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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의례(歲時儀禮) 정월 초하루 설과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명절의 차례와 기제사 등의 가례(家禮)는 인류 창세 역사의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시작되어 우리 민족의 생활문화로 뿌리내렸습니다. 인륜과 도덕을 중시한 유교에 의해 가례 의식이 제도화됐고,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을 국가 통치 이념으로 삼으면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더불어 무분별하게 들어온 서양 문화가 급속하게 퍼졌으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가 특정 종교에 의해 미신으로 치부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가 근대화와 현대화로 급속하게 발전하는 과정에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내고 가족과 친지와 정을 나누는 시간이 놀러 다니는 연휴로 인식되고 세속화되어 퇴색되었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가 유교에 의해 제도화되었다고 해서 유교에서 비롯한 문화는 절대 아닙니다.

우리의 가례의식은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가정마다 설과 추석 차례 지내는 법이 조금씩 차이가 생겼습니다.

 

 

 

차례를 지낼 때 남자만 참석하는 것은 유교의 산물일 뿐 태고시대부터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가 아닙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때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차례를 모실 때 남자만 참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기제사와 차례에 자손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 참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설 추석 명절의 차례를 지낼 때는 기제사와 달리 술을 한 번만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정과 지역에 따라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술을 세 번 올리고 축문까지 읽는 일도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로 보면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술을 세 번 올리는 것이 합당합니다.

 

 

기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낼 때 올리는 음식은 똑같습니다.

설 명절 차례 때 떡국만 올리고 밥과 국을 올리지 않 가정과 지역이 있고, 떡국을 올리지 않고 밥과 국을 올리는 지역과 가정도 있습니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낼 때는 기제사와 설 명절 차례와 똑같고 추가로 송편을 올려 드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예법에 지나치게 얽메이다 보면 형식에 치우쳐 진짜 중요한 정성은 뒷전이 됩니다.

 

 

 

 

 

 

 

 

 

 

일반 가정에서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와 차례 모두 4대 봉사를 합니다.

기제사는 4대 봉사에 따라 기일을 맞은 고조부모님까지 제사를 지내지만, 기일을 맞은 고인 한 분 또는 고조부모,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등 부부를 함께 제사를 모실 때에는 두 분만 모시고 지냅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 때 한두 분만 모신 것과는 달리 한 번에 4대 조상님을 모두 모시고 지냅니다.

차례와 기제사를 모시는 제주를 기준으로 부모님, 조부모님, 증조부모님, 고조부모님까지 모십니다.

 

 

 

 

 

 

 

 

 

 

※ 제사상과 차례상은 기본적으로 북쪽을 향하여 상을 차립니다.

그 이유는 천상에 있던 인간의 영혼이 인간의 몸과 하나 되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본래 왔던 곳이 북녁 하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을 마감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요즘 일반 가정과 아파트의 구조가 북쪽을 향해 상을 차릴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가정이 많아서 굳이 북쪽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가장 깔끔하고 모시기 좋은 곳에 상을 차려도 됩니다.

 

 

제사상과 차례상 뒤에 꼭 병풍을 놓아야만 하는 법은 없습니다.

조상님께서 자리하실 차례상(제사상) 뒤쪽은 깨끗한 곳으로 정하고, 혹시라도 여의치 않으면 하얀 백지를 붙여 깔끔하게 해놓고 지내시면 됩니다.

 

 

 

 

 

 

 

 

 

 

차례상을 다 차렸다고 가정하고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기 위해서는 먼저 조상님의 영혼이 들어 오실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놓아야 합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첫 번째는 분향명촉(焚香明燭)을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절차입니다.

분향명촉은 강신(降神), 곧 신(조상님)이 임하실 수 있도록 촛불을 켜는 것은 조상님이 오시는 길을 환히 밝히는 것이고, 향을 사르는 것은 정신을 맑게 하고 부정한 기운을 씻어내어 조상님과 함께한다는 의미입니다.

 

차례를 모시는 제주(祭主)가 차례상의 촛불을 켜고 향을 피운 다음 재배(두 번 절)합니다.

