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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新天地) 인간의 생활문화, 복록과 수명을 관장하는 증산상제님

인류 문화의 대도(大道)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찾아주는 후천 선경세계 생명과 진리의 교과서 증산도 『도전道典』

 

 

 

 

 

 

 

 

 

 

 

현대 사회가 적자생존, 약육강식하는 생존경쟁과 물질만능주의의 사회적 배경으로 말미암아 더한층 인간의 탐욕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 국가는 성공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서 인간이 내재적이고 본질적 가치보다는 외형적이며 수단적인 도구적 가치에 매달려 살게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세상 환경 자체가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궁극적 가치를 매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작은 욕망과 거대한 탐욕을 부리지 않고 가장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은 인간이 먹고사는 문제에 얽매이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면 인간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지금 이 순간도 인간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먹고 살기 위해 투쟁하는 생존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복록(福祿)과 수명(壽命)은 인간이 가장 인간답고, 진정으로 인간이 진리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삶을 위해 가장 근본이 되는입니다. 

 

 

증산도 『도전』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편은 인생의 주제이면서 인간이 참된 행복이란 무엇이며, 진정으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지 만물이 순환하는 우주 1년은 129,600년을 주기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우주는 상극의 질서를 통해 우주의 봄과 여름에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는 인간과 만물을 낳 인류 문명이 발전시키기 위한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 여름철 말기로 분열과 성장이 끝에 와 있습니다.

 

 

 

 

 

 

 

 

 

인간의 가치가 잊히고 인간의 가치가 전도(顚倒)되는 원인은 단순히 사회적인 병리 현상 때문이 아니고 우주의 질서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相克)의 운(運)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4)

 

 

 

북두칠성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계신 별이며 북두칠성은 인간의 복록과 수명을 관장하는 별입니다.

 

우주의 조화옹 증산상제님께서는 억조창생의 병(病)을 대속하시고 녹(祿)을 붙여주시고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시고, 억조창생에게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에서 무궁한 복록과 무병장수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신천지(新天地) 인간의 생활문화, 복록과 수명을 관장하는 증산상제님

인류문화의 대도(大道)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찾아주는 후천 선경세계 생명과 진리의 교과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 『도전道典』 9편 복록과 수명에는 복록과 수명뿐만 아니라 인간의 참된 가치와 인류 생활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신축(辛丑, 1901)년 이후로는 연사(年事)를 내가 맡았느니라.

세상에서 '수명(壽命) 복록(福祿)이라.' 하여 복록보다 수명을 중히 여기나

복록이 적고 수명만 긴 것보다 욕된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수명보다 복록을 중히 여기나니 녹(祿)이 떨어지면 죽느니라.

인간의 복록을 내가 맡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3~7)

 

 

"복(福)은 위로부터 내리는 것이요, 아래에서 치오르지 아니하나니 부모를 잘 공경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11:2)

 

 

"부귀한 자는 빈천함을 즐기지 않으며, 강한 자는 잔약(孱弱)함을 즐기지 않으며, 지혜로운 자는 어리석음을 즐기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그들을 멀리하고 오직 빈천하고 병들고 어리석은 자를 가까이 하나니 그들이 곧 내 사람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32:5~6)

 

 

"모든 병은 척(隻)이 있어 생기고 수(數)가 있어 앓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척을 풀어 주지 않으면 척으로 돌아가고 수를 제거하여 주지 않으면 화액(禍厄)으로 돌아가나니

내가 병고(病苦)를 대신 앓게 되면 척은 스스로 풀리고 수는 자연히 소멸되느니라.

내가 천하의 모든 병을 대속하리니 그러므로 후천에는 억조창생에게 병고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87:2~5)

 

 

"천시천비수도도(天是天非修道道)요 불구속지득장생(不求俗地得長生)이라

하늘이 옳다 그르다 하지 말고 도를 닦겠다고 말하라.

