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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상극의 선천(先天) 세상이 끝나고 열리는 상생의 후천(後天) 세상

대우주와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과 문명이 열매 맺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新天地) 새 시대

 

 

 

 

 

 

 

 

 

 

 

 

증산도 충남 지역 우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인간은 가장 존귀한 존재로 우주의 열매

 

예나 지금이나 부모님과 형제들은 종교를 가지지 않고 지내고 있고 아내와 아이들도 종교가 없이 지냈습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집안의향 때문인지 몰라도 종교가 없었으며 군에서 종교를 처음 접하고 제대로 된 신앙은 아니지만, 가톨릭에 입문하게 됐습니다.

 

 

제대 후 몇 년간 성당에 다니면서 진리적 의문에 대한 시원한 답을 듣지 못해 답답하던 차에 개신교를 독실하게 믿던 직장동료와 성경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가톨릭보다는 성경에 대하여 잘 설명해줘서 교리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개신교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직장동료와 같은 교회를 다녔는데 집에서 너무 멀어 집 근처 교회로 옮겨 다녔습니다. 옮긴 교회는 전에 다니던 교회보다 규모가 큰 대형교회였는데, 10년쯤 지났을 무렵 교회 재정 문제로 다툼이 생겨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세력으로 분열되는 것을 보고 교회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독교의 가톨릭과 개신교 신앙을 하면서 느낀 점은 가톨릭 성당은 운영을 어떻게 하는지 자세하게 몰라도 전국 어느 성당을 가든 교리 체계와 미사 형식이 똑같이 진행됐는데, 개신교는 교회의 규모와 목사님의 운영 방법에 따라 신앙 분위기가 매우 다르고 성경에 대한 해석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비리가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법적 다툼을 벌이는 것을 보고 대형교회를 다니기를 중단했고 두 군데 교회를 더 다녔는데 저의 눈에 비친 교인은 신앙의 기준이 되는 교리와 실생활이 상반되는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던가 잘못을 하면 피해자와 세상에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임에도 피해 당사자에게 직접 용서를 구하는 것은 나중 일이고 먼저 주님께 회개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는다는 자의적인 용서는 진정한 회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에서 배우고 제가 스스로 정리한 기독교의 본질과 결론은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온 예수님이 타락한 인간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고, 은혜와 축복의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실현하기 위한 숭고한 삶을 사시다가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결국 하나님의 나라는 심판과 구원이 끝난 후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가 열리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교회와 신앙인에 따라 신앙과 현실생활의 모습이 다르고, 목사님에 따라 성경에 대한 해석과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에 관한 교리 해석도 차이가 있는 것을 보고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지 성경과 여러 교리 서적을 읽으며 나름 공부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의 소망이며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는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으며 행복과 기쁨이 가득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믿음이 가장 중요하지만, 누가 봐도 완벽한 사람이라는 말은 못 듣더라도 최소한 남에게 손가락질받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신앙을 권유하기는 했지만, 안 하겠다는 자유의사를 존중해 집에서는 절대 기독교에 관련된 말은 하지 않았고 저 혼자만 성경 등 기독교 서과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며 교리를 공부했습니다.

 

 

 

  

 

 

 

 

 

 

CBS를 시청하고 다른 기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천지가 하는 것도 목적이 있어서 순환무궁 하는 것이다..... 대우주 천체권이라 하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 있는 것이다.... 증산도는 천지의 결실이요, 우주의 열매다."라고 말씀하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증산도가 사이비종교인가? 하는 의문도 들었고, 기독교 교리와는 너무 다른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고 정부에서 국민이 보는 방송을 사이비종교에 방송국 허가를 내줬을 리는 만무했기 때문에 증산도를 알아보기 위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모르는 내용이었고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알고 보면 우리가 모두 경험하고 배운 내용이며 누구나 알 수 있는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대자연의 섭리이며 증산상제님은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는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고 가을우주의 새문화를 열어주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에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심판과 구원이 끝나고 어느 날 갑자기 만든 세상이라고 하지만, 증산도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는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으로 새시대의 새문명과 새문화를 인간이 열어간다는 것입니다.

