(入門) 절차를 거친 후 일정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합니다.

그러나 학교 동아리에서 태을주 수행과 교육을 받고 입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영장이 나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군에 입대하게 됐습니다.

 

 

천지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변화하면서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 공부를 하는 것이 재미있었지만, 더 재미있었던 공부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 그리고 한국상고사와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이념으로 알려진 홍익인간 사상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된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도 역사를 좋아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안다고 생각했는데, 증산도 동아리에서 읽은 <환단고기 완역본>은 제가 알던 역사와 전혀 다른 역사와 인류의 위대한 정신문화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홍익인간 사상은 <삼국유사 - 고조선조>에 나오는 단군신화 속의 고조선의 건국이념이며 우리나라 교육법이 정한 교육의 기본 이념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고도 하는데, 그동안 배달 민족의 유래도 모른 채 음식 배달을 하는 '배달의 민족'이란 업체만 알고 있던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대한민국 학교에서 한국상고사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이며 배달 민족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그리고 배달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신화 속의 이야기로 만들고,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桓國)의 통치 이념이면서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을 작자미상의 단군신화에 나온 이야기로 치부하게 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 대해서 배우기는 했지만, 우리의 역사를 완전히 왜곡 날조한 주범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일제 식민사학을 만든 원흉과 그 후학들이 1945년 광복 후 어지러운 정세를 틈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굳히는 죄악을 저질렀다는 것에 더욱 몰랐습니다.

 

 

 

 

 

 

 

 

 

 

일제강점기 언론인이며 역사학자, 그리고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지만, 정작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숨긴 채 독립운동가로만 부각시켰고,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무장 독립투쟁을 하는 바쁜 와중에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한국상고사와 고대사를 밝혀 출간한 역사서의 내용까지 부정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예로부터 중국은 역사를 기록할 때 중국을 높이고 오랑캐를 깎아내린다는 존화양이(尊華攘夷)와 자국의 역사는 상세히 기록하고 외국의 역사는 간단히 기록한다는 상내약외(詳內略外)로 한민족의 역사를 축소하고 왜곡했는데, 고려 후기부터 소중화(小中華) 역사인식이 전개되면서 사대주의 사관에 빠져 우리 역사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세기부터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 시작했고,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병합한 이후에는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져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버리고 왜곡 날조하는 용서를 받지 못할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작으로 학문적 근거의 역사관인 식민사관이 등장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날조해 식민사학이라는 기형아를 만들었습니다.

 

 

중국과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것을 광복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후학을 양성하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해 주류 강단사학을 넘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후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잘려 나간 뿌리역사와 정신문화를 찾지 못하도록 조직적으로 숨겨놓았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상고사는 신화의 역사이며 한국고대사도 중국과 일제가 왜곡 날조한 역사입니다.

중화 사대주의에 빠져있던 조선 시대 때는 한국상고사를 기록한 책을 가지고만 있어도 참수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도 있었지만,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완전하게 말살한 것은 일제강점기이며, 일제의 식민정책을 그대로 계승한 세력이 현재의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흔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라는 홍익인간 사상이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홍익인간 사상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으로서  역사를 개척하기 위해 스스로 끊임없이 개혁하고 세상과 하나 되는 세상을 지향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상고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기록한 <환단고기>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통치이념이면서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이 된 홍익인간 사상이 얼마나 웅대하고 성숙한 정신문화의 정수였는지를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음식 배달전문업체인 '배달의 민족' 대표가 오래전부터 귀에 익숙하고 친밀한 '우리는 배달 민족이며 배달의 후예다.'라는 의미를 단순하게 같은 음을 차용해 상호를 지었는지 몰라도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등의 역사와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의식이 없는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슬픈 현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한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존했던 국가로 홍익인간 사상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과 통치이념이면서 백성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한 삶의 가치였습니다.

 

 

군복 중에도 증산도 진리 서적을 꾸준하게 읽었고 제대 후 복학과 함께 다시 증산도 동아리를 방문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공부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통해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고 참인간인 태일(太一)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추구했던 인생과 역사의 진정한 주인공인 홍익인간 사상의 완성입니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와 가을우주의 열매인간 진정한 홍익인간의 삶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는 상생의 새 세상을 열어가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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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매듭짓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신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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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10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상고사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사상' 공유해주신 글을 잘 읽고
    몰랐던 역사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20.01.1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치를 보노라면
    홍익인간 정신을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

  3. Bella Luz 2020.01.1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해요~~^^도생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1.1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하늘, 곧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을 열었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

 

 

 

 

 

 

 

 

 

 

 

 

 

학자들은 곧잘 우리 민족의 최초의 국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을 바탕에 두고 인성교육을 하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미래 지향적인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이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이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알고 있는데 고조선은 우리 민족의 두 번째 나라입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는 환웅천황께서 건국한 배달국으로 배달국은 동방 문명의 종주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을 다스린 환인천제께서 국가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우주 통치 사상의 핵심 이념입니다. 배달국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창세의 원형정신이며 역사문화의 원류정신입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동서 문명으로 분화될 때 동방 문명을 연 동방의제국(大帝國)입니다.

우리 민족을 배달의 겨레라고 한 것도 배달국에서 연유한 것입니다.

 

 

배달국에는 태호복희씨와 염제신농씨와 자오지천황 같은 위대한 성황(聖皇)들이 많이 계십니다.

태호복희씨는 우리나라 태극기의 원주인공이시며 역학(易學)의 시조로 팔괘를 처음 그리셨고 도교(道敎)와 유교(儒敎)의 원시조가 되십니다.

 

염제신농씨는 우리나라 진주 강씨의 원시조이시며 경농(농사)과 의학의 시조가 되십니다.

 

치우천황으로도 불리는 배달국 15대 자오지천황은 동북아 역사에서 전쟁의 신(神)으로도 추앙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의 공식 마스코트로 사용하고 있는 붉은 악마의 원주인공입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통치하실 때 홍익인간 사상을 바탕으로 선정을 베푸셨는데, 위에서 언급한 태호복희, 염제신농, 치우천황 등의 위대한 성황들께서 백성들이 하늘의 섭리를 알도록 교화(敎化)시키고 삶을 더 윤택하고 편리하게 해주시기 위해 역학(易學)과 농경, 의술, 천문 등의 분야를 발전 시켜 왔습니다.

