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 태그의 글 목록

인간과 천지신명의 영원한 고향으로 수천 동안 불러온 하느님의 또 다른 이름 칠성님

인간의 무병장수와 생사화복과 영원불멸을 관장하는 하나님의 계신 별 북두칠성

 

 

 

 

 

 

 

 

 

 

 

 

증산도 경북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역사를 완성하는 인간칠성을 낳아 길러준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

 

제가 증산도를 만나게 된 것은 일제강점기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셨던 조부모님과 조부모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돌아가신 아버님의 크신 음덕(蔭德)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형제 중 막내로 제가 태어났을 때 조부모님께서는 이미 돌아가신 후라 직접 뵌 적이 없습니다.

조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는 돌아가신 아버님에게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들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보천교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신 조부모님께서는 일 년에 몇 차례씩 경상도에서 전라도를 오가며 열심히 신앙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조부모님으로부터 배운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과 칠성경과 관운장주 주문 등을 저에게 자주 읽어 주시고 대략적인 의미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에 대해서는 아버님으로에게 자주 들었고,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로는 집안 형님이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난법(亂法) 계열 단체에서 신앙하신 적이 있어 집안 행사 때 만나면 상제님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생전의 아버님은 저에게 당신님이 해주신 이야기를 절대 잊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고 마지막 간곡한 유언까지도 절대 잊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장으로서 집안을 건사하면서 먹고 사는 것이 아무리 바빠도 혹시라도 잊을까 봐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수시로 기억을 되살려 주문을 읽고 주문의 의미를 되새기곤 했습니다. 

 

 

태을주는 사람을 살리는 우주의 조화주문이며 시천주는 상제님을 참되게 모시는 주문이고, 관운장주 주문은 삿된 것을 제어하고 칠성경은 인간의 무병장수와 생사화복, 그리고 영원불멸의 생명을 관장하는 북두칠성을 노래한 주문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수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칠성님으로도 불렀는데, 상제님을 칠성님이라고 부른 것은 상제님께서 계신 별이 북두칠성이기 때문입니다. 북두칠성은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계신 별이기에 수백 수천 년 동안 북두칠성을 향해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해 왔습니다.

 

 

이제는 저도 나이가 들어 수십 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아버님을 따라 읽었던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관운장주 주문과 상제님에 관한 이야기와 아버님과 저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만난 사람이 상제님과 태을주를 언급하기에 무엇에 이끌리듯이 저도 모르게 그들을 따라나섰습니다.

제가 조부모님과 아버님의 신앙 이력을 말씀드리고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를 하자 무극대도교를 신앙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조부모님과 아버님이 신앙한 곳은 분명히 보천교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우겨대기에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마치 돌아가신 조부모님과 아버님을 다시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 들었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는 기억과 너무 차이가 나는 이야기만 했습니다.

 

 

제가 증산상제님에 관한 이야기와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등의 주문에 관해 묻자 제대로 답변도 못 하고 얼버무리며 처음부터 너무 많이 알려고 하면 안 된다고만 하기에 한 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누다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다녀온 그곳은 증산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대순진리회라는 난법(亂法) 단체였습니다.

 

 

난법 단체에 다녀온 후 아버님의 유언이 떠올라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새역사를 설계하신 천지공사 내용 그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으니 상제님 진리가 다시 나타날 때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신앙하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길을 걷던 중 증산도라는 간판을 보게 됐습니다.

 

 

 

 

 

 

 

 

 

 

도장 간판을 보고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한 날이 태전 태을궁에서 행사가 있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웠던 점은 증산도 도장 앞에 상생방송 소개 팜플렛이 붙어 있어 집에 돌아와 그때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 아버님에게서 들었던 이야기보다 더 세세하게 증산상제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었으며 증산도 진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등 주문에 관한 것도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주문의 의미와 신권(神權)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북두칠성을 모신 문화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무병장수, 그리고 영원불멸의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을 관장하는 북두칠성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곧 하나님이 계신 별입니다.

 

 

 

 

 

 

 

 

 

 

북두칠성은 천지일월과 음양오행을 다스리는 우주의 중심별로서 깨달음과 인간의 탄생과 죽음을 물론 인간으로서 이루어야 할 궁극의 경계인 도통까지도 주관하여 영원불멸의 신성을 가진 별입니다.

 

 

북두칠성은 예로부터 우리의 어머니가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던 대상이며, 상투를 트는 것도 북두칠성을 향한 것이며, 윷놀이도 북두칠성 놀이문화이고, 죽은 사람의 관 밑에 칠성판을 깐 것, 상고 시대 고인돌에도 북두칠성이 새긴 것 등 칠성신앙은 우리의 생활문화였습니다.

 

 

입도(入道)하기 전까지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데 정성을 다했고 두 차례 태을궁에 다녀왔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저를 지켜주시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다고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생전에 못다 이룬 유업을 받들게 된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진리의 은총에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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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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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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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9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19.09.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이군요
    북두칠성의 또 다른 의미를 알고 갑니다.. ^^

  3. 죽풍 2019.09.2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윷놀이가 별자리를 형상화한데서 유래하였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 계시는 북두칠성은 우주의 중심

9천 년 한민족사 국가경영제도의 근간이며 문화의 기틀이 된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극칠성의 칠성신앙(칠성사상)

 

오래전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새벽녘에 우물물을 길어와 목욕재계 하고 나서 장독대에 정화수를 모시고 우주의 중심에 있는 별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정성을 다해 기도하시고 주문을 읽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저의 집은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3대가 함께 대가족을 이루어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하셨던 것을 보면서 자란 저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민간신앙의 칠성신앙을 하셨다고만 생각했습니다.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했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진리를 찾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조모님과 어머님께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우주의 중심인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를 올린 덕분인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에 관한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칠성신앙의 유래는 9천 년 한민족사에서 우리 조상님들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계시는 하나님의 별, 다시 말해 우주의 중심을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여기며 칠성신앙이 뿌리내렸으며 칠성사상(칠성신앙)은 한민족 역사와 문화 전반의 기틀이 되었고 국가경영제도의 근간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오늘날까지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시간과 공간의 좌표가 되고 길을 찾는데 이정표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그 이전 우리 조상님들의 칠성신앙이 우주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계시는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방송되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마침 대전의 태을궁에서 천지보은 대천지(天地 報恩 大天祭) 행사가 있다고 해서 도장의 여러 도생(道生)님과 함께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대전에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를 교육받으면서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했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 그리고 삼신신앙에 관해 제대로 배우게 됐습니다.

 

 

 

 

 

 

 

 

 

 

유사 이래로 우리 조상님들이 장독대와 부엌 등에 정화수를 떠놓고 삼신님과 칠성님께 기도하는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은 체(體)와 용(用)의 관계입니다.

 

 

우주의 근원으로서 조물주 삼신(三神)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신(神)으로 원신(元神)으로서 조화 성령(造化聖靈)이십니다.

그리고 조물주 삼신(원신)의 조화 권능을 쓰시면서 인간의 역사와 우주 역사를 직접 주재하시는 주신(主神), 인격신으로서의 삼신하느님을 삼신상제님, 상제님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원신(元神)은 우주 만물이 태어나고 살아가게 하는 창조의 손길이며 궁극의 근원자로서 우주 성령을 말하며,

주신(主神)은 천상 보좌에서 우주의 이법(理法)을 통치하시며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다스리시며 각 종교에서 하느님(하나님), 상제님, 미륵부처님 등으로 호칭한 주재자 하나님, 통치자 상제님입니다.

 

 

 

 

 

 

 

 

 

 

정화수를 떠놓고 기도한 대상이 바로 삼신상제님이시며 상제님께서 계신 곳이 바로 북두칠성이기 때문에 칠성신앙 또는 삼신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수명(생사)과 복록, 그리고 길흉화복 등의 인간사뿐만 아니라 천지(天地)의 모든 것을 주관하는 곳이 바로 북두칠성으로 칠성신앙과 삼신신앙 등 칠성사상으로 뿌리내렸습니다.