 

   

지나온 역사 동안 세상의 모든 것이 인간의 손에 의해 하나하나 만들어졌듯이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지만, 손발이 없는 우주를 대신해서 인간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하나님의 대행자가 되어 천지대자연의 섭리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후천 5만 년,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를 여는 역사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한 증산도의 진리는 우주와 인간을 하나님이 창조했고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를 맞게 해준다는 기독교 교리와는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인간에 대한 정의도 피조물로 바라보는 기독교와는 달리 증산도는 우주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열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를 열어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진리의 열매라고 정의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여 후천 5만 년의 새문명을 열어가는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내려주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역사의 근본은 인간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천지 부모가 낳아서 기르는 대상이요, 하늘과 땅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보다 더 존귀한 존재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고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지만, 우주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도 "모사재천(謨事在天)은 내가 하리니 성사재인(成事在人)은 너희들이 하라."라고 말씀하시며 인간이 참하나님의 무궁한 무극대도를 닦아 우주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가장 고귀한 존재가 되는 영광과 축복을 내려주신 것입니다.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새시대는 편협, 편파, 편향, 불공정 등이 단어가 완전하게 사라진 모두가 자유롭고 공평하고 공명정대한 세상이며 인류 보편의 새로운 생활문화가 사세상입니다. 

 

 

증산도 진리에 대한 의문과 의심을 해소하기 위해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몇 번씩 읽고 또 읽었고 상생방송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몇 번씩 다시 시청한 후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문명을 열어준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역사에 뿌리내리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불초한 자손을 증산도로 인도해주신 천상의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시어 우주의 진리 근원과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을 완수하는 인간의 사명을 밝혀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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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2.23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20.02.23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바밸 : 균형-건강을 위한 시작 2020.02.23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구독해요 ㅎㅎ

  4. 가족바라기 2020.02.23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건강조심하세요

  5. 젤루야 2020.02.23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고 공감하고가요.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하나님의 왕국 지상천국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담은 인간으로 오신 참 하나님의 진

 

 

 

 

 

 

 

 

 

 

 

 

증산도 경인 지역 성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고 인간으로 오신 참 하나님의 진리

 

초등학교 고학년이었던 때로 기억되는데, 여느 때와는 달리 책을 너무 열심히 보고 계신 아버지가 신기해서 무슨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버지께서는 하느님께서 우리나라 땅에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면서 하느님의 진리를 공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린 마음에 하느님이 언제 인간으로 다녀가셨나? 하는 생각도 잠시 했다가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아버지는 혼자서 주문을 읽기도 하시고 엷은 노란색 표지에 <증산도의 진리>라고 쓰인 책을 보고 때론 공책에 무언가를 열심히 써가며 공부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연하게 기억납니다.

 

 

30여 년이 지난 어느 날 출근길에 증산도 상생방송을 홍보하는 것을 보고 '증산도'라는 세 글자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아 곰곰이 생각한 끝에 생전 아버지께서 읽으셨던 책의 제목 <증산도의 진리>가 생각났습니다.

 

 

 

 

 

 

 

 

 

 

오래전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증산도 신앙을 하셨는지도 정확하게 모르지만, 유품을 정리할 때 <증산도의 진리>와 증산도 진리 서적 몇 권을 정리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홍보하는 본 그날 이후 '증산도'라는 세 글자가 저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계속 맴돌았습니다.

 

 

한동안 망설이다가 생전에 아버지께서 그토록 열심히 공부한 증산도가 과연 어떤 진리인지 궁금해 퇴근하는 길에 서점에 들러 <증산도의 진리>와 <천지성공> 책을 구매했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비록 종교를 제대로 신앙하지는 않았지만, 청소년기에 친구와 교회를 2~3년 다닌 적도 있고 어머님이 절에 다니시며 가져다준 불교 서적을 읽어봤기 때문에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하는 강의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는데, 천지대자연이 돌아가는 법칙으로서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우주론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 공부할 때 어려웠습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가 바로 증산도이며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선천(先天) 5만 년의 상극(相克) 질서를 끝 막고 후천(後天) 5만 년 상생(相生)의 질서를 열어 놓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도는 가을우주는 열고 건설하는 무극대도로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담은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질서를 바탕으로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새 역사가 열리는 인류의 미래 설계도를 그려놓으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유일한 길을 열어주신 것이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역사 속에서 실현하는 하나님의 진리 증산도에서 말하는 상생의 질서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는 기독교에서 말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세계입니다.