 

 

홍익인간 사상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 건국이념과 통치이념이라고 하는 데 잘 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환국의 통치이념이었으며, 환국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동방 문명을 열고 우리 민족 첫 번째 나라인 배달국을 여실 때 건국 이념으로 나라를 다스린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신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를 바탕으로 나라를 통치했는데 신교의 가르침을 바르게 깨닫고 실천한 이상적인 인간상이 바로 홍익인간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나라를 다스리실 때 통치이념이 홍익인간 사상입니다.

환국과 배달국의 통치이념이면서 건국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백성들에게 내려주신 것이 염표문(念標文)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을 완성한 염표문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마음속에 항상 새기고 생활화하여 우주의 꿈을 이루는 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입니다.

  

고조선 11대 도해단군께서 선포한 염표문은 하늘의 창조 정신과 목적,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그리고 인간의 창조 정신과 목적을 정의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곧 천지(天地)의 덕성(德性)을 제대로 알고 인간의 사명을 완수하여 위대한 인간, 곧 홍익인간이 되라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단순히 윤리와 도덕, 평등과 평화와 자유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천지의 우주 창조 정신에 부합하는 마음으로 천지의 목적을 실현해 이상적인 세상을 경영하 사람이 바로 온전한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염표문은 먼저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 곧 우주의 덕성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으며 결론에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간의 사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께서 우주의 참마음을 나에게 려 주셨고

인간의 본래 마음은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참마음과 통해 우주광명으로 꽉 차 있으니 

 

우주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여

이 세상 모든 인간이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우주광명을 회복하게 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다시 말해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이었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통치이념이었습니다.

 

 

그러나 동북아를 호령하던 동방 문명의 종주국 배달국과 고조선의 국력이 쇠퇴하고 세월이 흐르면서 문화원형이 조금씩 상실되고 주변국의 침략,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외래 종교의 유입, 그리고 일제 식민사관 등에 의해 역사와 정신문화가 사라지면서 인류 원형의 정신문화를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특히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였던 배달국과 고조선을 역사에서 완전히 지워버려 신화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환국의 통치이념이고,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한낱 추상적인 이념이 되어 버렸습니다.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단지 옛 기록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넘어서 인간의 존재 의미와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잃고 방황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개천절(開天節)의 원주인공은 배달국이고 홍익인간 사상의 원주인공도 배달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일 음력 10월 3일에서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되었습니다.

홍익인간 사상 역시 배달국의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부터 정통성을 계승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開天節)은 1565년 차이가 있으며, 홍익인간 사상도 배달국의 건국 이념과 통치이념을 계승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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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국 건국이념이
    웬지 관심이 가는 요즘 정세입니다..

  2. 청결원 2019.09.2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감 잘 하시고 푹 쉬세요~

  3. 죽풍 2019.09.2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익인간 정신을 이어 받고 이어 나가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정통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광명사상으로 나라를 여신 신시개천 5916년 개천절 <개천문화대축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제7대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은 서자부 부족의 환웅께서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 백두산 천지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시고 초대 천황에 오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는 환국에서 동서 문명이 나뉘어지기 전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현재의 중국 돈황에 있는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을 두루 살피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두 곳 모두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겠는가?"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때 환국(桓國)을 다스리던 오가의 우두머리들은 이구동성으로 "서자부 부족의 환웅은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한 인물로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이 있으니 동방의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거발환 환웅께서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동방 문명 개척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문명 개척단 3천 명을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으로 오셨습니다. 5916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음력 10월 3일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나라를 건국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개천(開天)이란 '하늘이 열린다.'라는 뜻으로 지금은 건국(建國)의 의미로 널리 알려졌지만, 단순한 나라 세움을 넘어 하늘의 가르침으로 이상을 실현한다는 의미의 개천절입니다.

 

2019년은 개천절은 정확히 신시개천 5916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이며, 대한민국 국민 상당수가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곧 개천절보다 1556년이나 앞선 개천절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인류문화의 모태이며 최초의 종교였던 신교(神敎) 문화를 바탕으로 국가를 통치했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베푼다.', '신의 가르침을 세운다.' 등의 의미를 가진 신교 문화의 통치 철학은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 '이상적인 인간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백성의 추구한 생활문화였습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을 건국(建國)이라고 하지 않고 개천(開天)이라고 한 것은 환국 신교(神敎) 문화의 '하늘의 가르침, 곧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연다.'라는 환국의 통치 이념을 그대로 계승하여 통치한다는 의미와 하늘의 꿈과 상을 실현할 완전한 인간상을 세상에 구현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5916년 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의 신시개천 개천절은 우주의 목적과 우주 통치이신 상제님의 이상을 실현하겠다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웅대한 통치 철학과 역사 정신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5916년 전 배달국을 건국하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신시개천 이후 현재의 입법과 사법과 행정업무를 관장하는 풍백, 우사, 운사와 오가(五家)에게 각기 농사와 왕명과 형벌과 질병과 산악을 주장하게 하시는 등 신교(神敎)의 진리로써 재세이화(在世理化)하사 홍익인간(弘益人間) 하셨습니다.

 

 

 

 

 

 

 

 

 

 

환웅천황께서는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후 백성을 교화하실 때 신교(神敎) 문화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을 쉽게 풀은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강론하여 백성에게 큰 가르침을 베푸셨습니다.

 

 

배달국을 건국하신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성을 교화하기 위해 강론하신 <삼일신고>는 신교(神敎) 문화의 세계관, 신관, 상제관, 인간관, 수행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입니다.

 

허공(虛空), 일신(一神), 천궁(天宮), 세계(世界), 인물(人物) 총 다섯 개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인간과 만물이 우주의 조화 성신이신 삼신상제님의 조화(造化)로 생겨났음을 밝혀줍니다.