 

 

삼신상제님을 신앙하는 칠성신앙은 역사가 흐르면서 우리의 어머니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생명 탄생을 주관하는 삼신할머니 신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생명 탄생과 죽음을 주하는 별 북두칠성의 칠성신앙은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면 '돌아가셨다.'라고 말하듯 칠성판을 깔고 본래 왔던 자리, 생명의 근원인 칠성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말입니다.

 

북두칠성은 북두구진(北斗九辰)으로 본래 9개 별이지만, 7개만 보이듯 사람도 보이는 얼굴에 7개 구멍이 있고, 보이지 않는 곳에 나머지 두 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혹자는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七星)신앙과 삼신(三神)신앙이 도교에서 유래됐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역사와 문화를 잘 모르는 데서 기인한 것입니다.

 

 

도교와 유교는 동방 한민족의 배달국 5대 태우의 천황님의 12번째 아드님으로 팔괘를 처음 그리신 태호복희씨로부터 나온 종교입니다.

 

 

태호복희씨는 우주 창조 설계도인 하도(河圖)를 받아 음양오행 사상의 기틀을 마련하고 팔괘를 처음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뿌리가 바로 태호복희씨의 팔괘입니다. 인류 문명의 시조, 문명의 창시자로 받들어지고 있는 태호복희씨 역시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칠성신앙을 했습니다.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은 서양 수메르 문명과 유대문화와 기독교 문화에도 그대로 전파되었습니다.

수메르문명의 일곱 신은 일월화수목금토일 요일의 기원이 되었고, 유대민족과 기독교에서는 7일 만에 천지창조, 일곱별, 일곱 금 촛대, 일곱 교회, 일곱 양각 나팔, 일곱 천사, 하나님의 일곱 성령 등 7수(數) 사상, 즉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 문화인 칠성신앙이 뿌리를 내린 것입니다.

 

 

불교는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이 치성광여래와 칠성여래(칠원성군)로 뿌리 내렸습니다.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을 믿고 신앙하는 지구촌 불교국가에서 우리나라만이 유일하게 산신각과 칠성각이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천지인 삼계를 주재하시는 상제님이 계신 별이 북두칠성입니다.

북극성은 우주의 자궁 자리로 우주의 근원이며 천지의 성령이 처음 열린 자리, 도(道)의 근원, 천지만물 생명의 근원 자리입니다.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우주의 중심 자리입니다.

 

 

 

 

 

 

 

 

 

 

현대과학에서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태양계, 그리고 은하 은하단 은하군 초은하단 거대우주로 나누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가 처음 시작된 특이점, 곧 백뱅이 일어난 자리를 우주의 중심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빅뱅과 함께 생겨나 팽창하고 있어서 모든 곳이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혹자는 우주의 중심이란 실체 없이 인간이 만든 관념일 뿐이라 내가 있는 곳이 우주의 중심이며 광대무변한 거대우주 모든 곳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조상의 음덕과 삼생(三生)의 인연으로 상제님을 만나게 된다."라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선대 조상님들이 우주의 중심인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위해 기도하셨던 칠성신앙의 원력이 모여 제가 증산도를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증산도 진리를 배울수록 제가 인간으로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선택하게 됐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척추 통증으로 수년 동안 병원에 다녔지만, 완치하지 못해 늘 통증을 달고 살았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완치되는 은혜를 받기도 했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크고 깊은 은혜에 감사 올리며, 성경신을 다해 보은(報恩)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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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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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과 인간이 개벽하는 가을개벽기에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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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18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Deborah 2018.08.1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을 통한 신앙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죠.

  3. 버블프라이스 2018.08.19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 각 별의 이름과 별칭 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

17회 북두칠성의 극한에너지 우주선(宇宙線), 지극한 천지기운(天地氣運)을 받다.

 

 

 

 

 

 

 

 

 

 

 

 

 

 

 

과학은 문명을 발전시켜 생활에 이로움을 주면서, 궁극적으로는 우주의 신비를 밝히고 인류 구원을 성취하는 학문입니다.

 

 

 

현대과학은 2014년 인간이학의 힘을 빌어도 만들 수 없는 최고의 에너지 '극한(極)에너지', 인간이 과학으로 측정할 수 있는 에너지의 한계치(최대 크기), 에너지의 끝인 '극한(極限)에너지'가 서양 별자리로 큰곰자리(북두칠성)에서 생성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극한에너지 우주선'이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보다 작은 우주 입자이지만, 야구 선수가 던지는 공의 강속구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지는 모든 입자를 우주선(宇宙線)이라 합니다.

현대과학은 지구로 떨어지는 '극한에너지 우주선(宇宙線)'이 우주에 고루 퍼져있는 것이 아니라, 북두칠성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극한(極限)에너지 우주선의 원천이 바로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계신 별 북두칠성입니다.

 

 

 

과학자들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북두칠성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알려진 '극한에너지 우주선'이 왜 존재하는지와 생성과정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고 이래로 우리 조상들은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이 계신 곳이며 천지 만물 생명의 바탕인 북두칠성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북두칠성의 정기를 받아 태어나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람이 일생을 마치면 다시 생명의 근원처인 북두칠성으로 돌아갔습니다.

 

 

북두칠성은 과학에서 말하는 엄청난 에너지 즉 '극한에너지 우주선(宇宙線)'뿐만 아니라, 천지의 조화 성령으로서 지극한 천지 기운도 내려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 6)이라고 말씀하시며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께서 북두칠성에 계시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자연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며,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십니다.

태을천(太乙天)은 천지 만물이 태어난 생명의 근원이며, 두칠성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조화옹 상제님께서 계신 별입니다.

 

 

 

 

 

우주 생명의 근원자리 태을천(太乙天)과 상제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은 자미원(紫微垣)에 속합니다.

자미원은 천상의 궁궐 별자리입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 '극한에너지 우주선'은 자미원의 중심 자리, 즉 태을천과 북두칠성에서 생성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주인이시며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천주(天主)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극한 천지의 조화 기운을 받는 태을주 주문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을 하면 우주 성령의 생명수, 태일생수(太一生水)의 지극한 천지 조화 기운을 받아 내립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 <17회 북두칠성의 극한에너지, 지극한 천지 기운을 받다.>에서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다 태을주의 지극한 천지 기운으로 살아계신 할머니가 아닌 돌아가신 할머니의 병을 치유한 신비한 체험과 태을주 수행과정 중에 성령의 빛을 체험한 사례, 천지 광명의 지극한 천지 기운으로 몸과 마음의 어둠을 몰아낸 체험 사례를 들어 봅니다.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창생이 한울님을 부르는 소리요

낙반사유(落盤四乳)는 ' 이 네 젖꼭지를 잘 빨아야 산다.'는 말이니

'천주님을 떠나면 살 수 없다.'는 말이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뿌리를 찾느니라.

태을주는 수기(水氣)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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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주문 수행은 천지 성령의 생명수, 지극한 천지기운 태일생수(太一生水)를 받는다.

http://gdlsg.tistory.com/1361

 

  

 

태을주 주문은 하나님의 노래, 천상의 노래, 우주의 노래

http://gdlsg.tistory.com/1358

 

   

 

태을주 주문 수행은 우주의 혼(魂), 천지의 정신으로 우주 율려(律呂)를 받는다.

http://gdlsg.tistory.com/1356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

17회 북두칠성 극한에너지, 지극한 천지조화 기운을 받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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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4.12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Deborah 2017.04.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뉴론7 2017.04.1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수련에 대해서 새롭게 알아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7.04.14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누르고 갑니다^^

인간 생명의 근원이며 영혼의 고향, 상제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北斗七星)

증산도 칠성경 주문 수행법과 듣기 - 상제님과 북두칠성

 

 

 

 

 

 

 

 

 

 

북두칠성(北斗七星)을 근본으로해서 만들어진 칠성경(七星經) 주문은 한韓민족의 태고시대 북두칠성 신앙을 시작으로 하여 민간신앙과 도교(대한민국 국기 태극기의 유래가 된 팔괘八를 처음 그리셨고,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아들 태호복희씨가 도교와 유교의 시조)불교가 습합(習合)되었습니다.