세속의 욕망을 버리고 영원한 삶의 길을 구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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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내 몸의 정(精), 인간의 정수(精水)는 대우주 태극수(太極水)의 핵(核)이다!

후천 5만 년 선매숭자(仙媒崇子) 문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생명개벽의 제1조다.

선매숭자의 선(仙)은 지금까지의 선천 유불선의 선(仙)이 아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에서 선매숭자를 알면 앞으로 오는 세상의 의식주 문화, 인간의 가치, 온갖 제도 등을 비롯하여 인간의 몸이 천지의 몸뚱이를 가지고 건강하게 사는 후천의 가을 신선 문화를 알 수 있다.

 

'내 몸의 정수가 대우주의 태극수다.'는 조화(造化)의 선(仙) 문명을 여는 가장 근본이 되는 제1조, 우주의 가을 후천 신천지 선(仙)문명을 여는 진리의 주제다.

 

 

 

 

 

 

 

 

우주 변화의 원리를 크게 통해서 인간과 천지의 근본을 본다.

그 변화의 총 결론 자리, 그것이 바로 태극(太極)의 완성이다.

 

 

이 대우주가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으로 열려서 천지일월의 음양 정사가 지금 수수십억 년의 장구한 세월 속에서 이루어져 왔는데, 이 우주 전 역사의 결론이 무엇인가?

우주 진화의 전 과정 그 결론이 무엇인가?

그게 태극의 창조다.

 

 

시간의 기본 틀로서 하루, 한 달의 변화, 지구 1년의 초목농사, 나아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시간질서의 순환을 12지지(地支), 열 두 마디로 살펴볼 수 있다.

 

 

 

춘하추동, 생장염장의 결론이 무엇인가?

가을의 끝자리, 신유술(申酉戌)의 술(戌)이다.

 

거기서 북방 해자(亥子)수(), 즉 물이 생성된다.

그 물을 태극수(太極水)라 하고, 그 물이 생겨나는 근본 술오공(戌五空) 자리를 태극의 본체로 말한다.

태극도 이렇게 체(體)와 용(用),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게 우주론의 묘미가 아닌가.

 

 

 

 

 

 

 

 

인간 몸의 정(精)이 대우주의 태극수다.

대우주의 수십억 년 변화 과정의 노정이 물을 창조하는 것이다.

그 물은 우리 지구에 있는 바다일 수도 있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로도 얘기할 수 있지만, 이 대우주 태극수의 핵(核)은 바로 내 몸의 정수, 인간 몸속의 정(精)이다. 여기에서 신명(神明)이 창조되는 것이다. 신(神)의 근원이 정(精)이다.

 

 

그런데 그 정(精)은 녹원(祿原)이다.

즉 녹의 대원(大原), 녹의 큰 근원이고 명근(命根)이다.

곧 인간의 수명, 생명의 뿌리란 말이다.

 

앞으로 이 신(神), 녹(祿), 명(命) 세 토막을 가지고 후천 5만 년 선매숭자 도수를 연다.

지금까지는 선천 세상이 전부 분열 생장(生長)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이 정(精)에 대한 인식이 투철하지 못하고 아주 많이 잘못돼 있다.

 

그래서 정(精)을 소모하고 파괴하면서, 쾌락의 문화로 세뇌되어 묵은 하늘 아래서 다 죽게 됐다. 그러니 무엇으로 이것을 다시 원시반본(原始返本)해서 인간의 생명을 규정지을 것인가?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간은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

"인간의 정수가 대우주의 태극수(太極水)다."라는 이 한마디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앞으로 후 5만 년의 의식주 문화, 수행 문화 등 인간의 가치와 생활문화가 선천과는 전혀 다르게 모두 다 바뀐다. 

이런 모든 것이 자연 속의 생명수가 아니라 내 몸의 태극수에 대한 이 인식에서 출발한다.

 

 

우주 진화의 총 공정은 태극수를 창조하는 것으로, 우주 역사의 전 과정이 내 한 몸의 태극수인 이 정수, 정을 만들어 그것을 열매 맺게 하는 것이다.

