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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주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천지보은 대천제(天地報恩 大天祭) 봉행

 

 

 

 

 

 

 

 

 

 

 

 

도기(道記) 39년 서력 1909년 기유년(己酉年) 음력(陰曆) 6월 24일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묵은 천지를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새 우주를 열어주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께서 천상의 보좌로 돌아가신 날입니다.

 

 

 

도기(道記) 149년 서력 2019년은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신지 110년째 되는 해입니다.

지존의 천상 보좌에서 천지를 다스리시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는 반드시 오셔서 가을우주를 인간으로 강세하셔야 하는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인간으로 오시면서 성부(聖父) 아버지 하느님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춘하추동)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우주의 목적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는 불(火)기운으로 가득 찬 선천 5만 년의 여름우주에서 금(金)기운의 가을우주로 넘어갈 때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아니면 화(火)기운과 금(金)기운이 충돌하는 절체절명의 우주적 위기상황을 해결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가을우주의 인존시대(人尊時代) 주인공이 될 인간들에게 당신님께서 우주의 열매,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인존(人尊)의 길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뜯어고치고 모든 일을 자유자재로 할 조화 권능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속과 가시밭길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구원의 새 역사 판짜기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시고 하늘 보좌로 환궁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의 어천(御天)은 당시 성도들에게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을 준 일생일대의 대사건이었지만, "모사재천(謨事在天)은 내가 하리니 성사재인(成事在人)은 너희들이 하라."라는 증산상제님 말씀 그대로 인존시대를 여는 진정한 참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새 시대 새 역사를 열어가는 상제님의 일꾼들이 종도사님을 모시고 증산상제님 제110주 어천대치성 천지보은 대천제를 봉행합니다.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 제110주 어천대치성

천지보은 대천제(天地報恩 大天祭) 봉행

 

 

 

일시: 도기 149년 음력 6월 24일 저녁 8시 (서력 2019년 7월 26일)

장소: 태전 증산도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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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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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7.23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 청결원 2019.07.23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이지만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7.23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천대치성 봉행에 대해 알고 갑니다
    흥미로운 행사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죽풍 2019.07.2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역사의 장을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7.24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도기 149년 서력 2019년은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어천 하신지 110년째 되는 해 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 찾아 헤매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증산도 대구 지역 서 ㅇㅇ 도생(道生) - 오매불망 찾았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일평생 신앙했습니다.

 

려서 아버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아버님께서는 자주 모악산 금산사를 다녀온다고 말씀하고 '미륵존불',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차천자' 등의 말씀을 자주 하셨으며, 무엇보다 '신미년 9월 19일'이란 말은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아로새겨져 있었습니다. 항상 정갈한 몸가짐으로 청수를 모시고 치성을 올리던 아버님의 모습은 잊히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게 신앙하시는 것을 보고 잘 몰랐지만,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후 막연하게나마 아버님의 신앙을 이어받아서 신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정을 이루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아버님께서 저에게 들려줬던 말씀이 자주 생각났습니다.

저는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아버님께서 저에게 해주셨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금산사, 차천자' 등의 말씀을 상기하며 아버님의 발자취를 찾아서 돌아다녔습니다.

 

 

 

 

 

 

 

 

 

 

아버님 신앙과 관련된 모든 단어가 향한 곳은 전라북도의 정읍, 김제, 전주, 고창 등지였기에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전라북도 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많은 단체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제강점기에 부분적으로나마 상제님의 행적을 담아 발간된 대순전경도 구매해 읽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 시에 '나는 옥황상제, 미륵불, 하느님(하나님), 참하늘'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대순전경에서는 상제님을 천사라는 호칭하고 있었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에 의해 세상에 나온 『대순전경』을 저자가 어떤 의도로 썼고, 그 안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나중에 증산도에 입도하고 알게 됐습니다. 당시 제 생각은 다른 내용은 몰라도 우주의 절대자이시며 참하나님에 대한 존칭을 천사라고 호칭한 것을 보고 참 잘못된 책이라고 생각하여 다시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재 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바쁠 때도 있고 조금 한가할 때도 있습니다.

 

제가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시며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날 때는 업무가 바쁠 때였습니다.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중 큰 사고가 나면서 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차는 폐차됐지만, 몸을 심하게 다치지 않아 간단한 치료를 받고 집에서 요양하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평생을 신앙했고, 제가 오매불망 찾아 헤매던 우주의 참하나님으로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진리 이야기는 제가 어렸을 때 아버님께 듣고 과거 『대순전경』에서 읽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시청하면서 '내가 이제야 상제님의 참진리를 제대로 만났다.'라는 생각했습니다. 마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살아오신 것처럼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뛸 듯이 기쁘고 모든 것에 감사했습니다.