(가정과 지역에 따라 분향명촉을 한 후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 세 번에 나누어 향그릇(모사)에 붓고 두 번 절을 올리는 가정도 있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상 지내는 방법 두 번째는 헌작(獻酌)입니다.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 술잔을 헹군 다음 향 그릇에 붓고, 다시 술잔에 술을 채워 향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세 번 돌린 후 차례상의 웃어른부터 차례로 술을 올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세 번째는 조상님 신위 전에 술을 다 올린 후 계반삽시(啓飯揷匙), 곧 밥(메)뚜껑을 열고 시접 위에 있는 수저를 밥(메) 위에 올려놓고 젓가락을 세 번 두드린 후 반찬 위에 올려놓습니다.

(사람이 식사할 때 밥을 먹고 반찬으로 과일을 먹지 않듯 조상님의 영혼이 음식을 흠향하는 것도 이와 같아서 기제사와 차례 때 수저를 밥 위에 얻고 젓가락은 반찬에 올려놓습니다.)

 

 

 

설 추석 명절 지내는 방법 네 번째는 참신(參神), 제주(祭主)를 비롯한 온 가족이 다 함께 조상님께 재배(두 번 절)를 올립니다.

(남자는 재배(두 번)에 여자는 사배(네 번)를 올리는 것은 잘못된 관습입니다.)

 

 

 

 

 

 

 

 

 

 

설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다섯 번째는 합문(闔門)으로 조상님들께서 정성껏 올린 음식을 흠향하실 수 있도록 잠시 뒤로 물러서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있는 경우도 있고, 뒤돌아 앉아 있는 경우도 있고, 공손하게 서 있는 경우도 있고, 지역과 가정마다 다 다릅니다. 현재 우리나라 집은 아파트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방과 거실 등에 조용히 있는 것도 무방합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여섯 번째는 철시복반(撤匙覆飯), 수저와 젓가락을 시접에 다시 원위치시키고 밥그릇 뚜껑을 덮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일곱 번째는 차례 음식을 흠향하신 조상님을 배웅하는 사신(辭神)의 순서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조상님께 재배(두 번 절)를 올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여덟 번째는 차례상 위의 촛불과 향을 끄는 폐장(閉場)입니다.

 

 

차례를 다 지냈으면 지방(신위)을 태우고 차례상을 물리는 것으로 설 추석 명절 차례는 모두 끝나며 다 함께 음복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법

 

분향명촉(강신) → 제주(祭主)만 재배 헌작(술을 올린다.) 다 함께 재배(참신) 조상님 흠향 시간(합문闔門 철시복반 사신(재배) → 폐장 철상 음복 순입니다.

 

 

 

기제사 지내는 법

 

분향명촉(강신)  재배(두 번 절) 초헌(첫 번째 술을 올린다.) →독축(축문을 읽고 재배를 올린다.) 아헌(두 번째 술을 올리고 재배를 린다.) →종헌(세 번째 술을 올리고 재배를 올린다.) →철시복반(수저와 젓가락을 시접에 다시 원위치시키고 밥뚜껑을 닫는다.) → 사신(조상님 배웅하며 재배를 올린다.) → 폐장(촛불과 향을 끄고 인사하듯 반 배의 읍으로 예를 올린다.)  철상(제사상을 물린다.) → 음복의 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축문은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설 추석 명절 차례는 기제사와 달리 약식 제례로 술을 한 잔만 올리고 축문을 읽지 않는 무축단헌(無祝單獻)을 하는 집안과 지역이 많지만, 기제사와 같이 조상님께 초헌, 아헌, 종헌 술을 세 번 올리는 가정과 지역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형식보다는 조상님을 모시는 자손의 마음과 정성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형식이 됐든 성심을 다하면 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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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8.09.18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애를 낳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해 자손 번창이 어렵게 됐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진정한 해결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8.09.20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글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이번 추석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팔월 한가위 추석과 정월 초하루 설 명절에 올리는 차례

조상님 묘소를 찾아뵙는 성묘와의 차이점(다른 점)

 

 

 

 

 

 

 

 

 

 

음력 1월 1일 새해 첫날 설날은 원단(元旦), 세수(歲首) 등을 비롯해 여러 이름이 있습니다.

설 명절과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에는 조상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각 가정에서 차례(茶禮)를 모십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에 대한 보은(報恩) 의례가 바로 명절 차례입니다.

 

 

 

차례는 설 명절과 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절기(節氣)에 지내는 절사(節祀)를 모두 차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일반가정에서 절사(節祀, 절기 제사)를 올리는 집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천제(天祭), 차례, 제사, 제례는 문자는 다르지만, 우주의 최고신, 천지신명과 조상님 등 천지인의 모든 신명(神明)을 모시는 의례입니다.

