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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보천교(普天敎)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조화 주문

 

 

 

 

 

 

 

 

 

 

 

 

지구촌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현재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는 불교, 유교, 도교, 기독교 등입니다.

기성종교의 교리에는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절대적 존재로서 우주의 통치자가 계시고, 특정한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호칭은 다르지만, '한 분'이 오신다는 구원관이 있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에서도 언급됐듯이 유교와 불교와 도교와 기독교 등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는 종교마다 따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이며 지역과 문화적 특정에 따라 단지 호칭만 달리 사용할 뿐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고 근대역사의 첫 문을 활짝 여신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다시 개벽開闢'과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시천주侍天主'를 선언했습니다.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본인의 생각으로 진리를 왜곡하고 폄하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동학입니다. 

동학(東學)은 유불선과 민간 신앙을 섞은 종교, 사회 모순을 극복하고 일본과 서양의 침략을 막아내고 서학(西學, 기독교)에 대응하기 위한 종교라고 동학의 본질을 왜곡했습니다.

 

 

동학을 창도한 최수운 대신사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으로 오시는 참하님이신 상제님, 곧 천주님을 모셔야 한다는 '시천주侍天主', 참하나님의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는 것, 주기적으로 있던 던 개벽이 가을우주로 넘어가면서 후천개벽이 온다는 '다시 개벽'입니다.

 

 

최수운 대신사의 '시천주' 선언 그대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우주로 가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집행하셨고, 상제님의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 진리의 가교인 무극대도를 창도하도록 하셨는데 지금의 증산도입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는, 뿌리와 가지와 열매 3단계 생장성(生長成)의 삼수(三數) 원리로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는 보천교와 증산교, 그리고 마지막 증산도로 진리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2변 도운 증산교와 제3변 도운 증산도는 상제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밝히고 깨달아 지구촌 인류를 진리로 구원하는 과정입니다.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 보천교와 증산도는 가을우주의 열매진리로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의 절체절명 상황을 극복하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보천교와 증산교와 증산도는 모든 것이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시작해서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태을(太乙)의 조화로 처음 열렸고, 태을의 조화로 끊임없이 개벽하면서 발전해왔으며, 천지와 하나 되는 것, 천지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것도 태을의 조화로 되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간개벽을 완성할 수 있도록 내려주신 천지조화의 주문이기 때문에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기에는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태을주 수행을 반드시해야 하는 우주의 산소와 같은 주문입니다.

 

 

 

 

 

 

 

 

 

 

보천교는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그대로 역사에 실현된 증산도의 제1변 도운(道運, 첫 번째 이름)입니다.

다시 말해 보천교와 증산교와 증산도는 진리의 열매를 맺기 위해 시대적 상황에 따라 이름을 달리할뿐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다시 개벽'은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케하는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인간이 처음 태어나는 선천(先天)개벽 이후 일어날 개벽인 후천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후천개벽은 성장발전한 인간과 문명이 통일하고 성숙하는 새 역사가 열리는 분기점입니다.

 

 

 

새 역사가 열리는 '다시 개벽' 곧 후천개벽의 의미도 너무 왜곡되어 있고, 기존의 관념에 사로잡혀 있고 과학주의 사고 때문에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모셔야하는 '시천주'와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보천교와 증산도의 '무극대도'가 너무 왜곡되어 있습니다.

 

"'천지성경신天地誠敬信' 천지는 오직 한마음(일심)으로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자녀인 지구촌 인류를 길러내기 위해사 지금도 돌아가고 있으며 숨을 쉬고 있다."라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참진공부와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면서 천지부모와 하나되어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을 극복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보천교(普天敎)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창도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조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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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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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4.16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4.16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의 활동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청결원 2020.04.1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4.16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5. _soyeon 2020.04.1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6. 딱조아 2020.04.1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7. 병구씨 2020.04.17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ㅎㅎ

  8. 가족바라기 2020.04.1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 선생 "정읍에 많은 빚을 졌다."

항일 무장독립전쟁 당시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정읍 보천교와 차천자(차경석)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과 독립운동자금 지원의 중심지 정읍

 

저와 같은 삶을 산 분은 없겠지만, 저와 비슷한 경험과 인연으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인구가 5천만 명을 넘어선 지도 수년이 지났으며 남북한 전체로 보면 7천 5백만 명이 넘습니다.

 

 

남북한 인구 7천 5백만 명 중 절대다수 국민이 보천교와 차천자(차경석) 성도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를 알았을 때 가장 큰 의문을 가졌던 것은 진리에 대한 의문보다는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 600만 명 이상이 신앙한 종교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고 역사학자 중 누구도 밝히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 의아했습니다.

 

 

저는 어려서 조부님으로부터 귀에 못이 박이도록 보천교와 차천자(차경석) 성도님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윗대 친인척 대다수가 보천교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했다고 하셨습니다.   

 

 

 

 

 

 

 

 

 

 

조부님이 돌아가시고 세월이 흘러 저도 한 집안의 가장이 되어 살면서 조부님께서 저에게 해주신 말씀을 잊고 살았습니다.

수십 년 세월이 지났지만, 조부님께서 해주신 말씀 중에서 아직도 잊히지 않은 말씀은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주문을 읽으면 병(病)에 걸린 사람이 모두 낫는 기적을 체험했다는 것과 보천교를 이끈 차천자(차경석) 성도님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수년 전 우연한 기회에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었는데 상제님의 태을주와 보천교의 차경석(차천자) 성도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마치 돌아가신 조부님을 다시 만난 것 같은 기쁨에 거의 매일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조선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숨겨진 역사 한민족 종교의 독립운동>, <월곡 차경석 연구 서설>, <일제강점기 종교정책과 보천교의 항일민족운동>, <월곡 차경석에서 중 개념 이해>, <일제의 보천교 탄압과 해체>, <보천교 학술대회> 등 보천교와 차경석(차천자) 성도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모두 시청했습니다.

 

 

 

 

 

 

 

 

 

 

지금도 어렸을 때 조부님께서 저에게 해주신 말씀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새롭게 안 것은 보천교는 항일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1918년 보천교가 주도하여 약 700여 명이 항일 무장항쟁으로 기록된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은 제주도 최초의 항일 독립운동이며 최대 항일 독립운동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차경석(차천자) 성도가 이끈 보천교 신도가 1923년 상해 임시정부에서 열린 국민대표자회의에 참석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항일 독립운동자금을 지속해서 지원했고 의열단 활동과도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근현대사 불교 최고의 학승이며 대선사로 알려진 탄허 스님의 아버지로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김홍규 선생은 차경석 성도님이 이끈 보천교 핵심 간부로 항일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숨겨둔 돈이 발각되어 고문을 받고 옥고를 치렀습니다.

 

 

 

 

 

 

 

 

 

 

일제강점기 기독교, 불교, 유교 및 민족종교 단체의 종교 지도자가 일제가 강요한 신사참배 압력에 굴복했지만, 차경석(차천자) 성도님과 보천교 간부들은 단 한 사람도 신사참배를 한 사람이 없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 윤봉길, 안창호 등 널리 이름이 알려진 항일 독립운동가도 있고,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머나먼 이국땅에서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도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보천교는 600만 명의 신도들이 낸 성금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항일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가장 큰 단체임에도 역사학자 중 단 한 명도 보천교의 독립운동자금 지원 등의 사실을 연구하거나 밝혀낸 사람이 없다는 사실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고 차경석 성도가 이끈 보천교는 조선총독부가 가장 두려워한 단체로 조선총독부의 표적이 되어 '유사종교'라는 낙인을 찍어 강제로 해산시켰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백범 김구 선생은 광복 후 조국으로 돌아와 "정읍 보천교에 많은 빚을 졌다."라고 말씀하시고, 몇 년 후 정읍을 직접 방문하기도 하셨습니다. 보천교가 항일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사실이 독립운동가 사이에는 널리 알려졌기 때문에 이승만 대통령도 1946년 당시로써는 지방의 아주 작은 정읍을 방문한 자리에서 남한 단독정부를 선언했습니다.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민족의 등불이 되어 600여만 명이 상제님을 신앙한 보천교와 차경석(차천자) 성도님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밖에 안됐습니다. 보천교와 차경석 성도님을 알리기 위해 정읍 지역의 일부 교사와  사학자의 역사 발굴 노력과 상생방송에 의해 그나마 알려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수년 동안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다 조부님을 비롯한 집안 어른들이 신앙한 보천교의 역사적 사실과 증산도의 진리를 알고 난 후 증산도 진리는 과거 조상님의 종교가 아니라 인간이라면 반드시 배우고 신앙해야 할 진리라고 생각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저의 이야기를 듣고 저뿐만 아니라 여러 성도님이 저와 비슷한 인연으로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거 일심으로 상제님을 신앙했던 선배 신앙인들의 후손들이 조상님의 음덕으로 상제님 진리를 찾아 들어오고 있다는 이야기에 그동안 흘려들었던 "삼생의 인연과 조상의 음덕으로 나를 믿게 된다."라는 상제님의 말씀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질서가 인간과 문명이 발전한 봄여름 우주를 끝내고 인간과 문명이 성숙의 경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반석 위에 올려놓고 새 시대를 열어가시는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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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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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역사를 끝 막고 상생(相生)의 새 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지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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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05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가 차경석...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9.09.05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관점에서는 자꾸 아니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분명 침략이고 찬탈입니다

  3. 죽풍 2019.09.05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 십일전 해체에 대한 이야기도 지난 번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을 선언한 동학과 인내천으로 변질된 천도교

동학(東學)의 꿈을 완성하는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3변 진법도운(眞法道運) 참동학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상제님의 진리는 인간과 하늘의 신명들의 꿈을 이루는 참동학 무극대도(無極大道)

 

서울에서 생활한 지도 벌써 수십 년이 지났건만, 지천명을 넘기면서부터 정년퇴직한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흔히 도시든 시골이든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다고 하지만, 고향을 갈 때마다 노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더 들어갔습니다.

