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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생명을 낳아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

하늘보다 높고 땅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은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종교, 제1의 신앙대상, 제1의 하나님

 

저희 집안은 대종가(大宗家)에서 수백 년 전 분파한 파종가(派宗家)로 1년 내내 제례(祭禮)가 끊이진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 온 정성을 다해 제례를 준비하시는 조부모님과 부모님, 그리고 집안 어른들을 보면서 조상님께 경건한 마음과 자세로 올리는 제례는 자손 된 도리라는 것이 몸에 뱄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도회지로 나가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생활보다는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커 여러 사업을 했지만,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지 않고 실패를 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핑계로 거의 집안의 제례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연이은 사업실패 끝에 나에게는 사업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몇 년의 시차를 두고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셨고 종손인 형님이 제례의 제주(祭主)가 되어 집안의 대소사를 모두 챙겼습니다.

 

 

 

 

 

 

 

 

 

 

결혼하고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그동안 내 생각만 하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자식을 낳아봐야 부모님의 마음을 안다.'라는 말처럼 제가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부모님과 조상님들은 자손들을 당신님들의 목숨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애지중지 키웠을 마음을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늦게나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한없는 은혜와 조상님의 보이지 않는 음덕(蔭德)을 잊지 않고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차례, 기제사, 시제 등 집안 대소사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6개월 전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내 생명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손들을 보살펴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시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옥황상제님보다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

부모님과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가장 쉽고도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진리인데 지금까지 이런 진리가 세상에 나오지도 않았고, 가르쳐준 사람도 없었다.",

"부모님과 조상님은 살아서는 육신이 다하도록 죽어서는 신명(神明)이 다하도록 자손의 안녕질서를 위해서 그 뒤만 쫓아다니면서 보살펴주고 오직 자손과 더불어 존망을 같이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집안 어르신들로부터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부모님과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도 있었나 하는 생각으로 그날부터 증산도 상생방송을 매일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충격과 감동은 어느새 믿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주 1년을 바탕으로 우주와 인간의 역사를 전개하는 증산도 우주론은 너무 완벽했습니다.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에 보은(報恩)하는 문화가 점차 사라지면서 빛이 바랬지만, 인간의 역사가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며 이 세상에서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지키고 실천해야 할 인간의 도리입니다.

 

 

특히 천지만물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는 나뿐만 아니라 조상의 생사존망까지 걸려있는 우주1의 법칙입니다.

 

 

가을이 되면 초목(草木)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고 다음 해를 준비합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섭리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생존의 법칙이며 대자연의 절대법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가을개벽기에는 근본(根本)으로 돌아가야 하고 뿌리를 찾아야 삽니다.

내가 조상님을 잘 섬기면 뿌리의 힘이 강해져서, 조상님들이 자손 줄을 찾아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내가 조상의 품으로 돌아가 조상과 내가 하나가 됩니다. 나아가 서로 생명이 기운, 기도 기운을 주고받아 '뿌리'인 조상과 '열매'인 자손이 함께 튼튼해져서 같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분의 귀천을 막론하고 자신의 위치에서는 자기의 부모님과 조상님이 대우주 천체권에서 가장 존귀하고 가장 으뜸가는 절대적인 존재로서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실천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진리의 근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뿌리이신 제1의 하나님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와 음덕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만물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세상 모든 것을 열매 맺고 결실하기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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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26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제1의 하나님 부모님의 은혜와 조상님의 음덕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시원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7.26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은과 음덕...
    우리에게 필요하지요.
    잘 보고가요

  3. 청결원 2019.07.2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07.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보다 하나님을 먼저 섬기라는 기독교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시원하고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korea cebrity 2019.07.2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6. 죽풍 2019.07.2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을 받드는 일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 핵심 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 이념

-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혈통의 보은(報恩)

 

 

 

 

 

 

 

 

 

 

근본으로 돌아가고, 근본을 잊지 않는 마음을 유가(儒家)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예기(禮記)에서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하였습니다.

