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 태그의 글 목록

'삼국사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3.04 일제잔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2)
  2. 2018.03.03 김부식 삼국사기 국보 지정 (2)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정설(定說)이 된 일제 잔재 -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

김부식의 주도로 편찬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청산되지 않은 일제의 잔재

 

 

 

 

 

 

 

 

 

 

"사료(史料)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학자로서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가 방송에 출연했을 때 국민을 대상으로 한 말입니다.

 

<역사저널 그날>의 단골 패널로 참석한 이익주가 역사저널 153회에 출연했을 때, 또 다른 패널(원동연 영화제작자)이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사실이냐고 물었을 때 한 말입니다.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는 현재 주류 강단사학계의 핵심 단체 중 하나인 한국역사연구회 회장입니다.

 

 

 

 

일본 왕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기 위해 특명으로 만들어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반도 식민사관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김부식의 주도로 편찬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 역사학계가 <역사학계의 통설, 또는 정설>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하는 것 중 하나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으로 일제의 잔재입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이론을 창안한 쓰다 소키치를 비롯하여 삼국유사를 조작한 이마니시 류, 이나바 이와키치, 스에마쓰 야스카즈 등은 일본 제국주의 역사학계의 주류를 형성해 이른바 반도 식민사관을 만든 원흉들입니다.

 

 

 

 

 

 

 

 

 

 

일제의 잔재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요.

쓰다 소키치는 일제의 대표적인 황국사관 이론가로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한 자입니다.

 

 

 

쓰다 소키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로 추앙받는 이병도가 일본 와세다에서 공부할 때 가르침을 준 스승이기도 합니다.

 

쓰다 소키치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이론을 만들게 된 계기는 일본의 역사서 『일본서기』와 『고사기』를 연구하던 중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나타난 과거 왜(倭, 일본)의 기록(「신라본기」)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삼국사기』 초기 기록을 인정하지 않고 역사 조작을 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쓰다 소키치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이란 김부식이 삼국사기 초기 기록을 창작해 만든 것이며, 4세기 이전반도에 신라, 백제, 가야가 존재하지 않았고, 4~6세기까지 한반도 남부를 일본이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의 근거로 제시된 역사 조작 사건입니다.

 

 

 

 

 

 

 

 

고려 후기의 문인으로 알려진 이규보는 『삼국사기』 편찬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김부식과 마찬가지로 유학자입니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 참고했던 『구삼국사』를 이규보도 탐독했습니다.

 

『구삼국사』는 지금은 전하지 않는 책으로 이규보는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 중화 사대주의 유교적 세계관으로 『삼국사기』를 편찬하다 보니 우리의 역사를 왜곡한 부분은 있지만, 『삼국사기』에 없는 사실을 일부러 만들어 집어넣은 사실은 없다고 했습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조작한 사건은 너무 많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비롯하여 우리의 역사를 중국으로부터 시작소위 '기자동래설', 고대 중국이 한반도를 지배했다는 '한사군 한반도 주둔설', 고대 한반도 남쪽을 일본이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 등이 있습니다. 

 

 

일제는 김부식의 주도로 편찬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함께 일연이 쓴 삼국유사까지 조작한 일제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말살, 왜곡, 조작되어 1,600년 역사로 축소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역사학계의 정설이며 통설>의 실체입니다.

일제가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의 이론을 만들면서 삼국 이전의 북부여와 고조선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게 되고 신화의 역사가 됩니다.

 

 

 

 

 

 

 

 

쓰다 소키치가 남긴 일제의 잔재 이론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광복 후 70년이 지나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라는 추악한 모습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일제의 잔재인 반도 식민사관을 <역사학계의 정설>로 인정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과 대한민국 대학의 역사 관련 학과를 모두 장악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은 현재까지 국민 세금 4천억여 원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8년 동안 세금 47억여 원이 투입해 만든 동북아역사지도를 제작할 때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식민사관, 즉 김부식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적용해 제작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조작된 역사를 그대로 추종해 만든 동북아역사지도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이 밝혀져 국민적 비난을 받고 폐기됐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일제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근거로 서력 기준 4세기까지 신라, 백제, 가야가 없는 동북아역사지도를 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종하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주의 역사관, 즉 일제의 잔재는 역사학계의 유일하고 최상의 가치이며 역사학의 정설이고 통설이 되어 뿌리를 깊이 내린 것입니다.

