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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6일 미사협 출범 당시 126개 단체(現 145개) 25개로 의도적으로 축소한 잡소설

거짓말로 먹고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책을 집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는 특정 분야에 관한 전문 서적을 비롯하여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 종류가 있고, 특정 계층과 불특정 다수가 보는 책도 있습니다.

 

 

 

오타를 수정하고 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문장을 매끄럽게 정리하는 교정과 감수는 필수이며, 전문적인 분야와 숫자 등은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불순한 의도로 축소했다면 그 책의 일부 내용뿐 아니라 책 자체가 대중의 신뢰를 잃을 것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쓴 <유사역사학 비판>은 전문 서적으로 분류할 수 없는 남녀노소 아무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미사협 홈페이지 캡쳐)

 

 

 

 

 

미사협,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는 2016년 6월 26일 중국의 동북공정과본의 역사 침탈이 심각해진 상황에서 대한민국 126개 역사 단체가 모인 협의회입니다. 

 

 

 

미사협이 출범하게 된 것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 곧 유사역사학계는 뒷짐진 채로 방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뉴스 화면 캡쳐)

 

 

 

 

 

대한민국 역사 단체 126개가 모여 미사협을 설비하게 된 배경은 크게 3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제작 사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출범했고, 지금까지 국민 혈세 약 4천억 원이 들어간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47억 원을 들여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을 알고 국민이 바른 역사를 되찾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이 『우리 안의 식민사관』이란 책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김현구의 임나일본부설을 따른 것에 학문적 비판을 한 내용을 가지고 명예훼손으로 소송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경찰과 검찰, 그리고 항소심과 대법원은 모두 학문적 논쟁과 사상의 자유경쟁 영역은 다루어져야 할 문제였다고 하여 이덕일 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미사협 홈페이지 캡쳐)

 

 

 

 

 

세 번째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쌓아온 거대한 카르텔을 이용하여 역사비평에 논문을 게재하고 보수와 진보 언론을 막론하고 청부 기사를 게재, 더불어 국민을 상대로 강좌를 개최하여 일제와 중국의 역사로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의 거짓 역사를 전파했기 때문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19년 1월 15일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의 바른 역사를 찾는 민족사학계에 대해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자입니다. 외국에서 사용한 pseudohistory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번역했다고 하는 주장이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명 블로그 캡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사용한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의 정신을 말살하고 민족종교를 해체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만든 유사종교에서 비롯한 용어입니다.

 

 

오늘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얼마 전 쓴 잡소설 <유사역사학 비판> 수많은 거짓말 중에서 단 한 가지를 놓고 이문영이 어떤 인간인지 추악한 민낯을 공개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는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협의회>를 모르는 자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사협>은 유사역사학의 전위대 노릇을 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도 잘 알고 있는 단체입니다.

초록불이 잡학다식 이문영이 미사협에 가입한 단체 숫자를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미사협 홈페이지 캡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쓴 <유사역사학 비판>에는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못했던 1990년대부터 PC통신을 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다고 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04년부터는 이글루스 블로그를 통해 엄청난 양의 글을 썼기 때문에 컴퓨터 문외한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어린아이도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을 <유사역사학 비판>에서 25개 단체로 줄였다는 것은 지극히 의도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진짜 유사역사학의 역사 왜곡 만행을 규탄하고 식민사학을 타파하려고 자발적으로 모인 126개 역사 단체가 모여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가 출범한 것입니다.

 

 

 

 

 

 

 

 

 

 

현재 145개 단체가 가입한 미사협의 단체의 수도 중요하지만, 아직도 살아 숨 쉬는 일제 식민사관의 망령과 정면 대결에서 이길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질적인 역사 연구와 검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초록불이 잡학다식 이문영이 언제나 하는 말이 팩트체크(사실확인)인데, 그런데 정작 사실을 왜곡 축소 조작하는 달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역사 단체가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진짜 유사역사학과 정면 대결에 나서자 미사협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의도적으로 마치 몇 개 단체가 안 되는 것처럼 축소한 것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이미 20년 전에 본인이 직접 재야 민족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정의해 놓고 <유사역사학 비판> 책에서는 전혀 딴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캡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내용 中 

 

"이덕일이 고소를 당한 뒤 수많은 언론 매체가 그를 인터뷰하면서 이덕일 소장의 주장을 성실하게 옮겨 적었다.

역사학계를 식민사학계라고 매도해온 기나긴 세월의 힘이 이렇게 발휘되었던 것이다.