 

 

인생의 목적은 삼신상제님의 우주 광명과 자신의 본성과 통하는 것이며, 우주의 꿈을 이루는 공덕을 완수하고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래로 신시 배달국은 총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간 다스리셨습니다.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한 배달국은 우리 겨레의 최초의 국가이며 3천 명의 문명 개척단은 새 역사를 연 주인공입니다.

 

 

수천 년이 지나면서 사료가 사라지고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이 양력 10월 3일로 바뀌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로 바뀌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거발환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을 앞두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된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기 위해 배달국 건국의 주역이었던 동방 문명개척단 3천 명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역사광복군 3천 명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가 개최됩니다.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역사광복군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신시개천 5916년 개천문화대축제>

일시: 신시개천 5916년 음력 9월 4일 서력 2019년 10월 2일(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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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은데
    개천문화국민대축제가 있군요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합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9.09.1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안부인사겸 들립니다. ^^

  3. 2019.09.1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죽풍 2019.09.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에 의해 개천절이 음력에서 양력으로 바뀌는군요.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습니다.

상고(上古) 시대 가상의 땅에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와

서기전 3898년 거발환 환웅 천황께서 홍산문명 지역에서 동방문명 시대를 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요하문명 또는 발해연안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이 수천 년간 유지해 온 역사관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오랫동안 중국은 문명의 시작이고 문명의 중심, 천하의 중심이 곧 중국이라는 중화사상을 가지고 살면서 우리 역사를 왜곡해 왔습니다. 중원(中原)이 문화와 역사의 중심이라는 중화 우월주의 자부심과 사방에 있는 나라를 남만, 북적, 동이, 서융의 오랑캐라고 세계관을 갖고 살았습니다.

 

 

 

사실 중국 화하족(한漢족)의 역사를 살펴보면 한족보다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가 더 많습니다.

상고시대 중국을 다스린 임금과 인류 문명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수인씨, 태호복희, 염제신농, 황제헌원,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과 순임금 등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가 모두 배달국 동이족 출신입니다.

 

그리고 선비족이 세운 수나라와 당나라, 선비족에서 갈려 나간 실위족 출신의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만주족의 청나라 등 모두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동이족에서 갈려 나간 역사입니다.

 

 

 

 

 

 

 

 

 

 

중국 한漢족은 황하가 문명의 시발점이라고 주장했고 중국이 동방문명의 종주로서 문명전파론을 주장해 왔습니다.

동쪽의 오랑캐란 의미의 동이(東夷)는 중원의 한漢족과 다른 이민족으로 한韓민족과 동북아 유목민을 말합니다.

그런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광대한 지역에서 고대국가 성립의 요소를 제대로 갖춘 문명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서기전 약 7000여 년에서 서기전 약 1500여 년의 신석기, 옥기(玉器), 청동기 시대에 이르는 많은 유적과 유물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넓은 의미(광의)홍산문명이 있습니다.

 

또, 광대한 홍산문명의 각 지역과 시기에 따라 사용하는 좁은 의미(협의)의 소하서 문화, 홍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가 있습니다. 홍산문명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문명의 유적과 유물입니다.

 

 

요하문명과 발해연안문명으로 불리는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직접 나서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들여

이른바 '동북공정, 단대공정, 탐원공정' 등의 역사 왜곡 조작으로 4천여 년 중화문명 역사를 고무줄처럼 늘려 1만 년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역사 조작으로 우리의 고구려 역사와 북부여 역사, 고조선 역사,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그리고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까지 모두 중국의 역사가 되어 버렸는데, 소위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란 자들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 주류 강단사학계가 점령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국책 3대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역사 침탈에 대처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과 일본이 저지르고 있는 역사 침탈의 첨병이 되어 우리 역사 말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일제는 19세기 후반부터 한반도를 침탈의 정당성과 영구 식민지화하기 위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후부터 체계적으로 만든 가짜학설 곧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한 개인, 한 대학, 한 단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일본 왕의 칙령으로 일제가 조작한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일제의 식민사학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마찬가지로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한 국책사업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는 원래 없는 역사이며, 홍산문명 지역의 고조선을 한반도로 축소하고 기원전 10세기를 전후하여 청동기 문명이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한반도에 부족국가와 부족연맹국가 형식으로 존재하던 고조선, 기원전 4세기경 철기문명 시대를 열었다고 주장하는 중국 출신의 기자가 세운 기자조선, 그리고 기원전 2세기경 중국 출신의 위만이 세운 위만조선(기원전 194~ 기원전 108) 때 이르러서야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 체계는 중국과 일본을 주장을 그대로 옮겨와 고조선에서 기자조선으로, 기자조선에서 위만조선으로 이어진 역사로 마치 수학 공식과 같이 절대불변의 법칙입니다.

 

 

침략자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규정해버린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게 일제 식민사학이란 절대 변할 수 없는 신앙이 됐고, 변해서도 안 되는 믿음이 되어 버렸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본래 제목이 아사달 연대기였다고 합니다.

작가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할 당시 도읍을 아사달로 지었다고 해서 처음에 아사달 연대기로 했다가 다른 의미를 덧붙여 '아스달 연대기'로 제목을 바꿨다고 했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주제로 만들었다는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실존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고조선 이전에 벌써 동방문명을 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있었고, 현 인류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작가의 말처럼 고조선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드라마로 '아스달 연대기' 판타지 드라마가 시작되는 시점이 문명과 국가의 탄생이 이루어졌다는 것인데, 고조선 이전에 배달국 초대 거발한 환웅천황부터 18세 거불단 환웅천황까지 1,564년 간 존속한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있습니다.

 

작가가 의도한 것은 아닐 테지만, 주류 강단사학계가 해방 후 지난 70여 년간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진짜 역사라고 주장하며 가르쳐왔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하면서 만든 '단군신화', 그리고 밥줄이 걸려있다는 이유로 식민사학을 무조건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가짜학설 모티브로 제작됐다는 것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비롯하여 중국의 여러 사서에 우리 한韓민족을 동이족으로 불려왔습니다.