 

 

 

이제는 거의 사라진 모습이지만 우리의 어머님과 할머니들은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놓고 북두칠성을 향해 자손의 점지를 기원하였고, 가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 등 기원하며 두 손 모아 기도를 올렸습니다. 왜? 우리의 선조들은 북두칠성을 향해 당신님들의 염원을 담아 기도를 올렸을까요. 일반적으로 북두칠성이 인간의 운명, 수명을 관장하는 별로 인식하였습니다.

 

 

 

 

 

 

 

 

 

 

북두칠성(北斗七星) 사상, 칠성 사상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에서 모든 왕조의 국가경영제도의 근간이 되었을뿐만 아니라,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반의 기틀이 되었습니다. 북두칠성은 북두구진(北斗九辰)입니다.

 

즉, 북두칠성은 우리에게 보이는 일곱개의 별과 보이지 않는 두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이는 일곱별을 기준으로 북두칠성이라 합니다. 인간의 몸도 북두구진(북두칠성)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보이는 일곱개의 구멍과 보이지 않는 두 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삼신(三神)은 인간의 생명을 점지해주고 태어날 때 감응합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부터는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고 살아가다 세상을 떠나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하여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래서 묘를 쓸 때 칠성판을 깔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6)라고 하셨으며,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40:1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기史記 천관서天官書에는 북두칠성을 삼신상제님께서 타시는 하늘의 수레, 천제(天帝)의 수레(천차天車)라고 규정하였습니다.

 

 

생명은 삼신상제님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고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이는 삼(三)이 본체(體)가 되고 칠(七)이 작용(用)을 하는 것입니다.

 

생명 창조의 3, 하나님의 목적과 이상을 실현하는 생명 완성의 수가 7입니다.

3과 7, 우주론에서 10수(數)를 하나님(상제님)의 수(數)라 합니다. 10은 무극수이며 하나님의 완전성이 세상에 드러난 것입니다.

 

 

완전수 10, 무극수 10에 대하여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의 대도진리, 증산도를 무극대도(無極大道)라 하셨습니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영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칠성경 주문 수행을 통해서 북두칠성의 성령의 기운을 받고 영원한 생명과 건강한 몸을 얻게 됩니다.

북두칠성은 우주의 중심별로서 천지일월과 음양오행을 다스리며 인간의 무병장수와 생사화복, 영원불멸, 도통과 깨달음 등을 관장합니다.

 

 

"칠성경(七星經)은 복을 이끌고 재앙을 없애 주며 영원한 생명과 건강한 몸을 얻게 하는 신령스런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

 

 

 

 

 

 

 

 

 

 

한韓민족은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천손天孫민족으로 삼신상제님께서 계신 별 북두칠성을 섬겨왔습니다.

인류의 시원 문화였던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으로 살았던 문화시대)가 쇠퇴하면서 민간신앙으로 전해 내려온 북두칠성 신앙과 신교에서 뻗어 나갔다가 중국을 통해 들어온 도교와 불교 등에서 칠성신, 칠성님, 칠성원군, 칠성여래 등으로 불리며 신앙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북두칠성 신앙은 불교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우리 문화와 융합되어 토착화된 문화로 삼신각과 칠성각은 지구촌 불교문화에서 유일하게 한반도에만 존재합니다. 북두칠성 신앙, 삼신상제님 신앙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고유 신앙입니다.

 

 

 

 

 

 

 

증산도 칠성경 주문 수행법에서 자신의 태어난 해(년年)의 간지(干支)를 넣어 읽기도 하고, 자신 외에 다른 사람, 가족과 친지의 건강과 소망 등 기원을 담아 그사람의 간지와 이름을 넣어 주문을 읽기도 합니다.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4)

 

 

 

"칠성경(七星經)은 재액(災厄)을 물리치고 복을 구하는 큰 경문(經文)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2:5)

 

 

 

"상두(上斗)는 북두(北斗)니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56:6)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상두가 무엇인 줄 아느냐?

앞으로 네 번 돌리고 뒤로 세 번 돌리니 칠성이 응했느니라. 또 사람마다 칠성을 얼굴에 붙이고 다니느니라.

눈 둘, 콧구멍 둘, 귓구멍 둘, 입 하나, 칠성 아니냐!

중국 사람은 앞이마를 깎고 우리 사람은 가운데 배코를 치니 중이 다 되었구나." 하시며 머리카락을 한 줌 뽑으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뾰족한 수란 상투의 덕을 이름이니 판밖에서 일을 지을 때에 한번 크게 쓸 것이니나.

담뱃대와 상투는 시게에 따라 이미 버린 바 되었으나

사람들이 버린 것을 내가 취하여 세상을 건지는 대업(大業)에 쓰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6:57) 

 

 

 

"칠성 기운은 사람의 생명이니 자손은 칠성 기운으로 생기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7:7)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누은 공사니라." 하시고 "후천 기운은 사람을 키우는 칠성 도수(七星度)이니, 앞세상은 칠성으로 돌아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1~2)

 

 

 

 

 

 

 

 

북두칠성은 각기 이름과 별칭이 있으며, 칠성경에서는 이름과 별칭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탐랑, 거문, 녹존, 문곡, 염정, 무곡, 파군(星)의 북두칠성과 보이지 않는 고상옥황과 자미제군이 있으며,

괴, 작, 관, 행, 화, 보, 표의 북두칠성과 존(星)과 제(星)으로도 부릅니다.

 

 

그리고 북두칠성의 또 다른 이름들로 천추, 천선, 천기, 천권, 옥형, 개양, 요광과 옥황제존원신군(북두제팔통명외보성군)과 옥황제진원신군(북두제구은광내필성군)으로도 불리며, 정성, 법성, 영성, 벌성, 살성, 위성, 부성(응성)과 제태상황과 변영상황이란 별명도 있습니다.

 

 

 

 

 

 

 

 

증산도 칠성경 주문 수행 - 안경전 종도사님 성음 듣기(7시간)

 

 

 

 

 

 

 

 

 

증산도 칠성경 주문 수행 - 합송 듣기

 

 

 

 

 

 

 

 

 

 

우주에서 지구로 오는 모든 입자를 우주선(宇宙線)이라 하며, 우주선은 1912년 처음 발견된 이래 그 기원과 모체, 전파 과정 등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2014년 한국과 일본, 미국과 러시아 과학자 125명으로 구성된 '텔레스코프 어레이' 국제 연구팀이 인간이 측정할 수 있는 최대 크기의 에너지, 즉 극한 에너지가 북두칠성 근처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밝혀냈다. 극한에너지는 우주 공간에 두루 퍼져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소스가 있으며 북두칠성 근처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하였다.

 

 

 

 

 

 

고상옥황 자미제군 대주천제 세입미진

高上玉皇 紫微帝君 大周天際 細入微塵

 

고상옥황과 자미제군(북두구성)이 하늘 끝까지 두루 미치지 않는 것이 없으며, (우주를) 두루 돌아 작은 티끌까지 모두 미치게 된다. (상제님이 계신 별로 북두구성 중에 보이지 않는 두 별, 고상옥황과 자미제군)

 

 

 

하재불멸 하복부진 원황정기 내합아신

何災不滅 何福不臻 元皇正氣 來合我身

 

세상의 어떤 재앙인들 멸하지 아니하고 모두 없어지지 않겠이며, 세상의 모든 복이 다다르지 않겠는가.

우주의 원원하고 거룩하며 바른 정기가 내 몸과 하나 되게 하여 주옵소서.

(천지의 그 어떤 재앙도 아주 작은 삿됨까지도 물리쳐 원원한 우주의 정도正道 기운과 제가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강소지 주야상륜 속거소인 00(출생년도 간지)생 000(이름) 호도구령

所指 晝夜相輪 俗居小人 00 生 000 好道求靈

 

하늘(북두칠성, 북두구성)이 가르키는 바에 밤과 낮이 항상 돌아가니, 속세에 사는 00생 000는 진리(도道)를 좋아해서 우주의 원원한 성령 기운(북두칠성의 성령)을 구하오니 큰 기운을 내려 주시옵소서.

