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태그의 글 목록

1991년(1992년 서명) '한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으로부터 시작한 한반도 비핵화,

급진전하고 있는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문제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최근 들어 북한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나타내며 분명히 예전과는 다르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근 30년 동안 진행되어 온 <한반도 비핵화>, 그리고 2018년 들어 급진전 되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문제는 과연 별개의 것일까요? 아니면 같은 것일까요?

 

 

'한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은 1991년 말부터 시작해 1992년 남북한의 정원식, 연형묵 총리가 서명하면서 남북한의 첫 번째 비핵화 합의를 이루었습니다.

 

 

북한은 1992년 IAEA(국제원자력기구)와 핵안전협정을 체결하고 핵사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1993년 NPT(핵확산금지조약)를 탈퇴했고 핵무기를 만들지 않겠다고 했지만, 2006년 핵무기 실험을 통해 사실상 핵무기 보유국이 됐습니다. 

 

 

 

 

 

 

 

 

 

 

남북한이 합의한 '한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에서는 한반도를 비핵화하고 평화와 통일의 조건을 조성하며, 핵에너지는 오직 평화적인 목적에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공동선언에서 한반도의 남북한 모두 핵무기를 실험, 제조, 보유, 저장 및 사용 등을 하지 않는다고 규정했지만, 결과적으로 북한은 '한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을 모두 어겼습니다.

북한은 결국 핵무기를 만들어 핵보유국이 됐습니다.

 

 

 

 

 

 

 

 

 

 

과연 북한만 한반도 비핵화를 파기했을까요?

 

미국은 대한민국 내의 미군기지에 배치한 전술핵무기를 모두 철수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남한 내에 미국의 전술핵무기가 있는지 없는지 검증하지 못했으며, 미국은 아직도 유럽에 전술핵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벨기에, 터키 등에 배치한 전술핵은 수백 기에 달합니다.

 

 

미국은 북한 못지않게 지난 수십 년간 스스로 지구촌이 못 믿을 언행을 일삼아 왔습니다. 

 

우리의 생사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대표적인 사건은 1994년 대한민국 대통령에게도 알리지 않고 한반도 전쟁까지 준비했었으며, 핵무기와 더불어 많은 인명을 살상시키는 대량살상 무기인 생화학무기를 최근까지 주한미군 기지에 몰래 반입해 실험하다 발각된 사건입니다.

 

 

 

 

 

 

 

 

 

 

북한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지구촌 유일의 세습 독재국가이듯이, 미국은 뼛속까지 자본주의 국가로 이익이 남는 일에는 자국의 국민(미군)을 희생시켜서라도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이문이 남지 않는 일에는 수십만 명이 죽어가도 절대 개입하지 않습니다.

 

 

철저한 검증과 통제를 받으며 한반도 비핵화를 충실하게 이행한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2018년 4월 27일 북한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 한반도 남북한의 통일 문제를 판문점 선언에 넣었습니다.

 

 

북한이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한다면 가장 먼저 내세운 것이 바로 체제보장입니다.

판문점 선언에서 남북한의 불가침 및 항구적 평화체제를 말한 것은 최소한 김정은 당대에는 한반도 통일을 하지 않겠다는 북한의 의지가 드러난 것입니다.

 

 

 

 

 

 

 

 

 

2003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와 안정을 위해 남북한과 4대 강국이 6자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한반도 비핵화의 로드맵이 나온 것은 2005년 제4차 6자 회담의 9.19 공동성명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북한이 위조 달러를 유통했다고 주장하며 북한 지도부가 이용하고 있는 BDA 은행을 제재면서 눈앞에 왔던 한반도 비핵화가 다시 멀어졌습니다.

 

 

북한이 위조 달러를 유통했다는 미국의 일방적인 주장은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이유로 후세인이 화학무기를 제조,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과 같이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2006년 10월 9일 북한이 최초 핵실험을 강행했습니다. 

 

 

 

 

 

 

 

 

 

 

유엔과 국제기구와 국제조약은 철저하게 강대국의 힘의 논리로 움직이고 맺어집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은 유엔 상임이사국이며, NPT(핵확산금지조약)가 인정하는 지구촌 핵무기 보유국 역시 똑같은 5개 나라입니다.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핵무기를 보유한 5개 나라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 면제 특혜를 받고 있습니다.

 

 

 

가장 입김이 강한 미국은 일본만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우라늄 농축과 플루토늄 재처리(추출)를 할 수 있는 은혜를 내려주었습니다. 막강한 미국의 파워 덕분에 일본은 핵무기 비보유국임에도 불구하고 IAEA 등의 국제기구와 국제법에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미국은 1950년대 후반에 일본이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했고, 1970년 인공위성을 발사한 나라입니다. 