 

 

 

 

 

 

 

 

 

 

우주가 스스로 돌아가는 이치 그대로 돌아간다고 하여 자연(自然)이라고 하는데, 우주의 이치를 맡아서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과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우주의 이치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비인격적인 자연신(自然神)과 인격신(人格神)으로서의 천지 대신명(大神明)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주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증산도의 우주론은 단순히 관념적인 섭리가 아니라 우주의 이치와 신(神)과 인간이 하나로 어우러져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증산도에서는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로 설명하고 있었는데, 하늘의 이치와 신과 인간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우주가 아주 합리적이고 조화롭게 돌아간다는 진리 체계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주의 이치도 보이지 않고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천지의 대신명님들도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합니다.

또 인간의 역사가 진보의 과정을 거치온 것 역시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그대로 성장 발전해 왔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이치와 신(神)의 존재와 통치 섭리를 말하고 있는 것이 종교와 철학이며 천지대자연의 신비와 이치, 그리고 하나님의 우주 통치 원리를 밝혀나가고 있는 것이 과학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최후의 심판이 끝나고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된다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말합니다.

불교에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중생들을 구제하는 삼회설법을 하신 후 불국토가 이루어지는 용화세계의 비전을 말합니다.

 

 

기성종교에서는 심판과 구원과 이상세계가 열리는 것을 전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단편적으로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는 불교의 용화세계와 기독교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의 비전을 우주의 이치를 바탕으로 전체적으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목적이라 할 수 있는 결실의 계절 가을은 봄과 여름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 열매가 열리는 가을 세상에서 볼 때 봄과 여름은 묵은 세상, 묵은 하늘과 묵은 땅으로 묵은 천지(天地)입니다.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지나온 봄과 여름우주는 묵은 하늘, 묵은 세상이며 인류문명을 결실하는 가을우주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해준 참 하나님의 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입도(入道)를 결정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 매일 천지조화의 주문인 태을주 수행을 하고 깊이 있게 진리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일일신 우일신 하는 자세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참되게 받들고, 생전의 아버지께서 못다 이룬 하나님의 참 일꾼이 되어 좌고우면하지 않고 진리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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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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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의 질서 시대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 후천 5만 년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해 주고,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참인간 홍익인간의 삶의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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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02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1.0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해의 시작은
    신천지를 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 모아모아모아 2020.01.0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만나고 갑니다.
    2020년도 꽃길만 걸으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korea cebrity 2020.01.02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가족바라기 2020.01.02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경자년에는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외계인노동자 2020.01.0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재미있게 읽고 갑니당!ㅎㅎ

  7. 죽풍 2020.01.05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의 진리는 변하지 않고 세상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오늘도 도움이 되는글을 잘 읽고 갑니다.

시련과 억압과 대립과 갈등과 좌절 등 원억의 고통이 끊이지 않는 선천의 상극(相克) 질서의 세상에서

자유와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 상생(相生) 질서로 열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新天地) 

 

 

 

 

 

 

 

 

 

 

 

 

증산도 경인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천지가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로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전에는 성인군자가 아닌 다음에야 이 풍진세상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바르게 산다는 것이 어렵고 참 힘든 것이 세상살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남에게 해코지한 적도 없고 피해를 준 적은 더더욱 없었지만, 믿었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 오랫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생했습니다.

 

 

저는 5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나 부모님을 공양하고 동생들 뒷바라지를 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고향에서도 지역 주민에게 칭찬받고 인정받아 마을 형님들이 많았지만, 청년회장으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고 마을 일을 도맡아 처리해 왔습니다.

 

 

부모님이 집에서 칠성님께 정화수를 모시고 기도하시는 모습을 자주 뵀는데, 그때는 그냥 자식을 위한 기도를 하시려니 하고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몇 년의 시차를 두고 차례로 돌아가신 후에는 불교 신도도 아니고 아무것도 몰랐지만, 칠성님께 청수를 모시고 부모님의 극락왕생을 기도했습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고 성실한 생활 덕분에 주변에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고 제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친구와 지인들의 부탁을 거절 못 해 조금씩 도움을 주며 살았는데, 가장 믿었던 친구에게 속아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보는 상황까지 가게 됐습니다. 

 

 

세상살이를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아 피해를 당하면 슬픔과 분노를 느끼기도 하고, 절망하거나 좌절의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결국 시련을 받으면 상처를 받아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됩니다.

