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역사 유사역사' 태그의 글 목록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말살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사이비역사학자, 사이비역사가, 사이비역사 등의 용어는 근대에 출현한 개념으로 외국에서도 회의주의자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용어이며, 국내 회의주의자 단체를 빼고 역사학계에서는 최근 들어 사용한 용어입니다.

 

구글에서 검색되는 'pseudohistory' 용어는 대부분 과학적 회의주의를 표방하는 회의주의자가 쓴 책과 논문과 글과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유사역사학이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하는 것은 이문영 본인이 번역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유사와 사이비의 원조 격인 유사종교와 사이비종교란 말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와 해방 후 급성장한 특정 종교에 의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와 이문영 등이 식민사관을 극복하려고 하는 민족사학을 공격하기 위해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며 비판합니다.

 

 

 

 

 

 

 

 

 

 

회의주의자가 쓴 책을 사이비역사가, 사이비역사로 번역한 책 외에 사이비역사가, 사이비역사학이란 말이 우리 귀에 익어가게 된 것은 약 10여 년 전 이념 편향적인 문제를 비판한 정치권이 사용하면서부터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08년 11월 말경 <사이비 사이언스, 2003. 9 찰스원-아서 위긴스) 책 내용에 '유사역사가'라는 글을 보고 민족사학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주장했다가, 언론 기고에서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 용어가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처음 주장한 사람은 이문영이며, 그 주장이 위키백과로 그대로 옮겨져 일반인들마저 유사역사학이 마치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인식할 정도입니다. 

 

이문영과 주류 강단사학계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용어가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삼은 책을 보면 대부분 회의주의자와 관련된 책들입니다. 원어를 어떻게 번역하느냐는 오롯이 역자의 자율적인 선택이지만, 'pseudo'의 사전적 의미는 허위의, 가짜의, 모조의 등의 의미입니다.

 

회의주의자와 주류 강단사학은 'pseudohistory'을 사이비역사학으로 번역해 사용하고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로 사용합니다.

 

 

 

 

 

 

 

 

 

 

2003년 가을 <사이비 사이언스, 2003. 9 찰스원-아서 위긴스>란 제목으로 출간된 책에는 '유사역사가'로 번역한 글을 나옵니다.

 

 

2007년 봄 <회의주의자 사전, 로버트 T 캐롤>이란 이름으로 번역 출간된 책과 2007년 말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마이클 셔머> 책에 '사이비역사'라는 말로 번역돼 나옵니다.

 

 

<회의주의자의 사전>과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등의 회의주의자들이 쓴 책을 보면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이문영 등이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고 공격할 때 주로 사용하는 레퍼토리가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클 셔머는 회의주의 학회 설립을 주도한 인물로 무신론자입니다. <회의주의자의 사전>의 저자 로버트 T 캐롤은 <회의주의자의 사전>이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의주의자들은 과학 중심주의라고 하지만, 과학 제일주의, 과학을 신(神)처럼 신봉하는 과학 신봉 주의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과학이 모든 척도의 기준입니다. 

 

 

회의주의자들이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사이비로 규정하는 분야는 단연 과학입니다.

그밖에도 종교, 심리학, 역사, 초능력, 영성주의(점성술과 미신 등), 외계인 등의 분야도 사이비로 분류하는데, 회의주의자들은 자신들의 과학적 기준으로 한의학과 대체의학도 사이비의학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문영과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이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는 용어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주장하는 출처 이른바 회의주의자 단체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970년대 초부터 대외적인 활동을 시작한 회의주의자들이 1976년 초정상주장조사위원회를 설립합니다.

이후 마이클 셔머가 1992년 회의주의자 협회를 설립했고, 우리나라에서 회의주의자가 활동한 것은 20년 남짓 됩니다.

 

회의주의자 협회 설립을 주도한 마이클 셔머의 핵심 주장은 '인류는 과학과 이성을 통해 도덕적으로 진보해왔으며 앞으로 더 진보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이클 셔머의 주장하는 도덕적 진보란 인류의 전체 역사를 볼 때는 문명의 발전 과정이 완만하게 진행되다가 18세기 유럽의 계몽주의와 과학혁명으로 인류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론이 향상되면서 도덕적 진보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클 셔머의 과학과 이성을 통한 도덕적 진보라는 주장은 지극히 서구 중심적인 사고입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은 정신문화가 없는 껍데기 역사로 규정한 톰센의 석기시대(구석기와 신석기), 철기시대의 삼시대 구분법과 랑케의 실증주의 근대역사학도 이 범주에 포함됩니다.