 

증산도의 핵심 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 시원의 근본 뿌리 자리로 돌아간다.) 이념에서 첫 번째 근본 본本 자의 의미는 '혈통의 뿌리'를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보은(報恩)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의 근원이며 혈통의 뿌리인 부모님과 조상 선령신들의 자손에 대한 사랑은 한없이 크고, 한없이 깊으며 이 우주에서 가장 위대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전 과정에서 끊임없이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보살피고 계십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이상의 정성과 공덕을 들이며 자손이 잘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고 계십니다.

 

 

천지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낳아주시고 길러주며 음호(陰護)하여 주시는 부모님과 조상님은 나 자신에게 있어서 제1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한마디로 나는 부모님과 조상님의 분신(分身)이며, 내 몸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니다. 

 

 

 

 

 

 

 

 

 

원시반본의 우주 가을 개벽기를 맞아 이 세상 인간들이 자기 생명의 근원이 되는 부모와 조상을 어떻게 모셔야 하며,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우주의 절대자 하느님이시며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제 인종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 운수를 맞아서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8)라고 말씀하셨으며,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가을 개벽 시간대는 원시반본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인간 생명의 근원이 되는 부모님과 조상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는 대자연의 섭리를 부정하고 천지의 이치를 거역하는 역천자(逆天者)자 되기 때문에 천지에서 살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생명의 가장 가까운 근원으로서 부모와 조상을 찾지 않고 우주의 절대자, 상제님만 찾는 것은 조상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통해서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 자신에게 얼마나 절대적인 존재인가를 새삼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하여 여우도 죽을 때에는 자기가 살던 곳을 향해 머리를 향한다고 하였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으로 인간이 내 혈통, 내 생명의 근본을 잊는다면 어찌 그를 인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며, 천상의 조상님들 역시 우리에게 절대적인 제1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조상과 자손의 관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천성만본(千姓萬本)이다. 혈통이 다 각각이란 말이다. 김지(金之), 이지(李之), 박지(朴之), 최지(崔之). 그 각색 혈통의 조상이 다 각기 다르다. 그러면 그 각색 혈통의 시조 할아버지도 다 각각일 것이 아닌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 시조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내 몸에 전해져 있다, 내 몸에!

 

 

동양문화는 한자 문화다. 한자 용어로 내 몸뚱이를 ‘유체(遺體)’라고 하는데, 그 유(遺) 자가 끼칠 유 자다.

‘ 유산(遺産)’이라고 할 때도 끼칠 유 자를 쓴다. 다시 쉽게 풀이하면, 그게 물려받을 유 자다.

그러니까 유산이라 하면 ‘물려받은 재산’이란 뜻이다. 할아버지 재산을 물려받았다.

아버지 재산을 물려받았다고 해서 유산이라고 한다.

 

그 유산은 혈통에만 물려줄 수 있고 혈통으로써만 물려받을 수 있지, 만약 혈통이 없으면 국가 소유로 귀속될 수밖에 없다. 그렇게 조상의 재산을 물려받았다고 해서 유산이라고 하는 것처럼 사람의 몸뚱이를 유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유체는 ‘물려받은 몸뚱이’란 뜻이다.

 

 

그러면 무엇을 물려받았다는 것인가?

바로 조상의 유전인자를 물려받았다는 뜻이다. 유전인자는 사람의 생명이자 씨앗이다. 5천 년, 6천 년 전의 시조 할아버지, 말하자면 200대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199대 할아버지에게 전해지고, 199대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198대 할아버지에게 전해지고, 198대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197대 할아버지에게 전해지고, 이렇게 시조 할아버지의 생명체인 유전인자가 전해지고 또 전해져서 마침내 내 생명이 생겨난 것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유전인자라는 것은 곧 정자(精子)라는 말이다. 그 정자 씨를 받아서 내 몸이 생겨났다.