'단군신화'로 사라진 단군왕검께서 세운 고조선의 뿌리가 배달국이며, 배달국의 역사는 배달겨레의 역사가 동이족의 역사입니다.

 

 

일제가 '단군신화'를 창조하면서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옛 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단군왕검의 옛 조선 역사가 '단군신화'가 되면서 고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께서 건국하신 북부여의 역사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소위 '삼국시대'의 고대사부터 시작합니다.

 

 

 

 

 

 

 

 

 

 

홍산문명의 주인공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역사서에는 단 한 줄도 없고 오직 <환단고기>에만 나옵니다.

최소 3천여 년에서 최대 약 1만 년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에서 발견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에서 발견된 문명은 일제가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가 거짓이고, 더불어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실존 역사였다는 것을 환단고기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던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제단과 신전과 무덤과 옥기를 비롯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우리의 문화적 특색이 그대로 살아있는 홍산문명 지역은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으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숨결이 오롯이 배어있는 땅이며, 화려한 청동기 문명을 꽃을 피운 고조선 동이족의 역사 무대였습니다.

 

 

 

 

 

 

 

 

 

 

일제가 수십 년 동안 조직적으로 은밀하게 준비해서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 역사 말살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1910년 강제 병탄(倂呑) 이전의 항일 의병과 병탄 이후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국권 침탈과 식민지배의 부당함에 목숨을 걸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항일 의병과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와 무장투쟁과 독립전쟁을 벌이는 한편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바로 세워 왔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제가 영구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천문학적인 돈과 최고 엘리트 관변사학자를 동원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의 융단폭격으로 항일 의병과 독립운동가들이 정립한 우리의 참역사가 갈가리 찢겨 어둠에 묻혀버렸습니다.

 

 

 

 

 

 

 

 

 

 

 

 

 

 

 

동서양 문화원전의 성립과 보정작업의 중요성 - 환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바로가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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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29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연대기와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서 몰랐던 내용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저녁노을* 2019.05.29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 역사...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5.2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국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와 뿌리는 중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

  4. korea cebrity 2019.05.2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민족에 그런 역사가 숨어있네여
    감사합니다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

 

 

 

 

 

 

 

 

 

 

 

 

증산도 경북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배달국 14대 환웅천황 치우천황과 도깨비 문양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응원단 붉은악마응원단뿐만 아니라 국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국민이 가슴에 도깨비 문양이 들어간 붉은 티셔츠와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열광적으로 응원했습니다.

 

 

그동안 몇 번의 월드컵이 개최되면서 십수 년이 지났지만, 마치 어제 일처럼 붉은악마 응원팀과 붉은 티셔츠 앞에 새겨진 도깨비 형상의 그림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한일월드컵이 열리던 당시만 해도 붉은악마 응원팀을 상징하는 도깨비 문양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지구촌 최초의 국가 환국과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존재도 몰랐습니다.

더욱이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로 둔갑하여 진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모두 읽어버렸기 때문에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이 단지 강한 이미지를 심어 주려고 만든 캐릭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1세부터 7세 환인천제까지 3301년 동안 존속한 환국(桓國)과 1세부터 19세 환웅천황까지 1,565년간 존속한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1세부터 47세까지 2,096년간 존속한 옛 조선(朝鮮)의 실체를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그리고 배달국 14세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께서 축구국가팀 공식 응원단으로 도깨비 문양을 응원단의 상징으로 삼은 붉은악마의 캐릭터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은 일반 드라마는 잘 시청하지 않고 역사드라마나 역사 다큐 등을 좋아하여 채널을 돌리는 과정에서 상생방송의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라는 역사 다큐를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 도깨비, 배달국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역사 다큐는 저를 진실의 역사 세계로 안내한 길잡이였습니다. 

 

 

<STB 역사특강>과 <한韓문화 특강>,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우리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역사 지식이 모두 거짓의 역사였다는 것에 분노를 느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환단고기』와 우리의 참된 역사를 밝힌 역사책을 사 읽었습니다.

책을 보고 방송을 시청하면서 내가 역사를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감과 우리의 참역사를 하루빨리 찾아야 한다는 사명감까지 느끼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크게 느낀 것은 우리의 역사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9천 년 우리 역사를 지속하게 해준 문화와 정신을 모두 잃어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 때 나라와 사건과 인물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만 배웠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역학(易學)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사주팔자나 보고 운세나 보는 것으로 그 격이 하락했지만, 본래 주역은 대자연의 섭리와 천지의 이치를 바탕으로 살아가는 인간을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과 우주 변화 원리,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을 몇 달 동안 시청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결심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그야말로 천지의 절대 법칙입니다.

 

천지의 절대 법칙으로 돌아가는 우주, 인류 역사의 시작과 발전, 그리고 가을개벽을 맞아 인간으로 오시는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과 대자연의 섭리로 상극(相克)의 우주가 문을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계 등 증산도 진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밝혀준 완벽한 진리입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며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천지(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증산도와 인연을 맺게 해준 상생방송의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가끔 다시 봅니다.

프로그램 서두에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역사 다큐를 소개하는 짧은 글은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역사(歷史)는 전설(傳說)이 되고, 전설은 신화(神話)가 된다.

이제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때로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되찾아야 한다.

치우천황(蚩尤天皇)은 4,700여 년 전 한韓민족의 조상으로서 배달국의 14대 자오지(慈烏支)천황이다.

중원(中原)을 호령하던 치우천황, 이제 역사의 대반전이 시작된다.

 

 

 

 

 

 

 

 

 

 

 

불과 몇십 년 전 전설과 신화로만 여겼던 전설의 역사, 신화의 역사가 실존 역사로 밝혀진 사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본래 하·상·주 세 나라 전설의 역사를 중국 한漢족의 기원으로 여겼는데, 신화가 된 역사가 20세기 들어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실존 역사가 되었고, 하나라보다 5백여 년 앞선 황제헌원의 역사도 실재한 역사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황제헌원과 동시대의 인물로 동방을 지배한 천자국(天子)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이 계셨습니다.

 

 

 

중국 한漢족이 시조로 받들고 있는 인물은 황제 헌원입니다.