 

 

 

 

 

 

 

 

 

 

당장 방송에 나온 증산도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증산도 도전을 구매하고 싶다고 했더니 가까운 서점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저는 전화를 끊고 나서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 증산도 도전,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한 아름 안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니 너무 잘 이해되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의 주재자 하느님(하나님)이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고, 상제님께서 종통대권을 전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까지의 긴 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도담(道談)을 나누다 안 사실이지만, 제가 그동안 다녔던 전라북도 지역의 단체들은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단체들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풀어 놓기 위해 처결하신 난법해원(亂法解寃) 천지공사에 의해 만들어진 난법(亂法) 단체들이었습니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4)

 

 

옥황상제님, 미륵불, 차천자, 하나님(하느님)과 함께 선명하게 제 마음에 아로새겨져 있던 '신미년 9월 19일'의 참뜻도 알게 됐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각 종교의 성자를 지상으로 내려보내신 하느님(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님, 천주님이신 대우주의 통치자이시라는 것과 차천자는 상제님을 모셨던 차경석 성도님을 세상에서 흔히 부르던 호칭이며신미년(辛未年) 음력 9월 19일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탄강일(誕降日)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신앙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서는 입문(入門) 과정을 거쳐 입도(入道)하게 되는데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과 함께 진리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증산도에 입도하기까지 도장의 책임자분과 여러 성도님이 저에게 증산도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눈 팔관법 교육을 해주셨고 태을주 수행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고 일관되게 신앙하시는 모습에 제가 어렸을 때부터 지켜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오매불망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찾아왔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나서 돌이켜 보건대 아버님과 제가 다녔던 곳들은 난법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비록 난법 단체를 거쳐 늦게 상제님 진리의 종갓집을 찾아왔지만, 우주의 참하나님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았습니다.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과 아버님께 머리 숙여 깊이 깊이 감사 올리며 진정한 구도자, 열매 맺고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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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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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를 주재하시는 하나님(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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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0.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또 다른 호칭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과 하느님, 도솔천의 미륵부처님, 천주님, 한울님

 

 

 

 

 

 

 

 

 

지구촌 문화권마다 우주의 지존자(至尊者)로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존무상의 유일자(唯一者)로서 하나님이 종교마다 각기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 문화가 발생한 지역의 자연환경, 민족의 전통과 생활 방식, 언어 등의 복합적인 요소로 인하여 우주의 최고 신(神), 천지의 절대자를 옥황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달리 불린 것일 뿐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는 오직 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각 종교문화권에 따라 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불리며 천지의 질서와 자연계와 신명(神明)계, 그리고 인간의 역사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제님, 미륵부처님, 하나님, 하느님, 한울님, 천주님이 모두 인격신(人格神)이라는 점과 지구를 넘어 우주적 차원의 대격변기에 지상에 강림한다는 것과 하늘과 땅과 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던 신천지(新天地)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톨릭에서는 천주님,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불교에서는 도솔천의 천주로서 미륵부처님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유교와 도교에서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을 천제(天帝) 또는 상제님과 옥황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근대역사의 출발점이 된 동학에서는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가장 많은 호칭을 사용하면서도 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근 6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나는 미륵(彌勒)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1~2)

 

 

"내가 참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동학 주문에 '시천주조화정(時天主造化定)이라 하였으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4:9)

 

 

"조화 조화 내 조화, 한울님의 조화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201:5)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상제님 오실 때가 가까웠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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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1년의 이법(理法)을 제대로 알 때 역사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선천(先天) 종교의 진리 핵심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된다.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이 내려보낸 예수 외에는 살길이 없다.'라고 하고, 불교는 마음을 안 닦으면 육도윤회에 빠져 죽는다고 한다. 불교의 가르침도 맞는 않는가. 내 속의 하나님의 마음을 안 닦으면 믿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또 유교는 인륜 도덕을 알아야 사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것도 틀림없는 얘기다.

그런데 상제님은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은 봄여름철 상극(相克)의 닫힌 우주 속에서 살아오면서 전쟁, 억압, 비극적인 죽음 등으로 쌓여 온 인간과 신명(神明)의 철천지 원한이 일시에 폭발하는 가을대개벽기다. 때문에 선천(先天) 성자들의 가르침만 갖고는 가을개벽을 극복할 수 없다.

단순히 선천 성자들을 믿는다고 해서 되는 차원이 아니다.

 

진리의 근본 틀, 즉 우주 1년이 있다는 큰 틀을 깨고 '이 세상에 살다간 모든 인간과 신명들이 살아있다.

그 중심에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이 계신다.

 

 

상제님이 석가, 공자, 예수를 쓰기 위해 여름철에 지상에 내려보내셨다. 그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라는 사실, 바로 이걸 제대로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하느님)이 오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실상을 모른다. 오히려 그것을 왜곡시켜 '예수가 재림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상제님은 이에 대해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5)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불교에서는 미륵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말법의 그때에 도솔천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용화낙원을 건설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불교에서도 이것을 조작, 왜곡하여 석가모니가 주불(主佛)이 되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미륵부처님은 보살이 되어 버렸다.

 

속리산 법주사의 금동 미륵부처님 아래에 있는 작은 박물관을 가보라.

그곳의 벽화를 보면 석가모니가 중에 주인부처로 딱 버티고 앉아 있고, 그 아래에 미륵부처님이 보살(구도자)로서 십대 후반 소년 동자로 합장하고 서서 명령을 받들고 있다.

 

 

 

 

 

 

 

 

 

선천 성자들의 구원의 소식이 다 그렇게 조작되고 왜곡되어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는 걸 결코 모른다.

 

 

 

가을은 선천 우주의 인간 역사가 끝매듭을 짓는 때다.

 

우주의 가을철이 오는, 천지의 이법(理法)이 바뀌는 이 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가을의 새 역사'가 열린다.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여름철 말에 오셔서 우주의 봄여름철 원한의 선천 역사를 정리해 주신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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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14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은 하나님 하느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관련하여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오늘도 날씨가 무척 춥다고 합니다. 체온 관리 및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