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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빍히는 일본 문화와 역사

일본에 의해 신화가 된 『삼국유사』의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와 단군신화의 신단수 문화














인류 최초의 국가로 일곱 분의 환인천제께서 3,301년 동안 다스렸던 환국(桓國)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로 열 여덟 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동안 다스렸던 신시 배달국과 마흔 일곱 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렸던 고조선의 역사가 단편적이지만,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실려 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에 앞장섰던 일제 관변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가 삼국유사 내용을 조작하면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까지 단군신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관변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변조하면서 고조선 건국신화가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삼국유사의 환인천제의 환국과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진 실존했던 약 7천 년의 역사를 환인에서 환웅, 그리고 단군으로 이어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3대에 걸친 가족의 단군신화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하늘의 신(神)이라 불린 환인의 아들 환웅이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곰이 여성으로 변한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을 낳은 고조선 단군신화의 건국신화로 날조한 것입니다.



삼국유사에는 백두산 신시(神市)의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현재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일제가 변조한 내용의 삼국유사를 그대로 인용하여 신단수는 고조선 단군신화, 곧 우리나라 최초의 건국신화가 시작된 곳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단수 문화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시대에도 있었지만,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부터 시작됐고, 그다음으로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여신 문화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소위 역사학자들은 신단수에 대한 진정한 의미도 모른 채 고조선 단군신화에 맞춰 우주 나무, 신성한 나무, 박달나무, 당산나무, 서낭나무 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도 너무 왜곡된 내용이지만, 단군신화의 신단수에 대한 참다운 의미도 너무 왜곡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변조 삼국유사로는 환웅천황 배달국의 본래 신단수 의미를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신단수(神壇樹)는 지상의 인간이 천상의 신과 하나가 되는 것을 매개하는 가장 성스러운 나무를 의미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 신단수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신(天神, 상제님)과 인간이 하나로 만나 우주광명 문화를 완성하게 해주는 거룩한 나무, 영원히 사는 생명의 나무입니다. 배달국의 신단수 문화를 대부분의 사람이 고조선 건국신화의 신단수로만 알고 있는데, 신단수 문화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신단수의 원형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입니다. 그리고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 환국의 우주광명문화인 신단수 문화를 가지 온 것입니다. 신단수 문화는 고조선까지 온전하게 전해졌고 이후 지역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었습니다. 신단수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신(天神, 상제님)과 인간이 하나 되게 매개해 주는 성스러운 나무라는 의미입니다.



신단수의 두 번째 의미는 환국으로부터 가지고 온 우주광명 문화의 신단수 문화를 열어주신 환웅천황을 모시는 웅상(雄常)에서 온 것입니다. '웅상'이란 신과 내가 하나 되게 해주는 우주광명 문화를 열어주신 환웅천황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신단수 문화, 웅상문화가 일본으로 들어와 신사문화의 원형이 됐고, 천신(天神, 상제님)과 환웅천황을 나무와 산 등의 신체(神體)로 삼아 기도를 올리는 것이 일본의 신사문화입니다.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빍히는 일본 문화와 역사

일본에 의해 신화가 된 『삼국유사』의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와 단군신화의 신단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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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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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10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JOHN TV 2020.05.1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5.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완전 행복한 주말되세요 ~~♡

  4. 가족바라기 2020.05.10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5. Deborah 2020.05.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단수라는 것도 있었는지 몰랐네요. 새로운 것을 배웠어요

일제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 말살해 만든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

이마니시 류의 <삼국유사> 조작으로 단군신화가 되어 사라진 대한大韓의 역사와 정신문화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

 

우리 가족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우리나라와 세계사 등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가 <환단고기> 책과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형은 비교적 건강하게 태어나 성장했지만, 저는 선천성 비염을 가지고 태어나 약을 수시로 복용했고 병원도 자주 다니며 성장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책 읽기를 좋아하셔서 집에 많은 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역사와 관련된 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형과 저도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역사 서적을 많이 읽었습니다.