 

 

어느 일요일 한가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TV를 시청하다 볼만한 것이 없어 채널을 돌리던 중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다른 생각할 틈을 주지 않는 말씀에 흠뻑 빠져 시청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가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계승한 학자들 때문에 잘못된 역사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완전히 조작됐다는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이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 조작해 쓴 역사를 해방 후 수정하지도 않고 우리나라 역사라고 주장한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아 다음날부터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특강>, <한문화 특강>과 다른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을 시청하면서 조작된 우리나라 역사와 우리가 일제 식민사학을 배우게 된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숨겨진 역사, 한민족 종교의 독립운동>과 <조선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등의 프로그램도 시청했는데, 왠지 낯설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학과 천도교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명칭인데 보천교라는 명칭도 많이 들었다는 생각에 산책하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참을 골똘하게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방학 때면 마을에서 서당을 열어 아이들에게 한문을 가르쳐주었는데 그때 우리에게 한문을 가르쳐주신 동네 할아버지께서 동학과 천도교와 보천교를 말씀하신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어르신의 증조부모님과 조부모님,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동학과 천도교를 신앙했고, 일제강점기에는 보천교를 신앙하셨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리고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님의 가르침인 하나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가 천도교로 이름이 바뀌면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으로 변질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당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라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부모님께서 어린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보천교에 다니셨다고 하시면서 일제강점기에 보천교의 위세가 대단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예전 서당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학과 천도교, 그리고 보천교와 참동학 증산도의 퍼즐이 맞춰진 것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나서입니다. 대자연의 이치에 따라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광대한 우주와 지구 위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데, 그 이면에는 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계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약육강식과 우승열패, 남존여비와 억음존양의 상극(相克)의 역사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이십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하신 동학과 명칭이 바뀐 천도교는 증산상제님을 중심으로 보천교와 참동학 증산도로 연결됩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동학을 창도하시고 전하신 핵심 가르침은 '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대道)'와 '다시 개벽(開闢)'입니다.

동학의 참된 가르침은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잘 모시고, 천주님의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가 출현한 후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순도(殉道) 하신 후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은 사람을 섬기되 하늘같이 하라는 '양천주와 사인여천'의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즉천'으로 변질되었고, 3대 교주 손병희 선생이 천도교로 개칭하면서 '인내천'으로 전혀 다른 교리로 변질된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님께서 말씀하신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이 최수운 대신사께서 대구 감형에서 순도(殉道) 하기 직전 말씀처럼 최수운 대신사께서 돌아가신 후 8년 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이시며 상제님의 진리가 일제강점기 보천교라는 명칭으로 크게 한번 굽이쳤지만, 보천교는 참동학 증산도를 잉태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정이었습니다.

 

 

흔히 보천교가 차경석 성도님이 만든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데, 차경석 성도님은 후천 5만 년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곧 천지부모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보천교를 이끄신 것입니다.

 

 

 

 

 

 

 

 

 

 

차경석 성도님의 부친 차치구 선생은 동학의 3대 교주 손병희 선생이 동학을 천도교로 바꾸기 이전 동학 접주였던 분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동학(天道敎)이 못다 이룬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이 생장성(生長成)하는 우주의 변화 원리에 따라 3번에 걸쳐 완성하는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원리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보천교는 참동학 제1변 도운(道運)이며, 해방 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수십만 신도를 규합하신 증산교는 참동학 제2변 도운이고, 1974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여신 증산도는 참동학 제3변 도운입니다. 

 

 

참동학 증산도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의 참모습을 세상에 온전하게 드러내는 다 함이 없는 진리, 곧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인간으로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부모님과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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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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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牲)들이 동학의 꿈을 이루는 참동학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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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7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동학과 천도교 ,보천교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날이 풀렸는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더라고요.. 폭염만 조금 사라진? 여름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8.1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년의 민족문화가
    단 36년만에 붕괴되는 아이러니 역사입니다..

  3. 청결원 2019.08.17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orea cebrity 2019.08.17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5. 죽풍 2019.08.20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이치를 알려면 진리를 배워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임시정부와 의열단, 만주 지역 독립운동단정의부와 신민부 등에 군자금을 보내는 등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지만, 일제의 탄압과 유사종교 정책으로 사라진 정읍 보천교

 

 

 

 

 

 

 

 

 

 

 

 

증산도 전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 정읍 보천교

 

저는 전라북도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도회지로 나가기 전까지 고향에서 성장했습니다. 

제가 자란 마을에는 요즘 말로 하면 마을회관처럼 어르신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던 정자가 있었는데, 어렸을 때 조부님을 따라 자주 갔었습니다.

 

조부님과 동네 할아버지들께서 자주 하신 말씀은 대부분 농사에 관련된 말씀이었고, 언제 빠지지 않았던 이야기는 할아버지들의 부모님께서 신앙했던 보천교 이야기였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면 병이 들지 않았다.", "행사 때가 되면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왔다.", "강증산 상제님의 기행 이적은 말로 다 못할 정도로 많다.", "차천자(차경석)가 죽고 일제가 보천교를 강제로 해산시켰다.", "일본놈들이 보천교 건물을 허물고 다 팔아먹었다." 등 어르신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농사 이야기로 시작해서 반드시 보천교 이야기로 끝났습니다.

 

 

 

 

 

 

 

 

 

 

어린 소견에 농사는 부모님께서 짓고 있어서 어렴풋하게나마 짐작할 수 있었지만, 보천교에 관한 이야기는 신기하면서도 진짜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궁금한 마음에 학교 선생님께 물어보았지만, 모르는 이야기라고 했고 성장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보천교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들을 수 없었습니다.

 

 

철없던 꼬맹이 때의 궁금증은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계속되어 서점과 도서관을 다 뒤졌지만, 보천교와 관련된 책은 단 한 권도 없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들었던 보천교를 다시 만나게 된 것은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어느 날 지인으로부터 책 한 권을 전해 받으면서입니다.

 

 

 

 

 

 

 

 

 

 

보천교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소개한 작은 소책자를 보고 다시 관련 자료를 찾다가 우연한 기회에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어렸을 때 조부님과 할아버지들께서 나누시던 보천교 이야기를 똑같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통치자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이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세계와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보천교의 역사를 알아 가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의 열혈 시청자가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약 7백만 명이 증산상제님을 신앙했고, 정읍 보천교는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다는 것입니다. 

언론인이며 역사가이자 항일운동의 최일선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부인 박자혜 여사는 정의부에 군자금을 전달해 준 보천교 간부였습니다. 

 

 

1918년 제주 지역 최대의 항일운동이었던 이른바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은 세상에 알려진 정읍 보천교의 대표적인 항일운동이었지만, 역사는 정읍 보천교를 빼고 불교 승려들의 항일운동으로 만들었습니다. 

 

 

1919년 3.1만세혁명 직후 조선총독부는 경상북도 지역에서만 보천교 신도 약 3천여 명을 체포해 수십 명이 고문 중 사망하고, 700여 명이 기소되었으며 전국적으로는 약 3만여 명의 보천교 신도를 검거했습니다. 

 

 

 

 

 

 

 

 

 

1920년대 조선사람은 조선의 물건을 사용하자는 민족경제 자립실천운동 이른바 '물산장려운동'은 정읍 보천교의 대표적인 민족운동이었지만,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과 마찬가지로 정읍 보천교를 뺀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 때 동학농민군 출신으로 1919년 최남선, 최린 등과 3.만세혁명을 계획하고 독립선언서 작성에 참여한 보천교 간부 임규 선생은 1920년 군자금 5만 원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탄허 스님의 아버지로 정읍 보천교 간부였던 김홍규 선생은 192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 선에게 군자금 30만 원을 보내고, 10만 원을 보관하던 중 일제에 발각되어 체포되었습니다. 

 

 

 

 

 

(現 서울 조계사 대웅전은 정읍 보천교 십일전(十一殿)을 해체해 다시 지은 건물)

 

 

 

 

 

경남 김해 출신의 보천교 신도 배치문(배홍길) 선생은 1919년 3.1만세운동 당시 목포 만세운동을 주도하고 청년운동과 의열단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입니다.

 

 

배치문 선생은 보천교 신도 김종철, 강홍렬(강일) 선생 등과 함께 1923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민대표자회의 보천교 대표로 참석하고 임시정부와 의열단에 독립자금을 전달한 분이며, 강홍렬과 배치문 선생은 의열단에 가입해 무장 항일운동에 참여했습니다.

 

 

1924년 항일무장투쟁의 영웅 김좌진 장군 부대도 정읍 보천교로부터 군자금을 받았습니다.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던 정읍 보천교를 눈엣가시로 여기던 조선총독부는 1936년 소위 '유사종교 정책'으로 보천교를 강제 해산시키고 건물을 강제 경매에 부쳤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지만, 대한민국 역사에는 단 한 줄도 나오지도 않고 근래 들어서야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한 정읍 보천교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증산도의 진리를 알고 증산도는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구입해 읽고, 도장 포정님과 도담을 나눈 후 21일 태을주 수행과 교육을 받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난 것과 상제님 진리를 인도해 주신 조상님께 깊이 감사 올리며, 일심 정성을 다해 증산도 진리를 전하는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극(相克)의 묵은 천지를 개벽하여 상생(相生)의 새 천지를 열어 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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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6.04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족운동...알고 가요^^

  2. kangdante 2019.06.0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항일운동이 대단했나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시원한 하루되세요.. ^.^

  3. korea cebrity 2019.06.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현충일이자 쉬는 날이 다가오네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6.06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 정읍 보천교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ㅡ알고 갑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민족문화 말살 정책으로 해체된 보천교(普天敎) 십일전(十一殿)과

한국불교의 중심지로 성지가 된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증산도 서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보천교 십일전과 근대불교의 성지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서울 도심에는 대형사찰이 두 곳 있습니다.