 

 

제가 큰 부자는 아니었지만, 내 논밭을 가지고 남부럽지 않게 살아왔는데 마지막에는 집 한 채만 남는 피해를 당한 후로 모든 것이 단호하지 못한 저의 성격 탓에 일어난 일이라고 자책하고 평생 농사꾼의 길을 가겠다는 생각을 접고 50여 년 동안 살던 정든 고향을 떠나 이사했습니다.

 

 

 

 

 

 

 

 

 

 

그나마 자식들이 자기 분야에서 작은 성공을 거두어 도회지살이가 그리 퍽퍽하지는 않았고, 저는 소일거리를 찾아 이것저것 배우기도 하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며 지내왔습니다. 도회지의 삶은 세상살이에 관심을 끊고 오직 가족만 생각하며 농사만 짓고 살았던 시골의 삶과 사뭇 달랐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 사람은 다 똑같이 태어났는데 빈부귀천이 있고 사랑과 행복을 누리고 사람도 있는 반면 평생 고단한 삶을 사는 사람도 있는지 부처님의 고민 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매일 뉴스에 나오는 이념 대립과 테러와 전쟁 등의 혼란한 이야기를 볼 때면 과연 이 세상은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은 요원한 이야기인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서로의 문화와 가치관이 다르다고 억압하고 멸시하는 세상을 넘어 인류가 서로를 존중하고 상생하면서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던 차에 3년 전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현대 문명의 대전환 - 유엔미래보고서 2050>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인류의 문명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방송이라고 생각하고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는데,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증산도 진리가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을 열어 가는 진짜 진리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인류가 살아온 상극(相克)의 세상과는 전혀 딴판이라는 말씀은 저로 하여금 큰 기대감과 희망을 품게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아무 근거도 없이 단지 희망적인 기대를 준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세상이 돌아간 우주의 이치를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아주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앞으로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가 어떻게 열릴 것인가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도 주었습니다.

 

 

 

 

 

 

 

 

 

 

제가 조상님 제사는 평생 정성을 다해 모셔왔지만, 종교 신앙을 해보지 않아 종교적인 가르침은 잘 모릅니다.

어려서 집안 어른에게 배운 것도 있고 틈틈이 음양오행의 원리를 공부했기 때문에 증산도 우주 1년 이야기가 쉽게 이해됐습니다. 전문적인 과학지식은 없지만, 제가 그동안 공부한 동양 우주론이 현대문명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혼자서 공부할 때만 해도 상극(相克)과 상생(相生)의 개념을 관념적으로 음양오에서 사용하는 념으로만 알았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과 상생의 음양오행의 원리가 인간의 삶의 문화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고 밝혀주신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는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개창하는 진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할 때 천지가 손발이 없기 때문에 천지를 대신하는 대역자들이 앞장서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건설하는 사명을 완수한다는 말씀입니다.

 

 

 

 

 

 

 

 

 

 

"인간이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의 이법(理法)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역사라 하는 것은 우주 변화의 원리, 곧 천지대자연의 질서에 의해서 조성이 되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우주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기 위해 상극(相克) 질서를 바탕으로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상극 기운은 서로 견제하고 도와주면서 균형을 이루는 반면, 인간 역사에서 상극은 대립과 갈등과 반목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이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세상은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으로 기독교에서 말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이며 불교에서 말한 용화세계입니다.

 

 

미륵존불이시며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은혜에 감사 올리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잘 받들고 조상님을 더욱 정성껏 모시면서 천지와 더불어 성공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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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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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 보좌에서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고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하느님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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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17 0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글을 공유해주셨군요?
    덕분에 신천지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웃음으로 가득한 화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2.1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자년 새해에는
    보다 여유로운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3. 모아모아모아 2019.12.1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4. 가족바라기 2019.12.18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날 되세요^^

  5. 죽풍 2020.01.0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하늘 새땅의 시대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인간의 타락과 원죄, 심판과 구원과 지상천국으로 이어진

기독교 성경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의 비밀

 

 

 

 

 

 

 

 

 

 

 

 

 

충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가을우주의 참주인공 인간

 

부모님은 오랫동안 불교 신앙을 하셨고 가끔 부모님을 따라 절에 다녔고, 사실 불교에 대해 잘 모르면서도 학교 다닐 때 종교를 물어보면 불교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래전 제가 사는 지역의 미션스쿨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학교 공부에 크게 지장은 없었지만, 미션스쿨이라 고등학교 다닐 때 기본적으로 기독교를 공부하게 됐습니다.