일본은 미국의 철저한 보호와 묵인 아래 단 한 명의 군인도 없는 나라지만, 60만 대군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전쟁을 한다면 이길 수 있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19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근 30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한반도의 남북한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현재는 중단된 6자 회담은 모두 북한의 핵무기 폐기를 포함하는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입니다.

 

 

혹자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또 특정 세력은 한반도 비핵화의 의미가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북한이 말하는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포함하여 미국의 핵전략 자산과 주한미군 철수 등 소위 핵우산을 없애는 것이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근 30년 동안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노력에 동참했고,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6자 회담에서도 북한의 핵무기 폐기, 즉 한반도 비핵화를 전제로 북한의 체재보장을 약속했습니다.

 

 

특정 세력의 주장처럼 북한이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주한미국 철수 및 미국의 핵전략 자산의 한반도 전개 불가는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의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오는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은 상태로 단지 추정에 그칠 뿐입니다.

 

 

 

북미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도 북한의 핵무기 폐기를 포함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의 체재보장이기 때문에 미 핵전략 자산의 한반도 전개 불가를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분명한 건 아직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의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끝나고 발표할 때까지 북한과 미국이 어떤 조건을 내세웠고 합의했는지 구체적인 사항은 아무도 모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미국과 북한은 모두 못 믿을 나라입니다.

그래도 한반도 전쟁의 위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라도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한반도의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금은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세상의 무한경쟁 시대로 특히 강대국은 경제적, 군사적 주도권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돌발 상황 및 북한과 미국의 변심,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강대국의 간섭과 주변 강대국끼리의 파워 게임이 지속한다면 한반도의 평화는 장담할 수 없게 됩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포함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와 더 나아가 동북아와 지구촌의 완전한 비핵화와 각 나라가 상극적인 무한 경쟁을 멈추었을 때 지구촌 평화 시대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북한의 비대칭전력, 생화학무기와 가공할만한 위력을 가진 핵탄두를 탑재한 핵미사일 EMP 폭탄 공격

 

 

 

 

 

 

 

 

 

 

 

 

한반도 비핵화를 대전제로 개최된 남북 정상회담과 앞으로 열릴 북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선결 조건으로 내세운 것은 체재보장입니다.

 

 

북한이 그동안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핵무기와 핵탄두를 탑재한 핵미사일 발사를 언급한 것은 체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위협용이라는 것은 중론입니다. 

 

 

체제 보장을 원하는 북한의 입장을 보면 전쟁을 일으킬 마음도 없고, 지구촌 4대 강국이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재래식무기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이 북한에 앞서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대칭 전력에서는 북한이 대한민국에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비대칭 전력은 핵무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생화학무기, EMP 폭탄 등입니다.

북한이 대한민국과 1:1로 전쟁을 벌인다면 비대칭 전력으로 전면전을 할 수도 있지만,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상황 때문에 현실적으로 북한이 비대칭 전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러시아와 버금가는 세계 최고의 핵무기 보유국, 세계 1위의 생화학무기 보유국으로 대한민국을 상대로 한 북한의 비대칭 전력과는 양적, 질적인 면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계 최강의 전력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미국 의회의 EMP 조사위원회 조사에서 2004년 러시아로부터 EMP 폭탄 기술이 북한으로 이전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북한이 EMP 폭탄(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핵무기를 탑재한 핵미사일이 폭발하면 핵전자기펄스(NEMP) 방출됩니다.

북한은 핵전자기펄스(NEMP)와 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한정된 범위지만, EMP 공격장치 시험개발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북한의 전자기펄스(EMP) 공격에 대비한 방호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EMP를 차단할 수 있는 EMP 방호시설을 구축하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 EMP 효과를 차단할 방호시설은 10여 개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북한이 보유한 대량살상무기 핵무기를 비롯해 생화학무기 등도 모두 폐기해야 하지만, 남북과 북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입니다. EMP 폭탄은 살상용 무기가 아니고 우리나라도 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를 개발하고 있어서 폐기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핵무기를 제외한 생화학무기북한의 비대칭 전력은 모두 남북과 북미 정상회담 의제에 빠져 있으므로 차후에 논의하고 풀어 내해야 할 문제입니다.

 

 

 

북한의 비대칭 전력 생화학무기, 핵미사일과 EMP 폭탄 등의 공격 위협은 우리나라에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지만, 일반적으로 미국과 강대국에는 그리 위협적인지 않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북한은 여러 차례의 핵실험과 탄도미사일(ICBM) 등을 시험 발사를 하자 미국은 중거리탄도미사일(IRBM)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요격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핵탄두를 탑재한 SLBM과 ICBM은 핵미사일입니다.

