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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甑山道)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무술년 설 명절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2월 12일 ~ 2018년 2월 18일

 

 

 

 

 

 

 

 

 

무술년 2월 3주 목요일부터 민족의 대명절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또 지난주 금요일 2018년 2월 9일부터 지구촌 겨울 스포츠 대제전 제23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올림픽은 지구촌 인류가 정치와 종교, 이념 등의 갈등을 뛰어넘어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구현하고자 지구촌 전 인류가 참여하는 스포츠 대축전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문화와 환경, 평화와 정보통신기술, 경제 올림픽 실현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과 북한이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공동 입장했고, 아이스하키 단일팀으로 출전한 남북한 두 명이 마지막 성화봉송자인 김연아 선수에게는 성화를 넘겨주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메인스타디움은 오각형입니다.

개막식 행사는 동양철학의 음양오행 원리를 담았습니다.

 

 

우주가 열리기 시작하는 태극(음양)다섯 명의 어린이와 오방색, 그리고 한민족역사와 우리의 정서를 담은 아리랑과 미래와 평화 등을 아주 잘 표현했다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어두운 밤하늘에 1218대의 드론이 펼친 군무와 올림픽의 상징 오륜기를 만든 퍼포먼스는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목요일부터 민족의 대명절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은 계속됩니다.

모쪼록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와 화합을 실현하는 스포츠 대제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 무술(戊戌)년 2월 3주차 설 명절 연휴 추천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의 새 지평을 열다>,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항일독립전쟁의 살아있는 전설>, 【왕궁】 <2부작> 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 상생방송에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와 함께 상생방송이 준비한 특집방송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의 새 지평을 열다.>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를 복원하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한 식민사학자들 주장하고 있는 환단고기 위서론의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됩니다.

2018 무술(戊戌)년 2월 16일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상생방송이 준비한 특집방송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정신을 되찾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항일독립전쟁의 살아있는 전설>

 

홍범도 장군은 봉오동 대첩과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주인공입니다.

카자흐스탄 공동묘지에 쓸쓸히 잠들어 있는 홍범도 장군의 위대한 삶을 찾아갑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찾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왕궁】 <2부작>

 

왕궁은 조선 시대 역사의 중심이었다. 웅장하고 화려한 왕궁에서 수많은 사건이 일어났던 왕궁.

궁궐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설 명절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2월 12일 ~ 2018년 2월 1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 시대 시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무술년 설 명절 연휴 주간 추천 프로그램

2018년 2월 12일 ~ 2018년 11월 1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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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설 명절 연휴 TV 방송편성표 체크하고 갑니다^^ 따뜻한 한 주 보내시기를 바래요

  3. 뉴론7 2018.02.1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방송 시간표네요.
    연휴 기간이 수요일 부터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브라운m 2018.02.12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민족의 대명절 정월 초하루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제천문화(祭天文化)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올리던 의례입니다.

경천숭배(敬天崇拜) 사상의 제천행사, 곧 천신제(天神祭)는 인류 역사의 시원 문화로 이 세상 모든 문화의 근원으로 국가적 축제였습니다.

 

 

제천문화는 정치, 종교, 경제, 학문, 언어, 제도 등 인류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국가행사 원구제, 사직제, 종묘제와 가정의 기제사와 명절의 차례, 민간 신앙 등 제천문화에서 나온 모든 제례의식은 그 위격(位格)은 다르지만, 신(神)을 섬기는 것 자체가 제천문화의 중심 주제입니다.

 

 

 

 

 

 

 

 

 

제천문화는 천상의 신(神)에 대한 숭배와 지상의 인간이 한데 어우러진 가장 큰 축전(祝典)이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는 것은 제천문화에서 시작된 것으로 조상님에 대한 정성을 다해 감사를 올리는 예식이면서 동시에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의 큰 행사입니다.

 

 

 

 

고대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형식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조상님을 섬기던 문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나라의 최고 통치자가 하늘의 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와 각 가정으로 들어온 생활문화로 제사와 명절 차례가 있습니다.

 

 

 

 

 

 

 

 

 

유교가 철학을 바탕으로 관혼상제의 의례(儀禮, 의식儀式)를 정립했지만, 감사와 정성으로 차리던 제사상과 명절 차례상이 지나치게 형식에 얽매인 면도 많았습니다.