강남의 삼성동에는 천년고 봉은사가 있고, 종로에는 우리나라 불교를 대표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가 있습니다.

 

 

제가 조계사를 다닌 이유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총본산이었기 때문은 아니고 저의 집과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가 지근거리에 있어 20년 넘게 다니며 불교 신앙을 했고 수시로 조계사에 가서 불공을 드렸습니다.

 

 

제가 일심으로 봉사하고 기도한 불교도는 아니었지만, 특정일에만 사찰을 찾고 개인의 복만 바라는 기복 신앙인도 아니었습니다.

평일에도 조계사에 가서 기도하고 법회도 자주 참석하여 불교 공부를 나름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도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와 대웅전에 대한 역사는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서울 조계사는 우리나라 불교 사찰을 대표하는 대한불교본산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의 총본산 서울 조계사의 역사는 불과 백 년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제강점이 시작된 1910년 일본식 건물의 각황사는 중동학교 인근에 있었는데 현재의 조계사 자리로 옮겨왔고, 1938년 당시 삼각산에 있던 태고사가 황사로 이전하면서 조선불교 총본산의 모태로서 태고사가 되었습니다. 

 

 

 

 

 

 

 

 

 

 

일제는 1911년 사찰령을 공포하여 전국을 30본사 체제로 편성했고, 1924년에 이르러 사찰령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조선불교 31본사 체제가 되었습니다. 조선불교 본사 주지는 조선총독부의 인가를 받고 임명되었습니다.

 

 

당시 조선불교는 내적으로 통일기관으로 조선불교선교양종 중앙교무원으로 운영했지만, 조선총독부가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적인 통합기관으로서 위상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1937년 조선 총독이 전국 31본 주지에게 조선불교진흥책 자문안 제출을 요구했고, 1941년 조선총독부의 인가를 받아 이른바 조선불교 조계종 총본산 태고사법을 제정하여 태고사가 조선불교의 총본산이 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려는 음모를 꾸며왔고, 강제병합 이후에는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 통치 정책을 펼치며 모든 것을 통제했습니다.  

 

 

그래서 좋든 싫든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와 대웅전은 일본 제국주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조선총독부의 철저한 통제 속에 있었습니다. 또 보천교 십일전과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역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1937년 일제는 당시 600만 명이 넘는 신도가 신앙했고 독립운동의 메카였던 보천교를 강제 해산시켰고, 경복궁 근정전보다 훨씬 큰 보천교 십일전을 해체하여 경매에 부쳤는데, 십일전 건립에 들어간 비용의 백분의 일도 안되는 가격에 팔려 현재의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으로 복원됩니다.

 

 

 

 

 

 

 

 

 

 

1938년 태고사의 대웅전, 현 조계사 대웅전은 일제강점기 한반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이었던 전라북도 정읍의 보천교 십일전을 뜯어다 새로 지은 건물이며 1954년 불교정화운동을 거쳐 오늘의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의 창살 문양은 다른 사찰의 문양과 다릅니다.

보천교 십일전을 해체한 것을 그대로 가져와 조계사 대웅전을 짓다 보니 창살도 보천교 십일전의 것을 그대로 복원 사용하다 일반 사찰과 창살 문양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난 것은 지방에 있는 아들한테 갔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면서 "대우주 천체권 내의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우주 변화의 법칙에 의해서 생성(生成)을 한다. 생(生)이라는 것은 날생 자, 생겨나는 것이고 성(成)이라 하는 것은 매듭을 짓는 거, 알캥이 열매 결실 성숙을 한다는 말이다."라는 말씀에 큰 감명과 작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시청하면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로 금방 지나갔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 편성표를 확인하고 다음 날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다시 시청했습니다.

 

첫날 볼 때는 처음 듣는 말도 있어서 난해한 부분도 있었는데, 두 번째 시청하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됐습니다.

서울로 올라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천지성공>, <천지의 도 춘생추살>, <생존의 비밀> 등 여러 프로그램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 인간의 역사와 자연의 변화 등에 대해 학교 때 배운 기본지식과 종교적인 개념으로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인간과 문명과 대자연이 모두 우주 변화의 법칙에 따라 돌아가고 있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진짜 진리를 찾았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습니다.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미륵존불이시며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참하나님임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 서적을 구매하고 태을주 수행을 배워 집에서도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수행을 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이 보천교 십일전을 해체하여 복원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보천교가 증산도의 전신(前身)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진리 공부를 하면 수록 진리를 너무 늦게 만난 것이 아쉬웠습니다.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일심 정성을 다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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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天地人)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며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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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05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알고갑니다^^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2.0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만행은
    두고두고 지난 역사를 기억하게 합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8.12.0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불교조계종 총 본산인 조계사가 어떻게 지어졌는지 상세하게 알았습니다.
    오늘 좋은 내용 잘 공부하고 갑니다.

참 하느님이 오시는 길과 대도(大道)의 문을 열어 놓은 동학과 보천교(普天敎)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로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

 

 

 

 

 

 

 

 

 

 

 

 

경북 지역 윤ㅇㅇ 도생(道生) - 새 역사의 문을 연 동학과 보천교,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

 

 

근대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은 보는 관점에 따라 비극적인 역사와 새 희망을 연 역사로 극명하게 갈립니다.

 

 

수운 최제우 대성사님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고 도통하여 동학(東學)을 열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님과 동학 신도들은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께서 인간으로 강세를 기다리며 참 하느님께서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갈망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은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님께서 세상에 전한 핵심 메시지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인간으로 강세 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시며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상제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입니다.

 

두 번째는 대자연의 섭리에 때문에 인류 역사와 문명이 대전환하는 '다시 개벽'의 소식입니다.

 

세 번째는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상제님의 진리가 출현한다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아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성사님에게는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천명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동학과 저의 집안의 인연은 이때부터 시작됐습니다.

고조부님께서 동학을 믿으며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오매불망 기다리다 돌아가셨습니다.

동학이 천도교로 변질하고 나서 집안 어르신들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을 믿는 보천교 신앙을 했습니다.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까지 반세기 동안 조상님들께서는 동학과 보천교를 참 하느님의 대도(大道)라고 믿고 신앙하셨습니다.

어렴풋하게 기억나는 것은 제가 아주 어렸을 적 어른들께서 청수를 떠 놓고 태을주와 시천주를 읽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조상님들께서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새 시대를 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을 믿은 동학과 보천교 신앙 이야기는 청소년 시절에 들었는데, 동학은 교과서에도 나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보천교는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희미했던 기억마저도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하면서 망각의 늪으로 잠겨버렸습니다.

 

 

 

동학과 보천교를 망각의 늪에서 꺼내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성사님에 관한 이야기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보천교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제 기억 속의 보천교는 일제강점기 상제님을 신앙했던 단체란 것밖에는 없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보천교의 역사를 보면서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보천교는 일제강점기 세 명 중 한 명이 신앙했던 단체이며 엄청난 독립자금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조달한 독립운동의 메카였다는 사실입니다. 아침 수행 방송을 보면서 같은 수행을 하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근 2년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하다가 제대로 해봐야겠다고 결심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에게 저의 조상님들께서 동학과 보천교를 신앙하신 이야기를 말씀드리자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것은 어떤 과정을 거치든지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참동학 증산도의 역사와 사명을 알게 되면서 조상님을 비롯한 선배 신앙인들의 일심 신앙이 마음에 전해져 왔습니다.

 

 

내 조상님들이 모든 것을 바치면서 신앙했던 동학과 보천교의 역사를 제대로 알게 되면서 증산도는 동학과 보천교가 못다 이룬 꿈을 성취하고,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라고 확신했습니다.

 

 

보천교는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이루시고 천상 보좌로 어천(御天)하신 후 우주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처음 도문(道門)을 여시고 차경석 성도님을 비롯한 상제님을 직접 모셨던 성도님들의 정성에 의해 6백만 명 이상이 신앙했던 단체입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를 보시면서도 보천교는 동학과 마찬가지로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천명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동학과 보천교는 참동학 증산도의 뿌리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어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연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초석을 다진 것이 바로 동학과 보천교입니다.

 

 

 

 

 

 

 

 

 

 

신천지(新天地)의 새 문명을 여는 곳, 상생의 새 문화를 여는 곳,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곳은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곧 천지부모님의 뜻과 이상을 실현하는 곳은 오직 참동학 증산도입니다. 

 

 

 

동학과 보천교와 참동학 증산도에 이르기까지 고조부님부터 저까지 5대에 걸친 신앙의 열매를 맺기 위해 언제나 성경신을 다해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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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지(舊天地)를 문 닫고 신천지(新天地)를 열어 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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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1.1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

  2. 버블프라이스 2018.11.13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과 보천교’에 대해 알아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Deborah 2018.11.1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닌까 많은 분들이 관람해서 듣고 있네요.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도문(道門)에 들어와 불멸의 공덕을 쌓은 성도(聖徒)들

증산도 도전道典 -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2변 도운(道運) 증산교와 제3변 도운(道運) 증산도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長)의 자연 질서를 바탕으로 하여 우주와 인류 문명과 인간이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태어나 분열과 성장의 시기를 지나 바야흐로 우주 가을의 성숙의 길로 접어 우주의 가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도문(道門)을 열러 하늘과 땅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파천황 적인 가을개벽 대변혁의 위기상황에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구원하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1909년 천상 보좌로 환궁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지구촌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世運)과 상제님 진리, 즉 증산도가 나아가는 도운(道運)으로 나뉩니다.