미국은 최첨단 요격미사일로 날아오는 ICBM을 100% 요격할 수 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지만, 단 한 발의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에서 폭발한다면 상사할 수 없는 피해를 보게 됩니다.

 

 

만일 북한이 비핵전자기펄스 EMP 폭탄을 대륙간탄도미사일에 탑재하거나 핵탄두를 탑재한 핵미사일이 공중에서 폭발한다면 미국은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바뀔 것입니다.

 

 

 

 

 

 

 

 

 

 

미국은 지난 2003년 이라크전쟁에서 비핵전자기펄스 EMP 폭탄 공격에 사용했습니다.

 

미국 CIA 전 국장 제임스 울시와 EMP 위원회 피터 빈센트 프라이 박사는 미국 의회 국가안보소위원회에서 북한의 수소폭탄을 탑재한 핵미사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한다면 폭발과 함께 초강력 EMP 효과가 발생하여 지국 전역이 마비되면서 사회 혼란, 질병, 기아 등으로 1년 이내에 90%에 달하는 미국인이 사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 공격은 문명을 파괴하지만, 핵미사일로 공격해 발생하는 핵전자기펄스(NEMP)는 인간과 자연, 문명을 모두 파괴하게 됩니다.

 

 

 

 

 

 

 

 

 

 

구소련은 1961년 6Mt 급의 수소폭탄 고고도 핵실험을 했는데, 4천km 떨어진 미국 알래스카의 조기경보 레이더와 핵실험 반경 4000km 내의 장거리 고주파 통신이 고장 났습니다.

 

 

미국은 1962년 1.4Mt 고고도 핵실험을 했는데, 1400여 km 떨어진 하와이의 가로등과 전화 등 전자기기가 고장 났습니다.

구소련과 미국의 고고도 핵실험에서 나타난 것이 바로 핵전자기펄스(NEMP)입니다.

 

 

구소련과 미국의 고공 핵실험에서 나타났듯이 EMP 폭탄 공격의 경우 수소폭탄을 탑재한 핵미사일은 목표에 대한 정확도가 필요 없고, 대기권 재진입의 문제도 필요 없다는 것이 증명됐습니다.

 

 

 

 

 

 

 

 

 

 

미국 중앙정보부(CIA) 전 국장과 EMP 전문 박사의 주장대로 만약 북한이 수소폭탄을 탑재한 잠수함탄도미사일(SLBM)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핵미사일을 발사해 단 한 방이라도 미국 본토 상공에서 터진다면 북한은 보복 공격으로 시 멸망, 미국은 1년 후쯤 멸망할 것입니다.

 

 

북한을 극단적으로 밀어붙이고 궁지에 몰린다던가 체제가 붕괴할 조짐이 보이던가, 돌발 상황, 쿠데타 등이 일어나지 않는 한 북한 스스로 자멸을 길을 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평화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강대국은 북한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5.20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태도에...북한이 화가 많이난 것 같더라구요.

    비핵화..정말 될지...ㅠ.ㅠ

  2. 청결원 2018.05.20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부터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탄도미사일은 로켓 엔진의 추진력으로 날아가는 미사일을 말합니다.

북한은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실제 북한이 탄도미사일에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기술까지 이르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미국은 북한이 소형 핵탄두 개발에 성공해 대륙간탄도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기술력만 있다면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에는 핵탄두를 모두 탑재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300km 내외의 전술 탄도미사일, 1000km 이하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3000km 이하의 준중거리탄도미사일, 5500km 이하의 중거리탄도미사일, 5500km 이상의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전술 탄도미사일과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한반도 전역을 사정권으로 한 탄도미사일입니다.

준중거리탄도미사일은 일본, 중장거리탄도미사일은 미국 영토인 알래스카와 하와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미국 본토까지 사정권입니다.

 

 

 

 

 

 

 

 

 

북한은 단거리 탄도미사일에서부터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이르기까지 화성(1~15호), 북극성, 은하(1~4호, 광명성) 등 여러 탄도미사일에 고유명칭과 숫자를 붙였습니다.

 

북극성탄도미사일은 육상과 해상(잠수함 SLBM)에서 발사 실험을 했습니다.

화성-14호와 은하 3호(광명성 호를 탑재한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이루었다면 모두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입니다.

 

 

 

노동미사일, 무수단미사일, 대포동미사일 등은 우리나라가 편의상 미사일 발사 장소의 이름을 붙인 명칭입니다.

KN-01, 02, 03.... 등으로 이어지는 북한 미사일 명칭은 국(한국)이 북한(Korea North) 미사일에 붙인 또 다른 명칭입니다.

 

 

 

 

 

 

 

 

 

 

국제연합(UN)의 안전보장 이사회의는 5개 상임이사국과 10개 비상임이사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의 승전국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며 10개 비상임이사국은 2년 임기로 유엔 총회에서 선출됩니다.