황제헌원이 동방의 천자(天子)가 되려는 욕심으로 군사를 일으켰다가 당시 동방의 천자국(天子國)이었던 배달국의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에게 무참하게 패했습니다.

 

약 10년 동안 배달국과 한漢족 간에 73회의 전투가 벌어졌는데 황제헌원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결국 배달국 치우천황의 제후(諸侯)가 되었습니다.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을 묘사한 것이 나쁜 귀신을 쫓는 도깨비 형상으로 만들어진 귀면와(鬼面瓦)입니다.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은 바로 배달국 치우천황을 비하하여 상징화한 귀면와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이 시작된 것은 사마천이 사기에서 중국 한漢족의 시조인 황제헌원이 포악한 배달국 치우천황을 사로잡아 죽였다는 금살치우(禽殺蚩尤)로 역사를 조작했고, 더불어 머리에는 구리 투구와 얼굴에는 쇠를 가린 동두철액(銅頭鐵額)의 악마와 같은 모습으로 묘사하였습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은 붉은악마의 캐릭터 도깨비로 묘사배달국 치우천황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처음 그리고 동양철학과 도교와 유교의 시조 및 인류 문명의 시조로 추앙받고 있는 태호복희씨를 인두사신(人頭蛇身), 농과 의학의 시조로 추앙받고 있는 염제신농씨를 우두인신(牛頭人身)으로 묘사하는 등 우리 동이족 선조님들에 대하여 인격 살인을 서슴없이 저질렀습니다.

 

동이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없이 비하했던 중국 한漢족은 우리 한韓민족의 조상님들인 배달국의 치우천황과 태호복희, 그리고 염제농씨를 역사를 조작하여 자기 조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마천이 붓대로 역사를 조작했지만, 황제헌원을 무릎 꿇리고 신하로 삼은 배달국 치우천황의 실재 역사는 전설과 신화가되어 계속이어져 왔습니다.

 

중국에서는 수천 년 동안 배달국 치우천황을 전쟁의 신, 곧 군신(軍神) 또는 무신(武神)으로 추앙하며 중국 한韓족의 왕과 장군들이 전쟁에 나갈 때는 반드시 전쟁의 신이 된 치우천황께 제사를 올리고 전장에 나갔습니다.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이 된 도깨비는 우리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14대 치우천황님입니다.

저도 그랬지만, 아직도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국민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가 하루빨리 복원되어 광명의 역사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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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인 삼계(三界)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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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09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10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 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가네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환웅 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倍達國 (동이족東夷族)

 

 

 

 

 

 

 

 

 

 

인류 최초의 국가로 동서양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 시원 국가였던 시작 환국桓國.

환국(桓國) 말기에는 인구가 증가하고 기후가 변화하여 식량 등의 물자는 부족해지며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진다.

결국, 새로운 정착지를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 이때를 시작으로 동서문명이 갈라지게 된다.

 

 

환웅 천황께서는 환국의 환인 천제로부터 환국의 정통성 계승과 국가 통치자를 상징하는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고, 동방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새로운 문명 개척의 여정을 시작한다.

 

 

 

 

 

 

 

 

문명 개척단으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3,000명을 이끌고 동방으로 오신 환웅 천황께서 서기 전(BCE) 3897년(계해년癸亥年) 음력 10월 3일 백두산(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하시고 배달국을 개국(開國)하셨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 배달의 겨레, 또는 동이족이라고 하는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신시 배달국 초대 환웅 천황이신 거발환(居發桓, 커발환) 환웅 천황께서 나라를 여신 날이 음력 10월 3일로 진짜 개천절(開天節)이다. 한韓민족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다 보니 현재 우리개천절을 단군조선(고조선)의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날로 잘못 알고 있다.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 천황께서는 환국의 정통성과 국가를 통치자를 상징하는 증표로서 천부(天符, 문서)와 인(印, 도장)을 받았을 뿐 아니라, 국가를 통치하고 환국 시절의 백성과 같이 대자연과 함께 밝고 밝은 마음으로 신성(神性)을 가지고 사는 가장 이상적 인간을 실현할 수 있는 가르침도 함께 받았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재세이화(在世理化)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이다.

이는 우주의 조물주이신 삼신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교화(敎化, 변화)하여, 우주의 본성 광명과 같은 밝은 마음으로 세상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말씀이다.

 

 

홍익인간 이념은 배달국과 단군조선보다 더 앞선 환국의 이념으로 환인 천제께서 배달국의 환웅 천황으로 또 단군조선의 단군왕검에게로 전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르치는 가짜 역사교육에 등장하는 단군신화의 내용은 신시 배달국 환웅 천황의 실제 역사 이야기이다.

신시 배달국을 건국할 당시 그 지역에는 원주민이 살고 있었다.

호랑이를 토템으로 하는 부족인 족과 곰을 토템으로 하는 부족 웅족이 살고 있었다.

 

 

환웅 천황께서는 웅족과 호족에게 삼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주문 수행을 통해 고요히 마음을 닦고 신성(神性)을 밝혀 야만성을 벗겨주려 21일간 수행을 시켰으나, 방종하고 사나우며 게을렀던 호족은 그 기간을 참지 못하였고, 웅족은 그 과정을 극복하여 광명의 백성이 되었다.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의 기록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역사관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불과 2천 년도 안 되는 한韓민족의 역사가 우리 역사의 전체인 양 가르치고 있는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상고시대 역사 유적과 유물이 나와도 부정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요하지역(홍산지역)에서 발굴되는 역사에 대해서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다.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길게는 9천 년에서 짧게는 2,3천 년 전의 수많은 유물이 쏟아지는 그 역사의 진실, 역사의 실체를 밝혀주는 사서는 오직 환단고기밖에 없기 때문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하에서 전한 신시 배달국의 역사는 1,565년간 18분의 환웅 천황께서 이어갔다.