 

 

세운은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 그대로 돌아가고, 도운(道運)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도생(道生)들이 진리 공부를 하면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천명(天命)을 완수합니다.

 

 

"선천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이요 성사(成事)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증산상제님 천지공사의 도운(道運)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제님을 신앙하는 사람들이 모여 진리 공부와 포교를 위해 결집한 도문(道門)이 만들어집니다.

 

 

도문(道門)이란 쉽게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곳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양(陽)의 세상인 선천의 구천(九天)으로 벌어졌던 우주를 문 닫고, 우주의 가을을 맞아 음(음)의 세상인 후천 십천(十天) 세상을 활짝 열어 놓으신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십니다.

 

 

무극상제님의 진리를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하며,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호(號)를 붙이면 증산(甑山)의 도(道)입니다.

다시 말해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도문(道門)을 철학적인 언어로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하며, 진리적인 언어로 증산상제님의 도(道)를 증산도(甑山道)라고 합니다.

 

 

 

 

 

 

 

 

성도(聖徒)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고수부님을 직접 모시고 신앙하던 사람들, 즉 종도(從徒)들을 말합니다.

 

 

'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는 그날까지 후천 천지대개벽 공사에 지대한 공덕을 쌓았나니

그 노고를 높이 받들고 그 뜻을 천추만대에 기리기 위해 천지공사에 수종한 종도(從徒)를 성도(聖徒)라 추존(推尊)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3~4)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 도문에 들어와 불멸의 공덕을 쌓은 성도들

증산도 『도전道典』 -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제1변 도운 보천교(普天敎)와 제2변 도운 증산교와 제3변 도운 증산도(甑山道)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어천(御天)하신 다음 상제님의 종통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1911년 무극대도의 도문을 처음 여셨습니다.

 

혹자는 일제강점기 차천자(車天子)로 불리며 상제님을 신앙하던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도문을 처음 연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제1변 도운의 천지공사 사명을 받은 차경석 성도는 태모 고수부님을 배척하고 도권(道權)을 잡았을 뿐이고, 보천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에 등록하는 등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역할을 다했을 뿐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차)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구한말 동학 신도는 300만 명 정도였으며, 동학농민혁명 당시 동학군은 60만 명이 일어나 30만 명이 무참하게 죽었다.)

 

 

 

 

 

 

 

 

본래 차경석 성도가 '보화교(普化敎)'라는 이름으로 등록하라고 했지만, 보천교 간부였던 이상호 임의로 보천교(普天敎)라는 교명(敎名)으로 등록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정신으로 볼 때 이상호가 등록한 보천교보다는 차경석 성도가 본지은 보화교가 진리와 부합합니다.

 

 

 

보천교에서 간부로 있던 이상호와 동생 이성영(이정립)은 보천교에서 온갖 비리를 저지르다가 보천교를 탈퇴하여 김제 금산사 앞 용화동에서 독자적으로 단체를 만들게 되는데 바로 후일의 제2변 도운의 증산교입니다.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 역시 차경석 성도와 마찬가지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모른 채 크게 해원(解寃) 하는 과정에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설계도 그대로 제2변 도운 증산교를 준비하게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제1변 도운 당시 대흥리 보천교, 김제 조종골, 김제 용화동(이상호의 증산교)의 3곳의 살림 도수(度數)를 맡으셨습니다.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생의 후천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먼저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한을 푸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하여 천지대세를 해원(解寃)의 노정으로 나아가게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24:9)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증산도 도문 개척의 역사를 대자연의 섭리 그대로 생장성(生長成)의 삼변성도(三變成道), 삼천성도(三遷成道)의 원리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度)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4:8)

 

 

 

제1년 도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 600만 명과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의 용화동(증산교) 역시 해원의 과정일 뿐입니다.

 

 "(이)상호, 저 도둑놈, 역적놈!, 저놈이 내 일을 망쳐 놓는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23:1)

 

 

 

 

 

 

 

 

일제강점기 600만 명 이상이 상제님을 신앙하던 제1변 도운은 차경석 성도의 죽음과 조선총독부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제1년 도운은 천지공사의 역사적 사명을 다하고 도문(道門)의 문을 닫게 됩니다.

 

 

증산상제님의 제2변 도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김제 용화동으로 가십니다.

 

늙고 병들었던 이상호, 이성영(이정립)이 있던 용화동에서 제2변 도운을 개창하여 수십만 명의 신도를 만들었으나, 1950년 한국전쟁의 여파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대휴계기(大休契期)를 선포하시고, 20년 동안 은둔하십니다.

 

"내가 이제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귀양 감이라.

20일 만에 돌아오리니 너희들은 지방을 잘 지키라."

(증산도 도전道典 6:22:2~3)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20년 대휴계기 공사가 끝난 1974년(양력 1975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의 도문, 즉 제3변 도운 증산도를 태전(太田, 대전)에서 여시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용화동은 동요동(東堯洞)이요, 건곤(乾坤)의 사당(祠堂) 자리니 미륵이 다시 서니라.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나니 법은 서울로부터 내려오는 것 아니더냐.

앞으로 태전(太田, 대전)이 서울이 되느니라.

사람 욕심내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7)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 대전)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2)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5:306:2~3)

 

 

 

제1년 도운 보천교와 제2변 도운 증산교는 생장(生長)의 과도기적 도운의 과정이었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제3변 도운의 증산도는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만천하에 드러낸 완성된 진리, 열매 진리입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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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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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고 수십만 명이 무참하게 죽었다.

동학혁명 때 그렇게 죽은 동학군 신명들이 천지에 나부껴서 상제님은 그 신명을 먼저 해원(解寃) 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사실 동학군은 모두 상제님을 찾다가 죽은 것이다.

 

상제님을 모시던 차경석 성도가 동학 총대(總代)였는데, 그의 아버지 차치구도 정읍에서 5천 명 동학군을 거느린 동학 접주였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차경석 성도에게 동학 신명(神明) 해원 도수(度數)를 붙이시어서 한번 대세를 크게 굽이치게 하셨는데, 일제강점기 상제님을 신앙하던 신도가 7백만 명에 육박했다.

 

 

 

 

태모님께서 1935년 을해년에 천상으로 선화(仙化) 하시고, 1936년 병자년 음력 3월 10일에 차경석 성도가 돌아가셨다.

그리고 그다음해인 1937년 정축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터졌다. 을해, 병자, 정축, 이런 건 육십갑자로 정확하게 외워야 한다.

 

그 뒤 1945년 을유 해방 후 태상종도사님께서 금산사 아래 용화동에서 제2변 도운을 일으키셨는데, 1950년 한국전쟁이 터지면서 모든 게 다 부서졌다.

 

그 후 "갑을(甲乙)로 기두한다."라는 상제님 말씀과 같이 1974년, 75년 갑인, 을묘년에 제3변 도운이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면 이제 마무리가 어떻게 되는가?

이번에 판이 마무리되면 옛날의 도세(道勢)를 만회한다. 이것이 판몰이 도수다.

 

 "진주(眞主) 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 남의 돈은 따 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새벽녘에 회복하는 수가 있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6:8)

 

 

 

 

태상종도사님께서 이 독조사 도수를 맡으셔서 다 잃어버리셨다.

 

과거에 포교했던 사람들은 옛날 제2변 도운 때 용화동 증산교의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가 다 차지하고, 또 녹도 상제님 사업에 다 투자하시고 맨주먹으로 대전(태전)으로 나오셨다. 그렇게 해서 대전에서 20년을 사셨다.

 

그게 상제님 천지공사의 말도(末島) 20년 귀양살이 도수다.

그 20년 기간은 제3변 도운 증산도를 준비하신 시간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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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10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3편 도문과 성도(보천교 증산교 증산도)'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1.10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연의 섭리는 진리의 모태고, 진리의 뿌리다.
    잘 알고 갑니다. ^^

상생문화연구소 주최 - 보천교(普天敎) 학술대

대한민국 역사에서 철저하게 잊힌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 민족종교 보천교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산실 보천교의 재발견

 

 

 

 

 

 

 

 

 

 

 

일제강점기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수많은 애국지사가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국내에서도 독립을 위해 투쟁한 애국지사가 있었지만, 많은 독립운동가가 총칼을 앞세운 일제의 혹독한 탄압과 핍박을 피해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보천교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항일 무장독립운동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민족종교 보천교는 국내와 해외에서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 지원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던 보천교는 조선총독부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역사 속에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사에서 큰 역할을 했던 민족운동의 산보천교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그 자취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철저하게 잊힌 존재가 되었습니다.

 

 

당시 우리 민족 2천만 명 중 600만 명 이상이 보천교(普天敎) 신도였습니다. 

 

전라북도 정읍에 본부를 둔 보천교는 일제강점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였습니다.