 

 

 

1993년 북한의 NPT 탈퇴와 북미 간 제네바 합의가 이루어진 1994년까지를 흔히 1차 핵위기라고 말합니다.

 

유엔 안보리 최초의 대북 제재 결의안은 1985년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한 북한이 1993년 탈퇴를 선언하자 결의됐습니다.

1993년 5월 11일 유엔 안보리에서 채택된 결의안 제825호가 최초의 대북제재입니다.

 

 

 

 

 

 

 

 

 

 

1998년 사정거리 2500km 백두산 1호(광명성 1호)를 발사했는데, 우리는 대포동 1호라고 불렀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다시 대북제재를 결의한 것은 2006년 7월 15일입니다.

 

 

 

2006년 7월 5일 북한이 발사한 대포동 2호(광명성 2호)는 발사 후 7분여 만에 동해상으로 추락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제1695호 결의안은 사정거리가 3500km~6000km 정도로 추정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의 대포동 2호 발사에 대한 조치였습니다.

 

더욱이 2006년 10월 9일 북한이 1차 핵실험을 하자 10월 1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군사, 경제적으로 강력한 대북 제재를 결의했습니다.

 

 

 

 

 

 

 

 

 

 

유엔의 강력한 대북제재는 미국이 주도한 것입니다.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북제재가 시작된 것은 2006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핵실험을 하고 나서부터입니다.

 

북한의 핵무기 기술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관련된 내용은 한국, 중국, 미국 등 지구촌 어느 나라도 모르고 단지 추정치만 있을 뿐입니다.

 

 

 

최근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2018년 남북 정상회담과 2차례의 북중 정상회담을 했고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올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북한이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고 발사한 2009년 은하 2호(대포동 2호)와 2012년 발사한 은하 3호는 사정거리 13000km 수준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5.13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핵..정말 제거할까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Deborah 2018.05.13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기 있군요. 전 다 펑인줄 알았어요. 워낙에 북한에서 이런 거품 선전이 많아서요

북한 수뇌부의 군사반란,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

 

 

 

 

 

 

 

 

 

 

북한 핵무기 개발과 핵무기 실험, 핵무기를 탑재할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로 말미암아 우리가 방송과 언론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들은 비핵화, 핵 위협, 핵위기, 핵 억지력, 핵 동결, 핵 균형, 핵공격, 핵전쟁 등이다.

 

 

북한 수뇌부의 군사반란,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는 현실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든 영화다.

단순히 작가와 감독이 상상력을 극대화해 만든 영화라고 말할 수 있고, 공산주의 사회에서 쿠데타 발생이 낮다고 볼 수도 있지만, 상상이 현실이 된 것이 비일비재하므로 속단은 금물이다.

 

 

 

 

 

 

 

 

 

미국의 트럼프와 북한의 김정은은 한반도 위기가 핵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손에 쥐고 있는 인물이다.

'전쟁도 불사하겠다.'라는 말을 쉽게 할 정도로 둘 다 거칠고 돌출적인 발언과 행동을 일삼는 예측할 수 없는 인물들이다.

 

 

 

최근 북한의 김정은과 미국의 트럼프가 한 말은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북한 김정은이 '핵 단추가 자기 책상 위에 있다.'라고 하자 미국 트럼프는 '나는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라고 하였다.

수백 수천만 명의 목숨이 달린 핵무기를 놓고 벌인 두 인간의 발언은 유하고 품격 없는 것을 넘어 천박한 의식 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철권 공포정치로 일관하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과 군사와 경제적인 면에서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미국 트럼프의 발언은 인류의 미래가 밝지 않다는 것을 실감 나게 보여줬다.

 

미국은 1950년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에서도 핵무기 공격을 검토했고, 1차 북한 핵위기가 일어났던 1994년에는 대한민국을 배제한 채 북한을 공격하려고 했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 하와이는 2017년 12월부터 매월 1일 북한의 핵 공격을 대비한 대피훈련을 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 1월 14일 미국 하와이가 발칵 뒤집혔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하와이를 향해 날라오고 있다는 경고가 하와이 전 주민에게 전달됐다.

'주민 대피 훈련이 아닌 실제상황'이라는 문자 때문에 하와이는 공포의 도가니로 변했다.

 

북한의 핵 공격 경보는 하와이 담당자의 작동 실수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1월 16일에는 일본 공영방송 NHK도 북한 미사일 발사로 주민 대피를 알리는 전국순간경보시스템(J얼럿)이 발령됐다는 오보를 내보냈다.

