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방송 역사특강' 태그의 글 목록

한민족의 사라진 역사를 복원한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역사특강>과

인류 문명의 기원과 세계사와 한국사를 제대로 알게 해 준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북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조금 고지식한 면도 있고 엄격하셨던 아버지는 우리의 문화를 지키면서 조상님을 하늘처럼 받들고 사셨습니다.

아버지는 늘 인간이 근본을 잊고 살아서는 안 된다고 하시며 항상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을 잘 모시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세월이 아무리 흘렀다고 해도 고전古典은 인성교육의 교과서라며 고전을 통해서 인생의 의미도 찾고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위기를 극복하는 삶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학창 시절부터 우리 선조들의 삶의 자취인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사회에 진출하고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후에도 조상님 제사와 명절 차례를 항상 정성껏 모셔왔으며, 틈틈이 역사소설을 사 읽었습니다.

 

 

 

 

 

 

 

 

 

 

어느 날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왜곡에 맞서 정부가 국민 세금으로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이 일제의 식민사관과 중국 동북공정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해 동북아역사지도를 만들었다는 뉴스를 보게 됐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책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8년간 45억여 원의 혈세로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추종하고 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고 분개했습니다.

 

 

2004년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고구려연구재단이 출범했고, 2006년 출범한 동북아역사재단에 흡수 통합되면서 최근까지 약 4천억 원의 국민 혈세가 투입됐다고 합니다.

 

 

 

 

 

 

 

 

 

 

역사 왜곡과 역사 침탈에 맞서기 위해 설립한 대한민국 국책 연구기관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침탈 논리를 그대로 수용하는 동북아역사지도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으며 동북아역사지도는 폐기되었습니다.

 

 

우리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까지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근무 중 동료와 대화를 나누던 중 경북 지역의 역사와 문화야기가 나오게 되었고, 동료 우연히 STB 상생방송의 역사특강을 봤는데 아주 재미있게 봤다는 말을 듣고 집에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왜곡된 동북아역사지도 뉴스를 봤을 때 받았던 충격보다 몇십 배 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다고 하지만, 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더욱이 역사학자도 아니었기 때문에 주로 역사소설만 가끔 읽었을 뿐이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역사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한 저에게 호되게 질타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처음 시청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국회편이었고, 미국, 일본, 창원, 서울 등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빼놓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단군신화로 알고 있던 실재한 고조선의 역사와 배달국과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역사를 복원해 놓았을 뿐 아니라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학의 실체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특강>, <한문화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한동안 일이 바빠지면서 STB 상생방송 시청도 하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몇 달이 지나고 다시 STB 상생방송의 <역사특강>,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종교에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일부러 시청하지 않았는데, 프로그램 중간마다 나오는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도전道典> 말씀은 왠지 마음에 와닿았고 기성종교와 다르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가 가지고 있던 종교에 대한 선입견도 무너뜨렸고,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신교(神敎) 문화가 인류 최초의 종교이면서 현재 이 세상 모든 문화의 뿌리라는 사실입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인간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뿌리에 있던 자양분은 가지와 줄기로 뻗어 올라가 화려한 문화의 꽃을 피웠습니다.

 

 

수천 년 역사가 흐르면서 시원 역사와 문화가 묻히고 사라지고 왜곡되면서 뿌리 역사와 시원 문화도 잃어버린 것입니다.

신교 문화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민족의 뿌리와 조상님을 모시던 소중한 문화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자연섭리를 따라야 합니다. 원시반본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대자연의 절대섭리로 생명의 근원, 역사의 근원, 진리의 근원을 찾아야 합니다.