 

이익주, 하일식 등과 함께 대표적인 주류 강단사학계의 거물인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동북아역사재단이 일제의 잔재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가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기하겠다며 대국민 역사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삼국사기』의 초기 기록은 믿을 수 없다.'라는 것이 주류 강단사학계가 말하는 역사학계 정설이지만, 100% 일제의 잔재입니다.

"사료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라고 방송에서 말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대표적인 단체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이익주에게 묻고 싶습니다.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는 일제의 잔재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곧 <역사학계의 정설>을 뒤집는 듯한 "사료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라는 발언에 책임을 질 수 있는지, 아니면 국민을 상대로 허언(虛言)한 것인지 말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의 잔재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역사의 정설>로 만들었습니다. 세상에서는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우리의 역사서라고 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삼국사기』가 비록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쓰인 역사서지만, 국보 지정은 당연히 축하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고 개탄스럽게도 『삼국사기』 국보 지정을 축하만 할 수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소위 <역사학계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조작된 학설로 보면 삼국의 전체 역사 약 천 년 중에서 백제, 신라, 가야의 초기 역사 약 4백 년의 역사 기록이 가짜, 곧 위서(僞書)의 성격을 가진 책이 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의 주장처럼 부실하고 거짓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 정부가 국보로 지정했다면 대한민국 역사학계 모두가 일어나 반대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 누구 한 명도 이의를 제기한 자가 없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역사의 정설>로 굳힌 식민사학자들은 삼국사기가 국보로 지정되면서, 일제의 역사 왜곡에 마침표를 찍은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역사 정설 사건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사건은 우리조를 욕보이고 국민을 농락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위선적이고 이율배반적인 추악한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입니다.

 

 

 

삼국사기삼국유사는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압수하고 불태울 때도 남겨놓은 책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세계관으로 쓰인 삼국사기일제가 반도 식민사관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책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바이블에 준하는 책입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일본 제국주의 역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식민지배의 정당화와 더 나아가 영구지배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일방적으로 조작한 반도 식민사관이며, 그의 학문적 제자인 이병도가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뿌리 내린 거짓 학설로 가장 더럽고 추악한 일제의 잔재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3.0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비오는 주말 잘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3.06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잔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글 잘 읽었습니다. 이제 추운 겨울날씨가 사라지고 봄 날씨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려 시대에 편찬되고 조선 시대에 인출(印出)된 김부식의 『삼국사기』

보물 제525호와 보물 723호에서 국보 제322-1호와 국보 제322-2호로 승격 지정

 

 

 

 

 

 

 

 

 

 

 

역사서는 정사(正史)와 야사(野史)로 구분됩니다.

정사(正史)는 국가 주도로 편찬된 역사서를 말하며, 야사(野史)는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입니다.

 

나라가 공식적으로 편찬한 관찬사서(官撰史書)와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의 차이일 뿐 정사와 야사는 올바르고 그른 역사서의 기준이 아닙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고려 16대 황제 인종의 명으로 서력 1145년 제작된 정사(正史)로 원본은 전하지 않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책 이름과 같이 한마디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흥망성쇠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고구려와 백제가 당나라와 나당연합군에게 멸망하고, 약 500년 후와 약 200년 후 고려 시대 중기에 쓰인 책이 김부식의 『삼국사기』입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초판본(원본)은 전하지 않고 조선 시대에 인출된 『삼국사기』 판본만 전할 뿐입니다.

1970년 보물 제525호로 지정된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조선 시대 중기 선조 6년(1573) 인출(印出)해 경주 옥산서원에 보관된 것입니다. 2018년 2월 22일 국보 제322-1호로 승격 지정되었습니다.

 

 

1981년 보물 제723호로 지정된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으며, 국보 제322-1호와 비슷한 시기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2018년 2월 22일 국보 제322-2호로 승격 지정되었습니다.

 

국보 제322-1호와 국보 제322-2호는 모두 50권 9책으로 고려 때 원판과 조선 태조, 중종 때 새로 만든 판이 혼합된 판본을 바탕으로 인출된 『삼국사기』 완질본입니다

 

 

 

나라가 편찬한 정사(正史)도 시대적 상황과 편찬자의 성향에 따라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된 예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지정된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그런 정사(正史)의 역사서입니다.