 

 

 

원견존의 영보장생 삼태허정 육순곡생 생아 양아 호아 형아 허신형

願見尊儀 永保長生 三台虛精 六淳曲生 生我 養我 護我 形我 許身形

 

원하옵건대 북두칠성의 존귀한 성령을 친견하여 영세토록 그 장생(불멸의 생명)과 하나 되는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삼태성의 허정, 육순, 곡생의 성령이시여 북두칠성과 삼태성의 두 성신께서 합덕하시어 내 생명을 낳아주시고, 내 생명을 길러 주시고, 내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내 몸을 이루게 해주시고, 내 몸을 허락해 주옵소서.

 

 

 

괴작관행화보표 존재급급 여율령

 

괴작관행화보표는 북두칠성의 이명(異名)으로 북두칠성과 존성과 제성의 아홉 분의 성령님이시여,

저의 소원이 뜻대로 속히 이루어지도록 보살펴 주시옵소서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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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2.18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추운데도 도생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2. 죽풍 2015.12.18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 사상이 우리민족 역사문화의 바탕이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3. Deborah 2015.12.1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에 관해서 몰랐는데 상세히 설명해주셨네요.

  4. 청결원 2015.12.1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5.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2.18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덕분에 너무 잘보고 갑니다.

  6. 유라준 2015.12.1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이 고래로부터 참 친근한 별자리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우리 민족의 태을(太乙, 太一)신과 북두칠성(北斗七星) 숭배와 상제님 신앙

 

 

 

 

 

초례(醮禮)는 음식을 차리고 하늘에 기원하는 종교적 의미를 띤 제천의식이다.

관례와 혼례 등에서 초례를 행하였는데, 초례의 대상인 천지신명은 어떤 존재였을까?

 

중국 수(隋)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수서隋書』 「경적지經籍志」에서는 초(醮)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성신星辰의 아래에서 밤중에 술과 포를 진설하고, 공물을 올려 천황天皇과 태일太一과 오성五星과 열수列宿에 차례로 제사하여,

상장上章의 의 의儀와 같이 글을 써서 아뢰는 것을 이름하여 초라고 한다.(『수서』 「경적지」)

 

 

여기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초례는 음식을 차리고 하늘에 기원하는 종교적 의미를 띤 제천의식이었다.

그리고 그 숭배와 경외의 대상은 천지신명인데, 구체적으로는 천황天皇과 태일太一을 비롯한 성신星辰이었다.

 

 

 

 

 

 

태을(太乙) 숭배 - 우주 생명의 근원 자리, 대우주의 가장 큰 비밀

 

초례 혹은 초제란 밤하늘의 오성(五星,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과 열수列宿를 향해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예식이다.

초례의 대상이 되는 비교적 유명한 성수는 태을(太乙, 太一)과 노인성(老人星, 南極星, 壽星)이다.

태평을 이뤄주는 인성仁星이라고 간주되었다. 우리나라의 역대왕조에서도 빈번히 태을에 초례를 하였다.

 

 

 

 

 

 

태일은 하늘의 존귀한 신이기 때문에, 한나라 이래로 역대에서 받들어 섬기어 여러 번 아름다운 상서를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전조(고려)에서 복원궁, 소격전, 정사색을 두고 따로 대청관을 세웠으며, 또 간반, 손방, 곤방, 건방의 머무르는 궁(宮)마다 궁관을 세워 초례를 행하고, 매양 액운과 재변을 당하면 기도하는 별초를 대청관에서 행하고, 만일 군사를 행하려면, 장수가 대청관에 나가서 재숙하고 초례를 베푼 연후에 행하였으니, 대개 태일은 어진 별이 있는 곳이어서 병역이 일어나지 않고, 방국이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종 4년 2월 김첨의 글)

 

 

 

 

관례冠禮 - 사례四禮(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하나인 성년례(成年禮)

남자는 상투를 짜고, 여자는 쪽을 찐다.

보통 결혼 전에 하는 예식으로, 15~20세 때 행하는 것이 원칙이나 부모가 기년(朞年, 일년 동안 입는 상복) 이상의

상복(喪服)이 없어야 행할 수 있다.

 

또 관례 당사자는 효경과 논어에 능통하고 예의를 대강 알게 된 후에 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옛날 사람들은 이 관례를 혼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으며, 미혼이라도 관례를 마치면 성인으로서의 대우를 받았다.

술과 과일과 포, 3가지 음식이 준비되며 관례 당일 초가례, 재가례, 삼가례의 절차를 마친 뒤 관례를 주례한 빈을 모시고

축하 잔치를 한다.

 

 

 

 

 

 

 

 

북두칠성(北斗七星)과 상제님 숭배

 

북두칠성은 북두진군, 북두성군, 혹은 칠성님으로 신격화 되었다.

북두칠성은 하늘의 신(神) 중 최고신인 상제님의 거소이므로 칠성님은 상제님의 또 다른 호칭이다.

 

 

소격전(昭格殿)과 삼청전(三淸殿)은 고려시대는 물론 조선시대에도 초례를 지냈던 관서였다.

삼청전 안에는 성제정(星祭井)과 소격서(昭格署)가 함께 있었다.

 

 

 

 

 

 

상제(上帝)님은 우주의 최고신으로 상제님의 거처를 자미궁(紫微宮)이라 했다.

북경의 자금성(紫禁城)은 상제님을 대행하여 지상을 다스리는 황제의 거처이기 때문에 자금성이라 한 것이다.

 

 

 

 

 

 

북두칠성은 우주를 주재하시며 통치하시는 상제님이 계신 별이기 때문에 북두칠성 신앙은 곧 상제님 신앙이었던 것이다.

북두칠성은 천상(天上)의 황극(皇極)자리로서 건곤천지와 일월, 오행 기운을 다스리는 우주의 중심별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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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1.06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뉴론7 2015.01.06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의례에 대해서 잘알아 갑니다

  3. 아쿠나 2015.01.06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민족 신과.. 신앙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글이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4. 한콩이 2015.01.06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5. 명태랑 짜오기 2015.01.06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1.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돌아 가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고 수고하세요.

  7. 유라준 2015.01.0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민족의 고유신앙이 흥미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투 머리는 북두칠성에 계신 상제님과 인간의 마음이 언제나 소통하기 위한 바램의 상징이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상투의 어원은 '가장 으뜸 되는 머리'라는 뜻의 상두上頭라고 한다.

그렇다면 '가장 으뜸 되는 머리'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머리보다 위에 있다는 뜻일까?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이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이 있다.

 

"상두上斗는 북두北斗니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56:6)

 

 

 

 

 

'상투의 어원은 상두(上斗)로 북두칠성의 북두를 의미한다' 는 말씀이다.

또한 증산 상제님께서는 "앞으로 네 번 돌리고 뒤로 세 번 돌리니 칠성이 응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57:3)라고 하시면서 상투를 트는 방법이 북두칠성과 관련이 있음을 재차 강조하셨다. 정말 상투는 북두를 의미하는 것일까?

 

  

 

 

 

다행히 이를 밝혀주는 기록이 도교 경전인 운급칠점雲급七첨에 나오고 있다. 그것은 '천원상두天元上斗'라는 글귀이다.

天元上斗,中有七童,上清紫精,在兆身中  华辰紫盖,太素玄宫, 后圣灵气,下入洞房

천원상두,중유칠동,상청자정,재조신중  화진자개,태소현궁, 후골령기,하입동방.

 

또, 운급칠첨 태상감응편에  '탐랑배천위천원貪狼配天爲天元'란 기록에서 보듯이 천원天元은 북두칠성의 탐람성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탐랑성의 다른 이름은 천추天樞라고도 하는데, 천선(天璇, 거문성)과 더불어 지극성(指極星)이라 하여 북방의 표지로 사용되었다. 북두를 이용하여 계절과 방향을 확정하고, 그 운행규칙으로 역법을 제정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즉 상두는 북두칠성의 천원(탐랑성)으로서 이는 곧 상두(상투)가 북두(北斗)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상투와 북두칠성의 관계를 밝혀줄 유물이 배달국과 (고)조선 초기의 문화로 알려진 홍산문화에서 발견되었다.

상투를 고정시키기 위한 장신구로 쓰였던 옥고玉稿!

 

옥고는 인간이 하늘과 소통하는 매개물이었다고 한다. 즉 동방문화에서는 인간의 생사화복과 깨달음이 모두 북두칠성으로부터 내려온다는 것을 알고 북두칠성을 극진히 모셔왔다. 또한 북두칠성이 상제님(칠성님)이 계신 곳이므로, 나의 마음과 상제님의 마음이 늘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 상투를 틀었던 것이다.