 

 

과학적 합리주의로 진실을 추구한다회의주의자들은 과학적으로 조사와 실험 등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것을 사이비로 규정합니다. 다시 말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과학적으로 검증하지 한 것도 결국에는 사이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삶이 윤택해지는데 공헌한 것이 과학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회의주의자가 과학적 검증을 통해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동안 정설로 여겼던 과학 이론이 뒤집히고 아직도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 것이 너무 많은 현실에서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평가한다는 접근 방식에 무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회의주의자 중에 노벨상을 받은 사람도 있고 특정 분야에서 잘 알려진 사람도 있지만, 회의주의자가 아닌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해 회의주의자들보다 명망 높은 과학자들 다수가 만약 인류가 멸망한다면 가장 큰 원인은 과학이 만든 핵무기와 생화학무기, 문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환경파괴 등이 가장 큰 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는 사실입니다.

 

 

 

과학이 발전속도만큼 지구 환경은 더 파괴되고, 지구촌이 천민적 자본주의 사회가 되어 더 이기적인 세상으로 변했고, 인간은 더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를 한정한다면 회의주의자의 주장이 일리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과학적 회의주의자의 주장은 인류 공동체를 전제로 했기 때문에 '인류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론이 향상되면서 도덕적으로 진보'했다고 하는 주장이 과연 정말로 타당한 것인지, 아니면 모르고 있는지, 그도 아니면 애써 외면하고 있지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2010년 12월 <Invented Knowledge> 원제의 책이 <사이비역사의 탄생, 로널드 프리츠>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나옵니다. 객관적인 것 같으면서도 주관적인 견해가 담긴 로널드 프리츠의 <사이비역사의 탄생>은 과학과 종교와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와 분석, 그리고 검증이 된 것 외에는 모두 사이비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가설)증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사이비라고 하는 것도 경계했습니다.

 

 

2015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 즉 유사역사학계가 미래를 담보로 젊은 역사학자들을 앞세우게 됩니다.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민족사학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발표한 여러 논문을 묶어 2017년 1월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이란 책을 펴냈습니다.

 

이후 정통역사학자는 아니지만, 몇 권의 역사 관련 책을 쓴 김상태의 <고조선 논쟁과 한국 민주주의, 2017년>에서도 '사이비역사학자'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와 이문영 등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는 민족사학계가 해방 후 청산하지 못한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자고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현 주류 강단사학계의 카르텔이 형성되어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괴된 우리 역사를 복원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와 관련이 있는 세 명의 역사학자가 있습니다. 이희진, 이종욱, 한영우 교수는 민족사학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2008년 여름에 출간된 <식민사학과 한국고대사, 이희진> 책에서 저자는 식민사학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고 있는 주류 역사학계를 폭로한 책입니다. 선친이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지만, 본인은 주류 강단사학계로부터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고 있는 학자입니다.

 

 

저자는 식민사관을 실체를 파헤치는데 한국 고대사를 특정해서 선택한 이유를 식민지배의 정당화 하기 위해서 일제가 사료가 적은 고대사가 가장 조작하기 쉬운 부분이었다고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와 공공기관 학술단체의 야합, 학파 형성의 패거리 문화, 논문 표절과 재탕, 학술지 등급제와 학술 논문 심사 등 대한민국 역사학이 식민사관의 테두리를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2019년 1월 EBS 교육방송에 출연한 전 서강대 사학과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박사도 이희진 박사와 마찬가지로 '쓰다 소키치에서 이병도 박사로 이어진 일제 식민사관이 우리나라 역사기 되어 뿌리를 내렸다.'라고 말했습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프로그램에 출연한 서강대 사학과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명예교수는 쓰다 소키치와 이마니시 류와 이병도 이후 주류가 된 강단사학, 특히 고대사학계를 비판했습니다.

이종욱 명예교수는 식민사관을 만든 쓰다 소키치와 이병도로 전수된 일제 식민사관이 한국사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사가 된 일제 식민사관(식민사학 카르텔)을 무너뜨린다는 것,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꾸는 것보다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쓰다 소키치와 이병도가 만든 가짜 한국사 속에서 안주하고 있다고 비판 장면에 이어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책과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이 쓴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가 책이 등장합니다. 방송을 시청했다는 서강대 사학과 학부 출신의 이문영은 이종욱 명예교수가 말할 때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결국,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 점령한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려고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해 만든 가짜 역사가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버젓이 진짜 역사로 둔갑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의 근거지였던 서울대 사학과 출신 서울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사연구회 회장, 서울대 규장각 관장과 인문대학장, 한림대 특임교수와 이화여대 석좌교수 겸 이화학술원 원장을 역임했습니다.

 

 

한영우 명예교수가 쓴 <다시찾은 우리역사>는 1997년 3월 1일 초판이 발행되고 2017년 10월 28일 제2 전면개정판 1쇄가 발행됐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계가 <다시찾은 우리역사> 책이 출판되자 분노합니다.