 

 

상고시대로부터 고대와 중세, 근현대를 거쳐 오면서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법은 변천해 왔습니다.

유교가 제례 문화를 정립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유교의 전유물도 아니며 상고시대부터 전해온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입니다.

 

 

 

 

 

 

 

 

 

한때 관혼상제의 표준이 되었던 『주자가례』를 비롯하여 시대에 따라 국가와 개인이 정리한 『국조오례』, 『사례편람』, 『가례집람』, 『격몽요결』 등 예법에 관한 많은 의례집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례 문화를 비롯하여 인류의 문화와 문명은 훈련과 미완의 과정을 거쳐 참되고 밝고 아름답고 발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현재의 인류 문화와 문명은 아직 참다운 문화와 문명이 아니라 과도기적 문명과 문화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고 조상님께 음식을 올리는 의식은 제사(祭祀)로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제례(祭禮)입니다.

 

 

추석과 명절에 조상님께 올리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하기도 하지만, 차례상과 제사상은 모두 자손이 돌아가신 조상님께 올리는 보은 예식입니다. 

 

그리고 음식의 종류와 의례가 다를 뿐 황제, 왕, 양반, 중인, 천민 등 모든 계층이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 때 제사상을 차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기리는 것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천지(天地)의 질서와 예법에 부합하는 제례 문화는 근현대 들어 총칼을 앞세워 세계를 좌지우지한 서양 제국주의와 특정 종교가 들어오면서 봉건주의의 유산, 샤머니즘적 미신으로 무시하고 치부하고 있지만, 서양의 문화와 종교의 뿌리는 동방의 제천문화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양 문화권에서 설 명절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로 1년 중 최대의 명절로 꼽습니다.

설 명절에는 가정마다 정성을 다해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을 차리게 됩니다.

 

명절 차례상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한 해 농사를 추수하는 추석 때도 조상님께 차례상을 올립니다.

본래 절기(節氣) 때도 차례상을 차렸지만, 일반가정에서 절기 제사를 지내는 곳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설 명절에 차례상 차리는 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명의 뿌리로서 조상님에 대한 은혜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차례와 제사는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자손의 보본의식(報本儀式)입니다.

 

 

살아있는 인간이 볼 때 조상과 자손이 천상과 지상이라는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상과 후손은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매일을 추석과 설 명절처럼 차례상을 차릴 수 없으므로 추석과 설 명절과 절기, 돌아가신 날 등 의미가 있는 특정일에 맞춰 차례상과 제사상을 올린 것입니다. 

 

 

 

 

 

 

 

 

국가적 제례의식과 불천위(不遷位) 등 날고기(혈식血食)를 올려 제사 지내는 일도 있지만, 일반가정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법은 유교에서 만든 의식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지만, 명절 차례상에 철학도 들어 있습니다.

원구제, 사직제, 종묘제, 기제사,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법에는 동양 찰학의 우주론이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도 중요하지만, 첫 번째로 내 생명을 낳아주신 조상님에 대해 감사와 자손 된 도리로서의 보은(報恩)의 정성이 중요합니다.

 

기제사,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두 번째돌아가신 조상님께 올리는 음식은 산 사람이 식사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가까운 곳에서부터 밥(주식), 그다음은 반찬, 가장 나중에 먹는 것 후식입니다.

 

 

 

 

 

 

 

 

 

복잡다단한 현대사회는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는 법, 곧 제례 문화도 바꿔놓고 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기제사의 참된 의미를 알고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데 자손의 정성이 한결같다면, 바쁜 현대인이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 법에서 무조건 원칙을 강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 등 차례상과 제사상 음식을 차리는 법을 진설(陳設)이라고 합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은 말 그대로 본래 계셨던 곳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북녘 향해 진설합니다.

 

북쪽에 조상님 신위(神位)를 모시고, 후손은 남쪽에서 절을 올립니다.

집의 구조상 북쪽에 모시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상님 신위를 모신 곳을 북쪽으로 간주합니다.

당연히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됩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동(東)과 서(西), 좌(左)와 우(右)의 진설 방법은 모두 같습니다.