 

 

하와이 경보 실수를 두고 윌리엄 페리 미국 前 국방장관은 '인간은 과거에도 실수했고 앞으로도 실수할 수 있다. 실수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핵전쟁은 실수로 일어날 수도 있다. 실수로 인한 핵전쟁 위험성은 가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018년 1월 1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된 20개국 외교장관의 前 만찬 행사장에서 미국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북한과 전쟁계획이 있다.'라고 발언했다. 

 

 

미 국방장관의 이 발언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하든 전면전을 하든 전쟁을 반드시 한다는 것보다 최후의 수단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다. 미국이 북한과의 전쟁을 대비해 군사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의 군사적 선택(옵션) 카드를 협상과 압박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북한이 미국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미국뿐만 아니라 세상이 다 안다. 

 

 

 

 

 

 

 

 

 

 

 

한반도 핵전쟁뿐만 아니라 미국과 북한의 핵전쟁 역시 이처럼 사람의 작동 실수, 컴퓨터의 오작동, 사소한 오판 등으로 언제든지 발발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은 북한과 근 70년 동안 전쟁 중이란 사실이다.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절대 안 일어날 것이라고 단언할 수 없고,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단언할 수도 없다.

한반도의 핵전쟁 위기는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을 비롯해 그 누구도 낙관도 비관도 하지 못하는 불투명한 위기 상황이 지속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내일 당장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한반도는 외부인이 볼 때도 전 세계에서 전쟁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이다. 

외부인이 보기에 한반도는 가장 위험한 곳이지만, 정작 한반도 전쟁 위기가 가장 높았던 2017년 대한민국 국민의 모습에서 전쟁이 발발할 것이란 걱정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방송과 언론은 미국과 북한의 말 전쟁과 미국의 전략무기 한반도 집결, 한반도 핵전쟁 위기 등을 연일 다루었지만, 평일은 언제나처럼 평화로웠고 주말만 되면 지역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열렸고 행락 차량 때문에 고속도로가 정체되었다.

 

 

 

한반도 핵전쟁 위기가 가장 고조되었던 지난해 우리 국민이 보여준 이런 모습 '폭풍이 일어나기 전의 고요', '정적에 쌓인 태풍의 눈', '삶은 개구리 증후군' 등의 말을 연상하게 한다. 분명한 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반도 핵전쟁 발발을 한 번이라도 생각은 하겠지만,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란 것을 현실로 보여준 것으로 생각된다.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나고 쿠데타에 성공한 북한 군 수뇌부가 선전포고를 한다. 대한민국은 즉각 전국에 계엄령을 선포하지만, 정작 대한민국 국민의 모습은 카페에서 아주 태연하고 평화스럽게 커피를 마시고 있다.

 

 

 

대한민국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 미국 CIA 한국지부장 역할을 맡은 배우와 이야기하는 장면은 우리의 현실을 잘 표현했다. "밖에서는 전쟁 난다고 난리인데 안에서는 한가히 커피나 마시니 우리나라 참 대단하죠?"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핵전쟁 위기에 처해있는데 정작 대한민국 국민은 평화롭게 거리를 거닐고, 한가하게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영화 속 장면은 지난해 한반도 핵전쟁 위기상황이 가장 고조되었을 때 우리 국민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북한의 전쟁 지휘부 역시 단단한 화강암 암반 밑에 지하벙커가 설치되어 핵무기로도 파괴할 수 없다.

미국이 북한 지역 몇 곳을 특정해서 핵 공격을 한다고 해도 대한민국은 그 후유증을 고스란히 받게 돼 있다.

 

미국은 B-52 전략폭격기로 핵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지만, 더 빠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 발사탄도미사일(SLBM)도 있다. 

 

 

 

 

 

 

 

 

<강철비>는 북한 쿠데타를 가정하여 한반도가 핵전쟁으로 번지는 영화다.

대한민국은 1948년 정부수립 후 두 번의 군사쿠데타가 있었다.

 

북한 70년 넘게 김씨 일가의 3대 세습 철권통치와 더불어 지난 수년간은 무시무시한 숙청 칼바람의 공포정치가 지속했다.

북한 쿠데타는 가능성이 작다고 볼 수 있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도 있고, 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북한 쿠데타를 가정한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에서 비중을 다르지만, 가정과 사회, 이념 갈등, 국가 조직과 한반도의 위기상황, 외부 세력의 개입 등 고증과 상상력이 영상에 담겼다. 

 

한반도의 핵전쟁 위기상황이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만들어진 <강철비>에서 인상적인 메시지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분단국가 국민은 남북의 분단 그 자체보다 분단을 이용해 정치적 이득을 챙기는 자들에 의해 더 고통받는다.'라는 대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1.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1.20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쿠데타는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일 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봤는데, 마지막에 좀 짠하더라고요..
    조국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를께 없는 것 같습니다.

    영화 감독의 다른 작품인 '변호인'도 재미있게봤었는데요~
    먼가 교훈을 하나 남겨줍니다.