 

 

 

 

 

 

 

 

 

 

명절 때 지내는 차례를 비롯해 절기 제사,제사, 종묘제례 등 모두 의례(儀禮, 제례(祭禮)우주의 통치자이며 하늘의 최고신 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비롯하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 등 국가와 사회와 가정의 여러 제례 문 의례집은 최고 통치자가 하늘의 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가 수천 년 동안 사회와 가정 등 여러 제례 문화로 분화하면서 정립된 것이다.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 지내는 차례와 형식은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 기제사(忌祭祀)입니다.

설 명절과 추석 명차례와 제사는 같은 점도 있고, 차이점(다른 점)도 있습니다.

 

 

 

 

 

 

 

 

추석 명절과 설 명절, 기제사의 같은 점은 모두 가정에서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모신다는 것입니다.

 

설 명절과 추석 명절, 기제사의 차이점(다른 점)은 명절은 조상님을 모두 모시고, 기제사는 돌아가신 분만 모시고 제사를 올리는 차이가 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과 한식, 단오 등에 부모님과 조상님을 모신 묘를 찾아가 제사를 지내는 것이 성묘(省墓)입니다.

성묘(省墓)는 묘를 살핀다는 뜻으로, 조상님의 묘소를 찾아가 제사를 올리고 살피고 돌본다는 의미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와 성묘의 차이점(다른 점) - 바로 혼(魂)과 백(魄)에 대한 제사 

 

 

추석 명절과 설 명절 차례, 그리고 기제사는 모두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 즉 이 세상에서 삶의 여정을 끝내고 본래 계시던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신 혼(魂)을 모시는 것이 제사입니다.

 

 

성묘는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육체가 본래 계시던 땅으로 돌아간 백(魄, 넋)을 찾아가 제사를 모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어머니의 복중(腹中)에 있을 때 인간 영혼의 고향 북두칠성에서 육체로 입혼(入魂)의 과정을 거쳐 정신(혼)을 가진 인간으로 탄생합니다.

 

 

 

인간의 생성(生成) 과정은 물질적으로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어 탄생하게 됩니다.

인간은 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까지 어머니의 품에서 어머니가 지구에서 나오는 온갖 것을 섭생한 그 영양분으로 인간의 육체(물질)가 길러지고 인간의 모습을 갖추어 탄생하게 된다.

 

 

하늘에서 온 인간의 영혼은 죽음의 과정을 거쳐 하늘로 돌아갑니다.

땅에서 온 백(魄, 넋)은 육신의 죽음이라는 과정을 거쳐 다시 본래 왔던 땅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인간은 자기의 수명을 다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신(神, 귀신, 신명)이 되고, 넋(백)이 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귀신(鬼神)이라고 말하는 존재는 하늘의 혼과 땅의 백(넋)이 합쳐진 말입니다.

인간은 죽음을 통해 하늘 기운의 혼(魂)은 하늘로 돌아가 신(神)이 되고, 땅 기운의 백(魄, 넋)은 땅으로 돌아가 귀(鬼)가 됩니다.

 

 

 

신의 세계에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 하나님을 비롯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신명(神明)이 있습니다.

 

신의 세계에는 위계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신(神)으로서 그 본질은 같습니다.

특정 종교에서 귀신을 샤머니즘(미신)으로 몰고 천대하고 박대하지만, 그들이 모시는 종교의 창시자 역시 귀신입니다. 

 

 

 

 

 

 

 

 

 

인간이 생명을 다하면 혼과 넋은 본래 계시던 곳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인간의 죽음을 '돌아가셨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의 혼과 넋은 자손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

 

내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고,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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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3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고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2. 청결원 2018.02.13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가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13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추석 설 명절 차례와 성묘의 차이점에 대해 새롭게 알고 갑니다^^

  4. 뉴론7 2018.02.14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부터 연휴 기간으로 접어드네요.
    연휴 기간 동안 잘 보내세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甑山道)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무술년 설 명절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2월 12일 ~ 2018년 2월 18일

 

 

 

 

 

 

 

 

 

무술년 2월 3주 목요일부터 민족의 대명절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또 지난주 금요일 2018년 2월 9일부터 지구촌 겨울 스포츠 대제전 제23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올림픽은 지구촌 인류가 정치와 종교, 이념 등의 갈등을 뛰어넘어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구현하고자 지구촌 전 인류가 참여하는 스포츠 대축전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문화와 환경, 평화와 정보통신기술, 경제 올림픽 실현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과 북한이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공동 입장했고, 아이스하키 단일팀으로 출전한 남북한 두 명이 마지막 성화봉송자인 김연아 선수에게는 성화를 넘겨주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메인스타디움은 오각형입니다.