 

 

 

 

 

 

 

 

 

 

보천교는 일제의 극심한 탄압 속에서도 항일 독립운동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문화를 보존하고 확산하는 데도 공헌하였습니다.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산실 보천교 재발견> 학술대회는 근현대사의 중심에 있었던 보천교의 위상과 역할을 재조명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산실 보천교 재발견> 학술대회를 통해 철저하게 사라지고 잊힌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참된 역사를 복원하고, 일제강점기 민중의 희망이었던 보천교의 진실한 역사를 밝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상생문화연구소 보천교 학술대회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산실 보천교 재발견

 

 

일시: 2017년 11월 15일(수요일) 오전 9:30 ~ 오후 6:00

장소: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

주최: 상생문화연구소

후원: STB 상생방송

문의: 070-8644-3019, 010-9094-1209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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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1.08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강점기 때 민족운동을 했던 보천교가 있었군요.
    잘 알아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1.09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강점기때 민족운동을 했던 보천교 관련정보는 처음 들어봅니다.
    11월 15일날 수요일 오전 9시30~ 오후 6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산실 보천교 재발견 학술대회 정보 체크하고 갑니다^^ 정말 멋진 행사인 것 같습니다.

우주의 절대적 진리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2절 제1변 도운 개창사(道運 開創事): 고수부님의 낙종과 보천교 차경석 이종 도운의 전개

2. 이종 도운(移種道運)과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2절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증산도 제1변 도운 개창사: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落種)과 보천교 차경석의 이종(移種) 도운의 전개

2. 이종 도운과 도운(道運)의 대부흥기, 보천교와 차경석

 

 

중심 내용 -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원리로 3번을 굽이치며 전개됩니다.

제1변 도운(道運)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받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도운(道運)을 시작하셨지만, 현실 역사에서 드러난 제1변 도운보천교와 차경석 성도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의 씨앗을 뿌린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落種) 도수와 상제님 진리의 씨를 옮기는 이종(移種) 도수를 맡은 차경석 성도가 만든 단체가 보천교입니다. 

 

 

태모님께서 차경석 성도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와 미국 국무부의 공식기록으로 600만 명의 신도가 있었던 보천교(普天敎)와 보천교 교주로 알려진 차경석 성도는 대한민국에서 완전하게 잊힌 존재가 되었습니다.

 

 

 

보천교와 차경석 성도는 지구촌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기적과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여러 정황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당시 유행한 스페인독감으로 많은 사상자가생하자 태을주 주문으로 예방과 치유의 기적을 만들었고,

두 번째는 태을주 주문의 기적을 통해 단기간에 간부만 55만 7천여 명이 넘는 엄청난 교세(敎勢)를 이룬 것이며,

세 번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가장 많은 독립자금을 지원한 단체이지만, 기록이 사라졌다는 것이며,

네 번째는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3분의 1이 믿던 보천교가 1950년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잊히고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도운(道運)의 개시(開始)가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를 이루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06:13)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6:3~4)

 

 

 

 

 

 

 

 

 

 

 

 

세상의 역사인 세운(世運)에는 일반적인 원한을 품은 원신(寃神)이 붙어서 한(恨)을 푸는 해원을 하지만, 도운(道運)에는 역신(逆神)이 붙어서 해원합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이 아니면 역신(逆神, 자의든 타의든 역적이 되어 죽은 신명) 해원은 모두 상제님을 부정하던가 설령 상제님을 모신다고 하더라도 종통대권을 받으신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등 자기 생각으로 만든 교리로 상제님 진리를 왜곡 조작하여 천지 대역(大逆)의 죄를 지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7:5)

 

 

"그 부친(차치구)이 동학 접주로 그릇 죽었고 경석도 또한 동학 총대(總代)였으니

오늘부터는 동학 때 한 맺힌 신명들을 전부 경석에게 붙여 보내어 이 자리에서 왕후장상의 해원이 되게 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0)

 

 

 

 

 

 

 

 

 

 

 

 

1945년 광복 후 당시 우리 민족의 최고지도자였던 이승만, 김구 선생이 두 사람이 모두 전라북도 정읍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승만은 남한 단독 정부수립의 '정읍 선언'을 발표했고, 김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최고 책임자로서 '정읍에 빚을 많이 졌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승만과 김구 두 사람이 말한 전라북도 정읍은 과연 어떤 곳이길래 중대 선언과 큰 의문을 품게 하는 발언을 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읍은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의 탄강지이며, 상제님의 대도(大道)가 첫발을 내디딘 도운(道運)이 시작된 곳입니다.

 

 

 

 

 

 

 

 

 

 

탄허 스님의 화엄경 불사는 원효대사와 의상대사 이후 최대의 화엄경 불사라고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근현대사 한국불교의 선승으로도 유명한 탄허 스님은 동양철학(주역)의 대가이며, 함석헌과 국문학의 대가 양주동 박사에게 장자를 강의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탄허 스님의 아버지는 김홍규는 2005년 독립운동 건국포장을 받고 대전 국립현충에 안장되어 있습니다.

김홍규와 아들 김금택(탄허)은 모두 보천교에서 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던 신도였으며, 보천교에서 독립자금 지원이 발각되어 투옥되면서 신앙을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탄허 스님은 불가에 귀의하기 전부터 보천교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였고, 증산 상제님의 진리 속에 ··선의 진리를 모두 함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보천교에서 많은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를 비롯하여 탄허 스님과 관계된 모든 단체와 관계자는 탄허 스님 부자(父子)와 보천교와 차경석 성도와의 관계를 부정합니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신도(神道)는 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인 모두가 선택의 여지 없이 믿고 참배해야 할 종교였습니다. 

 

 

1915년 8월 조선총독부는 '포교규칙' 발표하여 불교와 당시 소수교파였던 기독교를 조선의 종교로 공인하고, 기독교(1920년대 30만 명)와 불교를 제외한 그 어떤 종교도 종교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유사종교 단체는 일제의 감시와 통제를 받았습니다.

조선의 유교는 종교의 범주에서 배제합니다.

 

 

1935년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유사종교』를 발간하였으며, 오늘날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유사종교, 신흥종교, 사이비종교의 개념은 그 뿌리가 일본 제국주의 정책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2절 제1변 도운 개창사: 낙종(落種)과 이종(移種)의 전개

2. 이종 도운과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

(『증산도의 진리』 650쪽 ~ 664쪽)

 

 

1) 이종 도운의 시작과 전개

 

① 신도 7백만 도세(道勢)를 일군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

 

② 일제 탄압과 차경석 성도의 상제관 오도와 변심

 

보천교 문화 운동과 그 한계

 

 

2) 이종 도운의 역할과 사명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초기 시대인 보천교(普天敎)를 연 차경석 성도는 처음에 태모님을 모시고 정읍 대흥리에서 시작하여 700만 시대(미국 국무부와 일본의 조선총독부 공식 기록은 600만 명)를 열었다.

 

처음에는 '보화교(普化敎)'라고 했다가 조선총독부에 등록할 때 '보천교'라고 했다

 

원래 '보화'가 상제님 진리에 맞는 이름이다.

'조화문명 시대를 활짝 연다. 우리의 조화 심법, 조화의 도(道)를 활짝 핀다.' 하는 의미의 '보화'가 상제님 진리의 근본정신, 가을철 우주의 십무극(十無極) 정신에 부합되는 것이다.

 

 

 

당시 보천교의 세력이 방대해지자 일제가 비상한 눈으로 지켜보던 가운데 교주인 차경석 성도가 세상을 뜨자 민족종교 말살령을 내리고 '보천교 본부 건물부터 뜯어서 없애버려라.' 해서 보천교의 모든 건물이 다 헐려 버렸다. 

 

그때 얼마나 가혹한 탄압을 받았는가. 지하로 숨고, 소리 내서 주문도 못 읽었다. 잡히면 죽는 것이다. 유교, 불교, 기독교, 가톨릭 등 세계화된 종교는 지구촌 여론이 있으니 어쩔 수 없고, '조선의 문화 토양 속에서 자생한 신앙은 아주 다 뿌리를 뽑아라.'라고 아예 법으로 정해서 공표를 했다.

 

 

 

그로부터 우리 한국인이 자신의 신앙문화, 영성 세계를 미신화하고 저급하게 여기는 풍토가 생겼는데, 거기에 또 일제가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 북부여까지 근 7천여 년 우리 역사의 근원을 파괴함으로써 그러한 풍토는 더욱더 악화하였다.

 

그렇게 해서 남북이 갈리고, 남북전쟁으로 모든 게 다시 또 무너지고, 그러면서 철저히 서구화되어 한국은 전 세계 일등 기독교 국가, 가톨릭 국가, 불교 국가가 되어 버렸다. 우리 고유의 신앙문화를 저도 모르게 우습게 알고 폄하하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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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09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증산도의 진리 - 제1변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와 차경석" 에 대해
    증산도 공부 하고 갑니다^^
    증산도를 공부하면서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8.0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7 2017.08.09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어서 인지 비가 많이 내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7.08.0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허스님의 화엄경 불사가 대단하군요.
    원효와 의상 이후 최대라니...
    잘 보고 갑니다. ^^

대한민국 불교 최대의 종단,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과 보천교(普天敎) 십일전

 

 

 

 

 

 

 

 

 

 

 

 

세상에서 흔히 쓰는 유사(類似)종교, 사이비(似而非) 종교란 말의 시작은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의 역사와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는 상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는 한반도 독립운동의 근원지를 없애고 한韓민족 민족정기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조선 제일의 종교 단체 보천교를 해체 시키고 우리의 문화를 없애고 격하시킨다.

 

 

 

 

 

 

 

 

 

 

 

일본 제국주의는 당시 아시아에서 최대의 위용을 자랑했고 경복궁 근정전보다 규모가 훨씬 더 컸던 보천교 십일전(十一殿)과 부속 건물을 허물어 버렸고, 1만 8,000근짜리 종도 해체하였다.