 

그것을 열매 맺게 하는, 천지의 신과 같은 경계로 나를 죽음의 생명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 불사의 생명으로 비약하는 것이 바로 태을주(太乙呪)를 비롯한 여러 주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태을주 율려 도구(律呂度數)를 여는 것도 "내 몸의 정, 정수가 이 대우주 태극수의 핵이다."라는 주제에서 출발한다.

이 우주 생명의 열매, 이 우주 생명의 핵이 내 몸의 정인데, 이것을 어떻게 잘 간직하고, 통일해서 이 우주의 태극수와 하나가 되게 하느냐? 여기에 내가 이 대우주와 하나 되어 진정한 가을의 성숙한 인간으로 사는 대도(大道)의 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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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2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9편 복록과 수명(인간의 가치) 관련 글 잘 읽고 가르침 받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천지진액주天地津液呪 (오주五呪라고도 함)

 

오주 끊어읽기

 

오주는 다섯 주문을 모아 읽게 하신 것이다. 끊어 읽는 법은 아래와 같다.

신천지 ∨ 가가장세 ∨ 일월일월만사지 / (들숨)

시천주 ∨ 조화정 ∨ 영세불망만사지 / (들숨)

복록성경신 ∨ 수명성경신 / (들숨) 지기금지원위대강 / (들숨)

명덕 ∨ 관음 ∨ 팔음팔양 ∨ 지기금지원위대강 / (들숨)
삼계 ∨ 해마대제신위 / (들숨) 원진천존관 ∨ 성제군 / (들숨)

 

天地津液呪
천지진액주
新天地家家長世 日月日月萬事知
신천지가가장세 일월일월만사지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福祿誠敬信 壽命誠敬信 至氣今至願爲大降
복록성경신 수명성경신 지기금지원위대강
明德 觀音 八陰八陽 至氣今至願爲大降
명덕 관음 팔음팔양 지기금지원위대강
三界解魔大帝神位 願趁天尊關聖帝君
삼계해마대제신위 원진천존관성제군 

 

 

천지진액주(오주) 듣기

 

 

오주의 뜻과 근본정신

 

오주는 천지의 진액주이다. 이 오주에는 인간이 추구하는 꿈이 다 깃들어 있다. 하늘과 땅의 이상적인 그리고 우리들의 삶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밝히는 그런 기운을 모두 뽑아서 여기에 담아두었다. 상제님께서 문공신 성도 집에서 이 오주를 수련시키신 공사내용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그런 기운을 받고 또 그렇게 주문을 읽도록 생활화 해나가게 하는, 신앙 생활을 개벽해 나갈 수 있는 공사내용이다.

 

 

 

 

(안경전 종도사인 말씀 中)

 

첫번째 구절이 "신천지 가가장세 일월일월만사지"인데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아니하였나니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하셨다. 선천에는 시천주라고 해서 천주만 높였다. 사람으로 생겨나는 것은 땅에서 생겨나고 땅에서 밥먹고 땅에서 살고 땅에서 이상을 꿈꾸면서 하늘만 찾는다.

 

'신천지'는 시천지였는데 이것을 태모님께서 신천지로 바꾸셨다. 지금은 새로워지는 때이며, 우주가 새로워지려고 하는 때이다. 그러므로 신천지인 것이다. '가가장세'는 집집마다 오래오래 살 수 있는 생명의 기운을 받는다는 뜻이며, '일월일월 만사지'는 일월은 해와 달이 돌고 도는 순환의 일을 누구나 아는 것이다. 즉 만가지 일을 다 아는 것이다. 후천에 가면 왜 지구가 도는가? 왜 우주가 이렇게 도는가? 우주의 비밀은 무엇인가? 시간의 비밀은 무엇인가? 공간의 존재 구성은 무엇인가를 다 알게 된다.