제가 아는 기독교 교리는 어느 개인에게 사사롭게 배운 아니라 고등학교의 공식적인 종교 수업을 통해 배운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종교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요즘 학생들처럼 종교 자유를 말하며 종교 수업을 거부한다는 것은 사실 예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고 크게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특히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아담으로부터 인류 역사가 6천 년 역사밖에 안 됐다는 기독교 교리 자체를 믿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는 친구 중에 성경 속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아담과 하와의 창조가 6천 년 역사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성경 속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언제인지 모르고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한 때부터 6천 년의 역사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굳이 과학을 말하지 않더라도 이미 성경 속 6천 년 역사보다 오래된 문명의 흔적과 수만 전에 살았던 인류의 삶의 자취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와 맞지 않는 기독교 교리는 무조건 믿는 기독교인 외에는 대다수가 믿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는 친구들이 성경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종말론이 한참 유행했고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급속하게 전파된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기에 궁금증과 불안감 때문에 예언이나 종말론이 관심을 끌게 됩니다.

 

 

 

 

 

 

 

 

 

 

기독교 성경 66권 가운데 중간중간 말세를 암시하는 내용도 있지만, 기독교 성경의 맨 마지막에 있는 요한계시록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같이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예언과 말세론으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비을 품고 있습니다.

 

 

기독교 성경의 맨 끝에 있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으로 밧모섬에서 기름이 펄펄 끓는 가마솥에서 살아나온 사도 요한이 하늘에 직접 올라가 보고 들은 최후의 심판과 인류구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도래의 비밀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친구들끼리 요한계시록에 대해 서로 토론하기도 했고 때론 자기 나름대로 해석한 것이 맞는다고 주장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기독교에 관심이 없던 저도 호기심이 발동해 종말은 언제일까? 과연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가 정말 올까? 하는 궁금증에 같이 어울린 적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인류의 심판과 종말, 하나님의 나라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의 비밀을 담은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세상이 끝난다는 종말과 지상천국의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가 열린다는 내용은 심판을 받아 파국적인 상황을 알고 싶을 것입니다.

 

 

심판과 구원이라는 것은 결국 인간의 삶이 완전히 끝나는 것이고, 지상천국의 영원한 삶을 살고 싶은 인간의 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제라 왕성한 호기심이 발동하는 청소년기의 우리에게 매력적인 유혹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종교에 관해 관심을 가져 본적이 없이 항상 가정과 직장에만 충실한 채 살았습니다.

제가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게 된 것은 약 2년 전 회사에서 며칠간 지방 출장을 갔을 때입니다.

 

 

 

 

 

 

 

 

 

 

지방 출장 첫날 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동료와 쉬면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동료가 채널을 돌리던 중 상생방송 채널에 멈추고 시청하기에 저도 그냥 시청하게 됐습니다. 동료가 채널을 멈춘 이유는 오래전부터 역사에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환단고기> 책에 대해서는 들어 알고 있었지만, <환단고기> 책을 직접 본 적도 없어 자세한 내용은 몰랐습니다. 

둘이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다소 따분할 것 같았던 역사 이야기는 제가 알던 상식과는 전혀 상반되는 이야기와 충격적인 내용이 나오면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아는 역사래 봐야 기껏 학교에서 배운 삼국시대와 고려와 조선, 그리고 근현대사가 전부였는데 신화로만 알았던 단군조선과 그 이전의 배달국과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처음에는 저것이 진짜 역사일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제가 충격을 받은 것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동서양으로 문명이 이동하게 됐는데, 동쪽은 우리의 선조인 배달국이며 서쪽으로 나간 문명은 수메르 문명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고향이라고 한 내용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고향이 우르이며 하란을 거쳐 가나안으로 들어갔다는 내용은 미션스쿨에서 3년 동안 배워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성격에 나오는 기독교의 역사는 아담으로부터 2천 년 후에 아브라함, 아브라함으로부터 2천 년 후에 예수, 예수 탄생 후 2천 년이 지나 성경 속 하나님의 천지창조 후 6천 년 역사가 흘렀다고 배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아브라함의 고향이 수메르 문명권이었으며 수메르 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에서 서쪽으로 이동한 세워진 문명이라고 했습니다. 현대문명의 뿌리인 환국이 약 1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는 것은 성경 하나님의 6천 년 역사가 허구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으며, 기독교 성경 속 하나님의 천지창조 이야기가 수메르의 신화와 유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가 처음 어떻게 열렸으며, 어떤 변화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가를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출간을 기념해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이것이 개벽이다> 책 내용을 바탕으로 개최한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개벽을 통해 인류의 역사가 펼쳐지기 때문에 <환단고기 -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에서 "천하의 만물은 개벽을 따라서 생존하고 진화를 따라서 존재하고 순환이 있어서 살아간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성경 속 하나님의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비밀도 항상 새로워진다는 개벽(開闢)이라는 두 글자 속에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2년 남짓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고 확신한 후 입도를 하게 됐으며, 지금도 매일 도장에 나가 수행을 하며 진리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비밀을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증산도 진리를 실현하는 참도인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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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은하늘 구천지(舊天地)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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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4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에 대해서 알게된 것은 예전에 길거리를 가다가 부스에서 플랜카드를 적어놓고 차를 나눠주던 모습이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성경 하나님의 6천년 역사와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의 비밀'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12.0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상으로 보면
    환국은 결국 중국의 역사가 아닌가도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가족바라기 2019.12.04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해주셔서 새로운 정보 하나씩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수요일보내세요