유사역사학 단체들은 이덕일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16년 6월 26일에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미사협)'가 결성되었다 총 25개 단체가 모여 이덕일 재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더 웃긴 상황은 위키백과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 위키백과 내용 中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는 한국 사학계가 식민사학이라고 주장하는 민족사학 자처하는 단체로, 총 25개의 단체가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이덕일의 재판을 지원하는 것을 계기로 발족했다.

 

미사협은 단군을 신화라고 하는 단군신화와 한나라 식민지인 한사군, 그 핵심 치소인 낙랑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한사군 한반도설, 낙랑군 평양대동강설 그리고 임나일본부설 등을 식민사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명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8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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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1.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근현대사는
    좌파에 의해 왜곡되고 훼손되는 사레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갑습니다..

  2. 죽풍 2019.01.16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기도 어렵지만 감수하고 편집하는 것도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1.17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문영이 쓴 <유사역사학 비판>은 전문 서적으로 분류할 수 없는 남녀노소 아무나 볼 수 있는 책이군요? 참고하고 갑니다^^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친일 잔재 청산

일제 잔재 식민사관 유사역사학 비판 - 『우리 안의 식민사관』

 

 

 

 

 

 

 

 

 

 

 

 

 

일제 조선총독부의 반도사관, 황국사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이 눈에 박힌 가시 같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이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입니다.

 

 

2014년 9월 4일 한 권의 책이 출판되자 고려대 명예교수 김현구가 출판금지 가처분신청과 함께 형사 고소를 합니다.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이 집필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출판 금지됐고, 이덕일 소장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3년 동안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 서부지검 역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경찰과 검찰이 『우리 안의 식민사관』의 저자 이덕일 소장에 대한 무혐의 불기소 처분 사유는 학문의 자유에 속한 영역이라는 이유였는데, 항소심과 대법원도 똑같은 이유로 무죄 판결을 내립니다.

 

 

 

 

 

 

 

 

 

 

경찰과 검찰에서 불기소 의견과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자 분이 안 풀렸는지 김현구는 서울고검에 항고합니다.

일반적으로 고검에 항고할 때 새로운 증거를 첨부하지 않으면 수사를 명하지 않고, 지검의 처분을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가 추가로 첨부되면수사를 명합니다.

 

 

그런데 서울고검은 재수사를 명하지 않고 직접 이덕일 소장을 기소하는 아주 이례적인 행동을 합니다.

더욱이 모 검사는 피고소인 이덕일 소장을 불러 조사하기 전에 이미 기소를 했다고 합니다.

 

 

이덕일 소장은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서두에 모 검사가 김현구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로 근무할 때 동북아역사재단에 파견됐던 검사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를 연구하는 재단에 검사를 파견하는 나라입니다.

 

 

 

 

 

 

 

 

 

 

사뭇 야릇하게 진행된 1심에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2심은 무죄를 받았고, 2017년 5월 11일 대법원은 '학문적 주장, 주관적 의견으로 예훼손에서 말하는 사실 적시가 아니다.'라고 무죄 판결했습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2018년 2월 12일 개정증보판이 출간됐습니다.

개정판에는 초판본이 출판 금지되고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을 때까지 경험던 일들과 학계 이야기와 정부, 사법부, 언론 등의 문제점을 <1장 우리가 사는 세상>이란 제목과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일제 잔재인 식민사관이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채 대한민국에서 활개 치고 있는 암울한 현실과 친일 식민사학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반도사관에 입각해 우리의 역사를 바라보고, 일제 잔재 식민사관을 전파해온 유사역사학자들을 실명을 거론하면 비판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학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1945년 8월 15일 나라는 해방을 맞았지만, 역사는 일제 식민사관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식민사관은 아메바처럼 무한 증식하며 대한민국을 집어삼켰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 이덕일 소장은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구분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관은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히 지배할 목적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역사관입니다.

