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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진리 의혹을 풀어주고 기성종교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인류의 보편문화

편협한 고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

 

 

 

 

 

 

 

 

 

 

 

 

증산도 서울 지역 류ㅇㅇ 도생(道生) - 무극대도(無極大道)는 편협한 고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

 

제가 여렸을 때 부모님께서 외갓집 일을 도와주시기 위해 외조부님 댁 인근에 살면서 성장했습니다.

종손이셨던 외할아버지는 한학에 조예가 깊으셨고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거의 매일 가르쳐 주셨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노자와 장자, 논어와 맹자 등 다양한 동양의 고전에 담긴 성현들의 말씀을 외할아버지께 배운 것이 나중에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인생을 사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저에게 한학을 가르치신 이유는 세상이 아무리 변한다고 해도 자연과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가치는 바뀌지 않는다고 인성교육과 처세와 대인관계 등 어린 저에게 올바른 인생관을 심어주시기 위해 시작한 것입니다.

 

 

 

 

 

 

 

 

 

 

외조부님에게 또 하나 특이했던 점이 있었는데, 매일 아침 그릇이 물을 떠 놓고 주문을 읽으셨다는 것입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날 때까지만 해도 그때 외조부님께서 읽으셨던 주문이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주문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외조부님께서는 당신님들이 매일 아침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간혹 제가 궁금해하면 그때만 답을 해주셨는데, 그때 들었던 말씀은 이해하기 어려워 뒤돌아서면 잊었습니다.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도 조상님을 모시는 문화는 어려서부터 몸에 배 있었습니다.

제가 종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소위 고등종교라고 하는 기성종교의 편협한 가치관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졸업할 무렵부터 중학교 때까지는 가장 친한 친구가 성당을 다녀 함께 가톨릭 성당을 다녔습니다.

고등학교는 지역에 있던 미션스쿨로 다니게 됐는데, 학생들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방적인 강요가 싫었습니다.

 

 

타 종교를 신앙하거나 무신론자인 다수의 학생에게 개종과 일방적인 신앙을 강요하는 미션스쿨이 너무 싫었지만 제가 다른 학교로 전학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교에 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 종교를 하등종교로 치부하고 자기 종교가 제일이라는 편협한 종교적 편견은 소위 고등종교라는 기성종교가 탈종교화 현상을 더 부추기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4년 전쯤 지인이 <이것이 개벽이다>와 <도전道典>을 선물로 주길래 집에 와서 읽던 중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생각도 못 하고 지냈는데, 외조부님께서 매일 아침 읽던 주문이 책 내용에 나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단지 증산도 태을주 주문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어갔는데 왠지 익숙한 느낌이 들어 기억을 되살려보니 오래전 외조부모님께서 늘 읽던 주문과 똑같은 내용이었던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솔직히 지인이 전해준 책을 대충 읽은 것은 증산도 역시 고등종교의 세계관처럼 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지 못할 것이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선입관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증산도도 여타 기성종교와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편협한 고등종교와 같을 것이라고 예단한 채 책을 읽었습니다.

 

 

다양성 문화의 다름을 인정하고 차이를 극복하면서 융합해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는 것을 보아왔지만,독 종교문화는 잦은 충돌이 일어납니다. 겉으로는 서로 존중한다고 하면서 배척하는 모습을 보며 가끔 이기주의적이고 배타적이며 편협한 고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종교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외조부모님께서 증산상제님, 천지개벽, 천지공사 등의 말씀도 하셨는데 당시에는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편협한 고등종교에 대한 선입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지만, 고정관념을 버리대충 읽었던 책을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 읽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원시문명에서 현대의 첨단과학 문명으로 발전했고, 인류의 종교 문화도 원시종교에서 고등종교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인류의 문명은 인종과 지역과 종교와 상관없이 인간의 삶과 직결되지만, 종교 문화는 인종, 언어, 지역 등에 따라 다르게 발전했고 종교적 세계관도 전혀 다르게 발전했습니다.

  

 

동서양 각 종교의 교리와 가치관이 다르지만, 한편으로는 우주의 절대자와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를 지향하는 점에서는 비슷한 면도 있습니다. 우주의 참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증산상제님은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각기 전문분야를 맡아 성장동서양의 기성종교, 이른바 고등종교에서 늘 외쳐왔던 절대자이십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도전道典은 선천 종교와 정치, 경제, 역사 등 동서문화의 전 영역을 두루 수용하고 후천 5만 년 통일 문화권의 놀라운 비전을 제시하는 인류의 새 문화 원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지나온 인류 역사의 정치, 경제, 종교, 문화, 교육, 예술 등 역사의 전 영역을 수용할 뿐만 아니라 편협한 고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입니다. 증산도는 고등종교 가르침의 결론으로서 늘 외치고 지향했던 이상세계의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유일하고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대립과 차별과 갈등이 없는 상생의 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앞 세상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를 열어놓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께서 열어 놓으신 진리로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는 편협한 고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로서 인간의 문명과 문화, 곧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을나가 되는 도술문명(道術文明) 세상을 여 보편적이고 완전한 진리입니다.