 

 

우리 집은 조상님 제사를 모시면서도 종교가 없었는데 몇 년 전 아버지 직장 동료의 권유로 교회를 잠시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는 아버지와 저만 나갔는데, 조상님 제사를 우상숭배로 폄하하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는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는 상생방송을 자주 시청하셨는데,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증산도의 신앙문화와 진리에도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처음에 증산도가 민족종교라는 선입견을 품고 있었는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가 민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에 지상파와 종편과 케이블 등 수많은 방송이 있지만, 한韓문화 중심채널 상생방송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는 그 어떤 방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의 뿌리역사와 정신문화 정보를 전해주고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의 실체를 밝혀 참역사를 전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방송입니다.

 

 

일연 스님이 저술한 <삼국유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 이야기가 수록된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삼국유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거의 없습니다.

 

 

 

 

 

 

 

 

 

 

일제의 대표적인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이 <삼국유사>의 '환국(桓囯)'을 '환인(桓因)'으로 글자를 변조해서 환인천제의 환국과 환웅천황의 배달국에 이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가 <삼국유사> 글자를내용을 변조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학 이론을 만들면서 실존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에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라는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 내용이 단군신화의 곧 고조선 건국신화로 둔갑하게 된 원인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일연 스님이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석유환국(昔有桓)의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나라 이름 환국(桓)에 대해 '위제석야(謂帝釋也)'라는 주석을 달아 놓은 것입니다.

 

분명히 환국(桓)은 나라 이름임에도 일연 스님은 불교의 신(神)을 지칭하는 '제석帝釋'이라는 주석을 달아놓음으로써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삼국유사의 내용이 '옛적의 환국은 제석신을 말한다.'라는 내용으로 뒤바뀌게 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실존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로 바뀌게 된 두 번째 원인은 일제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그렇지 않아도 대한의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석유환국'에 일연 스님이 '위제석야'라고 주석이 단 것을 보고  단군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나라 이름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해 불교의 '석대환인다라(釋提桓因陀羅)'라는 불교신화를 덧씌워 완전한 고조선 건국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가 쓰인 <삼국유사>는 원이 없고 조선 중종 때 간행한 임신본(정덕본)과 1904년 동경대학 출판본에는 분명하게 '환국桓囯'이라고 나왔지만, 이마니시 류가 '환국'을 '환인'으로 변조해서 뿌린 1926년 교토대학 영인본(복제본)과 1932년 고전간행회의 <삼국유사>도 '환인桓因'으로 변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밥줄을 데고 호의호식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역사를 그대로 국민에게 주입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역사의 뿌리도 모른 채 살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진리는 우주의 변화 원리, 곧 대자연의 섭리가 인류 문명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가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는 것은 가을개벽기의 우주정신이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가라'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때문으로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근본을 잊지 않고 사는 것은 증산도 도생으로서 제일의 실천강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과 국가와 민족의 뿌리이신 환인, 환웅, 단군왕검님과 우주를 통치하시며 우주의 근원 자리에 계신 상제님을 잊지 말라고 엄중히 경계하셨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증산도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주의 이법을 알게 된 것과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창도하신 진리로 대자연의 섭리와 천륜 인륜과 도덕을 근본으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진리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지고 태어난 선천성 비염도 완치되는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영원한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저에게 새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기회와 은혜를 주셨으며, 천상의 조상님들께서는 우리 가족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매일매일 진리 공부와 수행과 진리를 전하는 데 소홀함이 없이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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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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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상극의 여름우주에서 상생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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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건국 신화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2. 2019.09.1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죽풍 2019.09.1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신화에 대해 조금 알아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실재한 한韓민족의 상 역사를 이마니시 류가 신화로 조작한 <삼국유사> 단군신화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에 의해 고조선 건국신화로 조작된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의 역사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역사와 인간의 궁극 목적을 알려준 <환단고기 북콘서트>