일제의 식민사학은 일본 제국주의가 점령한 일본인이 식민지 역사를 지배한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제 잔재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는 일제 식민사관의 핵심으로 소위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말합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들고 중국의 동북공정과 궤를 같이하는 '한사군 한반도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만든 '임나일본부설'은 우리의 상고사를 없애고 고대사를 조작한 대표적인 일제 식민사관의 잔재로 유사역사학은 얼토당토않은 사이비 학설을 아직도 견지하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사이비 학설은 우리 민족이 태생부터 식민지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소위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거대 사학 마피아, 즉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주류 사학계를 점령해 일제의 식민사관인 유사역사학을 깊이 뿌리 내렸습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는 일제 식민사관 계보와 민족주의 사관 계보를 비교하면서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과 자리보전조차 어려운 민족사학의 암울한 현실을 고발합니다.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유사역사학자들은 승승장구하는 한편 한국인의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학자들은 온갖 매도를 당하고 급기야 학계에서 퇴출당하는 현실입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 이덕일 박사는 일제 잔재 식민사관은 과거의 일이 아니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무한번식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덕일 박사가 예로 든 것이 바로 동북아역사재단 문제입니다.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다른 국책연구기관도 있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었고 4천억 원 이상의 국민 혈세가 들어간 동북아역사재단이 대놓고 일제 식민사관인 유사역사학을 우리 국민과 세계인 앞에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사건, 동북아역사지도 사건 등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책연구기관에서 일본이 조작한 유사역사학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곧 현재의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독버섯입니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을 읽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일제 식민사관의 망국적 폐해 앞에 한편으로는 절망감을 느낄 것이며, 피가 가꾸 역류하는 분노를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일제의 식민지 역사관에서 광복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역사를 복원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는 한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실체와 폐해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모이면 일제의 잔재, 친일 식민사학은 반드시 청산될 것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 거짓 역사를 그대로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이 진짜 유사역사학입니다.

 

 

 

 

 

 

 

 

 

 

 

 

유사역사학 비판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78

 

 

유사역사학 비판 -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79

 

 

유사역사학 비판-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8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2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3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4

 

 

 

 

 

 

 

 

 

 

 

 

유사역사학의 실체와 유사역사학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판한

이덕일 박사의 우리 안의 식민사관 초판과 개정증보판 목차

 

 

 

 

 

 

 

 

 

『우리 안의 식민사관』 초판 목차

 

1장. 전쟁 중인 두 사관

1. 한 장의 지도가 말하는 두 개의 역사관

2. 식민주의 사관의 계보

3.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

 

2장. 동북아역사재단이 던진 질문

1. 2012년 여름 경기도교육청 자료집 사건

2. 2009년,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에 물은 것

3. 서양사에서 본 실증사학 비판

 

3장. 한국 고대사는 늘 현대사였다

1. 동북아역사재단과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2. 해방 후에도 이어진 식민사학 카르텔

3. 『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 내용 비판

 

4장. 식민사관의 생존 비법

1. 학계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우기기 1차 사료를 왜곡한다.

2. 사료 가치 폄하하기

3. 변형 이론 만들기

4. 이론이 다른 학자 죽이기

5. 발굴 결과 뒤집기-한일역사 공동연구위원회와 풍납토성

 

5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

1. 식민사관은 구조의 문제다

2. 일제 강점 찬양 처벌법이 필요하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목차

 

1장. 우리가 사는 세상

1. 재상륙한 임나일본부설

2. 시스템이 고장 난 대한민국호,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

 

2장. 전쟁 중인 두 사관

1. 한 장의 지도가 말하는 두 개의 역사관

2. 식민주의 사관의 계보

3.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

 

3장. 동북아역사재단이 던진 질문

1. 2012년 여름 경기도교육청 자료집 사건

2. 2009년,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에 물은 것.

3. 서양사에서 본 실증사학 비판

 

4장. 한국 고대사는 늘 현대사였다

1. 동북아역사재단과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2. 해방 후에도 이어진 식민사학 카르텔

3. 『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 내용 비판

 

5장. 식민사관의 생존 비법

1. 학계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우기기

2. 사료 가치 폄하하기

3. 변형 이론 만들기

4. 이론이 다른 학자 죽이기

5. 발굴 결과 뒤집기-한일역사 공동연구위원회와 풍납토성

 

6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

1. 식민사관은 구조의 문제다

2. 일제 강점 찬양 처벌법이 필요하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머리말 中

 

일본의 앞잡이가 된 신친일파들이 만든 용어들이 '국뽕',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란 용어들이다.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자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약중독자에 비유해 '국뽕'이라고 비하하고, 자국인의 눈으로 자국사를 보는 역사학자들을 '유사역사', '사이비역사'라고 매도하는 언론이 존재할까?

 

 

조선총독부는 1925년 조선의 유사종교라는 책을 발간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는 종교로 분류해 총독부 학무국 종교과에서 관리하고,

'대종교, 천도교, 동학교, 단군교, 보천교, 증산도' 같은 민족종교와 '미륵불교, 불법연구회' 같은 항일 불교는 '유사종교'로 낙인찍어 총독부 경무국에서 따로 관장했다.