 

 

 

 

 

 

이때 남자는 양을 상징하므로 상투를 수직으로 틀어 동곳을 꽂아 고정시킨 반면, 여자는 음을 상징하므로 수평으로 쪽을 지고 비녀를 꽂아 고정시켰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상투는 우리 민족의 상제신앙 및 칠성신앙과 관련된 것으로 민족혼 그 자체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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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2.31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

  2. 착한곰돌이 2014.12.31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ㅎㅎㅎ 완전 좋은글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완전 소중한 정보 감사드려요!

  3. 세이렌. 2014.12.3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세 쓰신 포스팅 너무나도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웃음꽃이 피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4. 메리. 2014.12.3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 넘치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굿인걸요. ^^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5. 목요일. 2014.12.3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좋은 글 완전 감사합니다.
    완전 소중한 정보 감사드려요!

  6. 뉴론7 2014.12.3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투의 역사애 대해서 다시 알게 되네요 다시 날씨가 쌀쌀하네요
    2014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5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7. Hansik's Drink 2014.12.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오늘을 보내셔요~~

  8. 브라질리언 2014.12.3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투에도 이런 깊은 뜻이 있었네요 ㅎㅎ

  9. 명태랑 짜오기 2014.12.3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투와 비녀, 새롭게 알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10. 죽풍 2014.12.3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 해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가 뜻대로 되기를 바라봅니다.
    새해에도 소망하는 일이 잘 풀리기를 기대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십시오. ^^

  11. 청결원 2014.12.3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는 부자되세요!~~ 꼭이요!
    화이팅이요!

  12. 세상속에서 2014.12.3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투의 어원 감사히 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좋은일 가득하세요.

동양의 천문학(天文學, 점성학)에서 북두칠성은 현실 정치와 인간 삶의 근간이 되었다.

(상생문화연구소 동양철학부 양재학 박사)

 

 

 

 

점성학(占星學, Astrology)을 비롯한 동양 천문학의 중심에는 항상 북두칠성이 자리잡고 있다.

동양인들은 북두칠성을 하늘의 모든 별들과 천도(天道) 운행의 중추가 되는 별자리라고 간주했다. 사마천(司馬遷, BCE 145 - BCE 86)이 지은 사기史記  천관서天官書 에는 북두칠성의 위상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북두칠성은 이른바 선旋과 기璣, 옥형玉衡으로 칠정七政을 고르게 하는 별자리다...

두斗는 천제天帝의 수레로서 중앙에서 움직이며 사방을 통제한다. 음양을 나누고, 사계절을 세우고, 오행의 운행을 고르게 하고 계절변화의 도수度數(天度地數, 하늘의 이치가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주관하며, 모든 기원紀元을 정하는 것이 모두 북두칠성에 달려 있다."

 

 

북두칠성은 일곱 개의 별로 구성된다.

천추天樞, 천선天璇, 천기天璣, 천권天權, 옥형玉衡, 개양開陽, 요광撓光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북두칠성이 '천제의 수레'라는 주장은 북극성을 선회하는 천문현상을 보여 준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달력을 제정하는 기준과 종교적 태도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대목이다.

 

 

북두칠성이 하늘의 중앙을 움직이면서 사방을 제어한다는 관념은 문화의 각 방향, 특히 정치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

예컨대 공상적 복고주의 개혁가이자 야심가로 신新 왕조를 세운 왕망王莽(BCE 45 - BCE 23)은 북두칠성의 모형을 본뜬 '위두威斗'를 주조해서 왕실 안팎 어디에서도 항상 곁에 두었던 점성술의 신봉자였다.

 

왕망은 천문을 담당하는 관리에게 자기 옆에서 수시로 북두칠성이 천구의 북극을 중심으로 선회하는 상황을 보고하게 하고, 자신은 그 보고에 따라 앉은 방향을 조정하여 북두칠성의 자루斗柄(옥형,개양,요광)이 가리키는 방향과 일치시키려 했다는 사실은 북두칠성을 정치의 관건으로 삼았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북두칠성의 자루가 가리키는 곳에 북극성이 있다.

북극성은 생명의 모체로서 시간과 공간의 중심축인 까닭에 주역』에서 말하는 팔괘도의 근간은 북방에 자리한 괘로부터 만물 생성이 시작된다고 표현하고 있다.

 

인간이 동서남북을 인식하는 근거도 북방에 있다.

북극성을 중심으로 북방을 먼저 식별할 수 있기 때문에 사방의 구별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인간세상이 천자天子가 정치의 중심축이듯이 천상에서는 북극성北極星이 정점을 이룬다.

하늘의 구조가 그대로 투영된 것이 바로 지상의 질서이며, 인간세상은 천문의 원리가 운용되는 곳이라는 이념이 성립된다.

 

천문현상을 지배하는 대표적 운행방식이 '28수宿'. "28수는 북두칠성과 결합되어 방위나 시간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능한다.

그것은 하늘의 적도 또는 황도 주위에 포진된 28개 별자리이다."

 

 

 

 

하늘과 땅의 지리적 대응관계, 하늘과 인간의 대응관계에 기초한 '별에 대한 신앙'은 곧잘 국가의 안녕과 풍요와 전쟁과 부강을 비롯하여 개인의 길흉화복과 운명을 관장하는 것으로 확대되기에 이른다. 특히 하늘의 최고 주재자에 대한 제천의례가 국가책임자의 권위를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리고 개인의 무병장수와 추길피흉趨吉避凶을 기원하는 별자리 신앙 역시 다양한 현상으로 나타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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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maker.so 2014.09.17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뭔가 많이 아쉬운 현실입니다.

  2. 청결원 2014.09.17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양의 천문학 잘 보고 가네요

  3. 아쿠나 2014.09.17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양의 천문학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하겠어요~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4. 명태랑 짜오기 2014.09.1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문의 원리가 운용되는 인간 세상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밤하늘의 별자리를 찾아봐야 겠습니다^^

  5. 죽풍 2014.09.1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의 자루가 가리키는 곳에 북극성이 있고,
    북극성을 중심으로 사방의 구별이 가능하다는 말씀이군요.
    밤하늘에 환히 빛나는 북두칠성의 비밀이 있음을 잘 알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세상속에서 2014.09.1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가네요. 수고하세요.

  7. 유라준 2014.09.17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동양은 천문학을 인간의 삶에 대비하려고 했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북두칠성北斗七星의 조화성령을 받아야 선천 세상을 매듭짓고

후천의 현실선경,지상선경, 조화선경 세상를 연다.

 

 

칠성이 내 별이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

 

 

대전대 한의학 윤창렬교수

 

북극성, 북두칠성, 삼태성. 이런 별들은 인간 생명과 영혼의 고향입니다. 모든 인간의 생명은 하늘로부터 왔어요. 그리고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혼자 주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성신들과 더불어 주재하십니다.

 

모든 인간 생명의 근원이며, 영혼의 고향이 북두칠성이며 삼태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인돌을 보면 꼭 칠성이 새겨져 있습니다. 죽어서 생명의 고향을 찾아가고자 하는 염원으로 칠성을 새겨놓은 것입니다.

 

또 고구려 고분벽화에도 좌청룡, 우백호, 남주작, 북현무가 있는데, 수호신이겠죠. 역사학자 이덕일 소장이 증산도 사상연구소 콜로키움 때, “자체로서 명당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얘기한 적도 있는데, 주작, 현무, 청룡, 백호는 수호신으로 새겨놓고, 천장에는 북두칠성을 꼭 새겨놨어요.

 

이 또한 북두칠성이 우리 생명이 내원한 곳이고 우리의 생명이 궁극적으로 돌아가야 될 곳으로 인식한 것입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이 삼태칠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칠성경을 많이 읽으면 재앙이 물러나고 복을 불러옵니다. 또한 무병장수의 기운을 받습니다. 그래서 모든 병을 물리치고 병겁을 극복하게 됩니다.
 