메르스 바이러스에 묻힌 미국 탄저균 반입,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 미국 북한,

생화학무기 금지협약을 위반하고 대한민국에 '빈자의 핵무기'라 불리는 대량살상무기, 

생물무기 탄저균을 반입한 미국

 

 

 

 

 

 

 

 

 

1971년 유엔에서 결의하고 1975년 협약이 발효된 생물무기금지협약, 1993년 프랑스 파리에서 조인되어 1997년 발효된 화학무기금지조약.

 

생화학무기는 대량살상력을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살포될 수 있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상호보복성이 있는 대량살상 무기로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해 국제사회는 생물무기와 화학무기에 대한 개발과 생산, 비축과 사용 금지, 이전과 폐기에 관한 협약과 조약을 체결하였다.

 

 

 

화학무기가 인명 살상에 초점을 두었지만 탄저균과 같은 생물무기는 군인과 민간인 살상뿐만 아니라, 물과 식료품(보급품), 환경 등을 변질시키고 오염을 시키고 엄청난 혼란과 공포를 일으켜 전쟁 수행의지를 꺾어 전쟁 수행능력을 감퇴시킨다. 전시가 아닌 때 테러와 같은 상황에 살포되는 생물무기는 작금의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와 같은 큰 사회적 공포와 혼란을 만들기도 한다.

 

 

 

 

 

 

 

 

 

 

생물무기 금지협약에 가입한 국가는 2015년 현재 182개국이며, 화학무기 금지조약에 가입국은 190개 나라다.

냉전 시대 세계 최고 강대국이며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가였던 미국과 소련이 주축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지난 2001년 미국에서 9.11사태와 함께 탄저균 테러?(미국은 이라크와 알 카에다를 탄저균 테러 배후라고 하였으나, 범인은 미군 소속 생물학자 브루스 아이빈스로 판명되고 시신으로 발견됨 - 자살 추정.)가 일어난 후 미국은 생물무기 금지협약 검증 정서 채택을 거부하였다. (탄도미사일 방어 조약 파기, 포괄핵실험 금지조약 인준도 함께 거부함.)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금지가 발효되기 이전과 이후에 소련(러시아)와 미국, 그 외 여러 나라에서 생화학무기가 사용과 발견 사례가 있다.

 

 

1968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화학무기 사용, 1979년 소련 스베르들로프스크에서 탄저병 발생, 1979년 아프카니스탄에서 화학무기 사용, 1980년대 초 이란과 이라크 전쟁에서 화학무기와 탄저균 사용, 1995년 일본 도쿄 탄저균 살포(옴진리교 사건),

 

2001년 미국은 자신들이 만든 탄저균으로 생화학 무기 탄저균 테러 사태를 만듦.

(2005년 중국 쓰촨성에서질이 발생하여 3개 마을이 사라질 정도의 비상식적인 높은 사망률을 보고 미국 정보는 중국이 생화학무기 실험이라고 주장함 - 중국은 WHO의 사망자와 환자, 표본 등을 요구하였으나 중국 정부는 모두 거부하고 언론 보도도 통제), 2013년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2015년 미군 탄저균 대한민국 반입.

 

 

 

 

 

 

 

 

치료도 힘든 생물무기 바이러스는 더 위협적이며 치명적이다.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5천 톤의 생화학무기도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큰 위협적인 존재인데, 미군이 살아 있는 생물무기 탄저균을 대한민국 한복판에 반입하였다.

 

 

미국 육군 에지우드 화학 생물학센터 피터 이매뉴얼 박사는 주피터프로그램이 주한미군 고위급에서 선진적인 개념(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해보기를 원해서였다고 말하였다. 주피터프로그램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생물무기를 대한민국에 반입하여야 했고 그래서 탄저균이 국내에 반입된 것이다.

 

 

주피터프로그램에는 탄저균 외에 보툴리눔 독소도 포함되어 있다.

보툴리눔 독소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독소 중 가장 치명적인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1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무서운 무기다.

단순 수치로도 100k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탄저균보다 1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하다.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보기관, 군 관계자 누구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미군은 그냥 배달 사고라고 하지만 캐나다와 호주 등 51곳에 달한다고 하니 미국 측의 해명에 누구라도 쉽지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생물무기는 독소와 식물 병원균과 동물 병원균, 인간과 인수공통병균으로 나뉜다.

탄저균, 콜레라균, 페스트균, 보툴리늄균,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바이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 출혈렬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두창) 바이러스 등 60여 가지에 이른다. 그중에서 단연 대량살상력을 가진 최고의 무기는 보툴리눔 독소다.

 

 

 

 

 

 

 

 

 

대한민국이 생화학무기확산금지 협약에 가입한 1987년 이전에는 러시아 미국 북한 대한민국 순으로 생화학무기가 많았었다고 알려져 있다. 