(홍동백서, 어동육서, 두동미서, 접동잔서, 면서병동, 생동숙서, 좌포우혜, 건좌습우)

그리고 옛날부터 특별히 금기시하는 음식을 제외하고, 돌아가신 조상님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은 올려드려도 무방합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 제사상 차리는 법 - 진설법(陳設法)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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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1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다가올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잘 배우고 갑니다^^ 명절에 공유해주신 방법대로 상을 처려봐야겠습니다.

2018 무술년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 진서(眞書) 광주 환단고기 북 콘서트

- 환단고기桓檀古記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환단고기 위서(僞書)론에 종지부를 찍는다.)

 

 

 

 

 

 

 

 

 

 

한해가 시작되는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은 민족의 대명절입니다.

생명의 뿌리가 되는 조상님의 큰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차례상을 올립니다.

 

설 명절 연휴는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차례를 올리고 나면 흩어졌던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며 덕담을 나누게 됩니다.

 

 

 

물을 마실 때는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말이 있습니다.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차례를 올리는 설 명절에 내 생명의 뿌리, 그 근원은 바로 부모님과 조상님이라는 의미가 담긴 '음수사원'은 가장 의미 있는 글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 우리나라의 뿌리는 누구이며 어디일까요?

한韓민족의 뿌리 역사는 중국의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짓밟히고 왜곡되고 파괴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로 조작된 우리의 역사는 중국의 지배를 받은 민족으로 역사가 출발고,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으로 교육해 왔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 그것이 우리가 배운 역사 교육의 현주소니다.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으로부터 시작하여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강단 사학, 곧 식민사학계는 우리 참역사와 관련된 사서를 위서(僞書)로 규정했고, 우리 역사를 되찾고자 하는 학자를 유사역사학자, 사이비 역사학자 등으로 매도했습니다.

 

 

 

 

 

 

 

 

前 정부의 국정교과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진보와 보수의 탈을 쓴 주류 강단사학계는 국정교과서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교과서라고 주장했습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획일적 역사관을 강요하는 것은 독재국가나 봉건주의 시대에나 있었던 일이며, 세계적인 추세인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 침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만을 고집하며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와 역사 해석 외에는 그 어떤 역사도 다른 역사 해석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재야사학자들의 주장은 철저하게 무시해 왔습니다.

 

 

 

국가가 편찬한 역사서를 정사(正史),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를 야사(野史)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즉, 정사(正史)란 관찬(官撰)의 역사서이며, 야사(野史)는 사찬(私撰)의 역사서라는 것입니다.

정사와 야사는 진실의 역사, 거짓의 역사 기준이 아니라 단지 국가와 개인의 편찬을 구분한 것입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사서(史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은 왕과 당시 권력을 잡은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정통성을 내세우기 위해 진실을 왜곡했고, 권력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조작한 부분도 있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입니다.

 

 

 

 

 

 

 

 

 

식민사학자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모두 장악하여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둘렀습니다.

주류강단의 식민사학자들은 역사의 진실과 사료의 가치는 뒤로한 채 봉건시대 기준으로 역사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가 오롯이 기록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역사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을 비롯하여 주변국의 역사도 나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환단고기 내용에 대해 현존하는 우리 역사서와 비교하고, 또 중국과 일본의 역사와 비교하여 환단고기가 위서(僞書)인지 진서(眞書)인지 판단해도 됩니다.

그러나 식민사학자들은 『환단고기』를 무조건 위서(僞書)로 단정하고 있으며, 사실 그럴만한 자질과 능력도 없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서양 실증주의 사학에 오염되고 빠져 있는 대한민국 주류강단 사학계의 좁고 편협한 역사관으로는 절대 진서(眞書) 『환단고기』의 진면목을 밝혀낼 수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그동안 주장해온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설 명절 연휴에 특집 방송됩니다. 우리의 참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진서(眞書) 『환단고기』의 참모습이 드러납니다.

 

 

 

나와 가족의 뿌리인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차례를 지내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우리의 참 뿌리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송됩니다.

 

우리 민족의 참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가 기록된 『환단고기』가 진서(眞書)임을 밝히고,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무술(戊戌)년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참된 역사 진서(眞書) -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방영>

- 환단고기,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환단고기 위서론의 종지부를 찍는다.)

 

 

일시: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재방송 밤 10시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상생방송 홈페이지, TV,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환단고기는 우주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역사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문화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철학 대경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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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인류의 정치학 대경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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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대경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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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0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일 오전 10시에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는군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환단고기 위서 진서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