 

보천교 자리가 있던 전라북도 정읍시 대흥리에는 아직도 남아 주춧돌이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당시 기록으로 600만 명을 넘는 보천교 신도들은 일제의 탄압에 못 이겨 뿔뿔이 흩어지고 지하로 숨어들어 대한민국 역사에서 그 흔적이 사라졌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일본 제국주의에 대항한 항일운동, 독립운동의 중심에는 보천교 600만 명이 있었다.

보천교는 일제강점기에 조선 총독으로 있던 사이토 마코토(齋藤實)가 1926년 직접 정읍의 보천교를 방문하여 차경석 성도와 면담할 정도로 그 위세가 대단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 선생은 광복 후 정읍을 방문하여 "정읍에 빚을 많이 졌다."라고 하였으며,

임시정부의 이승만 대통령도 광복 후 정읍을 방문하여 남한 단독정부 수립을 주장한 이른바 '정읍발언'한다.

 

광복 후 최대의 라이벌이었던 김구와 이승만 두 사람이 모두 정읍을 방문하였고, 당시 최대의 이슈였던 이승만의 정읍발언까지 서울이 아닌 전라북도 정읍에서 하였다.

 

 

 

 

 

 

 

 

 

 

독립운동이 나라밖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독립운동 자금 지원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고,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수많은 동포와 함께 보천교가 그 중심에 있었다. 일제의 강압에 기성 종교지도자들이 하나 둘 굴복하였지만 보천교는 단 한 명의 변절자가 없는 종교단체로 남았다.

 

 

 

 

 

 

 

 

 

 

 

 

1918년 제주도에서 보천교 신도들의 투쟁 '무오법정사 항일운동'은 제주도에서 일어난 최초의 항일운동이었으며, 400여 명이 인원이 관계된 최대의 항일운동이었다.

(1992년 당시 재판 기록과 수형인 명부가 발견되어 성역화 사업이 추진되었고 기념탑이 건립됨)

 

 

 

 

 

(1938년 대웅전 공사 사진)

 

 

 

 

 

 

 

 

 

 

일제강점기 한반도에 있던 단체 중에 최대의 종교 조직, 보천교는 일제가 유사종교, 사이비종교로 몰아 역사 속으로 사라져갔다. 

1938년 보천교 십일전의 일부를 가져와 지은 것이 당시의 태고사(太古寺), 현재의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이다.

 

 

 

 

 

 

 

 

 

 

보천교는 증산 상제님의 유훈을 받들어 1911(신해)년 태모 고수부님께서 포정소(布政所) 문을 여시고,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을 본소(本所)로 정하시고 도장 개창을 선언하면서 시작되었다.

 

불과 3년 만에 신도들이 구름 일듯이 모여들었으며, 특히 삼남(전라도 경상도 충청도)지방에서 태을주 주문을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하루는 성도들이 태모님께 여쭈기를 "교 이름(敎名)을 무엇으로 정하시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인데 아직은 때가 이르니 '선도(仙道)라고 하라. 후일에 진법(眞法)이 나오면 알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9:1~2))

 

 

도세(道勢)가 커지고 통교권(統敎權)을 장악한 차경석 성도가 1921년 '보화교(普化敎)'를 선포하였고, 1922년 조선총독부에 등록하는 과정에서 보천교(普天敎)로 등록하게 되었다.

 

 

 

 

 

 

 

 

 

 

(차)경석의 집 벽에

천고춘추아방궁(千古春秋阿房宮)이요 만방일월동작대(萬方日月銅雀臺)라.

라고 써 붙이시며 경석으로 하여금 마음에 간직하여 잊지 않게 하시고

또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기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 3:187)

 

 

 

 

 

 

 

 

 

"경석이 성경신(誠敬信)이 지극하므로 달리 써 볼까 하였으나 제가 스스로 청하니 어찌할 수 없는 일이로다.

지난 갑오(1894)년 동학 신도들이 여러 만 명 학살되어 모두 지극히 원통한 원귀(寃鬼)가 되어 우주간에 나붓거리는지라.

 

원래 동학은 보국안민(輔國安民)을 주창하였으나 때가 때인 만큼 안으로는 불량하고 겉으로만 꾸며대는 일이 되고 말았나니

다만 후천 일을 부르짖었음에 지나지 못함이라.

 

마음으로 각기 왕후장상(王候將相)을 바라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릇 죽은 자가 수만 명이니

그 신명들을 해원시켜 주지 않으면 후천에 역도(逆度)에 걸려 반역과 화란이 자주 일어나 정사(政事)를 못 하게 되리라.

 

그러므로 이제 그 신명들을 해원시키려고 원혼을 통솔할 자를 정하려는 중인데 경석이 십이제국을 말하니 이를 스스로 청함이라.

이제 경석에게 동학 역신 해원의 삼태육경(三台六卿) 도수를 붙이리라." 하시고

 

"그 부친이 동학 접주로 그릇 죽었고 경석도 또한 동학 총대(總代)였으니 오늘부터는 동학 때 한(恨) 맺힌 신명들을 전부 경석에게 붙여 보내어 이 자리에서 왕후장상의 해원이 되게 하리라." 하시니라.

 

"춘치자명(春稚自鳴)의 설화(設話)를 들어 보라.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차)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1894)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1~15)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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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12.24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계종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뉴론♥ 2015.12.2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크리스 마스 이브라서 저도기분이 좋은데
    도생님 기분이 좋으실거 같네요

  3. 아쿠나 2015.12.24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이야기 잘 보구요~
    즐거운 메리메리 크리스마스에요~^^

  4. 죽풍 2015.12.2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일전의 건물이 참 웅장하군요.
    이런 건물을 일제가 허물다니 참 ,,,
    잘 보고 갑니다. ^^

  5. ☆Unlimited☆ 2015.12.24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심한 요약설명 잘 보고 갑니다 ^^

  6. 유라준 2015.12.2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가 정말 나쁜 짓을 했군요.
    보천교가 예전의 성세를 다시 회복하기를 기원합니다.

  7.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2.24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가보고 싶은곳 이네요 ㅎ

 

STB 상생방송 3월 1주차 편성표
2013년 3월 4일 ~ 3월 10일

 

 

 

 

          4일 월요일    5일 화요일       6일 수요일    7일 목요일        8일 금요일      9일 토요일      10일 일요일

오전0:00

00도전봉독

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수불석권> 12회

00도전봉독

3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00도전봉독

30참참참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00도전봉독

30지구촌 개벽소식

00도전봉독

30나의 신앙 증산도 <권동주>

00도전봉독

30나의 신앙 증산도 <서호원>

00도전봉독

30마이 잉글리쉬 도전 <천지성공시대> 16회

1:00

00우리가락 우리소리 <공주 세계사물놀이 대축제>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1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2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3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4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사슬, 유전> 5회

00우리가락 우리소리 <대전시립무용단 정기공연 52회>

2:00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소리없는 지배, 식물> 1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깃털이야기> 2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경계의 모험가들, 상륙> 3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모든 것의 끝, 시작 멸종> 4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생명의 재구성> 5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논술과 폭력> 23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현대사론> 24회

3:00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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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독도,동해>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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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생명, 40억년의 비밀 <생명의 재구성> 5회

5:00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2>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TV 증산도 대학 <가을의 추수정신,원시반본>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00마이 잉글리쉬 도전 <천지성공시대> 16회

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와신상담>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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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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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00조선 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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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STB 역사특강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동방의 등불 코리아> 3회

00STB 역사특강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민족사의 맥을 이은 삼국> 4회

00STB 콜로키움 <차경석과 보천교 운동> 5회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00TV 증산도 대학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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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지구촌 개벽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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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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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와신상담> 13회

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11:00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하는 인류>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구석기인처럼 살아라> 3회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30나의 신앙 증산도 <권동주>

00참참참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30나의 신앙 증산도 <서호원>

오후 12: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독도,동해> 1회

30요리비전 <바다가 차려 준 울릉도 밥상> 17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백두대간,금강산> 2회

30요리비전 <화산 땅에서 일궈낸 울릉도 약식> 18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논술과 폭력> 23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현대사론> 24회

00STB역사기행-한국사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1:00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우리가락 우리소리 <대전시립무용단 정기공연 52회>

00우리가락 우리소리 <아름다운 동행>

2:00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3:00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00TV 증산도 대학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4:00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30나의 신앙 증산도 <권동주>

00참참참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30나의 신앙 증산도 <서호원>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30나의 신앙 증산도 <권동주>

00참참참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30나의 신앙 증산도 <서호원>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5:00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우주탄생의 비밀, 빅뱅> 1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태양, 태양계의 원리를 찾아서> 2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지구, 45억 6천만년의 기록> 3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시작, 그리고 진화> 4회

00과학혁명이 이정표 <생명의 사슬, 유전> 5회

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00마이 잉글리쉬 도전 <천지성공시대> 16회

30재미있는 한자이야기 <와신상담> 13회

6:00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소리없는 지배, 식물> 1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깃털이야기> 2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경계의 모험가들, 상륙> 3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모든 것의 끝, 시작 멸종> 4회

00생명, 40억년의 비밀 <생명의 재구성> 5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7:00

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하는 인류>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구석기인처럼 살아라> 3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8:00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독도,동해> 1회

30요리비전 <바다가 차려 준 울릉도 밥상> 17회

0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백두대간,금강산> 2회

30요리비전 <화산 땅에서 일궈낸 울릉도 약식> 18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논술과 폭력> 23회

00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현대사론> 24회

00STB역사기행-한국사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9:00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TV 증산도 대학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10:00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11:00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00개벽실제상황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4>