도전에서는 칠성경을 통해서 건강을 누리게 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영원한 생명, 불멸의 생명인 선仙의 기운을 받아서 우리의 생명을 새롭게 부활시키는 주문이 칠성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후천선경의 대선모(大仙母)이신 김호연 성도에게 특히 칠성경을 많이 읽게 하셨죠. 칠성경을 많이 읽으니까 칠성의 선관들이 직접 내려오신 것을 김호연 성도가 보신 구절도 도전에 나와 있습니다.

 

또한 이 칠성경을 통해 우리는 궁극의 깨달음과 도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금강산 1만2천 봉 겁살을 벗기는 공사를 보셨는데, 이것은 1만2천 명 일꾼들의 길을 열어주는 공사입니다. 그때도 칠성경을 하루에 21번씩 열흘 동안 읽게 하시는데 그것은 금강산 봉우리가 도통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궁극의 깨달음과 도통을 칠성경을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왜 칠성경을 반드시 읽어야 되는가? 칠성은 하느님의 창조의 목적을 이루시는 별입니다. 우리는 칠성의 성령을 받아야 선천을 매듭짓고 후천을 열 수 있습니다. 선천을 매듭짓는 포교도수와 개벽기의 의통집행도수, 불멸의 선仙의 문명을 여는 모든 것이 칠성의 성령을 받음으로써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한 마디로 칠성도수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태모님께서도 “칠성기운은 사람의 생명이니 자손은 칠성기운으로 생기느니라.”(증산도 도전 11:57)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자손들의 앞길을 열어 주기위해서도 우리는 칠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북두칠성은 국자 머리부분부터 제1성, 제2성, 제3성, 제4성, 제5성, 제6성, 제7성이 있고, 보이지는 않지만 제8성인 외보성과 9성인 내필성이 있습니다. 흔히 북두칠성을 일곱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두 개의 별까지 합하면 아홉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북두칠성이 2·7火의 원리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인체도 구멍이 모두 아홉 개가 있는데, 얼굴에 있는 일곱 개는 볼 수 있지만 전음과 후음은 보이지 않습니다.

북두구성의 두 개가 보이지 않는 이치와 똑같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까지를 괴위성이라 하고, 다섯, 여섯, 일곱은 표(성)라고 합니다. 또한 두 번째, 세 번째 별이 천선, 천기 별이면서 앞 네 개 별을 모두 선기(璿璣)라고 하고, 뒤 세 개를 모두 옥형(玉衡)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북두칠성도 음양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따라서 ‘선기옥형璿璣玉衡’은 북두칠성北斗七星의 다른 이름입니다.

북두칠성은 많은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탐랑(성), 거문(성), 녹존(성), 문곡(성), 염정(성), 무곡(성). 무곡 위에 고상옥황(高上玉皇)이라는 별이 있고, 자미제군(紫微帝君)이 그 옆에 있는데 그것이 외보성과 내필성입니다. 그리고 일곱 번째 별이 파군성입니다. 그리고 칠성의 또 다른 이름이 괴(성), 작(성), 관(성), 행(성), 화(성), 보(성), 표(성) 일곱 개와 존(성), 제(성)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지로 칠성경을 읽을 때는, 대괴, 탐랑, 문곡, 거문, 녹존, 염정, 무곡, 파군 해서 문곡성을 앞에 놓고 읽어요. 이것은 상제님께서 고송암의 역모 사건을 다스리고 나서 이렇게 읽도록 하셨습니다. 하지만 칠성의 본래 별의 이름은 큰 우두머리, 대괴인 탐랑성이고, 그 다음은 거문성, 녹존성, 문곡성, 염정성, 무곡성, 파군성입니다.

 

그리고 북두구성의 또 다른 이름이 천추, 천선, 천기, 천권, 옥형, 개양, 요광. 그리고 여덟 번째가 북두제팔통명외보성군, 아홉 번째가 북두제구은광내필성군. 외보성은 다른 이름으로 존(성)이라 하고, 내필성은 제(성)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북두칠성은 정성, 법성, 영성, 벌성, 살성, 위성, 부성(응성). 이러한 별명도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공우를 데리고 전주로 가시다가 쇠내(金川)에 이르러 점심때가 되니 공우가 상제님을 모시고 고송암(高松庵)을 추종하는 친구의 집에 찾아가 점심밥을 부탁하니라. 
상제님께서 진짓상을 받으시다가 문득 말씀하시기를 “서양 기운을 몰아내어도 다시 몰려드는 기미가 있음을 이상히 여겼더니 딴전 보는 자가 있는 것을 몰랐도다.” 하시고 젓가락으로 상을 탁 치시며 “뒷골방에 살강이 있는지 몰랐도다.” 하시니라. 
이어 공우에게 명하시어 “고송암에게 가서 문상(問喪)하고 오라.” 하시고 칠성경(七星經)의 문곡(文曲)의 위차를 바꾸어 도통문을 잠그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94:1∼6)

 

그리고 삼태성은 상태, 중태, 하태로 되어 있으면서 두 개씩 총 여섯 개입니다. 그래서 북두칠성의 7과 삼태성의 3을 더하면 10이 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완전성과 창조성이 이 두 별자리를 통해서 드러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북두칠성 9개, 삼태성 6개를 모두 합하면 15개가 되는데, 이는 15진주眞主의 의미도 취해볼 수 있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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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40)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니라.” 하시고

후천 기운은 사람을 키우는 칠성 도수(七星度數)이니, 앞세상은 칠성으로 돌아가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

 

종도사님 말씀

 

【"칠성은 이 모든 별자리의 머리, 중심이기 때문에 천상의 극極이다. 천체 우주의 별자리에서의 황극皇極이 칠성이다. 그래서 이 칠성기운을 크게 받는 사람이 역사의 중심에 서는 것이다. 태고로부터 인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칠성신앙을 했다. 칠성문화가 후천 가을천지에서 제대로 뿌리내리기 때문에 성의 구조와 기능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계신 별 북두칠성

 

상제님께서는 고상옥황에 계시기 때문에 옛 사람들은 옥황상제님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6:7:4)

 

하느님은 10수로서 하느님의 완전성을 이 세상에 드러냅니다. 10수는 무극수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무극제無極帝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10수는 3과 7의 합수로서 이루어집니다.

 

3은 본체(本體)가 되고 7은 작용(作用)이 됩니다. 체는 몸을 이루는 것이고 용은 실제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일주일을 주기로 활용하는 것이 용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3은 생(生)을 하는 것이고, 7은 성(成)을 합니다. 또 3은 창조를 하는 것이고, 7은 완성을 합니다.

(인간도 3+7=10으로 하늘 기운인 3혼魂은 정신을 땅 기운인 7백魄은 육체 구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상제님께서 “나는 칠성(七星)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6:7:4) 하신 말씀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어요.

칠성은 하느님의 목적이 완성되는, 하느님의 목적을 완성시키는 별입니다.

하느님의 이상을 성취시키는 별이 칠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증산도 도전3:89:6)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신은 칠성이 주장하느니라” (증산도 도전4:141:2)

 

은하계의 별이 1천억 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은하계가 수없이 많은데 그 모든 별들을 칠성이 주장합니다.

하늘의 황극자리에 있는 별이 북두칠성 입니다.

 

“모든 것이 칠성에게 매여 있으니 중천공사(中天公事)를 조정(調定)하리라” (증산도 도전11:236:2)

 

태모님께서는 모든 인간의 복록을 중천신에게 맡기는 공사를 보십니다. 칠성이 북쪽에 있으면서 중천이죠. 북천이면서 중천입니다. 북쪽이 하늘의 중심하늘이 되는데, 태모님께서는 북두칠성에게 중천신계를 맡기는 공사를 보십니다. 인간의 복록과 수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북두칠성이 직접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칠성에게 매여 있으니 중천공사(中天公事)를 조정(調定)하리라.” 하시고 “선천에는 창생의 수명(壽命)을 명부(冥府)에서 결정하였으나 후천에는 중천신계(中天神界)에서 책임을 맡아 균일하게 결정할 것이요.
복록은 천지에서 평등하고 넉넉하게 정하여 후천 오만년 동안 끊이지 않고 베풀게 할지라.” 하시며 하늘을 향해 “중천신! 중천신! 중천신!” 하고 중천신을 부르시니 구름이 마치 머리를 숙이고 영(令)을 받드는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더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경을 많이 읽어라.” 하시고 “살고 죽는 판단은 중천신이 하니, 중천신에게 빌어야 조상길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11:236:2∼8)

 

“칠성경은 재액(災厄)을 물리치고 복을 구하는 큰 경문(經文)이니라” (증산도 도전5:292:5)

 

칠성경(주문呪文)의 첫 번째 의미가 양재초복(攘災招福),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오는 주문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과 건강한 몸을 만들어줍니다.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은 불멸의 선(仙)의 생명이 칠성으로부터 온다는 것이고, 건강한 몸이라는 것은 칠성경을 읽으면 무병장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11:240:10)

 

삼신은 창조하는 역할을 하고 칠성은 성숙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삼신은 문명을 창조하고, 칠성은 문명을 성숙시키는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모님께서는 “칠성경은 자손을 위하여 좋은 주문이니 많이 읽으라.”(증산도 도전11:378:7)고 하셨습니다.