 

자본주의 사회에서 먹고사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세상 즐기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은 것이 보통 사람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크게 성공하려는 욕심이 없었던 저는 평범한 사람들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은행에 입사해 가정을 이루고 아주 평탄한 삶을 살았습니다. 직장의 여러 동호회에서 활동도 했고 친구와 지인의 권유로 종교 생활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제가 아버지로부터 증산상제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것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단초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도 윗대 어른들과 주변 사람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어 자세히 알지는 못했고 저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는데도 왠지 아버지의 말씀을 자세히 알고 싶어졌습니다.

 

 

 

 

 

 

 

 

 

 

남한테 해코지 안 하고 우리 가족만 재미있게 살면 된다는 어찌 보면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왔던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위해 첫발을 내디딘 그때를 지금에 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면 조상님께서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시기 위해 저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고 서점을 다니며 증산상제님과 관련된 정보를 찾고 책을 사보았습니다.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종파는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를 비롯해 많은 군소 종파가 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증산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제가 볼 때도 증산도가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펴고 있는 단체로 보였습니다. 

 

 

군소 종파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인터넷과 지인들을 통해 들은 대순진리회는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일으켜 오래전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상제님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하면서 이제까지 생각지 못했던 삶의 목적을 찾았다는 마음에 인생의 환희와 보람을 느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것이 열매를 맺고 결실하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가을은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때로 뿌리 기운을 받아야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뿌리이시며 대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지만, 상제님께서는 생명이 뿌리 조상 선령님과 민족의 뿌리 환국의 환인천제, 배달국의 환웅천황, 고조선의 단군왕검을 먼저 잘 받들어야 당신님을 모실 수 있다고 엄정하게 경계하셨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가 이기적인 인간의 삶에서 벗어나 천지와 함께하고 모두와 하나 되어 진정으로 가장 인간답게 사는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인간의 참의미를 찾게 해주었으며, 일제가 조작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밝혀준 진리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가 이마니시 류에 의해 조작됐다는 말씀을었습니다.

조작됐으면 올바르게 역사를 바로잡으면 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난 70여 년간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대한민국 국민을 속여왔다는 사실에 분노와 좌절감을 느껴졌습니다.

 

 

일제가 자신의 뿌리를 조작한 것을 알면서도 뿌리 말살에 동조한 자들에 대한 분노와 우리의 역사라고 배웠던 나의 학창 시절이 부정된 좌절감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가 담겨 있는 일연의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수록한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함께 우리의 고대사를 수록한 최고의 양대 고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교과서에 나온 내용 그대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라고 믿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저도 그렇게 배웠고 대다수의 국민도 고조선 건국신화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내용이며, 오랜 세월 동안 단군신화가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일연의 <삼국유사>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시대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의 역사가 압축된 역사를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삼대(三代) 고조선 건국신화로 만들었습니다.

 

 

 

 

 

 

 

 

 

 

고조선 건국신화로 조작된 <삼국유사>의 단군신화가 왜 중요하냐면 한韓민족의 뿌리 역사이면서 인류의 뿌리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뿌리 역사를 잘라내 근본 없는 민족과 나라로 만들었는데, 시간문제일 뿐 뿌리가 썩으면 나무 전체가 고사하게 되고 결국 대한민국의 존망과 직결된 문제가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일제가 조작한 가짜 역사의 노예가 되어 있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대한인으로 종도사님의 역사광복운동은 하늘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내려준 역사적 소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하게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자는 계몽적인콘서트가 아니었습니다.