 

 

한영우 명예교수는 <다시찾은 우리역사>에서 우리 역사가 5천 년이라고 했으며, 홍산문화유적이 우리 문화와 일치하는 점이 많다고 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자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계가 주장하는 우리 역사는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에 입각해 1,600년 남짓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민족사학이 홍산문화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할 때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계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문화 유적과 유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계가 뒷구멍에서 영우 명예교수를 비판했을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한국사 5천 년 동안에 왕조가 여러 차례 바뀌었다.

왕조교체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왕조교체는 한국사의 발전에 큰 획을 긋는 변화를 가져왔다, 그 변화에는 두 가지 큰 뜻이 있는데 첫째는 국가통합과정이고, 둘째는 자유, 평등, 민주를 향한 발전과정이다. 종족과 문화가 다른 북방족과 화하족이 서로 정복하면서 왕조가 바뀐 중국사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정복 왕조가 없다는 것이다." <다시찾은 우리역사> 43쪽 中

 

 

 

"'아사달족'의 영역은 매우 광대하다.

가장 북쪽의 초원지대에 살던 유목민 아사달족이 농경지가 많고 따뜻한 요서지방으로 들어오고, 이들의 한 갈래는 다시 산동지방과 회수(淮水)지역까지 내려오고, 다른 한 갈래는 요동을 거쳐 한반도로 이주해 온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중국에 전란이 일어날 때마다 산동지역의 아사달족도 한반도로 이주해 왔다...... 중략 ....... 

그런데 홍산문화유적은 <단군신화>의 내용과 일치하는 점이 많다.

태백산과 곰이 그렇고, 여신상은 웅녀를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지역의 이름 가운데 적봉, 홍산, 조양 등의 이름도 태양이 떠오르는 동방을 상징하는데, 그것이 바로 아사달이다. 그렇다면 고조선의 건국은 바로 이 지역에서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다시찾은 우리역사> 기원 73쪽 中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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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2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역사학 는 근대에와서 생긴 개념 이군요? 오늘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1.22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3. kangdante 2019.01.22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1.2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 역사학 경위를 알 것만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korea cebrity 2019.01.24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동설을 천동설으로 바꾸기보다 어렵다니 ㅠ 안타깝네요 식민지 사관이 뿌리 깊어있네요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꾸는 사이비역사학의 욕망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의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유사역사학의 욕망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식민사관으로 한국사 완전 정복을 꿈꾸는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

 

저는 2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자 애청자입니다.

업무가 바쁠 때는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했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집에 일찍 들어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즐겨 시청하는 것이 <환단고기 북콘서트>입니다.

 

 

최근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 상생방송을 집중해서 시청했으며 너무 몰입한 나머지 새벽까지 시청한 적도 여러 차례 있습니다. 2년 전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처음 시청하고 큰 충격을 받아 친구와 주변 지인을 만날 때면 항상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했지만,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제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라 자주 시청하면서 조금씩 증산도 진리를 배웠습니다.

 

 

 

 

 

 

 

 

 

 

역사에 관심도 없던 제가 우연한 기회에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하면서 우리가 광복을 맞았지만,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무리가 한국사를 완전 점령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아직도 일제의 정신적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나마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특강> 등 우리의 참역사를 밝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언젠가는 반드시 멈출 수 있다고 생각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서점에 들러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 읽으며 환국에서부터 고려에까지 이르는 역사가 기록된 『환단고기』가 그나마 남아 있다는 것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가짜 한국사를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핏대를 세우며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책이 『환단고기』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거짓 한국사, 가짜 한국사를 양산해낸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의 뿌리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고 『환단고기』에 기록된 홍산문화(요하문명)도 세상에 드러나면서 역사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져 자신들의 실체가 만천하에 공개되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에서 『환단고기』 역사를 밝히는 학자들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자신들의 민낯이 환하게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급기야는 『환단고기』 위서론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닙니다. 도둑놈이 도둑질하다 걸리자 주인보고 도둑이라고 소리치는 개가 웃을 정도로 기가 막힌 상황입니다.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한국사는 광복 후 친일 역사 청산을 하지 않은 채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친일파들은 일본 제국주의 밑에서 일하며 일제와 함께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진짜 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광복 후 친일 청산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한국사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의 대상이 되었습다.