 

 

 

 

 

 

 

 

 

 

 

인류의 문명과 문화가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것은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돌아가는 우주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 때문입니다. 우주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순환하면서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합니다.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자연 섭리는 하나님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우주의 이치입니다.

 

인류의 뿌리와 기지와 줄기문화의 진액을 모두 함축하고 있는 성숙한 열매문화가 나올 때까지 인간을 교화(敎化)하는 사명을 맡은 가지와 줄기문화가 소위 고등종교라고 부르는 기성종교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으로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길러온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날 때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오신 추수관 하나님이십니다.

 

 

 

4년이란 긴 시간 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인류 삶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증산도 진리는 편협한 고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통일문화 성숙한 문화, 진정한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맞이할 가을우주의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이끌어주신 조상님께 보은하고 참진리로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구도자의 길을 걸어갈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한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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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12.2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극대도 증산도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로운 주말보내세요.. ^^

  2. 청결원 2019.12.2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이 벌써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19.12.28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4. 죽풍 2020.01.05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극대도 증산도는 미래의 새로운 생활문화로 자리매김 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유교 불교 도교 등 타종교를 포용하는 참하나님의 새 진리

성종교를 초월하는 초종교(超宗敎), 증산도는 신천지의 인류 보편의 생활 문화

 

 

 

 

 

 

 

 

 

 

 

 

증산도 경기 지역 - 박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는 타종교를 포용하는 초종교로 신천지의 보편적 생활 문화

 

저는 천주교를 시작으로 참진리를 찾아서 기독교와 불교 등 여러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기성종교를 신앙하면서 세상을 사는 데 도움도 받았지만, 완전한 진리가 아니다 보니 공허한 저의 마음을 진리적으로 충족해 주지 못했습니다. 현재 세상 사람들이 가장 많이 믿고 있는 유불선 등 기성종교는 2, 3천 년의 역사가 됩니다.

 

 

기성종교는 지난 2~3천 년 동안 타종교를 포용하지 않고 배척하는 등 이념적 갈등과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요즘 들어 타종교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생과 화합을 말하지만, 그 역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기성종교는 이념과 독특한 신앙 문화와 신앙생활로 인하여 타종교를 포용하지 못한 채 수천 년이 지나버렸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이 펼쳐지는 신천지(新天地)의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 초종교(超宗敎증산도를 접하게 된 것은 TV 통신사를 바꾸면서부터입니다.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STB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이제까지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충격적인 진리 이야기에 넋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니라.

이는 모두 창생을 교화하는데 그 사명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3)

 

 

제가 기성종교를 신앙하면서 진리 공부를 나름대로 해봤기 때문에 종교에서 말하는 핵심을 어느 정도 안다고 자부했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리는 저의 생각을 한순간에 무너지게 했을 정도로 너무나 완벽했습니다.

 

타종교를 포용하지 못하는 기성종교와 너무 달랐습니다.

저는 증산도 상생방송을 1년 넘게 시청하고 제대로 진리 공부를 하기 위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책임자분과 많은 도담(道談)을 나누었습니다.

우주의 봄여름 철에 인간을 제도하기 위해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참하나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증산도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창도(創道)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로 기성종교, 곧 선천의 종교를 포용하면서도 초월하는 진정한 초종교입니다. 그리고 가을개벽이 지나 후천 5만 년의 지상 선경세계, 신천지의 지구촌 인류 보편적 생활문화입니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

 

 

도장에서 긴 도담(道談)을 마치고 증산도 도전, 우주 변화의 원리, 춘생추살, 개벽실제상황 등 증산도 진리 도서를 구매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는 입도(入道)를 하기 위해 입문(入門)을 했습니다.

 

증산도는 종교를 초월하는 초종교이며 신천지의 인류 보편의 생활 문화가 맞는다는 확신을 갖고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도 하고 진리 교육을 받으며 치성 참석도 빠지지 않고 했습니다.

 

 

 

3개월이 지날 때쯤 진리의식이 많이 고양된 것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밖으로 드러난 큰 변화하는 저의 몸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당뇨 수치가 굉장히 높은 당뇨병 환자였습니다.