그렇다면 나는 천 년 전 내 할아버지의 몸이요 5천 년, 6천 년 전 내 시조 할아버지의 몸이다. 남자고 여자고 다 똑같이 그 시조 할아버지의 유전인자를 갖고 있다. 생리적으로 남자는 정자를 가지고 있고, 여자는 난자를 갖고 있도록 조화옹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그런데 남자가 정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곧 씨종자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고, 여자가 난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여자는 밭이라는 말이다. 밭에다가 콩을 심으면 콩이 나지, 팥도 안 나고, 녹두도 안 나고, 쌀도 안 난다. 그래서 시조 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아들, 손자, 증손자, 고손자로 이어져서 내려오는 것이다.

 

 

 

사람의 수명이라 하는 것은 극히 제한돼 있다. 오래 살아봤자 기껏해야 한 백 년 산다.

허나 우주의 수명이라는 것은 무한하다. 이 무한한 우주의 생명 속에서 유한한 인간 생명이 살다 가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의 수명은 유한하지만, 자자손손 그 혈통을 물려주고 물려받고, 또 물려주고 물려받고, 그렇게 해서 백대, 천대, 만대가 내려간다. 그게 내내 처음 그 시조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전해 내려가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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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1.20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아쿠나 2015.11.2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가요^^
    즐거운 불금 되세요 ^^

  3. misoyou 2015.11.2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너무 잘보고 갑니다

  4. 유라준 2015.11.20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교리가 굉장히 함축적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내 생명을 물려준 부모님과 조상님은 곧 하느님이다!

 

 

 

 

 

증산도 근본사상은 우주원리(宇宙原理)가 인문(人文, 인류의 문화) 속에 이념화 된 것이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의 정신, 가을개벽이라는 천리(天理)의 시간 정신에 근본을 둔 것이다.

그러므로 편협하거나 편향된 이념이 아니라 종교와 인종의 벽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근원적인 통합과 조화(造化)의 이념이다.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니 혈통줄을 바르게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3)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하시며

환부역조(換父易祖)의 큰 죄를 호되게 꾸짖으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8:5)

 

 

원시반본(原始返本)이란 무엇인가?

"처음을 살펴서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이는 봄 여름의 분열 발전한 만물이 가을을 맞이하여 수렴 통일하는 정신을 말한다.

가을이 되면 초목이 더 이상의 성장을 멈추고 줄기, 가지, 잎 등의 모든 수액을 모아 뿌리로 돌아가 마침내 열매를 맺어놓는 것을 생각해 보자. 원시반본이란 자연의 성숙원리요, 역사의 성숙원리이며, 생명 구원의 절대정신이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제 모습을 찾는 것이다.

"곡식을 심으면 봄철에 싹이 트고 여름철에 커서 가을이 되면 제 모습을 찾는다.

원시로 반본한다는 것은 "근본으로 돌아간다, 제 모습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말이다.

원시반본이라는 게 제 모습을 찾는다는 소리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원시반본!  이것이 이번 가을개벽기 뭇 생명의 제1과제이며 삶의 궁극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원시반본은 후천개벽의 절대정신이기에, 영원히 죽느냐 영생하느냐 하는 길흉의 열매를 맺게 된다."

 

 

환부역조(換父易祖)

자신의 조상과 국조(國祖)를 바꾸고 부인하는 모든 행위,

즉 성(姓)을 바꾸거나 조상 제사를 거부하며 타 민족의 민족신을 하느님으로 믿는 행위 등을 말한다.

이는 제 뿌리인 조상을 부정하는 큰 죄악이다.

 

 

(모악산)금산사 미륵전 앞을 넓히는 공사(인류 문명의 뿌리)

世界有而此山出하니 紀運金天藏物華라
세계유이차산출      기운금천장물화
應須祖宗太昊伏인댄 何事道人多佛歌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세계가 생겨나고 이 산이 나왔으니
후천 (가을)문명을 여는 운수가 이 산에 갊아 있느니라.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제 뿌리를 못 찾고 환부역조하는 조선인을 경계하심

朝鮮國 上計神 中計神 下計神無依無托하니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무의무탁
不可不 文字戒於人이니라
불가불 문자계어인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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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05.08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의 대해 생각을 하게 하네요

  2. muy.kr 2014.05.0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어버이날인데 카네이션 잊지 말아야 겠어요..^^

  3. 아쿠나 2014.05.08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더욱더 생각나고 느껴지는 날이에요 ^^

  4. 비키니짐(VKNY GYM) 2014.05.0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어버이날이네요. 오늘 전화한통이라도 넣어드려야 겠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5. Hansik's Drink 2014.05.0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있는 하루이죠~ ^^
    알차게 오늘을 보내세요~

  6. 죽풍 2014.05.0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버이날이군요.
    꽃이라도 한 송이 달아 드려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7. 신선함! 2014.05.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께요~!!