00TV 증산도 대학 <무척 잘사는 사람>

00TV 증산도 대학 <이때는 해원시대니라>

00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흉노제국 이야기>

30지구촌 개벽소식

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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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2월 4주차 편성표
2013년 2월 25일 ~ 3월 3일

 

 

 

 

 STB상생방송 2월4주차 편성표
구분 2월25일(월) 2월26일(화) 2월27일(수) 2월28일(목) 3월1일(금) 3월2일(토) 3월3일(일)
2 0 (HD)문명과 수학(1) 수의시작 (HD)문명과 수학(2) 원론 (HD)문명과 수학(3) 신의 숫자 (HD)문명과 수학(4) 움직이는 세계, 미적분 (HD)문명과 수학(5) 남겨진 문제들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21) 에피큐로스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22) 스토아학파
 
3 0 (HD)당신은 호모컨버전스인가?(1) 융합의 르네상스       (HD)당신은 호모컨버전스인가?(2) 창의의 기초 융합 (HD)울고 웃는 우리말,사투리(1) 우리말의 씨앗 (HD)울고 웃는 우리말,사투리(2) 사투리의 미학 (HD)울고 웃는 우리말,사투리(3) 두 개의 목소리 (HD)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33) 정약용,세종대왕 (HD)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34) 안중근,퇴계이황
30 (HD)요리비전(15) 꼬막, 갯벌에서 태어나 벌교를 지키다 (HD)요리비전(16) 세 마을의 숨겨진 내력, 동해 대게
4 0 (HD)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33) 정약용,세종대왕 (HD)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34) 안중근,퇴계이황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21) 에피큐로스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22) 스토아학파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HD)생명, 40억년의 비밀(2) 깃털이야기 (HD)생명, 40억년의 비밀(3) 경계의 모험가들, 상륙
  (HD)요리비전(15) 꼬막, 갯벌에서 태어나 벌교를 지키다 (HD)요리비전(16) 세 마을의 숨겨진 내력, 동해 대게
5 0 개벽실제상황(18)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1 개벽실제상황(19)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2 TV증산도대학(4) 우주1년 이야기 TV증산도대학(5) 가을의 추수정신,원시반본 마이 잉글리쉬 도전(15) 진실은 만복의 근원 우리가락 우리소리(55) 태평서곡 우리가락 우리소리(56) 공주 세계사물놀이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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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아침수행 아침수행 아침수행 아침수행 아침수행 아침수행 아침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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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HD)한문화 특강(16)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홍산문화의 복식유물과 고조선 문명 (HD)한문화 특강(17)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재료와 생산기술로 본 고대사 체계 (HD)한문화 특강(16)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홍산문화의 복식유물과 고조선 문명 (HD)한문화 특강(17)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재료와 생산기술로 본 고대사 체계 (HD)STB초청특강(12) 고조선을 딛고서 포스트 고조선으로-한국사의 쟁점에서'환단고기'의위치는어디인가? 개벽실제상황(19)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2 TV증산도대학(5) 가을의 추수정신,원시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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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0 (HD)인류문명탐험(1) 사라진 고대 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HD)인류문명탐험(2)  사막 위에 꽃을 피우다, 이집트 문명 (HD)인류문명탐험(3) 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HD)인류문명탐험(4) 현대 서구문명의 뿌리, 그리스 문명 (HD)인류문명탐험(5) 안데스의 신화, 잉카 문명 (HD)TV로 보는 월간개벽 2월호 (HD)조선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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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나의신앙 증산도(3) 박금선 (HD)나의신앙 증산도(19) 조우성 (HD)지구촌 개벽소식(9) (HD)나의신앙 증산도(3) 박금선 (HD)나의신앙 증산도(19) 조우성 (HD)지구촌 개벽소식(9)
17 0 (HD)인류문명탐험(1) 사라진 고대 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HD)인류문명탐험(2)  사막 위에 꽃을 피우다, 이집트 문명 (HD)인류문명탐험(3) 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HD)인류문명탐험(4) 현대 서구문명의 뿌리, 그리스 문명 (HD)인류문명탐험(5) 안데스의 신화, 잉카 문명 (HD)STB콜로키움(5) 차경석과 보천교 운동 마이 잉글리쉬 도전(15) 진실은 만복의 근원
30 재미있는 한자이야기(12) 수불석권
18 0 (HD)문명과 수학(1) 수의시작 (HD)문명과 수학(2) 원론 (HD)문명과 수학(3) 신의 숫자 (HD)문명과 수학(4) 움직이는 세계, 미적분 (HD)문명과 수학(5) 남겨진 문제들 STB역사특강(3)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동방의 등불 코리아 (HD)인간의 길 가효국충(2)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효는 사랑이며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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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 (HD)당신은 호모컨버전스인가?(1) 융합의 르네상스       (HD)당신은 호모컨버전스인가?(2) 창의의 기초 융합 (HD)울고 웃는 우리말,사투리(1) 우리말의 씨앗 (HD)울고 웃는 우리말,사투리(2) 사투리의 미학 (HD)울고 웃는 우리말,사투리(3) 두 개의 목소리 STB역사특강(4)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민족사의 맥을 이은 삼국 (HD)인간의 길 가효국충(3)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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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 (HD)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33) 정약용,세종대왕 (HD)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34) 안중근,퇴계이황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21) 에피큐로스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22) 스토아학파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TV증산도대학(5) 가을의 추수정신,원시반본 개벽실제상황(19)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2
30 (HD)요리비전(15) 꼬막, 갯벌에서 태어나 벌교를 지키다 (HD)요리비전(16) 세 마을의 숨겨진 내력, 동해 대게
21 0 (HD)한문화 특강(18)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HD)한문화 특강(19)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HD)한문화 특강(18)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HD)한문화 특강(19)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HD)조선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TV증산도대학(6) 무척 잘사는 사람 개벽실제상황(20)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22 0 (HD)인간의 길 가효국충(2)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효는 사랑이며 배려이다 (HD)인간의 길 가효국충(3)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STB역사특강(3)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동방의 등불 코리아 STB역사특강(4)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민족사의 맥을 이은 삼국 (HD)STB콜로키움(5) 차경석과 보천교 운동 (HD)인간의 길 가효국충(2)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효는 사랑이며 배려이다 (HD)한문화 특강(18)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23 0 개벽실제상황(19)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2 개벽실제상황(20) 가을 개벽기 구원의 길3 TV증산도대학(5) 가을의 추수정신,원시반본 TV증산도대학(6) 무척 잘사는 사람 (HD)TV로 보는 월간개벽 2월호 (HD)인간의 길 가효국충(3)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HD)한문화 특강(19)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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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 (HD)도전봉독(27) (HD)도전봉독(28) (HD)도전봉독(29) (HD)도전봉독(31) (HD)도전봉독(25) (HD)도전봉독(26) (HD)도전봉독(27)
30 도전속 성지를 찾아서(3)  비로소 인의를 통하였노라 (HD)나는 법사다(6) 지금은 가을 천지개벽기 (HD)지구촌 개벽소식(9) (HD)나의신앙 증산도(3) 박금선 (HD)나의신앙 증산도(19) 조우성 마이 잉글리쉬 도전(15) 진실은 만복의 근원 재미있는 한자이야기(12) 수불석권
1 0 (HD)인류문명탐험(1) 사라진 고대 무역도시, 인더스 문명 (HD)인류문명탐험(2)  사막 위에 꽃을 피우다, 이집트 문명 (HD)인류문명탐험(3) 갑골문자의 비밀, 황하 문명 (HD)인류문명탐험(4) 현대 서구문명의 뿌리, 그리스 문명 (HD)인류문명탐험(5) 안데스의 신화, 잉카 문명 우리가락 우리소리(55) 태평서곡 우리가락 우리소리(56) 공주 세계사물놀이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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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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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의 역사(종통과 도맥)

 

증산 상제님의 탄강과 창도創道

 

증산도를 열어주신 도조道祖는 증산 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증산 상제님의 탄강, 나아가 당신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행하신 말씀과 행적과 가르침에서 시작됐다.

증산 상제님은 1871(辛未)년 음력 9월 19일 전라북도 고부군(현 정읍시) 객망리客望里의 진주 강姜씨 집안으로 탄강해 일一 자, 순淳 자 존함으로 39년 생애를 보내셨다. 소년기부터 비범함을 보였고, 청년기 이후 천하를 주유하며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수많은 이적을 행하셨다. 세상 사람을 먹이고 살리고 고치고 도와주는 일에 헌신하셨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마련하신 적이 없었다.

1901년 음력 7월 7일, 그 전까지 막혀 있던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지상 인간세계와 천상 신명세계 사이의 문)을 활짝 열어 인간과 신명을 소통하게 하셨다. 또 이때부터 9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질서를 새로 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여 장차 인류가 가을개벽을 극복할 구원의 길을 마련해 주셨다.

1909년 반려자이신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에게 자신의 종통宗統을 잇게 하신 뒤, 인간으로의 생을 마감하고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에서 하늘 보좌로 돌아가셨다(이를 어천御天이라 한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세상에 계시는 동안 내려주신 모든 말씀과 보여주신 모든 행적, 나아가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사람을 새 세상으로 인도하라고 하신 천명天命에서 증산도는 시작됐다.

 

 

 

태모太母 고수부首婦님의 종통宗統 승계

 

증산 상제님은 자신이 펼치신 대도大道와 인류 구원의 천명天命을 당신의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잇게 하셨다. 증산 상제님에게서 태모님으로 이어지는 이 종통이 증산도의 선명한 정통맥이다.