 

영국 제인출판사가 발행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군사, 무기 전문 「제인연감」에 의하면, 그들이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자료와 최근 정보를 취합해서 추정한 결과 지구촌에 탄저균 등 생물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는 모두 20개 나라가 넘는다고 하였다.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 러시아와 미국, 북한, 그리고 제국주의 시절 일명 '마루타'를 대상으로 수많은 생화학실험과 실전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는 생화학무기 노하우 달인 국가 일본, 그리고 군사와 경제 대국인 중국은 당연히 가지고 있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는데 그 한복판에 생물무기 탄저균이 들어왔다. 의도했든 실수든 대한민국에서 일명 주피터프로그램으로 탄저균과 보툴리눔 독소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화학무기는 반입을 원천봉쇄해야 할 것이다.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로 말미암아서 미국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주인인 5천만 국민에게 저지른 중대범죄, 대량살상무기 탄저균 반입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단순 실수라고 말하는 미국은 주도적으로 생화학무기금지협약을 만들었고 가입하였다.

실수로 사람을 죽여도 과실치사다.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발병하여 중국에 입국한 한국인 메르스 확진 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하여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종이 아니라는 것을 불과 3일 만에 발표하였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메르스 발병 18일이 지나서야 변종이 아니라고 발표하였다.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메르스 최초 감염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이미 4곳의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메르스 바이러스를 퍼트렸다고 지적했다. 5월 11일 최초 감염자가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된 날은 5월 20일, 무려 9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나라 밖에서도 이 정도로 알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냥 마이웨이... 

 

 

 

 

 

 

 

 

대한민국의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이 정부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받은 것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다.

더욱이 메르스 바이러스 보다 치사률이 더 높은 미국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우리나라에 반입된 사실이 묻혀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메르스 바이러스 공포와 사회혼란, 그 책임을 지는 관계 부서도 없고 담당자도 없다.. 

말도 안 되고 웃기지도 않은 허무맹랑한 이야기,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는 메르스 괴담을 유포한 사람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겠지만, 메르스 괴담과 유언비어를 나오게 하고 대한민국 사회전체를 혼란에 빠트리게 만든, 그 원인제공을 한 담당부서는 어디며, 장본인은 누구인지를 먼저 철저히 밝혀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법무부와 검찰, 경찰 등이 서로 앞다퉈서 메르스 괴담 유포자와 유언비어 유포자를 엄단하겠다고 난리다.

 

참 무서운 세상, 재미있는 세상이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5.06.0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잘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요..

  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걱정되는 질병이죠
    큰일입니다..

  3. 뉴론♥ 2015.06.0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르스가 난리네요 쉽진 않아 보이네요

  4. 비단털쥐 2015.06.0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바이러스 정말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5. z 2015.06.2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탄저균사건이 메르스때문에 묻힌게 의심스러운건 과대망상일까요...? 매국노들이 나라의 대표랍시고 앉아있는 꼴을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북한의 한반도 생화학전 위협에 대비하는 주피터 프로그램은 미국 군사 프로젝트

- 탄저균과 세계 최고, 최악의 대량살상무기 보툴리눔 에이형(A) 독소 실험 ?

 

 

 

 

 

 

 

 

 

유럽이 중세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르네상스와 근대사회문명이 열린 것은 흑사병(페스트)으로 약 7천 5백만 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은 이른바 '텅 빈' 유럽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몽골군이 흑사병(페스트)으로 죽은 시신을 투석기를 이용하여 카파성에 던져 넣음으로써 유럽에 흑사병이 대유행 된 이 사건은 인류 최초의 세균전, 즉 최초의 생물학전으로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불과 4년 만에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근대에 들어서는 독일이 화학무기와 탄저균 등의 생물무기를 연구해서 사용하였고, 일본의 악명 높은 731부대도 페스트균 등을 비행기를 이용하여 살포하고, 일명 '마루타'라고 하는 살아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탄저균, 페스트균 등으로 실험하고 세균전을 준비하였다.

 

 

탄저균의 사망률은 100%에 육박하지만 전염되지 않고, 천연두 균은 사망률이 30%지만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사율은 높아지고 전염을 시킨다.

 

 

 

 

 

 

 

 

 

보툴리눔 에이형(A) 독소는 탄저균이나 천연두 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최고의 생물무기다.

탄저균이 100%에 가까운 치사율을 가지고 있다지만, 그보다 10만 배나 강한 치사율을 가졌다는 보툴리눔 에이형 독소는 1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치명적 독소로 가장 무서운 생물무기다.