  8. 반이. 2014.05.0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9. 생명마루한의원 2014.05.09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부모님과 조상님은 자손의 하느님

나를 낳아준 부모와 조상을 제쳐두고 누구를 먼저 숭배한단 말인가.

강 0 0 (대구대명도장)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1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2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3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4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5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6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

1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2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3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4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5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6 너희들이 나를 잘 믿으면 너희 선령을 찾아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

 

 

 

 

“내가 지금까지 얻은 모든 경험과 지식이 증산도의 가르침에 가장 부합된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가르침 중에 특히 나를 낳아준 부모와 조상을 하느님보다 먼저 섬기고,

천지자연은 우리를 낳아준 부모와 같은 존재라는 가르침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타(利他)의 지극한 경지, 상생

증산도는 인간의 본심을 중히 여기는 도(道)라고 생각합니다. 천지 부모와 조상의 은혜에 감사하고, 인간과 신명계의 원한을 풀고,

자연의 생장염장 순환법칙을 알고 순응하며 이타(利他)의 지극한 경지인 상생의 대도(大道)를 최고의 덕목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저는 증산도에서 본심을 쫓아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입도(入道)를 통해서 더 높은 도를 체험하고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다른 종교를 믿어보지 못했기 때문에‘종교적 인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증산도에 입문을 한다고 가족들에게 말하니 가족들이 짐짓 놀라면서 왜 하필이면 잘 알려지지 않은 증산도를 믿느냐고 반문을 했습니다.

 

그 정도의 반문은 예상이 되었기 때문에 저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얻은 모든 경험과 지식이 증산도의 가르침에 가장 부합된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증산도 가르침 중에 특히 나를 낳아준 부모와 조상을 하느님보다 먼저 섬기고, 천지자연은 우리를 낳아준 부모와 같은 존재라는 가르침에 나는 가슴이 뭉클했다. 내가 자주 들려주며 신기하게 여기던 신명 이야기도 증산도에서 가르친다. 우리 조상님들이 믿던 종교이니 아무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종교의 궁극적 구원에 대하여

저는 기독교계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1학년 때는 불교 등 기독교 이외의 종교를 배웠고, 2학년 때는 기독교를, 그리고 3학년 때는 기독교와 타 종교를 비교하며 기독교의 우월성을 익히는 과정을 밟았습니다. 저는 소위 중요과목들의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그것들을 제쳐두고 성경 공부를 더 열심히 했습니다. 학교 수업이 모자라서 당시 기독교 방송국에서 실시한 통신교육(루터란 아워)으로 저의 갈증을 메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종교별로 조금은 그 내용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를 맛본 저는 궁금한 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왜 그렇게 다른가? 기독교는 하나님에게 의지하여 구원을 받는데, 불교는 자기를 닦아야 구원되는 것이 아닌가! 자기만 닦고 교회에 가지 않은 사람이 기독교 식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지 않는가? 또 불교에서 보면 교회에 다녔다고 염라대왕이 극락문의 키를 줄 리가 없지 않는가?’

 

종교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 문제에서, 기독교과 불교는 왜 이리도 서로 다른가? 성인의 진리는 그 방법 면에서는 다르다고 하더라도 최종 도착지는 같아야 하지 않는가. 어느 길을 가든지 50%의 구원의 확률밖에 되지 않는 것이 과연 진리인가?