  4. 죽풍 2020.01.05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밀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의 꿈이 이루어지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新天地)

천지공사(天地公事)는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

 

 

 

 

 

 

 

 

 

 

 

증산도 대구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로 열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던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대구가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순교지라는 사실을 알고 동학에 관심을 두고 제 나름대로 공부해 왔습니다.

 

 

현재의 관덕정은 가톨릭 순교자를 위해 만든 것이며, 최제우 대신사는 사도난정(邪道亂正)과 혹세무민(惑世誣民)의 죄로 현재의 관덕정 아래에서 처형당했습니다.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아는 동학의 핵심은 시천주(侍天主)와 개벽(開闢) 사상인데, 시천주와 개벽을 실천하고 실현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있다는 사실은 증산도 신앙을 하기 바로 직전에야 비로소 알게 됐습니다.

 

 

 

 

 

 

 

 

 

 

동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도서관에서 관료 서적과 자료를 살펴봤고, 서점에서 시천주와 개벽 등 동학의 사상과 관련된 책을 사 읽었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쓰신 『이것이 개벽이다』 책도 20여 년 전에 사 읽었습니다.

동학과 증산도가 연결고리가 있었지만, 그때만 해도 동학에 주안점을 두고 공부했었기 때문에 증산도 서적은 참고만 했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와 다시 인연이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기존의 관념에 빠져 동학을 제대로 보지 못했단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진리 관련 프로그램을 몇 달간 시청하고 공부하면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린 하나님이 증산상제님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무궁한 행복을 얻어 선경의 낙을 누리리니 이것이 참동학이니라.", "내가 동학의 꿈을 이루는 참동학 무극대도(無極大道)를 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용담유사>의 용담가에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오만년지 운수로다."라는 말씀을 동학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무극대도는 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한 동학이 아니었습니다.

 

 

동학의 2대 해월 최시형 선생과 3대 의암 손병희 선생을 거치면서 인시천(人是天), 인시천인(人是天人), 양천주(養天主), 인내천(人乃天) 등으로 동학의 본질이 왜곡되었습니다. 무극대도는 시천주(侍天主)를 바르게 하고, 천주님께서 내려주신 법(法)을 바르게 세운 것이 무극대도인데, 결과적으로 동학은 시천주가 인내천으로 변질해 무극대도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는 1860년 4월 5일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시천주(侍天主)', '무극대도(無極大道)', '다시 개벽'을 선언하셨습니다.

 

 

최제우 대신사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이른바 '천상문답 사건' 때 천명(天命)을 받고 '시천주'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시천주(侍天主)는 참하나님이신 천주님을 모신다는 의미이며, '다시 개벽'은 후천개벽(後天開闢)으로 대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가 열린다는 것이고,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천주님의 진리를 바로 세워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를 열어가는 대도(大道) 진리를 말합니다.

 

 

 

 

 

 

 

 

 

 

최수운 대신사가 대구 감형에서 참수당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말씀하셨던 유언처럼 1871년 우주의 통치자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천주(天主) 아버지의 시천주(侍天主)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무소불능의 천지대권으로 하늘도 땅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천지공사란 묵은 하늘과 땅을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로 개조하는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입니다.