 

이제는 이미 때가 바뀌었다. 그래서 신천지라고 읽는다. 때가 바뀐 이 천지의 이 때에 지구촌의 모든 가정가정마다 영세 무궁토록, 일월일월 저 해와 달처럼, 그 일월의 광명처럼, 이 세상일에 환히 통하기를, 그런 문명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옵나이다. '개벽의 천지에 살고 있는 지구촌 동포들이여 저 일월의 광명처럼 정신이 터져서 이 지구촌의 문명이, 일월의 대문명, 천지 광명의 대문명이 열리기를 바라옵나이다' 하는 이런 깊은 정신이 깃들어 있다.

 

다음 둘째 구절은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이다.

 

때가 바뀌는 천지에서는 그 새하늘과 새땅을 열어놓는, 그리고 그 새천지에서 살 수 있는 인간의 삶의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는 천주님, 천주라는 것은 하늘의 주인이다. 인간으로 와서 만고풍상을 다 겪으시고 이미 우주에 개벽세계를 열어놓고 가신 지금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다.

 

인간으로 다녀가신 천주님을 모셔라. 그러면 조화정 새로운 생명의 길이 정해진다. 모든 새로운 조화, 변화의 길을 갈 수 있는 길이 정해진다. 열린다. 이제 천주님을 모시고 새로운 생명의 길을 이렇게 열어가니 영세토록 그 은혜를, 상제님 대도로써 모든 그 진리를 밝혀 가지고 깨지는 이 큰 은혜를 잊지 못하겠나이다.

 

'시천주 조화정'은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한다는 뜻이다. 천주님을 모셔야만 조화가 나온다.

모신다의 개념은 내 마음에 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행한다. 즉 수행의 의미이다. 모신다라는 것은 마음과 행동이 상제님을 모시는 것이다. 이것은 태양의 빛이 고루 비치는데 누구에게는 더 비춰지고 덜 비춰지는 것이 없는 것과 같다.

 

모신다라고 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상제님 진리대로 합당한 생활을 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수행이다. 행동을 해야 한다. 매일매일 상제님 진리를 전해 주려고 하고, 마음을 허물을 벗고, 또 누군가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조상을 위해서 心告를 드리고 그런 행동을 해야만 시천주이다. 그러지 않고 도장을 왔다갔다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허물을 벗는 장소로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시천주가 아니다. 그러면 도장에 와도 재미가 없다. 마음에 기쁨이 일어나지 않고 수행이 매일매일 연속이 되지 않는다.

 

셋째 구절은 복록성경신 수명성경신 지기금지원위대강 인데,

 

여기에는 인간의 소망, 태초로부터 인간이 바라는 복, 녹, 영생이 있다. 이것을 묶어서 상제님께서는 복록과 수명이라고 하셨다. 사람은 녹이 적은 것보다 더 욕된 것이 없다. 수명이 길고 녹이 적은 것보다 더 욕된 것이 없나니 나는 수명보다도 복록을 더 중히 여긴다고 하셨다. 영생보다도, 오래 사는 그런 수명보다도 녹이 풍부하게 있어서 넉넉하게 사는, 넉넉한 그런 삶을 즐기는 것을 더 중히 여긴다.

 

복은 녹에 있고 수는 명에 있다. 그러므로 녹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명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일체의 경제적인 어떤 수단 또는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물질적인 재화능력, 힘, 어떤 보이지 않는 그런 것을 얻을 수 있는 운명적인 힘까지 다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녹이라는 것은 추상적인 개념이면서도 포괄적이다.

 

수명의 수는 오래 살 수자이다. 오래 산다는 것은 명에 있다. 명이라는 것은 천명, 목숨 명 등의 뜻이 있는데 명줄은 타고나는 것이다. 이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데 후천적으로는 섭생과 몸가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후천적인 명줄이 정해진다. 선천적인 명줄을 올릴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술을 많이 먹는 등 몸관리를 잘 못해서 죽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정성스럽고 공경하며 조심하는 마음, 주의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

 

녹과 명은 궁극적으로 성경신에 의해서 확보가 되는 것이다. 상제님 도법세계에서는 사람을 많이 살리는 것이다. 상제님 일에 공덕을 세우면 수명과 복록이 함께 붙는다.
복록도 성경신이고 수명도 성경신인데 제가 이 복록과 수명을 정성과 공경을, 믿음을 다하여 앞으로 더 많은 복록과 수명을 누리겠나이다. 상제님이시여 그런 지극한 기운을 이제 때가 되었으니 저에게 크게 내려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원컨대 크게 내려주옵시기를 바라옵나이다.