 

저는 이 의문을 항상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대화를 할 만한 자리가 있으면 풀어 놓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질문에 반응을 구하지 못했으며 그 해답을 얻을 가능성도 없어 보였습니다. 엄청난 차이가 나는 시대, 이역만리 다른 세계, 다른 문화에서 나온 두 이야기의 끝을 이어보려는 부질없는 생각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증산도를 통해서 그 무거운 문제를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증산도와의 오래된 인연

저는 10년 전에 증산도를 처음 만났습니다. 영천도장 소속 성도가 영천 시민회관 앞에서 증산도 행사를 하면서 저에게 책을 소개, 판매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책을 읽은 것을 확인하고는 그 다음에는 태을주를 외워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하루에 만보 걷기를 하고 있었는데, 태을주 23진법을 적용해서 걸음 수를 체크했습니다.

 

그 성도가 저에게 증산도 진리를 포교할 때면 저는 많은 반박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러자 그는 포항도장의 다른 성도를 저에게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이 성도는 상대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 타입으로서 절제된 행동이 돋보이는 멋있는 신사였습니다. 당시 저는 역사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고대(古代) 역사에 대한 화제가 나왔습니다. 그는 내 이야기를 다 듣더니 돌아가서 상고사 책들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신라시대가 우리나라 역사의 처음이라고 익혀온 나는「조선상고사」(신채호)를 비롯해서 우리 역사를 만나고 매우 기뻤으며 그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개벽 책을 읽어보았지만, 막상 천지개벽을 의식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두려워서, 증산도 입문을 권유하는 그분을 피했으며 역사 자료를 제공해준 은인에게 최소한의 예의만 가지고 대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메일로 보내온 편지에 답장도 안 했는데, 그는 전화를 하거나 직접 찾아오는 등 끈질기게 연락을 유지했습니다.

 

증산도 신앙의 자부심

그가 저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 것은 수행이었습니다. 수행의 효과를 체험해보라는 권유에 못이겨 도장으로 떠밀려 들어갔고 포감의 친절하고 상냥한 안내를 받으며 증산도 공부를 했습니다. 입문 절차를 밟을 때, 저는 함께 수행한 아내가 함께 입문해 주기를 바랐지만 결국 아내는 입문하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저는 지금까지 익혀온 경험과 지식들이 증산도 공부로 수렴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찍이 익힌 명리학이라든가 역학 기초, 주위에서 들려오던 어지럽던 신명계 이야기들이 정리되는 것이었습니다. 심령과학을 한다면서 이승의 정신세계가 저승으로 이어진다는 고등학교 동기생, 저에게 할아버지 보호신이 있다는 무당 친구, 저승에서 7년간 공부하신 어머니를 모신다는 영천의 약손할매 등은 제가 아주 가깝게 지내는 인물들입니다.

 

제가 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전하면서도 확신하지 않았는데, 팔관법 공부를 하면서 강사님들의 체험담과 책을 통해 신명계에 대한 개념이 확립되었습니다. 인간계의 상대편인 신명계에 대한 가르침만으로도 증산도는 비교될 수 없는 진리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증산도 도인이라는 긍지를 느끼게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저의 직계 조상님을 욕보이지 않고 마음껏 신앙할 수 있다는 것이고, 상제님도 이 땅에 강세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직계 조상님들은 머리를 깎거나 이상한 행색을 한 적도 없고, 교회를 다니신 적도 없으며 윗 조상님들의 제사를 모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그런 조상님들을 죄인 이 되게 하는 믿음은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언젠가 종교를 가지게 되면, 어디인지 알지도 못하는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을 숭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선은 그어 두었습니다. 세계에서도 약기(藥氣)가 가장 잘 듣는 인삼이나는나라, 이땅은 금수강산이 아니던가.‘ 우리가 우리의 조상을 제쳐두고 누구를 숭배한단 말인가?’라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우리 증산도는 과거 우리의 시원 역사를 바로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점에서도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증산도의 계시로 제가 우리 상고사를 바로 이해한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고 여기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입문 후 여러 차례 태사부님과 사부님의 말씀을 통해 진리의 말씀을 듣고, 포정님의 배려로 다시 한 번 수행하며 공부한 것은 저에게 큰 은혜로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고 수행하여 가정과 사회에서 신뢰받고 신앙적으로 충실한 증산도 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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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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