 

 

항일 민족종교를 '유사종교'라고 낙인찍고 탄압한 수법을 지금 식민사학계에서 그대로 계승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난하자 그 카르텔 언론들이 그대로 받아썼다. 정확하게 조선총독부 경무국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보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오직 대한민국에서만 존재하는 병리 현상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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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몸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건강하세요

  2. kangdante 2019.01.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말모이'를 보노라면
    일제의 암울하였던 과거가 안타갑게 전해집니다
    다시는 이런 아픈 역사가 없어야겠지요

  3. 청결원 2019.01.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orea cebrity 2019.01.1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잘 알아야겠군요

  5. 죽풍 2019.01.1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역사왜곡과 거만함을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의 왜곡 말살 조작의 결정판 <조선사 35권>에 목을 매고 사는 유사역사학 비판 -

바른 역사, 진실의 역사,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유사역사는 가짜 역사, 거짓 역사사이비 역사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확대된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상고 역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는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해 영구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한국의 통사(通史) 자료집입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의 결정판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학자는 일본 왕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받을 정도로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왕과 일본 정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해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제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해서 만든 일본의 유사역사서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표면적으로 자료집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 역사를 찾지 못하게 하는 치밀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일제 유사역사학은 <조선사 35권>을 발간하면서 일제가 선별한 자료와 한국사를 연구할 때는 반드시 범위를 특정해서 제한했고, 심지어 연구 방향까지도 규정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지침을 만든 것입니다.

 

 

<조선사 35권) 발간은 일제 식민사관의 완성된 것을 말하고, 제국의 사생아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쓴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은 소위 '당파성론'과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등 한韓민족은 힘없고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이라는 왜곡 조작의 유사역사학을 기저에 깔고 우리 역사를 철저하게 유린한 유사역사학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 거짓, 사이비 역사이지만,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대다수 국민은 <조선사 35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책인지조차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비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조선사 35권>보다 더 오래된 역사이며 <조선사 35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은 번역하는데, 2만 4천 쪽 분량의 <조선사 35권>(부록까지 총 37권)에 대해서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번역과 해제, 비교 검증 등 연구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설령 정부에서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었다고 한다면 학계에서 먼저 하자고 나서는 것이 학자 된 도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이 <조선사 35권> 번역과 해제 등을 전혀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해방후 <조선사 35권>의 유사역사학을 『국사대관』을 비롯하여 조선사대관』, 한국사대관 등을 출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거짓 역사가 해방 후 이병도에 의해 우리 역사가 둔갑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 역사로 알고 배운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와 자신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역시 이병도가 쓴 책 내용과 차이가 없는 일제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책은 우리의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통사(通史)를 기록한 책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벗어나지 않은 유사역사학의 교범과 같은 책입니다.

 

 

1910년 일제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한 후 약 1년 동안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면서 우리의 상고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1911년 우리의 상고 역사부터 고려 시대까지 역사를 담은 『환단고기』가 항일무장 독립운동가인 홍범도와 오동진 장군 등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독립운동가 계연수 선생은 만주 관전현에서 후학을 길러내면서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았 배달의숙에서 1920년 체포되었습니다. 일제가 독립운동가로 위장해 침투한 밀정 감영극의 밀고로 일제 헌병에 체포되어 살해되고 사지가 잘려나간 채 압록강에 버려졌습니다.

 

 

일제가 만든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에는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우리의 상고사는 없고 일그러진 고대사만 있습니다.

 

 

<조선사 35권> 해제 등 단편적인 연구는 있었지만, 2015년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와 같이 번역과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까지 종합적으로 연구한 적은 없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 신봉한 주류 유사역사학자들은 광복 후부터 70여 년간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역사가 진짜 우리 역사라고 마구잡이로 우기면서 참역사를 복원하려는 재야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 유사역사학의 결정판이지만, 제대로 검증받지 않은 상태로 있다가 2014년 교육부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일제의 식민지 동화정책 이면을 파악해 현세대의 새로운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서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연구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 사업자로 선정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한국어 번역이 시작됐습니다. <조선사 35권>은 단순히 한국어 번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하고 고증까지 거치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朝鮮史) 번역·해제 연구> 사업자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선정되자마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은 온갖 구실을 내세워 비판하고 사업을 방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은 조선총독부가 식민통치 목적으로 왜곡한 역사자료는 사료적 가치도 없고 혈세를 투입해 번역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억지 주장했고, 더 기가 찬 것은 일본 학자들의 웃음거리가 될 거라는 해괴한 괴변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조선사 35권>의 번역,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 연구는 2019년 끝나게 됩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프로그램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그동안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만 보아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조작하고 말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해는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저질러진 역사 조작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조작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민낯 역사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8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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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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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신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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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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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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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1.1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그러진 고대사를
    이제는 바로잡아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9.01.1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만든 조선의 역사서 역시 많은 왜곡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이 숨기려는 의도가 뻔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역사적 왜곡을 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인정을 했으면 하는데요.. 해외 사이트에서도 한국인들이 올린 독립기념관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지 않더라고요..
    오늘도 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최고 1만 년 전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 단군조선이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요하문명)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을 중국으로 넘겨준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들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국과 일본은 한韓민족의 영원한 뿌리이며 무지하고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한민족에게 큰 은혜를 준 나라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 총독부사관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가 되었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단군신화로 만든 이유는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단군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없는 역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은 일본 왕의 명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반도사관진리처럼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에서는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시작된 것이 BCE 1,000년을 전후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인심 쓰듯 한 5백 년 정도는 더 늘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사 체계를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청동기시대는 부족연합의 체제였고, 철기시대에 이르러서 국가체계가 등장했다고 거짓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적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정설로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유사역사학이 추종하는 조선총독부사관으로 보면 단군조선이 건국 시기는 신석기 시대가 됩니다.