 

 

증산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시며, 지구촌의 모든 문화를 결실하고 인류를 가을우주로 넘겨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밝히고 새 시대의 열매문화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 사회인으로 바쁜 생활의 연속에서 아직도 배우고 익힐 것이 너무 많다는 걱정도 앞서지만, 바르고 참된 진리를 배우는 것에 한없는 감사함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과 조상님의 큰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8.01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류 문명의 기원과 세계사와 한국사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에 대한 소개글 이군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2. *저녁노을* 2019.08.0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3. kangdante 2019.08.01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진 역사를 되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왜곡만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4. 청결원 2019.08.0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장마 끝 무더운 날씨 시작이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꿈과  희망, 인류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역사특강歷史特講

"민족사의 맥脈을 찾아서"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우리나라는 민족주의의 나라다. 피는 물보다 진한 나라였다. 이런 문화는 본시부터 있었던 것이지 근래에 외국에서 들여온 문화가 아니다.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보면 우리나라에는 본래 원광법사圓光法師의 세속오계世俗五戒 최치원의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었다고 하는데 충忠과 효孝 그리고 신信이 가장 중요한 미덕으로 쳤다. 이것이 우리나라 민족주의 뿌리였다.

 

민족주의를 내세우는 것을 요즘 사람들은 세계사의 대세에 어긋나는 것이며 불리하다고 말한다. 심지어는 민족주의를 국수주의라고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나 우리나라의 민족주의는 그렇게 독성이 강한 민족주의가 아니었고 피차 몸에 보약이 되는 사상 내지 종교였다.

 

우리나라 역사는 단연 민족사이다. 민족사에는 맥이 있다. 맥을 짚어보면 아직은 맥박이 약동하고 있다. 사람의 맥박이 뛰지 않는다면 죽었다고 한다. 민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요즘 우리민족의 맥박이 약해졌는지 아주 안 뛰고 있는지 진맥해 볼 필요가 있다. 민족주의는 우리 역사의 원동력이다. 맥을 짚어 보고 약하면 심장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아주 정하면 사망진단이 나는 것이다. 만일 죽지는 않았으나 맥박이 약하다면 보약을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주의고 무엇이고 끝나는 것이다.

 

민족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민족이란 말에 굶주린 민족이다. 민족의 우리말은 겨레, 민족이 사는 국토의 우리말은 누리. 우리 민족이 살고 있는 국가는 나라이다. 얼마나 오래 된 말인가. 그러나 겨레라는 말 가지고는 민족이란 어휘가 갖고 있는 깊은 사연을 알기 어렵다.

 

애국가에도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하세란 말이 들어있다. 이 말의 뜻을 잘 새겨 보면 아무리 우리나라를 떠나 외국에 살게 되더라도 대한민국 조국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백범 김구 선생은 민족을 피와 역사를 같이 하였고 같이 하는 사람들이라 하였다.

내 몸이 남의 몸이 될 수 없듯이 이 민족이 저 민족이 될 수 없다.

 

우리나라는 우리 민족이 세운 나라이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남이 세운 나라가 아니다.

우리는 공자 석가 예수의 도(가르침)을 배웠고 또 그들을 성인으로 숭배하였으나 그들이 합하여 천당을 세워주고 극락세계를 만들어 준다 해도 그 곳이 우리가 세운 나라가 아니라면 나는 절대 그 나라로 끌려가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김구는 민족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민족이 없다면 나라가 없다고 생각하였다.

나라 없이 산 경험을 가진 민족이 아니면 생각할 수 없는 주장이다.

민족이라는 자각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이다. 민족의 자각이 있어야 거기서 단결력이 생겨 단합되는 것이다.

 

민족주의는 살아있다.

이 지상에는 수많은 민족이 살고 있다. 일설에 6000개나 되는 민족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처럼 단일민족국가로서 7000만이나 되는 나라가 없었으니 우리나라는 그 점에서 예외라고 한다.

일본과 중국이 있다고 하나 두 나라는 단일민족이 아니다. 중국은 50이 넘는 소수민족이 있어 전형적인 다민족국가이다.

 

우리는 단군조선 이후 5000년이나 되는 단일민족국가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어느 때는 일시 분열되기도 하였으나 우리나라의 민족주의는 우리 민족사 속에서 자라나 꽃을 피웠다.

 

1강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 민족 의식이란 무엇인가?

2강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 민족문화

3강 동방의 등불 코리아

4강 민족사의 맥을 이은 삼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무료책 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 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