개막식 행사는 동양철학의 음양오행 원리를 담았습니다.

 

 

우주가 열리기 시작하는 태극(음양)다섯 명의 어린이와 오방색, 그리고 한민족역사와 우리의 정서를 담은 아리랑과 미래와 평화 등을 아주 잘 표현했다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어두운 밤하늘에 1218대의 드론이 펼친 군무와 올림픽의 상징 오륜기를 만든 퍼포먼스는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목요일부터 민족의 대명절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은 계속됩니다.

모쪼록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와 화합을 실현하는 스포츠 대제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 무술(戊戌)년 2월 3주차 설 명절 연휴 추천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의 새 지평을 열다>,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항일독립전쟁의 살아있는 전설>, 【왕궁】 <2부작> 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 상생방송에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와 함께 상생방송이 준비한 특집방송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의 새 지평을 열다.>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를 복원하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한 식민사학자들 주장하고 있는 환단고기 위서론의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됩니다.

2018 무술(戊戌)년 2월 16일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상생방송이 준비한 특집방송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정신을 되찾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항일독립전쟁의 살아있는 전설>

 

홍범도 장군은 봉오동 대첩과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주인공입니다.

카자흐스탄 공동묘지에 쓸쓸히 잠들어 있는 홍범도 장군의 위대한 삶을 찾아갑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찾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왕궁】 <2부작>

 

왕궁은 조선 시대 역사의 중심이었다. 웅장하고 화려한 왕궁에서 수많은 사건이 일어났던 왕궁.

궁궐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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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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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설 명절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2월 12일 ~ 2018년 2월 1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 시대 시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2월 3주차 - 무술년 설 명절 연휴 주간 추천 프로그램

2018년 2월 12일 ~ 2018년 11월 1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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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설 명절 연휴 TV 방송편성표 체크하고 갑니다^^ 따뜻한 한 주 보내시기를 바래요

  3. 뉴론7 2018.02.1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방송 시간표네요.
    연휴 기간이 수요일 부터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브라운m 2018.02.12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민족의 대명절 정월 초하루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제천문화(祭天文化)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올리던 의례입니다.

경천숭배(敬天崇拜) 사상의 제천행사, 곧 천신제(天神祭)는 인류 역사의 시원 문화로 이 세상 모든 문화의 근원으로 국가적 축제였습니다.

 

 

제천문화는 정치, 종교, 경제, 학문, 언어, 제도 등 인류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국가행사 원구제, 사직제, 종묘제와 가정의 기제사와 명절의 차례, 민간 신앙 등 제천문화에서 나온 모든 제례의식은 그 위격(位格)은 다르지만, 신(神)을 섬기는 것 자체가 제천문화의 중심 주제입니다.

 

 

 

 

 

 

 

 

 

제천문화는 천상의 신(神)에 대한 숭배와 지상의 인간이 한데 어우러진 가장 큰 축전(祝典)이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는 것은 제천문화에서 시작된 것으로 조상님에 대한 정성을 다해 감사를 올리는 예식이면서 동시에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의 큰 행사입니다.

 

 

 

 

고대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형식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조상님을 섬기던 문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나라의 최고 통치자가 하늘의 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와 각 가정으로 들어온 생활문화로 제사와 명절 차례가 있습니다.

 

 

 

 

 

 

 

 

 

유교가 철학을 바탕으로 관혼상제의 의례(儀禮, 의식儀式)를 정립했지만, 감사와 정성으로 차리던 제사상과 명절 차례상이 지나치게 형식에 얽매인 면도 많았습니다.

 

 

상고시대로부터 고대와 중세, 근현대를 거쳐 오면서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법은 변천해 왔습니다.

유교가 제례 문화를 정립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유교의 전유물도 아니며 상고시대부터 전해온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입니다.