일제와 유사역사학의 주장처럼 단군조선은 신석기 시대에 국가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철기시대문명을 연 주인공입니다.

 

현재 중국에 속해 있는 홍산문명 지역에서는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신석기와 청동기, 그리고 철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엄청나게 발견되었습니다.

 

 

 

발해연안문명과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한 이른바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으로 부르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가 10여 년째 진행 중입니다. 20세기 초 일본 학자 도리이 류조와 얼마 후 프랑스 에밀리쌍에 의해 이른바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 지역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의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은 중국의 기원을 완전히 바꾸어 역사를 완전히 새롭게 쓸 정도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를 끌어들이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인력을 동원한 중국은 동양 천하의 중심을 넘어서서 세계의 중심으로 탈바꿈하여 세계 최초의 문명국이 되었습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은 인류 4대 문명론을 만들고 견지하고 있는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를 한낮 무지한 인간으로 만든 인류 역사 최대의 사건 중 하나입니다.

 

홍산문명 지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문명의 씨를 뿌리고,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이 문명을 키워나갔고, 단군왕검의 단군조선의 문명의 꽃을 피운 우리의 문화 유적과 유물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나라의 역사책에 단 한 줄도 기록되지 않은 신비의 문명입니다.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으로 지구촌 역사서 중 유일하게 환단고기에만 홍산문명의 실체와 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신석기시대의 홍산문명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문화 지역이며, 홍산과 소하연은 신석기와 철기가 병용된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그리고 홍산문명의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하가점하층문화 지역은 단군조선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는 단군조선을 사라진 역사라고 말하지만, 식민사관의 충견 유사역사학은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로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자도 단군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대한민국에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단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계와 교육계 등 사회 이곳저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절대다수의 국민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역사학 및 관련 단체를 모두 장악하여 유사역사학 전파에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모든 공공기관까지 점령해 유사역사학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적인 철옹성을 쌓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목숨걸고 지키는 충견 유사역사학 비판

 

 

만약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양심적인 학자가 있다면 그날로 학계에서 퇴출당해 매장될 것입니다.

흔히 조직폭력배 조직의 보복이 무섭다고 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악질적인 헌병대와 조선총독부 악질 형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1986년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특별 기고한 내용이 신문을 통해서 발표되자 유사역사학은 노망난 늙은이라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하늘과 같은 식민사학계의 태두(泰斗)가 일제 식민사관을 부정하는 글을 쓰자마자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제히 비판을 받은 것을 보면 폭조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조선총독부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 카르텔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인용하는 유사역사학의 역사 강의가 있으면 유사역사학자 외에 일반인은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진실의 역사를 찾기 위해 유사역사학을 향한 국민의 끝없는 비판은 유사역사학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보다는 단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 조작의 만행을 저질렀듯 유사역사학은 자신의 기득권과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단군조선은 반드시 부정해야 할 역사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구촌 인류가 오늘의 현대 문명이 4대 문명에서 시작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반대하는 것 같지만,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학설을 주장하면서 홍산문명을 절대 거론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사역사학계가 중국과 홍산문명이 전혀 관련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중국 역사와 홍산문명이 전혀 관계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홍산문명에 대한 유일하게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당연히 주목받을 것이고, 홍산문명의 주인이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이 확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민낯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유사역사학 해체로 이어질 것이고, 결국에는 국가와 민족을 배반한 친일의 후예라는 지워지지 않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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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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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6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사관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1.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어릴적부터 배워야 하고 늙어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4. 2019.01.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역사는 평생 공부해야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