 

신시(神市) 배달국(倍達國) 환웅 천황 계보 (18대, 재위연수: 1,565년)

 

1대   거발환 환웅 천황 (居發桓, 94, B.C 3897, 120세, 일명 배달 환웅)

2대   거불리 환웅 천황 (居佛理, 86, B.C.3803, 102세)

3대   우야고 환웅 천황 (右耶古, 99, B.C.3717, 135세)

4대   모사라 환웅 천황 (慕士羅, 107, B.C.3618, 129세)

5대   태우의 환웅 천황 (太虞儀, 93, B.C.3511, 115세)

6대   다의발 환웅 천황 (多儀發, 98, B.C.3419, 110세)

7대   거   련 환웅 천황 (居連, 81, B.C.3320, 140세)

8대   안부련 환웅 천황 (安夫連, 73, B.C.3239, 94세)

9대   양   운 환웅 천황 (養雲, 96, B.C.3166, 139세)

10대  갈  고 환웅 천황 (葛古 또는 독로한(瀆盧韓), 96, B.C.3070, 125세)

11대  거야발 환웅 천황 (居耶發, 92, B.C.2970, 149세)

12대  주무신 환웅 천황 (州武愼, 105, B.C.2878, 123세)

13대  사와라 환웅 천황 (斯瓦羅, 67, B.C.2773, 100세)

14대  자오지 환웅 천황 (慈烏支, 109, B.C.2706, 일명 치우천황, 151세)

15대  치액특 환웅 천황 (蚩額特, 89, B.C.2597, 118세)

16대  축다리 환웅 천황 (祝多利, 56, B.C.2453, 99세)

17대  혁다세 환웅 천황 (赫多世, 72, B.C.2452, 97세)

18대  거불단 환웅 천황 (居弗檀, 48, B.C.2380, 일명 단웅(檀雄), 82세)

 

 

 

 

 

 

 

 

 

인류 최초의 국가이며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가 되는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倍達國)의 상고시대 역사를 환단의 역사시대라 말한다.

 

환(桓)은 하늘의 광명이며, 단(檀)은 땅의 광명을 말한다. 즉 천지(天地) 광명으로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상고시대 역사가 바로 환국과 배달국 역사 시대였다.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은 배달의 겨레(민족) 역사이며, 환국의 환인 천제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고 동방 문명을 개척하여 세운 한韓민족의 최초 국가로 동이족의 역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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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1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2. 아쿠나 2015.09.1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인듯 해요~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

  3. 카푸리오 2015.09.10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북 콘서트도 하네요.
    하루도 콘서트처럼 즐겁게 보내시길요^^

  4. 메리. 2015.09.10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하늘마법사 2015.09.10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강냉이. 2015.09.1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 역사에대해 잘 보고갑니다 ^^

  7. 명태랑 짜오기 2015.09.1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모나미.. 2015.09.1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9. 정감이 2015.09.1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0. 유라준 2015.09.10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명이 어서 빨리 제대로 조명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Unlimited☆ 2015.09.1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한민족 신교神敎 문화의 3대 경전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참전계경參佺戒經

 

 

 

 

 

 

경 전 내 용

천부경

天符經

 

일명

 

조화경造化經

 

<천부경>은 천天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이 내려주신, 신교문화 최초의 경전이다. 환국 시절에는 구전되어 오다가 배달과 고조선 시대에 문자로 표기되어 현재 총 81자로 전한다.

 

'천부天符' '하늘의 섭리를 나타낸 부호' 라는 뜻이다. 따라서 <천부경>은 인간에게 하늘의 이치와 법칙을 드러내고, 하늘의 꿈을 전하는 경전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계시록이다.

 

환국의 마지막 환인천제에게 이 천부의 신권神權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마침내 백두산에서 배달은 연 분이 바로 초대 巨發桓 환웅이다.

 

삼일신고

三一神誥

 

일명

 

교화경敎化經

 

<삼일신고>는 신교의 세계관과 신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이다. 환웅천왕께서 환국에서 전수된 <천부경>을 바탕으로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진리의 핵심을 풀어 가르친 것이다.

 

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집일함삼執一含三과 회삼귀일會三歸一의 뜻을 근본정신으로 삼고 있다.

 

인간과 만물은 삼신상제님의 조화로 생겨났음을 밝혀준다. 또한 인간이 본성에 통하여 삼신의 공덕을 완수하고 우주 역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나는 길을 밝히고 있다.

 

 

참전계경

參佺戒經

 

일명

 

치화경治化經)

 

고구려 9세 고국천열제 때의 명재상 을파소가 백운산白雲山에서 기도하여 하늘로부터 강령을 받아 기록한 경전이다.

 

8가지 조목[정성(誠), 믿음(信), 사랑(愛), 선제(濟), 재화(禍), 홍복(福), 보은(報), 응보(應)과 그에 대한 366절목節目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을파소 자신은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에서 "신시 환웅 시대 때 이미 참전계로써 교화대행敎化大行하였다" 라고 하였다.

 

'참전參佺' 이란 사람으로서 천지와 온전하게 하나 됨을 꾀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참전계參佺戒'란 사람이 하늘과 하나 되어 완전한 인간(佺 = 人 + 全)이 되기 위해 지키고 연마해야 할 계율" 이라는 말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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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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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검이 건국한 한민족의 전성기,고조선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

 

초대 환웅이 배달을 개국한 지 1,500여 년, 18세 환웅에 이르러 배달은 그 역사의 막을 내리게 된다. 말기의 쇠한 국운을 보여주듯, 마지막 세 환웅은 역대 천황의 평균 수명에 못 미치는 짧은 생을 살았다. 특히 18세 거불단환웅은 82세로 가장 단명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 배달 내부의 정치 상황과 동북아 정세가 매우 혼란스러웠음을 짐작하게 한다.

 

거불단 환웅이 세상을 떠나고, 14세에 비왕裨王으로 임명되어 24년간 제왕 수업을 받은 단군왕검이 천제의 아들로 추대되어 제위에 올랐다. 단군왕검은 배달 말기의 혼란을 잠재우고 9환족 전체를 하나로 통일하여 새로이 조선朝鮮이라는 나라를 열었다(BCE 2333).

