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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13

보천교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 3부 보천교(普天敎)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조화 주문 지구촌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현재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는 불교, 유교, 도교, 기독교 등입니다. 기성종교의 교리에는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절대적 존재로서 우주의 통치자가 계시고, 특정한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호칭은 다르지만, '한 분'이 오신다는 구원관이 있습니다. 2부에서도 언급됐듯이 유교와 불교와 도교와 기독교 등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는 종교마다 따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이며 지역과 문화적 특정에 따라 단지 호칭만 달리 사용할 뿐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 2020. 4. 16.
항일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보천교와 차천자(차경석)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 선생 "정읍에 많은 빚을 졌다." 항일 무장독립전쟁 당시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정읍 보천교와 차천자(차경석)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과 독립운동자금 지원의 중심지 정읍 저와 같은 삶을 산 분은 없겠지만, 저와 비슷한 경험과 인연으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인구가 5천만 명을 넘어선 지도 수년이 지났으며 남북한 전체로 보면 7천 5백만 명이 넘습니다. 남북한 인구 7천 5백만 명 중 절대다수 국민이 보천교와 차천자(차경석) 성도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를 알았을 때 가장 큰 의문을 가졌던 것은 진리에 대한 의문보다는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 600만 명 이상이 신앙한 종교가 흔적도 없이 .. 2019. 9. 5.
동학과 천도교 보천교와 참동학 증산도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을 선언한 동학과 인내천으로 변질된 천도교 동학(東學)의 꿈을 완성하는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3변 진법도운(眞法道運) 참동학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상제님의 진리는 인간과 하늘의 신명들의 꿈을 이루는 참동학 무극대도(無極大道) 서울에서 생활한 지도 벌써 수십 년이 지났건만, 지천명을 넘기면서부터 정년퇴직한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흔히 도시든 시골이든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다고 하지만, 고향을 갈 때마다 노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더 들어갔습니다. 어느 일요일 한가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TV를 시청하다 볼만한 것이 없어 채널을 돌리던 중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 2019. 8. 17.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 정읍 보천교 임시정부와 의열단, 만주 지역 독립운동단체 정의부와 신민부 등에 군자금을 보내는 등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지만, 일제의 탄압과 유사종교 정책으로 사라진 정읍 보천교 증산도 전북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 정읍 보천교 저는 전라북도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도회지로 나가기 전까지 고향에서 성장했습니다. 제가 자란 마을에는 요즘 말로 하면 마을회관처럼 어르신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던 정자가 있었는데, 어렸을 때 조부님을 따라 자주 갔었습니다. 조부님과 동네 할아버지들께서 자주 하신 말씀은 대부분 농사에 관련된 말씀이었고, 언제 빠지지 않았던 이야기는 할아버지들의 부모님께서 신앙했던 보천교 이야기였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면 병이 들지 않았다.", "행사 때가 .. 2019. 6. 4.
보천교 십일전과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일본 제국주의의 민족문화 말살 정책으로 해체된 보천교(普天敎) 십일전(十一殿)과 한국불교의 중심지로 성지가 된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증산도 서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보천교 십일전과 근대불교의 성지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서울 도심에는 대형사찰이 두 곳 있습니다. 강남의 삼성동에는 천년고찰 봉은사가 있고, 종로에는 우리나라 불교를 대표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가 있습니다. 제가 조계사를 다닌 이유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총본산이었기 때문은 아니고 저의 집과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가 지근거리에 있어 20년 넘게 다니며 불교 신앙을 했고 수시로 조계사에 가서 불공을 드렸습니다. 제가 일심으로 봉사하고 기도한 불교도는 아니었지만, 특정일에.. 2018. 12. 5.
동학과 보천교와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 참 하느님이 오시는 길과 대도(大道)의 문을 열어 놓은 동학과 보천교(普天敎)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로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 경북 지역 윤ㅇㅇ 도생(道生) - 새 역사의 문을 연 동학과 보천교,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 근대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은 보는 관점에 따라 비극적인 역사와 새 희망을 연 역사로 극명하게 갈립니다. 수운 최제우 대성사님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고 도통하여 동학(東學)을 열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님과 동학 신도들은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께서 인간으로 강세를 기다리며 참 하느님께서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갈망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은 동학의 최수운.. 2018. 11. 13.
증산도 도전 3편 도문과 성도(보천교 증산교 증산도)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도문(道門)에 들어와 불멸의 공덕을 쌓은 성도(聖徒)들 증산도 『도전道典』 -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2변 도운(道運) 증산교와 제3변 도운(道運) 증산도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長)의 자연 질서를 바탕으로 하여 우주와 인류 문명과 인간이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태어나 분열과 성장의 시기를 지나 바야흐로 우주 가을의 성숙의 길로 접어 우주의 가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도문(道門)을 열러 하늘과 땅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파천황 적인 가을개.. 2017. 11. 10.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산실 보천교의 재발견 학술대회 상생문화연구소 주최 - 보천교(普天敎) 학술대회 대한민국 역사에서 철저하게 잊힌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 민족종교 보천교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산실 보천교의 재발견】 일제강점기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수많은 애국지사가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국내에서도 독립을 위해 투쟁한 애국지사가 있었지만, 많은 독립운동가가 총칼을 앞세운 일제의 혹독한 탄압과 핍박을 피해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보천교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항일 무장독립운동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민족종교 보천교는 국내와 해외에서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 지원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던 보.. 2017. 11. 8.
증산도의 진리 - 제1변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와 차경석 우주의 절대적 진리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2절 제1변 도운 개창사(道運 開創事): 고수부님의 낙종과 보천교 차경석 이종 도운의 전개 2. 이종 도운(移種道運)과 도운의 대부흥기, 보천교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2절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증산도 제1변 도운 개창사: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落種)과 보천교 차경석의 이종(移種) 도운의 전개 2. 이종 도운과 도운(道運)의 대부흥기, 보천교와 차경석 중심 내용 -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원리로 3번을 굽이치며 전개됩니다. 제1변 도운(道運)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받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도운(道運)을 시작하셨지만, 현실 .. 2017. 8. 9.
조계종 조계사 대웅전 - 보천교 십일전 대한민국 불교 최대의 종단,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과 보천교(普天敎) 십일전 세상에서 흔히 쓰는 유사(類似)종교, 사이비(似而非) 종교란 말의 시작은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의 역사와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는 상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는 한반도 독립운동의 근원지를 없애고 한韓민족 민족정기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조선 제일의 종교 단체 보천교를 해체 시키고 우리의 문화를 없애고 격하시킨다. 일본 제국주의는 당시 아시아에서 최대의 위용을 자랑했고 경복궁 근정전보다 규모가 훨씬 더 컸던 보천교 십일전(十一殿)과 부속 건물을 허물어 버렸고, 1만 8,000근짜리 종도 해체하였다. 보천교 자리가 있던 전라북도 정읍시 대흥리에는 아직도 남아 주춧돌.. 2015.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