 

네 번째로는 명덕 관음 팔음팔양 지금지원위대강이다.

 

명덕은 인간 본래의 명덕, 인간 본성의 본래의 명덕이다. 관음은 불가의 관세음보살에서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의 그 말을 들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대덕이다. 관세음보살이라는 것은 원래 세음(細音), 이 세상 모든 중생들의 울부짖음, 기쁜소리, 슬픈소리, 통곡하는 소리 이러한 것들을 들을 수 있는 보살이다. 팔음팔양이라는 것은 천지의 조화이다.

 

천지의 이런 때 본성의 명덕을 밝히고 관음의 그런 경계에 들어서고 팔음팔양의 천지조화를 받아서 영생할 수 있는 이런 도를 제가 열매도를 닦으니, 상제님의 열매도를 닦으니 그런 큰 기운을 저에게 내려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크게 내려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천지의 지극한 성령의 기운을 크게 내려주옵시기를 엎드려 기원하옵나이다.

 

명덕은 덕을 밝히는 것이다. 관음은 자기의 진리 자리를 보는 것이다. 명덕을 주장한 진리가 유교이다. 관음을 주장한 진리가 불교이다. 자기를 바라보는 본성자리를 깨치는 관세음보살이다. 팔음 팔양은 우주의 팔음 팔양 이것은 음양의 이치이며 조화의 수이다. 팔방으로 전개되는 것을 깨달아서 즉, 내가 우주의 이치를 깨달아서 조화를 부리는 것 즉 선(仙)이다. 결국 유교의 진액, 불교의 진액, 선의 진액이 나에게 지극한 기운이 이제 다다라서 크게 내려주기를 원하옵니다.

 

다섯 번째는 삼계해마대제신위 원진천존관 성제군이다.

 

상제님께서 '나는 해마를 위주로 하는도다' 라고 하셨다. 삼계는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계 지계 인계이다. 해는 풀 해자이다. 삼계에 있는 마귀까지를 해원시켜 주시고 아픔까지 달래주시는 상제님이시다. 삼계복마대제신위는 관운장 즉 관성제군이다. 즉 삼계에 있는 복마를 다 물리치는 분이다. 물리치는 것보다 더 큰 구원의 도는 풀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야 물러가라라고 하는 것보다 사실은 억울한 타락한 영혼, 그리고 잘못된 조상의 한을 풀어 주는 것이 해이다.

 

원진천존관성제군은 관성제군이 아니다. 이것은 삼계의 마를 해원시켜 주시는 상제님이시여 원하옵건대 제가 성제군의 큰 천존의 계열에 (관은 관문이다)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삼계에 있는 마를 풀어주시는 대제시여. 대제는 상제님이시다. 원은 원컨대이며 진이라는 것은 좁다 빠르다 믿다 떠받들다 등의 뜻이 있다. 천존은 신도세계에서도 경외하고 받들어 주는 그런 자리이다. 성제군이라는 것은 거룩한 제군인데 관운장이 관성제군으로 성제군의 자리에 있고 석가모니는 대제군의 자리에 있다. 대제군, 성제군은 다른 자리이다. 천존의 경계에 있는 이런 거룩한 성제군들의 삶의 길을 따르기를 원하옵나이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소망이 다 들어있다. 구원의 문제도 영생의 길도 여기에 있다. 그래서 천지의 진액주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이상적인 그리고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 길을 밝히는 기운이 모두 들어 있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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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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