가을개벽 뒤 후천 세상에서는 음양陰陽이 온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음양합덕陰陽合德)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함께 우주와 인간사를 주재하신다. 증산 상제님이 여성인 태모님에게 종통을 잇게 하신 것은 이 같은 섭리에 따른 것이다.

나아가 이처럼 태모님에게 종통을 전하심으로써, 상제님은 오랫동안 남성에게 억눌려온 여성의 모든 원한을 풀어주시고 남녀가 동등한(남녀동권男女同權) 새 질서를 세우셨다.




태모太母 고수부首婦님의 도문道門 개창

 

증산 상제님을 따르던 신도들이 결집한 증산도 도문道門이 처음으로 우뚝 선 것은 증산 상제님이 어천하시고 2년 뒤인 1911(辛亥)년의 일이다.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이어받은 태모 수부님이 신도들을 이끌어 전북 정읍 대흥리에 진리의 도장道場을 세움으로써 첫 도문을 여셨다. 이후 태모님은 세 차례에 걸쳐 도장을 옮기시며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와 천명天命을 세상에 펼치셨다. 증산 상제님이 내려주신 진리의 씨앗은 태모님을 통해 이 땅에 깊이 파종播種돼 그 뿌리를 내렸다.


 

시련 속에도 타오른 세번의 불길

 

태모님이 도문道門을 여신 뒤, 태모님을 대신해 이를 이끌게 된 차경석車京錫 신도는, 도문의 이름을 보천교普天敎라 하고 포교에 나섰다. 보천교는, 일제의 감시가 엄중하던 어려운 상황에도 폭발적인 도세道勢 확산을 이루었다. 조선 인구가 2천만이 안 되던 당시 신도가 7백만에 달해, 거대한 신앙 결사체이자 항일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이것이 첫 번째 부흥이다.

그러나 급격한 세력 확산과 독립운동 지원을 두려워한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이 가해지면서, 도문은 해체되고 신도들은 지하로 숨어야 했다. 어렵게 명맥을 잇던 도문은 8.15 해방 후, 집안 대대로 신앙의 불씨를 간직해 온 안운산安雲山 태상종도사님이 증산도의 기치를 내걸고 포교에 나섰다. 태상종도사님의 혈심血心으로 다시 수십만 신도가 입도하면서 두 번째 신앙의 불길이 타올랐다. 그런데 이 또한 한국전쟁 발발과 함께 무산됐고, 결국 증산도는 기나긴 휴계기休契期를 거치게 됐다.

그러나 일찍이 “삼천三遷(세 번 바뀜)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 그대로, 1970년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安耕田 종도사님께서 거듭 개척에 나섰고, 이로써 세 번째 부흥을 이루어 당당히 역사의 전면에서, 전 세계에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를 펼치는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진리의 큰 열매 , 도전道典 발간

 

도전道典』은 인류가 오랫동안 꿈꾸어 온 새 세상의 희망이 담긴 진리의 성전聖典이요, 가을개벽 뒤 새로이 열리는 후천後天 문명의 교과서다. 『도전』 발간은 상제님의 진리가 세상에 펼쳐져 나가는 증산도 도운사道運史에 한 획을 긋는 귀중한 결실인 동시에,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대개벽기에 인류에게 주어진 크나큰 선물이다.

『도전』이 발간됨으로써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이 비로소 세상에 그 진면목을 드러내게 되었고, 인류가 그동안 이루어온 동서 문명의 모든 진액津液이 집대성됐으며, 무엇보다 그동안 ‘증산’이라는 이름 아래 어지럽게 일어났던 난법亂法들을 물리치고 상제님의 확연한 종통맥을 세상에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같은 결실이 있기까지 그 과정은 간단치 않았다. 증산 상제님께서 세상에 다녀가신 지 100여 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 포덕에 나서신 지 60여 년, 그리고 안경전 종도사님이 편찬 작업에 몸을 던지신 지 30여 년 만인 1992년 『도전』 초판이 발간되고 그로부터 11년 뒤인 2003년 완결본(개정판)이 간행됐다. 관련된 기초자료 조사에만 20년이 걸렸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이 이끄는 도전편찬위원회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성도들과 그들의 직계가족, 주변 인물 등 수백여 명의 증언을 채록하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행적을 따라 일일이 현장을 답사하여 인명, 지명, 연대年代까지 모든 것을 철저히 고증한 끝에 작업이 완결됐다. 그러한 필생의 작업을 거치고서야 비로소,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과 생명의 진리 말씀을 마침내 누구든지 「손에 쥐고 대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여기서 나아가 『도전』은 영어, 일어, 독일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돼 인류 구원의 교과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증산도 100년의 역사 >

 

증산도 연혁 





1
10

31
39

1871
1880

1901
1909

증산 상제님 탄강
태모 고수부님 탄강

성도(成道)와 천지공사를 집행하기 시작하심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어천하심







41

 

1911

 

증산도 최초의 교단창립

- 증산 상제님께서 도통을 전하신 증산도의
종통연원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이 상제님의
성도를 모아 교단을 창립.
후에 700만 신도의 대부흥 시대로 발전함
- 일제의 민족 문화 탄압에 의한 교단 해체
(1936)로 침체

59

1929

초기경전인 대순전경 발간

65

1935

태모 고수부님 선화(仙化)








75

1945


증산도 제2 부흥 시대 개척

- 증산 상제님께서 숙구지 도수로 종통을
전하신 임술생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이
세번째 도장 살림을 주재하셨던 김제 용화동에서 시작하여
수십만에 이르는 대부흥시대를 개척하심.
6.25전쟁과 더불어 침체됨

84

1954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 20년 휴게기 설정후 은둔하심







 

.







 

 


105 


1975


증산도 제3 부흥 시대 개척 시작(진법도운眞法道運)

-용봉도수와 선매숭자도수로 진법도운의 개척 사명을
맡으신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을 모시고
진법 결실 도운을 개척하심
-태전 본부도장을 설치하고 새롭게 포교활동 전개


110

111

113

114

 


1980

1981

1983

1984
 


교전(敎典)
<<증산도의 진리>> 발간

대학생 포교회 발족

<<이것이 개벽이다(상.하)>> 발간

증산도 연호를 `大巡`에서 `道紀` 로 바로잡음

증산도 대학교 출범
 
118

 
1988

 

서울 올림픽 문화 행사 참여

제1차 증산도 대학생 개벽대치성 개최 (국토횡단 대장정)  
 

120


 

1990


 

증산도교수신도회 출범

증산도 대학생 제3차 개벽 대회

121




 

1991




 

증산도 대학생 4년제로 출범

제 1회 증산도 개벽 대치성(태전 충무체육관)

증산도 신앙대중화 선언

122
 

1992
 


<<
증산도 도전(道典)>> 발간
제 2회 증산도 개벽 대치성(태전 충무체육관)
낙태 반대 100만인 서명 운동
태전 지명 찾기 서명 운동

123 1993 증산도 번역위원회 출범
124 1994 증산도 전산망 "신천지" 오픈

125








 

1995








 


증산도 사상연구회 창립

영문판 <<甑山道 道典>> 발간

증산도 세계화 원년 선포

뉴욕 국제 포교센터 설립

제3회 증산도 개벽 대성회 (태전 한밭체육관)


126




 

1996




 

증산도 인터넷서비스(WWW)오픈

증산도 인터넷 PAP 서비스 정보엑스포 `96

구역제도로 조직 개편
127
1997
상임포감제도 시행

128

 

1998

 

증산도 대학교 위성방송 교육 실시


증산도 사상연구소 설립
 

129

 

1999

 

제세핵랑군 출범


일어판 <<甑山道 道典>> 발간

증산도교육 문화회관 착공
 

130

 

2000

 


<<Autumn Calling>> 출간

증산도 사상 논문집 창간호 출간

121주 태모님 성탄치성 봉행 (태전 충무체육관)

증산도대학교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오픈 (동지치성 첫 방송)


131

 

2001

 


증산도 전국 개벽 대강연회 개최

<<증산도의 진리>> 개정판 발행


132

2002


증산도 전국 개벽 대강연회 개최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미주, 유렵 지역도장 순방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신판 출간

전국 대학가 천지공사 100년전(展) 패널전시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개관 (12.14)
 


133

2003


일심포교핵랑 발대식

증산도 사상연구회 제1회 전국 세미나

인터넷 일심포교핵랑 발대식/
어린이 포교부 발족

<<증산도 도전(道典)>> 7개 국어 성편


<<쉽게 읽는 개벽>> 출간 / 외국인 태을주수행 워크샵 개최


134

2004


‘증산도 개벽문화한마당’ 매월 시행

‘전국 대학생 상생문화 한마당’ 행사 개최

증산도 대학생연합회, ‘韓의 뿌리와 미래’ 행사 개최

<<증산도 도전(道典)>> 증보판 완간본 출간

<<증산도 도전(道典)>> 6개국어 번역본,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출품

태상종도사님 어록 <<상생의 문화를 여는 길>> 출간


135

2005


<<쉽게 읽는 도전(道典)>>출간


안경전 종도사님, 해외순방 대강연회 개최

<<생활 도전(道典)>> 출간
/ <<개벽 실제상황>> 출간
 


136

2006


`大韓역사뿌리찾기`를 위한 대국민 GreatCorea 문화운동 전개


<<개벽 실제상황>> 독후감상문 공모전 시행

<<개벽 실제상황>> 이벤트(고구려 유적 및 백두산 답사) 시행


137

2007

<<천지의 도 춘생추살>> 발행 / STB 상생방송 본격 송출


138

 


2008

 


<<도전>> 강독 대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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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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