 

 

 

 

 

 

 

 

 

한때 관혼상제의 표준이 되었던 『주자가례』를 비롯하여 시대에 따라 국가와 개인이 정리한 『국조오례』, 『사례편람』, 『가례집람』, 『격몽요결』 등 예법에 관한 많은 의례집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례 문화를 비롯하여 인류의 문화와 문명은 훈련과 미완의 과정을 거쳐 참되고 밝고 아름답고 발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현재의 인류 문화와 문명은 아직 참다운 문화와 문명이 아니라 과도기적 문명과 문화입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고 조상님께 음식을 올리는 의식은 제사(祭祀)로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제례(祭禮)입니다.

 

 

추석과 명절에 조상님께 올리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하기도 하지만, 차례상과 제사상은 모두 자손이 돌아가신 조상님께 올리는 보은 예식입니다. 

 

그리고 음식의 종류와 의례가 다를 뿐 황제, 왕, 양반, 중인, 천민 등 모든 계층이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 때 제사상을 차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기리는 것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천지(天地)의 질서와 예법에 부합하는 제례 문화는 근현대 들어 총칼을 앞세워 세계를 좌지우지한 서양 제국주의와 특정 종교가 들어오면서 봉건주의의 유산, 샤머니즘적 미신으로 무시하고 치부하고 있지만, 서양의 문화와 종교의 뿌리는 동방의 제천문화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양 문화권에서 설 명절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로 1년 중 최대의 명절로 꼽습니다.

설 명절에는 가정마다 정성을 다해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을 차리게 됩니다.

 

명절 차례상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한 해 농사를 추수하는 추석 때도 조상님께 차례상을 올립니다.

본래 절기(節氣) 때도 차례상을 차렸지만, 일반가정에서 절기 제사를 지내는 곳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설 명절에 차례상 차리는 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명의 뿌리로서 조상님에 대한 은혜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차례와 제사는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자손의 보본의식(報本儀式)입니다.

 

 

살아있는 인간이 볼 때 조상과 자손이 천상과 지상이라는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상과 후손은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매일을 추석과 설 명절처럼 차례상을 차릴 수 없으므로 추석과 설 명절과 절기, 돌아가신 날 등 의미가 있는 특정일에 맞춰 차례상과 제사상을 올린 것입니다. 

 

 

 

 

 

 

 

 

국가적 제례의식과 불천위(不遷位) 등 날고기(혈식血食)를 올려 제사 지내는 일도 있지만, 일반가정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법은 유교에서 만든 의식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지만, 명절 차례상에 철학도 들어 있습니다.

원구제, 사직제, 종묘제, 기제사,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법에는 동양 찰학의 우주론이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도 중요하지만, 첫 번째로 내 생명을 낳아주신 조상님에 대해 감사와 자손 된 도리로서의 보은(報恩)의 정성이 중요합니다.

 

기제사,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두 번째돌아가신 조상님께 올리는 음식은 산 사람이 식사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가까운 곳에서부터 밥(주식), 그다음은 반찬, 가장 나중에 먹는 것 후식입니다.

 

 

 

 

 

 

 

 

 

복잡다단한 현대사회는 추석과 설 명절의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을 차리는 법, 곧 제례 문화도 바꿔놓고 있습니다.

 

추석과 설 명절, 기제사의 참된 의미를 알고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데 자손의 정성이 한결같다면, 바쁜 현대인이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 법에서 무조건 원칙을 강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 등 차례상과 제사상 음식을 차리는 법을 진설(陳設)이라고 합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은 말 그대로 본래 계셨던 곳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북녘 향해 진설합니다.

 

북쪽에 조상님 신위(神位)를 모시고, 후손은 남쪽에서 절을 올립니다.

집의 구조상 북쪽에 모시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상님 신위를 모신 곳을 북쪽으로 간주합니다.

당연히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됩니다.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동(東)과 서(西), 좌(左)와 우(右)의 진설 방법은 모두 같습니다.

(홍동백서, 어동육서, 두동미서, 접동잔서, 면서병동, 생동숙서, 좌포우혜, 건좌습우)

그리고 옛날부터 특별히 금기시하는 음식을 제외하고, 돌아가신 조상님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은 올려드려도 무방합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추석과 설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 제사상 차리는 법 - 진설법(陳設法)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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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1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다가올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잘 배우고 갑니다^^ 명절에 공유해주신 방법대로 상을 처려봐야겠습니다.