 

“칠성도수는 천지공사를 매듭짓는 도수니라” (증산도 도전11:360:4)

 

칠성은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완수하는 별이기 때문에 선천을 매듭짓고 후천을 개창하는 모든 것이 칠성도수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칠성도수 포교도 칠성의 기운을 받아서 이루게 되고, 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집행도 칠성기운을 받아서 이루게 되고 후천에 선의 문명, 새로운 문명을 여는 것도 칠성도수를 받아서 이루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칠성으로부터 성령을 받아야만 진정한 상제님의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주재하는 목적을 완성시키는 그 모든 것이 천지공사 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천지공사를 완성시키는 도수가 칠성도수 입니다.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한다.”는 상제님 말씀은, 진정한 일꾼, 상씨름꾼은 북두칠성의 성령을 받은 일꾼이 주인공이 된다는 뜻입니다.

 

“칠성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니라” (증산도 도전11:99:1)

 

후천의 새 생명을 받는 것도 칠성도수를 통해서 받고, 성숙하는 것도 칠성도수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핵심은, 칠성도수라는 것은 인간의 성숙도수면서, 완성도수면서, 생명을 살리는 도수입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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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경(七星經)

 

칠성경 끊어읽기

절후주와 같이 처음 1독(讀)째에는 `칠성경`이란 말을 붙여 읽고 주문 중간에 `속거소인 ( )생 ( ) 호도구령`이란 부분에는

자신의 출생년도 간지와 이름(본명)을 넣어 읽는다.
(예를 들어, 속거소인 (병오)생 (홍길동) 호도구령)

 

칠성경

칠성여래 대제군∨북두구진 중천대신 / (들숨)
상조금궐 하부곤륜∨조리강기 통제건곤 / (들숨)
대괴탐랑 문곡거문∨녹존염정 무곡파군 / (들숨)
고상옥황 자미제군∨대주천제 세입미진 / (들숨)
하재불멸 하복부진∨원황정기 내합아신 / (들숨)
천강소지 주야상륜∨속거소인 ∨ ○○생 ○○○ ∨ 호도구령 / (들숨)
원견존의 영보장생∨삼태허정 육순곡생 / (들숨)
생아∨양아∨호아∨형아∨허신형/ (들숨)
괴작관행∨화보표∨존제급급∨여율령/ (들숨)

 

칠성경(七星經)

칠성여래 대제군 북두구진 중천대신

七星如來 大帝君 北斗九辰 中天大神

상조금궐 하부곤륜 조리강기 통제건곤

上朝金闕 下覆崑崙 調理綱紀 統制乾坤

대괴탐랑 문곡거문 녹존염정 무곡파군

大魁貪狼 文曲巨文 祿存廉貞 武曲破軍

고상옥황 자미제군 대주천제 세입미진

高上玉皇 紫微帝君 大周天際 細入微塵

하재불멸 하복부진 원황정기 내합아신

何災不滅 何福不臻 元皇正氣 來合我身

천강소지 주야상륜 속거소인 ○○생 ○○○ 호도구령

天강所指 晝夜相輪 俗居小人 ○○生 ○○○ 好道求靈

원견존의 영보장생 삼태허정 육순곡생

願見尊儀 永保長生 三台虛精 六旬曲生

생아 양아 호아 형아 허신형

生我 養我 護我 形我 許身形

괴작관행 화보표 존제급급 여율령

魁작관행 화보표 尊帝급급 如律令

 

 

 

 

 

칠성경 합송 듣기

 

칠성경 주문呪文의 뜻

 

칠성여래七星如來 대제군大帝君 북두구진北斗九辰 중천대신中天大神 “칠성여래 대제군은 북두구진이시며 중천대신이시니라.칠성성신은 여래이시며 대제군으로, 북쪽에 있는 아홉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천대신이니라. 여래라는 말은 부처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중천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황천신과 중천신의 개념으로 중천신이 있고, 북쪽하늘은 하늘의 중심하늘인데, Central Heaven이라는 뜻에서 중천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태모님께서는 북두칠성에게 중천을 맡기는 공사를 보셨습니다. 인간의 복록과 수명을 북두칠성이 맡고 있습니다.

 

'북두구진중천대신' 북두칠성은 아홉 개인데 두 개는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마치 인체에서 구멍이 일곱 개인데 두 개가 안 보이는 것과 같다. 이곳에 계신 분이 중천대신이다.

 

신명가운데 황천신이 있고 중천신이 있다. 상제님 말씀 가운데에 자손을 둔 신은 황천신이니 하늘로 올라가 삼신이 되어 자손을 타 내리고, 중천신은 자손을 두지 못한 신이 중천신이니 곧 서신이 되니라. 서신은 무엇인가? 상제님도 서신이지만 중천신 모든 신은 다 서신이다. 이런 서신을 이끌고 하신 상제님의 천명을 서신사명이라 한다. 복록과 수명을 줄 때에는 치우침이 없어야 하므로 복록과 수명을 맡은 신명은 곧 서신이고 중천신이다. 중천신이 서신이 되는 것은 서신이 우주의 가을에 그런 역할을 한다고 해서 그런 것이다.

 

불교에서는 서방정토에서 오시는 분이 계시다(아미타불)라고 한다. 서방정토라는 것은 서쪽이 아니라 해탈을 할 수 있는 미륵부처님의 진리이다. 서방에서 서라고 하는 것은 새로 광명이 열리는 가을의 정신이 되는 것이다. 서라고 하는 것은 시간이 가을이라는 개념이다.

 

상조금궐上朝金闕 하부곤륜下覆崑崙 조리강기調理綱紀 통제건곤統制乾坤 상조금궐하시고, 하부곤륜하시며, 조리강기하시고, 통제건곤하시니라.” 위로는 상제님께서 계시는 금궐에 조회하고, 아래로는 곤륜산을 덮고 있으며, 천지의 질서[강기]를 조화롭게 다스리고, 하늘과 땅을 통제하시니라. 금궐은 상제님께서 머무시는 천상옥경이고, 곤륜은 지구의 중심자리가 곤륜산이기 때문에 지구의 대명사입니다. 조리강기 통제건곤' 이치가 우주의 기틀이 되는 씨줄과 날줄 같이 묶어서 건곤의 정신을 가지고 통제한다. '

 

상조금궐 하부곤륜' 위로는 비춰주는데 금궐까지 상제님께서 계시는 금궐인 옥경의 세계까지 비추고, 아래로는 곤륜(지상)의 모든 것을 덮는다(덮을 부). 즉 위로는 금궐을 비추고 아래로는 땅의 중심인 곤륜을 비춘다.
곤륜산은 땅의 중심이다. 금궐은 금빛 찬란한 대궐이라는 뜻이다. 상제님께서 이곳에 계시고 이 금궐은 북극수(北極水)라는 곳에 있으며, 이곳을 무극수(無極水)라고도 한다. 이곳을 북극 자미궁이라고 한다. 땅에서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 빛이 희미하다고 하여 자미라는 말을 썼다.