 

약을 먹고 식이요법과 운동도 병행했지만 좀처럼 호전되지 않던 당뇨 수치가 정상치로 돌아왔습니다. 당뇨 수치가 떨어지면서 당뇨병으로 인해 생겼던 합병증도 하나둘 사라져갔습니다. 이제는 예전의 몸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사실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여러 도생(道生)님이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의 체험사례를 보면서도 솔직히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런데 현대의학에서 치료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치병으로 인식되는 당뇨병이 나았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나니 이제는 다른 도생(道生)님 못지않게 태을주의 조화세계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을 시청 초기에 증산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느꼈던 것은 바로 증산도는 종교를 초월하는 초종교이면서도 타종교를 포용하고 인정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다.

이것은 증산도를 보는 모든 명제의 대전제이다.......

 

증산도는 선천(先天) 종교문화의 모든 한계를 극복한 초종교(超宗敎)다.

종교문화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인간의 생활문화의 대도(大道)이다.'

(증산도 도전 초판 간행사 中)

 

 

 

증산상제님께서는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신천지의 초종교 증산도에서는 성자들의 역할과 기성종교의 사명을 인정하고 포용하지만, 가을개벽기에는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을 모셔야 합니다. 

 

기성종교의 결론도 용화세계, 지상천국, 대동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시는 미륵부처님, 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를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종교를 포용하고 인정하는 증산도, 기성종교를 초월하는 초종교 증산도, 후천 5만 년의 지상경세계,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의 인류 보편의 생활 문화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유불선 성지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신천지의 인류 보편의 생활 문화가 될 초종교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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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7.13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더 후덥지근한 날씨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예수 하나님만 찾으면 되는가?


여호와는 유대족의 조상신일 뿐이다. 전 인류의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요새 기독교에서 우리 단군 국조님상을 쇠톱으로 목을 베고, 코도 자르고, 면상도 망치로 때려부수어 함몰시켰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왜? 문화가 단절돼서 그렇다. 게다가 우리 나라 역사가 단절돼서, 사람들이 문화고 역사고 전혀 모른다.

 

 

 

 

 

 

생각해 봐라. 그들도 기독교를 믿기 이전에 같은 한민족 아닌가? 단군 국조님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다. 어떻게 제 조상의 모가지를 베고 때려부술 수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보통 사람들의 판단에 맡긴다 하더라도, “아이구, 뭔가 잘못 됐네요.” 할 것이다. 아니 제 조상을 그렇게 때려 부숴도 되는가? 그런데 선뜻 나서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너무 겁이 나서. 기독교 역사를 보면, 그들은 제 비위 틀리면 당장 총칼질부터 해대는 사람들이다. 기독교 역사가 그렇다. 중세에는 여자를 사탄이라고 해서 한 5백만을 죽였다. 아마도 지금 우리 나라 기독교 신도들 70% 정도가 여자일 텐데, 그 여자들이 기독교를 왜 믿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을 사탄이라고 몰아붙여 수없이 죽였는데도,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그런데 그런 소소한 것을 나무라기 이전에 큰 틀을 보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 전 인류가 가서 의지할 데가 없단 말이다. 전 인류를 수용할 역량을 가진 문화가 없다.


새로운 문화가 나와야 한다.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가!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우리가 신앙하는 상제님 진리는, 이 세상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오만 년 시한 동안, 70억 전 인류가 그 안에서 생활을 하고도 남는 진리다. 그 속에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각색 부문이 다 하나로 함축돼 있는 진리다.


종교문화라면 기존 문화권과 같이 편벽된 진리를 가지고는 안 된다. 가령 지금 여기 놓인 탁자 전체가 진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기존 문화권은 극히 제한된 사람들이 나와서 이 탁자 한 귀퉁이에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유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불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서교도 한 쪽 귀퉁이를 허물다 말았다. 그런 제한된 것들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나?

 

상제님이 말한 ‘원원한 진리’란 그 진리의 틀 속에 전부가 다 함축돼 있는 걸 말한다. 특히 인류문화는 생활문화라야 한다, 생활문화! 그 속에 모든 문제, 즉 생활·정치·종교·사회, 모든 부문이 전부가 다 함축되어 있는 문화, 사람이 생활하는 데 전혀 손색이 없는 문화라야 하는 것이다.


가을로 들어서는 이 때에는 그런 진리가 나오는 때다.

상제님 진리는 그런 성숙된 진리, 하나인 진리, 통일된 진리다. 이 하추교역기에 그런 성숙된 진리가 나온다는 것은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건 아주 역천불변하는, 하늘이 변한다 해도 다시 바꿀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원리란 말이다.

(도기129년 11월(서기 1999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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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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