 

단군왕검은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사달(지금의 흑룡강성 하얼빈)에 도읍을 정하였다.‘ 아침 태양이 떠올라 빛을 비추는 땅’을 뜻하는 아사달은 송화강 유역에 위치하여 송화강 아사달이라 불린다. 그 후 22세 색불루단군은 남서쪽에 있는 백악산 아사달(지금의 길림성 장춘)로 천도하였고, 다시 44세 구물단군은 남쪽으로 더 내려와 장당경 아사달(지금의 요령성 개원시)로 천도하였다. 그리하여 총 마흔일곱 분 단군이 2,096년 동안 고조선을 다스렸다.

 

 

나라를 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림

 

고조선은 신교의 삼신 가운데 만물의 질서를 바로잡는 치화신治化神의 도가 실현된 이다. 그래서 단군왕검은 삼신의 원리에 따라 나라를 삼한, 즉 진한·번한·마한으로 나누어 다스렸다. 이것이 바로 고조선의 국가 경영 제도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이다.

 

단군왕검은 대단군으로서 요동과 만주 지역에 걸쳐 있던 진한을 통치하고, 요서지역의 번한과 한반도의 마한은 각각 부단군이 통치하였다. 마한은 하늘의 정신[天一]을, 번한은 땅의 정신[地一]을, 진한은 천지의 주인이요 중심인 인간[太一]을 상징하였다.

 

삼한으로 나누었으니 도읍지도 세 곳이다. 진한의 수도는 아사달, 번한의 수도는 안덕향(지금의 하북성 당산시), 마한의 수도는 백아강(지금의 평양)이었다.

 

일찍이 한말의 애국지사요 민족 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삼한관경이 고조선의 국가 경영 원리였음을 밝혀내었다. 선생은 한반도의 남쪽 삼한시대 이전에 만주, 요서, 한반도에 걸쳐 광대하게 뻗어 있었던 단군조선의 삼한시대가 실재했음을 맨몸으로 북만주를 누비며 입증하였다.

 

고조선의 정치에서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는『환단고기』를 구성하는『삼성기』,『단군세기』,『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것으로, 고조선 역사와 문화의 핵심을 헤아리는 결정적이고 중대한 열쇠이다. 관경제에 대한 이해 없이는 고조선의 영토 범위, 여러 도읍지, 복잡한 대외관계 등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없다. 현 사학계가 고조선사를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신교 삼신문화에 근거한 삼한관경제에 대한 인식 부족에 있다.

 

고조선의 강역

 

고조선은 그 영토가 동쪽으로는 한반도의 동해에 미치고, 북쪽으로는 흑룡강을 지나 시베리아까지, 남쪽으로는 큐슈와 일본 본토까지, 서쪽으로는 몽골에 이르는 대제국이었다. 이러한 고조선을 고려, 조선의 사대주의자들과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한반도 북부에 국한된 소국으로 줄여 놓았다. 그러나『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명 몇 개만 고증해 보아도 그 진실은 쉽게 드러난다.

 

단군왕검께서 재위 67년에 태자 부루를 보내어 9년 대홍수를 겪고 있던 중국에 ‘오행의 원리로 물을 다스리는 법’을 전하여 요순堯舜 정권을 구해 주었다. 그때 중국과의 국경을 살펴, 유주幽州와 영주營州를 고조선 땅으로 편입하였다. 두 곳은 오늘날의 하북성과 산동성 일대이다.『 위서』「 지형지」에 따르면 영주는 당시 중국에서 가장 동쪽에 있었다. 중국의 동쪽 끝이면 바로 고조선의 서쪽 끝이다. 고조선은 건국 초기에 이미 중국 대륙까지 뻗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13세 흘달단군은 하나라의 마지막 왕 걸桀을 정벌할 때 빈邠과 기岐를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빈과 기는 현재의 섬서성에 위치하는데 주나라가 일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이때 고조선 군사와 낙랑 군사가 합세하였다한다. 이 낙랑은 과연 무엇인가? 지금의 하북성, 요령성 일대에 해당하는 낙랑은 배달의 태호 복희씨 때부터 있었던 지명으로, 고조선 시대에는 고조선의 제후국 이름이었다. 낙랑은 23세 아홀단군 때 낙랑홀樂浪忽이라는 성城으로 다시 나타난다.

 

BCE 300년경 연나라가 번조선을 침입하였을 때, 만번한滿番汗을 새로운 국경으로 정하였다. 『 사기』,『위략』,『삼국지』「위서동이전」 등 중국 사서도 이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사가들은“ 고조선의 서쪽 땅 2천여 리를 빼앗았다”는 구절을 더하였다.

 

만번한은 만현滿縣과 번한현番汗縣을 합친 말로서, 만현은 지금의 요령성 개주시 지역이고, 번한현은 그 인근의 해성시 지역이다. 연나라에게 2천 리를 빼앗겨 줄어든 강역의 새 국경이 요동반도였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고조선의 원 국경은 어디였는가? 고조선의 위치를 처음 언급한『 산해경山海經』과『 사기史記』,『전국책戰國策』,『설원說苑』,『수경주水經注』 등의 기록으로 볼 때, 지금의 영정하永定河 이남이 고조선의 국경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20세기 후반 요서 지역에서 중요한 고고학 발굴이 많이 이루어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하가점문화이다. 하가점夏家店은 내몽골 자치구 적봉시의 한 촌락으로, 건조한 기후 때문에 유적과 유물이 빗물에 유실되지 않고 시대별로 층층이 잘 보존된 곳이다. 그 상층에서 유목민 문화가 나타났고, 하층에서 BCE 2400∼1500년에 걸친 농경집단의 청동기 문화가 나타났다. 하층에서 출토된 비파형 청동검은 청동기 문화의 대표적 유물로서 만주와 한반도에서 발굴된 청동검과 동일한 것이다. 하가점 하층문화는 고조선 문화이고, 하가점은 고조선의 영역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문헌 기록으로 보나 유물로 보나, 고조선은 한반도에서 요서에 이르는 드넓은 땅을 차지한 동북아시아의 대국이었다. 송호정 등 일부 학자들은 당시에 이런 제국이 존재할 수 없다고 단정하지만 역사적으로 기마민족 국가는 농경민족 국가보다 훨씬 광대한 영토를 가졌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말의 질주 속도는 시속 60킬로미터가 넘으며, 실제로 13세기 몽골 기마군단은 유럽에서 하루에 100킬로미터 이상 진군하였다. 고조선은 기마민족적 요소를 가진 나라였기 때문에 동북아의 광대한 강역을 충분히 다스릴 수 있었다.