역사의 목적과 인간 삶의 목적, 역사를 창조하는 인간과 대우주의 본성인 광명문화를 체험한 문화, 인간의 마음 구성 등 과거와 현제외 미래를 밝혀주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대한인에게 천지에서 내려준 역사적 소명은 한민족과 인류의 뿌리역사 환국의 환인천제 역사와 한민족의 뿌리역사시대였던 배달국의 환웅천황과 고조선의 단군왕검 뿌리 역사를 되찾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더불어 새 역사를 열어가는 소중한 우리의 정신문화를 되찾아 인류가 건설하고자 했던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꿈과 소망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주셨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새 시대 새 역사를 건설해 나가는 참일꾼이 될 것을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전에 서원합니다.

 

무엇보다 불초한 자손을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들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후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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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이 뿌리를 찾아 열매를 맺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어 주시고 결실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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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8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삼국유사 단군신화의 고조선 건국신화 글을 잘 읽고 역사 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18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근현대사도 조작하고 있는데
    상고사 조작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죠..

  3. korea cebrity 2019.07.18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작이
    .. 심각하네요
    글 잘 보고 티스토리 블로거 필수품 공감 누르고갑니다

  4. 죽풍 2019.07.1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가장 큰 적폐 황국사관을 바탕으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만들어진 단군신화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은 변조된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2018년 총리 3연임에 성공하고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는 일본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요시다 쇼인(1830~1859)입니다.

 

 

요시다 쇼인은 1868년에 일어난 메이지유신(명치유신)을 설계하고 주역을 길러냈으며,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과 동양을 집어삼키자는 '대동아공영론'을 주장한 자입니다. 요시다 쇼인의 제자 가운데 우리 국민이 잘 아는 인물로는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와 조선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등이 있습니다.

 

 

1868년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만들어진 것이 소위 일본 왕 중심의 '황국사관(皇國史觀)'입니다.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메이지정부는 국사교정국과 태정관 등에서 왕정복고의 정당성과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천황을 중심으로 한 역사를 만들기 시작했고 한국사 연구와 조작에 들어갑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1910년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식민통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우리의 문화, 경제, 사회 등 전반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구축해 놓았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조선의 역사(한국사)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왜곡 날조를 시작했습니다.

 

 

메이지유신 이후 한국사를 처음 다룬 책은 1875년 스가와라 다쓰기치의 <계몽조선사략>입니다.

이후 제국대학의 교재로 사용한 1890년 도쿄 제국대학 교수들이 쓴 <국사안>, 1893년 요시다 도고의 <일한고사단>을 등 일제가 침략과 식민 지배를 전제로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쓰레기가 19세기 후반부터 쏟아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메이지정부와 1887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1889년 국사학과를 중심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날조한 황당무계한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우리 역사 조작의 식민사관을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tvN의 '아스달연대기'는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우리나라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상고시대 역사를 다룬 '아스달연대기'는 본래 제목은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를 바탕으로 한 아사달연대기였다고 합니다.

 

 

<삼국유사>의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건국한 고조선을 배경으로 아사달연대기로 했었지만, 다른 의미를 부여해 '아스달연대기'로 바꿨다고 했습니다.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 된 것은 분명하지만, 근대사에서 일제의 한국사 조작 역사는 140여 년이나 됩니다.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출신들은 제국의 정치적 이념에 부합하고 조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한국사를 왜곡 조작 말살 일제 식민사관을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으로 포장했습니다.

 

 

1894년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단군고> 시작으로, 1897년 나카 미치요의 <조선고사고>, 1921년 이마니시 류의 <단군고>에서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라고 주장했으며, 1926년 이마니시 류가 조작한 <삼국유사>가 tvN에서 방영하는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 됩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 나카 미치요, 이마니시 류 등 일제 관변사학자들은 <삼국유사>를 이용하여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를 만들었습니다.

 

 

 

 

 

 

 

 

 

 

도쿄 제국대학 학부와 대학원에서는 1904년부터 <삼국유사>를 교재로 사용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1903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조선사를 연구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교토 제국대학(경도제국대학)과 경성 제국대학 교수를 거쳐 우리 역사 조작과 말살의 심장부였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습니다.