 

 

천지공사는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역의 시공간을 상생(相生)의 질서로 전환하는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 새 역사의 이정표로 후천 5만 년의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를 활짝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는 하늘(天)과 땅(地)만 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몸 개벽까지 천지인(天地人) 개벽을 완성해 완전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가 건설되게 됩니다.

 

 

우주의 질서 전환과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에 의해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가 열리지만, 새하늘 새땅 위에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은 온전히 인간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상제님의 천명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는 동학을 창시하여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와 대자연의 질서 전환으로 맞이하는 후천개벽(後天開闢)과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에 의해 열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선언했고, 참하나님의 무극대도 참동학 증산도는 하나님의 천명을 완성합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를 실현하는데 미력하나마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를 열어 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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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3.30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3.3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글를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3. kangdante 2019.03.3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상제님의 관계는 어떤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같은 의미같기도 하고요.. ^^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4. 죽풍 2019.03.30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지러운 세상인 지금, 천지개벽이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 후천개벽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진정한 인존(人尊) 시대 

 

 

 

 

 

 

 

 

 

 

 

 

기독교가 지난 2천 년 동안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교리 중에서 종말론(말세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는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는 예수 재림과 천 년 왕국, 영적 대전쟁인 아마겟돈 전쟁과 대환란 등이 대표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보다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영적 무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과 심판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2천 년 전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라는 말씀은 제자와 신도들에 의해 기독교가 성장하면서 보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신도들 사이에서 퍼지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마태복음>도 있지만,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입니다.

 

 

 

 

 

 

 

 

 

 

<신약성서> 중에서 사도 요한이 영적으로 직접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때의 상황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 대부분이 상징과 비유로 쓰여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후대 신학자들의 해석에 따른 것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기 전 공전절후의 대환란이 일어나는 모습을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등 <신약성서> 내용에 나옵니다.

 

 

<신약성서 - 마태복음> 24장에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우리라."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요한계시록> 6장에는 '큰 지진',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는 것',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 등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는 "또 내가 새 하늘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기독교 신약성서의 이러한 내용은 천지인(天地人)이 새로 태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의 일부일 뿐입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돌던 지구가 일순간에 지축이 정립되면서 마치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지축 정립의 영향으로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가 되는 지각변동을 동반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천지개벽(天地開闢)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순간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아 직접 보고 기록한 것을 두고 기독교 교단과 학자에 따라 '영적인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라는 등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확산했습니다.

 

 

<신약성서>의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 나오는 현상은 지구적 대환란인데 본질에서 보면 우주 질서의 대전환이며 우주의 변화 과정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 경전에도 해와 달, 그리고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때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나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상황을 비유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을 전제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천년왕국의 희망을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지만, <신약성서>에 나오는 대부분 내용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희망적 비전보다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대환란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것이지만,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역사의 종말이 아니라 천지의 대변혁을 말한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의 봄 여름 과정이 끝나고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가을우주가 열릴 때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이 기독교 <신약성서>의 내용입니다. 후천대개벽이 상황은 승리를 전제로 한 죽음도 아니며, 그렇다고 예수의 재림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 절대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천지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말하는 성서의 내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지난 선천 5만 년이 끝날 때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대변혁입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기 위해 일어나는 파천황적 상황은 인류 문명 대전환이며, 우주적 질서 대전환입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는 필연적으로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인간과 신(神)이 신입합발하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이 열어가게 됩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이고, 우주의 꿈을 이룬 인간이 하나님과 한마음, 우주와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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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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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3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글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_^

  2. *저녁노을* 2019.02.2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2.2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도 결국은
    인간이 존재하기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종교보다는 인간이 먼저입니다..

  4. 죽풍 2019.02.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을 열고, 땅을 여는 것.
    천지개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주의 시공질서가 바뀌면서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자연과 문명과 인간개벽으로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는 인존시대(人尊時代)

 

 

 

 

 

 

 

 

 

 

 

증산도 부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구 1년 사계절 중에서 가을을 삶과 죽음이 동시에 존재하는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가을은 봄여름 동안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이 모여 만물을 결실하는 완성의 계절임과 동시에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 열매만 남고 잎이 떨어지는 죽음의 계절로 생사(生死)가 결정되는 계절입니다.