 

 

오직 사익 추구에 눈이 멀어 참된 한국사를 역사의 뒤안길로 묻어버린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친일의 후예답게 한국사 완전 정복의 꿈을 이루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침내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끝없는 욕망의 결과로 대한민국 모든 역사교육과 관련 단체를 접수하여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왜곡되고 조작되지 않은 우리의 한국사를 복원할 기회가 수 없이 있었지만,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그런 기회마저 애써 외면해버렸습니다.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룬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현대사에 들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침탈이 있을 때마다 철저하게 묵인하거나 때론 중국과 일본 측의 입장을 옹호하고 방어해주기까지 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사라지고,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 왜곡되고 뒤틀린 한국사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새 사업을 시작하고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한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하다가 자리를 잡은 후 다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고민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상담하고 증산도 도전道典과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몇 개월을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는 진리를 바로 세우고,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인간을 바로 세우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아직도 진리 공부에 많이 부족하고 이제 막 구도(求道)의 길에 첫걸음을 띤 초심자입니다.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라고 하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인간으로서 진리 앞에 공명정대한 삶,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삶, 아직도 대자연의 섭리를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진실한 구도자의 삶을 살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을 끝 막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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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2.26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12.26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같은 수요일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8.12.26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로부터 해방이 된지도 꽤 오래되었건만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이 남아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4. 죽풍 2018.12.26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시절 역사, 그러니까 요새 말로 한국사죠.
    참 열심히 공부했는데 나이드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8.12.27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 글 잘 읽고 갑니다^^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과 계승자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

 

 

 

 

 

 

 

 

 

 

 

 

증산도 충북 지역 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

 

증산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개괄적으로만 알고 지냈을 뿐 증산도 진리를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은 한동안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 인류 역사의 결론이 증산도라는 것을 알고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약 10년 전 친구 집에 갔다가 우연히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라는 책이 있는 것을 보고 빌려다 읽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던 친구 집에는 많은 책이 있었는데,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라는 책 제목이 유독 저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학창시절 배운 내용과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한국 고대사와는 전혀 다른 책 제목 때문이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학교에서 배운 한국 고대사와는 완전히 다른 주장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 알고 싶었습니다.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고, 또 한편으로는 마음 저 깊은 곳에서부터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중국으로부터 시작한 우리 역사, 신화가 된 우리 역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에 의해 왜곡되고 날조된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특히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의 가짜 역사를 진짜 역사라고 주장하는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이후 우리의 참역사를 밝힌 서적을 시간 나는 대로 읽으며 지내다가 우리 역사의 온전한 모습을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 읽고부터입니다.

 

 

가끔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어느 날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가 어떻게 사라지게 됐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한반도 점령의 명분과 영구히 식민지화하려는 방편으로 소위 '정체성론'과 '타율성론'을 주장했습니다.

오랫동안 지속한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이루지 못한 별 볼 일 없는 민족이라는 이른바 '정체성론'과 한민족이 주체적으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하고 외세에 의해 좌지우지됐다는 이른바 '타율성론'을 바탕으로 우리의 역사 조작과 말살이 시작됐습니다.

 

 

 

 

 

 

 

 

 

 

대한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투사들과 역사학자들은 비록 우리 민족이 일제의 총칼 아래 나라를 빼앗겨 식민지로 전락했지만, 우리의 정체성만은 이어가기 위해 쓴 우리의 참역사는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가짜 역사로 치부되어 철저하게 무시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 의해서 우리의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가 신화로 조작됐는데, 일제가 패망하고 난 이후에도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던 자들에 의해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일제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우리의 역사로 둔갑해 정통 역사처럼 되어 있습니다.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들은 학자의 탈을 쓴 일제의 허수아비 노릇을 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과 <한문화 특강> 등의 프로그램도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사 공부를 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는데, 제가 그동안 증산도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부를 하다 보니 전혀 아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 작업을 30년 동안 한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봄여름 동안 정성을 들여 키워온 농작물을 사람이 추수하듯,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절대 불변하는 법칙인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듯, 우주 1년 사계절도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갈 때는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찾아야만 비로소 온전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시대니 혈통줄을 바르게 하라.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3~4)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 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증산도 『도전道典』, 『새 시대 새 진리』, 『이제는 개벽이다』, 『환단고기』 등을 읽고 증산도 진리의 참모습을 알게 됐고 더불어 역사와 뿌리의 중요성도 알게 됐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역사학자로 포장하고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뼛속까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일 뿐입니다.

 

 

우리의 진짜 역사를 찾는 역사 광복군들은 식민사학의 후예들로부터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로 매도됐고, 진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불의한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은 정통 역사학자가 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광복했지만, 역사는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역사는 중국과 일본이 일방적으로 주장한 논리로 구성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입니다.

미력하나마 진리의 전도사, 그리고 참역사를 되찾는 역사 광복군, 우리의 참역사를 알리는 역사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새 우주를 열어 놓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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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04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 역사를 알고 갑니다^^
    연말 보람있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8.12.04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3. kangdante 2018.12.0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역사왜곡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인 것 같아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청결원 2018.12.0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부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진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8.12.0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바로 아는 것이 나로 바로세우기라 생각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Deborah 2018.12.0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잘 알아 갑니다. 역사를 알아야 하는 또하나의 책임감을 느끼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