 

 

 

 

 

 

 

 

 

생화학무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전문가들이 추정하고 있기에는, 미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생화학무기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가 북한(약 5천 톤 추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도 생화학무기 보유에 대한 이야기는 있지만(세계 3위 ~ 5 위설), 생화학무기 보유 자체를 지구촌 어느 나라도 공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 정보를 취합한 추정치일 뿐이다.

 

 

 

 

 

 

 

 

 

미국이 북한의 생화학무기 위협에 대비한 군사 프로젝트, 일명 '주피터 프로그램'은 2013년 6월부터 착수한 군사 프로젝트다.

주피터 프로젝트는 합동주한미군포털 및 통합위협인식(Joint USFK Portal and Integrated Threat Recognition)이라는 프로그램 머리글자 'JUPITR'를 따서 '주피터 프로젝트'라 한다.

 

 

유사시 또는 불시에 북한에 의해 살포될 수 있는 생화학무기의 병원균이나 독성을 탐지하고 그 종류를 알아내서 관계기관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 주피터 프로그램 실험을 하기 위해 살아 있는 탄저균이 국내에 반입하는 것을 대한민국 정부 그 누구도 몰랐다는 사실이 놀랍고 기가 찰 노릇이다.

 

 

 

 

 

 

 

 

미국은 이와 같은 생화학무기를 분석하기 위해 분석장비를 대한민국 용산, 오산, 공개되지 않은 지역 미상의 미 육군 공중보건국 산하 환경실험실 등 3곳에 배치하였는데, 1단계 실험 대상으로 탄저균과 보툴리눔 에이형 독소가 들어 있다는 것이다.

 

 

실험하기 위해서는 세균과 독소 표본이 미국 본토에서 우리나라 실험실에 들어와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고, 이번에 탄저균을 국내에 반입한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추정되지만, 미국은 단순 실수였다고만 하고 있다.

 

 

실험대상에 같이 포함된 보툴리눔 A형 독소는 1g으로 100만 명을 죽일 수 있다고 하니, 5천만 명이 죽는 데는 불과 50g이면 충분하다. 같은 실험대상에 탄저균이 들어왔는데 보툴리눔 에이형 독소도 들어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없을 것이다. 겨우 담배 두 갑 무게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죽을 수 있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지구촌에서 가장 무섭고 강력한 대량살상무기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련된 중차대한 사안임에도 대한민국 한복판에 탄저균과 같은 대량살상 생화학무기가 들어와서 실험해도 대한민국 정부는 단 한 명도 알지 못하는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한미주둔군지위협정, 이른바 SOFA 협정은 반드시 개정되어야 할 것이다.

 

 

주한미군이 우방국의 군인이지만 절대로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우는 대한민국 군인이 아니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군인이라는 사실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6.05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을날이 올지도 모르겟군요

  2. 청결원 2015.06.05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3. 죽풍 2015.06.05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대한민국에 안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박군.. 2015.06.05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는 올 수나 있는 걸까여..

  5. 트라이어 2015.06.0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쵸.. 미군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싸우죠..

  6. 행복생활 2015.06.0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7. TikTok2 2015.06.05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만해도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ㅠ

  8.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05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너무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ㅠㅠ

  9. 신선함! 2015.06.05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알찬 오늘이 되셔요!!

  10. 프리뷰 2015.06.05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없는 곳은 어디 없을까요;;

  11. 카푸리오 2015.06.0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한줄에서 깊게 공감합니다ㅎㅎ 걱정이네요ㅠ

  12. 유라준 2015.06.0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정부도 몰랐다는 사실에 더 큰 걱정이 되네요.
    부디 남한이나 북한이나, 생화학 무기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핵核무장론....고개 드는 핵보유론, 연합뉴스 입부발췌

제3차 핵실험을 계기로 북한의 핵무기 보유가 사실상 굳어지면서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북한은 1980년대 이후 재래식 군비에서 남한과 격차가 발생하는 비대칭적 상황이 발생하자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몰두했고 이번 핵실험으로 오히려 비대칭 상황을 역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가 군사력에서 북한에 비대칭 열세에 직면한 만큼 핵무기 보유를 통해 현재의 국면을 극복하자는 게 '핵무장론'의 논리다.


핵보유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여권 일각에서 본격 제기됐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13일 ...... 북한의 핵실험을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이제는 무엇보다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균형이 중요하게 됐다"며 "장차 몰고 올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은 물론 핵 도미노와 같은 상황까지도 대비해야 한다"....................................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의 박병광 연구위원은 "현재의 국면은 고도의 전략 마련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모두 올려놓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

 

--------------------------------------------------------------------------------------------------------------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 5:227)

(돼지亥=核 , 화둔火遁은 불기운을 묻는다는 의미)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29)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 11:353)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9)

 

 

 

인류 역사의 미래가 증산도 도전道典에 다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