 

대괴탐랑大魁貪狼 문곡거문文曲巨門 녹존염정祿存廉貞 무곡파군武曲破軍 대괴탐랑과 문곡거문과 녹존염정과 무곡파군과”대괴탐랑'은 큰 무리되는 탐랑성(북두칠성중 우두머리 별)이다. 일곱 개의 별자리를 지키는 모든 신명 앞에 대괴 자를 붙인다. 그 중에서도 천상신명계에서 이끄는 북두칠성 가운데 수장이 있는데, 탐랑성에 계시는 수장이 있다. '문곡 거문 녹존 염정 무곡 파군'은 칠성중 나머지 여섯 개의 이름이다.

 

고상옥황高上玉皇 자미제군紫微帝君 대주천제大周天際 세입미진細入微塵 고상옥황과 자미제군이시니 대주천제 하시고 세입미진 하시니라.” 고상옥황성과 자미제군성(북두구성)이 하늘 끝까지 크게 두루 미치지 않는 것이 없으며, 작은 먼지까지도 모두 미치게 되느니라.

 

하제불멸何災不滅 하복부진何福不臻 원황정기元皇正氣 내합아신來合我身 하제불멸이며, 하복부진이리오. 원황정기여 내합아신 하소서.” 어떤 재앙인들 멸해지지 아니하며, 어떤 복인들 이르지 않으리오. 원원하고 으뜸되는 크고 바른 기운이여, 내 몸과 일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종도사님께서는 ‘원황정기 내합아신’의 원자와 정자를 따서 ‘원정주’라고 말씀하시면서 많이 읽고 다니라고 하셨습니다.

 

천강소지天쾝所指 주야상륜晝夜相輪 속거소인俗居小人 ○○生 ○○○ 호도구령好道求靈 천강소지에 주야상륜하니 속거소인 ○○생 ○○○는 호도구령 하노니 북두칠성이 가리키는 바에 밤과 낮이 항상 도니, 속세에 사는 ○○생 ○○○는 도道를 좋아해서 칠성님의 성령을 구하옵니다.

 

천강은 북두칠성의 또 다른 별칭입니다. 북두칠성이 가리키는 바에 따라 밤낮이 서로[相] 돌아가니, 어떤 책에서는 항상 상(常)자를 써서 밤낮이 항상 돌아가니 라고도 합니다.
여기서 ‘북두칠성이 가리키는 바’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날과 달을 따질 때 활용하는 십이지지(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기준이 바로 북두칠성입니다. 북두칠성은 하늘에 매달려 있는 거대한 시계입니다. 북두칠성의 여섯 번째, 일곱 번째 별이 초저녁[戌時]에 가리키는 방향이 그 달의 월건(月建)이 됩니다.

 

지금은 인월세수(寅月歲首)를 쓰기 때문에 음력 정월인 1월은 무조건 인(寅)월이에요. 2월은 묘(卯)월, 3월은 진(辰)월, 4월은 사(巳)월이고, 5월은 오(午)월…. 이렇게 고정되어 있어요. 그래서 북두칠성이 하늘(乾)과 땅(坤)을 통제한다고 이야기 하며, 또 북두칠성을 저울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정월[寅月]에는 초저녁에 6번, 7번 별의 방향이 인(寅)방을 가리킵니다. 이것이 밤 동안 반시계방향으로 돌면서 한밤중이 되면 4번과 5번 별의 방향이 인방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새벽녘이 되면 1번, 2번 별의 방향이 인방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1, 2번 별에서 다섯 배 거리에 북극성이 있습니다. 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칠성이 반시계방향으로 도는데 하루에 360도를 돌면 매년, 매달 똑같은 방향을 가리키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361도를 돌아요. 그래서 한 달이 지나면 30도씩 이동을 합니다. 그래서 인월 다음달에는 6, 7번 별이 초저녁에 묘방을 가리켜서 묘월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한 달이 지나면 30도를 더 가서 진방을 가리키게 됩니다.

 

윷놀이를 보면, 윷판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사방에 각기 5점이 있고 중심으로 굽어서 2점이 있는데 전부 일곱 개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경북 포항시 칠포리 고인돌 유적지에 북두칠성이 그려져 있고(그림) 그 옆에 윷판이 그려진 것이 발견되었어요. 이것을 보면 윷판이 북두칠성이 운행하는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어요.

 

혹자는 윷판의 중심점이 북극성이고 바깥에 있는 일곱 개는 28수를 나타낸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북두칠성이 동서남북에 구체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28수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윷놀이는 북두칠성의 운행원리를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극성을 다른 말로 태일(太一)이라고도 합니다. 모든 별들은 이 북극성을 기준으로 해서 다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운행의 원 꼭지점은 북극성이 됩니다.

 

원견존의願見尊儀 영보장생永保長生 삼태허정三台虛精 육순곡생六淳曲生 생아生我 양아養我 호아護我 형아形我 허신형許身形  “원견존의하야 영보장생하노이다. 삼태허정과 육순곡생이시여 생아양아하시고 호아형아하사 허신형 하소서.” '원견존의 영보장생' 원하옵건대 존엄한 의로운 모습을 제가 배우고 그런 진리를 받아들이면서 영원토록 장생 나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의 길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원컨대 북두칠성의 존귀한 성령의 모습을 친견하야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자 하옵나이다. 삼태성의 상태성인 허정과 중태성의 육순과 하태성의 곡생이시여, 북두칠성과 삼태성의 두 성신께서 합덕해서 내 생명을 낳아주시고, 내 생명을 길러주시고, 내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내 몸을 이루게 해주시고, 그래서 내 몸을 허락해 주소서.

 

북두칠성 아래에 상태, 중태, 하태의 삼태성이 있는데, 상태의 별명이 허정이고, 중태는 육순, 하태는 곡생입니다. 삼태성은 총 여섯 개로 전부 음양 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삼태성의 각 이름이 허정성, 육순성, 곡생성인것입니다.
상태성은 ‘개덕성군(開德星君)’으로 덕을 열어주는 성군이고, 중태성은 사공성군(司空星君)‘으로 사공은 지금의 건설부 장관과 같은 벼슬이름입니다. 사공(司功)으로도 쓰는데 이때는 공(功)을 주장한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고 하태성은 사록성군으로 인간의 녹을 맡고 있습니다.

 

상태성인 허정(虛靜)에 대해서는 상제님께서 “삼태성의 허정에서 허자 정기가 나오느니라.” 하셨습다. 인간의 근본되는 정을 받을 수 있는 기운이 나온다라는 말씀입니다, 태모님께서도 성도들이 칠성경을 읽으면 “허정, 허정, 허정!”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허정성은 덕을 주장하기 때문에 모든 도생(道生)들이 덕을 닦아야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또는 말 그대로 빌 허자, 정기 정 자, 욕심 없이 마음을 비워야만 정기가 축장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모님 말씀에도 “자손은 칠성기운으로 생기느니라.”는 말씀이 있는데, 칠성경은 자손을 잘되게 하는 주문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삼태성신이시여, 북두칠성과 함께 나와 나의 자손을 낳아 주시고, 나와 나의 자손을 길러 주시고, 나와 나의 자손을 보호해 주시고, 나와 나의 자손을 이루어 주시고, 나와 나의 자손의 몸을 지켜주시옵소서.’  

 

괴작관행 화보표 존재급급尊帝급급 여율령如律令 괴성, 작성, 관성, 행성, 화성, 보성, 표성, 존성, 제성의 아홉 분의 성령님이시여, 저의 소원이 뜻대로 급히 이루어지도록 보살펴 주시옵소서. 괴작관행화보표'는 북두칠성의 이명(異名)이다. 괴성, 작성, 관성, 행성, 화성, 보성, 표성이다.

 

우리의 소원은 무엇이겠습니까? 하재불멸 하복부진, 모든 재앙을 물리치고 모든 복을 불러 오고 싶다는 염원. 원황정기 내합아신, 원원하며 큰 천지의 바른 기운을 받아내려 내 몸과 하나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호도구령, 이 칠성님의 성령을 받고자 하옵나이다. 원견존의 영보장생, 존귀한 성령을 친견해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자 하나이다. 이런 우리의 모든 소원이 칠성경 주문 속에 다 들어 있어요. 그것이 급히 나의 소원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인간 생명의 근원이며, 영혼의 고향이 북두칠성이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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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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