 

고조선의 대외관계

 

고조선과 당시 중국 왕조들의 관계는 어떠하였을까?『 단군세기』는 고조선이 초대 단군 때부터 중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조선의 강역을 논하면서 잠시 소개하였듯이, 순임금 때 중국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대홍수를 당하였다. 그 전에 고조선의 도움으로 보위에 오른 순은 9년 동안 계속된 물난리도 고조선의 도움으로 해결하였다. 그 결과, 순은 정치적으로 더욱 고조선에 예속되었다.

 

고조선은 회수와 태산 지역의 제후들을 평정하고 그곳에 설치한 분조分朝를 순으로 하여금 감독하게 하였고, 현 산동성 교남시의 낭야성60)에 감우소監虞所(우순의 정치를 감독하는 곳)를 설치하여 순으로부터 분조에 관한 일을 보고받았다. 이로 볼때,『 서경』에 기록된“ 사근동후肆覲東后”라는 구절은‘ 순임금이 동방의 천자를 알현하였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우禹가 세운 하나라(BCE 2205~BCE 1766)도 고조선에 예속되었다. 우는 아버지 곤이 치수에 실패하여 순임금에게 처형당한 후 그 뒤를 이어 치수사업을 맡아보던 관리(司空)였다. 순을 대신하여 참석한 도산회의에서 우는 고조선의 태자 부루에게서 오행치수법이 적힌 금간옥첩을 받았다. 이 비법으로 홍수를 해결하고 인심을 얻어 나중에 순의 왕위를 물려받아 하나라를 열었다. 하나라는 마지막 군주 걸桀에 이르기까지 내내 고조선을 상국으로 모셨다.

 

하나라에서 상나라로 중원의 왕조가 교체되는 데도 고조선의 힘이 작용하였다. 상나라의 초대 임금인 탕이 하나라 임금 폭군 걸을 정벌하고자 하였을 때, 13세 흘달단군이 처음에는 걸을 지원하였으나 걸의 포악한 정치가 개선되지 않자 결국 탕의 손을 들어 주었다. 상나라는 동북방을 존숭하였다. 그래서 상나라 말기의 도읍지였던 하남성 안양시 은허 유적의 궁전, 성벽, 무덤 등은 모두 동북방을 향하고 있다. 왜냐하면 상나라의 동북방에는 고조선이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기의 상나라는 고조선을 문화의 조국으로 받들었으나, 12대 하단갑 때부터는 조공을 바치지 않았고, 22세 무정에 이르러서는 급기야 고조선의 변방을 침범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21세 소태단군과 22세 색불루단군이 상나라를 쳐서 대파하였다. 패전을 거듭하던 상나라는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가 결국 멸망하였다.

 

상나라 다음으로 550년 동안 중원을 지배한 주나라는 일반적으로 한족漢族이 일으킨 나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창건자인 문왕과 무왕은 그들의 시조 설화에서 알 수 있듯이 동이족 출신이다.

 

상나라 군대를 상대하기에 역부족이던 주나라가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동이족의 지원을 받은 덕분이다. 주나라 건국을 도운 동이족, 그 대표적 인물이 바로 강태공이다. 무왕이 나중에 강태공을 산동반도 지역에 있는 제나라에 봉한 것도, 동이족 출신인 그를 주나라 왕실에 비협조적인 그 지역 동이족을 다스릴 적임자로 보았기 때문이다. 문왕과 무왕 이후 주나라는 앞선 왕조와 마찬가지로 고조선에 조공과 방물을 바쳐 예를 표시하였다.

 

요컨대 고조선은 동북아의 천자국天子國이었으며, 하·상·주 중국 3왕조는 모두 고조선에게 정치적 지배를 받았다.

(원문: 상생출판 환단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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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단고기 ☆   " 한민족의 9000년 역사 국통맥 "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문명의 시원사와 그 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고사(고대사)만 해도 시원국가인 환국으로부터 배달과 옛 단군조선까지 7천 년에 이릅니다.

 

인류문명의 뿌리시대 - 환국

환국은 전 인류의 뿌리국가 이면서 우리 한민족의 뿌리나라입니다. 환국은 광명사상 속에서 탄생한 동서양 인류의 원고향입니다.

중앙아시아 동쪽에서 태동한 환국 문명은 3300년간 존속하였으며, 사방으로 뻗어 동서 4대문명권을 형성하였습니다.

 

 

한민족 시원국가 - 배달국

총 18세의 환웅천황이 다스리며 1565년 동안(BCE3897~BCE2333) 번창한 배달문명은 신교의 우주관을 한민족의 삶의 이념으로 뿌리내려 주었습니다.

 

태호복희씨는 인류문명의 뿌리이자 한민족 문화의 상징인 태극팔괘를 그었으며

 

염제신농씨는 농경법과 의약을 처음 개발했고,

 

치우천황은 서방 한족에게 동방의 신교와 천자문화를 전해준 대제왕으로 병법의 태조입니다.

 

 

 

상고 문화의 최전성기 - 고조선

단군왕검은 환국과 배달시대의 대도인 신교를 계승하여 신교의 삼신관, 즉 삼신이 품고 있는 광명의 원리를 근본으로 치화의 도를 역사 속에 실현 하셨습니다.

이 고조선 문화의 바탕은 배달국으로부터 내려온 신교입니다.

 

 

 

고대 한민족이 가졌던 문화사상의 총결정체인 신교는 고조선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당시 동북아의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개벽을 앞두고 인류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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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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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hszlghxp 2013.03.1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잘못알고 있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