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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천 여의전(如意殿)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새 세상 새 부처님

우주의 통치자 도솔타천의 천주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시는 용화세계

 

 

 

 

 

 

 

 

 

 

 

 

 

불교 3천 년 역사를 보면 석가모니 부처님 이후에도 석가모니 부처님 못지않게 확철대오(廓徹大悟)한 선사들도 많습니다.

대종사의 가르침을 따르기도 하지만,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은 수천 년 동안 불교 구도자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본래 앞으로 용화세계를 열어주실 천주(天主) 아버지 하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이 계시는 도솔천의 호명(護明) 보살이었습니다. <불본행집경 5권>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에서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이라고 했으며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했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제28, 30>에서 용화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미륵불께서 사람을 성숙케하시고, 병든 세계를 고치는 위대한 대왕(대의왕大醫王)이라고 했습니다.

 

 

용화세계를 열어 주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병든 하늘, 병든 땅, 병든 인간의 육신과 마음, 병든 문화까지도 모두 고치는 진정한 천지의 대의왕이십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에서 마하가섭을 비롯해 군도발탄, 빈두로,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내 법이 다 무너진 뒤에 열반에 들어라.", "앞으로 도솔천의 미륵불께서 새 법을 가지고 나오시는데 마하가섭도 미륵불의 세상이 오기를 기다린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불교 경전 중에 <대집경大集經, 대방등대집경大方等大集經>의 <월장분月藏分>은 부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경전으로 <대집경 월장분>을 <월장경月藏經>이라고 합니다. <월장경>은 부처님께서 설법한 내용으로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새로운 입니다.

 

 

 

<월장경>에서 부처님은  불법이 정법시대와 상법시대를 거쳐 오탁악세의 말법시대가 끝나고 미륵불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말씀했습니다.

 

 

<화엄경>에 미륵불은 도솔타천(兜率陀天)에 계시다고 나오며, 선재동자가 스승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미륵보살을 만난다고 나옵니다. 말씀 한마디로 선재동자를 해탈하게 할 수 있는 보살은 천상천하에 아무도 없으며 오직 모든 일을 뜻대로 하시며 조화권능을 쓰시는 우주의 통치자 미륵불만이 유일합니다. 한 마디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불에 대한 호칭을 미륵보살로 격하시킨 것입니다.

 

 

 

 

 

 

 

 

 

<미륵하생경>에도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실 때는 "춘하추동 사시가 고르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하나 되고, 잘 산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새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며 우주의 통치자로 도솔천에 계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로 둔갑했고,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나 온다고 왜곡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께 마땅히 귀의하라고 지엄한 진리 명령을 내렸습니다.
“차천주지명此天主之名은 왈曰 미륵彌勒이니 여당귀의汝當歸依하라!”<미륵상생경>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이 되어 사는 진정한 불국토, 그 용화세계를 여시기 때문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미륵님의 법(法)을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기독교 경전과 마찬가지로 불교의 경전에도 새 세상의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시고,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불국토가 열리기 전에 별의 위치도 바뀌고 해와 달의 빛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되며 수많은 병이 도는 등 말법시대 대변혁이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왜? 말법시대가 오는지, 왜 해와 달과 별들의 천체의 변화가 오는지, 수석제자 가섭과 아들 라훌라를 비롯한 제자에게 새 법을 들고 나오시는 미륵불께 귀의하라고 했는지, 왜? 수많은 병이 돌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용화세계를 열기 위해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지 등 구체적인 이유를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불교 경전에서 말하는 범우주적인 대변혁의 현상은 기독교의 종말론(말세론)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말했듯이 불교도 말법시대를 지나 대변혁과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에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도솔천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대우주 변화의 이치에 맞춰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인간으로 오시고, 지구촌 인류는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무궁한 은혜를 받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구시대의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 인간의 육신과 마음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는 큰 가을의 시대,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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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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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4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2.2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미륵불 위에 상제님이 계시는군요
    다른 종교에서 말이 많겠어요..