김부식을 비롯한 11명이 1135년부터 1145년까지 참여한 『삼국사기』는 사마천의 『사기(史記)』를 본떠 기전체(紀傳體)로 편찬됐습니다.

 

 

 

 

 

 

 

 

 

 

기전체(紀傳體)란 본기(本紀), 세가(世家), 열전(列傳), 지(志), 연표(年表) 등으로 서술해 편찬하는 역사서입니다. 

본기(本紀)는 황제의 역사 기록, 세가(世家)는 왕들의 역사 기록, 열전(列傳)은 황제와 왕을 제외한 인물의 역사 기록, 연표(年表)는 여러 사건 등의 연대순 기록, 지(志)는 제도와 문화 등의 기록입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우리 선조의 역사지만, 우리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적 관점에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중화 사대주의의 유교적 세계관으로 기술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자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중국 중심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중국 한漢족의 변방 국가인 고구려, 백제, 신라, 바로 삼국(三國)의 역사 기록입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고구려를 살펴보면, 소국(小國) 고구려가 감히 대국(大國) 중국에 대들어 멸망을 초래했다고 선조의 역사를 폄하하고 깔아뭉개버렸습니다. 더욱이 고구려의 후예로 통일신라와 남북으로 대치하고 있던 대진국(발해)의 역사는 단 한 줄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유교적 관점과 중화 사대주의 세계관으로 편찬된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주목할 만한 특징이 있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군주, 곧 임금의 역사 기록을 황제의 역사 기록인 본기(本紀)로 편찬했습니다.

 

 

고려는 1대 태조 왕건 황제로부터 34대 공왕까지 474년간 존속했습니다.

고려가 원나라(몽골)의 속국이 되면서 황제의 칭호가 폐지되고, 25대 충렬왕부터 왕으로 격하됩니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 고려는 황제국이었고, 17대 인종 황제 제위 시였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고구려 본기 10>, <백제 본기 6>, <신라 본기 12라5+통일신라7>, <열전 10>, <연표 3>, <잡지 9> 등 총 50권 9책으로 편찬됐습니다.

 

세가(世家)는 왕의 역사 기록이기 때문에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고구려, 백제, 신라의 왕의 기록인 가(世家)는 없습니다.

즉 고구려, 백제, 신라는 왕이 통치한 나라가 아니라 황제가 통치한 나라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김부식이 비록 삼국의 임금을 황제의 역사 기록인 본기(本紀)로 편찬했지만, 실제 그 내용을 살펴보면 『삼국사기』가 중화주의의 춘추필법(春秋筆法) 역사 기록이다 보니 왕(王)의 역사 기록인 세가(世家)에 준해 편찬됐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에 찌들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 곧 식민사학자들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지정된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기록된 고구려, 백제, 신라의 본기(本紀)를 왕의 역사 기록이라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합니다. 

 

 

 

 

 

 

 

 

 

광복 후부터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장악해 역사교과서를 집필하고 역사 교사를 양성하고 학생을 가르치는 주류 강단사학자계는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세우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례로 학교에서 배운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는 왕이 통치한 나라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방송과 미디어에 나오는 역사와 사극을 보면 군주에 대한 칭호를 학교에서 배운 왕이 아닌 황제 폐하라고 하는 웃지 못할 역사 코미디가 계속됐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에 따라 폐하와 왕의 호칭이 뒤죽박죽 섞이는 오류가 수십 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황제와 왕은 똑같이 나라를 다스리는 군주지만, 그 격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창업한 조선의 군주는 왕이고, 상국(上國) 명나라의 군주는 황제입니다.

굳이 명나라와 조선의 관계인 황제국과 제후국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동서고금의 역사를 보면 황제의 말 한마디에 제후국의 존폐가 결정됐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다른 나라가 만든 조작된 역사를 가르치거나 야합으로 세력화해 기득권을 주장하거나 밥벌이에만 눈이 멀어있다면 역사학자가 아닙니다. 역사학자의 본분은 역사적 사실을 밝히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식민사학자들은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우리 역사를 바로 잡으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3.03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3.06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를 공부하면서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김부식 삼국사기 국보 지정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