 

 

이마니시 류가 1926년 <삼국유사>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해 <삼국유사> 경도제국대학(교토제국대학) 영인본을 만들어 일본과 한국에 배포하면서 실존한 고조선 역사가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가 되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와 나카 미치요의 논문도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지만, 이마니시 류가 조작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고 배우는 역사서 <삼국유사>가 '아스달연대기'의 진짜 원작입니다.

 

 

 

 

 

 

 

 

 

 

일제가 1910년부터 약 1년여간 우리나라 사서 약 2만 권을 수거해 불태우고 일본으로 가져갈 때도 유일하게 그냥 둔 사서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입니다.

 

 

<삼국유사>는 글자를 조작해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로 만들었고, <삼국사기>는 '초기기록 불신론'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1,600여 년으로 축소했으며, <조선왕조실록>은 '당파성론'으로 몰아붙이는데 가장 좋은 미끼가 되었습니다.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삼국유사>에는 고조선 건국 사화(史話)는 있지만, 고조선 건국 신화(神話) 단군신화는 나오지 않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를 비롯한 일제 관변사학자들과 친일파 사학자는 1935년 일제 식민사관 총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일본 왕의 칙령을 받은 조선총독부가 한국사 개조작업을 완수해 실존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가 고조선 건국신화로 둔갑했습니다.

 

 

우리 국민 상당수가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는 19세기 말에 처음 등장한 용어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역사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조선왕조실록>과 <고려사>를 비롯한 어떤 역사서에도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라는 용어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침략자의 역사관, 지배자의 역사관, 매국 역사관, 노예 역사관이며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바이블처럼 숭배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통치 25주년을 기념하여 <조선사 길잡이>를 출간했습니다.

 <朝鮮史のしるべ 조선사 길잡이>는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를 지우고 한국사가 중국 한漢족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을 넣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가짜역사를 조선의 역사라고 간행한 <조선사 길잡이>는 지구촌에 배포되었고, 아직도 한국사를 소개하는 지표로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2015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 1935년 편찬한 <조선사 35권>에 대한 번역 해제 연구사업에 인하대 김위현, 복기대 교수팀(고조선연구소)이 선정됐습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팀은 <조선사 35권>을 번역 및 정밀 해제뿐만 아니라 교차 검증까지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인하대 고조선연구팀의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주장한 소위 '정설'과 '통설'이라는 학설이 일제 식민사학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지금까지 몇 차례 중간 발표한 내용만 보더라도 우리가 배운 역사가 일제 식민사학과 쌍둥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스달연대기'가 아사달연대기로 바뀌는 그 날까지 역사광복군과 식민사학 후예와의 역사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덕일 <우리 안의 식민사관>

 

식민사학이란 점령지에 이주한 본국 사람들이 식민지의 역사를 지배한다는 뜻이다.

대만의 식민사학이란 대만총독부의 관점으로 대만사를 바라보는 것을 뜻하고, 한국의 식민사학이란 조선총독부의 관점으로 한국사를 바라보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식민사학이란 식민 통치자의 관점으로 식민지 백성들의 혼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식민 통치자의 관점에서는 식민지 백성들의 영혼까지 노예로 만드는 주인 사관이다.

 

반면 식민지 백성들에게는 주인의 관점으로 자신을 보는 노예 사관이다.

제국은 주인이고 식민지는 노예다.

해방된 나라에서 식민사학을 한다는 것은 몸은 해방되었지만, 정신은 노예 상태란 뜻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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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6.01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6.0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성공한 역사도 키우지 못하고
    정파가 다르다 하여 짓눌러버리는 나라지만
    일본은 다르네요

  3. korea cebrity 2019.06.0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글 잘 보고
    공감 언제나 잘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여~

  4. 버블프라이스 2019.06.04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드라마를 봤는데요- 1화는 스케일 설명 때문인지 흥미가 없엇는데 2화부터는 볼만해지더라고요^^ 아스달연대기 원작이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