  3. 청결원 2019.02.2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2.2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만억년 미륵불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 (天地公事)에 관한 말씀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지난 백년 동안, 상제님이 여시는 새로운 문화의 틀을 천지공사天地公事, 천지공사 하고 부르짖었는데, 나는 지금 이 시간까지도 그 천지공사의 진짜 내용이념을 잘 아는 우리 신도들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상제님 천지공사라 하는 것은, 건축으로 얘기하자면 집 짓는 설계도와 같다. 기막히게 잘 된 설계도를 보면, 못 박는 구멍까지도 다 설계돼 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상제님은 천지공사로 후천 오만년 둥글어갈 새 문화를 빈틈 하나 없이 설계해 놓으셨다.


알기 쉽게 얘기해서,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상제님은 거기에다가 시간표, 이정표까지 달아놓으신 것이다.
 
상제님이 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상제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그대로만 둥글어간다. 세상 천지 그 누가 하나님이 결정해 놓으신 것을 부정하겠는가.

 


상제님 천지공사 보신 재료가 역사적인 신명들이다.


 
원신寃神과 역신逆神, 지방을 지키는 지방신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문명신 등 네 종류의 신명을 들 것 같으면 역사적인 신명들이 대략 다 간추려진다.

 

상제님은 인류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것을 공의公議에 붙여 심판하게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상제님이 아무리 천계天界 지계地界 인계人界, 삼계 대권을 가지셨다고 해도, 사리에 부당하게, 부정적인 걸 긍정적으로 돌려서 독재나 권위주의식으로 결정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

 

 

크고 작은 공사를 무론하고 공사 보실 때는, 반드시 그 시대를 산, 그 지방에서 생존한 실존적인 신명들의 공의,“이렇기 때문에 이건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신명들의 공판에 의해 결정된 내용만을 공사에 적용시키신 것이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다.(증산도도전 4:48:4)”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그 말씀이다.

 

 
다시 얘기해서,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 파리죽은 귀신의 원망도 붙지 않는, 아주 지공무사至公無私한, 그래서 물샐틈 없이 완벽한,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만 모아서, 역사적인 섭리에 의해 심판하신 것이 천지공사란 말이다.


 
참하나님이 아니면 천지공사를 집행 못한다
상제님은 지구촌뿐만 아니라 대우주 천체권 전부를 다 수용하고 함축해서 공사를 보셨다.


 
하나 예를 들면, “모든 역신逆神을 만물 가운데 시비是非가 없는 별자리로 붙여 보내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4:28:6)고 하신 상제님 말씀이 있다. 역신들의 원한은 너무 커서, 달리 풀어줄 방법이 없으니 천상으로 보내신다고 하신 것이다.


우리 상제님은 본래가 참하나님이시다.


 
만일 상제님이 아니고, 정치제도로 보아 한 나라 통치자 격인 위치에서 천지공사를 본다면, 반역자도 나올 수 있고 별스런 문제가 다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주체는 우주의 조화옹, 진짜 참하나님, 삼계 대권을 가진 주재자가 아니고는 안 된다.

 

 
늘 얘기하지만, 주재主宰라고 할 것 같으면 임금 주主 자, 주장할 주 자, 주인이라는 주 자에 재상 재宰 자다. 재상 재 자는 다른 말로 마르개질한다는 재 자다.

 


속담에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치수 보고 옷 마르고, 꼴 보고 이름을 짓는다.” 하는.
재단사가 그의 공법에 의해 옷을 마름질하듯, 상제님이 이 대우주 천체권 우주공간에 후천 오만 년 조화선경 세상을 여는, 아주 더도 덜도 없는 완벽한 설계를 해놓으신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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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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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는 상생의 새 세상으로 건너가는 생명의 다리

“태을주는 천지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 11:387:1)

 

태을주 수행은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나아가 내 생명을 성숙시켜 앞으로 닥칠 대개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준다. 태을주는 후천 상생의 새 세상으로 건너가게 하는 생명의 다리이다. 