 

 

 

산천의 초목이 끈질긴 생명력으로 버텨보려 할 수도 있지만, 자연의 냉엄함 앞에서는 한낱 부질없는 몸부림일 뿐이며 기실 만물은 대자연의 질서에 맞서지 않고 순응합니다. 만물 중에 인간만이 유일하게 대자연 질서에 순응하면서도 맞서고 있습니다.

 

 

 

 

 

 

 

 

 

 

봄여름 철에는 천지의 생기(生氣)가 발동하면서 푸르름이 대지를 휘감지만, 가을철이 되면 천지는 냉정하게 생장(生長)을 멈추고 결실을 합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하듯, 가을 천지는 맑고 높은 하늘에 산천이 오색 단풍으로 물듭니다.

지구 1년 사계절로 보면 가을은 봄여름과 전혀 다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입니다.

 

 

 

위대함과 장엄함과 경이로움과 냉엄함까지 동시에 갖추고 있는 대자연의 질서는 지구 1년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우주 1년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역시 특정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 신(神)이 여는 세상이 아닙니다.

신천지의 새 하늘 새 땅은 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세상, 즉 우주의 시공 질서가 바뀌면서 열리는 세상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대자연의 질서, 천지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기 때문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하나님의 나라라고 부르는 것도 전혀 틀린 말도 아닙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 신앙했던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 그리고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분류하는 신천지 예수교회입니다.

근 20년 동안 불교 신앙을 했고, 기독교와 신천지 예수교회는 1년 남짓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여러 차례 사업이 부도나면서 절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포교사까지 할 정도로 불교 신앙에 몰두했습니다.

 

 

저는 모든 욕심을 버리고 부처님께 참회 기도와 세상을 위해 봉사하면서 업장소멸의 길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불의한 사람들이 제 주변을 맴돌면서 저를 이용하고 배신하면서 큰 상처를 안고 불교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이후 지인의 권유로 기독교 신앙을 했고, 교회를 다니던 중 친구를 통해 신천지 예수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신천지 예수교회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이단인 줄 몰랐고 같은 기독교 교회인 줄 알고 다녔습니다.

 

성서에 나오는 좋은 말씀을 따서 교회 이름으로 사용하는 곳이 많았기에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음인 신천지(新天地) 예수교회 역시 기독교 성서의 내용을 따서 만든 단체인 줄만 알았습니다.

 

 

 

 

 

 

 

 

 

 

기독교 신앙인이라면 기독교 성서가 천지창조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유대인과 다른 민족의 신화가 뒤섞여 만들어진 구약, 그리고 예수님 제자들의 증언과 후대에 덧붙여진 신약의 내용은 사도 요한이 성자 예수님을 보내신 성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직접 기록한 요한계시록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는 성자 예수님의 나라가 아니라 성부 하나님의 나라이며 기독교의 결론입니다.

 

 

 

신천지에서 6개월의 교육과정이 끝날 즈음 강사님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과 궁금한 점을 질문하였습니다.

그러나 교육 강사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했고, 자신도 제대로 모르면서 남을 가르치고 있는 것에 실망을 느껴 신천지 예수교회를 나와버렸습니다.

 

 

 

 

 

 

 

 

 

 

 

기독교가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말하고 있듯이 불교에서도 도솔천 천주(天主, 하나님)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가 탄생한 지역과 문화가 다르지만, 이질적인 두 종교의 결론은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에서 종교방송을 시청하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 역사, 인간이 왜 죄를 짓고 살 수밖에 없는가?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등 제가 그동안 기독교와 불교 신앙을 하면서 품었던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을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새 하늘 새 땅을 말하는 신천지 예수교회의 교리가 낯설지 않았습니다.

신천지 예수교회가 이단 시비가 있지만, 겉은 기독교 단체고 내적인 교리는 증산도 진리를 접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몇 날 며칠 동안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에 들어갔습니다.

 

 

대자연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선천(先天) 5만 년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대자연의 상극 기운으로 인류 문명은 발전하지만, 인간은 적자생존, 약육강식, 우승열패의 투쟁과 반목의 역사를 만들면서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생명과 진리의 근원에서 멀어지는 인간을 교화(敎化)하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와 같은 성자들을 내려보내셨고, 마침내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사도 요한에게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보여주신 하나님, 석가모니에게 용화세계를 보여주신 미륵부처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께 깊이 감사 올립니다.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열어가는 역사의 주역이 되도록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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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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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가을우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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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1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셨군요. 멋집니다^^
    마음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