 

 

 

                                        

 

 

 

 

가을의 정신은 만유 생명이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그 생명의 원시반본을 성취하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태을주 수행입니다.
  

증산도 신앙의 표상은 ‘조석으로 청수 모시고 태을주 주문을 읽으며, 세상에 나가 상제님의 상생의 진리를 널리 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태을주를 읽어야 할까요? 오직 태을주 속에 가을 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5만년 자손 만대를 이어갈 수 있는 새 생명 기운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가을개벽기에는 태을주를 읽지 않고는 그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씀하시고 현실을 사는 전 인류에게 태을주는“산소와도 같다”는 가르침을 내려 주셨습니다. 천지가 가을로 접어드는 개벽기에는 오직 태을주를 읽어야만 가을 천지의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증산도 도전 9:199:7)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태을주는 본심 닦는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나고 조화가나느니라.(증산도 도전 11:282:1∼3)
태을주는 천지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 11:387:1)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 태상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단체 태을주 합송 듣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태을주는 자연섭리, 우주원리의 귀결점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데, 후천으로 넘어가는 그 생명선, 생명줄이 태을주(太乙呪)다. 태을천(太乙天)을 근간으로한 태을주를 바탕으로 넘어간다.
 


태을주의‘태을천 상원군’은 인류생명의 뿌리요, 인류역사의 뿌리다. 인간 세상이 창조된 이래 인간 생명의 원 원조가 태을천 상원군이다. 상원군님이 계신 세계를 궁(宮) 자를 붙여서 태을궁(太乙宮)이라고 해도 된다. 인간 생명은 이 태을궁을 연유해서 생명을 받아 나왔기 때문에 개벽하는 이 시대를 사는 사람은 누구도 태을궁을 벗어나서는 살 수가 없다. 다시 얘기하면 태을궁은 생명의 뿌리요, 도의 근원이다.
 
 

지금은 개벽하는 때가 돼서, 천도(天道)도 그렇고 모든 것이 원시로 반본하는 때다. 사람 생명체도 마찬가지다. 사람도 자기 조상, 자기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란 말이다. 태을주를 읽게 되면, 그것이 바로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는 길이 된다. 그래서 반드시 태을주를 읽어야 하는 것이다.


 
또 사람이 태을주를 읽으면 신명들이 좋아한다. 그 주문 읽는 기운에 신명들이 응감을 한다.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신도의 기운이 귀정(歸正), 바르게 돌아간다.
 
태을주는 원시로 반본하여 제 뿌리, 제 바탕, 제 틀을 찾는 생명의 주문이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불멸의 생명을 받아내리는 조화공부, 태을주 수행

 


“태을주 수행은 인간과 신명이 하나 되고 가을의 성숙한 새 우주를 여는 불멸의 생명을 받아내는 개벽 공부다.
 
하나님의 조화세계, 성령 하나님을 받아 내리는 공부, 후천가을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공부가 바로 태을주 공부다. 성령을 직접적으로 내려주는 천지에서 가장 강력한 진리의 법문! 가장 신성한 언어의 조합! 그것이 태을주다.

 
 

태을주를 읽으면 신(神)이 밝아진다. 태을주 수행은 내 몸의 신을 밝혀, 나의 신성을 즉각적으로 우주의 신성과 일체되게하고, 강력한 신권과 도력(道力)을 발동케 한다. 또한 태을주는 무궁무궁한 조화권을 가진 주문이다. 상제님이 인간의 마음과 몸의 병을 치유하는 모든 약 기운을 한데 뭉쳐, 태을주에 붙여 놓으셨다.
 


 그러니 꿈결에서도, 걸어 다니면서도, 세수하면서도, 밥 먹으면서도 태을주를 입에다 물고 다녀라. ‘내가 천지 생명의 근원이며 신도의 궁극 뿌리인 여의주, 태을주를 입에 물고 있다.’는 거룩한 마음으로 태을주를 읽어라. 우주가 가을개벽하는 이 때에는 오직 태을주로써만 가을의 생명을 받는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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